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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의 분기별 반도체 장비 수요, 올해 약 2배로 증가

대만 TSMC가 급증하는 AI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 라인을 확장함에 따라, 반도체 제조 장비 수요가 작년 말 이후 거의 두 배로 늘어났다고 회사 고위 임원이 밝혔습니다

장비 구매 규모 2배 급증: TSMC의 분기별 반도체 제조 장비 구매 예상치가 지난해 12월 전망 대비 약 1.9배로 대폭 상향되었습니다.

배경: 전 세계적인 데이터센터 증설과 AI 개발사들의 폭발적인 반도체 수요를 맞추기 위한 생산 능력 확대 조치입니다.

출처: 클리프 허우(Cliff Hou) TSMC 공동 부최고운영책임자(Deputy Co-COO)가 '세미콘 타이완(Semicon Taiwan)' 좌담회에서 공식 발표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2/tsmc-s-quarterly-chipmaking-tool-needs-almost-doubled-this-year?taid=6a9817fc3375640001f23d02&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컨콜 중


추론 수요는 이미 학습 수요를 넘어섰으며, 우리 산업 전반에 걸쳐 순수한 추가 수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추론이 만들어내는 토큰 수가 2030년까지 87배 증가해 3,600 quadrillion(360경) 토큰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학습 수요 역시 2030년까지 5배 증가해 850 제타플롭스(ZFLOPS)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기업용 에이전틱 AI(Enterprise Agentic AI)가 2028년까지 단일 최대 워크로드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Dell COO 제프 클라크 :


“공급 제약 요인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DRAM, DRAM, DRAM, 그리고 그다음은 NAND, NAND, NAND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대한 델(Dell)의 전망:

“우리는 2030년까지 AI가 전체 데이터센터 수요의 75%를 차지하고, 200GW(기가와트)의 전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중 약 절반은 네오클라우드(신흥 클라우드 제공업체), 소버린(국가별 자체 AI), 그리고 엔터프라이즈(일반 기업체) 전반에 걸친 델의 핵심 주력 영역에 속합니다.

“우리는 이 시장 기회가 1조 달러(약 1,300조 원 이상)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지원하는 GPU 담보 대출에 목표액의 2배가 넘는 수요 유입.

GMI 클라우드는 대만 AI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엔비디아 GPU 구매 자금으로 약 4억3,900만 달러 조달을 추진했으나, 이미 약 12개 은행이 총 9억4,700만 달러 규모 대출을 약정. 최종 수요는 약 12억6,000만 달러까지 확대될 가능성.

이번 거래는 향후 GPU 컴퓨팅 매출을 담보로 하는 아시아 최초의 주요 대출 사례 중 하나.

엔비디아는 GPU를 공급하고 최대 6년간 사전에 합의된 가격으로 미사용 컴퓨팅 용량을 임차해 대출기관에 사실상 최소 매출 기반을 제공. GMI 클라우드가 해당 용량을 다른 AI 기업에 더 높은 가격으로 판매할 경우 추가 매출의 50%를 엔비디아가 확보하는 구조.

파이어웍스 AI는 이미 엔비디아가 제시한 최소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4년간 컴퓨팅 용량을 사용하는 계약 체결.
오늘밤 $AVGO (Broadcom) 실적 발표 관전 포인트

- 우연의 일치일 수 있지만 6월 중순 이후의 변동성 AVGO 실적 발표가 시작점

- NVDA의 유일한(?) 대항마로써 개인적으로 NVDA 만큼 시장에 던지는 함의가 있다고 봄

① XPU 수주·물량 전망
NVDA GPU 외 HBM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표

② 메모리 원가
NVDA의 "extreme pricing conditions in memory" 언급 크로스체크!

③ FY2027 AI 매출 가이던스
현재 기준 컨센서스 2027년 매출 $100B / 출하량 10GW
** 미국과 중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차이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약 312bp까지 확대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재정 적자, 국채 발행 폭증으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돌파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중국 국채 금리는 1.7% 미만에 머물고 있음

경기 부양을 위해 저금리를 유지하는 중국 인민은행과 고금리 기조를 이어가는 미 연준의 통화정책 향방이 완전히 갈린 결과

금리 격차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중국 채권의 매력도를 떨어뜨리고 자본 유출 위험을 높이지만, 엄격한 자본 통제와 낮은 외국인 보유 비중 덕분에 올해 위안화 가치가 약 4% 상승하는 등 여파는 일정 부분 제한되고 있음

핵심은 막대한 미국의 재정 적자 속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늘어나는 미 국채 물량을 계속해서 소화해 낼 수 있을지 여부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한달만에 전고점 164엔에 근접하니 또 개입했나보군 🤣

요즘은 뭐든지 티나게 하는 게 글로벌 트랜드 😜
Forwarded from CTRINE
워런 버핏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로 널리 여겨집니다.

