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Broadcom 실적
브로드컴 주가는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5% 하락함. 반도체 업체인 브로드컴이 현재 분기에 대해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제시한 영향임.
LSEG 컨센서스와 비교한 실적은 다음과 같음.
• 조정 EPS: $3.32 vs. 예상 $3.24
• 매출: $295.9억 vs. 예상 $293.6억
브로드컴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을 $348억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LSEG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350.3억이었음.
이번 분기 브로드컴의 매출은 전년 동기 $159.5억에서 86% 증가함. 순이익은 전년 동기 $41.4억, 주당 $0.85에서 $130.9억, 주당 $2.68로 3배 이상 증가함.
브로드컴은 AI 붐의 주요 수혜 기업 중 하나로, Google, Meta, OpenAI 등을 위한 맞춤형 칩(custom chips)을 설계하고 있음. 주가는 ChatGPT와 다른 생성형 AI 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한 2022년 말 이후 6배 이상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약 $1.8조에 달함.
하지만 올해 브로드컴 주가는 전체 시장 지수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임. 수요일 종가 기준 브로드컴 주가는 2026년 들어 약 6%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S&P 500은 12% 상승함.
이번 분기 브로드컴은 OpenAI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Jalapeno’ 칩을 강조했으며, Apple은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브로드컴에 대한 지출을 늘리겠다고 밝힘.
반도체 부문 매출은 3배 이상 증가한 $167억을 기록해 StreetAccount의 평균 예상치 $152억을 상회함.
브로드컴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87.5억으로, StreetAccount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88.2억을 하회함.
경영진은 미 동부시간 오후 5시에 시작되는 컨퍼런스콜에서 애널리스트들과 실적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Broadcom's stock drops 5% as weak guidance overshadows earnings beat https://www.cnbc.com/2026/09/02/broadcom-avgo-q3-earnings-report-2026.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브로드컴 주가는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5% 하락함. 반도체 업체인 브로드컴이 현재 분기에 대해 실망스러운 가이던스를 제시한 영향임.
LSEG 컨센서스와 비교한 실적은 다음과 같음.
• 조정 EPS: $3.32 vs. 예상 $3.24
• 매출: $295.9억 vs. 예상 $293.6억
브로드컴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을 $348억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LSEG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350.3억이었음.
이번 분기 브로드컴의 매출은 전년 동기 $159.5억에서 86% 증가함. 순이익은 전년 동기 $41.4억, 주당 $0.85에서 $130.9억, 주당 $2.68로 3배 이상 증가함.
브로드컴은 AI 붐의 주요 수혜 기업 중 하나로, Google, Meta, OpenAI 등을 위한 맞춤형 칩(custom chips)을 설계하고 있음. 주가는 ChatGPT와 다른 생성형 AI 서비스가 등장하기 시작한 2022년 말 이후 6배 이상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시가총액은 약 $1.8조에 달함.
하지만 올해 브로드컴 주가는 전체 시장 지수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임. 수요일 종가 기준 브로드컴 주가는 2026년 들어 약 6%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S&P 500은 12% 상승함.
이번 분기 브로드컴은 OpenAI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Jalapeno’ 칩을 강조했으며, Apple은 미국 내 칩 생산을 위해 브로드컴에 대한 지출을 늘리겠다고 밝힘.
반도체 부문 매출은 3배 이상 증가한 $167억을 기록해 StreetAccount의 평균 예상치 $152억을 상회함.
브로드컴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은 $87.5억으로, StreetAccount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88.2억을 하회함.
경영진은 미 동부시간 오후 5시에 시작되는 컨퍼런스콜에서 애널리스트들과 실적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Broadcom's stock drops 5% as weak guidance overshadows earnings beat https://www.cnbc.com/2026/09/02/broadcom-avgo-q3-earnings-report-2026.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Broadcom's stock drops 5% as weak guidance overshadows earnings beat
Broadcom gave a disappointing revenue forecast for the current quarter.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roadcom Predicts Surge in AI Chip Revenue Over Next Two Years
- 브로드컴(Broadcom)이 향후 2년간 AI 반도체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 회사가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할 수 있다는 낙관론이 다시 살아났음
-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최고경영자는 콘퍼런스콜에서 AI 반도체 매출이 2027 회계연도(2026년 11월~2027년 10월)에 약 1,150억 달러로 두 배 늘어난 뒤, 이듬해에는 2,300억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밝혔음.
- 회사는 2028 회계연도 주당순이익이 30달러를 넘어서는 궤도에 올라 있다고도 했는데, 이는 월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
- 알파벳 산하 구글과 오픈AI, 메타 같은 기업들이 엔비디아산 AI 칩을 보완할 추가 물량과 다른 선택지를 찾으면서, 브로드컴의 맞춤형 AI 반도체 사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음.
- 특히 AI 인프라 확장 경쟁을 벌이고 있는 챗봇 업체 앤스로픽과 오픈AI가 브로드컴에게 각별히 중요한 고객으로 부상
- 앤스로픽은 2027년 구글을 제치고 브로드컴 맞춤형 칩 사업의 최대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탄 CEO는 오픈AI가 이 사업의 두 번째로 큰 고객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 탄 CEO는 "우리에게는 고객이 여섯 곳 있는데, 그중 네 곳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해질 것"이라고 말했음.
-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난 것도 브로드컴 네트워킹 제품의 매출을 끌어올렸음.
