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2025년 기준 미국 원유 공급은 자국 생산 61%, 캐나다 25%, OPEC 5%로 구성
☘ 이번 협정은 이미 북미 중심의 공급체계를 갖춘 미국 원유 공급망에 베네수엘라를 추가해, 중질유 조달비용을 낮추고 공급망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판단
☘ 이번 협정은 이미 북미 중심의 공급체계를 갖춘 미국 원유 공급망에 베네수엘라를 추가해, 중질유 조달비용을 낮추고 공급망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협정 승인…중·러 배후 유전까지 내줬다
https://naver.me/GlR0gWNV
해당 유전의 매장량은 650억 배럴 규모로, 미국 전체 확인 매장량인 460억 배럴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채굴 석유의 20%를 생산 원가로 공급받아 자국 정유공장에 대량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기존에 중국과 러시아 기업들이 영향력을 행사하던 유전까지 인수 대상에 포함돼 중국과 러시아 측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협정 승인…중·러 배후 유전까지 내줬다
https://naver.me/GlR0gWNV
해당 유전의 매장량은 650억 배럴 규모로, 미국 전체 확인 매장량인 460억 배럴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채굴 석유의 20%를 생산 원가로 공급받아 자국 정유공장에 대량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기존에 중국과 러시아 기업들이 영향력을 행사하던 유전까지 인수 대상에 포함돼 중국과 러시아 측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Naver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협정 승인…중·러 배후 유전까지 내줬다
베네수엘라 국회는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체결한 대형 석유 협정안을 승인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여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회는 현지 시각 1일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미국도 믿는 구석이 있음.
베네수엘라산 석유망 확보는 착착 진행 중.
트럼프와 미정부의 방향성은 명확함.
(형식적이든 실질적이든 그린란드/베네수엘라/쿠바 등 계획대로 앞마당, 신규 통행로 다 확보하는 중)
이란쪽도 숨통을 끊기 직전으로 보임.
베네수엘라산 석유망 확보는 착착 진행 중.
트럼프와 미정부의 방향성은 명확함.
(형식적이든 실질적이든 그린란드/베네수엘라/쿠바 등 계획대로 앞마당, 신규 통행로 다 확보하는 중)
이란쪽도 숨통을 끊기 직전으로 보임.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odex 유저 성장 추이
: 8월 말 기준 2,500만 명
: 연초 50만 명 대비 50배, 월평균 +63% 성장
: 5월 말 500만 명 대비 5배, 월평균 +71% 성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8월 말 기준 2,500만 명
: 연초 50만 명 대비 50배, 월평균 +63% 성장
: 5월 말 500만 명 대비 5배, 월평균 +71% 성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Fable 5.1 & Mythos 5.1 출시
: 동일한 기반 모델이지만 Fable 5.1은 일반 제공, Mythos 5.1은 사이버보안·생명과학 전문 사용자를 대상으로 완화된 안전장치를 적용한 제한 접근 모델
: Fable 5.1은 코딩·지식업무·장기 에이전트 작업에서 전작 대비 성능 향상. 장시간 무인 작업, 근본 원인 분석, 자기 검증 능력 개선 강조
: 과학 연구 능력도 강화. Mythos 5.1이 설계한 단백질 binder는 일부 표적에서 기존 최고 설계 대비 결합 친화도가 10배 높았고, 12개 표적 평균 hit rate는 약 50%로 일반적인 10~15%를 크게 상회
: Mythos 5.1은 7개 오픈소스 생물학 모델의 GPU 커널을 직접 최적화해 NVIDIA H100 기준 최대 2.5배 추론 속도 향상, 대규모 유전체 분석 GPU 비용을 약 30~60% 절감
: Fable 5 가격은 기존 입력 $10/1M, 출력 $50/1M 토큰을 유지하되 cache read 가격을 75% 인하한 $0.25/1M 토큰으로 조정
: 이에 따라 일반 워크로드 비용은 Fable 5 대비 약 25%, context·tool 사용이 많은 에이전트 워크로드는 최대 45% 절감
: Enterprise Frontier Safeguards, EFS도 도입. 고객 데이터를 Anthropic이 아닌 고객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해 ZDR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면서 악용 탐지를 유지하며, AWS·Google Cloud·Azure 등에서 올가을부터 단계적으로 지원
: 안전장치 정밀도도 개선. 사이버보안 정상 요청에 대한 개입은 약 60%, 기초 생물학·의료 정상 요청에 대한 개입은 기존 대비 85% 감소.
