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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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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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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90불, 10년물 4.8%

이건 좀 증시 타격이 있겠네요
유가90불 터치와 그로인한 금리 압박은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금리발 시장발작의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워시가 잭슨홀에서 매파적 발언을 미리 했던 부분도 있고, 이란전쟁발 유가의 발작적 상승도 과거보단 확연히 약해지는 중입니다.

또, 트럼프는 증시(우리말고 미국)가 불편해하면 다시 타코를 할 것 입니다.

만약 금리로 인한 시장 발작이 나오면 오히려 7월에 이어 시장의 과열을 미리 식혀주는 하락이라 보고 있습니다. (국장 말고 미장 기준)

(7월 폭락이 국장은 디지게 힘들었지만 미장은 그리 큰 하락까지는 아니었음)
미국은 지금 이 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목표물들을 타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타격은 대규모이자 강력하며, 현재 기뢰가 전혀 없는(완전히 제거되었거나 폭파되었습니다!) 해협에 해상 기뢰를 추가하려 했던 이란의 실패한 시도와, 요르단에 있는 우리 군사 기지를 향해 이란이 발사했으나 모두 성공적으로 격추된 8발의 미사일에 대한 보복 조치입니다. 만약 실패한 국가인 이란이 이 매우 정당한 공격에 대해 보복한다면, 그들은 훨씬 더 강력하고 높은 수준으로 다시 타격받을 것이지만, 그것조차 가장 큰 공격은 아닐 것이며, 진짜 공격은 배후에서 대기 중이고 그것이 끝나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남아있는 것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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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에 오늘 밤 이란의 레이더 시설 다수가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레이더를 재건하려고 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거의 다 지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타격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대응할 경우 "그들은 훨씬 더 강하게 타격을 받을 것이며... 만약 세 번째 상황까지 가게 된다면, 그들은 국가로서 완전히 전멸(wiped out)될 것입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미 중부사령부, 이란 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 타격 완료

미 플로리다주 탬파 — 미 중부사령부(CENTCOM) 전력이 9월 1일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일련의 공습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미군은 대공 방어 기지, 레이더 시스템, 해상 전력 및 시설, 기뢰 부설 역량, 통신 기지 등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최근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과 미군 장병들을 상대로 감행하려 했던 공격 시도에 뒤이어 이뤄졌습니다.

현재 5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중동 전역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며, 고도의 경계 태세와 치명적인 타격력을 유지한 채 군 통수권자가 지시하는 작전을 지속 수행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WTI +6%, 90.8$/b. 농업(MOO) +1.7%. 에너지 업종(IYE, VDE)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5.5%), DBC(+2.0%), XOP(+2.0%), UGA(+1.9%), IXC(+1.7%)
* Losers: PALL(-4.4%), HACK(-4.4%), CIBR(-3.9%), GDX(-3.9%), COPX(-3.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1.8%), UGA(+9.7%), WEAT(+9.3%), XOP(+5.5%), OIH(+5.2%)
* Losers: GDX(-10.3%), URA(-8.7%), COPX(-7.4%), GLD(-7.3%), JETS(-7.3%)

▶️ 52 Week High

PDBC(+2.2%), IEO(+2.0%), MOO(+1.7%), IYE(+1.4%), VDE(+1.4%)

▶️ 52 Week Low

PFFD(-0.6%), MUNI(-0.5%), ITM(-0.5%), PGX(-0.5%), TFI(-0.5%)

* 상승 ETF 키워드: OIL, TAIWAN, AGRIBUSINESS, EMERGING, BRAZIL
* 하락 ETF 키워드: BOND, CORPORATE, GOLD, PREFERRED, SILVER

♣️ News

"US, Iran Escalate Attacks as Fighting Around Strait Heats Up

- 미국이 이란 내 목표물을 겨냥해 새로운 공습을 단행했고 이란도 보복에 나서면서, 양측의 공방이 급격히 격화됐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시도와 앞서 발생한 군 기지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음. 테헤란이 대응에 나설 경우 추가 공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

- 몇 시간 만에 이란은 역내 미군 기지를 상대로 ""결정적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고 반관영 타스님(Tasnim) 통신이 전했음

- 테헤란 측은 요르단에 있는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음.

