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9/4 금)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1.18%
나스닥: +1.40%
S&P5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0.11%
러셀2000: +0.51%
"중동 불안 속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 및 옵션 거래 쏠림으로 M7 중심 상승"
✅ 3줄 핵심 요점
월러 이사 비둘기 발언 & 금리 하락 전환: 이란 전쟁 리스크와 물가 지표 상승에도 불구하고, 월러 연준 이사가 9월 FOMC 금리 동결 가능성을 내비치며 미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되었습니다.
M7 및 옵션 수급 집중 종목 급등: 테슬라(+5.42%)가 사이버캡 행사를 앞둔 콜옵션 거래 폭증에 급등했고, 팔란티어(+7.71%), 빅테크 전반으로 옵션 수급이 쏠리며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도체 점유율 변화 & 차별화장세: 2분기 HBM 시장 내 삼성전자 점유율 급증(33%) 및 SK하이닉스·마이크론 점유율 일부 반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엔비디아(+1.80%)는 허깅페이스 인수 호재로 강세를 보인 반면 브로드컴(-2.74%)은 가이던스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AI 반도체 / 메모리 / 플랫폼 (인수합병 호재 및 점유율 재편)
AI 반도체 & 플랫폼: 엔비디아(+1.80%)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129억 달러) 인수를 발표하며 플랫폼 생태계 확장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2.74%)은 실적 가이던스 부진으로 하락했으나 금리 하락에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메모리: 2분기 HBM 점유율 추이(SK하이닉스 50%, 삼성전자 33%) 발표 속 SK하이닉스 ADR(-0.79%)은 하락 후 낙폭을 줄였고, 마이크론(+0.22%)은 보합권 마감했습니다.
빅테크 / 자동차 / 2차전지 (콜옵션 쏠림 및 개별 호재)
전기차 & 자율주행: 테슬라(+5.42%)가 사이버캡 공개 기대감과 콜옵션 매수 집중으로 급등했습니다. 전기차 충전업체 차지포인트(+74.95%)는 마진율 사상 최고치 달성 및 숏스퀴즈로 폭등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MS(+2.68%), 메타(+3.01%), 알파벳(+1.59%), 애플(+1.00%) 등 빅테크 전반이 국채 금리 하락 호재에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 / 전력망 / 암호화폐 (AI 가속화 및 금리 수혜)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16.55%)의 어닝 서프라이즈 여파로 오라클(+5.69%), 팔란티어(+7.71%), 세일즈포스(+2.92%), 서비스나우(+6.49%) 등 SW 업종 전반이 급등했습니다.
전력 & 원자력: 블룸에너지(+8.41%)가 S&P500 편입 기대감과 AEP 계약 효과로 폭등했고, 버티브(+4.73%), GE버노바(+2.16%) 등 분산형 전력 및 장비주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비트코인 관련주: 국채 금리 하락 및 ETF 자금 순유입 전환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17.56%), 코인베이스(+10.14%), 서클(+16.46%), 로빈후드(+16.57%)가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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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1.18%
나스닥: +1.40%
S&P500: +1.06%
필라델피아 반도체: +0.11%
러셀2000: +0.51%
"중동 불안 속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 발언 및 옵션 거래 쏠림으로 M7 중심 상승"
✅ 3줄 핵심 요점
월러 이사 비둘기 발언 & 금리 하락 전환: 이란 전쟁 리스크와 물가 지표 상승에도 불구하고, 월러 연준 이사가 9월 FOMC 금리 동결 가능성을 내비치며 미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되었습니다.
M7 및 옵션 수급 집중 종목 급등: 테슬라(+5.42%)가 사이버캡 행사를 앞둔 콜옵션 거래 폭증에 급등했고, 팔란티어(+7.71%), 빅테크 전반으로 옵션 수급이 쏠리며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도체 점유율 변화 & 차별화장세: 2분기 HBM 시장 내 삼성전자 점유율 급증(33%) 및 SK하이닉스·마이크론 점유율 일부 반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엔비디아(+1.80%)는 허깅페이스 인수 호재로 강세를 보인 반면 브로드컴(-2.74%)은 가이던스 부진에 하락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AI 반도체 / 메모리 / 플랫폼 (인수합병 호재 및 점유율 재편)
AI 반도체 & 플랫폼: 엔비디아(+1.80%)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129억 달러) 인수를 발표하며 플랫폼 생태계 확장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2.74%)은 실적 가이던스 부진으로 하락했으나 금리 하락에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메모리: 2분기 HBM 점유율 추이(SK하이닉스 50%, 삼성전자 33%) 발표 속 SK하이닉스 ADR(-0.79%)은 하락 후 낙폭을 줄였고, 마이크론(+0.22%)은 보합권 마감했습니다.
빅테크 / 자동차 / 2차전지 (콜옵션 쏠림 및 개별 호재)
전기차 & 자율주행: 테슬라(+5.42%)가 사이버캡 공개 기대감과 콜옵션 매수 집중으로 급등했습니다. 전기차 충전업체 차지포인트(+74.95%)는 마진율 사상 최고치 달성 및 숏스퀴즈로 폭등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MS(+2.68%), 메타(+3.01%), 알파벳(+1.59%), 애플(+1.00%) 등 빅테크 전반이 국채 금리 하락 호재에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 / 전력망 / 암호화폐 (AI 가속화 및 금리 수혜)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16.55%)의 어닝 서프라이즈 여파로 오라클(+5.69%), 팔란티어(+7.71%), 세일즈포스(+2.92%), 서비스나우(+6.49%) 등 SW 업종 전반이 급등했습니다.
전력 & 원자력: 블룸에너지(+8.41%)가 S&P500 편입 기대감과 AEP 계약 효과로 폭등했고, 버티브(+4.73%), GE버노바(+2.16%) 등 분산형 전력 및 장비주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비트코인 관련주: 국채 금리 하락 및 ETF 자금 순유입 전환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17.56%), 코인베이스(+10.14%), 서클(+16.46%), 로빈후드(+16.57%)가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4]
■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증시 반등
미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월러 연준 이사는 최근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시장의 9월 인상 확률은 화요일 약 68%에서 50% 안팎까지 하락.
미 국채금리는 1~3bp 하락했고, 스노우플레이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업종이 +3.1%로 시장 상승을 주도. 대형 기술주도 모두 상승했고, 반도체는 브로드컴 약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부진.
■ 서비스업은 견조하지만 물가 부담은 여전
8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5.4로 예상 54.3을 상회했고, 신규주문은 60.9로 202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 다만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음.
물가 항목은 72.6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 서비스업 경기와 물가가 동시에 강한 모습. 오늘 밤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따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평가.
