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현황 및 기타법인 순매수>
- 최근 개인, 기관, 외국인의 동시 순매도를 전자, 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모두 받아내면서, 지수 수급 방어대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
- 현재 진행률 기준으로 3분기 실적시즌 전인 10월 중순, 즉 앞으로 한달 동안 자사주 매입이라는 수급 안전판은 존재할 가능성
- 최근 개인, 기관, 외국인의 동시 순매도를 전자, 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모두 받아내면서, 지수 수급 방어대 역할을 하고 있는 모습
- 현재 진행률 기준으로 3분기 실적시즌 전인 10월 중순, 즉 앞으로 한달 동안 자사주 매입이라는 수급 안전판은 존재할 가능성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2, 장 시작 전 생각: 매크로와 수급, 키움 한지영]
- 다우 -0.8%, S&P500 -0.7%, 나스닥 -1.0%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2.6%, 델 -6.8%(시간외 +6%대)
- 미 10년물 금리 4.80%, 미 30년물 금리 5.26%, WTI 90.8달러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네요.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WTI 유가 90달러 돌파, 미국 10년물 금리 4.8%대 돌파 등 유가 및 금리 급등 부담으로
엔비디아(-1.5%), 마이크론(-2.6%) 등 AI, 성장주 중심의 하방 압력이 출현했던 하루였습니다.
유가, 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졌네요.
물론 베센트 재무 장관은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지 않다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유가, 금리의 특정 레벨 도달로 심리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분간 미-이란 갈등 완화 여부,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장기물 시장금리 안정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대응해야할 듯합니다.
2.
하지만 중간선거를 의식한 트럼프의 TACO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또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미 10년물 금리 5.0%대 진입 확률을 높게 가져가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 19일 블룸버그 설문 상, 미 10년물 금리 5.0% 돌파 시점, 9월 중 22%, 4분기 중 38% 응답)
결국 현재는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매크로 불확실성 구간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면서 관망 혹은 추가 급락 시 분할 매수를 통해 대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약세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 AI서버 매출 호조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델의 시간외 주가 6%대 급등과 같은 재료에 반응하면서, 낙폭을 줄여 나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최근 코스피의 특이한 수급 현상은 지난 2거래일 연속으로 외국인(2거래일 누적 -1.1조원, 개인(-0.7조원), 기관(-1.4조원) 세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 세 주체의 물량은 기타법인(+3.3조원)이 대부분 받아냈으며, 이 기타법인의 순매수 급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서 기인합니다.
일단 이들 자사주 매입이 매도 물량을 받아내면서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현재 금액 기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진행률(200만주, 15조원)의 약 23.8%(3.6조원 vs 잔여물량 11.4조원)를 집행했으며,
SK하이닉스(65만주, 40조원)는 약 24.4%(9.7조원 vs 잔여물량 30.3조원)를 집행한 것으로 계산되네요.
5.
물론 이들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탄력적으로 끌어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며, 개인(손실 회피, 본전 매도), 기관(포지션 조정), 외국인(차익실현 및 매크로 위험 헤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매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자사주 매입 속도를 유지한다고 가정 시,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10월 중순) 한달 정도의 수급 안전판을 갖고 갈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주가 및 일간 매수량 유지 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일은 10월 8일, SK하이닉스는 10월 16일로 추정)
6.
이처럼 자사주를 제외한 수급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구간이지만, 펀더멘털은 별 다른 훼손 없이 견조하다 점이 안도 요인입니다.
일례로, 8월 수출 서프라이즈(YoY, 68.7% vs 컨센 62.6%) 및 반도체 수출(YoY, 7월 +178.0% -> 8월 +209.0%) 호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제 수출과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력기기(7월 +13.9% -> 8월 +16.2%), 화장품(7월 +37.8% -> 8월 +52.1%) 등 14개 품목(총 20개)이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결국 8월 수출은 반도체의 이익 지속력과 비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을 확인시켜 준 셈이네요.
추후 수출 증가율은 둔화되더라도, 높은 수출 레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한 증시 하방 경직성은 유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은 비소식이 없네요.
미세먼지도 없이 공기 좋은 날씨라고 합니다.
하루하루 시장 대응하느라 정말 바쁘시겠지만,
중간중간 리프레쉬도 잘 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78
- 다우 -0.8%, S&P500 -0.7%, 나스닥 -1.0%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2.6%, 델 -6.8%(시간외 +6%대)
- 미 10년물 금리 4.80%, 미 30년물 금리 5.26%, WTI 90.8달러
1.
미국 증시는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네요.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에 따른 WTI 유가 90달러 돌파, 미국 10년물 금리 4.8%대 돌파 등 유가 및 금리 급등 부담으로
엔비디아(-1.5%), 마이크론(-2.6%) 등 AI, 성장주 중심의 하방 압력이 출현했던 하루였습니다.