: Fable 5.1에 강화된 anti-distillation 메커니즘도 적용하고, EU AI Act 준수를 위해 2026년 8월 2일 이후 출시 모델 출력에 비가시적 텍스트 워터마크와 detection API를 도입
https://www.anthropic.com/claude-fable-and-mythos-5-1
: 동일한 기반 모델이지만 Fable 5.1은 일반 제공, Mythos 5.1은 사이버보안·생명과학 전문 사용자를 대상으로 완화된 안전장치를 적용한 제한 접근 모델
: Fable 5.1은 코딩·지식업무·장기 에이전트 작업에서 전작 대비 성능 향상. 장시간 무인 작업, 근본 원인 분석, 자기 검증 능력 개선 강조
: 과학 연구 능력도 강화. Mythos 5.1이 설계한 단백질 binder는 일부 표적에서 기존 최고 설계 대비 결합 친화도가 10배 높았고, 12개 표적 평균 hit rate는 약 50%로 일반적인 10~15%를 크게 상회
: Mythos 5.1은 7개 오픈소스 생물학 모델의 GPU 커널을 직접 최적화해 NVIDIA H100 기준 최대 2.5배 추론 속도 향상, 대규모 유전체 분석 GPU 비용을 약 30~60% 절감
: Fable 5 가격은 기존 입력 $10/1M, 출력 $50/1M 토큰을 유지하되 cache read 가격을 75% 인하한 $0.25/1M 토큰으로 조정
: 이에 따라 일반 워크로드 비용은 Fable 5 대비 약 25%, context·tool 사용이 많은 에이전트 워크로드는 최대 45% 절감
: Enterprise Frontier Safeguards, EFS도 도입. 고객 데이터를 Anthropic이 아닌 고객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해 ZDR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면서 악용 탐지를 유지하며, AWS·Google Cloud·Azure 등에서 올가을부터 단계적으로 지원
: 안전장치 정밀도도 개선. 사이버보안 정상 요청에 대한 개입은 약 60%, 기초 생물학·의료 정상 요청에 대한 개입은 기존 대비 85% 감소.
: Fable 5.1에 강화된 anti-distillation 메커니즘도 적용하고, EU AI Act 준수를 위해 2026년 8월 2일 이후 출시 모델 출력에 비가시적 텍스트 워터마크와 detection API를 도입
https://www.anthropic.com/claude-fable-and-mythos-5-1
Anthropic
Introducing Claude Fable 5.1 and Claude Mythos 5.1
Our most advanced models for coding and knowledge work. Their research capabilities also offer an early glimpse of how AI models will contribute to scientific progress.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Fable 5.1, AAII 66점으로 1위
: Fable 5.1은 Max 추론 기준 Index 66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 Opus 5(63), Fable 5(62), GPT-5.6 Sol(61), Grok 4.6(61) 상회
: Fable 5 대비 Intelligence Index +4점 개선. HLE 59.1%, Terminal-Bench v2.1 91.4%, SciCode 62.0%로 주요 벤치마크에서도 최고 수준 기록
: 에이전트형 업무 평가에서도 GDPval-AA v2 1,853 Elo, AA-Briefcase 1,694 Elo로 최고점. 다만 Opus 5와는 통계적으로 사실상 동률
: 가격은 인풋/아웃풋 $10/$50로 유지하면서 캐시 읽기를 $1 → $0.25, 75% 인하. 에이전트형 워크로드의 비용 절감 효과 확대
: 다만 Fable 5.1은 출력 토큰을 Fable 5 대비 약 1.7배 사용해 최대 추론 기준 작업당 비용은 $3.76로 오히려 20% 증가(vs Fable 5 $3.14) xhigh에서는 65점/$2.72로 비용 효율 개선
: 컨텍스트 윈도우는 100만 토큰. 성능 대비 출력 토큰 기준 최상위 구간의 파레토 프론티어 형성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4881171066978525
: Fable 5.1은 Max 추론 기준 Index 66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 Opus 5(63), Fable 5(62), GPT-5.6 Sol(61), Grok 4.6(61) 상회
: Fable 5 대비 Intelligence Index +4점 개선. HLE 59.1%, Terminal-Bench v2.1 91.4%, SciCode 62.0%로 주요 벤치마크에서도 최고 수준 기록
: 에이전트형 업무 평가에서도 GDPval-AA v2 1,853 Elo, AA-Briefcase 1,694 Elo로 최고점. 다만 Opus 5와는 통계적으로 사실상 동률
: 가격은 인풋/아웃풋 $10/$50로 유지하면서 캐시 읽기를 $1 → $0.25, 75% 인하. 에이전트형 워크로드의 비용 절감 효과 확대
: 다만 Fable 5.1은 출력 토큰을 Fable 5 대비 약 1.7배 사용해 최대 추론 기준 작업당 비용은 $3.76로 오히려 20% 증가(vs Fable 5 $3.14) xhigh에서는 65점/$2.72로 비용 효율 개선
: 컨텍스트 윈도우는 100만 토큰. 성능 대비 출력 토큰 기준 최상위 구간의 파레토 프론티어 형성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4881171066978525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Fable 5.1 출시 - 비용 down 성능 up