- 브로드컴(Broadcom)이 향후 2년간 AI 반도체 매출이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이 회사가 엔비디아의 시장 지배력에 도전할 수 있다는 낙관론이 다시 살아났음
- 혹 탄(Hock Tan) 브로드컴 최고경영자는 콘퍼런스콜에서 AI 반도체 매출이 2027 회계연도(2026년 11월~2027년 10월)에 약 1,150억 달러로 두 배 늘어난 뒤, 이듬해에는 2,300억 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고 밝혔음.
- 회사는 2028 회계연도 주당순이익이 30달러를 넘어서는 궤도에 올라 있다고도 했는데, 이는 월가 전망치를 웃도는 수준
- 알파벳 산하 구글과 오픈AI, 메타 같은 기업들이 엔비디아산 AI 칩을 보완할 추가 물량과 다른 선택지를 찾으면서, 브로드컴의 맞춤형 AI 반도체 사업은 호황을 누리고 있음.
- 특히 AI 인프라 확장 경쟁을 벌이고 있는 챗봇 업체 앤스로픽과 오픈AI가 브로드컴에게 각별히 중요한 고객으로 부상
- 앤스로픽은 2027년 구글을 제치고 브로드컴 맞춤형 칩 사업의 최대 고객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탄 CEO는 오픈AI가 이 사업의 두 번째로 큰 고객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 탄 CEO는 "우리에게는 고객이 여섯 곳 있는데, 그중 네 곳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해질 것"이라고 말했음.
-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난 것도 브로드컴 네트워킹 제품의 매출을 끌어올렸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이런 장기 전망은 투자자들을 고무시켰는데, 정작 4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반응은 미지근했음.
- 회사는 10월까지인 4분기 매출이 348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 브로드컴 주가는 올해 종가 기준으로 6.1% 올라, 2026년 여러 반도체 동종 업체들이 누린 상승에는 미치지 못했음
- 브로드컴은 AI 칩 매출만으로 4분기에 217억 달러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평균 전망치를 간신히 웃도는 수준으로 일부 예상치는 220억 달러를 크게 넘어섰음.
- 8월 2일 마감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86% 늘어난 296억 달러였고,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약 295억 달러였음.
- 같은 기간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 달러로, 평균 전망치 159억 달러를 넘어섰음.
- 이 항목에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데 쓰이는 맞춤형 가속기(custom-built accelerators)와 네트워킹 반도체(networking semiconductors)가 포함됨.
- 브로드컴은 계약을 잇달아 따내는 한편, 앤스로픽 같은 기업이 값비싼 반도체 구매 비용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앞장서 찾아내며 맞춤형 AI 칩 수요의 수혜를 누려 왔음.
- 탄 CEO는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블랙스톤과 함께 금융 조달 기구를 마련해, 앤스로픽이 브로드컴이 개발을 도운 구글 칩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20기가와트가 넘는 컴퓨팅 파워를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금융 파트너십에는 수천억 달러가 필요하며, 이 정도 capacity는 원자력발전소 20기의 발전량과 대략 맞먹는 규모
- 다만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는 신호도 나타나고 있음.
- 지난달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는 구글용 맞춤형 반도체 생산을 지원하는 계약을 발표했음.
- 브로드컴과 구글은 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칩인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 기간 협력해 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broadcom-forecast-misses-estimates-disappointing-investors?srnd=homepage-asia
- 이런 장기 전망은 투자자들을 고무시켰는데, 정작 4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반응은 미지근했음.
- 회사는 10월까지인 4분기 매출이 348억 달러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 브로드컴 주가는 올해 종가 기준으로 6.1% 올라, 2026년 여러 반도체 동종 업체들이 누린 상승에는 미치지 못했음
- 브로드컴은 AI 칩 매출만으로 4분기에 217억 달러를 올릴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평균 전망치를 간신히 웃도는 수준으로 일부 예상치는 220억 달러를 크게 넘어섰음.
- 8월 2일 마감한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은 86% 늘어난 296억 달러였고,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는 약 295억 달러였음.
- 같은 기간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 달러로, 평균 전망치 159억 달러를 넘어섰음.
- 이 항목에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데 쓰이는 맞춤형 가속기(custom-built accelerators)와 네트워킹 반도체(networking semiconductors)가 포함됨.
- 브로드컴은 계약을 잇달아 따내는 한편, 앤스로픽 같은 기업이 값비싼 반도체 구매 비용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앞장서 찾아내며 맞춤형 AI 칩 수요의 수혜를 누려 왔음.
- 탄 CEO는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블랙스톤과 함께 금융 조달 기구를 마련해, 앤스로픽이 브로드컴이 개발을 도운 구글 칩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20기가와트가 넘는 컴퓨팅 파워를 뒷받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금융 파트너십에는 수천억 달러가 필요하며, 이 정도 capacity는 원자력발전소 20기의 발전량과 대략 맞먹는 규모
- 다만 경쟁이 거세지고 있다는 신호도 나타나고 있음.
- 지난달 마벨 테크놀로지(Marvell Technology Inc.)는 구글용 맞춤형 반도체 생산을 지원하는 계약을 발표했음.
