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30.7K photos
332 videos
331 files
29.4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머스크 "10년 뒤 휴머노이드 10억대…전력난이 최대 걸림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06311537012bd56fbc3c_1

계속해서 전력부족을 말하는 중
<9월 글로벌 전략 – 고금리 환경에서 살아남기>
보고서: https://han.gl/hcNqS
 
9월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
엔비디아 2Q 실적에서 드러났듯이 AI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음. 문제는 장기 금리 상승이 AI 펀딩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
 
미국의 높은 장기 금리는 재정 우려에서 기인. 5월부터 IEEPA 관세 환급이 개시되며 우려 가중. 301조 관세로는 수입 공백 채우기 어려움
 
재정 정책 불확실성도 잔존. 공화당은 추가 예산조정 패키지를 추진. 부채한도 협상도 올해 마무리 짓는 시나리오가 이상적 
 
장기 금리 환경이 유지되는 이상 테크 외 분야로의 확산 흐름도 지속될 전망. AI 펀딩 환경 악화는 향후 capex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야기
 
관련해 단기 국채 수급을 개선 시킬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들이 대안이 될 수 있음. 스테이블코인 발행시 단기 국채 매입 필요
 
한편 미중 정상회담(9/24)에서 미국은 희토류 공급 유지, 중국은 관세 인하를 원함. AI 경쟁 속 양국의 AI 모델, 반도체 관련 합의에도 주목
 
이란 전쟁도 지속. 미국은 경제적 압박 전략으로 선회하면서 양국 갈등은 교착 국면에 진입. 휘발유 가격에 상승 압력 지속
 
친환경 에너지와 핵심 자원에 대한 관심 유지. 정상회담 이후 핵심 광물 안보에 대한 경계심 부각될 전망
 
9월 글로벌 ETF
AI테크(AIQ), 인프라(PAVE), 헬스케어(IYH), 핵심광물(REXC), 신재생 에너지(ICLN), 핀테크(ARKF), 중국반도체(3191HK)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고금리 고착화, 핵심은 중기 실적 모멘텀