===========
■ 주요 종목
» Snowflake(+16.6%)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FY27 제품 매출 전망도 $60.7억으로 상향.
» Broadcom(-2.7%)
AI 반도체 매출은 +221%로 강했지만, 4분기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하락. AI칩 매출은 FY28 $2,300억 전망.
» HPE(+5.0%)
3분기 실적과 FY26·FY27 가이던스 모두 상향. AI 서버·네트워킹 수요는 강하지만 메모리 등 공급 부족은 지속.
» Nvidia(+1.8%)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 Meta(+3.0%)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모델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Netskope(+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AI Security Suite 수요 호조에 힘입어 연간 가이던스 상향.
» Ciena(-10.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AI 인프라 관련 기대치가 높았고 공급 부족이 FY28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
» NetApp(+2.6%)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FY27 가이던스 상향. AI 수요로 스토리지 시장 확대 기대.
» Robinhood(+16.6%)
Deutsche Bank가 예측시장 성장 수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Tesla(+5.4%)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며 강세.
※ 오늘 밤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비농업 고용은 +5.5만명, 실업률은 4.1% 유지,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예상. 이번 고용지표가 9월 금리 인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S&P500 +1.06%, NASDAQ +1.40%, DOW +1.18%
■ 금리 인상 우려 완화에 증시 반등
미 증시는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다소 완화되며 상승. 월러 연준 이사는 최근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고, 시장의 9월 인상 확률은 화요일 약 68%에서 50% 안팎까지 하락.
미 국채금리는 1~3bp 하락했고, 스노우플레이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업종이 +3.1%로 시장 상승을 주도. 대형 기술주도 모두 상승했고, 반도체는 브로드컴 약세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부진.
■ 서비스업은 견조하지만 물가 부담은 여전
8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5.4로 예상 54.3을 상회했고, 신규주문은 60.9로 2023년 2월 이후 최고 수준. 다만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 국면을 이어갔음.
물가 항목은 72.6으로 4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 서비스업 경기와 물가가 동시에 강한 모습. 오늘 밤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에 따라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크게 움직일 수 있다는 평가.
===========
■ 주요 종목
» Snowflake(+16.6%)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제품 매출 +37%로 3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FY27 제품 매출 전망도 $60.7억으로 상향.
» Broadcom(-2.7%)
AI 반도체 매출은 +221%로 강했지만, 4분기 전체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며 하락. AI칩 매출은 FY28 $2,300억 전망.
» HPE(+5.0%)
3분기 실적과 FY26·FY27 가이던스 모두 상향. AI 서버·네트워킹 수요는 강하지만 메모리 등 공급 부족은 지속.
» Nvidia(+1.8%)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129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 Meta(+3.0%)
신형 AI 모델 Muse Spark 1.3 공개. 이전 모델보다 효율성을 높이고 코딩·AI 에이전트 성능을 개선.
» Netskope(+4.3%)
2분기 실적 예상 상회, AI Security Suite 수요 호조에 힘입어 연간 가이던스 상향.
» Ciena(-10.4%)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상향했지만, AI 인프라 관련 기대치가 높았고 공급 부족이 FY28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
» NetApp(+2.6%)
1분기 실적 예상 상회 및 FY27 가이던스 상향. AI 수요로 스토리지 시장 확대 기대.
» Robinhood(+16.6%)
Deutsche Bank가 예측시장 성장 수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
» Tesla(+5.4%)
사이버캡 공개 행사를 앞두고 기대감이 유입되며 강세.
※ 오늘 밤
미국 8월 고용보고서 발표. 비농업 고용은 +5.5만명, 실업률은 4.1% 유지,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 예상. 이번 고용지표가 9월 금리 인상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BUYagra
미국 증시 마감
• S&P 500은 +1.06% 상승한 7,747.71로 마감.
• Nasdaq Composite는 +1.40% 상승한 26,584.06로 마감.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는 +624.16포인트(+1.18%) 상승한 53,686.11로 마감.
• Dow는 8월 4일 이후 최고의 하루.
• S&P 500은 2거래일 연속 상승.
• 핵심 배경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 + 9월 Fed 금리동결 기대 상승.
• 반도체·AI·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고, Snowflake·Tesla·Meta·Robinhood 등이 두드러짐.
• 반면 Broadcom·Tyson Foods·Campbell’s·Ultragenyx는 약세.
미국 국채금리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7% 수준으로 하락.
• 전날에는 **4.818%**까지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30년물은 약 5.2433%.
• 2년물은 약 4.3609%.
• 전 구간에서 금리가 내려오며 주식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
Waller: 9월 동결 쪽으로 기울어
• Fed Governor Christopher Waller는 향후 2주간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큰 이변이 없다면 9월 금리동결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
• 관세의 물가 영향이 예상보다 제한적이고, 높은 에너지 가격이 다른 물가 항목으로 크게 전이되지는 않았다고 평가.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2% 목표보다 “meaningfully above”라고 인정했지만 최근 흐름에서 disinflation 신호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설명.
• 이 발언은 최근 Kevin Warsh 의장의 매파적 메시지와 대비.
FedWatch 변화
• Waller 발언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은 **63.2% → 50.4%**로 하락.
• 즉 시장은 다시 동결과 인상을 거의 반반 수준으로 보기 시작.
Vance: Fed는 금리를 내려야 한다
• 부통령 JD Vance는 Fed가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 이유는 주택구매 여력을 높이기 위해서.
• 금리가 오르면 모기지와 기타 차입비용이 높아져 주택 affordability가 악화된다고 설명.
• 이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Warsh와 방향이 반대.
Sam Stovall: 아직 all-clear는 아님
• CFRA Research의 Sam Stovall은 이날 금리 하락에도 시장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 유가가 높은 수준에서 버틴다면 장기금리가 다시 올라갈 수 있음.
• Warsh는 고용보다 인플레이션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약한 고용지표 하나만으로 입장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
• 반대로 강한 고용지표가 나오면 Warsh의 긴축 우려를 강화할 수 있음.
• 따라서 “all-clear” 신호가 나온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유가
• WTI는 +0.32% → $91.30
• Brent는 -0.12% → $95.52
• 유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추가 급등은 제한.
• 미국-이란 충돌이 지속되고 있고 쿠웨이트군도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에 대응했다고 밝힘.
• Trump는 최근 충돌이 “too long”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 XTB MENA는 호르무즈·Bab al-Mandeb 해협의 선박 운항이 더 악화되면 실물 원유시장이 다시 타이트해지고 유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평가.
달러·엔화
• U.S. Dollar Index는 99 아래로 내려가며 8월 26일 이후 최저.
• DXY는 약 -0.60%.
• 달러/엔은 장중 155.50까지 하락.