- 브로드컴과 구글은 AI 데이터센터에 쓰이는 칩인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를 개발하기 위해 오랜 기간 협력해 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broadcom-forecast-misses-estimates-disappointing-investors?srnd=homepage-asia
Bloomberg.com
Broadcom Forecast Misses Estimates, Disappointing Investors
Broadcom Inc. predicted a boom in artificial intelligence chip sales over the next two years, helping renew optimism that it can challenge Nvidia Corp.’s dominance in the lucrative market.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2Q26 실적
3Q FY26 Results
- 매출 $29.6B (est. $29.4B)
- 반도체 매출 $20.8B (est. $20.5B)
- SW 매출 $8.8B (est. $8.9B)
- GPM 75.0% (est. 74.1%)
- OPM 67.9% (est. 66.9%)
- EPS $3.32 (est. $3.24)
- OCF $14.2B (est. $14.0B)
4Q FY26 Guidance
- 매출 $34.8B (est. $35.0B)
- OPM 66% (est. 66.9%)
3Q FY26 Results
- 매출 $29.6B (est. $29.4B)
- 반도체 매출 $20.8B (est. $20.5B)
- SW 매출 $8.8B (est. $8.9B)
- GPM 75.0% (est. 74.1%)
- OPM 67.9% (est. 66.9%)
- EPS $3.32 (est. $3.24)
- OCF $14.2B (est. $14.0B)
4Q FY26 Guidance
- 매출 $34.8B (est. $35.0B)
- OPM 66% (est. 66.9%)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AI 매출 가이던스
- 3QE $16.6B (est. $16.7B)
- 4QE $21.7B (est. $21.3B)
- FY26E $56B → $58B
- FY27E $100B → $115B
- FY28E $230B (New)
호크 탄 CEO 曰 FY27~FY28 AI 매출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전망이다. 실제로 당사는 AI 제품을 더 많이 출하할 수 있고 실제 고객 AI 수요도 상당히 높지만, 당사가 확보한 웨이퍼 / 기판 / HBM 등 공급망 기반으로 신중하게 산정한 것
- 3QE $16.6B (est. $16.7B)
- 4QE $21.7B (est. $21.3B)
- FY26E $56B → $58B
- FY27E $100B → $115B
- FY28E $230B (New)
호크 탄 CEO 曰 FY27~FY28 AI 매출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전망이다. 실제로 당사는 AI 제품을 더 많이 출하할 수 있고 실제 고객 AI 수요도 상당히 높지만, 당사가 확보한 웨이퍼 / 기판 / HBM 등 공급망 기반으로 신중하게 산정한 것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XPU 로드맵 변화
@구글
- 매년 수십억 달러 TPU 공급 (수치 구체화)
- TPU v8i 생산 출하 개시
@앤스로픽
- AI 용량 FY26 >1GW 및 FY27 +5GW에서
- FY28 +10GW까지 증분하며 전망 상향
@오픈AI
- ~FY29 10GW 계약 체결하고, FY27 1.3GW 목표
- FY28 5GW 수행 구체화. 3세대 XPU 개발 진행 中
@메타
- ~FY28 3GW 구축 계획은 동일
- FY27 말까지 3세대 MTIA 가속기 공급 예정
@구글
- 매년 수십억 달러 TPU 공급 (수치 구체화)
- TPU v8i 생산 출하 개시
@앤스로픽
- AI 용량 FY26 >1GW 및 FY27 +5GW에서
- FY28 +10GW까지 증분하며 전망 상향
@오픈AI
- ~FY29 10GW 계약 체결하고, FY27 1.3GW 목표
- FY28 5GW 수행 구체화. 3세대 XPU 개발 진행 中
@메타
- ~FY28 3GW 구축 계획은 동일
- FY27 말까지 3세대 MTIA 가속기 공급 예정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브로드컴 ‘반도체 기판 병목’ 해소하다
브로드컴이 AI XPU나 AI 스위치 관련 전망은 상당히 보수적으로 내는 편인데요. 하지만 이번에는 FY26E~FY27E 전망을 상향하고, FY28E 전망을 구체화했습니다.
그 말은 공급망 중 하나의 병목이 해소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3대 공급망인 웨이퍼 / 기판(Substrate) / 메모리(HBM) 중 지난 분기에는 메모리를 해소하고, 이번 분기에는 기판이 해소된 상황입니다
브로드컴 경영진은 FY27부터 자체 싱가포르 팹에서 기판을 직접 생산하고, 이것이 공급 병목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브로드컴은 일본 TOPPAN과 합작법인인 AST를 설립하고 기판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했는데요. AST는 싱가포르에서 대면적 FC-BGA를 생산 중이며, 이비덴 등 FC-BGA 벤더의 공급을 1순위로 두고 자체 시설로 추가 공급하는 2순위 선택지를 확보한 셈입니다
브로드컴이 AI XPU나 AI 스위치 관련 전망은 상당히 보수적으로 내는 편인데요. 하지만 이번에는 FY26E~FY27E 전망을 상향하고, FY28E 전망을 구체화했습니다.
그 말은 공급망 중 하나의 병목이 해소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3대 공급망인 웨이퍼 / 기판(Substrate) / 메모리(HBM) 중 지난 분기에는 메모리를 해소하고, 이번 분기에는 기판이 해소된 상황입니다
브로드컴 경영진은 FY27부터 자체 싱가포르 팹에서 기판을 직접 생산하고, 이것이 공급 병목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문 : we are going to start deploying our Singapore Fab for substrates... starting fiscal 27. And that would, I guess, address a key part of our supply bottlenecks.