- 공습 소식에 유가는 추가로 올라 WTI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음. 유럽 천연가스 기준물 선물 가격은 20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름

- 교전 재개에 앞서 몇 주간은 비교적 조용한 국면이 이어졌고, 이 기간 트럼프 정부는 군사 행동에서 벗어나 경제적 수단으로 테헤란을 압박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고 밝혔음.

- 공격이 잦아든 덕분에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원유 수송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절반까지 회복됐으며,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비공개로 운영한 왕복 수송이 여기에 일부 기여했음.

- 교전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에너지 비용과 물가를 끌어올리고, 11월 중간선거에서 미국 의회 다수당 지위를 지키려는 공화당의 구상도 복잡해질 수 있음.

- 이란 입장에서는 수송량이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게 회복될 경우 향후 평화 협상에서 쥘 수 있는 지렛대가 약해지는 위험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zLwC5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월요일 미국은 해협에 기뢰를 부설할 준비를 하던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타격했다고 밝혔고, 이란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요르단을 공격하며 보복했음.

-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화요일 호르무즈의 중요성을 낮춰 평가하며, 송유관 이용이 늘어나면서 해협은 결국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다만 이 발언은 에너지 수송 경로를 그만큼 대대적으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알루미늄과 비료 등 다른 주요 원자재는 여전히 이 해협을 지나야 함.

- 미 국무부는 화요일 역내 미국인들에게 "복잡한" 환경과 "예기치 못한 격화 가능성"을 경고하는 안전 공지를 발령.

- 두 달여 전 체결된 잠정 평화 합의가 무산된 이후 미국과 이란 모두 협상 재개에 별다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음.

-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공식 협상 재개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를 보였음.

- 카타르는 화요일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한 중재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음.

-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번 참석은 미국이 이란을 더욱 고립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난 시점에 이뤄졌으며, 워싱턴은 각국에 이란과 거래하지 말라며 응하지 않으면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 지금까지 이란의 교역·거래 상대국들이 이 위협에 반응하는 조짐은 거의 없으며, SCO 참석자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도 이란과 관계를 강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1/us-launches-new-round-of-iran-strikes-as-strait-tensions-grow?srnd=homepage-asia
🍎 미국, 베네수엘라 중질유까지 확보
-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8월 28일 유전 개발 협력을 발표하고, 8월 31일 세부 구조를 공개
- 베네수엘라는 NABEP(마두로 체포 이전부터 PDVSA와 협력해 온 비상장 석유회사)에 17개 유전의 100년 개발권을 부여하였고,
- 미국 국방부가 NABEP 모회사 지분 35%를 확보. 미 국무부는 NABEP의 현재·미래 생산량 중 20%를 생산원가에 매입하고, 나머지 80%에도 우선매수권을 갖게 됨

베네수엘라산 원유의 미국 유입
- 베네수엘라산 중질·고유황유는 이를 처리할 수 있는 텍사스·루이지애나 정유시설로 유입될 전망임. 미국은 단순한 수입계약을 넘어, NABEP 지분과 매입권을 통해 생산·판매 과정에도 영향력을 확보함

전략비축유 (SPR) 재충전 비용 절감
- NABEP 생산량의 20%를 생산원가에 확보할 수 있어, 미국의 SPR 재충전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
- 다만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를 SPR에 바로 저장하기는 어려워 품질 조정이나 다른 원유와의 교환이 필요할 것

에너지 기업에 미치는 영향
- 걸프 연안 정유업체와 운송·저장업체에는 저렴한 중질유 공급 확대가 긍정적
- 특히, 현지 사업 기반을 가진 Chevron도 수혜 가능성. 반면 캐나다 오일샌드 기업은 미국 중질유 시장에서 베네수엘라산 원유와 경쟁해야 함
🍎 2025년 기준 미국 원유 공급은 자국 생산 61%, 캐나다 25%, OPEC 5%로 구성

이번 협정은 이미 북미 중심의 공급체계를 갖춘 미국 원유 공급망에 베네수엘라를 추가해, 중질유 조달비용을 낮추고 공급망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판단
.

베네수엘라, 미국 석유 협정 승인…중·러 배후 유전까지 내줬다
https://naver.me/GlR0gWNV

해당 유전의 매장량은 650억 배럴 규모로, 미국 전체 확인 매장량인 460억 배럴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채굴 석유의 20%를 생산 원가로 공급받아 자국 정유공장에 대량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기존에 중국과 러시아 기업들이 영향력을 행사하던 유전까지 인수 대상에 포함돼 중국과 러시아 측의 반발도 예상됩니다.
미국도 믿는 구석이 있음.