• 이는 8월 3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달러는 엔 대비 거의 -2% 하락.
• 7월 30일 이후 가장 큰 일일 하락폭.
일본 당국
• 일본 외환당국은 최근 엔화 움직임에 대해 “heightened alert” 상태라고 표현.
• 시장은 당국 개입 가능성과 BOJ 인상 기대를 동시에 반영.
• 엔화 강세 자체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영향을 줌.
• 일본 10년물 금리는 **2.964%**로 내려와 3% 아래로 복귀.
Nomura
• 핵심 질문은 일본 당국이:
• Abenomics가 끝났다고 보는지
• 엔화가 저평가됐다고 보는지
• BOJ가 인상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보는지
여부라고 분석.
• Nomura는 일본의 중립금리를 **약 3%**에 접근하는 수준으로 추정.
• 다만 국내 여건만으로는 그 수준을 정당화하기 어려우며 미국 금리 상승도 일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 BOJ 회의는 9월 17~18일.
미국 서비스업
• 8월 ISM Services Index는 55.4.
• 7월보다 1.3포인트 상승.
• 시장 예상 54.1을 상회.
• Employment Index는 47.8, +0.4포인트.
• 여전히 50 아래라 서비스 고용은 수축.
• Prices Index는 72.6, +2.3포인트.
• 12개월 평균은 2023년 4월 이후 최고.
• New Orders, Inventories, Backlogs, New Export Orders 모두 증가.
→ 경기활동은 강하지만 서비스 가격 압력이 다시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Fed에는 부담.
실업수당
•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6,000건.
• 전주 대비 +2,000건.
• 예상 205,000건보다 소폭 높음.
• 계속 실업수당은 178만건, +8,000건.
미국 무역적자
• 7월 무역적자는 +24.4% 확대된 $88.6B.
• 시장 예상 $90B보다는 작았지만 2025년 3월 이후 최대.
• 자본재 수입이 $14.4B 증가.
세부:
• 컴퓨터 수입 +$6.9B
• 컴퓨터 액세서리 +$6.6B
• 반도체 +$1.2B
• 멕시코 무역적자 +$7.2B → $27.5B
• 캐나다 무역적자는 -$3.7B → $3.2B
→ AI 인프라 구축이 미국의 기술 관련 수입 증가를 강하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내용.
Nvidia, Hugging Face 인수
• Nvidia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약 $13B에 인수하기로 합의.
• Nvidia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인수.
• Nvidia는 지난해 12월 Groq 자산을 $20B에 인수.
• Jensen Huang은 Hugging Face의 플랫폼을 확장하고 인프라를 강화해 전 세계 개발자·기관의 AI 접근성을 확대하겠다고 설명.
• Hugging Face CEO Clément Delangue는 오픈소스 AI가 전환점에 도달했고 더 많은 자원·규모·가시성이 필요했다고 설명.
Broadcom
• 정규장 기준 약 -3%.
• 장전 약 -2.5%.
• 실적 자체보다 4분기 가이던스가 실망 요인.
실적
• Q3 매출 $29.59B
• 조정 EPS $3.32
Q4 가이던스
• 매출 전망 $34.8B
• 시장 예상 $35.03B
• Non-GAAP operating margin 66.0%
• 예상 66.5%
시간외
• 실적 직후 시간외에서 한때 **-5%**까지 하락.
• 이후 낙폭을 대부분 회복해 -0.22% 수준까지 반등.
→ Broadcom은 숫자 자체는 강했지만 다음 분기 성장률과 마진 기대에 못 미친 것이 문제.
Snowflake +16~20%+
• Snowflake는 정규장에서 +16% 이상.
• 시간외 업데이트에서는 +20% 이상 급등.
•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 상회.
실적
• 조정 EPS $0.62
• 매출 $1.55B
•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
• 강한 가이던스도 제시.
→ 전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4%였던 주가가 실적 후 강하게 반전.
Meta Platforms +3%
• Meta는 +3%.
• AI 모델 Muse Spark 1.3 출시 영향.
• Instagram 모회사 Meta의 AI 제품 출시가 주가 상승 재료로 작용.
Dell Technologies +5%
• Dell은 전날 실적 급등에 이어 이틀째 상승.
• 이날 장중 약 +5%.
• 앞서 분기 실적이 매출·EPS 모두 예상 상회.
• FY2027 전망 상향.
• AI 서버 판매 강세가 핵심.
Tesla +5~7%
• Tesla는 장중 +7% 이상, 종가 기준 약 +5.4%.
• 7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장 마감 후 Austin에서 Cybercab 이벤트 예정.
• S&P 500은 +1.06% 상승한 7,747.71로 마감.
• Nasdaq Composite는 +1.40% 상승한 26,584.06로 마감.
• Dow Jones Industrial Average는 +624.16포인트(+1.18%) 상승한 53,686.11로 마감.
• Dow는 8월 4일 이후 최고의 하루.
• S&P 500은 2거래일 연속 상승.
• 핵심 배경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 + 9월 Fed 금리동결 기대 상승.
• 반도체·AI·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고, Snowflake·Tesla·Meta·Robinhood 등이 두드러짐.
• 반면 Broadcom·Tyson Foods·Campbell’s·Ultragenyx는 약세.
미국 국채금리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77% 수준으로 하락.
• 전날에는 **4.818%**까지 올라 2023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30년물은 약 5.2433%.
• 2년물은 약 4.3609%.
• 전 구간에서 금리가 내려오며 주식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
Waller: 9월 동결 쪽으로 기울어
• Fed Governor Christopher Waller는 향후 2주간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큰 이변이 없다면 9월 금리동결을 지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
• 관세의 물가 영향이 예상보다 제한적이고, 높은 에너지 가격이 다른 물가 항목으로 크게 전이되지는 않았다고 평가.
•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2% 목표보다 “meaningfully above”라고 인정했지만 최근 흐름에서 disinflation 신호가 보이기 시작했다고 설명.
• 이 발언은 최근 Kevin Warsh 의장의 매파적 메시지와 대비.
FedWatch 변화
• Waller 발언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은 **63.2% → 50.4%**로 하락.
• 즉 시장은 다시 동결과 인상을 거의 반반 수준으로 보기 시작.
Vance: Fed는 금리를 내려야 한다
• 부통령 JD Vance는 Fed가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
• 이유는 주택구매 여력을 높이기 위해서.
• 금리가 오르면 모기지와 기타 차입비용이 높아져 주택 affordability가 악화된다고 설명.
• 이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Warsh와 방향이 반대.
Sam Stovall: 아직 all-clear는 아님
• CFRA Research의 Sam Stovall은 이날 금리 하락에도 시장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고 평가.
• 유가가 높은 수준에서 버틴다면 장기금리가 다시 올라갈 수 있음.
