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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Post — Artificial Intelligence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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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Altman: “A year ago, I did not think we were on a short-term trajectory to superintelligence. Now I think it may happen.”

“I’m not confident it’s going to happen. We’re just making extremely fast progress.”

@ai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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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샘알트만 #AI

1. 샘 알트먼 '초지능(Superintelligence)' 도달 시점 가속화.

2. 1년 전 대비 기술 발전 속도가 예상을 훨씬 상회하며 단기적 달성 가능성 부각.

3. 구체적 시점 확언은 피했으나 '극도로 빠른 진전'을 근거로 기술적 특이점 근접 시사함.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이제 사람이 개발하는게 아니라 AI가 개발하면서 발전 속도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중.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가 고위 보좌관들과 비공개로 “이란 전쟁이 끝났다고 선언할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으며, 본인도 그 아이디어에 호의적이라고 미국 당국자들이 전했습니다.

동시에 보좌진은 최근의 제한적인 상호 공습 수준을 넘어 전쟁을 확대할 경우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승리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조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군사적 대규모 확전 대신 경제 압박을 지속하면 결국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거나 정권 자체가 붕괴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hegseth-extends-mideast-deployments-into-2027-escalating-strain-on-troops-c10fc533?utm_source=chatgpt.com
트럼프도 금융시장 안정화가 필요하겠죠
경제상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금융시장이고
내 정책(관세)은 옳았고, 미국 경제는 좋아 라고 해야할테니..
9월 11일 미국의 911 테러 25주년 행사는 트럼프의 자기자랑 타임일거고
그럼 가만히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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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에도 “주식시장 더 오를 것”…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일축]

*이란 전쟁에도 증시 상승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일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전쟁 및 유가 상승에도 미국 주식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
-“Believe it or not, the stock market will go up(믿기 어렵겠지만 주식시장은 오를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현재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사태의 영향이 없었다면 증시는 현재보다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충격 예상보다 제한적이라고 평가
-트럼프는 약 1년 전부터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경우 유가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제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
-그러나 실제로는 이란 전쟁과 유가 변동성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이란전쟁 장기화 가능성 낮게 평가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동시에 현재 이란과의 충돌이 “그렇게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
-미국은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구축한 레이더·미사일 시스템과 기뢰 투하용 로켓 등을 공격
-트럼프는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도 언제든 실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자신감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매우 강력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평가
-현재도 매일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설명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원유 공급 차질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

*중간선거와 이란 정책은 무관하다고 주장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 정책이나 군사작전 방향을 조정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
-본인은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며 공화당을 지원하겠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


링크:https://www.benzinga.com/markets/economic-data/26/09/61593586/trump-says-stock-market-will-go-up-iran-war-volatility-believe-it-or-not
Forwarded from FOMO 4가투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전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추이
Forwarded from CTRINE
금리곡선 역전 현상이 없다면 금리 인상 주기 중간에 매수하세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금리곡선 역전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S&P 500 지수는 금리 인상 후 1~3개월 동안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지만, 6개월 안에 신고가를 경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2022년에는 금리곡선 역전 현상이 발생했던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추이를 활용해 자사주 매입 진행 현황을 추정

»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 8월 20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10.8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40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8월 24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4.1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15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1%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두 종목 모두 전체 매입 기간 대비 초반 집행 속도가 비교적 빠른 모습.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자사주 매입 수요가 주가 하단을 일부 지지하고 있을 가능성
Citi 2026 Korea Conference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96

[SEC]

고객사 de-sepc 관련 : HBM 콘텐츠가 낮아지면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늘어나 eSSD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는 중. Citi의기존 뷰(Scale-Up에서 Scale-Out으로의 전환의 Q스토리)와 일치. GPU당 HBM이 줄면 KV캐시를 HBM에 다 담을 수 없고, 그 초과분이 CPU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으로 전환. HBM de-spec이 HBM 수요를 줄이는 대신 eSSD 수요를 키우는 구조.

LTA 메모리 계약에 대한 수요에 대해 전체 캐파의 60~70% 할당 목표 초과 달성. 60~70%라는 수치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목표에 둠. LTA의 주된 목적은 현재의 높아진 마진 수준을 장기적으로 지속시키는 동시에 CAPEX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것.

[SKH]

캐파의 50%를 LTA로 커버하는 것이 합리적인 기준선이라고 보며, 공급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케파 전체를 LTA에 할당 할 의도는 없다고 밝힘. LTA의 목적은 가능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줄이면서 실적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음.

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들이 더 이상 이전 사이클과 같은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봄. 과거 DRAM은 커머디티였고, 규모·원가 경쟁력·기술 전환이 공급자 경제성을 결정했으며 글로벌 수급이 가격을 좌우하였음. 앞으로는 기술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폭이 과거 수준 대비 둔화되고, 메모리가 PC·모바일에서의 비용 항목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메모리 탑재량이 늘어날수록 시스템 성능과 전체 가치가 높아지는) 핵심 부품으로 변모. 따라서 회사는 이 두 변화가 이전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사이클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확신함.
장중 낙폭 확대 이유

14까지 견조했던 기관 자금의 투매 발생. 투매를 유발할만한 대내외적 변수는 부재.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약 4000억원, 연기금 약 1800억원 추정.

