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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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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동결하는 방안에 무게. 다만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에서 예상 밖의 반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입장 변경 가능성 시사

» 현재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여전히 의미 있게 상회하고 있으나, 최근 흐름에서는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예상보다 제한적이었고, 에너지 가격 상승 역시 경제 전반의 물가로 크게 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

» Headline PCE 3.7%, Core PCE 3.3% 등 연간 물가 수준보다 최근 단기 추세가 현재의 물가 흐름을 판단하는 데 더 중요하다고 언급

»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지표의 3개월 상승률이 지난 2월의 4.76%에서 최근 3.05%까지 하락한 점을 근거로 기조적 물가 압력의 개선을 강조

» 다만 현재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억제하는 정도가 크지 않은 만큼, 8월 물가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후퇴할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둔 상황

» 지난주 잭슨홀 심포지움에서 최근 물가 둔화만으로 기조적인 인플레이션 개선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평가한 케빈 워시 의장과 비교해 완화적인 시각

»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이후 시장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빠르게 반영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발언은 9월 동결 가능성을 다시 부각시키는 요인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내부에서도 현재 물가 수준과 최근 물가 상승 속도에 대한 평가 괴리 존재. 다음 주 발표 예정인 CPI와 PPI가 동결과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


Fed Governor Waller indicates he will support holding rates steady at September meeting
https://www.cnbc.com/2026/09/03/fed-governor-waller-indicates-he-will-support-holding-rates-steady-at-september-meeting.html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인사들의 성향 분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최근 발언 내용들을 통해 매파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되어왔던 만큼, Dovish한 해석이 가능한 발언 내용들에 대해 채권시장이 금리하락으로 반응
결과적으로 조건부이지만, 월러 이사의 발언 내용 확인 과정에서 케빈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 이후 나타났던 쏠림 현상 완화 중


월러 연준 이사 "8월 물가 둔화 지속하면 9월 동결 지지"
- 8월 고용보다 물가 지표에 무게…"물가 강하면 인상도 고려"
- 워시 의장과 물가 판단 온도 차…발언 후 미 국채금리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9170?sid=104

Nave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국채금리는 단기물 중심의 하락. Curve Bull-Steepening 진행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뉴욕 연은의 설문에 따르면, 기업들이 AI를 도입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업무 특성상 AI 활용이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제조업체 약 54%, 서비스업체 약 46%가 해당 항목을 주요 이유로 응답

» AI를 효과적으로 도입 및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인력 부족 역시 주요 제약 요인. 서비스업체의 약 36%, 제조업체 약 33% 수준

»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기밀성에 대한 우려도 높은 비중을 차지. 제조업체의 약 37%, 서비스업체의 약 33%가 주요 이유로 지목

» AI 결과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는 서비스업과 제조업 모두 약 30% 수준. AI가 아직 기업에 충분한 효익을 제공할 만큼 발전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0%대 기록

» 한편 AI 도구와 서비스 비용이 기대 효익에 비해 높다는 응답은 서비스업 약 7%, 제조업 약 14% 수준에 그쳐, 기업의 AI 도입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비용보다 업무 적용 가능성·기술 인력·데이터 보안·결과물 신뢰성에 더 가까운 모습
미증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상대적으로 강세 마감

Fed Watch에선 9월 동결 가능성이 50%수준으로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7월 미국 무역수지 적자 886억달러 기록. 전월 712억달러 대비 적자폭 확대, 시장 예상치 902억달러 적자보다는 소폭 양호

» 수입 전월 대비 +2.8%, 수출 -2.1% 기록하며 무역적자 확대

» 최근 평균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의 무역적자 지속. 미국의 수입 수요 증가와 수출 둔화가 동시에 반영된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반도체 부문 수입은 전년대비 +127.2% 급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8월 ISM 서비스업 PMI는 55.4pt로 전월 및 시장 예상치 54.1pt를 모두 상회

» 신규주문지수는 57.2pt에서 60.9pt로 큰 폭 상승하며 수요 개선 흐름 반영

» 고용지수는 47.4pt에서 47.8pt로 소폭 상승. 지불가격지수는 70.3pt에서 72.6pt로 상승하며 서비스 부문의 물가 압력 확대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6만건으로 전주 20.4만건 대비 소폭 증가. 시장 예상치 20.5만건도 소폭 상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9만건으로 전주의 177.1만건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8.4만건은 하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비트, 이더 +5%, 금 채굴 +4%. 증권(IAI) +4%, 신고가