• Warsh는 고용보다 인플레이션에 더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약한 고용지표 하나만으로 입장이 바뀌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
• 반대로 강한 고용지표가 나오면 Warsh의 긴축 우려를 강화할 수 있음.
• 따라서 “all-clear” 신호가 나온 상황은 아니라고 평가.
유가
• WTI는 +0.32% → $91.30
• Brent는 -0.12% → $95.52
• 유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추가 급등은 제한.
• 미국-이란 충돌이 지속되고 있고 쿠웨이트군도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에 대응했다고 밝힘.
• Trump는 최근 충돌이 “too long”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 XTB MENA는 호르무즈·Bab al-Mandeb 해협의 선박 운항이 더 악화되면 실물 원유시장이 다시 타이트해지고 유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평가.
달러·엔화
• U.S. Dollar Index는 99 아래로 내려가며 8월 26일 이후 최저.
• DXY는 약 -0.60%.
• 달러/엔은 장중 155.50까지 하락.
• 이는 8월 3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
• 달러는 엔 대비 거의 -2% 하락.
• 7월 30일 이후 가장 큰 일일 하락폭.
일본 당국
• 일본 외환당국은 최근 엔화 움직임에 대해 “heightened alert” 상태라고 표현.
• 시장은 당국 개입 가능성과 BOJ 인상 기대를 동시에 반영.
• 엔화 강세 자체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영향을 줌.
• 일본 10년물 금리는 **2.964%**로 내려와 3% 아래로 복귀.
Nomura
• 핵심 질문은 일본 당국이:
• Abenomics가 끝났다고 보는지
• 엔화가 저평가됐다고 보는지
• BOJ가 인상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보는지
여부라고 분석.
• Nomura는 일본의 중립금리를 **약 3%**에 접근하는 수준으로 추정.
• 다만 국내 여건만으로는 그 수준을 정당화하기 어려우며 미국 금리 상승도 일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
• BOJ 회의는 9월 17~18일.
미국 서비스업
• 8월 ISM Services Index는 55.4.
• 7월보다 1.3포인트 상승.
• 시장 예상 54.1을 상회.
• Employment Index는 47.8, +0.4포인트.
• 여전히 50 아래라 서비스 고용은 수축.
• Prices Index는 72.6, +2.3포인트.
• 12개월 평균은 2023년 4월 이후 최고.
• New Orders, Inventories, Backlogs, New Export Orders 모두 증가.
→ 경기활동은 강하지만 서비스 가격 압력이 다시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Fed에는 부담.
실업수당
•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6,000건.
• 전주 대비 +2,000건.
• 예상 205,000건보다 소폭 높음.
• 계속 실업수당은 178만건, +8,000건.
미국 무역적자
• 7월 무역적자는 +24.4% 확대된 $88.6B.
• 시장 예상 $90B보다는 작았지만 2025년 3월 이후 최대.
• 자본재 수입이 $14.4B 증가.
세부:
• 컴퓨터 수입 +$6.9B
• 컴퓨터 액세서리 +$6.6B
• 반도체 +$1.2B
• 멕시코 무역적자 +$7.2B → $27.5B
• 캐나다 무역적자는 -$3.7B → $3.2B
→ AI 인프라 구축이 미국의 기술 관련 수입 증가를 강하게 끌어올리고 있다는 내용.
Nvidia, Hugging Face 인수
• Nvidia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Hugging Face를 약 $13B에 인수하기로 합의.
• Nvidia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인수.
• Nvidia는 지난해 12월 Groq 자산을 $20B에 인수.
• Jensen Huang은 Hugging Face의 플랫폼을 확장하고 인프라를 강화해 전 세계 개발자·기관의 AI 접근성을 확대하겠다고 설명.
• Hugging Face CEO Clément Delangue는 오픈소스 AI가 전환점에 도달했고 더 많은 자원·규모·가시성이 필요했다고 설명.
Broadcom
• 정규장 기준 약 -3%.
• 장전 약 -2.5%.
• 실적 자체보다 4분기 가이던스가 실망 요인.
실적
• Q3 매출 $29.59B
• 조정 EPS $3.32
Q4 가이던스
• 매출 전망 $34.8B
• 시장 예상 $35.03B
• Non-GAAP operating margin 66.0%
• 예상 66.5%
시간외
• 실적 직후 시간외에서 한때 **-5%**까지 하락.
• 이후 낙폭을 대부분 회복해 -0.22% 수준까지 반등.
→ Broadcom은 숫자 자체는 강했지만 다음 분기 성장률과 마진 기대에 못 미친 것이 문제.
Snowflake +16~20%+
• Snowflake는 정규장에서 +16% 이상.
• 시간외 업데이트에서는 +20% 이상 급등.
•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 상회.
실적
• 조정 EPS $0.62
• 매출 $1.55B
• 시장 예상치를 모두 상회.
• 강한 가이던스도 제시.
→ 전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4%였던 주가가 실적 후 강하게 반전.
Meta Platforms +3%
• Meta는 +3%.
• AI 모델 Muse Spark 1.3 출시 영향.
• Instagram 모회사 Meta의 AI 제품 출시가 주가 상승 재료로 작용.
Dell Technologies +5%
• Dell은 전날 실적 급등에 이어 이틀째 상승.
• 이날 장중 약 +5%.
• 앞서 분기 실적이 매출·EPS 모두 예상 상회.
• FY2027 전망 상향.
• AI 서버 판매 강세가 핵심.
Tesla +5~7%
• Tesla는 장중 +7% 이상, 종가 기준 약 +5.4%.
• 7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장 마감 후 Austin에서 Cybercab 이벤트 예정.
Forwarded from BUYagra
• 2인승 robotaxi 정식 출시 이벤트.
• Cybercab 디자인은 약 2년 전에 처음 공개.
• 투자자들은 Tesla robotaxi가 Waymo의 선점 효과를 얼마나 따라잡을지 주목.
• 다만 행사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으면 금요일 주가가 실망 매물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도 존재.
Robinhood 급등
• Robinhood는 장중 약 +11%, 실제 종가 표시 기준 +16.57%.
• Deutsche Bank가 prediction market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평가.
Deutsche Bank의 Brian Bedell
• 향후 가장 큰 기회는 기업 KPI 기반 event contracts라고 전망.
• 미국 company KPI contract 거래량이:
• 현재 거의 0
• 2028년에는 $1T 이상
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예상.
• 스포츠 기반 prediction market 거래량보다 커질 가능성도 제시.
• Cboe가 SEC 승인을 받는다면 first-mover advantage를 가질 수 있다고 평가.
• 해당 테마의 수혜 순서를 CBOE > HOOD로 평가.