브로드컴은 일본 TOPPAN과 합작법인인 AST를 설립하고 기판 공급망을 수직 계열화했는데요. AST는 싱가포르에서 대면적 FC-BGA를 생산 중이며, 이비덴 등 FC-BGA 벤더의 공급을 1순위로 두고 자체 시설로 추가 공급하는 2순위 선택지를 확보한 셈입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시간외 20%대 폭등…AI 성장세에 '방긋'
https://naver.me/G2YnwK53
인공지능(AI) 코딩 도구의 고객사가 빠르게 늘면서 AI 성장 기대가 강한 실적과 맞물려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https://naver.me/G2YnwK53
인공지능(AI) 코딩 도구의 고객사가 빠르게 늘면서 AI 성장 기대가 강한 실적과 맞물려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Naver
스노우플레이크 시간외 20%대 폭등…AI 성장세에 '방긋'
미국 클라우드 데이터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전망을 내놓으면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20% 넘게 폭등했다. 인공지능(AI) 코딩 도구의 고객사가 빠르게 늘면서 AI 성장 기대가 강한 실적과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Snowflake Inc (SNOW.N); 뜨거운 CoCo와 견조한 가이던스
씨티의 견해
스노우플레이크는 2개 분기 연속 5% 이상의 매출 서프라이즈와 함께 또 한 번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내놓았으며, 상향 폭은 그보다 더 강력해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7%p 상회했고 내재된 4분기 가이던스도 6%p 상향되었습니다. 이번 실적은 스노우플레이크가 4분기를 지나 FY28로 진입하는 시점에 제품 매출을 40% 이상 성장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20% 중반을 예상하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기대치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은 저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본 것 중 가장 인상적인 결과 중 하나였으며, 저희 관점에서 스노우플레이크와 소비량 기반(consumption) 카테고리가 AI 수익화의 핵심 수혜자라는 점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저희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컨퍼런스콜에서 CoCo 또는 AI 매출을 정량화하는 언급이 있는지, 그리고 이번 성장 변곡점의 지속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코멘트가 있는지 주목하고자 합니다.
또 한 번의 큰 폭의 서프라이즈 — 제품 매출 성장률은 다시 3%p 재가속되어 전년 대비 37%를 기록했으며, 2개 분기 연속 5% 이상의 서프라이즈(통상적인 범위는 2~3%)를 달성했습니다. 일평균 제품 매출 성장률 역시 전년 대비 약 37%로 재가속되며 top-line 성장률을 따라갔습니다. RPO의 전분기 대비 감소는 예상 밖이었으나, current 비중이 크게 확대된 점(50%→54%)은 건전한 내재 cRPO 추세를 시사하며, cRPO 성장률이 2%p 가속된 것은 고객들이 과거의 계약 체결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소비하고 있음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 향후 수요와 백로그 성장에 긍정적인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수는 순증 49개를 기록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대체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수익성은 견조했으며 조정 EBIT은 예상치를 200bp 상회했습니다. 약 9,200만 달러의 FCF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약 75%의 비GAAP 제품 총이익률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전년 대비 1%p, 전분기 대비 약 30bp 둔화되었는데, 이는 AI 믹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높은 기대치조차 손쉽게 뛰어넘은 상향 — 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손쉽게 상회했으며,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는 37%로 약 32%였던 기대치를 웃돌았고, 3분기 전분기 대비 변화율은 10%로 내재되어 과거 계절성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FY27 제품 매출 가이던스는 약 2억 3,000만 달러 상향되어 약 7,300만 달러였던 서프라이즈 폭의 두 배를 넘어섰으며, 영업이익(OI)은 개선된 반면 총이익률은 74%로 하향되었고 연간 FCF 마진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사점 — 기대치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은 저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본 것 중 가장 인상적인 결과 중 하나였으며, 저희 관점에서 스노우플레이크와 소비량 기반 카테고리가 AI 수익화의 핵심 수혜자라는 점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스노우플레이크가 4분기를 지나 FY28로 진입하는 시점에 제품 매출을 40% 이상 성장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20% 중반을 예상하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저희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컨퍼런스콜에서 CoCo 또는 AI 매출을 정량화하는 언급이 있는지, 그리고 이번 성장 변곡점의 지속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코멘트가 있는지 주목하고자 합니다.
씨티의 견해
스노우플레이크는 2개 분기 연속 5% 이상의 매출 서프라이즈와 함께 또 한 번 견조한 2분기 실적을 내놓았으며, 상향 폭은 그보다 더 강력해 3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7%p 상회했고 내재된 4분기 가이던스도 6%p 상향되었습니다. 이번 실적은 스노우플레이크가 4분기를 지나 FY28로 진입하는 시점에 제품 매출을 40% 이상 성장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20% 중반을 예상하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기대치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은 저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본 것 중 가장 인상적인 결과 중 하나였으며, 저희 관점에서 스노우플레이크와 소비량 기반(consumption) 카테고리가 AI 수익화의 핵심 수혜자라는 점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저희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컨퍼런스콜에서 CoCo 또는 AI 매출을 정량화하는 언급이 있는지, 그리고 이번 성장 변곡점의 지속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코멘트가 있는지 주목하고자 합니다.
