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엔비디아, 맞춤형 NVHBM으로 HBM 경쟁 공략하고 NVLink Fusion 확대
엔비디아가 표준 HBM4E보다 대역폭·전력·면적 효율을 높인 맞춤형 NVHBM을 AWS 생태계에 적용하며 AI 반도체 협력 범위 확대
* AWS와 맞춤형 메모리 동맹
- 아마존 맞춤형 칩 부문 Annapurna Labs, NVHBM 초기 도입 파트너로 참여
- 엔비디아와 아마존, 플래그십 GPU 최대 200만 개 장기 계약 확정
- AWS Trainium 4, NVLink Fusion을 통해 엔비디아 GPU와 직접 연결하도록 설계
- 엔비디아, 타사 XPU·CPU와의 연결에 이어 맞춤형 HBM까지 NVLink Fusion 생태계에 편입
* 표준 HBM4E 대비 성능 우위
- NVHBM, 표준 HBM4E 대비 스택당 대역폭 최대 30% 향상
- 대역폭 의존형 AI 추론에서 데이터 처리량과 토큰 생성 속도 개선 구조
- 상용 HBM4E 대비 전력 소비 15% 절감
- 동일 전력 한도에서 와트당 성능·기능 유닛·지속 처리 속도 확대 여지
* 메모리 제어 구조의 이동
- 맞춤형 HBM 베이스 다이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배치하고 소형 맞춤형 PHY 적용
- 메인 가속기 다이의 메모리 제어 회로 면적 축소로 연산 유닛용 실리콘 면적 최대 30% 추가 확보
- NVLink Fusion 파트너, 맞춤형 PHY를 자체 ASIC 설계에 직접 통합 가능
- 첨단 패키징 기반 멀티칩 모듈의 인터포저 배선 단순화
* HBM4 공급망과 개발 방식 전환
- HBM4 베이스 다이, 4나노미터 이상 FinFET 등 첨단 로직 공정으로 이동하고 DRAM 층은 전용 메모리 공정 유지
- 로직 파운드리가 베이스 다이를 생산하고 메모리 업체가 적층 조립·웨이퍼 절단·최종 시험 담당
NVHBM은 엔비디아가 GPU 공급사를 넘어 맞춤형 AI 반도체의 메모리와 연결 규격까지 묶으려는 전략으로 해석
https://t.me/alphasignal_now
엔비디아가 표준 HBM4E보다 대역폭·전력·면적 효율을 높인 맞춤형 NVHBM을 AWS 생태계에 적용하며 AI 반도체 협력 범위 확대
* AWS와 맞춤형 메모리 동맹
- 아마존 맞춤형 칩 부문 Annapurna Labs, NVHBM 초기 도입 파트너로 참여
- 엔비디아와 아마존, 플래그십 GPU 최대 200만 개 장기 계약 확정
- AWS Trainium 4, NVLink Fusion을 통해 엔비디아 GPU와 직접 연결하도록 설계
- 엔비디아, 타사 XPU·CPU와의 연결에 이어 맞춤형 HBM까지 NVLink Fusion 생태계에 편입
* 표준 HBM4E 대비 성능 우위
- NVHBM, 표준 HBM4E 대비 스택당 대역폭 최대 30% 향상
- 대역폭 의존형 AI 추론에서 데이터 처리량과 토큰 생성 속도 개선 구조
- 상용 HBM4E 대비 전력 소비 15% 절감
- 동일 전력 한도에서 와트당 성능·기능 유닛·지속 처리 속도 확대 여지
* 메모리 제어 구조의 이동
- 맞춤형 HBM 베이스 다이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배치하고 소형 맞춤형 PHY 적용
- 메인 가속기 다이의 메모리 제어 회로 면적 축소로 연산 유닛용 실리콘 면적 최대 30% 추가 확보
- NVLink Fusion 파트너, 맞춤형 PHY를 자체 ASIC 설계에 직접 통합 가능
- 첨단 패키징 기반 멀티칩 모듈의 인터포저 배선 단순화
* HBM4 공급망과 개발 방식 전환
- HBM4 베이스 다이, 4나노미터 이상 FinFET 등 첨단 로직 공정으로 이동하고 DRAM 층은 전용 메모리 공정 유지
- 로직 파운드리가 베이스 다이를 생산하고 메모리 업체가 적층 조립·웨이퍼 절단·최종 시험 담당
NVHBM은 엔비디아가 GPU 공급사를 넘어 맞춤형 AI 반도체의 메모리와 연결 규격까지 묶으려는 전략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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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HBM3E 스팟 가격 LTA 대비 4~5배 폭등... 삼성, 2031년까지 캐파 70% 장기계약으로 묶였다
* HBM 품귀 현상과 폭등하는 스팟 가격
- 서울경제 인용 보도에 따르면 36GB HBM3E 제품의 스팟 시장 가격은 약 2,100달러로, 장기공급계약(LTA) 가격의 4~5배 수준에 달함
- 양산을 준비 중인 16단 HBM4 제품의 스팟 가격은 약 3,500달러 수준으로 전해짐
-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는 2031년까지 생산 캐파의 약 70%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고객사와의 LTA에 할당한 것으로 알려짐
- 메모리 제조사들이 LTA 의존도를 높이면서 스팟 시장에 풀리는 가용 물량이 급감해 가격 차이를 더욱 벌리고 있음
* 지표로 확인되는 공급 숏티지와 '착한 재고' 증가
- 한국무역협회 데이터(8월 31일 발표)에 따르면, 7월 한국의 DRAM(HBM, LPDDR 포함) 수출 물량은 5월 대비 13.2% 감소했음
- 반면 수출 금액은 18.5% 증가(114.3억 달러 -> 135.5억 달러)했고, 평균 단가는 16.76달러에서 22.90달러로 36.6% 급등함
- 딜사이트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삼성전자 반도체 재고자산은 작년 말 대비 32% 증가했으며, 특히 재공품(WIP) 재고가 35% 급증함
- SK하이닉스 역시 전체 재고가 26%, 재공품 재고가 20% 증가하는 유사한 흐름을 보임
-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과거 다운사이클 때의 악성(미판매) 재고와 달리, LTA 수요를 맞추기 위해 원자재와 생산량을 미리 확보하는 과정에서 늘어난 물량임
