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30.8K photos
335 videos
331 files
29.5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NVIDIA AI Factory Compute가 투자 가능한 자산 클래스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https://x.com/JensenHuang/article/2086934705207959965
델이 호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제시했습니다
시간 외 주가는 10% 상승했네요
단순 AI서버가 좋다를 넘어 ISG 마진이 15%까지 올라왔네요
AI수익성이 좋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델에 대해서 메모리나 GPU 가격 상승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우호적인 제품 믹스+ 규모의 경제 +제품 자체 수익성 덕분으로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고객금융서비스가 급증과 자본지출 증가 영향입니다


-----

[델 FY2Q27 실적]

*2Q27 실적
-매출액 469.7억달러(YoY +58%, QoQ +7%), FactSet 컨센서스 448.9억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 99.3억달러(YoY +78%, QoQ +25%)
-Non-GAAP 매출총이익률 21.1%, 전년동기 18.7%, 전분기 18.1%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YoY +160%, QoQ +40%)
-Non-GAAP 영업이익률 12.6%, 전년동기 7.7%, 전분기 9.7%
-Non-GAAP 순이익 45.9억달러(YoY +189%, QoQ +44%)
-Non-GAAP EPS 7.04달러(YoY +203%, QoQ +45%), FactSet 컨센서스 4.91달러 상회 -GAAP EPS 6.34달러(YoY +273%)

*ISG
-ISG 매출액 317.8억달러(YoY +89%, QoQ +10%), StreetAccount 컨센서스 296.1억달러 상회
-ISG 영업이익 47.8억달러(YoY +225%, QoQ +56%)
-ISG 영업이익률 15.0%, 전년동기 8.8%, 전분기 10.5%
-AI Optimized Server 매출액 164.0억달러(YoY +100%, QoQ +2%), StreetAccount 컨센서스 160.7억달러 상회
-Traditional Server & Networking 매출액 105.3억달러(YoY +122%, QoQ +23%)
-Storage 매출액 48.5억달러(YoY +26%, QoQ +12%), StreetAccount 컨센서스 43.2억달러 상회

*AI Server
-2Q AI Server 주문액 609억달러
-최근 12개월 AI Server 주문액 1,317억달러
-2Q AI Server 매출액 164억달러
-분기말 AI Server Backlog 950억달러
-AI Server Pipeline은 Backlog의 수배 수준
-Neocloud·Sovereign·Enterprise 고객 수 6,500개 이상 -FY27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CSG
-CSG 매출액 150.3억달러(YoY +20%, QoQ +3%), StreetAccount 컨센서스 150.8억달러 소폭 하회
-CSG 영업이익 11.4억달러(YoY +42%, QoQ -2%)
-CSG 영업이익률 7.6%, 전년동기 6.4%
-Commercial 매출액 131.9억달러(YoY +22%, QoQ +1%)
-Consumer 매출액 18.4억달러(YoY +7%, QoQ +16%)

*3Q27 가이던스
-매출액 490억달러±5억달러, YoY 약 +80%, FactSet 컨센서스 413.6억달러 상회
-Non-GAAP EPS 6.50달러±0.10달러, YoY 약 +150%, FactSet 컨센서스 4.46달러 상회
-ISG 매출 성장률 YoY 약 +145%
-AI Server 매출액 약 190억달러
-CSG 매출 성장률 YoY 약 +15%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YoY 약 +120%
-ISG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1%p 이상 상승 예상
-CSG 영업이익률 약 6% 예상

*FY27 가이던스
-매출액 가이던스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20억달러로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가이던스 17.90달러에서 25.50달러±0.25달러로 상향, YoY 약 +150%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YoY 약 3배
-ISG 매출 성장률 약 +120%
-Traditional Server 매출 성장률 100% 이상
-Storage 매출 성장률 mid-teens
-CSG 매출 성장률 mid-teens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약 +120%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22.3억달러(YoY -13%)
-FCF 9.9억달러(YoY -47%)
-Adjusted FCF 81.5억달러(YoY +224%)
-Adjusted FCF 계산 과정에서 Financing Receivables 영향 66.7억달러, Equipment under Operating Leases 영향 5.0억달러를 조정
-분기 주주환원액 43억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5.7억달러
-매출채권 229.2억달러, FY26말 175.9억달러
-재고자산 212.9억달러, FY26말 104.4억달러
-단기 Financing Receivables 128.1억달러, FY26말 84.6억달러
-장기 Financing Receivables 76.3억달러, FY26말 58.2억달러
-매입채무 497.2억달러, FY26말 336.3억달러