하지만 닷컴 버블의 정점에 이르기까지 20개월 동안

나스닥: +290%
버크셔 해서웨이: −45%

언론은 버핏이 더 이상 예전 감각을 잃었다는 듯 보이게 만들었습니다.
금융 언론은 그를 구시대적이라고 불렀습니다.
투자자들은 그가 너무 늙었고, 너무 보수적이며, 새로운 기술 중심 경제를 이해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버블이 터졌습니다.

나스닥은 결국 정점에서 78% 폭락한 반면, 버크셔는 회복되어 조용히 선두를 되찾았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공매도 세력들이 나스닥 100 선물에 대거 몰려들고 있습니다. 공매도 포지션은 6월 중순 이후 35% 급증하여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으며, 만약 상승세가 반전된다면 급격한 숏 스퀴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4 -> 3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나스닥바이오테크 +1.41%
필라델피아반도체 +0.23%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64.0% -> 56.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54.8% -> 44.8%
[2026년 9월 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외평기금이 원화 강세를 막기 위해 SK하이닉스ADR 200억달러를 매입했습니다.

2 뉴욕연은 총재가 인플레가 하락중이어서 현 금리가 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3 브로드컴의 다음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을 밑돌았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5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58.00원 (-0.85원)

VKOSPI 43.37, -0.66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2 미 증시, 국제유가, 금리 안정 속 델과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간의 군사적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WTI 기준 90달러를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8%를 상회했지만 보합권 출발. 이후 금리와 국제유가의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이자 지수는 델(+15.81%)과 엔비디아(+3.21%)가 강세를 보였고 그 힘으로 상승 확대. 특히 최근 국채 금리 등의 영향에 불확실성을 보였던 시장은 오늘은 금리 변화가 제한되자 상승을 보인 것. 이후 변화 폭은 제한된 가운데 종목 장세가 진행. 금리가 안정을 보이자 전일과 달리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 러셀2000 +1.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5%)


*변화요인: 경제지표, 베이지북, 반도체 관세

ADP 민간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자는 지난달(4.4만 건)이나 예상(4.7만 건)을 하회한 3.8만 건 증가에 그침. 교육 및 헬스케어, 건설과 레저및 접객업이 증가했을 뿐 대부분 산업에서 감소. 임금은 재직자는 3.0% 유지된 가운데 최근 상승이 확대되던 이직자는 0.1%p 둔화된 4.7%를 기록되는 등 임금도 안정을 찾는 모습. 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부분인 임금이 안정을 보이자 국채 금리도 안정. 다만, 여전히 높은 국제유가에 따른 부담은 여전히 진행돼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재차 상회. 이는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추정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발표. 고용은 제한적인 증가에 그쳤고 고숙련 노동자들의 구인난이 진행중이지만 임금 상승세도 완만. 이런 가운데 물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세가 진행중이라고 발표. 소비는 소폭 증가헀지만 고소득층의 소비는 탄탄한 반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져 K자형 소비가 진행중임을 시사. 관련해서 자동차 판매는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부진했다고 언급.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강하게 진행되고 있어 비주거용 건설이 견조하다고 발표. 대체로 경제는 긍정적이지만 K자형 성장, K자형 소비의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 관련 내용은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던 만큼 금융시장에 영향은 제한.

한편, 루트닉 미 상무장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품에 대한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 이번 방침은 과거 제약 수입품에 적용된 방식과 유사하게 미국 내 설비 투자와 관세 완화를 연계하는 구조로,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부여하되 미국 외에서 생산해 반입하는 기업에는 고강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점을 주장. 특히 최근 보도됐듯 단순 칩 단품에 국한되지 않고 노트북, 콘솔 게임기,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탑재한 완제품 전반으로 관세 대상을 확대하거나 국가별 차등 관세율 및 쿼터를 설정하는 방안도 검토중.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향후 관련 진행 상황에 따라 종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특징
9월은 역사적으로 S&P 500의 계절성이 가장 약한 달

반대로 10월부터 계절성은 빠르게 개선. 상승 확률이 **10월 59% → 11월 62% → 12월 72%**로 높아지고, 특히 11월 평균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가장 강한 축에 속함.

계절성으로는 제일 매수하기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