• Robinhood는 고객 거래뿐 아니라 향후 Rothera를 통한 자체 상품 출시에서도 수혜 가능.
Bitcoin
• Bitcoin은 장중 $81,379.10까지 상승.
• 5월 15일 이후 최고.
• 주간 약 +4%.
• 3주 연속 상승을 향함.
• Coinbase Global은 약 +10%.
Tyson Foods -7%
• Tyson Foods는 약 -7%.
• 소고기 부문 압박을 이유로 연간 가이던스 하향.
FY2026
• 조정 영업이익:
• 기존 $2.1~2.3B
• 신규 $1.85~2.05B
• 매출 성장:
• 기존 +2.5~3.5%
• 신규 +1.5~2.0%
Campbell’s -7~8%
• Campbell’s는 장중 -8% 이상, 종가 표시 기준 약 -7%.
• FY2027 전망이 시장 기대에 미달.
• CEO는 Q4 및 FY2026에 매출 부진 + 인플레이션에 따른 마진 압박이 있었다고 설명.
FY2027
• 매출 -2~-4%
• 조정 EPS $1.65~1.80
• 시장 예상 EPS $1.83
배당 삭감
• 분기 배당:
• 기존 $0.39
• 신규 $0.25
• 부채 축소가 목적.
사업부별
• Snacks 물량 -6%
• Meals & Beverages 물량 +3%
• 2030년까지 $500M 비용절감 목표.
Ultragenyx Pharmaceutical -46%
• Ultragenyx는 장전 -46% 이상.
• Angelman syndrome 치료제 Phase 3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 실패.
• 회사는 프로그램을 재평가하고 대규모 비용절감을 실시할 계획.
Hewlett Packard Enterprise -4%
• HPE는 시간외 -4%.
• FY2027 EPS 성장률 가이던스 +16~20%.
• FactSet 예상 +18.7%.
• 범위 자체는 컨센서스를 포함하지만 시장은 보수적으로 반응.
Petco +9%
• Petco는 시간외 +9%.
• Q2 조정 EBITDA margin 8.2%.
• StreetAccount 예상 7.4% 상회.
• 관세 관련 혜택을 제외해도 **7.7%**로 예상 상회.
금·네덜란드 중앙은행
• 네덜란드 중앙은행 DNB가 미국과 캐나다에 보관하던 금 약 86톤을 영국으로 이전.
• 뉴욕과 오타와에 보관된 금의 약 4분의 1 이상.
• 3월~8월 사이 이전.
• 현재 Bank of England에 보관.
• 이유는 지정학적 불안 증가에 따른 crisis preparedness 강화.
• DNB는 영국 보관 금이 국제 거래기준을 충족해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형태라고 설명.
• Cybercab 디자인은 약 2년 전에 처음 공개.
• 투자자들은 Tesla robotaxi가 Waymo의 선점 효과를 얼마나 따라잡을지 주목.
• 다만 행사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충분히 공개되지 않으면 금요일 주가가 실망 매물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경고도 존재.
Robinhood 급등
• Robinhood는 장중 약 +11%, 실제 종가 표시 기준 +16.57%.
• Deutsche Bank가 prediction market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평가.
Deutsche Bank의 Brian Bedell
• 향후 가장 큰 기회는 기업 KPI 기반 event contracts라고 전망.
• 미국 company KPI contract 거래량이:
• 현재 거의 0
• 2028년에는 $1T 이상
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예상.
• 스포츠 기반 prediction market 거래량보다 커질 가능성도 제시.
• Cboe가 SEC 승인을 받는다면 first-mover advantage를 가질 수 있다고 평가.
• 해당 테마의 수혜 순서를 CBOE > HOOD로 평가.
• Robinhood는 고객 거래뿐 아니라 향후 Rothera를 통한 자체 상품 출시에서도 수혜 가능.
Bitcoin
• Bitcoin은 장중 $81,379.10까지 상승.
• 5월 15일 이후 최고.
• 주간 약 +4%.
• 3주 연속 상승을 향함.
• Coinbase Global은 약 +10%.
Tyson Foods -7%
• Tyson Foods는 약 -7%.
• 소고기 부문 압박을 이유로 연간 가이던스 하향.
FY2026
• 조정 영업이익:
• 기존 $2.1~2.3B
• 신규 $1.85~2.05B
• 매출 성장:
• 기존 +2.5~3.5%
• 신규 +1.5~2.0%
Campbell’s -7~8%
• Campbell’s는 장중 -8% 이상, 종가 표시 기준 약 -7%.
• FY2027 전망이 시장 기대에 미달.
• CEO는 Q4 및 FY2026에 매출 부진 + 인플레이션에 따른 마진 압박이 있었다고 설명.
FY2027
• 매출 -2~-4%
• 조정 EPS $1.65~1.80
• 시장 예상 EPS $1.83
배당 삭감
• 분기 배당:
• 기존 $0.39
• 신규 $0.25
• 부채 축소가 목적.
사업부별
• Snacks 물량 -6%
• Meals & Beverages 물량 +3%
• 2030년까지 $500M 비용절감 목표.
Ultragenyx Pharmaceutical -46%
• Ultragenyx는 장전 -46% 이상.
• Angelman syndrome 치료제 Phase 3 임상에서 1차 평가변수 실패.
• 회사는 프로그램을 재평가하고 대규모 비용절감을 실시할 계획.
Hewlett Packard Enterprise -4%
• HPE는 시간외 -4%.
• FY2027 EPS 성장률 가이던스 +16~20%.
• FactSet 예상 +18.7%.
• 범위 자체는 컨센서스를 포함하지만 시장은 보수적으로 반응.
Petco +9%
• Petco는 시간외 +9%.
• Q2 조정 EBITDA margin 8.2%.
• StreetAccount 예상 7.4% 상회.
• 관세 관련 혜택을 제외해도 **7.7%**로 예상 상회.
금·네덜란드 중앙은행
• 네덜란드 중앙은행 DNB가 미국과 캐나다에 보관하던 금 약 86톤을 영국으로 이전.
• 뉴욕과 오타와에 보관된 금의 약 4분의 1 이상.
• 3월~8월 사이 이전.
• 현재 Bank of England에 보관.
• 이유는 지정학적 불안 증가에 따른 crisis preparedness 강화.
