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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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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비트, 이더 +5%, 금 채굴 +4%. 증권(IAI) +4%, 신고가

• 유럽(EUFN), 미국 금융주(FNCL, IYG)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BLOK(+6.2%), IBIT(+5.8%), ETHA(+5.4%), PALL(+4.9%), ARKK(+4.5%)
* Losers: UNG(-5.9%), WEAT(-2.6%), OIH(-1.6%), KRBN(-1.0%), IHI(-0.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9.3%), EWZ(+6.6%), UGA(+5.9%), PALL(+4.9%), MOO(+4.6%)
* Losers: HACK(-5.9%), URA(-5.5%), CIBR(-5.4%), COPX(-5.4%), XAR(-4.6%)

▶️ 52 Week High

IAI(+3.8%), EUFN(+2.0%), FNCL(+1.6%), IYG(+1.6%), VFH(+1.6%)

▶️ 52 Week Low

VIXM(-0.9%), TAIL(-0.3%), JMUB(-0.3%), MUB(-0.2%), TFI(-0.2%)

* 상승 ETF 키워드: FINANCIAL, OIL, GOLD, BROKER,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BOND, ENERGY, SEMI, METALS

♣️ News

"Yen Rises as Intervention, BOJ Rate Hike Risks Jolt Traders

- 엔화가 목요일 2% 가까이 강세를 보이며 한 달간 이어진 완만한 약세 흐름을 되돌렸음. 트레이더들이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베팅을 늘린 데다, 통화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당국의 조치 가능성에도 계속 촉각을 곤두세운 결과

- 엔화는 뉴욕 거래에서 달러당 155.81엔까지 올라, 도쿄와 워싱턴이 한 달여 전 엔화를 떠받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한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

- 이번 심리 반전은 당시 개입의 장기적 효과에 대한 의문이 몇 주간 이어진 끝에 나온 것으로, 일본 최대 연기금이 국내 채권 배분 목표치를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힘을 받았음.

- 인플레이션 진전에 관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추며 엔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금리차 전망을 지지했음

- 미즈호은행 외환 스팟 트레이딩팀의 미나미 히데아키(Hideaki Minami) 부장은 ""특히 해외 참가자들 사이에서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엔화 매수가 나왔을 수 있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그렇다고 오늘의 움직임만으로 엔 약세 추세가 반전됐다고 결론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음

- 그럼에도 이번 주 초 160엔까지 밀렸던 데서 반등한 것은 오는 9월 18일 BOJ 정책 결정을 앞둔 시장의 불안을 그대로 보여줌. 이번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널리 퍼져 있음.

- 파이오니어 인베스트먼츠 파레시 우파디아야(Paresh Upadhyaya) 전략가는 ""BOJ가 9월에 방아쇠를 당겨 금리를 올린 뒤, 인상 속도를 더 높일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며 ""마침내 정책 측면의 의미 있는 기대가 뒷받침되면서 개입의 후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 해당 발언 이후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0.6% 하락해 5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PS5S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앞서 4월 당국은 일본의 긴 연휴를 기다렸다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외환시장에 개입. 투자자들은 이제 BOJ 정책회의 직후 시작되는 사흘간의 연휴인 실버위크에 일본이 비슷한 전술을 쓸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개입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가장 최근의 BOJ 데이터에서는 수요일 일본 당국이 시장에 대규모로 들어온 흔적이 나타나지 않았음. 그럼에도 일본의 외환정책 수장인 미무라 아쓰시(Atsushi Mimura) 재무관은 기자들에게 현재 엔화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며 "외환에서의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재무성의 발언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음.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에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공개 압박 수위를 계속 높이면서, 이번 BOJ 회의에서 비롯될 금융시장 혼란 위험은 여전히 이례적으로 큰 상황

- 사실상 노골적인 베선트 장관의 인상 요구에 BOJ가 부응하지 못할 경우 트레이더들이 놀라는 데 그치지 않고 엔화가 급락할 수도 있음

- 스와프 시장은 이달 25bp 인상을 사실상 완전히 반영했고, BOJ가 12월에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약 80% 반영하고 있음. 이는 종전에 예상되던 것보다 빠른 긴축 속도