베네수엘라산 석유망 확보는 착착 진행 중.

트럼프와 미정부의 방향성은 명확함.
(형식적이든 실질적이든 그린란드/베네수엘라/쿠바 등 계획대로 앞마당, 신규 통행로 다 확보하는 중)

이란쪽도 숨통을 끊기 직전으로 보임.
오픈AI, Codex 유저 성장 추이

: 8월 말 기준 2,500만 명
: 연초 50만 명 대비 50배, 월평균 +63% 성장
: 5월 말 500만 명 대비 5배, 월평균 +71% 성장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Fable 5.1 & Mythos 5.1 출시

: 동일한 기반 모델이지만 Fable 5.1은 일반 제공, Mythos 5.1은 사이버보안·생명과학 전문 사용자를 대상으로 완화된 안전장치를 적용한 제한 접근 모델

: Fable 5.1은 코딩·지식업무·장기 에이전트 작업에서 전작 대비 성능 향상. 장시간 무인 작업, 근본 원인 분석, 자기 검증 능력 개선 강조

: 과학 연구 능력도 강화. Mythos 5.1이 설계한 단백질 binder는 일부 표적에서 기존 최고 설계 대비 결합 친화도가 10배 높았고, 12개 표적 평균 hit rate는 약 50%로 일반적인 10~15%를 크게 상회

: Mythos 5.1은 7개 오픈소스 생물학 모델의 GPU 커널을 직접 최적화해 NVIDIA H100 기준 최대 2.5배 추론 속도 향상, 대규모 유전체 분석 GPU 비용을 약 30~60% 절감

: Fable 5 가격은 기존 입력 $10/1M, 출력 $50/1M 토큰을 유지하되 cache read 가격을 75% 인하한 $0.25/1M 토큰으로 조정

: 이에 따라 일반 워크로드 비용은 Fable 5 대비 약 25%, context·tool 사용이 많은 에이전트 워크로드는 최대 45% 절감

: Enterprise Frontier Safeguards, EFS도 도입. 고객 데이터를 Anthropic이 아닌 고객 자체 클라우드에 저장해 ZDR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제공하면서 악용 탐지를 유지하며, AWS·Google Cloud·Azure 등에서 올가을부터 단계적으로 지원

: 안전장치 정밀도도 개선. 사이버보안 정상 요청에 대한 개입은 약 60%, 기초 생물학·의료 정상 요청에 대한 개입은 기존 대비 85% 감소.

: Fable 5.1에 강화된 anti-distillation 메커니즘도 적용하고, EU AI Act 준수를 위해 2026년 8월 2일 이후 출시 모델 출력에 비가시적 텍스트 워터마크와 detection API를 도입

https://www.anthropic.com/claude-fable-and-mythos-5-1
앤스로픽 Claude Fable 5.1, AAII 66점으로 1위

: Fable 5.1은 Max 추론 기준 Index 66점으로 역대 최고 기록. Opus 5(63), Fable 5(62), GPT-5.6 Sol(61), Grok 4.6(61) 상회

: Fable 5 대비 Intelligence Index +4점 개선. HLE 59.1%, Terminal-Bench v2.1 91.4%, SciCode 62.0%로 주요 벤치마크에서도 최고 수준 기록

: 에이전트형 업무 평가에서도 GDPval-AA v2 1,853 Elo, AA-Briefcase 1,694 Elo로 최고점. 다만 Opus 5와는 통계적으로 사실상 동률

: 가격은 인풋/아웃풋 $10/$50로 유지하면서 캐시 읽기를 $1 → $0.25, 75% 인하. 에이전트형 워크로드의 비용 절감 효과 확대

: 다만 Fable 5.1은 출력 토큰을 Fable 5 대비 약 1.7배 사용해 최대 추론 기준 작업당 비용은 $3.76로 오히려 20% 증가(vs Fable 5 $3.14) xhigh에서는 65점/$2.72로 비용 효율 개선

