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9월 매크로: Treasury가 먼저 시장을 받치고, 고용과 CPI가 Fed를 결정한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고용·물가가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하는 구조로 보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8월 19일 미 재무부는 10~20년, 20~30년 off-the-run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습니다. 확대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이지만, 이걸 “11월까지 계속 돈을 푼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과합니다.
우선 장기채 바이백의 현금 규모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기존 대비 추가 매입 여력이 약 140억달러 늘어난 정도인데, AI 기업들의 자본조달이나 회사채 공급, 미 재무부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시장을 뒤집을 숫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정책 신호입니다.
최근 위험자산 반등 역시 “140억달러가 풀려서”라기보다, long-end tail risk가 낮아졌다는 신호가 레버리지 재진입과 숏커버를 자극한 효과가 더 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에 Warsh의 잭슨홀 메시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Warsh의 발언을 사실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2%를 웃돌고 있고, 단순 관세의 일회성 충격을 넘어 물가 자체의 모멘텀이 생겼다는 판단입니다.
재미있는 건 역할 분담입니다.
Fed는 short end와 inflation credibility를 관리하고, Treasury는 long end와 Treasury market functioning을 관리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 Fed가 금리를 올리더라도 Treasury는 장기금리가 무질서하게 튀면서 mortgage, corporate funding, equity valuation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은 막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9월에는 단순히 “금리 인상인가 아닌가”보다 2년물과 30년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2Y↑ + 30Y 안정/↓라면
Fed는 매파적이지만 장기채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는 위험자산에 부담이어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2Y↑ + 30Y↑라면
통화긴축과 재정·국채공급·term premium 스트레스가 동시에 오는 겁니다. 이 경우 주식, 크레딧, 부동산,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실제 9월 일정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10월: Treasury가 전 구간의 bill issuance를 다시 확대, TGA도 약 $1.05T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간
따라서 9월 1~11일과 15일 이후의 환경이 꽤 다릅니다.
9월 초에는 Cash Management Buyback과 장기채 바이백, 상대적으로 낮은 bill issuance가 겹치면서 Treasury technical이 우호적입니다.
특히 9월 9~10일 Cash Management Buyback은 최대 125억달러라 장기채 바이백 확대분보다 현금흐름 자체는 훨씬 큽니다.
그런데 9월 15일이 되면 방향이 바뀝니다. 법인세와 개인 추정세가 민간에서 TGA로 이동하고, 바로 다음 날 FOMC가 옵니다.
그래서 Treasury발 유동성 내러티브의 1차 유효기간은 11월까지가 아니라 우선 9월 전반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고용과 CPI입니다.
.
결국 이번 9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그리고 이번 달 시장에서 제일 먼저 볼 숫자는 특정 위험자산 가격보다 2Y / 30Y / DXY일 것 같습니다.
Fed가 조이는데 30Y가 버티느냐.
이게 버티면 이번 정책 조합이 작동하는 것이고, 30Y까지 같이 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고용·물가가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하는 구조로 보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8월 19일 미 재무부는 10~20년, 20~30년 off-the-run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습니다. 확대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이지만, 이걸 “11월까지 계속 돈을 푼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과합니다.
우선 장기채 바이백의 현금 규모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기존 대비 추가 매입 여력이 약 140억달러 늘어난 정도인데, AI 기업들의 자본조달이나 회사채 공급, 미 재무부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시장을 뒤집을 숫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정책 신호입니다.
재무부가 20~30년물 금리와 국채시장 유동성 악화를 그냥 방치하지 않겠다는 것.
최근 위험자산 반등 역시 “140억달러가 풀려서”라기보다, long-end tail risk가 낮아졌다는 신호가 레버리지 재진입과 숏커버를 자극한 효과가 더 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에 Warsh의 잭슨홀 메시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Warsh의 발언을 사실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2%를 웃돌고 있고, 단순 관세의 일회성 충격을 넘어 물가 자체의 모멘텀이 생겼다는 판단입니다.
재미있는 건 역할 분담입니다.
Fed는 short end와 inflation credibility를 관리하고, Treasury는 long end와 Treasury market functioning을 관리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 Fed가 금리를 올리더라도 Treasury는 장기금리가 무질서하게 튀면서 mortgage, corporate funding, equity valuation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은 막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9월에는 단순히 “금리 인상인가 아닌가”보다 2년물과 30년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2Y↑ + 30Y 안정/↓라면
Fed는 매파적이지만 장기채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는 위험자산에 부담이어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2Y↑ + 30Y↑라면
통화긴축과 재정·국채공급·term premium 스트레스가 동시에 오는 겁니다. 이 경우 주식, 크레딧, 부동산,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실제 9월 일정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9/4 고용: 노동시장이 실제로 버티고 있는지 첫 확인
9/8~9 바이백 포지셔닝 시작: 9/9 최대 $12.5B Cash Management Buyback execution
9/10: $12.5B 바이백 결제 + PPI + 첫 확대 장기채 바이백 operation
9/11: CPI + 확대 장기채 바이백 첫 결제
9/15: 법인세·개인 추정세가 TGA로 유입되며 민간 유동성 흡수
9/16: FOMC + SEP/Dot Plot, 실제 금리 결정
10월: Treasury가 전 구간의 bill issuance를 다시 확대, TGA도 약 $1.05T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간
따라서 9월 1~11일과 15일 이후의 환경이 꽤 다릅니다.
