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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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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온 ADP 민간고용 다소 부진
ADP 통계는 BLS Payroll을 추종하는 시계열이 아님. 자체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용을 추정하는 방식. 그렇지만 두 지표의 사실 같은 현상을 반영함

BLS 민간 고용은 원계열 기준 소폭 하락이 예상되고, 결과적으로 8월 고용 컨센서스보다 소폭 낮을 가능성 있음. 물론 이전에 발표된 고용 지표 수정과 정부 고용에 따라 결과는 바뀔 수 있음.

결과적으로 내일 payroll 발표는 큰 이벤트라고 예상되지 않음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2일(현지시간) 공개한 경기동향 보고서 '베이지북'에서 "12개 연방준비은행(연은) 관할지역 가운데 10곳은 소폭에서 완만한 수준의 성장을, 2곳은 변화가 없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고용과 관련해서는 "아주 소폭 증가"했으며, 물가는 "적당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HLpqZU0
9월 베이지북 요약

- 경제는 데이터 센터와 국방 수요 중심의 제조업·비주거용 건설업 호조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소폭의 성장세 유지

- 고용 수준은 전반적으로 매우 미미하게 증가. AI가 노동 수요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부정적 효과가 모두 보고됨

- 전반적인 물가 상승 속도는 이전과 유사한 수준 유지

- 에너지, 원자재, 관세, 보험료 상승으로 기업의 투입 비용 부담은 지속해서 커지고 있으나, 소비자의 반발로 인해 이를 최종 가격에 반영하기 어려워진 상황

>> 경기 잘 버티고 있고 고용도 대체로 안정적이지만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한 상황
2일 윌리엄스 총재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관세의 영향이 줄어들고 에너지 가격 상승이 다른 서비스로 확산되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되고 있다는 최근 데이터는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한두달만 봐서는 안되며 우리가 가진 모든 다양한 정보를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국채 수익률과 관련, 투자자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하고 있지만, 윌리엄스는 “국채 시장의 움직임은 견고한 경제 전망의 결과로 본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2ak1E6w
미국 3Q GDP Now 4.8%
Final sale 2.7%, 재고축적 2.1%

이러니 장기금리가 상승할 수밖에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장기채의 시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이번 채권시장에서 놀라운 점은 영국은 미국을 추월했고(2022년 이후 고착), 일본이 독일을 추월(4.18% > 3.82%).

-이 시계열 26년 중 일본이 독일보다 높은 건 사실상 처음.

-글로벌 촉매는 공통. 미-이란 긴장에 따른 유가 재상승, G7 국가 부채/GDP가 독일을 제외하면 100% 이상, 미국 부채 40조 달러 돌파.

-일본=구조적인 저금리 국가
미국·영국·독일=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금리 구조

-2020년 이후의 상승은 처음에는 상당 부분 인플레이션 쇼크+중앙은행 긴축 정상화로 설명할 수 있음.

-글로벌 장기채의 duration risk에 대한 요구수익률 자체가 상승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더 적절.

-2020년의 초저금리 세계가 끝났다는 것보다, 이제 글로벌 장기금리가 중앙은행의 의지보다 재정·인플레이션·duration 수급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함.

-2022년: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을 움직임
2026년: 재정+인플레이션+국채 공급+term premium+글로벌 duration 수급이 장기금리를 결정하기 시작.

-앞으로 주식시장이 물어야 할 질문은 AI CapEx가 얼마나 늘어나는가가 아님. 그 CapEx가 높아지는 자본비용을 이겨낼 만큼의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가 핵심.

-자본지출을 부채로 조달하는 시대가 되면, 누가 얼마에 빌릴 수 있는가가 경쟁력이됨.

-일본의 통화정책 정상화는 중요. 일본이 더 이상 초저금리로 글로벌 장기채를 흡수하지 않는다면, 장기채의 수요곡선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임.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22년 KB증권 이은택 연구원님 자료 중

-과거 금리인상기의 KOSPI 지수
2004년 +10.5% / 연준 금리인상 5번
2005년 +54.0% / 금리인상 8번
2006년 +4.0% / 금리인상 4번
2007년 +32.3%
2017년 +21.8% / 금리인상 3번 + QT
2018년 -17.3% / 금리인상 4번

-경기 확장 + 금리인상 -> 주식시장 상승 가능

-경기 둔화 + 금리인상 -> 주식시장에 위험


금리는 투자판단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긴하나 무조건 금리인상이 좋지않다는 시각보다는 증시 주변 여건들이 중요

최근 시장에서 금리는 과거의 금리인상 사이클보다 'AI투자 지속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임에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듯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미 정유업체들이 대호황을 겪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석유,가스,정제 기업 지수는 1년간 108% 상승하며 팬데믹 회복 이후 역대 최고의 상승세를 기록중.