*Dell Financial Services
-2Q DFS Originations 75억달러(YoY +213%)
-TTM Originations 182억달러(YoY +125%)
-Financing Receivables 204억달러
-Operating Leases 32억달러
-Total Managed Assets 237억달러(YoY +58%)
델 2Q26 실적

2Q FY27 Results
- AI 서버 신규수주 $60.9B (Prev. $24.4B)
- AI 서버 수주잔고 $95B (Prev. $51B)
- 매출 $47.0B (est. $44.5B)
- GPM 21.1% (est. 17.3%)
- OPM 12.6% (est. 9.7%)
- EPS $6.34 (est. $4.92)
- OCF $2.23B (est. $5.16B)

3Q FY27 Guidance
- 매출 $49.0B (est. $41.4B)
- EPS $6.50 (est. $4.46)

FY27 Guidance
- 매출 $167B → $192B (est. $173B)
- AI 서버 매출 $60B → $74B
- EPS $17.90 → $25.50 (est. $18.86)

After +6%
델이 네 분기 연속 실적 갭상했습니다

2Q 신규수주액이 $60.9B로 1Q 대비 2.5배 높았고,

수주→매출 인식은 $16.4B로 1Q와 비슷한 수준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리드타임을 대폭 줄인 이후 엔비디아 등 고객의 주문 속도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는 엔비디아 베라루빈 출하 사이클이 있고, 3Q부터 본격 출하 앞서 수주잔고가 더 쌓인 모습입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Dell FY2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Dell FY2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시간 외 +10% 상승 중)

■ FY2Q27 Earnings

- 매출액: 469.7억달러 (+57.7% YoY / +7.1% QoQ)
vs. 컨센서스: 447.84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59.3억달러 (+199.4% YoY / +50.3% QoQ)
vs. 컨센서스: 41.76억달러

- EPS(Non-GAAP): 7.04달러 (+5.1달러 YoY / +2.2달러 QoQ)
vs. 컨센서스: 4.90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Infrastructure Solutions: 317.8억달러 (+89.2% YoY / +9.6% QoQ)
vs. 컨센서스: 295.8억달러

* AI Servers: 164.0억달러 (+99.8% YoY)
vs. 컨센서스: 160.4억달러

* Traditional servers and networking: 105.3억달러 (+122.4% YoY)
vs. 컨센서스: 92.8억달러

* Storage: 48.5억달러 (+25.8% YoY)
vs. 컨센서스: 43.3억달러

- Client Solutions: 150.3억달러 (+20.2% YoY / +2.9% QoQ)
vs. 컨센서스: 149.93억달러

■ FY3Q27 가이던스

- 매출액: 485억달러 ~ 495억달러
(컨센서스: 419.07억달러)

- EPS(Non-GAAP): 6.5달러(±0.1달러)
vs. 컨센서스: 4.55달러

■ FY2027 가이던스

- 매출액: 1,920억달러(±200억달러)
(중간값 기준 +69% YoY)

- AI-optimized servers: 740억달러 (+200% YoY)

■ 주요 코멘트

- IT 환경은 이제 비용을 발생시키는 비용센터(Cost Center)​에서 성장과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가치 창출원(Value Driver)​으로 변화했으며, 고객들도 이에 맞춰 투자를 확대

- 이번 분기 AI 서버 신규 수주는 사상 최대인 609억달러를 기록했고, 매출 역시 사상 최대인 164억달러를 달성. 분기 말 수주잔고(Backlog)는 사상 최대인 950억달러까지 확대

- AI 서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에서도 매출 성장이 확대. YoY 기준 전통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은 122%, 스토리지는 26%, Client Solutions는 20% 증가

- AI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되고 사업 전반에서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FY27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대비 250억달러 상향한 1,920억달러로 제시. 이는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수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골드만삭스 2026 Communacopia+Technology 컨퍼런스 프리뷰 — 반도체 5대 핵심 쟁점

