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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이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9월 동결. 하지만 8월 CPI가 뜨겁게 나오면 인상할 것이라고 명확하게 언급

시장은 월러 이사 발언 이후 9월 인상 베팅을 줄이며 불스팁 시현

브렌트유는 $100에 근접해가는중. 여전히 물가 안정에 대한 판단은 이른 시점
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달 모의고사 답안지(추정)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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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S WALLER EXPECTS 'REASONABLE' CPI, PPI IN NEXT MONTH

*WALLER: DON'T WANT TO RAISE RATES INTO DISINFLATION
Forwarded from 선수촌
베센트가 술사줬는지 너무 귀에 챡챡 붙는 말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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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R: I THINK POTENTIAL GROWTH IS RISING

*WALLER: AI NOT YET SHOWING UP IN FIRM PROFITS
Forwarded from 루팡
연준의 월러

AI 투자는 GDP의 타당한 구성 요소이며, AI는 생산성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것

올해 GDP 성장률이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노동 시장 또한 양호하며, 8월 고용 보고서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임금 상승률은 2% 목표치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히 존재

개인소비지출(PCE) 및 근원 PCE가 물가 방향성을 보여주는 최선의 지표는 아님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에서 고무적인 속도로 상당한 진전이 관찰됨

미 상무부의 비시장 가격 추정치 수정 작업이 반영되면 12개월 PCE가 0.1~0.3%포인트가량 낮아질 수 있음

9월 금리 결정은 8월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 있음

최근 지표에서 마침내 물가 둔화(디스인플레이션)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함 ( 물가 둔화 신호 언급 이후 트레이더들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축소)
연준 월러 "9월 동결 쪽으로 기울어"… 워시 의장과 온도차

1.물가 지표에 이변 없으면 동결 지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목요일, 앞으로 나올 물가 지표에 놀랄 만한 변화가 없다면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인터뷰용 발언에서 그는 향후 2주간 나올 데이터가 지금 흐름을 이어간다면 현행 정책금리 유지를 지지할 뜻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9월 15~16일 회의 전까지 다른 신호가 나오면 입장을 바꿀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그때까지 연준이 확인할 주요 물가 지표는 다음 주 노동통계국이 내놓을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뿐이다.

2.워시 의장과 엇갈린 진단

이번 발언은 지난주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과 대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워시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최근 월간 물가 지표가 다소 진정됐지만 기저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말했고, 추세가 따라주지 않으면 연준이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물가에 대한 기존 언급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에도 시장은 이를 매파적으로 받아들였고, 곧바로 다가올 회의에서의 인상 가능성을 상당폭 반영했다. 월러 이사는 여기에 다른 해석을 내놓은 셈이다. 그는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고, 에너지 가격 상승도 경제 다른 부문으로 크게 번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연율 대신 3개월 흐름을 보라

월러 이사는 물가가 연준 목표치 2%를 뚜렷하게 웃돌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최근 추세는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7월 헤드라인 물가는 3.7%, 근원은 3.3%였지만 그는 기저 흐름이 근원 수치가 시사하는 것보다 낫다고 봤다. 연간 수치는 현재 물가 위치를 판단하는 최선의 지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근거로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 기준 3개월 인플레이션이 2월 4.76%에서 현재 3.05%로 내려온 점을 들었다. 상당한 개선이며 하락 속도도 고무적이라는 것이 그의 표현이다.

4. 매파 전환 여지도 남겼다

동결 쪽에 기울었다고 해서 완화 신호는 아니다. 월러 이사는 현재 정책이 총수요를 아주 약간 제약하는 수준에 그친다고 판단하며, 물가가 조금만 다시 가속돼도 긴축 강화 지지로 돌아설 수 있다고 못 박았다. 8월 지표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되돌려진 정황이 확인된다면, 작은 폭의 스탠스 조정이 그 진전을 재개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https://www.cnbc.com/2026/09/03/fed-governor-waller-indicates-he-will-support-holding-rates-steady-at-september-meeting.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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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인사들의 성향 분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최근 발언 내용들을 통해 매파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되어왔던 만큼, Dovish한 해석이 가능한 발언 내용들에 대해 채권시장이 금리하락으로 반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6만건으로 전주 20.4만건 대비 소폭 증가. 시장 예상치 20.5만건도 소폭 상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9만건으로 전주의 177.1만건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8.4만건은 하회
*오늘 장 마감 후 기관 수급이 갑자기 순매수로 크게 뒤집힌 이유가 있었네요. 정규장에서는 기관이 약 2,100억원 순매도였지만, 시간외 대량매매가 반영된 최종 집계에서는 9,100억원대 순매수로 바뀌었습니다.

핵심은 포스코홀딩스의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지분 처분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약 2조원, 포스코DX 약 5천억원 규모의 대량매매가 진행됐고, 이 물량을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받아가면서 기관 수급이 크게 왜곡됐습니다.