Anthropic이 2일 Fable 5.1을 출시합니다. 장시간·복잡한 코딩 작업과 코드 리뷰 성능을 높였고, 실험 설계·시뮬레이션·복잡한 도표 분석 등 과학 분야 성능도 개선했다는 설명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비용 절감입니다. 기본 토큰 가격은 유지하지만, 이전에 처리한 정보를 다시 불러오는 비용을 75% 인하합니다. 복잡한 작업에서는 이 과정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어 총 사용비용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저렴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높아지는 가운데, Anthropic도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개선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기업 고객향 변화도 있습니다. Anthropic은 기업 고객이 최고 성능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사의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정책도 완화할 계획입니다.
- Bloomberg
Anthropic이 2일 Fable 5.1을 출시합니다. 장시간·복잡한 코딩 작업과 코드 리뷰 성능을 높였고, 실험 설계·시뮬레이션·복잡한 도표 분석 등 과학 분야 성능도 개선했다는 설명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비용 절감입니다. 기본 토큰 가격은 유지하지만, 이전에 처리한 정보를 다시 불러오는 비용을 75% 인하합니다. 복잡한 작업에서는 이 과정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어 총 사용비용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저렴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높아지는 가운데, Anthropic도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개선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기업 고객향 변화도 있습니다. Anthropic은 기업 고객이 최고 성능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사의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정책도 완화할 계획입니다.
- Bloomberg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9월 매크로: Treasury가 먼저 시장을 받치고, 고용과 CPI가 Fed를 결정한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고용·물가가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하는 구조로 보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8월 19일 미 재무부는 10~20년, 20~30년 off-the-run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습니다. 확대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이지만, 이걸 “11월까지 계속 돈을 푼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과합니다.
우선 장기채 바이백의 현금 규모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기존 대비 추가 매입 여력이 약 140억달러 늘어난 정도인데, AI 기업들의 자본조달이나 회사채 공급, 미 재무부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시장을 뒤집을 숫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정책 신호입니다.
최근 위험자산 반등 역시 “140억달러가 풀려서”라기보다, long-end tail risk가 낮아졌다는 신호가 레버리지 재진입과 숏커버를 자극한 효과가 더 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에 Warsh의 잭슨홀 메시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Warsh의 발언을 사실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2%를 웃돌고 있고, 단순 관세의 일회성 충격을 넘어 물가 자체의 모멘텀이 생겼다는 판단입니다.
재미있는 건 역할 분담입니다.
Fed는 short end와 inflation credibility를 관리하고, Treasury는 long end와 Treasury market functioning을 관리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 Fed가 금리를 올리더라도 Treasury는 장기금리가 무질서하게 튀면서 mortgage, corporate funding, equity valuation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은 막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9월에는 단순히 “금리 인상인가 아닌가”보다 2년물과 30년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2Y↑ + 30Y 안정/↓라면
Fed는 매파적이지만 장기채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는 위험자산에 부담이어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2Y↑ + 30Y↑라면
통화긴축과 재정·국채공급·term premium 스트레스가 동시에 오는 겁니다. 이 경우 주식, 크레딧, 부동산,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실제 9월 일정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10월: Treasury가 전 구간의 bill issuance를 다시 확대, TGA도 약 $1.05T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간
따라서 9월 1~11일과 15일 이후의 환경이 꽤 다릅니다.