9월 초에는 Cash Management Buyback과 장기채 바이백, 상대적으로 낮은 bill issuance가 겹치면서 Treasury technical이 우호적입니다.
특히 9월 9~10일 Cash Management Buyback은 최대 125억달러라 장기채 바이백 확대분보다 현금흐름 자체는 훨씬 큽니다.
그런데 9월 15일이 되면 방향이 바뀝니다. 법인세와 개인 추정세가 민간에서 TGA로 이동하고, 바로 다음 날 FOMC가 옵니다.
그래서 Treasury발 유동성 내러티브의 1차 유효기간은 11월까지가 아니라 우선 9월 전반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고용과 CPI입니다.
고용 강 + CPI 강이면 Warsh의 인상 논리가 완성되고, 2Y·달러가 오르면서 위험자산에는 부담입니다.
고용 강 + CPI 약이면 가장 좋습니다. 경기는 버티는데 물가만 내려오는 Goldilocks라 Fed가 굳이 강하게 긴축할 이유가 줄어듭니다.
고용 약 + CPI 강이면 가장 불편합니다. 경기는 둔화되는데 Fed는 물가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stagflation 성격입니다.
고용 약 + CPI 약이면 처음에는 금리 하락과 완화 기대가 좋지만, 고용이 너무 나쁘면 어느 순간부터 recession trade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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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 9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Treasury는 먼저 장기채 시장의 tail risk를 낮추고 있고, 그 완충 구간 안에서 고용과 CPI가 9월 16일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합니다. 이후 9월 15일 세수 유입과 10월 bill issuance 확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바이백 = 11월까지 유동성 장세’라는 해석보다는 9월 전반부가 첫 번째 window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시장에서 제일 먼저 볼 숫자는 특정 위험자산 가격보다 2Y / 30Y / DXY일 것 같습니다.
Fed가 조이는데 30Y가 버티느냐.
이게 버티면 이번 정책 조합이 작동하는 것이고, 30Y까지 같이 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
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
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
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
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 미국 : 구글 웨이모 3천대 / 아마존 죽스 65대 / 테슬라 100대
- 중국 : 바이두 아폴로고 약 1천대 / 위라이드 1.8천대
- 한국: 카카오 모빌리티 19대 / 포니ai 200대 실증 준비 중
(2026/9/2일 공표자료)
[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
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
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
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
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 미국 : 구글 웨이모 3천대 / 아마존 죽스 65대 / 테슬라 100대
- 중국 : 바이두 아폴로고 약 1천대 / 위라이드 1.8천대
- 한국: 카카오 모빌리티 19대 / 포니ai 200대 실증 준비 중
(2026/9/2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CTRINE
BofA의 프라이빗 클라이언트들은 현재 현금 배분을 사상 최저 수준인 9%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강세장의 끝을 특징짓는 지표이지, 시작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에너지 지배력 확대
1. 핵심 목표 및 정유 역량 확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소비자의 휘발유 가격 인하를 위해 주요 정유업체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회동을 갖습니다. 민주당 정책으로 위축되었던 정유 역량을 회복하고,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미국 유입량 증가에 맞춰 공급망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입니다.
2. 국내 생산 촉진 및 규제 완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적극적인 시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방 토지와 연안 해역을 다시 개발에 개방해 석유, 천연가스, 석탄, 원자력 인허가 일정을 단축했으며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춰 일자리 창출과 공공요금 인하를 목표로 합니다.
3. 베네수엘라 원유 계약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규모의 원유 확보 계약을 맺어 미국의 원유 비축량을 대폭 늘리고 장기적인 휘발유 가격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4. 소규모 정유소 규제 면제
환경보호청(EPA)의 소규모 정유소 면제 조치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정유 시설 확충을 유도하는 한편,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량을 유지해 농민과 공급망을 지원했습니다.
5. 역대 최대 LNG 수출 기록
2025년 단일 연도 기준 1억 톤 이상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출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원유 및 석유제품 수출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6. 시추 허가 대폭 확대
연방 토지 내 시추 허가 신청을 6,100건 이상 승인해 이전 기간 대비 64퍼센트 증가시켰으며, 수억 에이커 규모의 토지를 에너지 생산 용도로 전환했습니다.
7. 생활 소비재 및 자동차 규제 완화
차량, 세탁기, 식기세척기, 조명, 샤워기 등 일상용품에 적용되던 과도한 규제를 철폐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습니다.
8. 환경 기준 철회 및 전기차 정책 중단
오바마 행정부의 온실가스 규제와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했으며, 75억 달러 규모의 연방 전기차 충전소 구축 프로그램을 중단해 화석연료와 소비자 중심의 실용적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1. 핵심 목표 및 정유 역량 확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소비자의 휘발유 가격 인하를 위해 주요 정유업체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회동을 갖습니다. 민주당 정책으로 위축되었던 정유 역량을 회복하고,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미국 유입량 증가에 맞춰 공급망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입니다.