- 시장은 당국의 엔화 매수 조짐이나, 당국이 시장에 들어오기 직전에 종종 나타나는 환율 구두 점검 움직임에 계속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3/yen-traders-brace-for-holiday-intervention-risk-around-boj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크셔 재팬의 완성: 버핏이 산 것은 주식이 아니라 구조였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일본 주식 투자가 이제 미국 핵심 보유종목들과 비교해도 무시할 수 없는 규모가 됐음.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 안에서 일본이 하나의 독립적인 큰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

-일본주 444억 달러의 내역으로 표에 적힌 6개 종목은 미쓰비시상사, 미쓰이물산, 이토추상사, 스미토모상사, 마루베니, 도쿄해상HD.

-아벨 CEO는 CNBC 인터뷰에서 5사 지분을 전부 10% 초과로 끌어올린 사실을 확인하며 수십 년에 걸쳐 보유하겠다고 선언.

-이번 닛케이 보도의 상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사업투자·M&A. 지분 보유자에서 공동 투자 주체로 넘어가는 단계.

-일본 투자는 버핏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으로 확장 중인 전략.

-버핏이 베팅한 것은 개별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시스템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

-싱가포르투자청은 일본 부동산·인프라 포지션을 꾸준히 늘렸고, 캐나다 연기금 CPPIB는 도쿄 오피스를 강화.

-저의 책 4부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진행 모습을 '버크셔 재팬'이라는 이름을 붙였음.

-버크셔의 운영체제를 일본 위에 이식한 것이라고 썼는데, 아벨 체제의 공동 M&A 추진은 그게 은유가 아니었다는 뜻.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캐리의 시대는 끝나는가: BOJ 금리인상이 만드는 변화

-시장에 가격 반영된 Fed와 BOJ의 향후 금리 경로가 USD/JPY와 얼마나 같이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는 차트.

-미국이 앞으로 2.6번 더 올린다고 시장이 본다는 뜻. 1번에 0.25%니까 약 0.65% 추가 인상.

-BOJ 약 4.7회 인상 정도로 해석. 즉 118bp 약 1.18% 추가 인상.

-일본의 금리 정상화만으로는 엔화를 충분히 강하게 만들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

-즉 현재 금리차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경로가 어떻게 수렴하느냐가 중요함.

-Pictet도 과거 분석에서 USD/JPY의 궁극적인 동인은 BOJ 자체보다는 Fed 쪽이라고 지적하면서, 미·일 통화정책의 상대적 경로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음.

-엔캐리의 조달비용 조건은 악화되고 있는데 기존의 USD/JPY 롱 포지션이 아직 상당 부분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음.

-캐리 관점에서는 오히려 금리환경은 엔캐리에 불리해지고 있는데 USD/JPY는 아직 높은 수준에 있다라고 해석 가능.

-엔캐리 청산의 핵심은 일본의 terminal rate가 기존 예상보다 얼마나 높아지는가임.

-엔캐리 청산의 조건이 점점 갖춰지고 있는데 현물환이 아직 그 변화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음.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YM리서치
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Fedwatch)

- 전일 60%대 이상이던 25bp 인상 확률은 고용 데이터와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로 50%까지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및 이번 달 S&P 500에 편입될 수 있는 7개 종목
( $BE +8.4%)

블룸 에너지(BE), 아스테라 랩스(ALAB), 셰니에르 에너지(LNG), 에버퓨어(P)가 이번 달 말 진행될 지수의 분기별 리밸런싱에서 S&P 5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기업 목록의 상위에 올랐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p-500-index-additions-bloom-energy-9e4bf0dc
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GPT-6 Astra가 출시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델이 새로운 세대의 창업, 과학적 발견, 그리고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창작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컴퓨터 활용(computer use), 전문 업무, 과학, 코딩,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계 최고의 모델이라고 믿습니다.

이 수준의 역량에 요구되는 안전 및 정렬(alignment)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시간이 조금 더 걸렸지만, 충분히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FrontierMath Tier 4에서 98%, ARC-AGI 3에서 99.9%, ExploitBench에서 100%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in Frieze Week)
ASTRA... COMING SOON...