9월 초에는 Cash Management Buyback과 장기채 바이백, 상대적으로 낮은 bill issuance가 겹치면서 Treasury technical이 우호적입니다.
특히 9월 9~10일 Cash Management Buyback은 최대 125억달러라 장기채 바이백 확대분보다 현금흐름 자체는 훨씬 큽니다.
그런데 9월 15일이 되면 방향이 바뀝니다. 법인세와 개인 추정세가 민간에서 TGA로 이동하고, 바로 다음 날 FOMC가 옵니다.
그래서 Treasury발 유동성 내러티브의 1차 유효기간은 11월까지가 아니라 우선 9월 전반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고용과 CPI입니다.
.
결국 이번 9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그리고 이번 달 시장에서 제일 먼저 볼 숫자는 특정 위험자산 가격보다 2Y / 30Y / DXY일 것 같습니다.
Fed가 조이는데 30Y가 버티느냐.
이게 버티면 이번 정책 조합이 작동하는 것이고, 30Y까지 같이 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고용·물가가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하는 구조로 보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8월 19일 미 재무부는 10~20년, 20~30년 off-the-run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습니다. 확대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이지만, 이걸 “11월까지 계속 돈을 푼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과합니다.
우선 장기채 바이백의 현금 규모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기존 대비 추가 매입 여력이 약 140억달러 늘어난 정도인데, AI 기업들의 자본조달이나 회사채 공급, 미 재무부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시장을 뒤집을 숫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정책 신호입니다.
재무부가 20~30년물 금리와 국채시장 유동성 악화를 그냥 방치하지 않겠다는 것.
최근 위험자산 반등 역시 “140억달러가 풀려서”라기보다, long-end tail risk가 낮아졌다는 신호가 레버리지 재진입과 숏커버를 자극한 효과가 더 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에 Warsh의 잭슨홀 메시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Warsh의 발언을 사실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2%를 웃돌고 있고, 단순 관세의 일회성 충격을 넘어 물가 자체의 모멘텀이 생겼다는 판단입니다.
재미있는 건 역할 분담입니다.
Fed는 short end와 inflation credibility를 관리하고, Treasury는 long end와 Treasury market functioning을 관리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 Fed가 금리를 올리더라도 Treasury는 장기금리가 무질서하게 튀면서 mortgage, corporate funding, equity valuation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은 막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9월에는 단순히 “금리 인상인가 아닌가”보다 2년물과 30년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2Y↑ + 30Y 안정/↓라면
Fed는 매파적이지만 장기채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는 위험자산에 부담이어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2Y↑ + 30Y↑라면
통화긴축과 재정·국채공급·term premium 스트레스가 동시에 오는 겁니다. 이 경우 주식, 크레딧, 부동산,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실제 9월 일정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9/4 고용: 노동시장이 실제로 버티고 있는지 첫 확인
9/8~9 바이백 포지셔닝 시작: 9/9 최대 $12.5B Cash Management Buyback execution
9/10: $12.5B 바이백 결제 + PPI + 첫 확대 장기채 바이백 operation
9/11: CPI + 확대 장기채 바이백 첫 결제
9/15: 법인세·개인 추정세가 TGA로 유입되며 민간 유동성 흡수
9/16: FOMC + SEP/Dot Plot, 실제 금리 결정
10월: Treasury가 전 구간의 bill issuance를 다시 확대, TGA도 약 $1.05T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간
따라서 9월 1~11일과 15일 이후의 환경이 꽤 다릅니다.
9월 초에는 Cash Management Buyback과 장기채 바이백, 상대적으로 낮은 bill issuance가 겹치면서 Treasury technical이 우호적입니다.
특히 9월 9~10일 Cash Management Buyback은 최대 125억달러라 장기채 바이백 확대분보다 현금흐름 자체는 훨씬 큽니다.