또 한 번의 큰 폭의 서프라이즈 — 제품 매출 성장률은 다시 3%p 재가속되어 전년 대비 37%를 기록했으며, 2개 분기 연속 5% 이상의 서프라이즈(통상적인 범위는 2~3%)를 달성했습니다. 일평균 제품 매출 성장률 역시 전년 대비 약 37%로 재가속되며 top-line 성장률을 따라갔습니다. RPO의 전분기 대비 감소는 예상 밖이었으나, current 비중이 크게 확대된 점(50%→54%)은 건전한 내재 cRPO 추세를 시사하며, cRPO 성장률이 2%p 가속된 것은 고객들이 과거의 계약 체결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소비하고 있음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아 향후 수요와 백로그 성장에 긍정적인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수는 순증 49개를 기록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대체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수익성은 견조했으며 조정 EBIT은 예상치를 200bp 상회했습니다. 약 9,200만 달러의 FCF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약 75%의 비GAAP 제품 총이익률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전년 대비 1%p, 전분기 대비 약 30bp 둔화되었는데, 이는 AI 믹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높은 기대치조차 손쉽게 뛰어넘은 상향 — 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손쉽게 상회했으며, 2분기 제품 매출 가이던스는 37%로 약 32%였던 기대치를 웃돌았고, 3분기 전분기 대비 변화율은 10%로 내재되어 과거 계절성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FY27 제품 매출 가이던스는 약 2억 3,000만 달러 상향되어 약 7,300만 달러였던 서프라이즈 폭의 두 배를 넘어섰으며, 영업이익(OI)은 개선된 반면 총이익률은 74%로 하향되었고 연간 FCF 마진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시사점 — 기대치가 매우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은 저희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 본 것 중 가장 인상적인 결과 중 하나였으며, 저희 관점에서 스노우플레이크와 소비량 기반 카테고리가 AI 수익화의 핵심 수혜자라는 점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이번 실적은 스노우플레이크가 4분기를 지나 FY28로 진입하는 시점에 제품 매출을 40% 이상 성장시킬 수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20% 중반을 예상하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저희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컨퍼런스콜에서 CoCo 또는 AI 매출을 정량화하는 언급이 있는지, 그리고 이번 성장 변곡점의 지속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는 코멘트가 있는지 주목하고자 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스노우플레이크( $SNOW) FY27 2분기 실적 (시간외 +20%)
* 매출: 15억 5,000만 달러 (예상치: 14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62달러 (예상치: 0.45달러)
* 제품 매출: 14억 9,000만 달러; 전년 대비 37% 증가
* Non-GAAP 영업이익: 2억 3,700만 달러 (예상치: 1억 8,700만 달러)
FY27(연간) 가이던스 상향:
* 제품 매출: 60억 7,000만 달러 (기존 58억 4,000만 달러에서 상향)
* Non-GAAP 영업이익률: 14.5% (기존 13.5%에서 상향)
* Non-GAAP 제품 매출총이익률: 74%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23%
* 희석 주식 수: 3억 8,000만 주
Q3(3분기) 가이던스:
* 제품 매출: 15억 8,800만 ~ 15억 9,300만 달러
* Non-GAAP 영업이익률: 15.5%
* 희석 주식 수: 3억 8,200만 주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 순매출유지율(NRR): 126%
* 잔여이행의무(RPO): 90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 연간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수: 828개 사; 전년 대비 27% 증가
* Non-GAAP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 잉여현금흐름(FCF): 8,380만 달러 (예상치: 1억 4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 “연간 제품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36%로 상향 조정합니다.”
* “2분기는 핵심 데이터 플랫폼 부문의 강세와 AI 부문 매출의 유의미한 도약에 힘입어, 제품 매출 성장이 3개 분기 연속 가속화된 분기였습니다.”
* 매출: 15억 5,000만 달러 (예상치: 14억 8,000만 달러); 전년 대비 35% 증가
*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62달러 (예상치: 0.45달러)
* 제품 매출: 14억 9,000만 달러; 전년 대비 37% 증가
* Non-GAAP 영업이익: 2억 3,700만 달러 (예상치: 1억 8,700만 달러)
FY27(연간) 가이던스 상향:
* 제품 매출: 60억 7,000만 달러 (기존 58억 4,000만 달러에서 상향)
* Non-GAAP 영업이익률: 14.5% (기존 13.5%에서 상향)
* Non-GAAP 제품 매출총이익률: 74%
*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마진: 23%
* 희석 주식 수: 3억 8,000만 주
Q3(3분기) 가이던스:
* 제품 매출: 15억 8,800만 ~ 15억 9,300만 달러
* Non-GAAP 영업이익률: 15.5%
* 희석 주식 수: 3억 8,200만 주
기타 2분기 주요 지표:
* 순매출유지율(NRR): 126%
* 잔여이행의무(RPO): 90억 달러; 전년 대비 30% 증가
* 연간 100만 달러 이상 고객 수: 828개 사; 전년 대비 27% 증가
* Non-GAAP 제품 매출총이익률: 75%
* 잉여현금흐름(FCF): 8,380만 달러 (예상치: 1억 400만 달러)
경영진 코멘트:
* “연간 제품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36%로 상향 조정합니다.”
* “2분기는 핵심 데이터 플랫폼 부문의 강세와 AI 부문 매출의 유의미한 도약에 힘입어, 제품 매출 성장이 3개 분기 연속 가속화된 분기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데이터 플랫폼 사업자 Snowflake FY2Q 실적 기대치 상회. FY3Q 및 FY27 Product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을 상회하고, 영업이익률 가이던스 또한 시장 예상치를 넘어서며 시간외 주가 +21% 넘게 급등 중
Forwarded from BUYagra
Snowflake 2분기 실적
Snowflake Inc.(NYSE: SNOW)는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 AI 제품이 주도한 성장 가속에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면서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20% 상승함.
AI Data Cloud 기업인 Snowflake는 조정 EPS $0.62를 기록해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0.45를 $0.17 상회함.
매출은 $15.5억으로 예상치 $14.8억을 상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함.
제품 매출(Product Revenue)은 $14.9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3개 분기 연속 제품 매출 성장률이 가속됨.
Snowflake CEO Sridhar Ramaswamy는 다음과 같이 밝힘.
“Snowflake는 또 한 번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제품 매출은 $14.9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Snowflake는 계속해서 기업 AI 혁명을 뒷받침하고 있다. AI는 계속해서 우리의 경쟁우위를 강화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플라이휠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FY2027 3분기 가이던스
Snowflake는 FY2027 3분기 제품 매출을 $15.88억~$15.93억으로 전망함.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7~38% 성장에 해당함.
가이던스 중간값인 $15.9억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15.7억을 상회함.
