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과거 비반도체주가 코스피를 견인할 때의 주도 업종
• 비반도체가 코스피를 견인한 경로는 두 가지
• 이익 상향이 동반된 경기민감주 주도형(2007/2011/2020)
• 이익 변화 없이 정책 촉매로 PBR 리레이팅이 일어난 저PBR 주도형(2024년 2월 자동차/보험/증권/은행)
• 비반도체가 코스피를 견인한 경로는 두 가지
• 이익 상향이 동반된 경기민감주 주도형(2007/2011/2020)
• 이익 변화 없이 정책 촉매로 PBR 리레이팅이 일어난 저PBR 주도형(2024년 2월 자동차/보험/증권/은행)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Gkv0YTF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Gkv0YTF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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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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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양해각서(MoU)로 복귀하면, 이란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 이란 대통령 페제슈키안이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은 불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일방적인 공격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은 불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일방적인 공격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중간 선거 직전에 국채금리가 저항선을 돌파하고 있고
트럼프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라
이란도 협상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갈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베센트의 금리안정책에도 금리가 쉽사리 내려가지 않고있고
추가적인 상승을 보임에
이란도 지금의 상황을 매우 좋은 기회라고 보며 쉽게 물러서지 않는 스탠스를 보이는 듯 합니다.
달리말하면 중간선거가 마무리되면 이란의 협상력도 약화될 수 밖에 없고
미국의 경제제재로 인해 이란도 현 상황을 길게 유지할 여력이 크지 않기에
어쨋든 9월 ~ 10월 중에는 해당 이슈가 마무리 될 수 밖에 없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 조정은 매번 불편하지만 전략을 잘 세워서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라
이란도 협상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갈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베센트의 금리안정책에도 금리가 쉽사리 내려가지 않고있고
추가적인 상승을 보임에
이란도 지금의 상황을 매우 좋은 기회라고 보며 쉽게 물러서지 않는 스탠스를 보이는 듯 합니다.
달리말하면 중간선거가 마무리되면 이란의 협상력도 약화될 수 밖에 없고
미국의 경제제재로 인해 이란도 현 상황을 길게 유지할 여력이 크지 않기에
어쨋든 9월 ~ 10월 중에는 해당 이슈가 마무리 될 수 밖에 없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 조정은 매번 불편하지만 전략을 잘 세워서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한국 전력; 8월 한국 변압기 수출 증가율, 2025년 11월 이후 최고치 기록; 긍정적 뉴스
씨티의 견해
한국의 8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4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1월 이후 월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대미 수출은 2억 600만 달러(+35% yoy)로 비중은 49.4%(+5.7%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가 커버리지하는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과 보다 밀접한 10,000kVA 초과 용량의 대형 고압 변압기의 경우, 한국의 해당 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한 1억 7,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역시 2026년 3월 이후 월간 기준 가장 가파른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이었습니다. 이 증가분 중 대미 수출은 9,800만 달러(+56% yoy)로 비중은 55.8%(-5.5%p yoy)였습니다. 2026년 1~8월 누계로 보면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0억 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15억 6,000만 달러(+6.9% yoy)로 비중은 51.8%(+4.3%p yoy)였습니다. 10,000kVA 초과 용량 변압기의 경우, 2026년 1~8월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9억 9,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6억 9,400만 달러(+36.0% yoy)로 비중은 69.5%(+9.4%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는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1.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2026년 8월 한국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출 급증 — 마찬가지로 관세청 월별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월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4,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3,800만 달러(+213% yoy)로 비중은 78.3%(+9.5%p yoy)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급증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대미 수출에서 GIS의 리드타임(1.0~1.5년)이 변압기(3년)보다 짧기 때문에, 이러한 증가는 변압기보다 GIS에서 먼저 나타나야 합니다. 2026년 1~8월 누계 기준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한 3억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2억 4,300만 달러(+94.0% yoy)로 비중은 80.8%(+19.3%p yoy)였습니다.
