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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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현대자동차는 한국에서 발생한 노동 파업으로 생산이 중단된 후 4년 만에 최저 월간 판매량을 기록했다.
미국의 에너지 미래를 확보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650억 배럴 이상의 유전 매장량에 대한 접근을 확보하다 –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석유 거래.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
🇺🇸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 우리 반구의 더 강력한 에너지 공급
💰 미국 납세자에게 ZERO 비용
Forwarded from 차트는 예술이다
이미 바닥이 나왔다면?

비트코인의 바닥이 이전 약세장보다 약 100일 정도 일찍 형성되는 첫 사례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49 -> 44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WTI 90
브렌트 95
두바이 9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 4.792%
한국 4.370%

일본 3.006%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나스닥바이오테크 +0.85%
필라델피아반도체 -2.1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 61.6% -> 64.0%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45.6% -> 54.8%
[2026년 9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군이 이란을 타격하며 유가 금리가 올랐고 주가는 내렸습니다.

2 장마감 후 델이 AI 서버수요에 힘입어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15% 올렸습니다.

3 국장 거래대금이 34.8조원까지 떨어져 올 들어 최저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4.25원 (+1.45원)

VKOSPI 44.03, -2.02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9/01 미 증시, 미-이란, 경제지표 여파로 국채 금리 상승하자 하락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피격에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기록하자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애플(+2.61%)과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에 하락폭이 축소되기도 했음. 그러나 장중 미군의 이란에 대한 폭격이 진행되자 지정학 리스크 이슈가 유입되며 재차 하락이 확대됐으며 트럼프의 강경 발언, 이란의 미사일 발사 등에 국제유가가 5% 넘게 상승하자 하락 지속(다우 -0.79%, 나스닥 -1.03%, S&P500 -0.71%, 러셀2000 -1.2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4%)


*변화요인: 미-이란 군사적 충돌, 경제지표, 국채 금리 상승, 반도체 불안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던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과 이란의 원유 수출 감소로 중동 공급 불안이 재부각. 장중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을 추가 공습하자 상승폭이 더욱 확대됐음. 미 재무부는 이란 관련 금융기관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했고, 이란 의회 의장도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면 다른 국가의 수출도 막겠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의 합의 가치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결국 국제유가는 5% 넘게 급등했으며 물가 부담에 국채 금리의 상승이 진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확대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된 55.6보다 둔화된 54.6을 기록. 신규주문이 3.0p 둔화된 53.7로, 고용지수도 1.6p 하락한 51.2로 발표. 반면, 가격 지수는 71.1로 유지됐지만 여전히 높고 공급업체 배송시간도 더 길어짐. 기업들은 호르무즈 해협 군사 긴장에 따른 운임 상승 및 가격 변동성(57%), 관세 불확실성(29%)이 주요 우려 요인이라고 언급. 구인 건수는 727.1만 건에 그치며 시장 예상(735만 건)을 소폭 하회. 고용 건수는 505.4만 건으로 27.8만 건 감소했으며 자발적 퇴직은 305.6만 건으로 15.7만 건 감소. 대체로 최근 고용시장의 특징인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0.5%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가 포함된 민간 사무용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3.3%, 전년 대비 21.3% 급증. 데이터센터만 분리하면 전월 대비 6.2%, 전년 대비 57.2% 급증

국제유가 급등과 높은 제조업 가격지수,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으로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4.8%까지 상승했고 9월 금리인상 확률도 약 68%로 확대. 일본 10년물 금리는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기록했으며 영국과 독일 금리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다만 미국 금리는 부진한 구인, 제조업 세부지표가 발표된 뒤 장중 고점에서 일부 후퇴. 결국 경제지표 자체가 금리를 일방적으로 끌어올렸다기보다 글로벌 채권 매도와 국제유가 급등이 금리 상승의 핵심 요인. 이 여파로 AI 하드웨어와 적자 테마주에서 현금흐름이 애플과 제약, 통신주로 수급 전환이 진행

한편,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요인이 부각. 미 상무부가 발표한 민간 사무용 건설지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전월 대비 증가율은 6월 3.6%에서 7월 3.3%로 소폭 둔화. 다만 이 수치는 일반 사무실과 금융기관까지 포함하며, 데이터센터만 분리하면 4월 618억5,900만달러에서 7월 751억6,600만달러로 증가해 7월에도 전월 대비 6.2%, 전년 대비 57.2% 급증. 따라서 이미 착공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건설지출은 여전히 강한 상태.

이런 가운데 최근 뉴욕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에 1년간 건설 유예, 펜실베이니아는 신속허가 대상에서 데이터센터를 제외하고 지역사회 승인과 신규 발전, 송전망 비용의 사업자 부담을 의무화. 오늘은 텍사스가 474GW 규모 전력망 연결 대기물량을 전면 감사하기 위해 신규 연결 승인을 중단관련 보도가 재 부각. 이로인해 동일 사업자가 여러 지역에 중복 신청하거나 자금, 고객, 인허가가 확보되지 않은 투기성 프로젝트가 상당하다는 유령 수요 이슈가 부각. 물론,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이라기 보다는 검사 후 재차 진행된다는 점에서 장기 투자 수요가 훼손되지는 않지만 건설 지연은 불가피. 관련 소식은 규제 이슈를 재 부각시키며 반도체 업종에 불안감을 확대
# ETF로 보는 미국 시장 동향: 분발한 반도체에도 높아진 유가/금리 부담

[Key ETFs]
- 미국 에너지 섹터(XLE, +1.3%) : 유가 상승에 52주 신고가 돌파
- 미국 반도체(SOXX, -2.1%) : 고금리 우려+텍사스 전력망 연결 승인 중단 여파 하락
- 미국 헬스케어(XLV, +0.7%) : 경기 방어주 섹터 부각. 유틸리티(XLU)도 +0.8% 상승
뉴욕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교전 격화로 유가와 글로벌 국채금리가 동반 급등하면서 9월 첫 거래일을 하락세로 시작했습니다. 다우는 0.79% 내린 52,766.88, S&P500은 0.71% 하락한 7,631.47, 나스닥은 1.03% 밀린 26,099.77로 마감했습니다. 미군의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 공습 이후 장중 낙폭이 다시 확대됐고, 금리 민감도가 높은 기술주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경기소비재·소재·기술이 1% 이상 하락한 반면 유가 급등을 반영해 에너지는 1.54%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14% 하락했고 마이크론·AMD·Arm이 3% 안팎 밀렸습니다. 엔비디아는 1.39%, 테슬라는 3.22%, 마이크로소프트는 1.24%, 팔란티어는 3.47% 하락했습니다. 반면 애플은 신임 CEO 존 터너스 취임 기대와 상대적 방어주 수요 속에 2.53% 상승하며 차별화됐습니다.

7월 JOLTS 구인 건수는 727만1천건으로 예상 730만건을 소폭 밑돌았지만 전월 수정치보다 증가했고, 채용은 부진해 ‘고용도 해고도 적은’ 노동시장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8월 ISM 제조업 PMI도 54.6으로 예상 55.2를 하회했지만, 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가 경기지표 둔화를 압도했습니다. 미 국채 10년물은 4.796%, 2년물은 4.394%, 30년물은 5.267%로 상승했고,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68.2%까지 높아졌습니다.

달러도 금리 상승과 안전자산 수요를 반영해 강세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264% 오른 99.685, 달러·엔은 160.22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15897달러로 하락했습니다.

WTI는 5.20% 급등한 배럴당 90.22달러, 브렌트유는 4.60% 오른 94.65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감소와 미·이란의 보복 악순환이 공급 차질 우려를 다시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