2. 국내 생산 촉진 및 규제 완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적극적인 시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방 토지와 연안 해역을 다시 개발에 개방해 석유, 천연가스, 석탄, 원자력 인허가 일정을 단축했으며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춰 일자리 창출과 공공요금 인하를 목표로 합니다.
3. 베네수엘라 원유 계약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규모의 원유 확보 계약을 맺어 미국의 원유 비축량을 대폭 늘리고 장기적인 휘발유 가격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4. 소규모 정유소 규제 면제
환경보호청(EPA)의 소규모 정유소 면제 조치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정유 시설 확충을 유도하는 한편,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량을 유지해 농민과 공급망을 지원했습니다.
5. 역대 최대 LNG 수출 기록
2025년 단일 연도 기준 1억 톤 이상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출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원유 및 석유제품 수출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6. 시추 허가 대폭 확대
연방 토지 내 시추 허가 신청을 6,100건 이상 승인해 이전 기간 대비 64퍼센트 증가시켰으며, 수억 에이커 규모의 토지를 에너지 생산 용도로 전환했습니다.
7. 생활 소비재 및 자동차 규제 완화
차량, 세탁기, 식기세척기, 조명, 샤워기 등 일상용품에 적용되던 과도한 규제를 철폐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습니다.
8. 환경 기준 철회 및 전기차 정책 중단
오바마 행정부의 온실가스 규제와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했으며, 75억 달러 규모의 연방 전기차 충전소 구축 프로그램을 중단해 화석연료와 소비자 중심의 실용적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NVIDIA AI Factory Compute가 투자 가능한 자산 클래스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https://x.com/JensenHuang/article/2086934705207959965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엔비디아, 월스트리트 기업들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자금 조달 계약 체결: https://www.wsj.com/business/deals/nvidia-wall-street-firms-strike-ai-financing-deal-targeting-500-billion-c50377db
The Wall Street Journal
Nvidia, Wall Street Firms Strike AI Financing Deal Targeting $500 Billion
Apollo, Blackstone and BlackRock were among the firms that committed to the deal.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델이 호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제시했습니다
시간 외 주가는 10% 상승했네요
단순 AI서버가 좋다를 넘어 ISG 마진이 15%까지 올라왔네요
AI수익성이 좋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델에 대해서 메모리나 GPU 가격 상승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우호적인 제품 믹스+ 규모의 경제 +제품 자체 수익성 덕분으로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고객금융서비스가 급증과 자본지출 증가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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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FY2Q27 실적]
*2Q27 실적
-매출액 469.7억달러(YoY +58%, QoQ +7%), FactSet 컨센서스 448.9억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 99.3억달러(YoY +78%, QoQ +25%)
-Non-GAAP 매출총이익률 21.1%, 전년동기 18.7%, 전분기 18.1%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YoY +160%, QoQ +40%)
-Non-GAAP 영업이익률 12.6%, 전년동기 7.7%, 전분기 9.7%
-Non-GAAP 순이익 45.9억달러(YoY +189%, QoQ +44%)
-Non-GAAP EPS 7.04달러(YoY +203%, QoQ +45%), FactSet 컨센서스 4.91달러 상회 -GAAP EPS 6.34달러(YoY +273%)
*ISG
-ISG 매출액 317.8억달러(YoY +89%, QoQ +10%), StreetAccount 컨센서스 296.1억달러 상회
-ISG 영업이익 47.8억달러(YoY +225%, QoQ +56%)
-ISG 영업이익률 15.0%, 전년동기 8.8%, 전분기 10.5%
-AI Optimized Server 매출액 164.0억달러(YoY +100%, QoQ +2%), StreetAccount 컨센서스 160.7억달러 상회
-Traditional Server & Networking 매출액 105.3억달러(YoY +122%, QoQ +23%)
-Storage 매출액 48.5억달러(YoY +26%, QoQ +12%), StreetAccount 컨센서스 43.2억달러 상회
*AI Server
-2Q AI Server 주문액 609억달러
-최근 12개월 AI Server 주문액 1,317억달러
-2Q AI Server 매출액 164억달러
-분기말 AI Server Backlog 950억달러
-AI Server Pipeline은 Backlog의 수배 수준
-Neocloud·Sovereign·Enterprise 고객 수 6,500개 이상 -FY27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CSG
-CSG 매출액 150.3억달러(YoY +20%, QoQ +3%), StreetAccount 컨센서스 150.8억달러 소폭 하회
-CSG 영업이익 11.4억달러(YoY +42%, QoQ -2%)
-CSG 영업이익률 7.6%, 전년동기 6.4%
-Commercial 매출액 131.9억달러(YoY +22%, QoQ +1%)
-Consumer 매출액 18.4억달러(YoY +7%, QoQ +16%)
*3Q27 가이던스
-매출액 490억달러±5억달러, YoY 약 +80%, FactSet 컨센서스 413.6억달러 상회
-Non-GAAP EPS 6.50달러±0.10달러, YoY 약 +150%, FactSet 컨센서스 4.46달러 상회