* 빅테크의 입도선매와 향후 시장 전망
- 탐스하드웨어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장기 구매 약정액은 2027 회계연도 1분기 1,190억 달러에서 2분기 2,790억 달러로 급증했으며, 이는 주로 메모리 조달과 관련된 것임
- 트렌드포스는 타이트한 메모리 공급 속 미국 CSP들의 다년 계약이 이어지고 있어, 2026년 3분기 서버 DRAM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글로벌 이코노믹 뉴스는 제조사들의 LTA 비중 확대가 실적 안정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스팟 가격 폭등 시 얻을 수 있는 초과 수익(Windfall gains)을 제한하는 트레이드오프도 존재한다고 짚음
최근 증시 일각에서 제기되는 'AI 피크아웃(고점) 우려'가 무색하게, 엔비디아의 구매 약정액(2,790억 달러) 급증과 스팟 가격 4~5배 폭등 현상은 빅테크들의 메모리 확보전이 여전히 치열한 '초과 수요(공급자 우위)' 시장임을 뚜렷하게 증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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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품귀 현상과 폭등하는 스팟 가격
- 서울경제 인용 보도에 따르면 36GB HBM3E 제품의 스팟 시장 가격은 약 2,100달러로, 장기공급계약(LTA) 가격의 4~5배 수준에 달함
- 양산을 준비 중인 16단 HBM4 제품의 스팟 가격은 약 3,500달러 수준으로 전해짐
-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는 2031년까지 생산 캐파의 약 70%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주요 고객사와의 LTA에 할당한 것으로 알려짐
- 메모리 제조사들이 LTA 의존도를 높이면서 스팟 시장에 풀리는 가용 물량이 급감해 가격 차이를 더욱 벌리고 있음
* 지표로 확인되는 공급 숏티지와 '착한 재고' 증가
- 한국무역협회 데이터(8월 31일 발표)에 따르면, 7월 한국의 DRAM(HBM, LPDDR 포함) 수출 물량은 5월 대비 13.2% 감소했음
- 반면 수출 금액은 18.5% 증가(114.3억 달러 -> 135.5억 달러)했고, 평균 단가는 16.76달러에서 22.90달러로 36.6% 급등함
- 딜사이트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삼성전자 반도체 재고자산은 작년 말 대비 32% 증가했으며, 특히 재공품(WIP) 재고가 35% 급증함
- SK하이닉스 역시 전체 재고가 26%, 재공품 재고가 20% 증가하는 유사한 흐름을 보임
-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과거 다운사이클 때의 악성(미판매) 재고와 달리, LTA 수요를 맞추기 위해 원자재와 생산량을 미리 확보하는 과정에서 늘어난 물량임
* 빅테크의 입도선매와 향후 시장 전망
- 탐스하드웨어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장기 구매 약정액은 2027 회계연도 1분기 1,190억 달러에서 2분기 2,790억 달러로 급증했으며, 이는 주로 메모리 조달과 관련된 것임
- 트렌드포스는 타이트한 메모리 공급 속 미국 CSP들의 다년 계약이 이어지고 있어, 2026년 3분기 서버 DRAM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3~18%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글로벌 이코노믹 뉴스는 제조사들의 LTA 비중 확대가 실적 안정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스팟 가격 폭등 시 얻을 수 있는 초과 수익(Windfall gains)을 제한하는 트레이드오프도 존재한다고 짚음
최근 증시 일각에서 제기되는 'AI 피크아웃(고점) 우려'가 무색하게, 엔비디아의 구매 약정액(2,790억 달러) 급증과 스팟 가격 4~5배 폭등 현상은 빅테크들의 메모리 확보전이 여전히 치열한 '초과 수요(공급자 우위)' 시장임을 뚜렷하게 증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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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의 3% 금리를 ‘재정 문제’로만 보면 놓치는 것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1996년 9월 이후 처음으로 3%를 돌파.
-일본 야후에서 3% 돌파에 대해서 주목할 부분을 보면 한국이 일본을 볼때 재정 문제만 부각하는 것과는 다름.
-9월 금리 인상은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보고, Terminal Rate(최종적으로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책금리)가 얼마가 될 것인가?
-내년도 예산의 이자비용 산정에 적용되는 가정금리 3.8%가 그대로 유지되어도 괜찮은 것인가?
-환율은 시정될 것인가?
-닛케이는 원인을 미일 중앙은행의 인플레 억제 인상 관측과 재정 불안으로 병기하고, NHK는 일본은행의 조기 인상 관측 등을 앞세움. 재정은 세 번째 변수로 붙어 있지, 주어가 아님.
-한국에서 재정 문제로 번역되는 프레임은 통화 미스매치가 있는 신흥국 모델인데, 일본에는 적용되지 않음.
-일본 시장의 질문은 갚을 수 있나가 아니라 금리 상승이 예산 배분과 가계·은행에 어떻게 전이되나임.
-채권 애널리스트 구보타 히로유키(久保田博幸)는 정책금리가 1%였던 시기(1995년 4~8월)의 장기금리가 3% 근방이었으므로, 의외로 정합성이 있다는 지적.
