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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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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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한달만에 전고점 164엔에 근접하니 또 개입했나보군 🤣

요즘은 뭐든지 티나게 하는 게 글로벌 트랜드 😜
Forwarded from CTRINE
워런 버핏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널리 여겨집니다.

하지만 닷컴 버블의 정점에 이르기까지 20개월 동안

나스닥: +290%
버크셔 해서웨이: −45%

언론은 버핏이 더 이상 예전 감각을 잃었다는 듯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금융 언론은 그를 구시대적이라고 불렀습니다.
투자자들은 그가 너무 늙었고, 너무 보수적이며, 새로운 기술 중심 경제를 이해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버블이 터졌습니다.

나스닥은 결국 정점에서 78% 폭락한 반면, 버크셔는 회복되어 조용히 선두를 되찾았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공매도 세력들이 나스닥 100 선물에 대거 몰려들고 있습니다. 공매도 포지션은 6월 중순 이후 35% 급증하여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으며, 만약 상승세가 반전된다면 급격한 숏 스퀴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4 -> 3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나스닥바이오테크 +1.41%
필라델피아반도체 +0.2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64.0% -> 56.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54.8% -> 44.8%
[2026년 9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외평기금이 원화 강세를 막기 위해 SK하이닉스ADR 200억달러를 매입했습니다.

2 뉴욕연은 총재가 인플레가 하락중이어서 현 금리가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3 브로드컴의 다음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5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8.00원 (-0.85원)

VKOSPI 43.37, -0.66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2 미 증시, 국제유가, 금리 안정 속 델과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간의 군사적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WTI 기준 90달러를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8%를 상회했지만 보합권 출발. 이후 금리와 국제유가의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이자 지수는 델(+15.81%)과 엔비디아(+3.21%)가 강세를 보였고 그 힘으로 상승 확대. 특히 최근 국채 금리 등의 영향에 불확실성을 보였던 시장은 오늘은 금리 변화가 제한되자 상승을 보인 것. 이후 변화 폭은 제한된 가운데 종목 장세가 진행. 금리가 안정을 보이자 전일과 달리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 러셀2000 +1.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5%)


*변화요인: 경제지표, 베이지북, 반도체 관세

ADP 민간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자는 지난달(4.4만 건)이나 예상(4.7만 건)을 하회한 3.8만 건 증가에 그침. 교육 및 헬스케어, 건설과 레저및 접객업이 증가했을 뿐 대부분 산업에서 감소. 임금은 재직자는 3.0% 유지된 가운데 최근 상승이 확대되던 이직자는 0.1%p 둔화된 4.7%를 기록되는 등 임금도 안정을 찾는 모습. 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부분인 임금이 안정을 보이자 국채 금리도 안정. 다만, 여전히 높은 국제유가에 따른 부담은 여전히 진행돼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재차 상회. 이는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추정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발표. 고용은 제한적인 증가에 그쳤고 고숙련 노동자들의 구인난이 진행중이지만 임금 상승세도 완만. 이런 가운데 물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세가 진행중이라고 발표. 소비는 소폭 증가헀지만 고소득층의 소비는 탄탄한 반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져 K자형 소비가 진행중임을 시사. 관련해서 자동차 판매는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부진했다고 언급.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강하게 진행되고 있어 비주거용 건설이 견조하다고 발표. 대체로 경제는 긍정적이지만 K자형 성장, K자형 소비의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 관련 내용은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던 만큼 금융시장에 영향은 제한.

한편, 루트닉 미 상무장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품에 대한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 이번 방침은 과거 제약 수입품에 적용된 방식과 유사하게 미국 내 설비 투자와 관세 완화를 연계하는 구조로,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부여하되 미국 외에서 생산해 반입하는 기업에는 고강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점을 주장. 특히 최근 보도됐듯 단순 칩 단품에 국한되지 않고 노트북, 콘솔 게임기,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탑재한 완제품 전반으로 관세 대상을 확대하거나 국가별 차등 관세율 및 쿼터를 설정하는 방안도 검토중.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향후 관련 진행 상황에 따라 종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특징
9월은 역사적으로 S&P 500의 계절성이 가장 약한 달

반대로 10월부터 계절성은 빠르게 개선. 상승 확률이 **10월 59% → 11월 62% → 12월 72%**로 높아지고, 특히 11월 평균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가장 강한 축에 속함.

계절성으로는 제일 매수하기 좋은 시기
뉴욕증시는 4거래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다우는 0.56% 오른 53,061.95, S&P500은 0.46% 상승한 7,666.60, 나스닥은 0.45% 오른 26,217.83으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10년물 국채금리가 4.821%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상승세가 진정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고, VIX는 15.20으로 6.98% 하락했습니다. 다만 Fear & Greed Index는 33으로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러 반등에도 투자심리 자체는 신중했습니다.

업종은 부동산(-0.79%)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소재가 1.53%,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1.16%, 헬스케어 0.79%, 금융 0.78% 올랐고 기술주는 0.33%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가 3.21%, 마이크론 2.42% 오르며 반도체 반등을 주도했고 메타도 2.47% 상승했습니다. 델은 AI 사업 호조와 전망 상향으로 15.81% 급등한 반면, 팔란티어 -5.81%, 팔로알토 -9.28%, 크라우드스트라이크 -5.42% 등 소프트웨어·보안주는 약세를 보여 AI 내부에서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

8월 ADP 민간고용은 3만8천명 증가해 예상치 4만7천명을 밑돌았고, 베이지북도 고용이 “아주 약간” 증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최근 인플레이션을 고무적으로 평가하며 추가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자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62.4%로 낮아졌습니다. 10년물 금리는 4.78% 수준, 2년물은 4.38%, 30년물은 5.27% 부근으로 내려오며 주식시장에 숨통을 틔웠지만 장기금리의 상승 추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아직 이릅니다.

달러도 금리 하락을 반영해 약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12% 내린 99.565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레이트 체크 가능성이 제기되며 0.91% 급락한 158.769엔까지 내려 엔화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WTI는 0.88% 오른 배럴당 91.01달러, 브렌트유는 1.04% 상승한 95.63달러로 3거래일째 상승했습니다. 미·이란 긴장이 이어진 가운데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점도 유가를 지지했습니다.
# ETF로 보는 미국 시장 동향: 금리 진정에 3대 지수 동반 상승

📌시장동인
- ADP 민간고용보고서 전망치 하회(+3.8만 vs 전망치 +4.7만) → 금리 상승 둔화
- 금리 상승폭 둔화되며 금(GLD,+1.5%), 은(SLV,+2%) 등 귀금속 상승. 미국 국채 장기(TLT)는 +0.1%
- 델 테크놀로지스(DELL,+15.8%)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 GPU 수요 확인 → 엔비디아 상승/반도체 상승


📌[Key ETFs]
- 은광주(SIL,+4.7%) : 금리 상승 둔화에 귀금속 상승, 귀금속 채굴도 동반 상승
- 미국 지역은행(KRE,+2.2%) : 금리 상승 둔화에 반등
- 애그테크(Ag-tech, 농산물 기술) 테마(KROP, +0.7%) : 농산물 가격 상승에 최근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