7월 중순, 유가가 바닥에 근접했을 당시에도 정유산업의 정제마진이 폭등하고 있다고 분석(https://t.me/itechkorea/5626)했는데 주가로 돌아오고 있음.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에 이번주 두 번째 공습 강행. 국제유가는 장중 97달러 돌파 후 소폭 하락.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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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란과의 문제에 있어] 선거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저는 출마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당을 도울 것이지만, 우리 당은 우리가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결코 용납하지 않는다는 점을 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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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에너지 장관 라이트 장관이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및 관계자들과의 석유 관련 협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기업 자사주 매입이 둔화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Broadcom F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Broadcom F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3Q26 Earnings

- 매출액: 295.9억달러 (+85.5% YoY / +33.4% QoQ)
vs. 컨센서스: 294.4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200.9억달러 (+226.4% YoY / +83.5% QoQ)
vs. 컨센서스: 196.9억달러

- EPS(Non-GAAP): 3.32달러 (+2.4달러 YoY / +1.3달러 QoQ)
vs. 컨센서스: 3.23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Semiconductor Solutions: 208.4억달러 (+127.4% YoY / +38.8% QoQ)
vs. 컨센서스: 205.1억달러

- Infrastructure Software: 87.5억달러 (+29.0% YoY / +21.9% QoQ)
vs. 컨센서스: 88.8억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348억달러
(컨센서스: 347.9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66%
(컨센서스: 66.6%)

■ 경영진 주요 코멘트

- 커스텀 AI 가속기와 네트워킹 수요는 여전히 매우 견조. 3분기 AI 반도체 매출은 16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1%, 전분기 대비 54% 증가

- 4분기에도 강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AI 반도체 매출은 21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하며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Broadcom FY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Q1) FY27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공급 병목과 상향 가능성은?

A1) 현재 고객 수요만 보면 제시한 전망보다 훨씬 더 많은 물량을 출하할 수 있음. 다만 단순히 칩을 생산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고객 데이터센터가 실제로 적시에 구축돼 제품이 배치될 수 있는지까지 감안해 보수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현재 확보한 공급망을 기준으로 FY27 AI 반도체 매출 전망은 약 1,150억달러가 적정하다고 판단. 향후 공급망을 추가 확대할 수 있거나 고객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이 빨라질 경우 전망을 상향할 수 있음

FY28 약 2,300억달러 전망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 실제 고객 수요와 2028년 가동 가능한 데이터센터 부지 규모를 확인하고, leading-edge wafer, 기판, HBM 공급능력까지 함께 고려해 산출한 수치

따라서 FY27과 FY28 전망은 단순한 수요 추정이 아니라 실제 구축 가능한 데이터센터와 확보 가능한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달성 가능한 전망으로 보고 있음

Q2) 기판 공급 병목에 대응하기 위한 Singapore 생산능력은 언제부터 투입되며, Anthropic의 10GW 계획은 별도 규모인지?

A2) Singapore 기판 공장은 FY27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현재 주요 공급 병목 중 하나인 기판 문제를 상당 부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제시한 10GW 규모는 Anthropic만을 대상으로 한 수치

Q3) Tomahawk 6의 고객 채택 현황과 Tomahawk Ultra의 scale-up 시장 진입 상황은?

A3) Tomahawk 6는 매우 성공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100G/lane과 200G/lane 두 가지 버전을 모두 제공 중

당사와 XPU를 개발하고 있는 거의 모든 AI 하이퍼스케일러에서 Tomahawk 6가 채택되고 있으며, 당사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들에서도 100G 및 200G Tomahawk 6가 폭넓게 사용되고 있음

Tomahawk Ultra는 저지연 Ethernet을 활용해 scale-up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시장 예상보다 고객 채택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이번 분기부터 실제 scale-up 애플리케이션에 투입되기 시작했으며 FY27에는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Tomahawk Ultra를 통해 GPU와 XPU가 포함된 클러스터 내부 scale-up을 Ethernet으로 구현할 수 있으며, loss와 latency 측면에서도 기존 전용 방식과 경쟁 가능한 수준을 확보했다고 보고 있음