-직전 정책금리 1.75% 시대(1993년 9월~1995년 3월)에는 장기금리가 3%대에서 5% 근처를 오갔음.
-베센트가 BOJ 인상을 압박하는 진짜 목적은 엔 방어가 아니라 미국 자국 장기금리 방어.
-일본 시장에서 3%는 1%짜리 정책금리에 대응하는 정상 레벨이고, 터미널 1.75%면 앞으로 더 갈 자리가 있다로 해석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1996년 9월 이후 처음으로 3%를 돌파.
-일본 야후에서 3% 돌파에 대해서 주목할 부분을 보면 한국이 일본을 볼때 재정 문제만 부각하는 것과는 다름.
-9월 금리 인상은 이미 반영되어 있다고 보고, Terminal Rate(최종적으로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정책금리)가 얼마가 될 것인가?
-내년도 예산의 이자비용 산정에 적용되는 가정금리 3.8%가 그대로 유지되어도 괜찮은 것인가?
-환율은 시정될 것인가?
-닛케이는 원인을 미일 중앙은행의 인플레 억제 인상 관측과 재정 불안으로 병기하고, NHK는 일본은행의 조기 인상 관측 등을 앞세움. 재정은 세 번째 변수로 붙어 있지, 주어가 아님.
-한국에서 재정 문제로 번역되는 프레임은 통화 미스매치가 있는 신흥국 모델인데, 일본에는 적용되지 않음.
-일본 시장의 질문은 갚을 수 있나가 아니라 금리 상승이 예산 배분과 가계·은행에 어떻게 전이되나임.
-채권 애널리스트 구보타 히로유키(久保田博幸)는 정책금리가 1%였던 시기(1995년 4~8월)의 장기금리가 3% 근방이었으므로, 의외로 정합성이 있다는 지적.
-직전 정책금리 1.75% 시대(1993년 9월~1995년 3월)에는 장기금리가 3%대에서 5% 근처를 오갔음.
-베센트가 BOJ 인상을 압박하는 진짜 목적은 엔 방어가 아니라 미국 자국 장기금리 방어.
-일본 시장에서 3%는 1%짜리 정책금리에 대응하는 정상 레벨이고, 터미널 1.75%면 앞으로 더 갈 자리가 있다로 해석됨.
사진 출처: Bloomberg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Japan's 10-Year Bond Yield Hits 3% for First Time Since 1996 (9/1)
-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번 세기 들어 처음으로 3%에 도달했음. 벤치마크 조달 비용이 수년간 0% 근처에 머물렀던 일본 채권시장이 정상 상태로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임
- 9월 1일 화요일 금리는 장중 최대 6bp 오르며 3%를 찍었고, 이는 199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지난해 이맘때만 해도 이 수준의 절반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변화의 속도를 짐작할 수 있으며, 그 여파는 일본 경제와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지고 있음.
- 일본은행(BOJ)이 2024년 세계 마지막 남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이후 일본 채권시장의 작동 방식은 크게 달라졌음. 과거에는 일본은행의 손아귀에 놓여 있던 가격이 이제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판단에 훨씬 더 크게 좌우되고 있음.
- 투자자들은 일본은행의 정책보다는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 전망, 그리고 다른 자산 대비 일본 국채(JGB)의 위험과 수익률을 따져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고 있음.
- 위쿤 청(Wee Khoon Chong) BNY 아시아태평양 수석 시장 전략가는 "금리 상승은 시가평가 손실을 통해 기존 포트폴리오에 부담을 주겠지만, 동시에 채권 투자자들에게는 더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만들어준다"며 "일본 국채가 다시 신뢰할 만한 자산배분 선택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음.
- 일본은행이 여전히 막대한 규모의 자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높아진 금리는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매수를 자극하고 있고 글로벌 펀드들도 이 시장에서 갈수록 활발하게 거래하고 있음.
- 해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월간 현물 일본 국채 거래의 약 3분의 2에 이르며, 2009년의 12%에서 크게 높아졌음.
- 이 모든 일은 전 세계적으로 채권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한 변동성은 일본 안팎으로 오가고 있음. 올해 1월 일본 국채시장에서 나타난 상당한 규모의 혼란은 엔화의 급격한 등락을 동반했고, 미국과 영국, 독일의 금리에까지 상승 압력을 가했음.
- 일본의 채권 금리 상승은 한때 침체돼 있던 경제가 전반적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반영하고 있음. 현재 일본은 기업 이익 급증과 임금 상승을 누리고 있음.
- 정부 입장에서 과제는 이러한 성장이 충분한 세수로 이어지도록 해, 금리 상승에 따라 불어나는 자금 조달 비용을 감당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임.
- 이런 배경 속에서 재무성은 다음 회계연도 최초 예산 요구안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으로 사상 최대인 36조6000억 엔(2,300억 달러)을 요청했음.
- 10년물 금리는 같은 만기의 국채 입찰에서 12개월 평균 수준의 수요가 확인된 뒤 장중 고점에서 다소 물러섰음.
- 단기와 장기를 가리지 않고 일본 국채 금리가 오른 것은 투자자들이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을 이달이나 다음 달로 앞당겨 보고 있기 때문임.
-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 총리 정부는 지속되는 엔화 약세에 대응해 조기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우에다 가즈오(Kazuo Ueda) 일본은행 총재가 통화정책에서 "옳은 일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와프(OIS)는 9월까지 일본은행이 움직일 확률을 약 92%로 반영하고 있으며, 10월까지 인상은 이미 100% 이상 반영된 상태
- 재정에 대한 우려 역시 금리 상승에 반영돼 있음.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경제의 틀을 다시 짜겠다며 전례 없는 규모의 지출 계획을 내놨지만, 식품에 대한 소비세 인하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음.