-ISG 매출 성장률 YoY 약 +145%
-AI Server 매출액 약 190억달러
-CSG 매출 성장률 YoY 약 +15%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YoY 약 +120%
-ISG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1%p 이상 상승 예상
-CSG 영업이익률 약 6% 예상
*FY27 가이던스
-매출액 가이던스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20억달러로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가이던스 17.90달러에서 25.50달러±0.25달러로 상향, YoY 약 +150%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YoY 약 3배
-ISG 매출 성장률 약 +120%
-Traditional Server 매출 성장률 100% 이상
-Storage 매출 성장률 mid-teens
-CSG 매출 성장률 mid-teens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약 +120%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22.3억달러(YoY -13%)
-FCF 9.9억달러(YoY -47%)
-Adjusted FCF 81.5억달러(YoY +224%)
-Adjusted FCF 계산 과정에서 Financing Receivables 영향 66.7억달러, Equipment under Operating Leases 영향 5.0억달러를 조정
-분기 주주환원액 43억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5.7억달러
-매출채권 229.2억달러, FY26말 175.9억달러
-재고자산 212.9억달러, FY26말 104.4억달러
-단기 Financing Receivables 128.1억달러, FY26말 84.6억달러
-장기 Financing Receivables 76.3억달러, FY26말 58.2억달러
-매입채무 497.2억달러, FY26말 336.3억달러
*Dell Financial Services
-2Q DFS Originations 75억달러(YoY +213%)
-TTM Originations 182억달러(YoY +125%)
-Financing Receivables 204억달러
-Operating Leases 32억달러
-Total Managed Assets 237억달러(YoY +58%)
시간 외 주가는 10% 상승했네요
단순 AI서버가 좋다를 넘어 ISG 마진이 15%까지 올라왔네요
AI수익성이 좋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델에 대해서 메모리나 GPU 가격 상승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우호적인 제품 믹스+ 규모의 경제 +제품 자체 수익성 덕분으로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고객금융서비스가 급증과 자본지출 증가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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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FY2Q27 실적]
*2Q27 실적
-매출액 469.7억달러(YoY +58%, QoQ +7%), FactSet 컨센서스 448.9억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 99.3억달러(YoY +78%, QoQ +25%)
-Non-GAAP 매출총이익률 21.1%, 전년동기 18.7%, 전분기 18.1%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YoY +160%, QoQ +40%)
-Non-GAAP 영업이익률 12.6%, 전년동기 7.7%, 전분기 9.7%
-Non-GAAP 순이익 45.9억달러(YoY +189%, QoQ +44%)
-Non-GAAP EPS 7.04달러(YoY +203%, QoQ +45%), FactSet 컨센서스 4.91달러 상회 -GAAP EPS 6.34달러(YoY +273%)
*ISG
-ISG 매출액 317.8억달러(YoY +89%, QoQ +10%), StreetAccount 컨센서스 296.1억달러 상회
-ISG 영업이익 47.8억달러(YoY +225%, QoQ +56%)
-ISG 영업이익률 15.0%, 전년동기 8.8%, 전분기 10.5%
-AI Optimized Server 매출액 164.0억달러(YoY +100%, QoQ +2%), StreetAccount 컨센서스 160.7억달러 상회
-Traditional Server & Networking 매출액 105.3억달러(YoY +122%, QoQ +23%)
-Storage 매출액 48.5억달러(YoY +26%, QoQ +12%), StreetAccount 컨센서스 43.2억달러 상회
*AI Server
-2Q AI Server 주문액 609억달러
-최근 12개월 AI Server 주문액 1,317억달러
-2Q AI Server 매출액 164억달러
-분기말 AI Server Backlog 950억달러
-AI Server Pipeline은 Backlog의 수배 수준
-Neocloud·Sovereign·Enterprise 고객 수 6,500개 이상 -FY27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CSG
-CSG 매출액 150.3억달러(YoY +20%, QoQ +3%), StreetAccount 컨센서스 150.8억달러 소폭 하회
-CSG 영업이익 11.4억달러(YoY +42%, QoQ -2%)
-CSG 영업이익률 7.6%, 전년동기 6.4%
-Commercial 매출액 131.9억달러(YoY +22%, QoQ +1%)
-Consumer 매출액 18.4억달러(YoY +7%, QoQ +16%)
*3Q27 가이던스
-매출액 490억달러±5억달러, YoY 약 +80%, FactSet 컨센서스 413.6억달러 상회
-Non-GAAP EPS 6.50달러±0.10달러, YoY 약 +150%, FactSet 컨센서스 4.46달러 상회
-ISG 매출 성장률 YoY 약 +145%
-AI Server 매출액 약 190억달러
-CSG 매출 성장률 YoY 약 +15%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YoY 약 +120%
-ISG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1%p 이상 상승 예상
-CSG 영업이익률 약 6% 예상
*FY27 가이던스
-매출액 가이던스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20억달러로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가이던스 17.90달러에서 25.50달러±0.25달러로 상향, YoY 약 +150%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YoY 약 3배
-ISG 매출 성장률 약 +120%
-Traditional Server 매출 성장률 100% 이상
-Storage 매출 성장률 mid-teens
-CSG 매출 성장률 mid-teens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약 +120%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22.3억달러(YoY -13%)