그런데 9월 15일이 되면 방향이 바뀝니다. 법인세와 개인 추정세가 민간에서 TGA로 이동하고, 바로 다음 날 FOMC가 옵니다.
그래서 Treasury발 유동성 내러티브의 1차 유효기간은 11월까지가 아니라 우선 9월 전반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고용과 CPI입니다.
고용 강 + CPI 강이면 Warsh의 인상 논리가 완성되고, 2Y·달러가 오르면서 위험자산에는 부담입니다.
고용 강 + CPI 약이면 가장 좋습니다. 경기는 버티는데 물가만 내려오는 Goldilocks라 Fed가 굳이 강하게 긴축할 이유가 줄어듭니다.
고용 약 + CPI 강이면 가장 불편합니다. 경기는 둔화되는데 Fed는 물가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stagflation 성격입니다.
고용 약 + CPI 약이면 처음에는 금리 하락과 완화 기대가 좋지만, 고용이 너무 나쁘면 어느 순간부터 recession trade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결국 이번 9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Treasury는 먼저 장기채 시장의 tail risk를 낮추고 있고, 그 완충 구간 안에서 고용과 CPI가 9월 16일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합니다. 이후 9월 15일 세수 유입과 10월 bill issuance 확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바이백 = 11월까지 유동성 장세’라는 해석보다는 9월 전반부가 첫 번째 window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시장에서 제일 먼저 볼 숫자는 특정 위험자산 가격보다 2Y / 30Y / DXY일 것 같습니다.
Fed가 조이는데 30Y가 버티느냐.
이게 버티면 이번 정책 조합이 작동하는 것이고, 30Y까지 같이 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
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
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
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
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 미국 : 구글 웨이모 3천대 / 아마존 죽스 65대 / 테슬라 100대
- 중국 : 바이두 아폴로고 약 1천대 / 위라이드 1.8천대
- 한국: 카카오 모빌리티 19대 / 포니ai 200대 실증 준비 중
(2026/9/2일 공표자료)
[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
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
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
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
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 미국 : 구글 웨이모 3천대 / 아마존 죽스 65대 / 테슬라 100대
- 중국 : 바이두 아폴로고 약 1천대 / 위라이드 1.8천대
- 한국: 카카오 모빌리티 19대 / 포니ai 200대 실증 준비 중
(2026/9/2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CTRINE
BofA의 프라이빗 클라이언트들은 현재 현금 배분을 사상 최저 수준인 9%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강세장의 끝을 특징짓는 지표이지, 시작이 아닙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에너지 지배력 확대
1. 핵심 목표 및 정유 역량 확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소비자의 휘발유 가격 인하를 위해 주요 정유업체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회동을 갖습니다. 민주당 정책으로 위축되었던 정유 역량을 회복하고,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미국 유입량 증가에 맞춰 공급망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입니다.
2. 국내 생산 촉진 및 규제 완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적극적인 시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방 토지와 연안 해역을 다시 개발에 개방해 석유, 천연가스, 석탄, 원자력 인허가 일정을 단축했으며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춰 일자리 창출과 공공요금 인하를 목표로 합니다.
3. 베네수엘라 원유 계약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규모의 원유 확보 계약을 맺어 미국의 원유 비축량을 대폭 늘리고 장기적인 휘발유 가격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4. 소규모 정유소 규제 면제
환경보호청(EPA)의 소규모 정유소 면제 조치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정유 시설 확충을 유도하는 한편,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량을 유지해 농민과 공급망을 지원했습니다.
5. 역대 최대 LNG 수출 기록
2025년 단일 연도 기준 1억 톤 이상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출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원유 및 석유제품 수출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6. 시추 허가 대폭 확대
연방 토지 내 시추 허가 신청을 6,100건 이상 승인해 이전 기간 대비 64퍼센트 증가시켰으며, 수억 에이커 규모의 토지를 에너지 생산 용도로 전환했습니다.
7. 생활 소비재 및 자동차 규제 완화
차량, 세탁기, 식기세척기, 조명, 샤워기 등 일상용품에 적용되던 과도한 규제를 철폐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습니다.