따라서 오늘 최종 수급의 기관 대규모 순매수를 그대로 시장 강도로 해석하면 안 될 것 같네요. 실제 장중 방향성을 보려면 정규장 기준 외국인, 기관 수급을 보는 게 맞습니다. 오늘 기관 순매수 급증은 시장 매수세라기보다 포스코 계열 블록딜 영향이 컸다고 보면 됩니다.

설마 이 블럭딜을 받으려고 2시부터 급하게 주식들을 밀어판 건 아닌지.....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AI 수요로 SK하이닉스 웨이퍼 구매 104% 급증

SK하이닉스가 AI·HBM 수요와 웨이퍼 가격 인상에 선제 대응하며 2026년 2분기 웨이퍼 투입비를 전 분기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했다.

* 역대 이례적 구매 확대
- 2026년 2분기 웨이퍼 투입비 6,706억원(약 4억9,000만달러), 전 분기 대비 104.0% 급증
- 2025년 분기별 웨이퍼 지출 2,344억원·2,474억원·2,575억원·2,850억원으로 점진적 증가
- 시장에서는 최근 구매 급증을 생산능력 확대에 필요한 수준을 이미 넘어선 정황으로 해석

* 삼성전자와 대비되는 증가폭
- 삼성전자 웨이퍼 지출 2026년 1분기 5,661억원에서 2분기 5,839억원으로 증가
- 삼성전자 전 분기 대비 증가율 3.1%, 생산량 변화와 대체로 일치
- SK하이닉스 104.0% 증가율과 삼성전자 3.1% 증가율의 뚜렷한 격차

* 가격 인상과 AI 메모리 수요 대응
- 한국 언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문을 웨이퍼 가격 인상에 앞선 선제 확보로 분석
- AI 칩과 HBM 수요에 따른 300mm 웨이퍼 수요 증가와 공급 여건 긴축
- GlobalWafers America의 고객사 가격 인상 협상 진행, Siltronic과 SUMCO도 장기계약 협상 재개 전 가격 조정 필요성 강조
- 추가 메모리 주문과 AI 칩 수요 가속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원재료 사전 확보 가능성

* 회사 측 설명과 확인 한계
- SK하이닉스, 분기별 조달·재고 계획에 따라 웨이퍼 재료비가 달라진다고 설명
- 구체적인 운영비는 기밀로 외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

다음 분기 웨이퍼 투입비가 2분기 6,706억원 수준을 유지하는지 확인해 원가 부담과 메모리 수익성을 판단해야 한다.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CTRINE
삼성은 메모리 사이클이 더 이상 과거처럼 작동하지 않는다는 새로운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삼성은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포함한 고객사에 2031년까지 메모리 생산 능력의 70%를 할당했다고 합니다.
과거 메모리 가격 폭락은 모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발생했습니다. 공장들이 생산량을 최대한 유지해야 했기 때문에 공급업체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70%의 생산 능력이 향후 수년간 고객사에 계약되어 있어, 삼성 생산량 중 상당 부분이 시장에서 구매자를 찾아야 할 필요성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삼성이 차기 가격 전쟁을 시작할 유인을 감소시키고, 수요가 예상치 못하게 급증할 때(로봇 택시, 휴머노이드 로봇 등) 남은 공급 물량의 가치를 더욱 높여줍니다.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DRAM 시장의 약 90%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시장은 파편화된 상품 시장이 아닙니다.

세 회사가 생산 능력의 상당 부분을 장기 계약으로 확보할수록, 시장에 남아 있는 공급량은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하락폭은 훨씬 줄어들 것이며, 이는 주가에 더 높은 멀티플을 부여할 만한 이유가 됩니다.
Forwarded from CTRINE
1998년 이후 9월 하반기는 9월 첫 2주보다 훨씬 약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계절적으로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은 보통 9월 16일~17일경인데, 공교롭게도 이 날은 다음 연준 회의가 열리는 날입니다.
Forwarded from CTRINE
기존 근로자들은 AI로 대체되기보다는 재교육을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33 -> 3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 4.770%
한국 4.367%

차 0.403%p

일본 2.957%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나스닥바이오테크 +0.00%
필라델피아반도체 +0.1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56.4% -> 46.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44.8% -> 26.4%
[2026년 9월 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오픈AI가 GPT-6를 공개했습니다. AGI의 시작이라고 자평했습니다.

2 일본은행이 9월 기준금리를 25bp 올릴 것으로 전해지며 엔/달러 155엔까지 내렸습니다.

3 월러 Fed 이사가 디스인플레 가능성을 언급하며 금리가 내리고 주가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6.25원 (-0.65원)

VKOSPI 42.42, -0.95p

rafikiresearch.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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