-FCF 9.9억달러(YoY -47%)
-Adjusted FCF 81.5억달러(YoY +224%)
-Adjusted FCF 계산 과정에서 Financing Receivables 영향 66.7억달러, Equipment under Operating Leases 영향 5.0억달러를 조정
-분기 주주환원액 43억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5.7억달러
-매출채권 229.2억달러, FY26말 175.9억달러
-재고자산 212.9억달러, FY26말 104.4억달러
-단기 Financing Receivables 128.1억달러, FY26말 84.6억달러
-장기 Financing Receivables 76.3억달러, FY26말 58.2억달러
-매입채무 497.2억달러, FY26말 336.3억달러
*Dell Financial Services
-2Q DFS Originations 75억달러(YoY +213%)
-TTM Originations 182억달러(YoY +125%)
-Financing Receivables 204억달러
-Operating Leases 32억달러
-Total Managed Assets 237억달러(YoY +58%)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델 2Q26 실적
2Q FY27 Results
- AI 서버 신규수주 $60.9B (Prev. $24.4B)
- AI 서버 수주잔고 $95B (Prev. $51B)
- 매출 $47.0B (est. $44.5B)
- GPM 21.1% (est. 17.3%)
- OPM 12.6% (est. 9.7%)
- EPS $6.34 (est. $4.92)
- OCF $2.23B (est. $5.16B)
3Q FY27 Guidance
- 매출 $49.0B (est. $41.4B)
- EPS $6.50 (est. $4.46)
FY27 Guidance
- 매출 $167B → $192B (est. $173B)
- AI 서버 매출 $60B → $74B
- EPS $17.90 → $25.50 (est. $18.86)
After +6%
2Q FY27 Results
- AI 서버 신규수주 $60.9B (Prev. $24.4B)
- AI 서버 수주잔고 $95B (Prev. $51B)
- 매출 $47.0B (est. $44.5B)
- GPM 21.1% (est. 17.3%)
- OPM 12.6% (est. 9.7%)
- EPS $6.34 (est. $4.92)
- OCF $2.23B (est. $5.16B)
3Q FY27 Guidance
- 매출 $49.0B (est. $41.4B)
- EPS $6.50 (est. $4.46)
FY27 Guidance
- 매출 $167B → $192B (est. $173B)
- AI 서버 매출 $60B → $74B
- EPS $17.90 → $25.50 (est. $18.86)
After +6%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델이 네 분기 연속 실적 갭상했습니다
2Q 신규수주액이 $60.9B로 1Q 대비 2.5배 높았고,
수주→매출 인식은 $16.4B로 1Q와 비슷한 수준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리드타임을 대폭 줄인 이후 엔비디아 등 고객의 주문 속도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는 엔비디아 베라루빈 출하 사이클이 있고, 3Q부터 본격 출하 앞서 수주잔고가 더 쌓인 모습입니다
2Q 신규수주액이 $60.9B로 1Q 대비 2.5배 높았고,
수주→매출 인식은 $16.4B로 1Q와 비슷한 수준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말부터 리드타임을 대폭 줄인 이후 엔비디아 등 고객의 주문 속도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는 엔비디아 베라루빈 출하 사이클이 있고, 3Q부터 본격 출하 앞서 수주잔고가 더 쌓인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Dell FY2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Dell FY2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시간 외 +10% 상승 중)
■ FY2Q27 Earnings
- 매출액: 469.7억달러 (+57.7% YoY / +7.1% QoQ)
vs. 컨센서스: 447.84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59.3억달러 (+199.4% YoY / +50.3% QoQ)
vs. 컨센서스: 41.76억달러
- EPS(Non-GAAP): 7.04달러 (+5.1달러 YoY / +2.2달러 QoQ)
vs. 컨센서스: 4.90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Infrastructure Solutions: 317.8억달러 (+89.2% YoY / +9.6% QoQ)
vs. 컨센서스: 295.8억달러
* AI Servers: 164.0억달러 (+99.8% YoY)
vs. 컨센서스: 160.4억달러
* Traditional servers and networking: 105.3억달러 (+122.4% YoY)
vs. 컨센서스: 92.8억달러
* Storage: 48.5억달러 (+25.8% YoY)
vs. 컨센서스: 43.3억달러
- Client Solutions: 150.3억달러 (+20.2% YoY / +2.9% QoQ)
vs. 컨센서스: 149.93억달러
■ FY3Q27 가이던스
- 매출액: 485억달러 ~ 495억달러
(컨센서스: 419.07억달러)
- EPS(Non-GAAP): 6.5달러(±0.1달러)
vs. 컨센서스: 4.55달러
■ FY2027 가이던스
- 매출액: 1,920억달러(±200억달러)
(중간값 기준 +69% YoY)
- AI-optimized servers: 740억달러 (+200% YoY)
■ 주요 코멘트
- IT 환경은 이제 비용을 발생시키는 비용센터(Cost Center)에서 성장과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가치 창출원(Value Driver)으로 변화했으며, 고객들도 이에 맞춰 투자를 확대
- 이번 분기 AI 서버 신규 수주는 사상 최대인 609억달러를 기록했고, 매출 역시 사상 최대인 164억달러를 달성. 분기 말 수주잔고(Backlog)는 사상 최대인 950억달러까지 확대
- AI 서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에서도 매출 성장이 확대. YoY 기준 전통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은 122%, 스토리지는 26%, Client Solutions는 20% 증가
- AI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되고 사업 전반에서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FY27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대비 250억달러 상향한 1,920억달러로 제시. 이는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수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Dell FY2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Dell FY2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시간 외 +10% 상승 중)