유가, 금리 등 매크로 변수에 대한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졌네요.
물론 베센트 재무 장관은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지 않다면서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유가, 금리의 특정 레벨 도달로 심리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분간 미-이란 갈등 완화 여부,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장기물 시장금리 안정 여부 등을 확인하면서 대응해야할 듯합니다.
2.
하지만 중간선거를 의식한 트럼프의 TACO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점도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또 이미 시장에서는 연내 미 10년물 금리 5.0%대 진입 확률을 높게 가져가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8월 19일 블룸버그 설문 상, 미 10년물 금리 5.0% 돌파 시점, 9월 중 22%, 4분기 중 38% 응답)
결국 현재는 시장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매크로 불확실성 구간이기에,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하면서 관망 혹은 추가 급락 시 분할 매수를 통해 대응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 코스피200 야간선물 3%대 약세 등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다만,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 AI서버 매출 호조발 어닝서프라이즈를 시현한 델의 시간외 주가 6%대 급등과 같은 재료에 반응하면서, 낙폭을 줄여 나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4.
최근 코스피의 특이한 수급 현상은 지난 2거래일 연속으로 외국인(2거래일 누적 -1.1조원, 개인(-0.7조원), 기관(-1.4조원) 세 주체가 동시에 순매도를 기록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들 세 주체의 물량은 기타법인(+3.3조원)이 대부분 받아냈으며, 이 기타법인의 순매수 급증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에서 기인합니다.
일단 이들 자사주 매입이 매도 물량을 받아내면서 지수 하단을 방어하고 있다는 점은 중립 이상의 요인입니다.
현재 금액 기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 진행률(200만주, 15조원)의 약 23.8%(3.6조원 vs 잔여물량 11.4조원)를 집행했으며,
SK하이닉스(65만주, 40조원)는 약 24.4%(9.7조원 vs 잔여물량 30.3조원)를 집행한 것으로 계산되네요.
5.
물론 이들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탄력적으로 끌어올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으며, 개인(손실 회피, 본전 매도), 기관(포지션 조정), 외국인(차익실현 및 매크로 위험 헤지) 모두 각자의 이유로 매도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이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현재 자사주 매입 속도를 유지한다고 가정 시, 3분기 실적시즌 전까지(10월 중순) 한달 정도의 수급 안전판을 갖고 갈 수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주가 및 일간 매수량 유지 시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종료일은 10월 8일, SK하이닉스는 10월 16일로 추정)
6.
이처럼 자사주를 제외한 수급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구간이지만, 펀더멘털은 별 다른 훼손 없이 견조하다 점이 안도 요인입니다.
일례로, 8월 수출 서프라이즈(YoY, 68.7% vs 컨센 62.6%) 및 반도체 수출(YoY, 7월 +178.0% -> 8월 +209.0%) 호조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제 수출과 실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전력기기(7월 +13.9% -> 8월 +16.2%), 화장품(7월 +37.8% -> 8월 +52.1%) 등 14개 품목(총 20개)이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점도 특징적입니다.
결국 8월 수출은 반도체의 이익 지속력과 비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을 확인시켜 준 셈이네요.
추후 수출 증가율은 둔화되더라도, 높은 수출 레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매크로 불확실성에도 주력 업종을 중심으로 한 증시 하방 경직성은 유효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은 비소식이 없네요.
미세먼지도 없이 공기 좋은 날씨라고 합니다.
하루하루 시장 대응하느라 정말 바쁘시겠지만,
중간중간 리프레쉬도 잘 하시고, 건강도 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78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 9월 2일 (수) Daily Reminder
✔️미 연준 베이지북 공개
⭐️브로드컴 실적발표
✔️한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8월 ADP 고용변화
➡️ 금일은 미국 ADP 고용변화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브로드컴 실적을 통해서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네트워킹·반도체 수요 모멘텀의 지속 여부도 확인할 필요
✔️미 연준 베이지북 공개
⭐️브로드컴 실적발표
✔️한국 8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8월 ADP 고용변화
➡️ 금일은 미국 ADP 고용변화를 통해 최근 고용 둔화 흐름의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또한 브로드컴 실적을 통해서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네트워킹·반도체 수요 모멘텀의 지속 여부도 확인할 필요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9/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9%), S&P500 (-0.7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국채금리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