2. 변압기 시장 가격 상승 – FRED(링크)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최신 업데이트 기준 미국의 전력용 및 배전용 변압기 월간 가격지수는 2026년 7월 기준 381.8로, 전월 대비 4.6%, 전년 동기 대비 8.7%, 2년 전 대비 11.6% 상승했습니다. 특히 4.6%의 전월 대비 상승폭은 2021년 11월 이후 근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동 지수는 2025년 평균 353.4로, 2024년 평균 대비 3.2%, 2023년 평균 대비 6.0%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연간 단위의 글로벌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이러한 가격 상승 모멘텀이 2026~28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3.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 금지 가능성에 따른 잠재적 수혜주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위협할 경우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에 장벽을 추가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해당 명령은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120일간의 규칙 제정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시행 여부는 에너지부(DOE)의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중국산 제품이 사용되지 않을 경우 인버터와 같은 특정 제품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해 미국의 인프라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무역뿐 아니라 국방 측면에서도 미국과 한국이 긴밀한 관계에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신규 정책이 한국 변압기 업체들의 대미 수출에 추가적인 무역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미국 송배전 공급망의 공급 격차 속에서 한국 변압기 업체들은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신규 수주를 확보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 신규 정책은 긍정적일 수 있으며, 중국 공급업체들과의 경쟁도 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한국 업체들은 미국 신규 수주의 60~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유틸리티 및 전력망 기업에서 나온 반면, LS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70%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4. 종목 추천 – 당사는 특히 대미 매출 비중이 높은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이며, 그 다음으로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을 제시합니다.
씨티의 견해
한국의 8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4억 1,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1월 이후 월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으로는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대미 수출은 2억 600만 달러(+35% yoy)로 비중은 49.4%(+5.7%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가 커버리지하는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과 보다 밀접한 10,000kVA 초과 용량의 대형 고압 변압기의 경우, 한국의 해당 월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급증한 1억 7,6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역시 2026년 3월 이후 월간 기준 가장 가파른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이었습니다. 이 증가분 중 대미 수출은 9,800만 달러(+56% yoy)로 비중은 55.8%(-5.5%p yoy)였습니다. 2026년 1~8월 누계로 보면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30억 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15억 6,000만 달러(+6.9% yoy)로 비중은 51.8%(+4.3%p yoy)였습니다. 10,000kVA 초과 용량 변압기의 경우, 2026년 1~8월 한국의 전력용 변압기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9억 9,900만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6억 9,400만 달러(+36.0% yoy)로 비중은 69.5%(+9.4%p yoy)를 차지했습니다. 당사는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1.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2026년 8월 한국 가스절연개폐장치(GIS) 수출 급증 — 마찬가지로 관세청 월별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8월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5% 급증한 4,8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3,800만 달러(+213% yoy)로 비중은 78.3%(+9.5%p yoy)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급증이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대미 수출에서 GIS의 리드타임(1.0~1.5년)이 변압기(3년)보다 짧기 때문에, 이러한 증가는 변압기보다 GIS에서 먼저 나타나야 합니다. 2026년 1~8월 누계 기준 한국의 GIS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7.6% 증가한 3억 달러였으며, 이 중 대미 수출은 2억 4,300만 달러(+94.0% yoy)로 비중은 80.8%(+19.3%p yoy)였습니다.