■ FY2Q27 Earnings
- 매출액: 469.7억달러 (+57.7% YoY / +7.1% QoQ)
vs. 컨센서스: 447.84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59.3억달러 (+199.4% YoY / +50.3% QoQ)
vs. 컨센서스: 41.76억달러
- EPS(Non-GAAP): 7.04달러 (+5.1달러 YoY / +2.2달러 QoQ)
vs. 컨센서스: 4.90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Infrastructure Solutions: 317.8억달러 (+89.2% YoY / +9.6% QoQ)
vs. 컨센서스: 295.8억달러
* AI Servers: 164.0억달러 (+99.8% YoY)
vs. 컨센서스: 160.4억달러
* Traditional servers and networking: 105.3억달러 (+122.4% YoY)
vs. 컨센서스: 92.8억달러
* Storage: 48.5억달러 (+25.8% YoY)
vs. 컨센서스: 43.3억달러
- Client Solutions: 150.3억달러 (+20.2% YoY / +2.9% QoQ)
vs. 컨센서스: 149.93억달러
■ FY3Q27 가이던스
- 매출액: 485억달러 ~ 495억달러
(컨센서스: 419.07억달러)
- EPS(Non-GAAP): 6.5달러(±0.1달러)
vs. 컨센서스: 4.55달러
■ FY2027 가이던스
- 매출액: 1,920억달러(±200억달러)
(중간값 기준 +69% YoY)
- AI-optimized servers: 740억달러 (+200% YoY)
■ 주요 코멘트
- IT 환경은 이제 비용을 발생시키는 비용센터(Cost Center)에서 성장과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가치 창출원(Value Driver)으로 변화했으며, 고객들도 이에 맞춰 투자를 확대
- 이번 분기 AI 서버 신규 수주는 사상 최대인 609억달러를 기록했고, 매출 역시 사상 최대인 164억달러를 달성. 분기 말 수주잔고(Backlog)는 사상 최대인 950억달러까지 확대
- AI 서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사업에서도 매출 성장이 확대. YoY 기준 전통 서버 및 네트워킹 매출은 122%, 스토리지는 26%, Client Solutions는 20% 증가
- AI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되고 사업 전반에서 기회가 확대됨에 따라 FY27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대비 250억달러 상향한 1,920억달러로 제시. 이는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수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골드만삭스 2026 Communacopia+Technology 컨퍼런스 프리뷰 — 반도체 5대 핵심 쟁점
1. 디지털 컴퓨트: AI 인프라 투자의 동력과 제약, 경쟁구도 변화
• 투자자 핵심 쟁점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공공·민간 자금조달 여력, 데이터센터 부지·전력 확보의 정치·사회적 제약, 에이전틱 AI 확산 국면에서 CPU 역할, 오픈웨이트 대 폐쇄형 모델 구도, 범용 실리콘과 커스텀 실리콘 간 경쟁 등 5가지
• 기업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견조한 지출과 에이전틱 AI 수요를 근거로 강세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며, 토큰 비용 하락과 코딩 등 활용 사례를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률 개선 증거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
• 엔비디아는 CY27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를 재확인하고 루빈 제품 램프업, 피지컬 AI 기회를 부각할 전망이며 브로드컴은 AI 네트워킹과 커스텀 XPU 리더십을, AMD는 MI4XX 랙 솔루션과 서버 CPU 사업 강화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향후에도 머천트 솔루션이 주류를 유지하되 ASIC 등 특화 가속기가 전력·비용 효율을 앞세워 점차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2. 반도체 장비(WFE):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2027년 성장 규모
• 주요 쟁점은 2026년 예상 성장률(약 35%) 대비 2027년 가속 여부, 2028년 이후에도 업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지, 파운드리·D램·낸드·첨단패키징 등 부문별 수요 동력의 상대적 강도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는 파운드리·D램·첨단패키징 전반에서 시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할 전망이며, KLA는 검사·계측 부문의 지속적 강세를 시사할 것으로 예상
• 테라다인은 2026년 하반기 목표 초과 달성과 2027년 GPU 테스트 점유율 확대, 옵티컬 네트워킹·로보틱스 신사업을 부각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2028년까지 강한 업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D램·첨단 파운드리·첨단패키징 노출도가 높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램리서치(매수), 온토이노베이션·Qnity(매수)를 최선호주로 제시. 2025년 110억 달러였던 WFE 시장이 2027년 217.5억 달러, 2028년 280.9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3.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신규 변수와 밸류에이션 이슈
• 핵심 쟁점은 2028년 D램·낸드 공급 증설 규모 및 중국 업체(CXMT, YMTC)의 영향, AI 서버향 메모리 콘텐츠 축소 리스크, 자본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에 미칠 영향, HAMR·HBF 등 차세대 기술 경쟁구도
• 기업들은 엔비디아의 최근 실적 발표와 마찬가지로 수급 타이트 기조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 톤을 유지할 전망이며, 중국 업체의 증설 계획에 대한 영향도 함께 언급할 것으로 예상
• 샌디스크는 최근 인베스터데이에서 제시한 장기 목표와 장기공급계약의 실적 기여, HBF 기술 로드맵을 강조할 전망이며 시게이트는 모자이크4 품질인증 진행상황과 모자이크5 램프업 계획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2026~2028년 D램이 각각 5.0%/5.9%/3.9%, 낸드가 4.4%/4.6%/3.0% 공급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하며 샌디스크·시게이트 모두 매수 의견 유지
