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오늘 일본증시 급등주를 보면 아까 포스팅 한 고금리 장세의 특징이 꽤 선명합니다. 니토리홀딩스 +7.45%를 제외하면 스미토모중공업 +4.95%, 미쓰비시상사 +4.84%, 스미토모상사 +4.53%, 미쓰이물산 +4.12%로 산업재와 종합상사가 상위권을 거의 채우고 있습니다.
니토리는 8월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4.4%, 전체 매출이 7.1%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입니다. 반면 미쓰비시상사,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등 5대 종합상사는 버크셔해서웨이의 그레그 아벨 CEO가 일본 상사주를 "수십 년간 보유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이 강한 촉매가 됐습니다.
다만 이걸 단순히 버크셔 재료로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본 종합상사는 이미 돈을 벌고 있고, 현금흐름과 배당이 탄탄하며, 자원, 에너지, 인프라 등 실물자산 비중이 높습니다. 즉 먼 미래의 성장 기대보다 현재의 이익과 FCF로 평가받는 전형적인 '짧은 듀레이션' 주식입니다.
결국 오늘 일본증시는 "성장주를 다시 세게 사는 시장"이라기보다, 종합상사, 산업재처럼 실적과 현금흐름이 눈앞에 보이는 가치주를 더 편하게 사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아침에 언급한 고금리 시대의 주도주 변화가 일본증시에서는 꽤 교과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니토리는 8월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4.4%, 전체 매출이 7.1%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입니다. 반면 미쓰비시상사,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등 5대 종합상사는 버크셔해서웨이의 그레그 아벨 CEO가 일본 상사주를 "수십 년간 보유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이 강한 촉매가 됐습니다.
다만 이걸 단순히 버크셔 재료로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본 종합상사는 이미 돈을 벌고 있고, 현금흐름과 배당이 탄탄하며, 자원, 에너지, 인프라 등 실물자산 비중이 높습니다. 즉 먼 미래의 성장 기대보다 현재의 이익과 FCF로 평가받는 전형적인 '짧은 듀레이션' 주식입니다.
결국 오늘 일본증시는 "성장주를 다시 세게 사는 시장"이라기보다, 종합상사, 산업재처럼 실적과 현금흐름이 눈앞에 보이는 가치주를 더 편하게 사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아침에 언급한 고금리 시대의 주도주 변화가 일본증시에서는 꽤 교과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I Post — Artificial Intelli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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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confident it’s going to happen. We’re just making extremely fast prog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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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가 고위 보좌관들과 비공개로 “이란 전쟁이 끝났다고 선언할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으며, 본인도 그 아이디어에 호의적이라고 미국 당국자들이 전했습니다.
동시에 보좌진은 최근의 제한적인 상호 공습 수준을 넘어 전쟁을 확대할 경우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승리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조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군사적 대규모 확전 대신 경제 압박을 지속하면 결국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거나 정권 자체가 붕괴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hegseth-extends-mideast-deployments-into-2027-escalating-strain-on-troops-c10fc533?utm_source=chatgpt.com
동시에 보좌진은 최근의 제한적인 상호 공습 수준을 넘어 전쟁을 확대할 경우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승리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조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군사적 대규모 확전 대신 경제 압박을 지속하면 결국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거나 정권 자체가 붕괴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hegseth-extends-mideast-deployments-into-2027-escalating-strain-on-troops-c10fc533?utm_source=chatgpt.com
The Wall Street Journal
Hegseth Extends Mideast Deployments Into 2027, Escalating Strain on Troops
The move is part of an open-ended military strategy designed to give President Trump options in the Iran war.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트럼프도 금융시장 안정화가 필요하겠죠
경제상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금융시장이고
내 정책(관세)은 옳았고, 미국 경제는 좋아 라고 해야할테니..
9월 11일 미국의 911 테러 25주년 행사는 트럼프의 자기자랑 타임일거고
그럼 가만히 있어줘...
