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미국 바이오 지수 NBI 3일 연속 상승 중 MSD, 노바티스도 역사적 신고가 수준 근접
MSD는 지난 5월 할로자임 특허 승소 및 키트루다SC 빠른 성장,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성공해 역사적 신고가
어제 알테오젠과 계약한 노바티스도 2025년 10월 Avidity 16.4조원 인수 발표 후 지속 상승해 역사적 신고가 후 다시 근접 중
MSD는 지난 5월 할로자임 특허 승소 및 키트루다SC 빠른 성장,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성공해 역사적 신고가
어제 알테오젠과 계약한 노바티스도 2025년 10월 Avidity 16.4조원 인수 발표 후 지속 상승해 역사적 신고가 후 다시 근접 중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서프라이즈』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 도대체 얼마나 보여줘야? 누적 규모 16조원, 파트너사 10곳, 31개 품목
계약금 비공개지만 3월 바이오젠 L/O 당시 1품목 당 계약금 300억원 및 물질 추가될 시 150억원 추가 수령 조건 참고. 노바티스 계약 물질은 최대 10개까지 예상되며, 품목 당 바이오젠보다 높은 금액 수령 예정. 10개 품목 개발 확정 시 추가 계약금은 최대 2,000억원 이상 인식 가능
지난 2025년 10월 노바티스가 AOC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Avidity를 16.4조원에 인수 결정. 노바티스는 인수 당시 3개 제품을 ‘Multi-billion-dollar’ 블록버스터로 발표. 첫 주자인 Del-zota는 2027년 상반기 승인 예정. 후속 2개 제품 Del-desiran 최대 70억달러, Del-brax 최대 40억달러 매출 목표로 합산 연매출 100억달러 이상 제품들은 2029년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이제 알테오젠은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 기업
목표주가 540,000원으로 상향(+12.5%)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전세계 최초 ADC SC 개발에 이어 AOC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도 개척. 5월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 키트루다SC 병용 임상 개시 및 병용 특허로 시밀러 방어 기간도 연장. 지난 7월 키트루다SC 전환율 10.6% 도달. 할로자임 MDASE 5번째 특허 무효에 9월까지 역대 최다 4개 L/O 성공해 누적 계약 규모 16조원 달성. 남은 하반기 지속적인 L/O 등 호재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60
위 내용은 2026년 9월 3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 도대체 얼마나 보여줘야? 누적 규모 16조원, 파트너사 10곳, 31개 품목
계약금 비공개지만 3월 바이오젠 L/O 당시 1품목 당 계약금 300억원 및 물질 추가될 시 150억원 추가 수령 조건 참고. 노바티스 계약 물질은 최대 10개까지 예상되며, 품목 당 바이오젠보다 높은 금액 수령 예정. 10개 품목 개발 확정 시 추가 계약금은 최대 2,000억원 이상 인식 가능
지난 2025년 10월 노바티스가 AOC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Avidity를 16.4조원에 인수 결정. 노바티스는 인수 당시 3개 제품을 ‘Multi-billion-dollar’ 블록버스터로 발표. 첫 주자인 Del-zota는 2027년 상반기 승인 예정. 후속 2개 제품 Del-desiran 최대 70억달러, Del-brax 최대 40억달러 매출 목표로 합산 연매출 100억달러 이상 제품들은 2029년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이제 알테오젠은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 기업
목표주가 540,000원으로 상향(+12.5%)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전세계 최초 ADC SC 개발에 이어 AOC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도 개척. 5월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 키트루다SC 병용 임상 개시 및 병용 특허로 시밀러 방어 기간도 연장. 지난 7월 키트루다SC 전환율 10.6% 도달. 할로자임 MDASE 5번째 특허 무효에 9월까지 역대 최다 4개 L/O 성공해 누적 계약 규모 16조원 달성. 남은 하반기 지속적인 L/O 등 호재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60
위 내용은 2026년 9월 3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화이자, 멧세라 ‘비만약’ 후보물질 아시아 임상 확대…장기지속형 전략 속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더바이오
화이자, 멧세라 ‘비만약’ 후보물질 아시아 임상 확대…장기지속형 전략 속도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지난해 미국 바이오기업인 멧세라(Metsera)를 인수하며 확보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인 ‘베로베나타이드(berobenatide, 개발코드명 PF-08653944, 옛 MET-097i)’의 아시아 임상을 확대하고 있다. 기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어제 이 기사를 읽으면서 화이자의 비만약 전략이 도대체 뭘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슬기 대표님의 와이스트릿 인터뷰 영상, 회사에서의 그간 인터뷰, IR을 모두 복기하다 보니 문득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서 간과할 수 있지만, 화이자는 멧세라를 인수하는데 10B(14~15조 원)를 썼다. 15조를 써서라도 반드시 들여오고자 하는 파이프라인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기사와 같이 화이자가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met-097i(주사제형) 이다. 아시아에서의 임상 확대, 글로벌 임상 3상 등 모든 프로세스가 공격적이다.