4. 아날로그: 사이클 회복의 지속 가능성과 가격 정책의 역할
• 핵심 쟁점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구조적 수요 전환을 의미하는지 여부, 자동차 등 전통 최종시장의 회복 시점, 최근 가격 인상이 매출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
• 기업들은 최종시장 수요 강세와 리드타임 연장, 실수요에 근접한 출하, 투입비용 상승분을 상쇄할 가격 정책을 긍정적으로 제시할 전망
• NXP는 자동차 부문 구조적 성장 동력을 재확인하되 재고 재축적 신호는 아직 없다고 밝힐 것으로 예상되며, 사이타임은 최근 인수한 르네사스 타이밍 사업과의 시너지 및 데이터센터·스마트폰향 수요를 강조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아날로그 업황이 6월 기준 추세 대비 약 5% 높은 출하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지난 4년간의 부진을 감안하면 회복 초기 국면이라 판단하며 NXPI와 SITM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5. EDA 소프트웨어: 성장 가속화가 가능한가
• 핵심 쟁점은 칩 커스터마이징 확대가 EDA 산업의 매출 성장 가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EDA 기업들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통해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지 여부
• 케이던스는 커스텀 칩 설계 수요 확대와 이에 따른 IP 수요 증가를 근거로 EDA·IP 시장에 대한 장기 낙관론을 강조할 전망이며, 자율 에이전트 제품이 AI 이전 시대 대비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커스텀 AI 실리콘 확산이 칩 설계 엔지니어 부족 문제를 심화시켰고, 이를 에이전틱 AI로 해결하려는 EDA 기업들이 2030년까지 연간 약 37억 달러 규모의 추가 수익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미반영된 수치라고 평가
1. 디지털 컴퓨트: AI 인프라 투자의 동력과 제약, 경쟁구도 변화
• 투자자 핵심 쟁점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공공·민간 자금조달 여력, 데이터센터 부지·전력 확보의 정치·사회적 제약, 에이전틱 AI 확산 국면에서 CPU 역할, 오픈웨이트 대 폐쇄형 모델 구도, 범용 실리콘과 커스텀 실리콘 간 경쟁 등 5가지
• 기업들은 하이퍼스케일러의 견조한 지출과 에이전틱 AI 수요를 근거로 강세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며, 토큰 비용 하락과 코딩 등 활용 사례를 통해 AI 투자 대비 수익률 개선 증거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
• 엔비디아는 CY27 매출 70% 성장 가이던스를 재확인하고 루빈 제품 램프업, 피지컬 AI 기회를 부각할 전망이며 브로드컴은 AI 네트워킹과 커스텀 XPU 리더십을, AMD는 MI4XX 랙 솔루션과 서버 CPU 사업 강화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향후에도 머천트 솔루션이 주류를 유지하되 ASIC 등 특화 가속기가 전력·비용 효율을 앞세워 점차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2. 반도체 장비(WFE):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과 2027년 성장 규모
• 주요 쟁점은 2026년 예상 성장률(약 35%) 대비 2027년 가속 여부, 2028년 이후에도 업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지, 파운드리·D램·낸드·첨단패키징 등 부문별 수요 동력의 상대적 강도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램리서치는 파운드리·D램·첨단패키징 전반에서 시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성을 강조할 전망이며, KLA는 검사·계측 부문의 지속적 강세를 시사할 것으로 예상
• 테라다인은 2026년 하반기 목표 초과 달성과 2027년 GPU 테스트 점유율 확대, 옵티컬 네트워킹·로보틱스 신사업을 부각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2028년까지 강한 업사이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D램·첨단 파운드리·첨단패키징 노출도가 높은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램리서치(매수), 온토이노베이션·Qnity(매수)를 최선호주로 제시. 2025년 110억 달러였던 WFE 시장이 2027년 217.5억 달러, 2028년 280.9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
3. 메모리·스토리지: 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신규 변수와 밸류에이션 이슈
• 핵심 쟁점은 2028년 D램·낸드 공급 증설 규모 및 중국 업체(CXMT, YMTC)의 영향, AI 서버향 메모리 콘텐츠 축소 리스크, 자본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에 미칠 영향, HAMR·HBF 등 차세대 기술 경쟁구도
• 기업들은 엔비디아의 최근 실적 발표와 마찬가지로 수급 타이트 기조가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적 톤을 유지할 전망이며, 중국 업체의 증설 계획에 대한 영향도 함께 언급할 것으로 예상
• 샌디스크는 최근 인베스터데이에서 제시한 장기 목표와 장기공급계약의 실적 기여, HBF 기술 로드맵을 강조할 전망이며 시게이트는 모자이크4 품질인증 진행상황과 모자이크5 램프업 계획을 공유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2026~2028년 D램이 각각 5.0%/5.9%/3.9%, 낸드가 4.4%/4.6%/3.0% 공급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추정하며 샌디스크·시게이트 모두 매수 의견 유지
4. 아날로그: 사이클 회복의 지속 가능성과 가격 정책의 역할
• 핵심 쟁점은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구조적 수요 전환을 의미하는지 여부, 자동차 등 전통 최종시장의 회복 시점, 최근 가격 인상이 매출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
• 기업들은 최종시장 수요 강세와 리드타임 연장, 실수요에 근접한 출하, 투입비용 상승분을 상쇄할 가격 정책을 긍정적으로 제시할 전망
• NXP는 자동차 부문 구조적 성장 동력을 재확인하되 재고 재축적 신호는 아직 없다고 밝힐 것으로 예상되며, 사이타임은 최근 인수한 르네사스 타이밍 사업과의 시너지 및 데이터센터·스마트폰향 수요를 강조할 전망