• DNB는 영국 보관 금이 국제 거래기준을 충족해 세계에서 가장 유동성이 높은 형태라고 설명.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9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동결하는 방안에 무게. 다만 다음주 발표될 물가지표에서 예상 밖의 반등이 나타날 경우에는 입장 변경 가능성 시사
» 현재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여전히 의미 있게 상회하고 있으나, 최근 흐름에서는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예상보다 제한적이었고, 에너지 가격 상승 역시 경제 전반의 물가로 크게 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
» Headline PCE 3.7%, Core PCE 3.3% 등 연간 물가 수준보다 최근 단기 추세가 현재의 물가 흐름을 판단하는 데 더 중요하다고 언급
»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지표의 3개월 상승률이 지난 2월의 4.76%에서 최근 3.05%까지 하락한 점을 근거로 기조적 물가 압력의 개선을 강조
» 다만 현재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억제하는 정도가 크지 않은 만큼, 8월 물가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후퇴할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둔 상황
» 지난주 잭슨홀 심포지움에서 최근 물가 둔화만으로 기조적인 인플레이션 개선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평가한 케빈 워시 의장과 비교해 완화적인 시각
»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이후 시장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빠르게 반영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발언은 9월 동결 가능성을 다시 부각시키는 요인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내부에서도 현재 물가 수준과 최근 물가 상승 속도에 대한 평가 괴리 존재. 다음 주 발표 예정인 CPI와 PPI가 동결과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
Fed Governor Waller indicates he will support holding rates steady at September meeting
https://www.cnbc.com/2026/09/03/fed-governor-waller-indicates-he-will-support-holding-rates-steady-at-september-meeting.html
» 현재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2% 목표를 여전히 의미 있게 상회하고 있으나, 최근 흐름에서는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평가
»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예상보다 제한적이었고, 에너지 가격 상승 역시 경제 전반의 물가로 크게 확산되지 않았다고 주장
» Headline PCE 3.7%, Core PCE 3.3% 등 연간 물가 수준보다 최근 단기 추세가 현재의 물가 흐름을 판단하는 데 더 중요하다고 언급
» 연준이 선호하는 Core PCE 지표의 3개월 상승률이 지난 2월의 4.76%에서 최근 3.05%까지 하락한 점을 근거로 기조적 물가 압력의 개선을 강조
» 다만 현재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억제하는 정도가 크지 않은 만큼, 8월 물가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후퇴할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둔 상황
» 지난주 잭슨홀 심포지움에서 최근 물가 둔화만으로 기조적인 인플레이션 개선을 확신하기 어렵다고 평가한 케빈 워시 의장과 비교해 완화적인 시각
»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이후 시장이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빠르게 반영한 가운데, 월러 이사의 발언은 9월 동결 가능성을 다시 부각시키는 요인
» 9월 FOMC를 앞두고 연준 내부에서도 현재 물가 수준과 최근 물가 상승 속도에 대한 평가 괴리 존재. 다음 주 발표 예정인 CPI와 PPI가 동결과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
Fed Governor Waller indicates he will support holding rates steady at September meeting
https://www.cnbc.com/2026/09/03/fed-governor-waller-indicates-he-will-support-holding-rates-steady-at-september-meeting.html
CNBC
Fed Governor Waller indicates he will support holding rates steady at September meeting
In remarks that seem to contrast with statements last week from Chairman Kevin Warsh, Waller expressed confidence in the current inflation trend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인사들의 성향 분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최근 발언 내용들을 통해 매파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되어왔던 만큼, Dovish한 해석이 가능한 발언 내용들에 대해 채권시장이 금리하락으로 반응
결과적으로 조건부이지만, 월러 이사의 발언 내용 확인 과정에서 케빈 워시 의장의 잭슨홀 연설 이후 나타났던 쏠림 현상 완화 중
월러 연준 이사 "8월 물가 둔화 지속하면 9월 동결 지지"
- 8월 고용보다 물가 지표에 무게…"물가 강하면 인상도 고려"
- 워시 의장과 물가 판단 온도 차…발언 후 미 국채금리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9170?sid=104
Naver
월러 연준 이사 "8월 물가 둔화 지속하면 9월 동결 지지"
- 8월 고용보다 물가 지표에 무게…"물가 강하면 인상도 고려"
- 워시 의장과 물가 판단 온도 차…발언 후 미 국채금리 하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89170?sid=104
Naver
Naver
월러 연준 이사 "8월 물가 둔화 지속하면 9월 동결 지지"
8월 고용보다 물가 지표에 무게…"물가 강하면 인상도 고려" 워시 의장과 물가 판단 온도 차…발언 후 미 국채금리 하락 임수정 특파원 = 크리스토퍼 월러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가 3일(현지시간) 향후 물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뉴욕 연은의 설문에 따르면, 기업들이 AI를 도입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업무 특성상 AI 활용이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제조업체 약 54%, 서비스업체 약 46%가 해당 항목을 주요 이유로 응답
» AI를 효과적으로 도입 및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인력 부족 역시 주요 제약 요인. 서비스업체의 약 36%, 제조업체 약 33% 수준
»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기밀성에 대한 우려도 높은 비중을 차지. 제조업체의 약 37%, 서비스업체의 약 33%가 주요 이유로 지목
» AI 결과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는 서비스업과 제조업 모두 약 30% 수준. AI가 아직 기업에 충분한 효익을 제공할 만큼 발전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0%대 기록
» 한편 AI 도구와 서비스 비용이 기대 효익에 비해 높다는 응답은 서비스업 약 7%, 제조업 약 14% 수준에 그쳐, 기업의 AI 도입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비용보다 업무 적용 가능성·기술 인력·데이터 보안·결과물 신뢰성에 더 가까운 모습
» AI를 효과적으로 도입 및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인력 부족 역시 주요 제약 요인. 서비스업체의 약 36%, 제조업체 약 33% 수준
»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기밀성에 대한 우려도 높은 비중을 차지. 제조업체의 약 37%, 서비스업체의 약 33%가 주요 이유로 지목
» AI 결과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는 서비스업과 제조업 모두 약 30% 수준. AI가 아직 기업에 충분한 효익을 제공할 만큼 발전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0%대 기록
» 한편 AI 도구와 서비스 비용이 기대 효익에 비해 높다는 응답은 서비스업 약 7%, 제조업 약 14% 수준에 그쳐, 기업의 AI 도입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비용보다 업무 적용 가능성·기술 인력·데이터 보안·결과물 신뢰성에 더 가까운 모습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미증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상대적으로 강세 마감