1. 디지털 컴퓨트: AI 인프라 투자의 동력과 제약, 경쟁구도 변화

• 투자자 핵심 쟁점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공공·민간 자금조달 여력, 데이터센터 부지·전력 확보의 정치·사회적 제약, 에이전틱 AI 확산 국면에서 CPU 역할, 오픈웨이트 대 폐쇄형 모델 구도, 범용 실리콘과 커스텀 실리콘 간 경쟁 등 5가지

• 기업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견조한 지출과 에이전틱 AI 수요를 근거로 강세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며, 토큰 비용 하락과 코딩 등 활용 사례를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률 개선 증거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

• 엔비디아는 CY27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를 재확인하고 루빈 제품 램프업, 피지컬 AI 기회를 부각할 전망이며 브로드컴은 AI 네트워킹과 커스텀 XPU 리더십을, AMD는 MI4XX 랙 솔루션과 서버 CPU 사업 강화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향후에도 머천트 솔루션이 주류를 유지하되 ASIC 등 특화 가속기가 전력·비용 효율을 앞세워 점차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2. 반도체 장비(WFE):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2027년 성장 규모

• 주요 쟁점은 2026년 예상 성장률(약 35%) 대비 2027년 가속 여부, 2028년 이후에도 업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지, 파운드리·D램·낸드·첨단패키징 등 부문별 수요 동력의 상대적 강도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는 파운드리·D램·첨단패키징 전반에서 시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할 전망이며, KLA는 검사·계측 부문의 지속적 강세를 시사할 것으로 예상

• 테라다인은 2026년 하반기 목표 초과 달성과 2027년 GPU 테스트 점유율 확대, 옵티컬 네트워킹·로보틱스 신사업을 부각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2028년까지 강한 업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D램·첨단 파운드리·첨단패키징 노출도가 높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램리서치(매수), 온토이노베이션·Qnity(매수)를 최선호주로 제시. 2025년 110억 달러였던 WFE 시장이 2027년 217.5억 달러, 2028년 280.9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3.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신규 변수와 밸류에이션 이슈

• 핵심 쟁점은 2028년 D램·낸드 공급 증설 규모 및 중국 업체(CXMT, YMTC)의 영향, AI 서버향 메모리 콘텐츠 축소 리스크, 자본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에 미칠 영향, HAMR·HBF 등 차세대 기술 경쟁구도

• 기업들은 엔비디아의 최근 실적 발표와 마찬가지로 수급 타이트 기조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 톤을 유지할 전망이며, 중국 업체의 증설 계획에 대한 영향도 함께 언급할 것으로 예상

• 샌디스크는 최근 인베스터데이에서 제시한 장기 목표와 장기공급계약의 실적 기여, HBF 기술 로드맵을 강조할 전망이며 시게이트는 모자이크4 품질인증 진행상황과 모자이크5 램프업 계획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2026~2028년 D램이 각각 5.0%/5.9%/3.9%, 낸드가 4.4%/4.6%/3.0% 공급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하며 샌디스크·시게이트 모두 매수 의견 유지

4. 아날로그: 사이클 회복의 지속 가능성과 가격 정책의 역할

• 핵심 쟁점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구조적 수요 전환을 의미하는지 여부, 자동차 등 전통 최종시장의 회복 시점, 최근 가격 인상이 매출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

• 기업들은 최종시장 수요 강세와 리드타임 연장, 실수요에 근접한 출하, 투입비용 상승분을 상쇄할 가격 정책을 긍정적으로 제시할 전망

• NXP는 자동차 부문 구조적 성장 동력을 재확인하되 재고 재축적 신호는 아직 없다고 밝힐 것으로 예상되며, 사이타임은 최근 인수한 르네사스 타이밍 사업과의 시너지 및 데이터센터·스마트폰향 수요를 강조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아날로그 업황이 6월 기준 추세 대비 약 5% 높은 출하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지난 4년간의 부진을 감안하면 회복 초기 국면이라 판단하며 NXPI와 SITM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5. EDA 소프트웨어: 성장 가속화가 가능한가

• 핵심 쟁점은 칩 커스터마이징 확대가 EDA 산업의 매출 성장 가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EDA 기업들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통해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지 여부

