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2025년 7월~현재 디램 사이클 분석
• 2Q27이 첫 번째 변곡점
• 2Q26 가격 상승률 둔화: 피크아웃의 우려가 가능하나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조정 시 접근 기회
• 2026~27년: 영업이익의 지속성 확인,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더 길고, 더 깊고, 더 비싸게 평가받을 것
• 2Q27 신규 Fab 공급: 주가 모멘텀 둔화 가능, 그러나 27년 이후의 공급 사이클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물량
• 2Q27이 첫 번째 변곡점
• 2Q26 가격 상승률 둔화: 피크아웃의 우려가 가능하나 사이클 종료가 아니라 조정 시 접근 기회
• 2026~27년: 영업이익의 지속성 확인, 이번 사이클은 과거보다 더 길고, 더 깊고, 더 비싸게 평가받을 것
• 2Q27 신규 Fab 공급: 주가 모멘텀 둔화 가능, 그러나 27년 이후의 공급 사이클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물량
Forwarded from CTRINE
UBS: 엔비디아는 2026년 HBM 수요 점유율 5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41%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구글과 AMD는 2027년 HBM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 18% → 31%, AMD: 7% → 12%
구글과 AMD는 2027년 HBM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 18% → 31%, AMD: 7% → 12%
Forwarded from CTRINE
주식 시장이 항상 경제 상황과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1965년 이후 S&P 500 지수는 폭발적인 성장기와 "잃어버린 10년"을 번갈아 경험했습니다.
📉1965~1978년: S&P 500 연평균 성장률(CAGR) 0.1%
📈1978~2000년: 13.4%
📉2000~2013년: 0.04%
📈2013~2021년: 13.5%. 가장 높은 수익률은 GDP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았을 때 나타났습니다.
📉1965~1978년: S&P 500 연평균 성장률(CAGR) 0.1%
📈1978~2000년: 13.4%
📉2000~2013년: 0.04%
📈2013~2021년: 13.5%. 가장 높은 수익률은 GDP 대비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았을 때 나타났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금리곡선 역전 현상이 없다면 금리 인상 주기 중간에 매수하세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금리곡선 역전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S&P 500 지수는 금리 인상 후 1~3개월 동안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지만, 6개월 안에 신고가를 경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2022년에는 금리곡선 역전 현상이 발생했던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포함한 트럼프 대통령의 참모들이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이란 전쟁의 확전을 최대한 억제하는 방안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 관계자들은 지지도가 낮은 전쟁과 휘발유 가격 상승, 지속되는 교전이 의회에서 근소한 다수당 지위를 방어해야 하는 공화당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 중.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군사적 확전보다 제재와 경제적 압박, 호르무즈 해협 주변 봉쇄에 집중하는 상황.
11월 선거 이후 더 강도 높은 공습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는 상태.
백악관 관계자들은 지지도가 낮은 전쟁과 휘발유 가격 상승, 지속되는 교전이 의회에서 근소한 다수당 지위를 방어해야 하는 공화당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 중.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대규모 군사적 확전보다 제재와 경제적 압박, 호르무즈 해협 주변 봉쇄에 집중하는 상황.