- 금리가 오르면서 투자자들은 정부의 차입 부담이 더 무거워질 가능성에 갈수록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1/japan-s-10-year-bond-yield-hits-3-for-first-time-since-1996-mti4e8ui?srnd=homepage-asia
- 일본의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번 세기 들어 처음으로 3%에 도달했음. 벤치마크 조달 비용이 수년간 0% 근처에 머물렀던 일본 채권시장이 정상 상태로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임
- 9월 1일 화요일 금리는 장중 최대 6bp 오르며 3%를 찍었고, 이는 199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임. 지난해 이맘때만 해도 이 수준의 절반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변화의 속도를 짐작할 수 있으며, 그 여파는 일본 경제와 글로벌 금융시장 전반으로 번지고 있음.
- 일본은행(BOJ)이 2024년 세계 마지막 남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이후 일본 채권시장의 작동 방식은 크게 달라졌음. 과거에는 일본은행의 손아귀에 놓여 있던 가격이 이제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판단에 훨씬 더 크게 좌우되고 있음.
- 투자자들은 일본은행의 정책보다는 인플레이션과 경제 성장 전망, 그리고 다른 자산 대비 일본 국채(JGB)의 위험과 수익률을 따져 매수와 매도를 결정하고 있음.
- 위쿤 청(Wee Khoon Chong) BNY 아시아태평양 수석 시장 전략가는 "금리 상승은 시가평가 손실을 통해 기존 포트폴리오에 부담을 주겠지만, 동시에 채권 투자자들에게는 더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만들어준다"며 "일본 국채가 다시 신뢰할 만한 자산배분 선택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음.
- 일본은행이 여전히 막대한 규모의 자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지만, 높아진 금리는 일본 기관투자자들의 매수를 자극하고 있고 글로벌 펀드들도 이 시장에서 갈수록 활발하게 거래하고 있음.
- 해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월간 현물 일본 국채 거래의 약 3분의 2에 이르며, 2009년의 12%에서 크게 높아졌음.
- 이 모든 일은 전 세계적으로 채권 금리가 오르는 국면에서 벌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한 변동성은 일본 안팎으로 오가고 있음. 올해 1월 일본 국채시장에서 나타난 상당한 규모의 혼란은 엔화의 급격한 등락을 동반했고, 미국과 영국, 독일의 금리에까지 상승 압력을 가했음.
- 일본의 채권 금리 상승은 한때 침체돼 있던 경제가 전반적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점도 반영하고 있음. 현재 일본은 기업 이익 급증과 임금 상승을 누리고 있음.
- 정부 입장에서 과제는 이러한 성장이 충분한 세수로 이어지도록 해, 금리 상승에 따라 불어나는 자금 조달 비용을 감당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임.
- 이런 배경 속에서 재무성은 다음 회계연도 최초 예산 요구안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으로 사상 최대인 36조6000억 엔(2,300억 달러)을 요청했음.
- 10년물 금리는 같은 만기의 국채 입찰에서 12개월 평균 수준의 수요가 확인된 뒤 장중 고점에서 다소 물러섰음.
- 단기와 장기를 가리지 않고 일본 국채 금리가 오른 것은 투자자들이 일본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시점을 이달이나 다음 달로 앞당겨 보고 있기 때문임.
- 다카이치 사나에(Sanae Takaichi) 총리 정부는 지속되는 엔화 약세에 대응해 조기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우에다 가즈오(Kazuo Ueda) 일본은행 총재가 통화정책에서 "옳은 일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와프(OIS)는 9월까지 일본은행이 움직일 확률을 약 92%로 반영하고 있으며, 10월까지 인상은 이미 100% 이상 반영된 상태
- 재정에 대한 우려 역시 금리 상승에 반영돼 있음.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경제의 틀을 다시 짜겠다며 전례 없는 규모의 지출 계획을 내놨지만, 식품에 대한 소비세 인하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음.
- 금리가 오르면서 투자자들은 정부의 차입 부담이 더 무거워질 가능성에 갈수록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1/japan-s-10-year-bond-yield-hits-3-for-first-time-since-1996-mti4e8ui?srnd=homepage-asia
Bloomberg.com
Japan’s 10-Year Bond Yield Hits 3% for First Time Since 1996
Japan’s 10-year government bond yield touched 3% for the first time this century, an important milestone for a debt market that is returning to normality after benchmark borrowing costs languished near zero for years.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한화 임혜윤] KO Export_260901.pdf
515 KB
<8월 한국 수출: 명불허전 반도체>
8월 수출도 강했습니다. 반도체 수출단가 상승 흐름이 지속됐고, 산업재와 소비재 수출도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견조한 가운데, 비반도체 수출 반등이 더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8월 수출도 강했습니다. 반도체 수출단가 상승 흐름이 지속됐고, 산업재와 소비재 수출도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견조한 가운데, 비반도체 수출 반등이 더해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Forwarded from DB증권 Tech 서승연, 조현지
[DB증권 전기전자 조현지]
삼성전기(009150): 호황에 판가로 답한다
- MLCC 판가 동향 크게 셋으로 구분 가능함. 1) IT 유통채널향(MLCC 내 비중 약 10% 초반): 평균 약 30% 인상, 2) IT 직거래(비중 약 30%): 유통채널과 비슷한 폭으로 6월부터 개별 협상, 3) 데이터센터향(비중 약 20%): 제품별 차등 있으나 약 20% 수준 인상폭으로 개별 협상 진행 중&P 유동성 있으나 현재 납품가보다 우호적인 수준에서 LTA 체결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물동량 역시 ODM 전반의 재고 확충 움직임 강하므로 보유재고도 최소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보임