• 골드만삭스는 아날로그 업황이 6월 기준 추세 대비 약 5% 높은 출하 수준을 보이고 있으나 지난 4년간의 부진을 감안하면 회복 초기 국면이라 판단하며 NXPI와 SITM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
5. EDA 소프트웨어: 성장 가속화가 가능한가
• 핵심 쟁점은 칩 커스터마이징 확대가 EDA 산업의 매출 성장 가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EDA 기업들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통해 추가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지 여부
• 케이던스는 커스텀 칩 설계 수요 확대와 이에 따른 IP 수요 증가를 근거로 EDA·IP 시장에 대한 장기 낙관론을 강조할 전망이며, 자율 에이전트 제품이 AI 이전 시대 대비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할 것으로 예상
• 골드만삭스는 커스텀 AI 실리콘 확산이 칩 설계 엔지니어 부족 문제를 심화시켰고, 이를 에이전틱 AI로 해결하려는 EDA 기업들이 2030년까지 연간 약 37억 달러 규모의 추가 수익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미반영된 수치라고 평가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김진형] 반도체
반도체: 테스트 전성 시대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국내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은 성장의 초입 구간
- AI 시대에서 Advanced Packaging, HBM, HBF 등 칩의 고도화, 고단화, 복잡도 증가로 인해 테스트 난이도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의 효용 가치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비용 공정이 아닌 전략 공정으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메모리사들의 후공정 Capa는 타이트한 상황으로 Greenfield 투자는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사 모두 27년 하반기 신규 Fab 가동이 예상되며 증설 타임라인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업종의 수혜는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
-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수주 공시와 27년 후공정 Fab 증설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 1) 기존 소부장의 투자 논리가 장비 발주 타임라인에 따라 전공정 → 후공정이였던 점, 2) 특히나 장비 업종에서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다소 부진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판단입니다.
■ Top Picks: 디아이(장비), ISC(부품)
- 장비 업종 Top Pick으로 디아이를 제시드립니다. 후공정 Fab 증설 등으로 테스트 장비 발주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제조사 2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ISC를 제시드립니다. 테스트 부품 업종 내 AI 노출도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의 기울기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IT 스몰캡/김진형]
■ 국내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은 성장의 초입 구간
- AI 시대에서 Advanced Packaging, HBM, HBF 등 칩의 고도화, 고단화, 복잡도 증가로 인해 테스트 난이도는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테스트의 효용 가치도 지속 증가함에 따라 이제는 단순 비용 공정이 아닌 전략 공정으로 격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국내 메모리사들의 후공정 Capa는 타이트한 상황으로 Greenfield 투자는 전공정 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 사 모두 27년 하반기 신규 Fab 가동이 예상되며 증설 타임라인을 감안한다면 테스트 업종의 수혜는 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
-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는 수주 공시와 27년 후공정 Fab 증설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실적 성장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여집니다.
- 1) 기존 소부장의 투자 논리가 장비 발주 타임라인에 따라 전공정 → 후공정이였던 점, 2) 특히나 장비 업종에서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 주가 퍼포먼스가 다소 부진했던 점 등을 감안하면 테스트 업종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이 시작됐다는 판단입니다.
■ Top Picks: 디아이(장비), ISC(부품)
- 장비 업종 Top Pick으로 디아이를 제시드립니다. 후공정 Fab 증설 등으로 테스트 장비 발주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 제조사 2곳을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전망합니다.
- 부품 업종 Top Pick으로 ISC를 제시드립니다. 테스트 부품 업종 내 AI 노출도가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기업으로 성장의 기울기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오히려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의 측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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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10년 뒤 휴머노이드 10억대…전력난이 최대 걸림돌"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06311537012bd56fbc3c_1
계속해서 전력부족을 말하는 중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90206311537012bd56fbc3c_1
계속해서 전력부족을 말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