• 유럽(EUFN), 미국 금융주(FNCL, IYG)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BLOK(+6.2%), IBIT(+5.8%), ETHA(+5.4%), PALL(+4.9%), ARKK(+4.5%)
* Losers: UNG(-5.9%), WEAT(-2.6%), OIH(-1.6%), KRBN(-1.0%), IHI(-0.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9.3%), EWZ(+6.6%), UGA(+5.9%), PALL(+4.9%), MOO(+4.6%)
* Losers: HACK(-5.9%), URA(-5.5%), CIBR(-5.4%), COPX(-5.4%), XAR(-4.6%)

▶️ 52 Week High

IAI(+3.8%), EUFN(+2.0%), FNCL(+1.6%), IYG(+1.6%), VFH(+1.6%)

▶️ 52 Week Low

VIXM(-0.9%), TAIL(-0.3%), JMUB(-0.3%), MUB(-0.2%), TFI(-0.2%)

* 상승 ETF 키워드: FINANCIAL, OIL, GOLD, BROKER,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BOND, ENERGY, SEMI, METALS

♣️ News

"Yen Rises as Intervention, BOJ Rate Hike Risks Jolt Traders

- 엔화가 목요일 2% 가까이 강세를 보이며 한 달간 이어진 완만한 약세 흐름을 되돌렸음. 트레이더들이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베팅을 늘린 데다, 통화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당국의 조치 가능성에도 계속 촉각을 곤두세운 결과

- 엔화는 뉴욕 거래에서 달러당 155.81엔까지 올라, 도쿄와 워싱턴이 한 달여 전 엔화를 떠받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한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

- 이번 심리 반전은 당시 개입의 장기적 효과에 대한 의문이 몇 주간 이어진 끝에 나온 것으로, 일본 최대 연기금이 국내 채권 배분 목표치를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힘을 받았음.

- 인플레이션 진전에 관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추며 엔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금리차 전망을 지지했음

- 미즈호은행 외환 스팟 트레이딩팀의 미나미 히데아키(Hideaki Minami) 부장은 ""특히 해외 참가자들 사이에서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엔화 매수가 나왔을 수 있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그렇다고 오늘의 움직임만으로 엔 약세 추세가 반전됐다고 결론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음

- 그럼에도 이번 주 초 160엔까지 밀렸던 데서 반등한 것은 오는 9월 18일 BOJ 정책 결정을 앞둔 시장의 불안을 그대로 보여줌. 이번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널리 퍼져 있음.

- 파이오니어 인베스트먼츠 파레시 우파디아야(Paresh Upadhyaya) 전략가는 ""BOJ가 9월에 방아쇠를 당겨 금리를 올린 뒤, 인상 속도를 더 높일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며 ""마침내 정책 측면의 의미 있는 기대가 뒷받침되면서 개입의 후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 해당 발언 이후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0.6% 하락해 5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PS5S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앞서 4월 당국은 일본의 긴 연휴를 기다렸다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외환시장에 개입. 투자자들은 이제 BOJ 정책회의 직후 시작되는 사흘간의 연휴인 실버위크에 일본이 비슷한 전술을 쓸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개입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가장 최근의 BOJ 데이터에서는 수요일 일본 당국이 시장에 대규모로 들어온 흔적이 나타나지 않았음. 그럼에도 일본의 외환정책 수장인 미무라 아쓰시(Atsushi Mimura) 재무관은 기자들에게 현재 엔화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며 "외환에서의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재무성의 발언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음.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에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공개 압박 수위를 계속 높이면서, 이번 BOJ 회의에서 비롯될 금융시장 혼란 위험은 여전히 이례적으로 큰 상황

- 사실상 노골적인 베선트 장관의 인상 요구에 BOJ가 부응하지 못할 경우 트레이더들이 놀라는 데 그치지 않고 엔화가 급락할 수도 있음

- 스와프 시장은 이달 25bp 인상을 사실상 완전히 반영했고, BOJ가 12월에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약 80% 반영하고 있음. 이는 종전에 예상되던 것보다 빠른 긴축 속도