- Murata와 Taiyo Yuden의 커패시터 신규수주액 역시 6월 말 기준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강한 호황을 뒷받침(각각 +26%QoQ, +41%QoQ 증가)
- FCBGA의 경우 고객사별, 제품별로 차등적 협상 진행. 연초부터 순차적 판가인상 단행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가가치 낮은 제품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
- 고부가품의 비중 증가 예상(FCBGA 내 서버급 비중 26E 60%→27E 70%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실적 기여도 2027E부터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임
- 최근의 환 하락세 감안하더라도(3Q26E 원/달러 가정 1,437원) 현재의 눈높이(영업이익 컨센서스 5,960억원) 부합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순한 수급 불균형을 넘어 협상력 자체가 공급자에게 넘어온 구도가 갖는 의미가 크므로 2027E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상존
- MLCC와 FCBGA 모두 공급 제약(캐파 잠식)&기술적 장벽(서버급 안정적 공급자 3개 이하)이 명백해 P의 추가적 인상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컴포넌트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주도의 성장성 확고하므로 실적 성장성이 높은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도 비교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 목표주가 200만원으로 상향함(Target P/E에 활용한 경쟁사 멀티플 상승에 따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ubsd24
삼성전기(009150): 호황에 판가로 답한다
- MLCC 판가 동향 크게 셋으로 구분 가능함. 1) IT 유통채널향(MLCC 내 비중 약 10% 초반): 평균 약 30% 인상, 2) IT 직거래(비중 약 30%): 유통채널과 비슷한 폭으로 6월부터 개별 협상, 3) 데이터센터향(비중 약 20%): 제품별 차등 있으나 약 20% 수준 인상폭으로 개별 협상 진행 중&P 유동성 있으나 현재 납품가보다 우호적인 수준에서 LTA 체결 중인 것으로 파악됨
- 물동량 역시 ODM 전반의 재고 확충 움직임 강하므로 보유재고도 최소 수준 유지 중인 것으로 보임
- Murata와 Taiyo Yuden의 커패시터 신규수주액 역시 6월 말 기준 역대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며 강한 호황을 뒷받침(각각 +26%QoQ, +41%QoQ 증가)
- FCBGA의 경우 고객사별, 제품별로 차등적 협상 진행. 연초부터 순차적 판가인상 단행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가가치 낮은 제품군부터 선제적으로 추진
- 고부가품의 비중 증가 예상(FCBGA 내 서버급 비중 26E 60%→27E 70% 근접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실적 기여도 2027E부터 더욱 가파를 것으로 보임
- 최근의 환 하락세 감안하더라도(3Q26E 원/달러 가정 1,437원) 현재의 눈높이(영업이익 컨센서스 5,960억원) 부합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순한 수급 불균형을 넘어 협상력 자체가 공급자에게 넘어온 구도가 갖는 의미가 크므로 2027E 추정치 추가 상향 가능성 상존
- MLCC와 FCBGA 모두 공급 제약(캐파 잠식)&기술적 장벽(서버급 안정적 공급자 3개 이하)이 명백해 P의 추가적 인상 가능성 높다는 판단
- 컴포넌트사업부와 패키지솔루션 주도의 성장성 확고하므로 실적 성장성이 높은 전기전자 업종 내에서도 비교우위에 있다는 기존 시각 유지
- 목표주가 200만원으로 상향함(Target P/E에 활용한 경쟁사 멀티플 상승에 따름)
보고서 링크: https://abit.ly/iubsd24
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9월 전략] 어둡지만 주머니에 성냥은 있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재정우려와 고금리는 분명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당장의 시장을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 정도 금리면 웬만한 불확실성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비록 완전한 해결은 아니더라도 금리안정을 위한 대응책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 2022년의 영국의 단기반등 사례가 좋은 예입니다. 당시 리즈트러스 내각은 고금리와 재정적자에도 불구 감세안을 발표하며 금리 급등과 파운드화 약세를 초래했습니다. 영란은행의 긴급 국채매입, 총리 교체, 감세안 철회로 '잠시나마' 주식시장이 안정을 찾고 반등했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재정적자는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 업종으로는 양쪽의 가능성 모두를 열고 대응합니다. 물가와 긴축에 대한 우려를 안은 채 재정에 대한 신뢰훼손이 지속된다면 텀프리미엄과 유가상승에 방어력을 보여준 업종을 봅니다. 만약 잠시나마 장기금리가 눌려준다면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업종도 주목합니다.
- 한편 주주환원 이슈에 대해 애플과 TSMC사례를 보았습니다. 애플은 자사주, TSMC는 배당을 주 수단으로 삼고 있는데, 결국 중요한 건 한 번의 규모보다 꾸준하다는 신뢰였습니다. 한국에도 그런 신뢰를 주는 종목이 있는지 스크리닝 했습니다.
- URL: https://bit.ly/4zNEGmo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팀 김민규, 박유안, 김지우 입니다.
- 재정우려와 고금리는 분명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당장의 시장을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이 정도 금리면 웬만한 불확실성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비록 완전한 해결은 아니더라도 금리안정을 위한 대응책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 2022년의 영국의 단기반등 사례가 좋은 예입니다. 당시 리즈트러스 내각은 고금리와 재정적자에도 불구 감세안을 발표하며 금리 급등과 파운드화 약세를 초래했습니다. 영란은행의 긴급 국채매입, 총리 교체, 감세안 철회로 '잠시나마' 주식시장이 안정을 찾고 반등했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재정적자는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 업종으로는 양쪽의 가능성 모두를 열고 대응합니다. 물가와 긴축에 대한 우려를 안은 채 재정에 대한 신뢰훼손이 지속된다면 텀프리미엄과 유가상승에 방어력을 보여준 업종을 봅니다. 만약 잠시나마 장기금리가 눌려준다면 이익모멘텀이 빨라지는 업종도 주목합니다.