--------------------
[트럼프, 이란 전쟁에도 “주식시장 더 오를 것”…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일축]
*이란 전쟁에도 증시 상승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일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전쟁 및 유가 상승에도 미국 주식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
-“Believe it or not, the stock market will go up(믿기 어렵겠지만 주식시장은 오를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현재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사태의 영향이 없었다면 증시는 현재보다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충격 예상보다 제한적이라고 평가
-트럼프는 약 1년 전부터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경우 유가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제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
-그러나 실제로는 이란 전쟁과 유가 변동성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이란전쟁 장기화 가능성 낮게 평가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동시에 현재 이란과의 충돌이 “그렇게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
-미국은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구축한 레이더·미사일 시스템과 기뢰 투하용 로켓 등을 공격
-트럼프는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도 언제든 실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자신감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매우 강력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평가
-현재도 매일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설명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원유 공급 차질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
*중간선거와 이란 정책은 무관하다고 주장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 정책이나 군사작전 방향을 조정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
-본인은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며 공화당을 지원하겠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
링크:https://www.benzinga.com/markets/economic-data/26/09/61593586/trump-says-stock-market-will-go-up-iran-war-volatility-believe-it-or-not
경제상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금융시장이고
내 정책(관세)은 옳았고, 미국 경제는 좋아 라고 해야할테니..
9월 11일 미국의 911 테러 25주년 행사는 트럼프의 자기자랑 타임일거고
그럼 가만히 있어줘...
--------------------
[트럼프, 이란 전쟁에도 “주식시장 더 오를 것”…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일축]
*이란 전쟁에도 증시 상승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일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전쟁 및 유가 상승에도 미국 주식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
-“Believe it or not, the stock market will go up(믿기 어렵겠지만 주식시장은 오를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현재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사태의 영향이 없었다면 증시는 현재보다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충격 예상보다 제한적이라고 평가
-트럼프는 약 1년 전부터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경우 유가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제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
-그러나 실제로는 이란 전쟁과 유가 변동성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이란전쟁 장기화 가능성 낮게 평가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동시에 현재 이란과의 충돌이 “그렇게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
-미국은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구축한 레이더·미사일 시스템과 기뢰 투하용 로켓 등을 공격
-트럼프는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도 언제든 실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자신감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매우 강력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평가
-현재도 매일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설명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원유 공급 차질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
*중간선거와 이란 정책은 무관하다고 주장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 정책이나 군사작전 방향을 조정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
-본인은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며 공화당을 지원하겠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
링크:https://www.benzinga.com/markets/economic-data/26/09/61593586/trump-says-stock-market-will-go-up-iran-war-volatility-believe-it-or-not
Benzinga
Trump Says Stock Market Will Keep Going Higher
President Trump said the stock market will move higher despite the ongoing war in Iran, calling it 'hitting new records every day.
Forwarded from FOMO 4가투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Forwarded from CTRINE
금리곡선 역전 현상이 없다면 금리 인상 주기 중간에 매수하세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금리곡선 역전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를 보면 S&P 500 지수는 금리 인상 후 1~3개월 동안은 부진한 흐름을 보이지만, 6개월 안에 신고가를 경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2022년에는 금리곡선 역전 현상이 발생했던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추이를 활용해 자사주 매입 진행 현황을 추정
»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 8월 20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10.8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40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8월 24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4.1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15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1%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두 종목 모두 전체 매입 기간 대비 초반 집행 속도가 비교적 빠른 모습.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자사주 매입 수요가 주가 하단을 일부 지지하고 있을 가능성
» SK하이닉스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 8월 20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10.8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40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0%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삼성전자의 기타법인 순매수 금액은 8월 24일 이후 전일(9/2)까지 약 4.1조원으로 집계. 계획된 15조원과 단순 비교할 경우 약 27.1% 수준까지 진행된 것으로 추정
» 두 종목 모두 전체 매입 기간 대비 초반 집행 속도가 비교적 빠른 모습. 최근 주가 조정 국면에서 자사주 매입 수요가 주가 하단을 일부 지지하고 있을 가능성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Citi 2026 Korea Conference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96
[SEC]
✅ 고객사 de-sepc 관련 : HBM 콘텐츠가 낮아지면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늘어나 eSSD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는 중. Citi의기존 뷰(Scale-Up에서 Scale-Out으로의 전환의 Q스토리)와 일치. GPU당 HBM이 줄면 KV캐시를 HBM에 다 담을 수 없고, 그 초과분이 CPU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으로 전환. HBM de-spec이 HBM 수요를 줄이는 대신 eSSD 수요를 키우는 구조.