8. 환경 기준 철회 및 전기차 정책 중단
오바마 행정부의 온실가스 규제와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했으며, 75억 달러 규모의 연방 전기차 충전소 구축 프로그램을 중단해 화석연료와 소비자 중심의 실용적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1. 핵심 목표 및 정유 역량 확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소비자의 휘발유 가격 인하를 위해 주요 정유업체 및 유통업체 관계자들과 회동을 갖습니다. 민주당 정책으로 위축되었던 정유 역량을 회복하고,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미국 유입량 증가에 맞춰 공급망 전반의 생산 역량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입니다.
2. 국내 생산 촉진 및 규제 완화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와 함께 적극적인 시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방 토지와 연안 해역을 다시 개발에 개방해 석유, 천연가스, 석탄, 원자력 인허가 일정을 단축했으며 해외 에너지 의존도를 낮춰 일자리 창출과 공공요금 인하를 목표로 합니다.
3. 베네수엘라 원유 계약
베네수엘라와 650억 배럴 규모의 원유 확보 계약을 맺어 미국의 원유 비축량을 대폭 늘리고 장기적인 휘발유 가격 안정을 도모했습니다.
4. 소규모 정유소 규제 면제
환경보호청(EPA)의 소규모 정유소 면제 조치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정유 시설 확충을 유도하는 한편, 바이오연료 혼합 의무량을 유지해 농민과 공급망을 지원했습니다.
5. 역대 최대 LNG 수출 기록
2025년 단일 연도 기준 1억 톤 이상의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출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고, 원유 및 석유제품 수출 역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6. 시추 허가 대폭 확대
연방 토지 내 시추 허가 신청을 6,100건 이상 승인해 이전 기간 대비 64퍼센트 증가시켰으며, 수억 에이커 규모의 토지를 에너지 생산 용도로 전환했습니다.
7. 생활 소비재 및 자동차 규제 완화
차량, 세탁기, 식기세척기, 조명, 샤워기 등 일상용품에 적용되던 과도한 규제를 철폐해 소비자 부담을 줄였습니다.
8. 환경 기준 철회 및 전기차 정책 중단
오바마 행정부의 온실가스 규제와 바이든 행정부의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했으며, 75억 달러 규모의 연방 전기차 충전소 구축 프로그램을 중단해 화석연료와 소비자 중심의 실용적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했습니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NVIDIA AI Factory Compute가 투자 가능한 자산 클래스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https://x.com/JensenHuang/article/2086934705207959965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엔비디아, 월스트리트 기업들과 5000억 달러 규모 AI 자금 조달 계약 체결: https://www.wsj.com/business/deals/nvidia-wall-street-firms-strike-ai-financing-deal-targeting-500-billion-c50377db
The Wall Street Journal
Nvidia, Wall Street Firms Strike AI Financing Deal Targeting $500 Billion
Apollo, Blackstone and BlackRock were among the firms that committed to the deal.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델이 호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제시했습니다
시간 외 주가는 10% 상승했네요
단순 AI서버가 좋다를 넘어 ISG 마진이 15%까지 올라왔네요
AI수익성이 좋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델에 대해서 메모리나 GPU 가격 상승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우호적인 제품 믹스+ 규모의 경제 +제품 자체 수익성 덕분으로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고객금융서비스가 급증과 자본지출 증가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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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FY2Q27 실적]
*2Q27 실적