-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팔로알토,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가이던스 공개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2.2% 하락 중
- 델 테크놀로지, AI 서버 매출 급증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시간외 거래에서 +6.4% 상승 중
- 모더나, 경쟁사 바이오앤테크의 암 백신 임상 실패에 자사 임상 성공 부각 및 독점력 강화 기대로 +9.8% 상승
- S&P500, 에너지 +1.5%, 유틸리티 +0.8% vs 재량소비재 -1.9%,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4%(+5.8bp), 10yr 4.798%(+4.8bp)
- 미 국채금리,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로 상승.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6으로 예상치(55.2)를 하회했으나 금리 영향은 제한적.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4.80% 터치
▶️ FX: JPY 160.18(+0.28%), EUR 1.159(-0.22%), Dollar 99.68(+0.2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0.22(+5.20%), Brent $94.65(+4.60%)
- WTI, 지난 주말 재개된 미·이란 교전이 격화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APxjQ8m
♣ 채권: https://buly.kr/C0CYEdH
▶️ 미국증시: Dow (-0.79%), S&P500 (-0.7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국채금리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
-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팔로알토,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가이던스 공개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2.2% 하락 중
- 델 테크놀로지, AI 서버 매출 급증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시간외 거래에서 +6.4% 상승 중
- 모더나, 경쟁사 바이오앤테크의 암 백신 임상 실패에 자사 임상 성공 부각 및 독점력 강화 기대로 +9.8% 상승
- S&P500, 에너지 +1.5%, 유틸리티 +0.8% vs 재량소비재 -1.9%,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4%(+5.8bp), 10yr 4.798%(+4.8bp)
- 미 국채금리,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로 상승.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6으로 예상치(55.2)를 하회했으나 금리 영향은 제한적.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4.80% 터치
▶️ FX: JPY 160.18(+0.28%), EUR 1.159(-0.22%), Dollar 99.68(+0.2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0.22(+5.20%), Brent $94.65(+4.60%)
- WTI, 지난 주말 재개된 미·이란 교전이 격화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APxjQ8m
♣ 채권: https://buly.kr/C0CYEdH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9/2 수)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9%
나스닥: -1.03%
S&P500: -0.71%
필라델피아 반도체: -2.14%
러셀2000: -1.23%
"지정학 충돌·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방어주 순환매 및 전력망 테마 차별화"
✅ 3줄 핵심 요점
중동 지정학 리스크 & 금리 급등 압력: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및 미군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물가 불안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까지 치솟으며 증시 전반에 매물 압력을 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 반도체 약세: 텍사스주의 전력망 연결 동결 조치로 투기성 ‘유령 수요’ 검증 및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1.51%), 마이크론(-2.64%) 등 AI 하드웨어 및 반도체 업종 전반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약세 속 방어주·전력주 차별화: 애플(+2.61%)은 CEO 교체 승계 불확실성 해소 및 풍부한 현금성 자산이 부각되며 상승했고, 퍼보에너지(+28.41%)는 구글과의 대규모 전력 계약 호재에 급등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AI 하드웨어 / 장비 (규제 및 금리 부담에 매물 출회)
메모리·AI반도체: 텍사스주의 데이터센터 전력망 심사 및 금리 상승 여파로 엔비디아(-1.51%), AMD(-2.36%)가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2.64%)은 대만 공장 파업 불안까지 겹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비·서버 & 광통신: AMAT(-3.61%), 램리서치(-3.74%), 루멘텀(-5.01%), 델(-6.80%) 등 장비 및 광통신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단, 델은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 외 급등을 기록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 자동차 / 우주 (투자심리 악화 속 개별 행보)
빅테크 순환매: 애플(+2.61%)은 승계 불확실성 해소 및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급등했고, 메타(+1.08%)는 스마트글라스 판매 전망 호조로 반등했습니다. 반면 알파벳(-1.01%), 아마존(-1.87%), MS(-1.24%)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 & 우주: 테슬라(-3.22%)는 FSD 안전 데이터 공개 등 호재에도 금리 상승 및 차익 실현에 밀렸습니다. 스페이스X(-1.02%)는 국방부와의 스타쉴드 파트너십 강화 소식에 선방했으나 장 후반 하락 전환했습니다.