- 한편 주주환원 이슈에 대해 애플과 TSMC사례를 보았습니다. 애플은 자사주, TSMC는 배당을 주 수단으로 삼고 있는데, 결국 중요한 건 한 번의 규모보다 꾸준하다는 신뢰였습니다. 한국에도 그런 신뢰를 주는 종목이 있는지 스크리닝 했습니다.
- URL: https://bit.ly/4zNEGmo
JP모건, 뉴욕 증시 강세론 철회…"워시 매파 발언에 단기 중립" - 뉴스1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미국 증시에 대한 단기 강세 전망을 철회했다. 주식시장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하지만 금리인상 가능성과 계절적 약세, 인공지능(AI) 관련주의 모멘텀 약화로 앞으로 몇 주 동안 증시가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드루 타일러 미국 시장정보 책임자가 이끄는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미국 주식에 대한 기존 강세 전망에서 물러나 '전술적 신중·중립(tactically cautious/neutral)'으로 입장을 바꿨다.
오는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연준의 금리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분위기를 바꾼 것은 워시 의장의 지난 28일 연설이었다.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둔화하고 있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에 금융시장은 연준이 올해 금리를 다시 올릴 가능성을 빠르게 반영하기 시작했다.
특히 워시 의장이 전임자들보다 향후 금리정책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이면서 연준이 실제 긴축에 나설 경우 금리인상 사이클의 폭과 기간을 예측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고 JP모건은 지적했다.
JP모건은 앞으로 발표될 고용과 물가 지표를 연준의 정책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 타일러는 이번 주(9월 4일)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가 "중요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도 9월 11일 나오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워시 의장이 미국 경제를 완전고용 상태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75434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미국 증시에 대한 단기 강세 전망을 철회했다. 주식시장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하지만 금리인상 가능성과 계절적 약세, 인공지능(AI) 관련주의 모멘텀 약화로 앞으로 몇 주 동안 증시가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드루 타일러 미국 시장정보 책임자가 이끄는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는 미국 주식에 대한 기존 강세 전망에서 물러나 '전술적 신중·중립(tactically cautious/neutral)'으로 입장을 바꿨다.
오는 9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연준의 금리 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분위기를 바꾼 것은 워시 의장의 지난 28일 연설이었다. 워시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의미 있게 둔화하고 있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에 금융시장은 연준이 올해 금리를 다시 올릴 가능성을 빠르게 반영하기 시작했다.
특히 워시 의장이 전임자들보다 향후 금리정책에 대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이면서 연준이 실제 긴축에 나설 경우 금리인상 사이클의 폭과 기간을 예측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고 JP모건은 지적했다.
JP모건은 앞으로 발표될 고용과 물가 지표를 연준의 정책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지목했다. 타일러는 이번 주(9월 4일) 발표되는 8월 고용보고서가 "중요할 것"이라고 평가하면서도 9월 11일 나오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워시 의장이 미국 경제를 완전고용 상태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75434
뉴스1
JP모건, 뉴욕 증시 강세론 철회…"워시 매파 발언에 단기 중립"
9월 FOMC 앞두고 '전술적 신중' 전환…금리인상 확률 70% 육박 금리 불확실성·9월 계절적 약세·AI주 조정 경계 JP모건 트레이딩 데스크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미국 증시에 대한 단기 강세 전망을 철회했다. 주식시장 펀더멘털은 …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AI 밸류체인 공급자 우위 시대
• 엔비디아 실적의 함의: 엔비디아는 F28 매출 성장률 70%를 제시하며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세가 지속될 것을 시사. 다만 GPM은 메모리·기판·웨이퍼·네트워크 등 핵심 부품의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약 72.5%까지 하락할 것으로 언급했는데, 이는 F28부터 서버 가격을 15%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제시된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즉, 가격 인상 효과를 반영하고도 기존 75% 수준의 마진 확보가 어렵다는 뜻이며, 부품 공급자들의 가격 협상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메모리·기판 등 핵심 업체들이 현 수준에서도 추가 가격 인상 여력을 지녔음을 시사하며, 엔비디아 하위 밸류체인에 대한 매수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브로드컴 실적 관전 포인트: 금주 예정된 브로드컴 실적에서 ① 견조한 구글·앤트로픽 향 TPU 출하, ② 메타 MTIA·오픈AI Jalapeno 등 신규 XPU 프로젝트에서 비롯되는 업사이드, ③ Tomahawk 6와의 시너지는 여전히 긍정 요인. 다만 MediaTek과의 TPU 경쟁 우려에 이어, 마벨이 구글과 최대 1,200억달러 규모의 XPU Attach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AMD 역시 ASIC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며 경쟁 심화 우려가 재차 부각. TPU가 AI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이번 실적에서는 ① 고객사들의 CoT(Customer Owned Tooling) 대응 전략, ② 26·27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③ 공급망 확보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vo.la/1PJVcd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AI 밸류체인 공급자 우위 시대
• 엔비디아 실적의 함의: 엔비디아는 F28 매출 성장률 70%를 제시하며 데이터센터 매출 호조세가 지속될 것을 시사. 다만 GPM은 메모리·기판·웨이퍼·네트워크 등 핵심 부품의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약 72.5%까지 하락할 것으로 언급했는데, 이는 F28부터 서버 가격을 15%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제시된 수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즉, 가격 인상 효과를 반영하고도 기존 75% 수준의 마진 확보가 어렵다는 뜻이며, 부품 공급자들의 가격 협상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메모리·기판 등 핵심 업체들이 현 수준에서도 추가 가격 인상 여력을 지녔음을 시사하며, 엔비디아 하위 밸류체인에 대한 매수 관점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브로드컴 실적 관전 포인트: 금주 예정된 브로드컴 실적에서 ① 견조한 구글·앤트로픽 향 TPU 출하, ② 메타 MTIA·오픈AI Jalapeno 등 신규 XPU 프로젝트에서 비롯되는 업사이드, ③ Tomahawk 6와의 시너지는 여전히 긍정 요인. 다만 MediaTek과의 TPU 경쟁 우려에 이어, 마벨이 구글과 최대 1,200억달러 규모의 XPU Attach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AMD 역시 ASIC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이어지며 경쟁 심화 우려가 재차 부각. TPU가 AI 매출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단기적으로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이번 실적에서는 ① 고객사들의 CoT(Customer Owned Tooling) 대응 전략, ② 26·27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여부, ③ 공급망 확보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 보고서 링크: https://vo.la/1PJVcdU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UBS : Key Call - Samsung Electronics (PT 535K Won)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77
✅ 3Q26 DRAM ASP 전망 +23% QoQ로 상향(직전 +20%). 4Q +10% 유지. (컨센서스 +18%/+8%)
* HBM ASP는 '25 1.26 → '26 1.69(+34.1%) → '27 3.22(+90.8%) → '28 3.73(+15.8%) → '29 4.20(+12.5%)로, 2027년에 YoY +90% 추가 상승 전망
✅ LTA 메커니즘이 이제 바이사이드와 셀사이드 양쪽에 반영중. 다만 환율 조정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3Q26 117조원 / 4Q26 125조원 전망 (컨센서스는 116조원 / 128조원)
✅ 2027년 DRAM 비트 수요 성장률 +40% YoY로 가속(2026E +21%), 낸드는 +24% 전망.