: 컨텍스트 윈도우는 100만 토큰. 성능 대비 출력 토큰 기준 최상위 구간의 파레토 프론티어 형성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94881171066978525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Fable 5.1 출시 - 비용 down 성능 up

Anthropic이 2일 Fable 5.1을 출시합니다. 장시간·복잡한 코딩 작업과 코드 리뷰 성능을 높였고, 실험 설계·시뮬레이션·복잡한 도표 분석 등 과학 분야 성능도 개선했다는 설명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비용 절감입니다. 기본 토큰 가격은 유지하지만, 이전에 처리한 정보를 다시 불러오는 비용을 75% 인하합니다. 복잡한 작업에서는 이 과정이 전체 토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수 있어 총 사용비용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저렴한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성능이 빠르게 높아지는 가운데, Anthropic도 같은 작업을 더 적은 토큰으로 처리하도록 개선하며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기업 고객향 변화도 있습니다. Anthropic은 기업 고객이 최고 성능 모델을 사용하더라도 데이터를 자사 클라우드가 아닌 고객사의 자체 클라우드에 보관할 수 있도록 정책도 완화할 계획입니다.

- Bloomberg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9월 매크로: Treasury가 먼저 시장을 받치고, 고용과 CPI가 Fed를 결정한다

이번 9월은 단순히 “재무부 바이백 = 유동성 공급”으로 보기보다, Treasury가 장기채 시장의 사고 위험을 먼저 낮춰놓은 상태에서 고용·물가가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하는 구조로 보는 게 더 맞아 보입니다.

8월 19일 미 재무부는 10~20년, 20~30년 off-the-run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최대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 이상으로 두 배 확대했습니다. 확대 기간은 9월 9일~11월 4일이지만, 이걸 “11월까지 계속 돈을 푼다”는 식으로 해석하면 과합니다.

우선 장기채 바이백의 현금 규모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기존 대비 추가 매입 여력이 약 140억달러 늘어난 정도인데, AI 기업들의 자본조달이나 회사채 공급, 미 재무부 전체 발행 규모와 비교하면 시장을 뒤집을 숫자는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정책 신호입니다.
재무부가 20~30년물 금리와 국채시장 유동성 악화를 그냥 방치하지 않겠다는 것.

최근 위험자산 반등 역시 “140억달러가 풀려서”라기보다, long-end tail risk가 낮아졌다는 신호가 레버리지 재진입과 숏커버를 자극한 효과가 더 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여기에 Warsh의 잭슨홀 메시지를 같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는 Warsh의 발언을 사실상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열어둔 메시지로 해석했습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2%를 웃돌고 있고, 단순 관세의 일회성 충격을 넘어 물가 자체의 모멘텀이 생겼다는 판단입니다.

재미있는 건 역할 분담입니다.
Fed는 short end와 inflation credibility를 관리하고, Treasury는 long end와 Treasury market functioning을 관리하는 그림이 나올 수 있습니다.

즉 Fed가 금리를 올리더라도 Treasury는 장기금리가 무질서하게 튀면서 mortgage, corporate funding, equity valuation까지 연쇄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은 막으려는 겁니다.
그래서 9월에는 단순히 “금리 인상인가 아닌가”보다 2년물과 30년물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훨씬 중요할 수 있습니다.

2Y↑ + 30Y 안정/↓라면
Fed는 매파적이지만 장기채 시장은 안정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금리 인상 자체는 위험자산에 부담이어도 시장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2Y↑ + 30Y↑라면
통화긴축과 재정·국채공급·term premium 스트레스가 동시에 오는 겁니다. 이 경우 주식, 크레딧, 부동산, 크립토까지 전반적으로 훨씬 불편해집니다.

그리고 실제 9월 일정이 상당히 촘촘합니다.
9/4 고용: 노동시장이 실제로 버티고 있는지 첫 확인
9/8~9 바이백 포지셔닝 시작: 9/9 최대 $12.5B Cash Management Buyback execution
9/10: $12.5B 바이백 결제 + PPI + 첫 확대 장기채 바이백 operation
9/11: CPI + 확대 장기채 바이백 첫 결제
9/15: 법인세·개인 추정세가 TGA로 유입되며 민간 유동성 흡수
9/16: FOMC + SEP/Dot Plot, 실제 금리 결정