전력망 / 에너 지 / 경기방어주 (유가 상승 및 장기 전력 계약 수혜)
전력망 & 지열: 퍼보에너지(+28.41%)가 구글과의 396MW 규모 지열발전 공급 계약으로 급등하며 전력원 확보 중요성을 입증했습니다. 컨스텔레이션(+2.02%), 블룸에너지(+3.55%)도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방어주 & 에너지: 유가 폭등에 엑손모빌(+2.24%), 셰브론(+2.38%)이 올랐고, 모더나(+9.93%)는 전환사채 발행 성공 및 암백신 모멘텀으로 폭등했습니다. J&J(+2.01%), 버라이존(+0.56%) 등 방어주로의 수급 유입도 두드러졌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79%
나스닥: -1.03%
S&P500: -0.71%
필라델피아 반도체: -2.14%
러셀2000: -1.23%
"지정학 충돌·국채금리 급등에 하락… 방어주 순환매 및 전력망 테마 차별화"
✅ 3줄 핵심 요점
중동 지정학 리스크 & 금리 급등 압력: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및 미군의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물가 불안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까지 치솟으며 증시 전반에 매물 압력을 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 반도체 약세: 텍사스주의 전력망 연결 동결 조치로 투기성 ‘유령 수요’ 검증 및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1.51%), 마이크론(-2.64%) 등 AI 하드웨어 및 반도체 업종 전반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빅테크 약세 속 방어주·전력주 차별화: 애플(+2.61%)은 CEO 교체 승계 불확실성 해소 및 풍부한 현금성 자산이 부각되며 상승했고, 퍼보에너지(+28.41%)는 구글과의 대규모 전력 계약 호재에 급등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AI 하드웨어 / 장비 (규제 및 금리 부담에 매물 출회)
메모리·AI반도체: 텍사스주의 데이터센터 전력망 심사 및 금리 상승 여파로 엔비디아(-1.51%), AMD(-2.36%)가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2.64%)은 대만 공장 파업 불안까지 겹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비·서버 & 광통신: AMAT(-3.61%), 램리서치(-3.74%), 루멘텀(-5.01%), 델(-6.80%) 등 장비 및 광통신주가 동반 하락했습니다. 단, 델은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 외 급등을 기록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 자동차 / 우주 (투자심리 악화 속 개별 행보)
빅테크 순환매: 애플(+2.61%)은 승계 불확실성 해소 및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급등했고, 메타(+1.08%)는 스마트글라스 판매 전망 호조로 반등했습니다. 반면 알파벳(-1.01%), 아마존(-1.87%), MS(-1.24%)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 & 우주: 테슬라(-3.22%)는 FSD 안전 데이터 공개 등 호재에도 금리 상승 및 차익 실현에 밀렸습니다. 스페이스X(-1.02%)는 국방부와의 스타쉴드 파트너십 강화 소식에 선방했으나 장 후반 하락 전환했습니다.
전력망 / 에너 지 / 경기방어주 (유가 상승 및 장기 전력 계약 수혜)
전력망 & 지열: 퍼보에너지(+28.41%)가 구글과의 396MW 규모 지열발전 공급 계약으로 급등하며 전력원 확보 중요성을 입증했습니다. 컨스텔레이션(+2.02%), 블룸에너지(+3.55%)도 강세를 유지했습니다.
방어주 & 에너지: 유가 폭등에 엑손모빌(+2.24%), 셰브론(+2.38%)이 올랐고, 모더나(+9.93%)는 전환사채 발행 성공 및 암백신 모멘텀으로 폭등했습니다. J&J(+2.01%), 버라이존(+0.56%) 등 방어주로의 수급 유입도 두드러졌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9.02]
■ 유가·금리 동반 상승에 위험자산 약세
미 증시는 WTI +5.2% 급등과 글로벌 금리 상승이 겹치며 하락.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으로 WTI는 배럴당 $90 부근까지 올라 최근 4거래일간 9% 넘게 상승했고, 디젤 가격도 4개월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르며 인플레이션 부담이 재부각.
미 국채금리도 전 구간에서 3~6bp 상승. 미국 30년물 금리는 최근 9거래일 중 7일 상승했고, 시장에서는 재정적자와 AI CapEx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 유가 상승이 장기금리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 제조업·고용지표는 예상 하회했지만,,
8월 ISM 제조업지수는 54.6으로 예상 55.8을 하회, 신규주문은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둔화. 7월 JOLTS 구인건수도 727만건으로 예상 731만건을 밑돌았음.
경기지표는 다소 약했지만 Fed의 관심은 여전히 물가. 연준 마이클 바 이사는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 시장은 이번 주 고용보다도 다음 주 CPI가 향후 금리 경로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음.
■ AI 인프라 수요, GPU에서 서버·스토리지까지 확산
Dell은 AI 서버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 $950억, 고객도 6,500곳 이상으로 확대. AI 도입이 GPU 서버뿐 아니라 기존 서버 교체와 네트워킹·스토리지 투자까지 함께 끌어올리면서 FY27 매출 가이던스를 $1,670억 → $1,920억으로 대폭 상향.
Anthropic도 Nvidia가 투자한 Lambda와 $350억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AI 모델업체의 연산 수요부터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스토리지까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확장 중임을 확인.
===========
■ 주요 종목
» Dell Technologies(시간외 +6.6%)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I 서버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 $950억, FY27 매출 전망도 $1,920억으로 상향.
» Palo Alto Networks(-2.0%)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총마진과 청구액이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 반응은 제한적. 차세대 보안 ARR은 +63% 증가.
» Credo Technology(시간외 -10.8%)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했지만, 상회폭이 이전 분기보다 작았다는 평가에 하락.
» MongoDB(시간외 -14.0%)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핵심 클라우드 사업 Atlas 성장률이 +29%로 정체되며 성장 가속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에 급락.
» Fervo Energy(+28.4%)
Google과 400MW 규모 지열 발전 공급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전력 공급 예정.
» Apple(+2.6%)
John Ternus가 CEO로 공식 취임한 첫날 강세.