📊FY2027 연간 가이던스 상향
Snowflake는 FY2027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58.4억 → $60.7억으로 상향함.
이는 전년 대비 36% 성장을 의미함.
새로운 가이던스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58.4억을 크게 상회함.
AI 제품 성장
Snowflake의 AI 제품들은 강한 모멘텀을 보임.
CoCo는 9,100개 이상의 계정을 돌파했으며, 이번 분기에만 2,000개 이상의 계정이 추가됨.
CoWork는 5,800개 계정까지 확대됨.
Snowflake는 이번 분기에 순신규 고객 692곳을 추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수준임.
현재 Forbes Global 2000 기업 중 829곳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음.
CFO Brian Robins는 회사가 성장률을 가속시키는 동시에 영업이익률도 확대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FY2027 조정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기존 13.5% → 14.5%로 상향함.
https://www.investing.com/news/earnings/snowflake-soars-20-on-earnings-beat-and-raised-guidance-4886712
Snowflake Inc.(NYSE: SNOW)는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연간 전망치를 상향 조정함. AI 제품이 주도한 성장 가속에 투자자들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면서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20% 상승함.
AI Data Cloud 기업인 Snowflake는 조정 EPS $0.62를 기록해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0.45를 $0.17 상회함.
매출은 $15.5억으로 예상치 $14.8억을 상회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함.
제품 매출(Product Revenue)은 $14.9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3개 분기 연속 제품 매출 성장률이 가속됨.
Snowflake CEO Sridhar Ramaswamy는 다음과 같이 밝힘.
“Snowflake는 또 한 번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으며, 제품 매출은 $14.9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Snowflake는 계속해서 기업 AI 혁명을 뒷받침하고 있다. AI는 계속해서 우리의 경쟁우위를 강화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플라이휠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FY2027 3분기 가이던스
Snowflake는 FY2027 3분기 제품 매출을 $15.88억~$15.93억으로 전망함.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7~38% 성장에 해당함.
가이던스 중간값인 $15.9억은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15.7억을 상회함.
📊FY2027 연간 가이던스 상향
Snowflake는 FY2027 연간 제품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58.4억 → $60.7억으로 상향함.
이는 전년 대비 36% 성장을 의미함.
새로운 가이던스는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58.4억을 크게 상회함.
AI 제품 성장
Snowflake의 AI 제품들은 강한 모멘텀을 보임.
CoCo는 9,100개 이상의 계정을 돌파했으며, 이번 분기에만 2,000개 이상의 계정이 추가됨.
CoWork는 5,800개 계정까지 확대됨.
Snowflake는 이번 분기에 순신규 고객 692곳을 추가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수준임.
현재 Forbes Global 2000 기업 중 829곳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음.
CFO Brian Robins는 회사가 성장률을 가속시키는 동시에 영업이익률도 확대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FY2027 조정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를 기존 13.5% → 14.5%로 상향함.
https://www.investing.com/news/earnings/snowflake-soars-20-on-earnings-beat-and-raised-guidance-4886712
Investing.com
Snowflake leaps 23% on earnings beat and raised guidance By Investing.com
Forwarded from BUYagra
#사이버보안 어제 AI 보안 SAAS업체들 주가 하락 원인
Google이 오늘 공개한 Gemini 3.8 Flash Cyber는 단순히 보안 관련 질문에 답하는 LLM이 아닙니다.
취약점 탐지 → 분석 → 패치 작성 → 검증까지 agentic하게 수행하는 보안 특화 모델입니다.
Google은 내부 테스트에서 20개 프로그래밍 언어에 걸친 취약점 탐지 성공률이 70%를 넘었고, Chrome에서는 기존 대형 상용 모델보다 정확한 패치를 2.6배 더 많이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왜 CrowdStrike 같은 보안주에 부담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Cybersecurity의 value chain이 바뀔 가능성입니다.
기존에는 대략
기업 IT 환경 → CrowdStrike/Palo Alto/Wiz 등의 보안 플랫폼 → 탐지 → 보안팀 분석 → 대응/패치
였다면 Gemini 3.8 Flash Cyber가 지향하는 구조는
기업 IT 환경 → AI Cyber Agent → 취약점 탐지 → 원인 분석 → 패치 생성 → 검증 → 자동 대응
특히 Google은 CodeMender와 Gemini 3.8 Flash Cyber를 결합해 기존에 몇 주 걸리던 취약점 수정 작업을 몇 분 만에 deployment-ready patch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가격 압박입니다. Google은 Gemini 3.8 Flash Cyber를 단순히 성능 좋은 모델이 아니라 낮은 비용으로 반복적으로 agentic loop를 돌릴 수 있는 모델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technology/safety-security/fairwind-program/
Google이 오늘 공개한 Gemini 3.8 Flash Cyber는 단순히 보안 관련 질문에 답하는 LLM이 아닙니다.
취약점 탐지 → 분석 → 패치 작성 → 검증까지 agentic하게 수행하는 보안 특화 모델입니다.
Google은 내부 테스트에서 20개 프로그래밍 언어에 걸친 취약점 탐지 성공률이 70%를 넘었고, Chrome에서는 기존 대형 상용 모델보다 정확한 패치를 2.6배 더 많이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왜 CrowdStrike 같은 보안주에 부담인가
가장 중요한 것은 Cybersecurity의 value chain이 바뀔 가능성입니다.