10월: Treasury가 전 구간의 bill issuance를 다시 확대, TGA도 약 $1.05T까지 올라갈 수 있는 구간
따라서 9월 1~11일과 15일 이후의 환경이 꽤 다릅니다.
9월 초에는 Cash Management Buyback과 장기채 바이백, 상대적으로 낮은 bill issuance가 겹치면서 Treasury technical이 우호적입니다.
특히 9월 9~10일 Cash Management Buyback은 최대 125억달러라 장기채 바이백 확대분보다 현금흐름 자체는 훨씬 큽니다.
그런데 9월 15일이 되면 방향이 바뀝니다. 법인세와 개인 추정세가 민간에서 TGA로 이동하고, 바로 다음 날 FOMC가 옵니다.
그래서 Treasury발 유동성 내러티브의 1차 유효기간은 11월까지가 아니라 우선 9월 전반부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건 결국 고용과 CPI입니다.
고용 강 + CPI 강이면 Warsh의 인상 논리가 완성되고, 2Y·달러가 오르면서 위험자산에는 부담입니다.
고용 강 + CPI 약이면 가장 좋습니다. 경기는 버티는데 물가만 내려오는 Goldilocks라 Fed가 굳이 강하게 긴축할 이유가 줄어듭니다.
고용 약 + CPI 강이면 가장 불편합니다. 경기는 둔화되는데 Fed는 물가 때문에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stagflation 성격입니다.
고용 약 + CPI 약이면 처음에는 금리 하락과 완화 기대가 좋지만, 고용이 너무 나쁘면 어느 순간부터 recession trade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결국 이번 9월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Treasury는 먼저 장기채 시장의 tail risk를 낮추고 있고, 그 완충 구간 안에서 고용과 CPI가 9월 16일 Fed의 긴축 강도를 결정합니다. 이후 9월 15일 세수 유입과 10월 bill issuance 확대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바이백 = 11월까지 유동성 장세’라는 해석보다는 9월 전반부가 첫 번째 window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그리고 이번 달 시장에서 제일 먼저 볼 숫자는 특정 위험자산 가격보다 2Y / 30Y / DXY일 것 같습니다.
Fed가 조이는데 30Y가 버티느냐.
이게 버티면 이번 정책 조합이 작동하는 것이고, 30Y까지 같이 튀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웨이모, Zoox, 로보택시 도시수 확대: 로보택시 경쟁, 기술시연에서 도시 수로 이동]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Waymo는 덴버, 샌디에고, 탬파를 추가하면서,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14개 도시로 확대하고, 2027년 말 독일 상용화를 목표로 뮌헨에서  시험운행도 시작합니다.

 Zoox도 휴스턴, 샌디에고를 추가해 시험지역을 12개 도시로 늘리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유료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반면 Tesla는 9월 3일에 사이버캡 런칭 행사를 앞두고 있지만, 현재 robotaxi fleet은 약 100대, 무인주행 누적거리는 38만mile 수준으로  Waymo의 약 4,000대, 2.2억mile 이상과 격차가 큽니다.

3개 회사 모두 로보택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나, Waymo는 검증된 자율주행 기술을 여러 도시로 복제하는 규모 확장 단계, Zoox는 목적기반 차량을 유료 서비스로 전환하는 비지니스 모델 검증 단계, Tesla는 저가 사이버 캡과 vision-only 방식의 원가우위를 입증해야 하는 양산 시작 단계입니다.

Tesla의 잠재력은 가장 크지만 9월 3일 행사에서 필요한 것은 차량 공개가 아니라, 실제 유료운행 개시 시점, 생산대수, 마일당 원가 우위입니다.

Waymo·Zoox의 확장은 robotaxi 경쟁의 평가기준이 기술 시연에서 유료운행 도시 수와 fleet economics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 글로벌 로보택시 운영 현황

- 미국 : 구글 웨이모 3천대 / 아마존 죽스 65대 / 테슬라 100대

- 중국 : 바이두 아폴로고 약 1천대 / 위라이드 1.8천대

- 한국: 카카오 모빌리티 19대 / 포니ai 200대 실증 준비 중

(2026/9/2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어 미국 헤지펀드 글로벌 주식 비중 추이
Forwarded from CTRINE
BofA의 프라이빗 클라이언트들은 현재 현금 배분을 사상 최저 수준인 9%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강세장의 끝을 특징짓는 지표이지, 시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