✅ LSI/파운드리 관련,
삼성이 2027년 9월 아이폰 한개 모델에 CMOS 센서 공급 추정, 엑시노스는 GS27 신규모델에서 약 30% 점유율을 확보 예상. 파운드리에서는 퀄컴이 2027년 2nm에서 TSMC만 사용할 것이라는 게 기본 시나리오로, MoU 체결 이후 브로드컴의 스위치/네트워킹 모델 타깃 중이며, 또 다른 핵심 AI 고객의 XPU 생산 가능성 대두 중
NVIDIA의 de-spec으로 4nm 로직 베이스 다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데, SiP당 비트는 줄지만 베이스 다이는 더 많아지기 때문이며 삼성 파운드리가 이를 수용하기 위해 작업 중
목표주가 W535K은 NTM P/BV 3.40배 적용, 근거는 장기 ROE 34.0%와 자기자본비용 10.0%다. 현재 삼성 주가는 NTM P/BV 1.7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 ROE 17.2%를 반영한 수준
✅ 2029E 영업이익을 591조원으로 2028E 대비 -22%, 컨센서스 대비로도 -26.9%로 추정. DRAM ASP는 -25.2%, 낸드 ASP -41%
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77
✅ 3Q26 DRAM ASP 전망 +23% QoQ로 상향(직전 +20%). 4Q +10% 유지. (컨센서스 +18%/+8%)
* HBM ASP는 '25 1.26 → '26 1.69(+34.1%) → '27 3.22(+90.8%) → '28 3.73(+15.8%) → '29 4.20(+12.5%)로, 2027년에 YoY +90% 추가 상승 전망
✅ LTA 메커니즘이 이제 바이사이드와 셀사이드 양쪽에 반영중. 다만 환율 조정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3Q26 117조원 / 4Q26 125조원 전망 (컨센서스는 116조원 / 128조원)
✅ 2027년 DRAM 비트 수요 성장률 +40% YoY로 가속(2026E +21%), 낸드는 +24% 전망.
✅ LSI/파운드리 관련,
삼성이 2027년 9월 아이폰 한개 모델에 CMOS 센서 공급 추정, 엑시노스는 GS27 신규모델에서 약 30% 점유율을 확보 예상. 파운드리에서는 퀄컴이 2027년 2nm에서 TSMC만 사용할 것이라는 게 기본 시나리오로, MoU 체결 이후 브로드컴의 스위치/네트워킹 모델 타깃 중이며, 또 다른 핵심 AI 고객의 XPU 생산 가능성 대두 중
NVIDIA의 de-spec으로 4nm 로직 베이스 다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데, SiP당 비트는 줄지만 베이스 다이는 더 많아지기 때문이며 삼성 파운드리가 이를 수용하기 위해 작업 중
목표주가 W535K은 NTM P/BV 3.40배 적용, 근거는 장기 ROE 34.0%와 자기자본비용 10.0%다. 현재 삼성 주가는 NTM P/BV 1.72배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 ROE 17.2%를 반영한 수준
✅ 2029E 영업이익을 591조원으로 2028E 대비 -22%, 컨센서스 대비로도 -26.9%로 추정. DRAM ASP는 -25.2%, 낸드 ASP -41%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현정)
[KB Bond]
■ 미래대응기금을 이해해야 보이는 2027년 예산안
- 미래대응기금으로 2027년은 국채 발행도 줄이고 신규로 유입될 자금도 존재
▶ URL: https://bit.ly/4h4Cm2Y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미래대응기금을 이해해야 보이는 2027년 예산안
- 미래대응기금으로 2027년은 국채 발행도 줄이고 신규로 유입될 자금도 존재
▶ URL: https://bit.ly/4h4Cm2Y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과거 비반도체주가 코스피를 견인할 때의 주도 업종
• 비반도체가 코스피를 견인한 경로는 두 가지
• 이익 상향이 동반된 경기민감주 주도형(2007/2011/2020)
• 이익 변화 없이 정책 촉매로 PBR 리레이팅이 일어난 저PBR 주도형(2024년 2월 자동차/보험/증권/은행)
• 비반도체가 코스피를 견인한 경로는 두 가지
• 이익 상향이 동반된 경기민감주 주도형(2007/2011/2020)
• 이익 변화 없이 정책 촉매로 PBR 리레이팅이 일어난 저PBR 주도형(2024년 2월 자동차/보험/증권/은행)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Gkv0YTF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증설의 시대, 후공정의 수혜도 함께 온다 ★
원문링크: https://buly.kr/Gkv0YTF
1. HBM에 범용 증설이 더해진다, 총량이 늘어나는 국면
- HBM 투자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용 DRAM·NAND 증설이 더해지며 메모리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
- 직전 사이클에서는 기존 캐파의 HBM·선단 노드 전환에 집중되면서 웨이퍼 총량 증가가 제한됨
- 반면, 평택 P4와 M15X의 램프가 진행되는 가운데 용인 Y1의 장비 발주와 평택 P5의 장비 공급사 선정 등 후속 일정도 구체화되고 있음
- 산업 자료 기준 DRAM 웨이퍼 투입은 2027년까지 2025년 대비 15% 가까이 증가하고, NAND 역시 2027년 증가세로 전환될 전망
- 이번 사이클의 핵심은 캐펙스 증가 자체보다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이 함께 늘어난다는 점
2.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물량 변곡점의 차이