Fed Watch에선 9월 동결 가능성이 50%수준으로 상승
Fed Watch에선 9월 동결 가능성이 50%수준으로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7월 미국 무역수지 적자 886억달러 기록. 전월 712억달러 대비 적자폭 확대, 시장 예상치 902억달러 적자보다는 소폭 양호
» 수입 전월 대비 +2.8%, 수출 -2.1% 기록하며 무역적자 확대
» 최근 평균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의 무역적자 지속. 미국의 수입 수요 증가와 수출 둔화가 동시에 반영된 모습
» 수입 전월 대비 +2.8%, 수출 -2.1% 기록하며 무역적자 확대
» 최근 평균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의 무역적자 지속. 미국의 수입 수요 증가와 수출 둔화가 동시에 반영된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8월 ISM 서비스업 PMI는 55.4pt로 전월 및 시장 예상치 54.1pt를 모두 상회
» 신규주문지수는 57.2pt에서 60.9pt로 큰 폭 상승하며 수요 개선 흐름 반영
» 고용지수는 47.4pt에서 47.8pt로 소폭 상승. 지불가격지수는 70.3pt에서 72.6pt로 상승하며 서비스 부문의 물가 압력 확대 시사
» 신규주문지수는 57.2pt에서 60.9pt로 큰 폭 상승하며 수요 개선 흐름 반영
» 고용지수는 47.4pt에서 47.8pt로 소폭 상승. 지불가격지수는 70.3pt에서 72.6pt로 상승하며 서비스 부문의 물가 압력 확대 시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6만건으로 전주 20.4만건 대비 소폭 증가. 시장 예상치 20.5만건도 소폭 상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9만건으로 전주의 177.1만건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8.4만건은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9만건으로 전주의 177.1만건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8.4만건은 하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비트, 이더 +5%, 금 채굴 +4%. 증권(IAI) +4%, 신고가
• 유럽(EUFN), 미국 금융주(FNCL, IYG)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BLOK(+6.2%), IBIT(+5.8%), ETHA(+5.4%), PALL(+4.9%), ARKK(+4.5%)
* Losers: UNG(-5.9%), WEAT(-2.6%), OIH(-1.6%), KRBN(-1.0%), IHI(-0.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9.3%), EWZ(+6.6%), UGA(+5.9%), PALL(+4.9%), MOO(+4.6%)
* Losers: HACK(-5.9%), URA(-5.5%), CIBR(-5.4%), COPX(-5.4%), XAR(-4.6%)
▶️ 52 Week High
IAI(+3.8%), EUFN(+2.0%), FNCL(+1.6%), IYG(+1.6%), VFH(+1.6%)
▶️ 52 Week Low
VIXM(-0.9%), TAIL(-0.3%), JMUB(-0.3%), MUB(-0.2%), TFI(-0.2%)
* 상승 ETF 키워드: FINANCIAL, OIL, GOLD, BROKER,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BOND, ENERGY, SEMI, METALS
♣️ News
"Yen Rises as Intervention, BOJ Rate Hike Risks Jolt Traders
- 엔화가 목요일 2% 가까이 강세를 보이며 한 달간 이어진 완만한 약세 흐름을 되돌렸음. 트레이더들이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베팅을 늘린 데다, 통화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당국의 조치 가능성에도 계속 촉각을 곤두세운 결과
- 엔화는 뉴욕 거래에서 달러당 155.81엔까지 올라, 도쿄와 워싱턴이 한 달여 전 엔화를 떠받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한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
- 이번 심리 반전은 당시 개입의 장기적 효과에 대한 의문이 몇 주간 이어진 끝에 나온 것으로, 일본 최대 연기금이 국내 채권 배분 목표치를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힘을 받았음.
- 인플레이션 진전에 관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추며 엔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금리차 전망을 지지했음
- 미즈호은행 외환 스팟 트레이딩팀의 미나미 히데아키(Hideaki Minami) 부장은 ""특히 해외 참가자들 사이에서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엔화 매수가 나왔을 수 있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그렇다고 오늘의 움직임만으로 엔 약세 추세가 반전됐다고 결론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음
- 그럼에도 이번 주 초 160엔까지 밀렸던 데서 반등한 것은 오는 9월 18일 BOJ 정책 결정을 앞둔 시장의 불안을 그대로 보여줌. 이번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널리 퍼져 있음.
- 파이오니어 인베스트먼츠 파레시 우파디아야(Paresh Upadhyaya) 전략가는 ""BOJ가 9월에 방아쇠를 당겨 금리를 올린 뒤, 인상 속도를 더 높일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며 ""마침내 정책 측면의 의미 있는 기대가 뒷받침되면서 개입의 후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 해당 발언 이후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0.6% 하락해 5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PS5S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유럽(EUFN), 미국 금융주(FNCL, IYG)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4)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BLOK(+6.2%), IBIT(+5.8%), ETHA(+5.4%), PALL(+4.9%), ARKK(+4.5%)
* Losers: UNG(-5.9%), WEAT(-2.6%), OIH(-1.6%), KRBN(-1.0%), IHI(-0.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9.3%), EWZ(+6.6%), UGA(+5.9%), PALL(+4.9%), MOO(+4.6%)
* Losers: HACK(-5.9%), URA(-5.5%), CIBR(-5.4%), COPX(-5.4%), XAR(-4.6%)
▶️ 52 Week High
IAI(+3.8%), EUFN(+2.0%), FNCL(+1.6%), IYG(+1.6%), VFH(+1.6%)
▶️ 52 Week Low
VIXM(-0.9%), TAIL(-0.3%), JMUB(-0.3%), MUB(-0.2%), TFI(-0.2%)
* 상승 ETF 키워드: FINANCIAL, OIL, GOLD, BROKER, PALLADIUM
* 하락 ETF 키워드: BOND, ENERGY, SEMI, METALS
♣️ News
"Yen Rises as Intervention, BOJ Rate Hike Risks Jolt Traders
- 엔화가 목요일 2% 가까이 강세를 보이며 한 달간 이어진 완만한 약세 흐름을 되돌렸음. 트레이더들이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베팅을 늘린 데다, 통화 가치를 더 끌어올리기 위한 당국의 조치 가능성에도 계속 촉각을 곤두세운 결과
- 엔화는 뉴욕 거래에서 달러당 155.81엔까지 올라, 도쿄와 워싱턴이 한 달여 전 엔화를 떠받치기 위해 시장에 개입한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을 기록
- 이번 심리 반전은 당시 개입의 장기적 효과에 대한 의문이 몇 주간 이어진 끝에 나온 것으로, 일본 최대 연기금이 국내 채권 배분 목표치를 높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힘을 받았음.
- 인플레이션 진전에 관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도 미국의 금리 인상 기대를 낮추며 엔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금리차 전망을 지지했음
- 미즈호은행 외환 스팟 트레이딩팀의 미나미 히데아키(Hideaki Minami) 부장은 ""특히 해외 참가자들 사이에서 예상보다 큰 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염두에 둔 엔화 매수가 나왔을 수 있다""고 말했음. 다만 그는 ""그렇다고 오늘의 움직임만으로 엔 약세 추세가 반전됐다고 결론짓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덧붙였음
- 그럼에도 이번 주 초 160엔까지 밀렸던 데서 반등한 것은 오는 9월 18일 BOJ 정책 결정을 앞둔 시장의 불안을 그대로 보여줌. 이번 회의에서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널리 퍼져 있음.