기존에는 대략
기업 IT 환경 → CrowdStrike/Palo Alto/Wiz 등의 보안 플랫폼 → 탐지 → 보안팀 분석 → 대응/패치
였다면 Gemini 3.8 Flash Cyber가 지향하는 구조는
기업 IT 환경 → AI Cyber Agent → 취약점 탐지 → 원인 분석 → 패치 생성 → 검증 → 자동 대응
특히 Google은 CodeMender와 Gemini 3.8 Flash Cyber를 결합해 기존에 몇 주 걸리던 취약점 수정 작업을 몇 분 만에 deployment-ready patch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가격 압박입니다. Google은 Gemini 3.8 Flash Cyber를 단순히 성능 좋은 모델이 아니라 낮은 비용으로 반복적으로 agentic loop를 돌릴 수 있는 모델로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technology/safety-security/fairwind-program/
Google
Proactive cyber defense for governments and enterprises
The Fairwind Program is a limited access program for governments and trusted partners to use our cyber defense tools.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는 애플( $AAPL)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12월 분기 매출에 약 140억 달러를 기여할 수 있다고 밝히며, 다음 주 공개 행사를 아이폰 X 이후 애플 역사상 가장 중대한 발표라고 평가
9월 9일 행사를 앞두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 X 이후 가장 큰 아이폰 폼팩터 변화"라고 기술했습니다.
해당 은행은 초기 수요는 강력한 반면 공급은 제약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하반기 생산량을 700만~800만 대, 첫 제품 사이클 전체로는 최대 2,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경영진 변화 및 행사 의의
15년 만의 키노트 수장 교체: 팀 쿡(Tim Cook) 대신 신임 CEO 존 터너스(John Ternus)가 9월 9일 행사를 이끕니다.
10년 만의 최대 폼팩터 변화: 아이폰 X 이후 가장 큰 하드웨어 혁신으로 평가받는 첫 폴더블폰(가칭 '아이폰 폴드' 또는 '아이폰 울트라')이 공개됩니다.
실적 전망 및 출하량
140억 달러 매출 기여: 폴더블 아이폰이 12월 분기(4분기)에만 약 1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산 규모: 2026년 하반기 700만~800만 대, 첫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체 기준 최대 2,000만 대 생산이 전망됩니다.
수요 대비 공급 제약: 초기 수요가 강력하지만 메모리 공급 제한으로 단기 생산이 제한될 수 있으며, 현재 애플은 구매 수요보다 부품 확보에 더 집중하는 상황입니다.
가격 인상 및 하드웨어 스펙
역대급 가격 인상: 애플의 가격 책정력(Pricing power)을 시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례 없는 수준의 대대적인 동일 라인업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프로 모델 200달러 이상 인상: NAND 및 DRAM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프로 모델 가격이 전년 대비 200달러 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TSMC 2nm 도입: 아이폰 18 프로의 핵심 업그레이드는 온디바이스 AI 성능 극대화를 위한 TSMC 2나노(nm) 공정 전환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could-apple-foldable-iphone-14b-131500877.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9월 9일 행사를 앞두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아이폰 X 이후 가장 큰 아이폰 폼팩터 변화"라고 기술했습니다.
해당 은행은 초기 수요는 강력한 반면 공급은 제약될 것으로 예상하며, 2026년 하반기 생산량을 700만~800만 대, 첫 제품 사이클 전체로는 최대 2,0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경영진 변화 및 행사 의의
15년 만의 키노트 수장 교체: 팀 쿡(Tim Cook) 대신 신임 CEO 존 터너스(John Ternus)가 9월 9일 행사를 이끕니다.
10년 만의 최대 폼팩터 변화: 아이폰 X 이후 가장 큰 하드웨어 혁신으로 평가받는 첫 폴더블폰(가칭 '아이폰 폴드' 또는 '아이폰 울트라')이 공개됩니다.
실적 전망 및 출하량
140억 달러 매출 기여: 폴더블 아이폰이 12월 분기(4분기)에만 약 14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산 규모: 2026년 하반기 700만~800만 대, 첫 제품 라이프사이클 전체 기준 최대 2,000만 대 생산이 전망됩니다.
수요 대비 공급 제약: 초기 수요가 강력하지만 메모리 공급 제한으로 단기 생산이 제한될 수 있으며, 현재 애플은 구매 수요보다 부품 확보에 더 집중하는 상황입니다.
가격 인상 및 하드웨어 스펙
역대급 가격 인상: 애플의 가격 책정력(Pricing power)을 시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례 없는 수준의 대대적인 동일 라인업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프로 모델 200달러 이상 인상: NAND 및 DRAM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프로 모델 가격이 전년 대비 200달러 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TSMC 2nm 도입: 아이폰 18 프로의 핵심 업그레이드는 온디바이스 AI 성능 극대화를 위한 TSMC 2나노(nm) 공정 전환입니다.
https://finance.yahoo.com/markets/stocks/articles/could-apple-foldable-iphone-14b-131500877.html?guccounter=1&guce_referrer=aHR0cHM6Ly93d3cuZ29vZ2xlLmNvbS8&guce_referrer_sig=AQAAAMzmJpqRN_Y3cyHYFn6M8Xscm0h9BJXZUaqHPCU_TRLT_-YXOB6zGXjy9GDX8lcZFv4-Sf3BF7eHMH7xtgMtJ0sHR64Y4D3pWEg1ShtuIJY2eKNFOaAZVEwNwlYZhSOfawE4XnmuCn7Sjk3gmuNhkESXUAi96o15gFHwLOyxQ_Nd
Yahoo Finance
Could Apple’s foldable iPhone be a $14B opportunity? Morgan Stanley weighs in
Investing.com -- Morgan Stanley said Apple’s (NASDAQ: AAPL) first foldable iPhone could contribute around $14 billion of December-quarter revenue, calling next week’s launch the company’s most consequential since the iPhone X.