• 케이던스는 커스텀 칩 설계 수요 확대와 이에 따른 IP 수요 증가를 근거로 EDA·IP 시장에 대한 장기 낙관론을 강조할 전망이며, 자율 에이전트 제품이 AI 이전 시대 대비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커스텀 AI 실리콘 확산이 칩 설계 엔지니어 부족 문제를 심화시켰고, 이를 에이전틱 AI로 해결하려는 EDA 기업들이 2030년까지 연간 약 37억 달러 규모의 추가 수익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미반영된 수치라고 평가
반도체: 테스트 전성 시대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국내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은 성장의 초입 구간

- AI 시대에서 Advanced Packaging, HBM, HBF 등 칩의 고도화, 고단화, 복잡도 증가로 인해 테스트 난이도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의 효용 가치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비용 공정이 아닌 전략 공정으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메모리사들의 후공정 Capa는 타이트한 상황으로 Greenfield 투자는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사 모두 27년 하반기 신규 Fab 가동이 예상되며 증설 타임라인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업종의 수혜는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

-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수주 공시와 27년 후공정 Fab 증설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 1) 기존 소부장의 투자 논리가 장비 발주 타임라인에 따라 전공정 → 후공정이였던 점, 2) 특히나 장비 업종에서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다소 부진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판단입니다.

■ Top Picks: 디아이(장비), ISC(부품)

- 장비 업종 Top Pick으로 디아이를 제시드립니다. 후공정 Fab 증설 등으로 테스트 장비 발주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제조사 2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ISC를 제시드립니다. 테스트 부품 업종 내 AI 노출도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의 기울기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머스크 "10년 뒤 휴머노이드 10억대…전력난이 최대 걸림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06311537012bd56fbc3c_1

계속해서 전력부족을 말하는 중
<9월 글로벌 전략 – 고금리 환경에서 살아남기>
보고서: https://han.gl/hcNqS
 
9월 글로벌 주식 시장 전망
엔비디아 2Q 실적에서 드러났듯이 AI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음. 문제는 장기 금리 상승이 AI 펀딩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
 
미국의 높은 장기 금리는 재정 우려에서 기인. 5월부터 IEEPA 관세 환급이 개시되며 우려 가중. 301조 관세로는 수입 공백 채우기 어려움
 
재정 정책 불확실성도 잔존. 공화당은 추가 예산조정 패키지를 추진. 부채한도 협상도 올해 마무리 짓는 시나리오가 이상적 
 
장기 금리 환경이 유지되는 이상 테크 외 분야로의 확산 흐름도 지속될 전망. AI 펀딩 환경 악화는 향후 capex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야기
 
관련해 단기 국채 수급을 개선 시킬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업들이 대안이 될 수 있음. 스테이블코인 발행시 단기 국채 매입 필요
 
한편 미중 정상회담(9/24)에서 미국은 희토류 공급 유지, 중국은 관세 인하를 원함. AI 경쟁 속 양국의 AI 모델, 반도체 관련 합의에도 주목
 
이란 전쟁도 지속. 미국은 경제적 압박 전략으로 선회하면서 양국 갈등은 교착 국면에 진입. 휘발유 가격에 상승 압력 지속
 
친환경 에너지와 핵심 자원에 대한 관심 유지. 정상회담 이후 핵심 광물 안보에 대한 경계심 부각될 전망
 
9월 글로벌 ETF
AI테크(AIQ), 인프라(PAVE), 헬스케어(IYH), 핵심광물(REXC), 신재생 에너지(ICLN), 핀테크(ARKF), 중국반도체(3191HK)
 
텔레그램 채널: https://t.me/mirae_dm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고금리 고착화, 핵심은 중기 실적 모멘텀