Q4) FY27~FY28 XPU 배치 규모와 GW당 Broadcom 반도체 매출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A4) 현재 6개 고객을 대상으로 XPU deployment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개 고객은 특히 매우 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고객들이 제시한 계획을 합산하면 FY27~FY28에 약 30GW 수준의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 다만 30GW 전체가 해당 2개 회계연도 내 실제 가동된다고 가정하지는 않고 있음

데이터센터 shell과 전력 등 실제 구축 일정까지 감안해 일부만 현실적으로 배치된다는 전제 아래 FY27 약 1,150억달러, FY28 약 2,300억달러의 AI 반도체 매출 전망을 제시

즉 향후 2년간 약 3,500억달러 규모의 AI 반도체를 고객들에게 출하할 수 있다는 데 높은 확신을 갖고 있으며, 실제 GW 설치 시점과 칩 출하 시점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님

XPU는 고객별 LLM workload에 최적화돼 GPU 대비 동등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제공하면서 비용은 절반 이하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는 점이 핵심 경쟁력

Q5) Anthropic·OpenAI 관련 backstop 또는 잔존가치 보증의 최대 위험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A5) 현재 새롭게 발표할 residual value guarantee나 backstop 계약은 없음

기존에 공시한 첫 번째 계약의 최대 노출 규모 등 기존 수치는 그대로 유효

향후 전략적 금융지원은 모든 고객과 데이터센터에 동일한 구조로 적용하지 않고 건별로 판단할 계획. 각 계약은 해당 AI lab과 투자자의 요구에 맞춰 서로 다른 조건으로 구성될 수 있음

따라서 전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대 보증 규모나 표준적인 계약 구조를 현재 제시하기는 어려우며, 신규 계약이 확정될 경우 적절한 시점에 공개할 예정

Q6) XPU 매출 비중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향후 매출총이익률에 미칠 영향은? Anthropic·OpenAI가 자체 XPU를 선택할 수 있다는 확신의 근거는?

A6) 매출총이익률은 Semiconductor Solutions와 Infrastructure Software 간 매출 믹스뿐 아니라 반도체 내 제품 믹스와 메모리 탑재량 증가의 영향을 받음

XPU가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 매출총이익률에는 희석 요인이 될 수 있음. 다만 분기별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실제 제품 믹스를 반영해 한 분기씩 제시할 계획

당사는 매출총이익률 자체보다 영업이익률을 더 중요하게 보고 있음. 매출 성장 속도가 이를 지원하기 위한 OpEx 증가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제품 믹스로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지더라도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

현재 6개 AI 고객 가운데 금융지원 구조를 검토하고 있는 대상은 Anthropic과 OpenAI 2개사이며, 나머지 4개 고객은 자체적으로 인프라 투자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 여력을 갖추고 있음

Anthropic과 OpenAI는 현재는 제3자 CSP의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체 데이터센터와 자체 silicon을 운영하는 하이퍼스케일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두 회사 모두 자신들의 모델에 최적화된 비용·성능의 silicon과 first-party compute capacity를 확보하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전망이 아니라 현재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변화

특히 두 frontier lab의 경우 필요한 자금조달까지 일부 지원함으로써 자체 인프라 구축을 가능하게 하고 있으며, GW당 연간 최대 약 300억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라는 점에서 당사 입장에서도 경제성이 충분하다고 판단

Q7) XPU 고객에서 Tomahawk Ultra와 Tomahawk 6의 scale-up attach는 어느 정도 발생하고 있는지?

A7) 현재 당사와 XPU를 개발하는 고객들은 기존 Tomahawk 5에서 Tomahawk 6로 전환하고 있으며, 일부는 Tomahawk Ultra까지 채택하고 있음

XPU뿐 아니라 일부 GPU 클러스터에서도 scale-up 네트워크에 Tomahawk 6와 Tomahawk Ultra가 사용되고 있음

핵심은 Ethernet 기반이라는 점. 개방형 표준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특정 XPU나 GPU에 종속되지 않고 다양한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음

현재 XPU 클러스터 전반과 일부 GPU 클러스터에서 두 제품 모두 실제 채택이 확대되고 있음

Q8) FY27~FY28 전망에서 land, power, shell 제약은 어느 정도 반영돼 있는지?