단일작용제 주사제형은 met-097i 로 노선을 정했고, 경구형 단일작용제의 경우 화이자에게 두 개의 선택지가 있었다.
met-224o 와 met-097o.
일단 공식적으로 met-224o를 드랍했으니, met-097o만 남은 셈.
met-097o와 관련해서도 화이자에서 아직 업데이트가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진행 여부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1상에 들어간 경구약을 두 개 다 드랍할 정도로 화이자가 비만시장에서 여유로운 건 아니다.
혹시 같은 펩타이드 약물을 제형만 변경해 가려는 노보의 전략과 비슷하게 가는 것인가?
릴리와 노보 모두 주사/경구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릴리는 주사(마운자로) 제형과 경구(파운다요) 제형의 화합물 자체가 다르다.
반면 노보는 주사제와 경구 모두 세마글루타이드로 통일되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경구 제형에서는 파운다요의 성장세가 무섭긴 하나 위고비필이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생각해보면, 같은 약을 제형만 바꿔서 처방하는 것과 새로운 형태의 화합물을 처방하는 것은 장벽의 높이 자체가 다르다. 그래서 화이자가 혹시 이러한 전략을 구상하면서 진행하는 것인가? 에 대한 생각이 든다.
met-097o 에 대한 업데이트가 올해 안에 있었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회사의 BD 전략을 추정할 수 있으면 단서가 나왔으면 한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이슬기 대표님의 와이스트릿 인터뷰 영상, 회사에서의 그간 인터뷰, IR을 모두 복기하다 보니 문득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서 간과할 수 있지만, 화이자는 멧세라를 인수하는데 10B(14~15조 원)를 썼다. 15조를 써서라도 반드시 들여오고자 하는 파이프라인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기사와 같이 화이자가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met-097i(주사제형) 이다. 아시아에서의 임상 확대, 글로벌 임상 3상 등 모든 프로세스가 공격적이다.
단일작용제 주사제형은 met-097i 로 노선을 정했고, 경구형 단일작용제의 경우 화이자에게 두 개의 선택지가 있었다.
met-224o 와 met-097o.
일단 공식적으로 met-224o를 드랍했으니, met-097o만 남은 셈.
met-097o와 관련해서도 화이자에서 아직 업데이트가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진행 여부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1상에 들어간 경구약을 두 개 다 드랍할 정도로 화이자가 비만시장에서 여유로운 건 아니다.
혹시 같은 펩타이드 약물을 제형만 변경해 가려는 노보의 전략과 비슷하게 가는 것인가?
릴리와 노보 모두 주사/경구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릴리는 주사(마운자로) 제형과 경구(파운다요) 제형의 화합물 자체가 다르다.