» Robinhood(-1.2%)
Morgan Stanley가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50로 높였지만 주가는 약세.
» Duolingo(+7.0%)
Evercore ISI가 Outperform으로 상향, 목표주가도 $105 → $210으로 두 배 상향.
» Novartis(+6.0%)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remibrutinib이 2개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 충족.
» Palantir(-3.5%)
미 육군으로부터 AI 기반 차세대 정보·표적획득 시스템 TITAN 8대 생산 계약 수주.
» GE Aerospace(-2.2%)
미 해군으로부터 $28.8억 규모 F414 엔진 부품 군수지원 계약 수주.
» Interactive Brokers(-7.0%)
Goldman Sachs가 Conviction List에서 제외. Buy 의견은 유지.
※ 오늘 밤
미국 ADP 민간고용, 공장주문 발표. 이후 Fed 베이지북 공개. 8월 ADP 민간고용은 +4.7만명 예상.
S&P500 -0.71%, NASDAQ -1.03%, DOW -0.79%
■ 유가·금리 동반 상승에 위험자산 약세
미 증시는 WTI +5.2% 급등과 글로벌 금리 상승이 겹치며 하락. 미국의 이란 추가 공습으로 WTI는 배럴당 $90 부근까지 올라 최근 4거래일간 9% 넘게 상승했고, 디젤 가격도 4개월 만의 최고 수준까지 오르며 인플레이션 부담이 재부각.
미 국채금리도 전 구간에서 3~6bp 상승. 미국 30년물 금리는 최근 9거래일 중 7일 상승했고, 시장에서는 재정적자와 AI CapEx 확대에 따른 회사채 공급, 유가 상승이 장기금리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
■ 제조업·고용지표는 예상 하회했지만,,
8월 ISM 제조업지수는 54.6으로 예상 55.8을 하회, 신규주문은 3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둔화. 7월 JOLTS 구인건수도 727만건으로 예상 731만건을 밑돌았음.
경기지표는 다소 약했지만 Fed의 관심은 여전히 물가. 연준 마이클 바 이사는 물가 둔화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언급. 시장은 이번 주 고용보다도 다음 주 CPI가 향후 금리 경로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음.
■ AI 인프라 수요, GPU에서 서버·스토리지까지 확산
Dell은 AI 서버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 $950억, 고객도 6,500곳 이상으로 확대. AI 도입이 GPU 서버뿐 아니라 기존 서버 교체와 네트워킹·스토리지 투자까지 함께 끌어올리면서 FY27 매출 가이던스를 $1,670억 → $1,920억으로 대폭 상향.
Anthropic도 Nvidia가 투자한 Lambda와 $350억 규모 컴퓨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AI 모델업체의 연산 수요부터 이를 뒷받침하는 서버·스토리지까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확장 중임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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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Dell Technologies(시간외 +6.6%)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AI 서버 수주잔고는 사상 최대 $950억, FY27 매출 전망도 $1,920억으로 상향.
» Palo Alto Networks(-2.0%)
실적과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총마진과 청구액이 기대에 못 미치며 주가 반응은 제한적. 차세대 보안 ARR은 +63% 증가.
» Credo Technology(시간외 -10.8%)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했지만, 상회폭이 이전 분기보다 작았다는 평가에 하락.
» MongoDB(시간외 -14.0%)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는 예상 상회했지만, 핵심 클라우드 사업 Atlas 성장률이 +29%로 정체되며 성장 가속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에 급락.
» Fervo Energy(+28.4%)
Google과 400MW 규모 지열 발전 공급 계약 체결. 2028년부터 전력 공급 예정.
» Apple(+2.6%)
John Ternus가 CEO로 공식 취임한 첫날 강세.
» Robinhood(-1.2%)
Morgan Stanley가 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150로 높였지만 주가는 약세.
» Duolingo(+7.0%)
Evercore ISI가 Outperform으로 상향, 목표주가도 $105 → $210으로 두 배 상향.
» Novartis(+6.0%)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remibrutinib이 2개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지표 충족.
» Palantir(-3.5%)
미 육군으로부터 AI 기반 차세대 정보·표적획득 시스템 TITAN 8대 생산 계약 수주.
» GE Aerospace(-2.2%)
미 해군으로부터 $28.8억 규모 F414 엔진 부품 군수지원 계약 수주.
» Interactive Brokers(-7.0%)
Goldman Sachs가 Conviction List에서 제외. Buy 의견은 유지.