2. 변압기 시장 가격 상승 – FRED(링크)에 따르면, 2026년 8월 13일 최신 업데이트 기준 미국의 전력용 및 배전용 변압기 월간 가격지수는 2026년 7월 기준 381.8로, 전월 대비 4.6%, 전년 동기 대비 8.7%, 2년 전 대비 11.6% 상승했습니다. 특히 4.6%의 전월 대비 상승폭은 2021년 11월 이후 근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동 지수는 2025년 평균 353.4로, 2024년 평균 대비 3.2%, 2023년 평균 대비 6.0% 상승했습니다. 당사는 연간 단위의 글로벌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이러한 가격 상승 모멘텀이 2026~28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3.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 금지 가능성에 따른 잠재적 수혜주 –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위협할 경우 미국의 전력망 기기 수입에 장벽을 추가할 수 있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해당 명령은 세부 사항을 결정하기 위해 120일간의 규칙 제정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시행 여부는 에너지부(DOE)의 집행에 달려 있습니다. 중국산 제품이 사용되지 않을 경우 인버터와 같은 특정 제품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해 미국의 인프라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무역뿐 아니라 국방 측면에서도 미국과 한국이 긴밀한 관계에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신규 정책이 한국 변압기 업체들의 대미 수출에 추가적인 무역 장벽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미국 송배전 공급망의 공급 격차 속에서 한국 변압기 업체들은 미국으로부터 더 많은 신규 수주를 확보할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번 신규 정책은 긍정적일 수 있으며, 중국 공급업체들과의 경쟁도 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한국 업체들은 미국 신규 수주의 60~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효성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유틸리티 및 전력망 기업에서 나온 반면, LS일렉트릭은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의 70%가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했습니다.
4. 종목 추천 – 당사는 특히 대미 매출 비중이 높은 한국 변압기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합니다. 최선호주는 효성중공업이며, 그 다음으로 LS일렉트릭과 현대일렉트릭을 제시합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금리가 다시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채권 수익률(금리)이 2008년 이후 최고치 도달했습니다.
의미가 상당히 깊습니다.
일단 우리가 내야하는 모기지, 대출, 신용에 대한 이자가 높아지는 건 차치하고라도...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미래 100억 달러를 벌겠다고 약속한 회사의 100억은 70~80억이 되기 때문이죠.
금리가 최근 낮아지고 있었는데 잭슨홀에서의 매파적 워시 발언과 이란과의 전쟁 격화가 금리 상승의 이중 충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글로벌 채권 수익률(금리)이 2008년 이후 최고치 도달했습니다.
의미가 상당히 깊습니다.
일단 우리가 내야하는 모기지, 대출, 신용에 대한 이자가 높아지는 건 차치하고라도...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시장에 상당한 충격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리가 높아지면 미래 100억 달러를 벌겠다고 약속한 회사의 100억은 70~80억이 되기 때문이죠.
금리가 최근 낮아지고 있었는데 잭슨홀에서의 매파적 워시 발언과 이란과의 전쟁 격화가 금리 상승의 이중 충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미국의 에너지 미래를 확보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650억 배럴 이상의 유전 매장량에 대한 접근을 확보하다 –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석유 거래.
⚡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
🇺🇸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 우리 반구의 더 강력한 에너지 공급
💰 미국 납세자에게 ZERO 비용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650억 배럴 이상의 유전 매장량에 대한 접근을 확보하다 –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석유 거래.
⚡ 안정적이고 저렴한 에너지
🇺🇸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 우리 반구의 더 강력한 에너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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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 61.6% -> 64.0%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45.6% -> 54.8%
9월 25b 61.6% -> 64.0%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45.6% -> 54.8%
[2026년 9월 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군이 이란을 타격하며 유가 금리가 올랐고 주가는 내렸습니다.
2 장마감 후 델이 AI 서버수요에 힘입어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15% 올렸습니다.
3 국장 거래대금이 34.8조원까지 떨어져 올 들어 최저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4.25원 (+1.45원)
VKOSPI 44.03, -2.0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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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미군이 이란을 타격하며 유가 금리가 올랐고 주가는 내렸습니다.
2 장마감 후 델이 AI 서버수요에 힘입어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15% 올렸습니다.
3 국장 거래대금이 34.8조원까지 떨어져 올 들어 최저를 경신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74.25원 (+1.45원)
VKOSPI 44.03, -2.0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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