일단 급락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취약한 시장 심리와 수급 여건을 고려할 필요 있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쿠웨이트 등 미군 관련 목표에 대한 이란의 추가 공격 소식으로 중동 확전 우려가 재부각되자 엔화·금·미 국채로 안전자산 매수가 유입. 다만 새로운 원유시설 피해나 호르무즈 추가 봉쇄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그리고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는 오히려 하락. 이에 오전 미국 금리 안정과 AI 반도체 반등을 반영해 1% 넘게 올랐던 한국 증시에서는 위험회피성 차익실현이 확대됐으며, 엔화 강세에 따른 캐리트레이드 축소 경계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오후 하락은 유가·금리 상승보다 중동 확전 위험 → 안전자산 선호 → 위험자산 포지션 축소의 성격이 강함. 특히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엔화 움직임 등에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작은 이슈에도 급격한 하락과 반등이 이어지는 등 체질적으로 약한 모습
Forwarded from 강재현 깡쎈투자
진짜 어이없는거죠.. 워낙 거래대금이 작고 투자심리가 약하니까 겨우 5~6천억 가지고 지수 2시 이후 3%가 빠졌다는게.. .. 결과적으로 이렇게 한번 빼고 올리면 더 안빠지고 이후는 좋긴한데...
[SK증권 원유승] 미국채 수수께끼: 재정, AI, 신뢰가 만든 장기금리 상승

▶️ 미국채 수수께끼: 재정·AI·신뢰가 만든 구조적 장기금리 상승
미국채 장기금리가 심상치 않다. 과거 그린스펀 연준 의장 시절 기준금리 인상에도 장기금리가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상승하지 않던 현상을 ‘그린스펀의 수수께끼(Greenspan’s Conundrum)’ 라고 불렀다. 그러나 오늘날 미국채 장기금리는 정반대로 인상이 없어도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상승하는 수수께끼의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 26년 하반기~27 년 미국채 장기금리는 높은 변동성 속 상방 압력 우위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재정적자 확대와 가격비민감 수요자 축소로 수급 구조가 악화된 가운데, AI 투자 확대는 추가 공급 충격을 만들고 있으며, 그나마 추가 금리 상승을 억제하던 연준의 인플레 대응 신뢰도까지 시험받고 있다. Treasury Twist 와 점진적 근원 인플레 둔화 가능성이 일시적으로 금리를 낮출 수는 있지만, 구조적 상승 압력을 제거하기에는 어렵다. 여기에 베이시스 트레이드, MBS 컨벡시티 헤징, FX스왑 유동성 문제가 겹치면 금리 상승 폭이 비선형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

▶️ 미국채 수급 구조 변화: 공급은 늘고, 받아줄 수요는 약해진다
미국 정부부채는 26년 8월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FY27 이후 이표채 증액 압력도 커질 전망이다. 반면 이표채 내 가격민감 수요자 비중은 15년 44.8%에서 2026 년 1분기 70.3%로 상승했다. 결국 늘어난 공급을 소화하려면 더 높은 텀 프리미엄이 필요하며, 이자비용 증가 -> 추가 발행 -> 장기금리 상승의 자기증폭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

▶️ AI 는 어떻게 장기금리를 더 높이는가: 역 구축효과, 대체효과, 사모신용
AI 투자는 회사채와 사모신용을 통해 미국채와 장기물 수요를 두고 경쟁한다.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과 고정금리 지급 스왑 효과를 합친 AI발 공급 충격은 연간 미국채 공급 부담 규모 대비 26년 11~17.4%, 27년 17.3~25.3%로 추정된다. 생산성 개선 효과보다 자금조달 충격이 먼저 나타난다는 점에서,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의 AI CAPEX 투자 확대는 장기금리 상승 요인이다.

▶️ 흔들리는 완충장치, 정책 신뢰도
연준의 인플레 대응 신뢰가 약화되면 장기 기대 인플레와 인플레 위험 프리미엄이 높아지며, 정책금리와 무관하게 장기금리가 오르는 ‘역의 수수께끼(Reverse Conundrum)’가 강화될 수 있다. 워시의 잭슨홀 연설은 이러한 신뢰를 일부 복원했지만, 이것이 유지될지는 불확실하다. 재무부의 Treasury Twist도 근본적인 재정 건전성 대책 없이는 정책 신뢰도를 훼손하는 요인이다.

▶️ 상승 속도를 증폭시키는 요인들
베이시스 트레이드, MBS 컨벡시티 헤징, FX스왑 유동성 문제는 장기금리 상승의 속도와 폭을 증폭시키는 요인이다. 시장금리 상승이 마진 확대·레버리지 축소·헤징 매도를 유발하면, 금리 상승 -> 유동성 악화 -> 추가 금리 상승의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

▶️ Buy the Dip 이 아니라 Sell the Rally
미국채 10년물 금리 균형 수준 5.00%를 전망한다. Treasury Twist와 인플레 둔화는 일시적인 금리 하락을 만들 수 있지만 구조적인 상승 압력을 제거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만약 미국채 장기금리 레벨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더라도 이를 추세 전환으로 보기보다 듀레이션 축소 기회로 활용하는 ‘Sell the Rally’ 전략이 적절하다. 미국채 듀레이션 축소 및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권고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sLEHvh

* SK증권 자산전략부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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