※ 오늘 밤
미국 ADP 민간고용, 공장주문 발표. 이후 Fed 베이지북 공개. 8월 ADP 민간고용은 +4.7만명 예상.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8월 ISM 제조업지수: 54.6 / 전월: 55.6 / 예상치: 55.2
- 7월의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에서 1.0포인트 하락하고 예상치도 0.6포인트 밑돌았지만,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8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 신규주문은 56.7에서 53.7, 수주잔고는 55.0에서 51.8, 수입은 55.7에서 52.5로 둔화. 생산은 58.3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고용도 52.8에서 51.2로 낮아져 수요와 채용 모멘텀이 약화
- 가격지수는 71.1로 23개월 연속 상승 영역에 머물렀고 공급자 배송지수도 58.9에서 59.3으로 상승해 배송 지연이 9개월 연속 지속. 철강·알루미늄 가격, 관세와 중동발 석유제품 비용이 제조업의 원가·공급망 부담으로 작용
- 7월의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에서 1.0포인트 하락하고 예상치도 0.6포인트 밑돌았지만, 기준선 50을 상회하며 8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유지
- 신규주문은 56.7에서 53.7, 수주잔고는 55.0에서 51.8, 수입은 55.7에서 52.5로 둔화. 생산은 58.3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고용도 52.8에서 51.2로 낮아져 수요와 채용 모멘텀이 약화
- 가격지수는 71.1로 23개월 연속 상승 영역에 머물렀고 공급자 배송지수도 58.9에서 59.3으로 상승해 배송 지연이 9개월 연속 지속. 철강·알루미늄 가격, 관세와 중동발 석유제품 비용이 제조업의 원가·공급망 부담으로 작용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최근 채권 매도세와 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이 아니라 미국 경제의 성장 전망이 밝아지고 재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
G20 회의 기간 동안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3%에 도달하는 등 금리 상승은 글로벌리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베센트 장관은 이를 일본이 장기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는 정책적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경제 성장은 부채 대비 GDP 비율의 분모(GDP)를 키워 재정 안정에 도움을 주지만, 중동 갈등 여파 속에서 궁극적인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려면 적자 감축(분자 줄이기) 노력도 필수적
G20 회의 기간 동안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30년 만에 3%에 도달하는 등 금리 상승은 글로벌리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베센트 장관은 이를 일본이 장기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는 정책적 성과가 반영된 결과로 판단
경제 성장은 부채 대비 GDP 비율의 분모(GDP)를 키워 재정 안정에 도움을 주지만, 중동 갈등 여파 속에서 궁극적인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려면 적자 감축(분자 줄이기) 노력도 필수적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유가90불 터치와 그로인한 금리 압박은 지금 시장이 걱정하는 금리발 시장발작의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워시가 잭슨홀에서 매파적 발언을 미리 했던 부분도 있고, 이란전쟁발 유가의 발작적 상승도 과거보단 확연히 약해지는 중입니다.
또, 트럼프는 증시(우리말고 미국)가 불편해하면 다시 타코를 할 것 입니다.
만약 금리로 인한 시장 발작이 나오면 오히려 7월에 이어 시장의 과열을 미리 식혀주는 하락이라 보고 있습니다. (국장 말고 미장 기준)
(7월 폭락이 국장은 디지게 힘들었지만 미장은 그리 큰 하락까지는 아니었음)
다만 워시가 잭슨홀에서 매파적 발언을 미리 했던 부분도 있고, 이란전쟁발 유가의 발작적 상승도 과거보단 확연히 약해지는 중입니다.
또, 트럼프는 증시(우리말고 미국)가 불편해하면 다시 타코를 할 것 입니다.
만약 금리로 인한 시장 발작이 나오면 오히려 7월에 이어 시장의 과열을 미리 식혀주는 하락이라 보고 있습니다. (국장 말고 미장 기준)
(7월 폭락이 국장은 디지게 힘들었지만 미장은 그리 큰 하락까지는 아니었음)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은 지금 이 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목표물들을 타격하고 있습니다. 이번 타격은 대규모이자 강력하며, 현재 기뢰가 전혀 없는(완전히 제거되었거나 폭파되었습니다!) 해협에 해상 기뢰를 추가하려 했던 이란의 실패한 시도와, 요르단에 있는 우리 군사 기지를 향해 이란이 발사했으나 모두 성공적으로 격추된 8발의 미사일에 대한 보복 조치입니다. 만약 실패한 국가인 이란이 이 매우 정당한 공격에 대해 보복한다면, 그들은 훨씬 더 강력하고 높은 수준으로 다시 타격받을 것이지만, 그것조차 가장 큰 공격은 아닐 것이며, 진짜 공격은 배후에서 대기 중이고 그것이 끝나면 이란 이슬람 공화국에 남아있는 것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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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에 오늘 밤 이란의 레이더 시설 다수가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레이더를 재건하려고 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거의 다 지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타격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대응할 경우 "그들은 훨씬 더 강하게 타격을 받을 것이며... 만약 세 번째 상황까지 가게 된다면, 그들은 국가로서 완전히 전멸(wiped out)될 것입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레이더를 재건하려고 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거의 다 지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타격했습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대응할 경우 "그들은 훨씬 더 강하게 타격을 받을 것이며... 만약 세 번째 상황까지 가게 된다면, 그들은 국가로서 완전히 전멸(wiped out)될 것입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 중부사령부, 이란 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 타격 완료
미 플로리다주 탬파 — 미 중부사령부(CENTCOM) 전력이 9월 1일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일련의 공습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미군은 대공 방어 기지, 레이더 시스템, 해상 전력 및 시설, 기뢰 부설 역량, 통신 기지 등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최근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과 미군 장병들을 상대로 감행하려 했던 공격 시도에 뒤이어 이뤄졌습니다.