OpenAI 최고 모델 Astra가 곧 공개 될 예정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stra 제한적 공개

기존 SOTA급 모델들이 갑자기 바보가 된 느낌
오픈AI, GPT-6 Astra 출시

: 오픈AI가 차세대 플래그십 GPT-6 Astra 공개. 사전학습, 강화학습, 정렬 기술을 결합해 컴퓨터 사용, 코딩, 사이버보안, 과학, 전문 업무 전반에서 성능 강화

: 에이전트 및 컴퓨터 사용에서 큰 폭 개선. Agents’ Last Exam 59.3%(Sol 53.6%), OSWorld 72.6%(65.7%), AutomationBench 41.4%(18.1%) 기록. OSWorld 작업시간 47% 단축, Codex 결합 시 Mind2Web 작업 속도 1.9배 향상

: ARC-AGI-3 99.9%로 사실상 포화 수준에 도달, Sol 7.8% 대비 압도적 개선. 코딩에서도 Terminal-Bench 4.0 57.7%(Sol 37.3%, Fable 5.1 55.8%) 기록

: 과학은 FrontierMath Tier 4 97.6%, Terminal-Bench Science 64.6%(Sol 22.4%) 기록. 사이버보안은 Preparedness Framework상 Critical 단계에 도달했으며 ExploitBench 100%, SRE-Bench 88% 기록. 평가 과정에서 신규 제로데이 취약점 2개도 발견

: 정렬 성능도 강화. 불가능한 사이버 작업에서 허가 범위를 넘어선 비율이 Sol 48.2%에서 Astra 0%로 감소. 다만 서술형 추론은 Sol보다 모니터링하기 어려워져 오픈AI가 주요 연구 과제로 지목

: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전문 업무와 기업 템플릿 준수 능력도 강화. 다만 AAII 61.2점으로 Fable 5.1 65.7점보다 낮아, 범용 지능보다는 컴퓨터 사용, 과학, 사이버보안 등 실제 에이전트 업무의 도약을 핵심으로 강조

: API 가격은 인풋/아웃풋 $10/$50. 출시 초기 일부 조직에 제한적으로 제공되며, 향후 며칠간 ChatGPT Plus, Pro, Business, Enterprise와 오픈AI API, AWS에서 순차 제공

https://openai.com/index/gpt-6-astra/
오픈AI, GPT-6 Astra 제한적 출시 관련 코멘트

샘 올트먼

Astra를 가능한 한 빨리 모든 분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답답하실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으며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티보 소티오

GPT-6 Astra 출시를 시작했습니다. 최대한 신중하면서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Astra를 Pro, Business, Enterprise 사용자뿐만 아니라 모든 Plus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습니다.

전체 출시가 완료되기까지는 며칠이 걸릴 예정입니다. 백엔드에서는 여러 새로운 시스템이 처음으로 대규모로 가동되며, 이를 위해 상당한 규모의 컴퓨팅 자원을 추가 투입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법 같습니다.


현재 제한적 출시 단계이나, Plus를 포함한 전체 사용자 대상으로 순차 확대 중. 전체 롤아웃에는 수일이 소요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대규모 컴퓨팅 자원도 추가 투입 중

모든 요금제에서 Astra는 기존 사용량 한도에 포함되며, 해당 사용량의 100%를 Astra에 사용 가능. Astra에 별도의 사용량 제한은 적용되지 않음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오픈AI, Astra 미제공 기간만큼 ‘적립형 리셋’ 보상

오늘부터 유료 ChatGPT 플랜에서 Astra에 접근할 수 없는 날마다 적립형 리셋 1회를 지급하겠습니다.