반면 노보는 주사제와 경구 모두 세마글루타이드로 통일되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경구 제형에서는 파운다요의 성장세가 무섭긴 하나 위고비필이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생각해보면, 같은 약을 제형만 바꿔서 처방하는 것과 새로운 형태의 화합물을 처방하는 것은 장벽의 높이 자체가 다르다. 그래서 화이자가 혹시 이러한 전략을 구상하면서 진행하는 것인가? 에 대한 생각이 든다.
met-097o 에 대한 업데이트가 올해 안에 있었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회사의 BD 전략을 추정할 수 있으면 단서가 나왔으면 한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더바이오
화이자, 멧세라 ‘비만약’ 후보물질 아시아 임상 확대…장기지속형 전략 속도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지난해 미국 바이오기업인 멧세라(Metsera)를 인수하며 확보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인 ‘베로베나타이드(berobenatide, 개발코드명 PF-08653944, 옛 MET-097i)’의 아시아 임상을 확대하고 있다. 기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오늘 일본증시 급등주를 보면 아까 포스팅 한 고금리 장세의 특징이 꽤 선명합니다. 니토리홀딩스 +7.45%를 제외하면 스미토모중공업 +4.95%, 미쓰비시상사 +4.84%, 스미토모상사 +4.53%, 미쓰이물산 +4.12%로 산업재와 종합상사가 상위권을 거의 채우고 있습니다.
니토리는 8월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4.4%, 전체 매출이 7.1%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입니다. 반면 미쓰비시상사,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등 5대 종합상사는 버크셔해서웨이의 그레그 아벨 CEO가 일본 상사주를 "수십 년간 보유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이 강한 촉매가 됐습니다.
다만 이걸 단순히 버크셔 재료로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본 종합상사는 이미 돈을 벌고 있고, 현금흐름과 배당이 탄탄하며, 자원, 에너지, 인프라 등 실물자산 비중이 높습니다. 즉 먼 미래의 성장 기대보다 현재의 이익과 FCF로 평가받는 전형적인 '짧은 듀레이션' 주식입니다.
결국 오늘 일본증시는 "성장주를 다시 세게 사는 시장"이라기보다, 종합상사, 산업재처럼 실적과 현금흐름이 눈앞에 보이는 가치주를 더 편하게 사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아침에 언급한 고금리 시대의 주도주 변화가 일본증시에서는 꽤 교과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니토리는 8월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4.4%, 전체 매출이 7.1%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입니다. 반면 미쓰비시상사,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등 5대 종합상사는 버크셔해서웨이의 그레그 아벨 CEO가 일본 상사주를 "수십 년간 보유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이 강한 촉매가 됐습니다.
다만 이걸 단순히 버크셔 재료로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본 종합상사는 이미 돈을 벌고 있고, 현금흐름과 배당이 탄탄하며, 자원, 에너지, 인프라 등 실물자산 비중이 높습니다. 즉 먼 미래의 성장 기대보다 현재의 이익과 FCF로 평가받는 전형적인 '짧은 듀레이션' 주식입니다.
결국 오늘 일본증시는 "성장주를 다시 세게 사는 시장"이라기보다, 종합상사, 산업재처럼 실적과 현금흐름이 눈앞에 보이는 가치주를 더 편하게 사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아침에 언급한 고금리 시대의 주도주 변화가 일본증시에서는 꽤 교과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I Post — Artificial Intelligence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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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confident it’s going to happen. We’re just making extremely fast progress.”
@ai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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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가 고위 보좌관들과 비공개로 “이란 전쟁이 끝났다고 선언할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으며, 본인도 그 아이디어에 호의적이라고 미국 당국자들이 전했습니다.
동시에 보좌진은 최근의 제한적인 상호 공습 수준을 넘어 전쟁을 확대할 경우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승리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조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군사적 대규모 확전 대신 경제 압박을 지속하면 결국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거나 정권 자체가 붕괴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hegseth-extends-mideast-deployments-into-2027-escalating-strain-on-troops-c10fc533?utm_source=chatgpt.com
동시에 보좌진은 최근의 제한적인 상호 공습 수준을 넘어 전쟁을 확대할 경우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승리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트럼프에게 조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군사적 대규모 확전 대신 경제 압박을 지속하면 결국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해체하거나 정권 자체가 붕괴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hegseth-extends-mideast-deployments-into-2027-escalating-strain-on-troops-c10fc533?utm_source=chatgpt.com
The Wall Street Journal
Hegseth Extends Mideast Deployments Into 2027, Escalating Strain on Troops
The move is part of an open-ended military strategy designed to give President Trump options in the Iran war.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트럼프도 금융시장 안정화가 필요하겠죠
경제상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금융시장이고
내 정책(관세)은 옳았고, 미국 경제는 좋아 라고 해야할테니..