-매출액 469.7억달러(YoY +58%, QoQ +7%), FactSet 컨센서스 448.9억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 99.3억달러(YoY +78%, QoQ +25%)
-Non-GAAP 매출총이익률 21.1%, 전년동기 18.7%, 전분기 18.1%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YoY +160%, QoQ +40%)
-Non-GAAP 영업이익률 12.6%, 전년동기 7.7%, 전분기 9.7%
-Non-GAAP 순이익 45.9억달러(YoY +189%, QoQ +44%)
-Non-GAAP EPS 7.04달러(YoY +203%, QoQ +45%), FactSet 컨센서스 4.91달러 상회 -GAAP EPS 6.34달러(YoY +273%)
*ISG
-ISG 매출액 317.8억달러(YoY +89%, QoQ +10%), StreetAccount 컨센서스 296.1억달러 상회
-ISG 영업이익 47.8억달러(YoY +225%, QoQ +56%)
-ISG 영업이익률 15.0%, 전년동기 8.8%, 전분기 10.5%
-AI Optimized Server 매출액 164.0억달러(YoY +100%, QoQ +2%), StreetAccount 컨센서스 160.7억달러 상회
-Traditional Server & Networking 매출액 105.3억달러(YoY +122%, QoQ +23%)
-Storage 매출액 48.5억달러(YoY +26%, QoQ +12%), StreetAccount 컨센서스 43.2억달러 상회
*AI Server
-2Q AI Server 주문액 609억달러
-최근 12개월 AI Server 주문액 1,317억달러
-2Q AI Server 매출액 164억달러
-분기말 AI Server Backlog 950억달러
-AI Server Pipeline은 Backlog의 수배 수준
-Neocloud·Sovereign·Enterprise 고객 수 6,500개 이상 -FY27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CSG
-CSG 매출액 150.3억달러(YoY +20%, QoQ +3%), StreetAccount 컨센서스 150.8억달러 소폭 하회
-CSG 영업이익 11.4억달러(YoY +42%, QoQ -2%)
-CSG 영업이익률 7.6%, 전년동기 6.4%
-Commercial 매출액 131.9억달러(YoY +22%, QoQ +1%)
-Consumer 매출액 18.4억달러(YoY +7%, QoQ +16%)
*3Q27 가이던스
-매출액 490억달러±5억달러, YoY 약 +80%, FactSet 컨센서스 413.6억달러 상회
-Non-GAAP EPS 6.50달러±0.10달러, YoY 약 +150%, FactSet 컨센서스 4.46달러 상회
-ISG 매출 성장률 YoY 약 +145%
-AI Server 매출액 약 190억달러
-CSG 매출 성장률 YoY 약 +15%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YoY 약 +120%
-ISG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1%p 이상 상승 예상
-CSG 영업이익률 약 6% 예상
*FY27 가이던스
-매출액 가이던스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20억달러로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가이던스 17.90달러에서 25.50달러±0.25달러로 상향, YoY 약 +150%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YoY 약 3배
-ISG 매출 성장률 약 +120%
-Traditional Server 매출 성장률 100% 이상
-Storage 매출 성장률 mid-teens
-CSG 매출 성장률 mid-teens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약 +120%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22.3억달러(YoY -13%)
-FCF 9.9억달러(YoY -47%)
-Adjusted FCF 81.5억달러(YoY +224%)
-Adjusted FCF 계산 과정에서 Financing Receivables 영향 66.7억달러, Equipment under Operating Leases 영향 5.0억달러를 조정
-분기 주주환원액 43억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5.7억달러
-매출채권 229.2억달러, FY26말 175.9억달러
-재고자산 212.9억달러, FY26말 104.4억달러
-단기 Financing Receivables 128.1억달러, FY26말 84.6억달러
-장기 Financing Receivables 76.3억달러, FY26말 58.2억달러
-매입채무 497.2억달러, FY26말 336.3억달러
*Dell Financial Services
-2Q DFS Originations 75억달러(YoY +213%)
-TTM Originations 182억달러(YoY +125%)
-Financing Receivables 204억달러
-Operating Leases 32억달러
-Total Managed Assets 237억달러(YoY +58%)
시간 외 주가는 10% 상승했네요
단순 AI서버가 좋다를 넘어 ISG 마진이 15%까지 올라왔네요
AI수익성이 좋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델에 대해서 메모리나 GPU 가격 상승에 대한 걱정이 있었으나