- 시장은 당국의 엔화 매수 조짐이나, 당국이 시장에 들어오기 직전에 종종 나타나는 환율 구두 점검 움직임에 계속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3/yen-traders-brace-for-holiday-intervention-risk-around-boj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크셔 재팬의 완성: 버핏이 산 것은 주식이 아니라 구조였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일본 주식 투자가 이제 미국 핵심 보유종목들과 비교해도 무시할 수 없는 규모가 됐음.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 안에서 일본이 하나의 독립적인 큰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

-일본주 444억 달러의 내역으로 표에 적힌 6개 종목은 미쓰비시상사, 미쓰이물산, 이토추상사, 스미토모상사, 마루베니, 도쿄해상HD.

-아벨 CEO는 CNBC 인터뷰에서 5사 지분을 전부 10% 초과로 끌어올린 사실을 확인하며 수십 년에 걸쳐 보유하겠다고 선언.

-이번 닛케이 보도의 상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사업투자·M&A. 지분 보유자에서 공동 투자 주체로 넘어가는 단계.

-일본 투자는 버핏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으로 확장 중인 전략.

-버핏이 베팅한 것은 개별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시스템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

-싱가포르투자청은 일본 부동산·인프라 포지션을 꾸준히 늘렸고, 캐나다 연기금 CPPIB는 도쿄 오피스를 강화.

-저의 책 4부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진행 모습을 '버크셔 재팬'이라는 이름을 붙였음.

-버크셔의 운영체제를 일본 위에 이식한 것이라고 썼는데, 아벨 체제의 공동 M&A 추진은 그게 은유가 아니었다는 뜻.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캐리의 시대는 끝나는가: BOJ 금리인상이 만드는 변화

-시장에 가격 반영된 Fed와 BOJ의 향후 금리 경로가 USD/JPY와 얼마나 같이 움직이는지를 알 수 있는 차트.

-미국이 앞으로 2.6번 더 올린다고 시장이 본다는 뜻. 1번에 0.25%니까 약 0.65% 추가 인상.

-BOJ 약 4.7회 인상 정도로 해석. 즉 118bp 약 1.18% 추가 인상.

-일본의 금리 정상화만으로는 엔화를 충분히 강하게 만들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

-즉 현재 금리차보다 중요한 것은 앞으로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경로가 어떻게 수렴하느냐가 중요함.

-Pictet도 과거 분석에서 USD/JPY의 궁극적인 동인은 BOJ 자체보다는 Fed 쪽이라고 지적하면서, 미·일 통화정책의 상대적 경로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음.

-엔캐리의 조달비용 조건은 악화되고 있는데 기존의 USD/JPY 롱 포지션이 아직 상당 부분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음.

-캐리 관점에서는 오히려 금리환경은 엔캐리에 불리해지고 있는데 USD/JPY는 아직 높은 수준에 있다라고 해석 가능.

-엔캐리 청산의 핵심은 일본의 terminal rate가 기존 예상보다 얼마나 높아지는가임.

-엔캐리 청산의 조건이 점점 갖춰지고 있는데 현물환이 아직 그 변화를 완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음.

사진 출처: Pictet Asset Management,Refinitiv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YM리서치
9월 FOMC 금리인상 가능성(Fedwatch)

- 전일 60%대 이상이던 25bp 인상 확률은 고용 데이터와 연준 위원들의 코멘트로 50%까지 하락
Forwarded from 루팡
블룸 에너지 및 이번 달 S&P 500에 편입될 수 있는 7개 종목
( $BE +8.4%)

블룸 에너지(BE), 아스테라 랩스(ALAB), 셰니에르 에너지(LNG), 에버퓨어(P)가 이번 달 말 진행될 지수의 분기별 리밸런싱에서 S&P 5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있는 주요 기업 목록의 상위에 올랐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sp-500-index-additions-bloom-energy-9e4bf0dc
Forwarded from 루팡
샘 알트먼

GPT-6 Astra가 출시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모델이 새로운 세대의 창업, 과학적 발견, 그리고 무언가를 만들어가는 창작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컴퓨터 활용(computer use), 전문 업무, 과학, 코딩, 사이버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세계 최고의 모델이라고 믿습니다.

이 수준의 역량에 요구되는 안전 및 정렬(alignment)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시간이 조금 더 걸렸지만, 충분히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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