- 파이오니어 인베스트먼츠 파레시 우파디아야(Paresh Upadhyaya) 전략가는 ""BOJ가 9월에 방아쇠를 당겨 금리를 올린 뒤, 인상 속도를 더 높일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보인다""며 ""마침내 정책 측면의 의미 있는 기대가 뒷받침되면서 개입의 후속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음.
- 그는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었다고 평가. 해당 발언 이후 블룸버그 달러 현물 지수는 0.6% 하락해 5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gPS5Sw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앞서 4월 당국은 일본의 긴 연휴를 기다렸다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외환시장에 개입. 투자자들은 이제 BOJ 정책회의 직후 시작되는 사흘간의 연휴인 실버위크에 일본이 비슷한 전술을 쓸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개입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가장 최근의 BOJ 데이터에서는 수요일 일본 당국이 시장에 대규모로 들어온 흔적이 나타나지 않았음. 그럼에도 일본의 외환정책 수장인 미무라 아쓰시(Atsushi Mimura) 재무관은 기자들에게 현재 엔화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며 "외환에서의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재무성의 발언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음.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에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공개 압박 수위를 계속 높이면서, 이번 BOJ 회의에서 비롯될 금융시장 혼란 위험은 여전히 이례적으로 큰 상황
- 사실상 노골적인 베선트 장관의 인상 요구에 BOJ가 부응하지 못할 경우 트레이더들이 놀라는 데 그치지 않고 엔화가 급락할 수도 있음
- 스와프 시장은 이달 25bp 인상을 사실상 완전히 반영했고, BOJ가 12월에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약 80% 반영하고 있음. 이는 종전에 예상되던 것보다 빠른 긴축 속도
- 시장은 당국의 엔화 매수 조짐이나, 당국이 시장에 들어오기 직전에 종종 나타나는 환율 구두 점검 움직임에 계속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3/yen-traders-brace-for-holiday-intervention-risk-around-boj
- 앞서 4월 당국은 일본의 긴 연휴를 기다렸다가 2024년 이후 처음으로 외환시장에 개입. 투자자들은 이제 BOJ 정책회의 직후 시작되는 사흘간의 연휴인 실버위크에 일본이 비슷한 전술을 쓸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개입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가장 최근의 BOJ 데이터에서는 수요일 일본 당국이 시장에 대규모로 들어온 흔적이 나타나지 않았음. 그럼에도 일본의 외환정책 수장인 미무라 아쓰시(Atsushi Mimura) 재무관은 기자들에게 현재 엔화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다며 "외환에서의 싸움을 계속하겠다"고 밝혀, 재무성의 발언 수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음.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일본에 금리 인상을 요구하는 공개 압박 수위를 계속 높이면서, 이번 BOJ 회의에서 비롯될 금융시장 혼란 위험은 여전히 이례적으로 큰 상황
- 사실상 노골적인 베선트 장관의 인상 요구에 BOJ가 부응하지 못할 경우 트레이더들이 놀라는 데 그치지 않고 엔화가 급락할 수도 있음
- 스와프 시장은 이달 25bp 인상을 사실상 완전히 반영했고, BOJ가 12월에 추가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도 약 80% 반영하고 있음. 이는 종전에 예상되던 것보다 빠른 긴축 속도
- 시장은 당국의 엔화 매수 조짐이나, 당국이 시장에 들어오기 직전에 종종 나타나는 환율 구두 점검 움직임에 계속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3/yen-traders-brace-for-holiday-intervention-risk-around-boj
Bloomberg.com
Yen Rallies as Intervention Risk Weighs on Minds of Wary Traders
The yen jumped sharply for a second day, reversing a month of gradual decline, as traders lifted bets on Japanese interest-rate hikes and were on high alert to the risk of authorities wading back into the market to boost the currency.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버크셔 재팬의 완성: 버핏이 산 것은 주식이 아니라 구조였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일본 주식 투자가 이제 미국 핵심 보유종목들과 비교해도 무시할 수 없는 규모가 됐음.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 안에서 일본이 하나의 독립적인 큰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
-일본주 444억 달러의 내역으로 표에 적힌 6개 종목은 미쓰비시상사, 미쓰이물산, 이토추상사, 스미토모상사, 마루베니, 도쿄해상HD.
-아벨 CEO는 CNBC 인터뷰에서 5사 지분을 전부 10% 초과로 끌어올린 사실을 확인하며 수십 년에 걸쳐 보유하겠다고 선언.
-이번 닛케이 보도의 상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사업투자·M&A. 지분 보유자에서 공동 투자 주체로 넘어가는 단계.
-일본 투자는 버핏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으로 확장 중인 전략.
-버핏이 베팅한 것은 개별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시스템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
-싱가포르투자청은 일본 부동산·인프라 포지션을 꾸준히 늘렸고, 캐나다 연기금 CPPIB는 도쿄 오피스를 강화.
-저의 책 4부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진행 모습을 '버크셔 재팬'이라는 이름을 붙였음.
-버크셔의 운영체제를 일본 위에 이식한 것이라고 썼는데, 아벨 체제의 공동 M&A 추진은 그게 은유가 아니었다는 뜻.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버크셔 해서웨이의 일본 주식 투자가 이제 미국 핵심 보유종목들과 비교해도 무시할 수 없는 규모가 됐음.
-버크셔의 투자 포트폴리오 안에서 일본이 하나의 독립적인 큰 축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
-일본주 444억 달러의 내역으로 표에 적힌 6개 종목은 미쓰비시상사, 미쓰이물산, 이토추상사, 스미토모상사, 마루베니, 도쿄해상HD.
-아벨 CEO는 CNBC 인터뷰에서 5사 지분을 전부 10% 초과로 끌어올린 사실을 확인하며 수십 년에 걸쳐 보유하겠다고 선언.
-이번 닛케이 보도의 상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사업투자·M&A. 지분 보유자에서 공동 투자 주체로 넘어가는 단계.
-일본 투자는 버핏의 유산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으로 확장 중인 전략.
-버핏이 베팅한 것은 개별 기업의 실적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시스템이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는 사실 그 자체.
-싱가포르투자청은 일본 부동산·인프라 포지션을 꾸준히 늘렸고, 캐나다 연기금 CPPIB는 도쿄 오피스를 강화.
-저의 책 4부에서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진행 모습을 '버크셔 재팬'이라는 이름을 붙였음.
-버크셔의 운영체제를 일본 위에 이식한 것이라고 썼는데, 아벨 체제의 공동 M&A 추진은 그게 은유가 아니었다는 뜻.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