※ 꾸준한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미국 종목군, 고금리 상황에서 오히려 확신을 주는 이유 ※
▲ 미국 스타일 분석을 통한 미국 자체 베팅 및 국내 증시 영향력 예측(SK하이닉스 ADR 이후 미국과 한국의 스타일 연관성 높아져)
- 고금리 지속 국면이나 금리 상승 모멘텀은 다소 완화. 7월 금리 급등(4.47% → 4.73%)으로 미국 저평가, 역가격모멘텀, 고배당 등 팩터가 급등했으나 8월 들어 진정세로 전환. 금리 델타 자체가 축소되면서 8월 저평가 계열 평균 수익률은 사실상 중립 수준에 머물렀음.
- 현 시점 관심을 가져야 할 스타일은 고금리가 안착하며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다소 진정된 국면에서 유리한 스타일, 즉 금리 델타 T+1(금리 델타 급증 다음달)과 상관성이 높은 팩터임. 이 기준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이 미국 중기(3개월) 실적 리비전 팩터와 CAPEX 증가 팩터임.
- 금리 T+1 상관에서 NP 3M 상향(+0.237)과 OP 3M 상향(+0.221)이 L-S 기준 1·2위를 차지, L-BM 기준으로는 CAPEX 증가가 +0.269로 5위로 최상위권 랭크.
- 특히 단기가 아닌 중기 리비전이 금리 T+1 상관성이 소폭 더 높았음. 이는 고금리 상황에서 실적의 꾸준함 및 안정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반영된 것으로 판단. 또한 중장기 성과 측면에서 중기 리비전 팩터의 우위가 관찰.
- 한편 지난 자료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고CAPEX 관련 팩터는 계절적으로 불리한 구간. 회계연도 말 비용 정산과 연말 예산 소진 유인이 겹치며 9월부터 연말까지 부진한 경향.
- 그럼에도 현 시점 CAPEX 증가 팩터에 한하여 유효하다고 보는 이유는, 이러한 계절성 및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CAPEX를 상향하는 기업은 그만큼 투자 회수에 대한 확신이 크다는 자신감으로 해석되기 때문. 조달 비용이 높은 국면에서의 투자 확대는 단순한 자본 배분이 아니라 경영진의 전망에 대한 강한 시그널이며, 실제로 지난 8월 CAPEX 증가 팩터는 +3.9%로 반등에 성공.
- 다만 CAPEX 절대 수준 팩터와는 구분이 필요. 고CAPEX(시총대비 절대 CAPEX) 팩터는 36개월 누적 -14.4%로 구조적 열위가 뚜렷한 반면, CAPEX 증가는 +6.3%로 성격이 다름. 투자 규모가 큰 기업이 아니라 투자를 늘리는 기업에 초점.
- 실적 상향폭(소팅 비중 66%)이 크면서 미래 성장을 위한 CAPEX 증가(33%)에도 적극적인 종목, 즉 두 조건의 교집합을 기준으로 소팅한 결과는 아래와 같음.
- 반도체·하드웨어 -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인텔, 샌디스크
- 소프트웨어·플랫폼 - 알파벳, 오라클, 아마존
- 정유·에너지 - 마라톤페트롤리엄, 발레로에너지, 필립스66, 프리포트맥모란
- 금융·소비 - 시티그룹, 찰스슈왑, 타겟, 델타항공, 포드
- AI 사이클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반도체·소프트웨어 그룹의 공통 배경이며, 정유·에너지 그룹은 정제 마진 개선과 설비 투자 재개가 맞물린 결과. 다만 에너지 섹터는 실적 상향의 상당 부분이 유가 요인에 기인하므로, 팩터 로직보다 원자재 사이클에 더 민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
- 한국 시장 관점에서도 미국의 실적 상향과 CAPEX 증가 조합이 유효하다면, 동일한 AI 밸류체인에 속한 국내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역시 고금리 고착 국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

▲ 링크: https://buly.kr/DaRMsGA
[자료 공유] 2027년 예산안(9/1)∥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전일 기획예산처에서 '2027년 예산안 및 2026~2030년 국가재정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국회 통과 과정에서 변동이 클 수 있지만, 전반적인 방향은 '투자 확대'입니다.
투자안 내에서 증가 금액/증가율 측면에서 반도체/피지컬 AI/AI 모델 관련이 높았습니다.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예산 규모 : 821조 원(+12.8% YoY)

📌2.중점 투자 방향

1) 3대 메가프로젝트+AI 지원 (21.3조 원)
- 반도체 투자 : 1.3조 원 → 3.4조 원
- 피지컬 AI : 0.9조 원 → 3.1조 원
- 인프라 구축 : 2.1조 원
- 프론티어급 AI모델 구축 등 : 12.2조 원(GPU 확보/데이터/인재 등 4.7조 원)

2) 미래 성장엔진 확충 (62.8조 원)
- 포스트 반도체/첨단 전략산업 육성: 36.2조 원 → 41.4조 원

3) 국민 안전, 평화 (38.3조 원)
- 핵추진잠수함 등 핵심전력 도입 : 1.4조 원 → 3.4조 원


자세한 내용은 첨부드린 이미지(정부 인포그래픽) 및 보도자료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페이지
https://han.gl/zmGX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