11월 선거 이후 더 강도 높은 공습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는 상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월러 이사의 로이터 발언 요약
** 핵심은 9월 FOMC를 앞두고 금리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 하지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확하게 열어둔 조건부 매파 메시지
최근 데이터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8월 물가가 강하게 나오면 9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결국 9월 FOMC의 핵심 변수는 고용보다 8월 CPI가 될 것
주요 내용만 살펴보면
- AI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투자는 일시적인 GDP 착시가 아니라 미국 경제의 정당한 성장 동력
- 인플레이션 개선 흐름은 긍정적. 12개월보다 3개월 추세를 살펴볼 필요. 최근 3개월 기준 근원 인플레이션은 2월 4.76%에서 7월 3.05%까지 꾸준히 하락
- 하지만 에너지 가격, AI 투자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추가 관세 인상 등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함
- 현재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억제하는 정도가 “only slightly restrictive”, 즉 단지 약간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 인플레이션이 조금만 다시 가속돼도 현재 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고 추가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의미
- 연준에게 가장 적절한 것은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니라 반응함수를 시장에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즉, 조건부 정책 방식을 시장에 알려주는 것
- 기준금리가 정상적인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는 포워드가이던스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 핵심은 9월 FOMC를 앞두고 금리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 하지만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명확하게 열어둔 조건부 매파 메시지
최근 데이터에서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이 나타나고 있지만, 8월 물가가 강하게 나오면 9월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언급. 결국 9월 FOMC의 핵심 변수는 고용보다 8월 CPI가 될 것
주요 내용만 살펴보면
- AI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투자는 일시적인 GDP 착시가 아니라 미국 경제의 정당한 성장 동력
- 인플레이션 개선 흐름은 긍정적. 12개월보다 3개월 추세를 살펴볼 필요. 최근 3개월 기준 근원 인플레이션은 2월 4.76%에서 7월 3.05%까지 꾸준히 하락
- 하지만 에너지 가격, AI 투자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 추가 관세 인상 등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함
- 현재 통화정책이 총수요를 억제하는 정도가 “only slightly restrictive”, 즉 단지 약간 제한적인 수준이라고 평가
- 인플레이션이 조금만 다시 가속돼도 현재 금리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판단하고 추가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의미
- 연준에게 가장 적절한 것은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니라 반응함수를 시장에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 즉, 조건부 정책 방식을 시장에 알려주는 것
- 기준금리가 정상적인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는 포워드가이던스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The Economic Outlook and Some Comments on My Policy Communication
Thank you, Howard. To set the stage before we talk, let me give you a sense of my thinking, as of today, about the economic outlook and the implications for monetary policy.1 The short version is that, while inflation remains meaningfully above the Federal…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월러 이사의 기본 시나리오는 9월 동결. 하지만 8월 CPI가 뜨겁게 나오면 인상할 것이라고 명확하게 언급
시장은 월러 이사 발언 이후 9월 인상 베팅을 줄이며 불스팁 시현
브렌트유는 $100에 근접해가는중. 여전히 물가 안정에 대한 판단은 이른 시점
시장은 월러 이사 발언 이후 9월 인상 베팅을 줄이며 불스팁 시현
브렌트유는 $100에 근접해가는중. 여전히 물가 안정에 대한 판단은 이른 시점
Forwarded from 선수촌
다음달 모의고사 답안지(추정)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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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S WALLER EXPECTS 'REASONABLE' CPI, PPI IN NEXT MONTH
*WALLER: DON'T WANT TO RAISE RATES INTO DISINF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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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S WALLER EXPECTS 'REASONABLE' CPI, PPI IN NEXT MONTH
*WALLER: DON'T WANT TO RAISE RATES INTO DISINFLATION
Forwarded from 선수촌
베센트가 술사줬는지 너무 귀에 챡챡 붙는 말만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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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R: I THINK POTENTIAL GROWTH IS RISING