- 공급 부족의 지속 가능성은 공급자들의 전망에서도 확인
- 삼성전자는 공급 부족이 2027년 들어 심화돼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고, DRAM 공급충족률도 2027년 말 -5.7%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
- 가격 급등의 배경에는 AI 서버 수요 증가와 HBM으로의 캐파 재배분에 따른 범용 공급 제약이 자리하고 있음
- 장기공급계약 확대는 가격의 하단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할 전망
- 향후 신규 공급이 늘며 메모리 가격이 조정되더라도 가격과 생산량의 변곡점은 같은 시점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미 램프에 진입한 신규 캐파의 물량 증가는 이후에도 이어질 수 있음
3. 후공정 투자 확대와 범용 물량의 외주화
- 이번 사이클에서는 후공정의 투자 규모와 수요 구조가 동시에 달라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P&T7에 19조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도 천안·온양을 중심으로 HBM·첨단 패키징 후공정 캐파를 확대하는 동시에 베트남에서는 범용 DRAM·NAND 패키징·테스트 기능을 확충
- HBM 확대가 기존 후공정 캐파를 점유하면서 범용 패키징·테스트 물량의 외주화와 해외 재배치도 진행
- 동시에 TSMC의 CoWoS 외주 범위가 WoS에서 CoW까지 확대되면서 글로벌 OSAT의 신규 라인 투자도 국내 장비업체의 추가 수요처로 부상 중
- 국내 소부장의 수혜는 HBM·어드밴스드 패키징 투자의 직접 발주와 범용 외주화·글로벌 OSAT 증설에서 발생하는 추가 수요의 두 축으로 확대
4. 장비 발주에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는 수혜 확산
- 신규 발주와 기존 증설 라인의 램프가 겹치는 시점이 다가옴
- 평택 P4와 M15X에서는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P&T6 관련 매출 반영에 이어 2027년에는 P&T7 장비 발주도 예상
- 4Q26~2027년에는 기존 증설 라인의 생산량 확대와 신규 팹의 웨이퍼 투입이 맞물리며 소재·부품과 테스트로 수혜 범위가 넓어질 전망
- 장비가 투자와 발주에 먼저 반응한다면, 소재·부품과 테스트는 실제 웨이퍼 투입과 생산량 증가의 영향을 보다 직접적으로 받음
- 수혜가 예상되는 검사·계측은 넥스틴·펨트론·인텍플러스·고영, 테스트 장비는 디아이·유니테스트·네오셈·와이씨를 주목
- 테스트 부품은 티에프이·ISC, 패키징 소재는 덕산하이메탈, OSAT는 에이팩트·SFA반도체, 패키징 장비는 에스티아이·이오테크닉스를 주목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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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양해각서(MoU)로 복귀하면, 이란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 이란 대통령 페제슈키안이 블라디미르 푸틴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은 불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일방적인 공격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은 불법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일방적인 공격에 맞서 싸우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우리를 지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중간 선거 직전에 국채금리가 저항선을 돌파하고 있고
트럼프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라
이란도 협상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갈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베센트의 금리안정책에도 금리가 쉽사리 내려가지 않고있고
추가적인 상승을 보임에
이란도 지금의 상황을 매우 좋은 기회라고 보며 쉽게 물러서지 않는 스탠스를 보이는 듯 합니다.
달리말하면 중간선거가 마무리되면 이란의 협상력도 약화될 수 밖에 없고
미국의 경제제재로 인해 이란도 현 상황을 길게 유지할 여력이 크지 않기에
어쨋든 9월 ~ 10월 중에는 해당 이슈가 마무리 될 수 밖에 없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 조정은 매번 불편하지만 전략을 잘 세워서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역대 최저치라
이란도 협상 레버리지를 크게 가져갈 수 있는 최적의 시점이라 보여집니다.
더군다나 베센트의 금리안정책에도 금리가 쉽사리 내려가지 않고있고
추가적인 상승을 보임에
이란도 지금의 상황을 매우 좋은 기회라고 보며 쉽게 물러서지 않는 스탠스를 보이는 듯 합니다.
달리말하면 중간선거가 마무리되면 이란의 협상력도 약화될 수 밖에 없고
미국의 경제제재로 인해 이란도 현 상황을 길게 유지할 여력이 크지 않기에
어쨋든 9월 ~ 10월 중에는 해당 이슈가 마무리 될 수 밖에 없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시장 조정은 매번 불편하지만 전략을 잘 세워서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