현재 5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중동 전역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며, 고도의 경계 태세와 치명적인 타격력을 유지한 채 군 통수권자가 지시하는 작전을 지속 수행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미 플로리다주 탬파 — 미 중부사령부(CENTCOM) 전력이 9월 1일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일련의 공습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미군은 대공 방어 기지, 레이더 시스템, 해상 전력 및 시설, 기뢰 부설 역량, 통신 기지 등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이번 공습은 최근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과 미군 장병들을 상대로 감행하려 했던 공격 시도에 뒤이어 이뤄졌습니다.
현재 5만 명 이상의 미군 병력이 중동 전역에서 작전을 수행 중이며, 고도의 경계 태세와 치명적인 타격력을 유지한 채 군 통수권자가 지시하는 작전을 지속 수행할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WTI +6%, 90.8$/b. 농업(MOO) +1.7%. 에너지 업종(IYE, VDE)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5.5%), DBC(+2.0%), XOP(+2.0%), UGA(+1.9%), IXC(+1.7%)
* Losers: PALL(-4.4%), HACK(-4.4%), CIBR(-3.9%), GDX(-3.9%), COPX(-3.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1.8%), UGA(+9.7%), WEAT(+9.3%), XOP(+5.5%), OIH(+5.2%)
* Losers: GDX(-10.3%), URA(-8.7%), COPX(-7.4%), GLD(-7.3%), JETS(-7.3%)
▶️ 52 Week High
PDBC(+2.2%), IEO(+2.0%), MOO(+1.7%), IYE(+1.4%), VDE(+1.4%)
▶️ 52 Week Low
PFFD(-0.6%), MUNI(-0.5%), ITM(-0.5%), PGX(-0.5%), TFI(-0.5%)
* 상승 ETF 키워드: OIL, TAIWAN, AGRIBUSINESS, EMERGING, BRAZIL
* 하락 ETF 키워드: BOND, CORPORATE, GOLD, PREFERRED, SILVER
♣️ News
"US, Iran Escalate Attacks as Fighting Around Strait Heats Up
- 미국이 이란 내 목표물을 겨냥해 새로운 공습을 단행했고 이란도 보복에 나서면서, 양측의 공방이 급격히 격화됐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시도와 앞서 발생한 군 기지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음. 테헤란이 대응에 나설 경우 추가 공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
- 몇 시간 만에 이란은 역내 미군 기지를 상대로 ""결정적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고 반관영 타스님(Tasnim) 통신이 전했음
- 테헤란 측은 요르단에 있는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음.
- 공습 소식에 유가는 추가로 올라 WTI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음. 유럽 천연가스 기준물 선물 가격은 20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름
- 교전 재개에 앞서 몇 주간은 비교적 조용한 국면이 이어졌고, 이 기간 트럼프 정부는 군사 행동에서 벗어나 경제적 수단으로 테헤란을 압박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고 밝혔음.
- 공격이 잦아든 덕분에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원유 수송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절반까지 회복됐으며,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비공개로 운영한 왕복 수송이 여기에 일부 기여했음.
- 교전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에너지 비용과 물가를 끌어올리고, 11월 중간선거에서 미국 의회 다수당 지위를 지키려는 공화당의 구상도 복잡해질 수 있음.
- 이란 입장에서는 수송량이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게 회복될 경우 향후 평화 협상에서 쥘 수 있는 지렛대가 약해지는 위험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zLwC5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9/0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5.5%), DBC(+2.0%), XOP(+2.0%), UGA(+1.9%), IXC(+1.7%)
* Losers: PALL(-4.4%), HACK(-4.4%), CIBR(-3.9%), GDX(-3.9%), COPX(-3.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1.8%), UGA(+9.7%), WEAT(+9.3%), XOP(+5.5%), OIH(+5.2%)
* Losers: GDX(-10.3%), URA(-8.7%), COPX(-7.4%), GLD(-7.3%), JETS(-7.3%)
▶️ 52 Week High
PDBC(+2.2%), IEO(+2.0%), MOO(+1.7%), IYE(+1.4%), VDE(+1.4%)
▶️ 52 Week Low
PFFD(-0.6%), MUNI(-0.5%), ITM(-0.5%), PGX(-0.5%), TFI(-0.5%)
* 상승 ETF 키워드: OIL, TAIWAN, AGRIBUSINESS, EMERGING, BRAZIL
* 하락 ETF 키워드: BOND, CORPORATE, GOLD, PREFERRED, SILVER
♣️ News
"US, Iran Escalate Attacks as Fighting Around Strait Heats Up
- 미국이 이란 내 목표물을 겨냥해 새로운 공습을 단행했고 이란도 보복에 나서면서, 양측의 공방이 급격히 격화됐음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시도와 앞서 발생한 군 기지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혔음. 테헤란이 대응에 나설 경우 추가 공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
- 몇 시간 만에 이란은 역내 미군 기지를 상대로 ""결정적 작전""을 개시했다고 밝혔다고 반관영 타스님(Tasnim) 통신이 전했음
- 테헤란 측은 요르단에 있는 미군 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음.