*WALLER: AI NOT YET SHOWING UP IN FIRM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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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R: I THINK POTENTIAL GROWTH IS RISING
*WALLER: AI NOT YET SHOWING UP IN FIRM PROFITS
Forwarded from 루팡
연준의 월러
AI 투자는 GDP의 타당한 구성 요소이며, AI는 생산성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것
올해 GDP 성장률이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노동 시장 또한 양호하며, 8월 고용 보고서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임금 상승률은 2% 목표치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히 존재
개인소비지출(PCE) 및 근원 PCE가 물가 방향성을 보여주는 최선의 지표는 아님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에서 고무적인 속도로 상당한 진전이 관찰됨
미 상무부의 비시장 가격 추정치 수정 작업이 반영되면 12개월 PCE가 0.1~0.3%포인트가량 낮아질 수 있음
9월 금리 결정은 8월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 있음
최근 지표에서 마침내 물가 둔화(디스인플레이션)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함 ( 물가 둔화 신호 언급 이후 트레이더들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축소)
AI 투자는 GDP의 타당한 구성 요소이며, AI는 생산성을 '확실하게' 끌어올릴 것
올해 GDP 성장률이 2%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
노동 시장 또한 양호하며, 8월 고용 보고서도 유사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임금 상승률은 2% 목표치에 부합하지만, 인플레이션 상방 위험은 여전히 존재
개인소비지출(PCE) 및 근원 PCE가 물가 방향성을 보여주는 최선의 지표는 아님
3개월 근원 인플레이션에서 고무적인 속도로 상당한 진전이 관찰됨
미 상무부의 비시장 가격 추정치 수정 작업이 반영되면 12개월 PCE가 0.1~0.3%포인트가량 낮아질 수 있음
9월 금리 결정은 8월 인플레이션 지표에 달려 있음
최근 지표에서 마침내 물가 둔화(디스인플레이션)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함 ( 물가 둔화 신호 언급 이후 트레이더들의 연준 금리 인상 베팅 축소)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1.물가 지표에 이변 없으면 동결 지지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목요일, 앞으로 나올 물가 지표에 놀랄 만한 변화가 없다면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인터뷰용 발언에서 그는 향후 2주간 나올 데이터가 지금 흐름을 이어간다면 현행 정책금리 유지를 지지할 뜻이 있다고 말했다. 다만 9월 15~16일 회의 전까지 다른 신호가 나오면 입장을 바꿀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그때까지 연준이 확인할 주요 물가 지표는 다음 주 노동통계국이 내놓을 소비자물가와 생산자물가뿐이다.
2.워시 의장과 엇갈린 진단
이번 발언은 지난주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과 대비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워시 의장은 잭슨홀 심포지엄 연설에서 최근 월간 물가 지표가 다소 진정됐지만 기저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취지로 말했고, 추세가 따라주지 않으면 연준이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물가에 대한 기존 언급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에도 시장은 이를 매파적으로 받아들였고, 곧바로 다가올 회의에서의 인상 가능성을 상당폭 반영했다. 월러 이사는 여기에 다른 해석을 내놓은 셈이다. 그는 관세의 물가 전가 효과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고, 에너지 가격 상승도 경제 다른 부문으로 크게 번지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3.연율 대신 3개월 흐름을 보라
월러 이사는 물가가 연준 목표치 2%를 뚜렷하게 웃돌고 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최근 추세는 마침내 디스인플레이션 조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7월 헤드라인 물가는 3.7%, 근원은 3.3%였지만 그는 기저 흐름이 근원 수치가 시사하는 것보다 낫다고 봤다. 연간 수치는 현재 물가 위치를 판단하는 최선의 지표가 아니라는 것이다. 근거로는 연준이 선호하는 물가지표 기준 3개월 인플레이션이 2월 4.76%에서 현재 3.05%로 내려온 점을 들었다. 상당한 개선이며 하락 속도도 고무적이라는 것이 그의 표현이다.
4. 매파 전환 여지도 남겼다
동결 쪽에 기울었다고 해서 완화 신호는 아니다. 월러 이사는 현재 정책이 총수요를 아주 약간 제약하는 수준에 그친다고 판단하며, 물가가 조금만 다시 가속돼도 긴축 강화 지지로 돌아설 수 있다고 못 박았다. 8월 지표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되돌려진 정황이 확인된다면, 작은 폭의 스탠스 조정이 그 진전을 재개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도 했다.
https://www.cnbc.com/2026/09/03/fed-governor-waller-indicates-he-will-support-holding-rates-steady-at-september-meeting.html?__source=androidapp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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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인사들의 성향 분포.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최근 발언 내용들을 통해 매파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인물로 평가되어왔던 만큼, Dovish한 해석이 가능한 발언 내용들에 대해 채권시장이 금리하락으로 반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0.6만건으로 전주 20.4만건 대비 소폭 증가. 시장 예상치 20.5만건도 소폭 상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9만건으로 전주의 177.1만건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8.4만건은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77.9만건으로 전주의 177.1만건 대비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178.4만건은 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