9월 11일 미국의 911 테러 25주년 행사는 트럼프의 자기자랑 타임일거고
그럼 가만히 있어줘...
--------------------
[트럼프, 이란 전쟁에도 “주식시장 더 오를 것”…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일축]
*이란 전쟁에도 증시 상승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일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전쟁 및 유가 상승에도 미국 주식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
-“Believe it or not, the stock market will go up(믿기 어렵겠지만 주식시장은 오를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현재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사태의 영향이 없었다면 증시는 현재보다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충격 예상보다 제한적이라고 평가
-트럼프는 약 1년 전부터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경우 유가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제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
-그러나 실제로는 이란 전쟁과 유가 변동성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이란전쟁 장기화 가능성 낮게 평가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동시에 현재 이란과의 충돌이 “그렇게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
-미국은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구축한 레이더·미사일 시스템과 기뢰 투하용 로켓 등을 공격
-트럼프는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도 언제든 실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자신감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매우 강력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평가
-현재도 매일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설명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원유 공급 차질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
*중간선거와 이란 정책은 무관하다고 주장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 정책이나 군사작전 방향을 조정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
-본인은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며 공화당을 지원하겠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
링크:https://www.benzinga.com/markets/economic-data/26/09/61593586/trump-says-stock-market-will-go-up-iran-war-volatility-believe-it-or-not
경제상황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게 금융시장이고
내 정책(관세)은 옳았고, 미국 경제는 좋아 라고 해야할테니..
9월 11일 미국의 911 테러 25주년 행사는 트럼프의 자기자랑 타임일거고
그럼 가만히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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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전쟁에도 “주식시장 더 오를 것”…전쟁 장기화 가능성도 일축]
*이란 전쟁에도 증시 상승 전망
-트럼프 대통령은 9월 2일 백악관에서 이란과의 전쟁 및 유가 상승에도 미국 주식시장이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
-“Believe it or not, the stock market will go up(믿기 어렵겠지만 주식시장은 오를 것)”이라고 발언
-트럼프는 현재 주식시장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란 사태의 영향이 없었다면 증시는 현재보다 더 높았을 것이라고 주장
*이란 공격에 따른 경제적 충격 예상보다 제한적이라고 평가
-트럼프는 약 1년 전부터 이란 핵 문제를 해결하려 할 경우 유가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는 경제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설명
-그러나 실제로는 이란 전쟁과 유가 변동성에도 주식시장이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
*이란전쟁 장기화 가능성 낮게 평가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동시에 현재 이란과의 충돌이 “그렇게 오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언급
-미국은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구축한 레이더·미사일 시스템과 기뢰 투하용 로켓 등을 공격
-트럼프는 필요할 경우 추가 공격도 언제든 실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
*호르무즈 해협 통제 자신감
-트럼프는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매우 강력한 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평가
-현재도 매일 수백만 배럴의 원유가 대부분 큰 문제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설명
-이란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원유 공급 차질을 통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
*중간선거와 이란 정책은 무관하다고 주장
-트럼프는 11월 중간선거 때문에 이란 정책이나 군사작전 방향을 조정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
-본인은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며 공화당을 지원하겠지만,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
링크:https://www.benzinga.com/markets/economic-data/26/09/61593586/trump-says-stock-market-will-go-up-iran-war-volatility-believe-it-or-not
Benzinga
Trump Says Stock Market Will Keep Going Higher
President Trump said the stock market will move higher despite the ongoing war in Iran, calling it 'hitting new records every day.
Forwarded from FOMO 4가투
🇰🇷 맥쿼리 한국 원전 리포트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 발간일: 2026년 9월 3일
🏦 발간기관: Macquarie Equity Research
📌 핵심 요약
미국 원전산업은 단순한 정책 기대 국면이 아니라 본격적인 수주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과 AP1000 표준화가 실제 기자재 발주를 앞당길 전망이다.