콜을 들어봐야겠지만
우호적인 제품 믹스+ 규모의 경제 +제품 자체 수익성 덕분으로 보이네요
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줄어든 이유는 고객금융서비스가 급증과 자본지출 증가 영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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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FY2Q27 실적]
*2Q27 실적
-매출액 469.7억달러(YoY +58%, QoQ +7%), FactSet 컨센서스 448.9억달러 상회
-Non-GAAP 매출총이익 99.3억달러(YoY +78%, QoQ +25%)
-Non-GAAP 매출총이익률 21.1%, 전년동기 18.7%, 전분기 18.1%
-Non-GAAP 영업이익 59.3억달러(YoY +160%, QoQ +40%)
-Non-GAAP 영업이익률 12.6%, 전년동기 7.7%, 전분기 9.7%
-Non-GAAP 순이익 45.9억달러(YoY +189%, QoQ +44%)
-Non-GAAP EPS 7.04달러(YoY +203%, QoQ +45%), FactSet 컨센서스 4.91달러 상회 -GAAP EPS 6.34달러(YoY +273%)
*ISG
-ISG 매출액 317.8억달러(YoY +89%, QoQ +10%), StreetAccount 컨센서스 296.1억달러 상회
-ISG 영업이익 47.8억달러(YoY +225%, QoQ +56%)
-ISG 영업이익률 15.0%, 전년동기 8.8%, 전분기 10.5%
-AI Optimized Server 매출액 164.0억달러(YoY +100%, QoQ +2%), StreetAccount 컨센서스 160.7억달러 상회
-Traditional Server & Networking 매출액 105.3억달러(YoY +122%, QoQ +23%)
-Storage 매출액 48.5억달러(YoY +26%, QoQ +12%), StreetAccount 컨센서스 43.2억달러 상회
*AI Server
-2Q AI Server 주문액 609억달러
-최근 12개월 AI Server 주문액 1,317억달러
-2Q AI Server 매출액 164억달러
-분기말 AI Server Backlog 950억달러
-AI Server Pipeline은 Backlog의 수배 수준
-Neocloud·Sovereign·Enterprise 고객 수 6,500개 이상 -FY27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CSG
-CSG 매출액 150.3억달러(YoY +20%, QoQ +3%), StreetAccount 컨센서스 150.8억달러 소폭 하회
-CSG 영업이익 11.4억달러(YoY +42%, QoQ -2%)
-CSG 영업이익률 7.6%, 전년동기 6.4%
-Commercial 매출액 131.9억달러(YoY +22%, QoQ +1%)
-Consumer 매출액 18.4억달러(YoY +7%, QoQ +16%)
*3Q27 가이던스
-매출액 490억달러±5억달러, YoY 약 +80%, FactSet 컨센서스 413.6억달러 상회
-Non-GAAP EPS 6.50달러±0.10달러, YoY 약 +150%, FactSet 컨센서스 4.46달러 상회
-ISG 매출 성장률 YoY 약 +145%
-AI Server 매출액 약 190억달러
-CSG 매출 성장률 YoY 약 +15%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YoY 약 +120%
-ISG 영업이익률 전년대비 1%p 이상 상승 예상
-CSG 영업이익률 약 6% 예상
*FY27 가이던스
-매출액 가이던스 1,670억달러에서 1,920억달러±20억달러로 상향, YoY 약 +70%
-Non-GAAP EPS 가이던스 17.90달러에서 25.50달러±0.25달러로 상향, YoY 약 +150%
-AI Server 매출 가이던스 600억달러에서 740억달러로 상향, YoY 약 3배
-ISG 매출 성장률 약 +120%
-Traditional Server 매출 성장률 100% 이상
-Storage 매출 성장률 mid-teens
-CSG 매출 성장률 mid-teens
-Non-GAAP 영업이익 성장률 약 +120%
*현금흐름
-영업현금흐름 22.3억달러(YoY -13%)
-FCF 9.9억달러(YoY -47%)
-Adjusted FCF 81.5억달러(YoY +224%)
-Adjusted FCF 계산 과정에서 Financing Receivables 영향 66.7억달러, Equipment under Operating Leases 영향 5.0억달러를 조정
-분기 주주환원액 43억달러
*재무상태
-현금 및 현금성자산 115.7억달러
-매출채권 229.2억달러, FY26말 175.9억달러
-재고자산 212.9억달러, FY26말 104.4억달러
-단기 Financing Receivables 128.1억달러, FY26말 84.6억달러
-장기 Financing Receivables 76.3억달러, FY26말 58.2억달러
-매입채무 497.2억달러, FY26말 336.3억달러
*Dell Financial Services
-2Q DFS Originations 75억달러(YoY +213%)
-TTM Originations 182억달러(YoY +125%)
-Financing Receivables 204억달러
-Operating Leases 32억달러
-Total Managed Assets 237억달러(YoY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