팀은 최대한 빠르게 Astra 접근 권한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리셋은 약 3시간 후 지급될 예정입니다. 아직 계정이 없다면 지금 만들어도 늦지 않았습니다.


https://x.com/thsottiaux/status/209565108850259186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OpenAI가 AI 기반 사이버공격으로부터 핵심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10억 달러를 투입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Daybreak for Frontline Defenders’ 이니셔티브를 통해 OpenAI의 첨단 사이버 보안 모델을 할인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교육·기술 지원·파트너십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특히 상하수도 시스템, 전력 공급업체, 지방정부, 지역 은행 및 기타 필수 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합니다. 이러한 기관들은 점점 더 강력해지는 AI 기반 사이버공격에 대응해야 하지만, 충분한 인력과 예산, 보안 자원을 확보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OpenAI는 이와 함께 ‘Daybreak for America’ 프로그램도 시작합니다. 여기에는 미국 주정부와 지방정부의 사이버 보안 담당자들을 교육하는 시범 프로그램이 포함됩니다.
또한 OpenAI는 자사의 AI 모델을 기존 보안 도구 및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하기 위해 35곳 이상의 기술 및 사이버보안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5610306135523679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드와케시 파텔(최근 허깅페이스 사태를 가장 디테일하게 정리하고 있는) :

"AI 개발을 멈추는 것이 더 위험하다"
- 어제자 블로그 통한 내 의견과 동일



"이 글에서 제 발언이 인용됐기 때문에 제 입장을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당장 AI 개발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 오히려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날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AI 개발을 멈출 수 있는 기회를 사실상 단 한 번밖에 갖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AI 개발을 중단하더라도 컴퓨팅 인프라는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이는 휴전 기간을 이용해 따라잡으려는, 책임감이 덜한 다른 주체들에게 점점 더 많은 ‘불쏘시개’를 제공하는 셈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결국 다시 AI 개발을 시작하고 더 멀리 나아가려 할 것입니다.
막대한 단기적 경제적·군사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기술의 발전을 전 세계적으로 억제하겠다는 합의는 극도로 깨지기 쉬울 것입니다."



https://x.com/dwarkesh_sp/status/2095580145603977413
Flex, EPC Power 인수

- 전자제품제조서비스(EMS) 기업 플렉스
- EPC Power $4.4B에 인수 (4Q 중 마무리)
- 전력변환시스템(PCS) 및 인버터 전문
- 62개국 15GW 이상 전력기기 공급 이력
- 27년까지 미국 내 캐파 30GW 이상 목표
- 이번 인수로 데이터센터 내부서 외부로 확대
Forwarded from 걍준서
[Flex, EPC Power 44억달러 인수 관련 코멘트 - 허준서]

1. 인수가액 과 밸류

Flex의 EPC Power 인수가액은 44억달러. EPC Power의 2026년 예상 매출 8억달러 기준 5.5배, 2027년 예상 성장률 40%를 적용한 매출 11.2억달러 기준 3.9배 수준.

2027년 예상 EBITDA 마진 30%를 적용한 EBITDA 3.36억달러 기준 거래가액/EBITDA 약 13.1배 수준.

순차입금과 현금이 공개되지 않아 엄밀한 EV/EBITDA 산정은 어려우나, 기존 PCS 하드웨어 사업만을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높은 밸류에이션. 2027년 40% 매출 성장과 EBITDA 마진 30%, 데이터센터용 800V DC 전환 가능성까지 선반영한 가격으로 판단.

2. EPC Power의 사업구조

EPC Power는 미국 유틸리티급 ESS·태양광용 PCS 전문업체.

주력 제품은 1~1.5MW급 박스형 PCS인 CAB1000과 SiC 기반 차세대 M System·M-RACK이며, 여러 PCS를 변압기·배전반과 결합한 3~7.5MVA급 스키드·컨테이너형 솔루션 제공.

외형상 박스형 PCS 제조업체지만 핵심 경쟁력은 판금·조립보다 양방향 전력변환 하드웨어, Grid-forming 제어, 계통연계 소프트웨어와 인증 역량. 전 세계 누적 설치량 15GW 이상, 62개국 공급실적, 2027년 미국 생산능력 30GW 이상 계획.

산일전기는 EPC Power와 438억원 규모 데이터센터용 Pad-mounted 변압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직접 공급사. EPC Power와 컨테이너형 PCS를 공동개발하는 에이스엔지니어링을 통해 서진시스템도 제조 공급망에 연결된 구조.