특히 DOE 지원 특수목적법인(SPV)을 통해 2026년 말까지 AP1000 기자재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맥쿼리는 수주 실적에 가장 가까운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 종목 선호도
두산에너빌리티 > 현대건설 > BHI > 한국전력
🔍 지금 원전주를 다시 봐야 하는 이유
2026년 초 강하게 상승했던 국내 원전주는 정책 기대가 실제 프로젝트와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큰 폭으로 조정받았다.
최근 한국 기업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참여 가능성이 부각되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맥쿼리는 지분 인수 이슈보다 미국 원전사업의 실행구조 변화가 더 중요한 상승 촉매라고 평가한다.
그동안 미국 원전산업의 문제는 수요 부족이 아니었다.
보글 원전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용 초과
미국 전력회사들의 원전사업 위험 회피
약화한 원전 기자재 공급망
금융조달이 가능한 반복형 사업모델 부재
맥쿼리는 이러한 제약이 해소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한다.
📍 이에 따라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 상반기까지가 원전 투자의 핵심 구간이며, 원전주의 투자 논리가 정책 기대에서 실제 수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 최종투자결정 전부터 기자재 발주 가능
맥쿼리는 미국 에너지부의 175억달러 규모 원전 공급망 대출 프로그램을 정책적 원전 확대 구상이 실제 기자재 발주로 전환되는 핵심 연결고리로 평가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대 5개의 2기 원자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제작 기간이 긴 핵심 기자재에 금융을 지원할 수 있다.
⏱️ 이에 따라 기자재 발주 시기가 기존보다 최대 3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은 조건이 더해진다.
추가 최대 10기의 AP1000 건설 지원 프레임워크
AP1000 원자로 설계 표준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허가가 진행된 기존 부지
DOE 금융지원을 활용한 초기 기자재 선발주
➡️ 미국 원전시장이 일회성 프로젝트 방식에서 동일한 설계를 반복 건설하는 함대형·반복형 건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는 의미다.
🇺🇸 한국 기업의 AP1000 수혜 규모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는 AP1000 핵심 기자재를 공급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두산에너빌리티의 잠재 공급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약 5,000억원이다.
특히 원자로 주기기와 핵심 기자재를 먼저 발주해야 한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가운데 가장 빠르게 수주와 실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은 2022년부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해 왔기 때문에 미국 AP1000 건설 확대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다.
맥쿼리가 추정한 현대건설의 잠재 사업 규모는 원자로 1기당 최대 25억~30억달러다.
웨스팅하우스가 추진할 수 있는 전체 원전 파이프라인은 최대 91기·105GW 규모다.
💡 여기에 한국의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약속이 미국 원전사업의 추가 금융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 두산에너빌리티를 최선호주로 선정한 이유
맥쿼리는 두산에너빌리티의 다음 주가 재평가를 이끌 요인은 정책 뉴스가 아니라 실제 수주 발표라고 판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원전 밸류체인 가운데 수익화 시점에 가장 가까운 기업이다.
주요 투자 포인트
경영진은 2026년 말까지 DOE 지원을 받는 SPV가 최대 2개 설립될 것으로 예상
웨스팅하우스가 기존 공급 범위 외에 추가 2~3개 기자재에 대한 입찰 요청
AP1000 기자재 수주가 정책 기대를 실적 추정치로 전환할 가능성
가스터빈 사업이 원전과 함께 두 번째 성장동력으로 작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상반기에 가스터빈 12기 수주를 확보했으며, 현재 2030~2031년 납기 물량까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현대건설 투자 포인트
맥쿼리는 현대건설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다.
AP1000 건설 단계에서 두산에너빌리티보다 큰 사업 규모
웨스팅하우스와의 장기 협력 관계
홀텍 원전사업 참여를 통한 차별화된 수혜 가능성
2030년까지 원전 수주잔고 비중이 빠르게 상승할 전망
⚠️ 다만 건설 수주는 기자재 수주보다 늦게 발생하며, 공사 과정에서 비용 증가나 일정 지연과 같은 프로젝트 실행 위험이 상대적으로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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