✅ LTA 메모리 계약에 대한 수요에 대해 전체 캐파의 60~70% 할당 목표 초과 달성. 60~70%라는 수치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목표에 둠. LTA의 주된 목적은 현재의 높아진 마진 수준을 장기적으로 지속시키는 동시에 CAPEX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것.
[SKH]
✅ 캐파의 50%를 LTA로 커버하는 것이 합리적인 기준선이라고 보며, 공급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케파 전체를 LTA에 할당 할 의도는 없다고 밝힘. LTA의 목적은 가능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줄이면서 실적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음.
✅ 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들이 더 이상 이전 사이클과 같은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봄. 과거 DRAM은 커머디티였고, 규모·원가 경쟁력·기술 전환이 공급자 경제성을 결정했으며 글로벌 수급이 가격을 좌우하였음. 앞으로는 기술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폭이 과거 수준 대비 둔화되고, 메모리가 PC·모바일에서의 비용 항목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메모리 탑재량이 늘어날수록 시스템 성능과 전체 가치가 높아지는) 핵심 부품으로 변모. 따라서 회사는 이 두 변화가 이전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사이클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확신함.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96
[SEC]
✅ 고객사 de-sepc 관련 : HBM 콘텐츠가 낮아지면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가 늘어나 eSSD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는 중. Citi의기존 뷰(Scale-Up에서 Scale-Out으로의 전환의 Q스토리)와 일치. GPU당 HBM이 줄면 KV캐시를 HBM에 다 담을 수 없고, 그 초과분이 CPU 메모리와 스토리지 계층으로 전환. HBM de-spec이 HBM 수요를 줄이는 대신 eSSD 수요를 키우는 구조.
✅ LTA 메모리 계약에 대한 수요에 대해 전체 캐파의 60~70% 할당 목표 초과 달성. 60~70%라는 수치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목표에 둠. LTA의 주된 목적은 현재의 높아진 마진 수준을 장기적으로 지속시키는 동시에 CAPEX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것.
[SKH]
✅ 캐파의 50%를 LTA로 커버하는 것이 합리적인 기준선이라고 보며, 공급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해 케파 전체를 LTA에 할당 할 의도는 없다고 밝힘. LTA의 목적은 가능한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줄이면서 실적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음.
✅ 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들이 더 이상 이전 사이클과 같은 게임을 할 수 없다고 봄. 과거 DRAM은 커머디티였고, 규모·원가 경쟁력·기술 전환이 공급자 경제성을 결정했으며 글로벌 수급이 가격을 좌우하였음. 앞으로는 기술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폭이 과거 수준 대비 둔화되고, 메모리가 PC·모바일에서의 비용 항목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메모리 탑재량이 늘어날수록 시스템 성능과 전체 가치가 높아지는) 핵심 부품으로 변모. 따라서 회사는 이 두 변화가 이전 사이클보다 구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사이클성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확신함.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장중 낙폭 확대 이유
14까지 견조했던 기관 자금의 투매 발생. 투매를 유발할만한 대내외적 변수는 부재.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약 4000억원, 연기금 약 1800억원 추정.
일단 급락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취약한 시장 심리와 수급 여건을 고려할 필요 있음.
14까지 견조했던 기관 자금의 투매 발생. 투매를 유발할만한 대내외적 변수는 부재.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약 4000억원, 연기금 약 1800억원 추정.
일단 급락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취약한 시장 심리와 수급 여건을 고려할 필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