3. Flex의 인수 목적

Flex의 목적은 기존 BESS PCS 사업 진입보다 데이터센터 전력 아키텍처의 Grid-to-Chip 통합 역량 확보. Flex가 보유한 MV 스위치기어·버스웨이·저압 배전반·PDU·랙 전원·냉각 포트폴리오에 EPC Power의 중앙집중형 PCS·MV UPS·Grid-forming 제어를 결합하는 전략.

단기적으로 BESS와 PCS를 이용한 AI 부하 평탄화, 백업전원, 온사이트 발전 연계가 핵심. 중기적으로 Active digital rectifier를 통한 800V DC 공급, 장기적으로 34.5kV에서 800V DC로 직접 변환하는 SST 개발이 목표.

결국 이번 인수는 PCS 단품 매출보다 데이터센터 MW당 Flex의 공급범위 확대와 시스템 설계권 확보 목적. 다만 44억달러의 정당화를 위해 2027년 40% 성장과 마진 30% 달성, 800V DC 상용화가 동시에 필요한 구조.

https://investors.flex.com/news/news-details/2026/Flex-to-Acquire-EPC-Power-Adding-Leading-Power-Conversion-Capabilities-for-AI-Data-Centers-and-Grid-Applications/default.aspx
Citi) 아이폰18 공급망 프리뷰 (2026년 9월 3일)

Citi는 아이폰18 패밀리가 미국 시간 9월 9일 공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iti의 애플 담당 애널리스트(Atif Malik)는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아이폰 울트라로 명명될 가능성)이 2,000달러 이상의 시작 가격으로 출시되고, 아이폰18 프로/프로 맥스는 전작 대비 약 200달러 인상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주요 업그레이드로는 A20 칩, 프로/프로 맥스의 가변 조리개 메인 카메라, 애플 자체 모뎀이 꼽히며, 울트라 모델은 전면 듀얼 카메라와 후면 듀얼 카메라 구성, 내부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OLED/UTG 커버, 배터리·VC 히트싱크·구조 부품의 콘텐츠 증가가 특징입니다. 애플 밸류체인이 6~8월 재고 보충 국면에서 부진했던 만큼 출시 전 랠리 이후 출시 후 차익실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으나, 폴더블 아이폰 수혜주는 타이트한 공급과 긴 리드타임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봅니다. 초기 판매 및 출하 일정, 공급망 주문 조정이 향후 촉매입니다. Citi는 애플 밸류체인 내에서 점유율과 콘텐츠가 크게 늘어나는 기업들을 선호하며, 렌즈 테크(Lens Tech), 링이(Lingyi), 암페놀(Amphenol), 라간(Largan), 써니 옵티컬(Sunny Optical), AAC, 알프스 알파인(Alps Alpine), 키옥시아(Kioxia), 럭스쉐어(Luxshare), TSMC 등을 꼽았습니다.

출하 전망을 보면 Citi는 2026년 하반기 아이폰18 출하량을 6,180만 대, 2026년 연간 아이폰 총 출하량을 2억 4,600만 대(전년 대비 1% 증가)로 추정하는데, 이는 공급망 빌드 플랜(8월 기준) 8,100만 대/2억 6,400만 대보다 보수적인 수치입니다. 2026년 하반기 아이폰18은 모두 고가 모델로 구성되며, 이는 2025년 하반기 프로/프로 맥스 6,800만 대와 비교됩니다. 아이폰18 폴드의 생산 계획은 2026년 하반기 750만 대, 2027년 1분기 400만 대이며, Citi 모델상 폴드 출하는 각각 500만 대와 230만 대, 2027년 연간 아이폰 출하량은 2억 6,300만 대(전년 대비 7% 증가)로 추정됩니다. 조립은 폭스콘(Foxconn)이 폴드/프로/프로 맥스 전 모델을 담당하며 2026년 하반기 빌드의 61%를 배정받고(2025년 하반기 신모델 초기 67% 대비 하락), 럭스쉐어는 프로/프로 맥스에서 33%(2025년 하반기 27% 대비 상승)를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빌드 플랜 믹스는 폴드 9%, 프로 38%, 프로 맥스 53%입니다.