※ 꾸준한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미국 종목군, 고금리 상황에서 오히려 확신을 주는 이유 ※
▲ 미국 스타일 분석을 통한 미국 자체 베팅 및 국내 증시 영향력 예측(SK하이닉스 ADR 이후 미국과 한국의 스타일 연관성 높아져)
- 고금리 지속 국면이나 금리 상승 모멘텀은 다소 완화. 7월 금리 급등(4.47% → 4.73%)으로 미국 저평가, 역가격모멘텀, 고배당 등 팩터가 급등했으나 8월 들어 진정세로 전환. 금리 델타 자체가 축소되면서 8월 저평가 계열 평균 수익률은 사실상 중립 수준에 머물렀음.
- 현 시점 관심을 가져야 할 스타일은 고금리가 안착하며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다소 진정된 국면에서 유리한 스타일, 즉 금리 델타 T+1(금리 델타 급증 다음달)과 상관성이 높은 팩터임. 이 기준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이 미국 중기(3개월) 실적 리비전 팩터와 CAPEX 증가 팩터임.
- 금리 T+1 상관에서 NP 3M 상향(+0.237)과 OP 3M 상향(+0.221)이 L-S 기준 1·2위를 차지, L-BM 기준으로는 CAPEX 증가가 +0.269로 5위로 최상위권 랭크.
- 특히 단기가 아닌 중기 리비전이 금리 T+1 상관성이 소폭 더 높았음. 이는 고금리 상황에서 실적의 꾸준함 및 안정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한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중기 리비전 팩터의 우위가 관찰.
- 한편 지난 자료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고CAPEX 관련 팩터는 계절적으로 불리한 구간. 회계연도 말 비용 정산과 연말 예산 소진 유인이 겹치며 9월부터 연말까지 부진한 경향.
- 그럼에도 현 시점 CAPEX 증가 팩터에 한하여 유효하다고 보는 이유는, 이러한 계절성 및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CAPEX를 상향하는 기업은 그만큼 투자 회수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자신감으로 해석되기 때문. 조달 비용이 높은 국면에서의 투자 확대는 단순한 자본 배분이 아니라 경영진의 전망에 대한 강한 시그널이며, 실제로 지난 8월 CAPEX 증가 팩터는 +3.9%로 반등에 성공.
- 다만 CAPEX 절대 수준 팩터와는 구분이 필요. 고CAPEX(시총대비 절대 CAPEX) 팩터는 36개월 누적 -14.4%로 구조적 열위가 뚜렷한 반면, CAPEX 증가는 +6.3%로 성격이 다름. 투자 규모가 큰 기업이 아니라 투자를 늘리는 기업에 초점.
- 실적 상향폭(소팅 비중 66%)이 크면서 미래 성장을 위한 CAPEX 증가(33%)에도 적극적인 종목, 즉 두 조건의 교집합을 기준으로 소팅한 결과는 아래와 같음.
- 반도체·하드웨어 -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인텔, 샌디스크
- 소프트웨어·플랫폼 - 알파벳, 오라클, 아마존
- 정유·에너지 - 마라톤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프리포트맥모란
- 금융·소비 - 시티그룹, 찰스슈왑, 타겟, 델타항공, 포드
- AI 사이클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소프트웨어 그룹의 공통 배경이며, 정유·에너지 그룹은 정제 마진 개선과 설비 투자 재개가 맞물린 결과. 다만 에너지 섹터는 실적 상향의 상당 부분이 유가 요인에 기인하므로, 팩터 로직보다 원자재 사이클에 더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 한국 시장 관점에서도 미국의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조합이 유효하다면, 동일한 AI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고금리 고착 국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링크: https://buly.kr/DaRMsGA
[자료 공유] 2027년 예산안(9/1)∥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전일 기획예산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회 통과 과정에서 변동이 클 수 있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투자 확대'입니다.
투자안 내에서 증가 금액/증가율 측면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 모델 관련이 높았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예산 규모 : 821조 원(+12.8% YoY)

📌2.중점 투자 방향

1) 3대 메가프로젝트+AI 지원 (21.3조 원)
- 반도체 투자 : 1.3조 원 → 3.4조 원
- 피지컬 AI : 0.9조 원 → 3.1조 원
- 인프라 구축 : 2.1조 원
- 프론티어급 AI모델 구축 등 : 12.2조 원(GPU 확보/데이터/인재 등 4.7조 원)

2) 미래 성장엔진 확충 (62.8조 원)
- 포스트 반도체/첨단 전략산업 육성: 36.2조 원 → 41.4조 원

3) 국민 안전, 평화 (38.3조 원)
-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전력 도입 : 1.4조 원 → 3.4조 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정부 인포그래픽) 및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페이지
https://han.gl/zmGXU
어제 나온 26-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르면, 27년 세입은 195조원 증가, 통합재정수지는 GDP 대비 1.9% 흑자

저희 하반기 전망 세수 190조원 증가, 2% 내외 흑자와 거의 일치
[한국 8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1% / 예상 3.2% / 이전 2.8%

헤드라인 MoM
실제 0.2% / 예상 0.4% / 이전 -0.2%

근원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 / 이전 0.4%

[한국 8월 생활물가]

YoY
실제 3.2% / 이전 2.5%

MoM
실제 0.2% / 이전 -0.8%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전월대비

헤드라인 0.23% 상승 (전월 -0.18%)

핵심은 0.18% 상승 (전월 0.39%)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전년대비

헤드라인 3.09% (전월 2.79%)

해심 3.37% (전월 2.61%)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생활 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는 3.24% (전월 2.55%)

생활물가 이외 3.34% (전월 3.52%)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재균)
근원 물가 경로

2021~22년 (펜데믹 이후 공급 충격과 수요 측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났을 경우)

2021~25년 (물가 충격 이후 둔화되는 경로)

극단적인 상황 (2021~22년)을 고려해도 물가는 연말 이후 둔화


알테 PGR 맞으면 IR에서 공유하겠네요 이동중이라 확인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