- 공습 소식에 유가는 추가로 올라 WTI가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음. 유럽 천연가스 기준물 선물 가격은 2023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름
- 교전 재개에 앞서 몇 주간은 비교적 조용한 국면이 이어졌고, 이 기간 트럼프 정부는 군사 행동에서 벗어나 경제적 수단으로 테헤란을 압박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고 밝혔음.
- 공격이 잦아든 덕분에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원유 수송량은 전쟁 이전 수준의 약 절반까지 회복됐으며, 중동 주요 산유국들이 비공개로 운영한 왕복 수송이 여기에 일부 기여했음.
- 교전이 장기간 이어질 경우 에너지 비용과 물가를 끌어올리고, 11월 중간선거에서 미국 의회 다수당 지위를 지키려는 공화당의 구상도 복잡해질 수 있음.
- 이란 입장에서는 수송량이 전쟁 이전 수준에 근접하게 회복될 경우 향후 평화 협상에서 쥘 수 있는 지렛대가 약해지는 위험이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zLwC5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월요일 미국은 해협에 기뢰를 부설할 준비를 하던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타격했다고 밝혔고, 이란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요르단을 공격하며 보복했음.
-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화요일 호르무즈의 중요성을 낮춰 평가하며, 송유관 이용이 늘어나면서 해협은 결국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다만 이 발언은 에너지 수송 경로를 그만큼 대대적으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알루미늄과 비료 등 다른 주요 원자재는 여전히 이 해협을 지나야 함.
- 미 국무부는 화요일 역내 미국인들에게 "복잡한" 환경과 "예기치 못한 격화 가능성"을 경고하는 안전 공지를 발령.
- 두 달여 전 체결된 잠정 평화 합의가 무산된 이후 미국과 이란 모두 협상 재개에 별다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음.
-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공식 협상 재개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를 보였음.
- 카타르는 화요일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한 중재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음.
-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번 참석은 미국이 이란을 더욱 고립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난 시점에 이뤄졌으며, 워싱턴은 각국에 이란과 거래하지 말라며 응하지 않으면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 지금까지 이란의 교역·거래 상대국들이 이 위협에 반응하는 조짐은 거의 없으며, SCO 참석자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도 이란과 관계를 강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1/us-launches-new-round-of-iran-strikes-as-strait-tensions-grow?srnd=homepage-asia
- 월요일 미국은 해협에 기뢰를 부설할 준비를 하던 이란의 로켓 발사대를 타격했다고 밝혔고, 이란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요르단을 공격하며 보복했음.
-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화요일 호르무즈의 중요성을 낮춰 평가하며, 송유관 이용이 늘어나면서 해협은 결국 의미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다만 이 발언은 에너지 수송 경로를 그만큼 대대적으로 전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알루미늄과 비료 등 다른 주요 원자재는 여전히 이 해협을 지나야 함.
- 미 국무부는 화요일 역내 미국인들에게 "복잡한" 환경과 "예기치 못한 격화 가능성"을 경고하는 안전 공지를 발령.
- 두 달여 전 체결된 잠정 평화 합의가 무산된 이후 미국과 이란 모두 협상 재개에 별다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음.
-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 참석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공식 협상 재개 전망에 대해 비관적인 태도를 보였음.
- 카타르는 화요일 교착 상태를 풀기 위한 중재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음.
-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이번 참석은 미국이 이란을 더욱 고립시키기 위한 캠페인에 나선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난 시점에 이뤄졌으며, 워싱턴은 각국에 이란과 거래하지 말라며 응하지 않으면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 지금까지 이란의 교역·거래 상대국들이 이 위협에 반응하는 조짐은 거의 없으며, SCO 참석자 가운데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도 이란과 관계를 강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1/us-launches-new-round-of-iran-strikes-as-strait-tensions-grow?srnd=homepage-asia
Bloomberg.com
US Launches New Round of Iran Strikes as Strait Tensions Grow
The US launched a fresh wave of strikes against targets in Iran and the Islamic Republic said it retaliated, as the back-and-forth of fighting between the two escalated shar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