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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LNG #트럼프 #한국 #일본 #대미투자

<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韓日 또 소환⋯“파이프라인 건설하러 온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 일본이 알래스카에서 연료·석유 운송과 파이프라인 건설 등에 참여할 것이라고 다시 언급

- 트럼프 행정부는 한·미·일 무역합의에 따른 한국 $350bn·일본 $550bn 규모 대미투자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설명해온 상황

- 알래스카 LNG는 North Slope 천연가스를 약 1,287km 파이프라인으로 Nikiski까지 운송한 뒤 액화해 아시아 등에 수출하는 대형 에너지 사업

- 트럼프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laska 방문 계획을 밝히며 공화당 Dan Sullivan 상원의원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해당 사업과 한·일 투자를 재차 강조

https://m.etoday.co.kr/news/view/2621267
한국전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앞으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미리 내달라고 제안하고 금리 등 세부 조건을 협의 중인 것으로 2일 확인됐다. 미래에 받을 전기요금을 지금 끌어와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 건설에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채가 210조원을 넘는 한전은 한전채 발행을 늘리지 않고도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두 회사는 신규 공장에 필요한 전력을 제때 공급받으면서 국고채보다 높은 이자를 받는 구조다.

한전이 이례적인 제안에 나선 것은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데도 대규모 부채 탓에 전력망 건설에 속도를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추진하는 용인·호남 클러스터에 전력이 제때 공급될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6421?sid=101
미래에 받을 전기요금을 지금 끌어와 용인·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 건설에 투자하겠다는 구상이다.

호남반도체 어떻게든 못박아서 못 되돌리게 하려는듯?
은행, 보험주 초강세
미국 바이오 지수 NBI 3일 연속 상승 중 MSD, 노바티스도 역사적 신고가 수준 근접

MSD는 지난 5월 할로자임 특허 승소 및 키트루다SC 빠른 성장,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성공해 역사적 신고가

어제 알테오젠과 계약한 노바티스도 2025년 10월 Avidity 16.4조원 인수 발표 후 지속 상승해 역사적 신고가 후 다시 근접 중
『알테오젠(196170.KQ) - 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서프라이즈』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 도대체 얼마나 보여줘야? 누적 규모 16조원, 파트너사 10곳, 31개 품목
계약금 비공개지만 3월 바이오젠 L/O 당시 1품목 당 계약금 300억원 및 물질 추가될 시 150억원 추가 수령 조건 참고. 노바티스 계약 물질은 최대 10개까지 예상되며, 품목 당 바이오젠보다 높은 금액 수령 예정. 10개 품목 개발 확정 시 추가 계약금은 최대 2,000억원 이상 인식 가능

지난 2025년 10월 노바티스가 AOC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Avidity를 16.4조원에 인수 결정. 노바티스는 인수 당시 3개 제품을 ‘Multi-billion-dollar’ 블록버스터로 발표. 첫 주자인 Del-zota는 2027년 상반기 승인 예정. 후속 2개 제품 Del-desiran 최대 70억달러, Del-brax 최대 40억달러 매출 목표로 합산 연매출 100억달러 이상 제품들은 2029년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이제 알테오젠은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 기업
목표주가 540,000원으로 상향(+12.5%)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전세계 최초 ADC SC 개발에 이어 AOC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도 개척. 5월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 키트루다SC 병용 임상 개시 및 병용 특허로 시밀러 방어 기간도 연장. 지난 7월 키트루다SC 전환율 10.6% 도달. 할로자임 MDASE 5번째 특허 무효에 9월까지 역대 최다 4개 L/O 성공해 누적 계약 규모 16조원 달성. 남은 하반기 지속적인 L/O 등 호재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60

위 내용은 2026년 9월 3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어제 이 기사를 읽으면서 화이자의 비만약 전략이 도대체 뭘까라는 생각을 했다.

이슬기 대표님의 와이스트릿 인터뷰 영상, 회사에서의 그간 인터뷰, IR을 모두 복기하다 보니 문득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서 간과할 수 있지만, 화이자는 멧세라를 인수하는데 10B(14~15조 원)를 썼다. 15조를 써서라도 반드시 들여오고자 하는 파이프라인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기사와 같이 화이자가 가장 공격적으로 밀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met-097i(주사제형) 이다. 아시아에서의 임상 확대, 글로벌 임상 3상 등 모든 프로세스가 공격적이다.

단일작용제 주사제형은 met-097i 로 노선을 정했고, 경구형 단일작용제의 경우 화이자에게 두 개의 선택지가 있었다.

met-224o 와 met-097o.

일단 공식적으로 met-224o를 드랍했으니, met-097o만 남은 셈.

met-097o와 관련해서도 화이자에서 아직 업데이트가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의 진행 여부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지만, 그래도 1상에 들어간 경구약을 두 개 다 드랍할 정도로 화이자가 비만시장에서 여유로운 건 아니다.

혹시 같은 펩타이드 약물을 제형만 변경해 가려는 노보의 전략과 비슷하게 가는 것인가?

릴리와 노보 모두 주사/경구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릴리는 주사(마운자로) 제형과 경구(파운다요) 제형의 화합물 자체가 다르다.

반면 노보는 주사제와 경구 모두 세마글루타이드로 통일되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경구 제형에서는 파운다요의 성장세가 무섭긴 하나 위고비필이 좀 더 우세한 것으로 보인다.

생각해보면, 같은 약을 제형만 바꿔서 처방하는 것과 새로운 형태의 화합물을 처방하는 것은 장벽의 높이 자체가 다르다. 그래서 화이자가 혹시 이러한 전략을 구상하면서 진행하는 것인가? 에 대한 생각이 든다.

met-097o 에 대한 업데이트가 올해 안에 있었으면 좋겠고, 그게 아니라면 적어도 회사의 BD 전략을 추정할 수 있으면 단서가 나왔으면 한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Forwarded from 선수촌
같은 섹터 맞냐
ㄴ오늘 일본증시 급등주를 보면 아까 포스팅 한 고금리 장세의 특징이 꽤 선명합니다. 니토리홀딩스 +7.45%를 제외하면 스미토모중공업 +4.95%, 미쓰비시상사 +4.84%, 스미토모상사 +4.53%, 미쓰이물산 +4.12%로 산업재와 종합상사가 상위권을 거의 채우고 있습니다.

니토리는 8월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4.4%, 전체 매출이 7.1% 증가한 것이 직접적인 상승 재료입니다. 반면 미쓰비시상사,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등 5대 종합상사는 버크셔해서웨이의 그레그 아벨 CEO가 일본 상사주를 "수십 년간 보유하겠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이 강한 촉매가 됐습니다.

다만 이걸 단순히 버크셔 재료로만 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일본 종합상사는 이미 돈을 벌고 있고, 현금흐름과 배당이 탄탄하며, 자원, 에너지, 인프라 등 실물자산 비중이 높습니다. 즉 먼 미래의 성장 기대보다 현재의 이익과 FCF로 평가받는 전형적인 '짧은 듀레이션' 주식입니다.

결국 오늘 일본증시는 "성장주를 다시 세게 사는 시장"이라기보다, 종합상사, 산업재처럼 실적과 현금흐름이 눈앞에 보이는 가치주를 더 편하게 사는 시장에 가깝습니다.

아침에 언급한 고금리 시대의 주도주 변화가 일본증시에서는 꽤 교과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AI Post — Artificial Intelligence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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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 Altman: “A year ago, I did not think we were on a short-term trajectory to superintelligence. Now I think it may happen.”

“I’m not confident it’s going to happen. We’re just making extremely fast progress.”

@aipo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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