Forwarded from 루팡
9월 9일 애플 신제품 행사는 단순한 연례 아이폰 발표회가 아니라, 2017년 아이폰 X 이후 가장 중요한 아이폰 이벤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공개 예상
iPhone 18 Pro·Pro Max의 대규모 가격 인상 가능성
팀 쿡이 아닌 신임 CEO 존 터너스(John Ternus)가 처음 주도하는 대형 제품 행사
https://www.barrons.com/articles/apple-iphone-launch-event-stock-06e4a794?utm_source=chatgpt.com
애플 최초의 폴더블 아이폰 공개 예상
iPhone 18 Pro·Pro Max의 대규모 가격 인상 가능성
팀 쿡이 아닌 신임 CEO 존 터너스(John Ternus)가 처음 주도하는 대형 제품 행사
https://www.barrons.com/articles/apple-iphone-launch-event-stock-06e4a794?utm_source=chatgpt.com
barrons
Apple’s Annual iPhone Event Is a Week Away. Why It’s More Important Than Ever.
Apple holds its iPhone launch event next week. The implications of what takes place couldn’t be more important for Apple stock, according to Morgan Stanley.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금리와 앤트로픽=
* 금리와 유가가 온통 금융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 당장 금리가 안정될만한 돌파구가 안 보입니다. 미국 트럼프, 일본 다카이치, 우리 정부도 재정지출을 결코 줄이지 않을 것입니다. AI 투자와 자금조달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금리가 높아지면 안전한 자산이 별로 없습니다. 최근 반짝하던 금과 가상자산 가격도 다시 밀렸습니다. 어쩌면 AI 투자의 그 다음 병목은 반도체/전력에 이어 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그러나 금리와 유가는 인위적으로 조정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스스로 깨끗게 하는 자정작용이 있습니다.
* 우선, 유가는 전쟁의 리모컨입니다. 유가가 안정되면 서로 갈등이 격해지지만, 유가가 너무 높으면 미국과 이란 정부 모두 몸을 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음으로, 금리가 높아지면 차입을 통한 무분별한 소비와 투자에 신중해집니다. 높아진 금리를 견딜 수 있는 Quality 자산/투자만 남게 됩니다. 거품이 감소합니다.
* 오히려 금리가 급하게 떨어지면 더 위험합니다.
* 지금처럼 AI 투자만이 거의 성장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금리 급락은 성장동력이던 AI 수요 감소를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로 주가는 금리가 추세적으로 떨어질 때보다, 금리 하락의 막팍이거나, 완만하게 오를 때 더 좋습니다.
* 더군다나, 금리, 즉 돈의 가격은 10~20년래 최고치이나, 유동성의 양, 즉 통화량도 수년래 최고치입니다. 미국 은행 대출 증가율은 +7%yoy, 유럽은 +5%대입니다.
* 그만큼 돈의 수요도 많고, 이미 풀린 유동성도 풍부하다는 뜻입니다.
* 금리 상승은 속도의 문제이지, 금리가 올라가는 것 자체가 악재는 아닙니다.
* 지금 금융시장을 위협하는 것은 9월말~10월초 예정된 앤트로픽의 상장일지 모릅니다.
* 2조 달러라는 대어 앞에 돈은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기업과 자산은 너무 작게 보일 따름입니다.
* 지난 6~7월 Space x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때도 주식시장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 금리 안정과 시장 회복은 그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금리와 앤트로픽=
* 금리와 유가가 온통 금융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 당장 금리가 안정될만한 돌파구가 안 보입니다. 미국 트럼프, 일본 다카이치, 우리 정부도 재정지출을 결코 줄이지 않을 것입니다. AI 투자와 자금조달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금리가 높아지면 안전한 자산이 별로 없습니다. 최근 반짝하던 금과 가상자산 가격도 다시 밀렸습니다. 어쩌면 AI 투자의 그 다음 병목은 반도체/전력에 이어 돈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 그러나 금리와 유가는 인위적으로 조정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스스로 깨끗게 하는 자정작용이 있습니다.
* 우선, 유가는 전쟁의 리모컨입니다. 유가가 안정되면 서로 갈등이 격해지지만, 유가가 너무 높으면 미국과 이란 정부 모두 몸을 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음으로, 금리가 높아지면 차입을 통한 무분별한 소비와 투자에 신중해집니다. 높아진 금리를 견딜 수 있는 Quality 자산/투자만 남게 됩니다. 거품이 감소합니다.
* 오히려 금리가 급하게 떨어지면 더 위험합니다.
* 지금처럼 AI 투자만이 거의 성장을 견인하는 상황에서 금리 급락은 성장동력이던 AI 수요 감소를 의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실제로 주가는 금리가 추세적으로 떨어질 때보다, 금리 하락의 막팍이거나, 완만하게 오를 때 더 좋습니다.
* 더군다나, 금리, 즉 돈의 가격은 10~20년래 최고치이나, 유동성의 양, 즉 통화량도 수년래 최고치입니다. 미국 은행 대출 증가율은 +7%yoy, 유럽은 +5%대입니다.
* 그만큼 돈의 수요도 많고, 이미 풀린 유동성도 풍부하다는 뜻입니다.
* 금리 상승은 속도의 문제이지, 금리가 올라가는 것 자체가 악재는 아닙니다.
* 지금 금융시장을 위협하는 것은 9월말~10월초 예정된 앤트로픽의 상장일지 모릅니다.
* 2조 달러라는 대어 앞에 돈은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기업과 자산은 너무 작게 보일 따름입니다.
* 지난 6~7월 Space x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때도 주식시장은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 금리 안정과 시장 회복은 그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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