부품별로는 아이폰18 시리즈가 애플 A20(2nm)을 채택하고 애플 자체 모뎀 비중이 확대되면서 TSMC가 단독 공급 수혜를 이어갑니다. 벤더 배분표 기준으로 베이스밴드는 애플 90%, 퀄컴(Qualcomm) 10%로 퀄컴의 점유율 상실이 가시화되며, SiP는 ASE/USI 70%, JCET 30%로 JCET 역시 점유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모리에서는 NAND 배분이 키옥시아 35%, SK하이닉스 30%, 샌디스크 20%, 삼성 15%로 키옥시아가 상대적으로 큰 몫을 차지하고, DRAM은 삼성 37%, SK하이닉스 33%, 마이크론 30%입니다. RF는 브로드컴 52%, 코보 22%, 스카이웍스 14%, 무라타 12%입니다.

카메라에서는 후면 메인 카메라의 가변 조리개 업그레이드로 LG이노텍이 수혜를 보며(후면 카메라 모듈 55~60%, 코웰 30~35%, 홍하이 10~15%), 메인 카메라 액추에이터는 럭스쉐어와 써니 옵티컬이 50%씩 공급합니다. 알프스 알파인과 미네베아미츠미는 기존 OIS 액추에이터(각각 50~55%, 30~35%)에서 스펙 변화에 따른 이익 달러 증가가 기대됩니다. 렌즈는 가변 조리개와 기계식 셔터 도입 가능성으로 ASP 개선이 예상되며, 라간이 지배적 지위를 유지하는 가운데(프로/프로 맥스 와이드 60~70%, 텔레 70%, 초광각 40%) 지니어스(Genius)가 초점 렌즈에서 점진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써니 옵티컬은 메인 카메라와 초광각에서 점유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CIS는 소니 100%이며 VCSEL은 코히런트와 루멘텀이 50%씩입니다.

폴더블 관련해서는 렌즈 테크가 UTG 커버 글라스(폴드 100%), CPI 필름 라미네이션 및 지지 필름을 공급하고, 힌지 모듈은 암페놀과 신주싱(Shin Zu Shing)이 50%씩 담당하며 암페놀은 기존 내부 커넥터 및 기구 부품에 더해 힌지가 신규 콘텐츠로 추가됩니다. 링이는 정밀 힌지 구조물, 디스플레이 서포트 플레이트, 초박형 베이퍼 챔버, 배터리 스틸 케이싱 모듈(50%)로 콘텐츠가 수 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VC 히트싱크는 AAC와 AVC가 50%씩 공급하며 AAC는 3개 모델 전체에 VC 히트싱크 모듈을 납품하면서 ASP 상승 효과를 봅니다. 메탈 프레임은 폴드에서 홍하이/폭스콘 테크 60~70%, BYDE 30~40%이고 프로는 홍하이 70%, 렌즈 테크 30%, 프로 맥스는 홍하이 60%, BYDE 40%로 BYDE는 폴더블 ASP 상승이 있으나 하반기 표준 모델 출시 지연에 상쇄됩니다. 디스플레이는 폴드에서 삼성디스플레이 100%, 프로 70%(LGD 20%, BOE 10%), 프로 맥스 35%(LGD 65%)로 삼성디스플레이가 고가 및 폴더블 패널 리더십을 유지할 것으로 봅니다. 배터리 셀은 TDK(ATL) 100%이며, TDK는 2027년 상반기 표준 아이폰 라인업까지 메탈 배터리 케이스 채택이 확대되는 수혜를 받습니다. 배터리 팩은 데사이 40~50%, 심플로 20~30%, 선워다 20~30%입니다. 최종 조립은 폴드가 홍하이 100%, 프로는 홍하이 65~70%와 럭스쉐어 30~35%, 프로 맥스는 홍하이 45~50%, 럭스쉐어 40~41%, 페가트론/타타 5~10%입니다.

Citi가 언급한 기업의 투자의견은 AAC, 알프스 알파인, 암페놀, 라간, 렌즈 테크, 링이, 럭스쉐어, 써니 옵티컬, TSMC가 매수(1)이고, 키옥시아는 매수/고위험(1H)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