A8) 고객들이 요구하는 컴퓨팅 수요만 보고 매출을 전망하지 않으며, 각 고객의 실제 데이터센터 부지, 전력, 건물 및 시스템 구축 상황까지 함께 확인하고 있음

Land, power, shell은 건설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실제 AI 인프라 배치 시점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

각 고객과 데이터센터 부지 및 전력 확보 상황을 긴밀하게 점검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석 결과를 FY27과 FY28 매출 전망에 이미 반영하고 있음

따라서 현재 가이던스는 고객의 단순 수요량보다는 실제 가동 가능한 데이터센터 규모를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산정한 전망

Q9) Anthropic과 OpenAI의 FY28 데이터센터 구축에 XPV 금융구조가 얼마나 활용될 예정인지?
A9) Anthropic과 OpenAI의 모든 데이터센터를 동일한 방식으로 XPV를 통해 금융지원할 계획은 없음

향후 두 회사의 자금조달 능력 자체도 달라질 수 있음. 특히 Anthropic의 경우 향후 IPO 등으로 신용도가 변화할 가능성이 있어 현재와 동일한 지원 구조가 계속 필요하다고 단정할 수 없음

반면 OpenAI의 향후 자금조달 구조에 대해서는 Anthropic 대비 가시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황

고객들은 여러 자금조달원을 동시에 활용하게 될 것이며, 당사도 필요성과 경제성이 충분한 경우에만 선별적으로 참여할 계획

각 프로젝트의 상황과 고객 요구를 기준으로 건별 판단할 예정이며 획일적인 금융지원 구조를 적용하지 않을 계획

Q10) AI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land·power·shell 외에 wafer, 기판, 메모리 등 공급망 병목은 어느 정도인지?

A10)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하나의 병목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다차원적인 문제

Land, power, shell은 실제 데이터센터가 언제 가동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제약이며 특히 대규모 구축에서는 핵심 변수

동시에 leading-edge silicon 생산능력 역시 중요하며, 필요한 시점에 충분한 칩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함

기판도 별도의 핵심 병목으로 보고 있어 Singapore에서 자체 기판 생산능력을 대규모로 구축하고 있으며 파트너사와 함께 공급 확대를 추진 중

HBM뿐 아니라 AI 서버에 사용되는 일반 시스템 메모리 역시 고객이 직접 확보해야 하는 중요한 공급 요소

결국 특정 시점마다 land·power·shell, leading-edge wafer, 기판, HBM 및 시스템 메모리 가운데 서로 다른 요소가 병목으로 작용할 수 있어 고객과 전체 공급망을 공동으로 관리하고 있음

Q11) 차세대 XPU로 갈수록 GW당 Broadcom 반도체 탑재금액은 어떻게 변화하며, 최근 Capex 증가는 어떤 생산능력 확대에 사용되고 있는지?

A11) 차세대 XPU와 GPU로 갈수록 성능이 높아지고 leading-edge 공정 적용이 확대되면서 개별 칩 ASP는 상승

다만 성능 향상과 함께 칩당 전력소비도 증가하기 때문에 1GW 안에 탑재할 수 있는 XPU·GPU 개수는 감소하게 됨

따라서 칩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GW당 반도체 탑재금액은 대체로 200억~300억달러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

향후 매출 성장의 핵심은 GW당 탑재금액의 급격한 상승보다는 고객들이 구축하는 전체 GW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는 데 있음

Capex 측면에서는 Singapore 기판 생산능력뿐 아니라 EML, CW 및 InP 레이저 생산시설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음

미국과 Singapore의 InP 생산능력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이미 생산능력을 늘린 데 이어 향후 2년 동안 추가 증설을 진행할 계획

EML 및 CW 레이저 수요가 산업 전체 공급능력을 빠르게 초과하고 있어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당사도 생태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음

(출처: Broadcom FY3Q26 컨퍼런스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브로드컴( $AVGO) AI 목표치 발표:

​2026 회계연도(FY26): 약 580억 달러
​2027 회계연도(FY27): 약 1,150억 달러 (약 2배)
​2028 회계연도(FY28): 약 2,300억 달러 (다시 2배)

​단 2년 만에 AI 반도체 매출 4배 성장

공급 및 수요 현황: 2027년과 2028년 공급 물량은 이미 모두 확보된 상태이며, 현재 수요는 2027년 전망치를 넘어서는 수준

​수익 목표: 2028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30달러 이상 목표
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브로드컴 FY3Q 실적 및 FY4Q 가이던스 대체로 기대치에 부합. 단, FY27 AI 매출 전년대비 2배 성장, FY28 AI 매출 또한 2배 성장으로 가이던스를 제시. 이에 따라 시간외 주가도 플러스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