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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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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 1조2,5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자료에 제시된 모든 CAPEX 막대가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전망이 1조2,5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GOOGL은 1년 전 약 800억 달러에서 현재 약 2,450억 달러까지 올라왔고 다른 기업들의 전망치도 모두 큰 폭으로 상향됐습니다. 결국 전망치는 계속 한 방향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금 부족분은 채권시장으로 향하게 됩니다.


https://themarketear.com/posts/cF2kCdtpSU
~ 러트닉 장관은 현지 시간 13일 애플이 텍사스에 만든 첨단 제조센터를 방문한 뒤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 반도체 구매에 "찬성하지 않는다"며 "다른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러트닉 장관이 애플에 이 같은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8083?sid=104
Forwarded from 루팡
Situational Awareness,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

2분기 13F 보고서를 제출

보유 비중 상위 5개 종목 (Top 5 Positions)
* 샌디스크 $SNDK: 28.52%
* 마이크론 $MU: 28.01%
* 블룸에너지 $BE: 9.54%
* TSMC $TSM: 6.36%
* 네비우스 $NBIS: 6.20%

* 주요 매수 종목 (Top Buys): $MU, $SNDK,$TSM, $NBIS, $STM

* 주요 매도 종목 (Top Sales): $SMH 풋, $NVDA 풋, $ORCL 풋, $AVGO 풋, $AMD 풋

* 신규 편입 종목 (New Positions): $NBIS,$STM, $VSH,$CBRS

상위 25개 포지션 (Top 25 Positions) - 첨부사진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전쟁(시장 폭락)이 휩쓸고 간 뒤, 황폐해진 도시(포트폴리오)를 재건하는 구간

반도체 쏠림으로 인한 집중 리스크(Concentration Risk) 경계감이 커진 동시에, 쏠림 여파로 내재가치 대비 과하게 할인된 다른 테마들이 수두룩한 시점

Choose your alpha wisely.. Don't go all in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기판

https://zdnet.co.kr/view/?no=20260814160734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반도체 기판 사업이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 양사의 반도체 기판 생산라인 평균 가동률은 90% 내외를 기록했다.

15일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양사 반도체 기판 양산라인 평균 가동률은 올해 크게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기의 경우, 플립칩-볼그레이드어레이(FC-BGA) 출하량 확대가 두드러진다. FC-BGA는 반도체 칩과 기판을 '플립칩 범프(칩을 뒤집는 방식)'로 연결하는 패키지 기판이다. 기존 패키지에 쓰이던 와이어 본딩 대비 전기·열적 특성이 높아, 고성능 반도체에 적용되고 있다.
Forwarded from CTRINE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수석 투자 전략가 마이클 하트넷은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경우 주가가 10% 이상 하락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S&P 500 기업의 2Q EPS 성장률은 전년 대비 31%를 기록하며 매우 견조한 흐름을 시현

하이퍼스케일러 및 AI 인프라 관련 기업의 이익이 전년 대비 54% 급증하며 전체 이익 성장의 약 절반(50%)을 견인

• AI 인프라를 제외한 일반 S&P 500 기업(에너지 제외)의 EPS 성장률도 14%로 견조한 가속세를 유지
2025년 1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AI 인프라 기업의 전년 대비 EPS 성장률은 33% → 29% → 23% → 34% → 48% → 54%로 움직였다.

같은 기간 비AI 기업은 9% → 8% → 11% → 6% → 10% → 14%에 머물렀다.

두 그룹의 격차를 그대로 뽑아보면 24%p → 21%p → 12%p → 28%p → 38%p → 40%p. 격차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가속하고 있다.

AI 인프라 주식들이 시장을 계속 아웃퍼폼해온 건 놀랄 일이 아니라 당연한 결과였던 셈이다.

문제는 지금부터다. 이 격차가 더 벌어질지, 좁혀질지가 앞으로의 방향을 가른다.

다만 25년 3분기의 AI 기업 성장률(23%)이 나머지 분기 대비 유독 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기저효과만으로도 26년 3, 4분기 역시 AI 기업의 성장률은 계속 높게 찍힐 가능성이 크다. 당분간 이 흐름이 꺾일 이유를 찾기가 더 어렵다.

과거를 돌아보면 낯익은 패턴이다.

한때 IB들은 M7과 비M7의 성장률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는 이유로 M7 쏠림이 완화될 거라는 전망을 자주 내놨다. 실제로 2022년엔 M7의 시가총액 비중이 잠시 줄어들기도 했다.

하지만 결과는 재상승이었고, M7 비중은 지금까지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격차가 좁혀지는 순간이 있었다고 해서, 그것이 곧 쏠림의 종료 신호는 아니었다는 뜻이다.

AI도 마찬가지 경로를 밟을 수 있다고 본다. 언젠가 이 격차가 줄어드는 국면, 즉 피크아웃 가능성은 분명히 올 것이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결국 M7이 그랬던 것처럼 높은 비중을 다시 회복하고 유지하는 흐름이 반복되지 않을까. 투자자들은 비AI 기업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 한, 그 프리미엄을 계속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이다. M7에 그래왔던 것처럼.

결국 지금 시장이 지나고 있는 과정은, 쏠림의 대상이 M7에서 AI 인프라로 범위를 넓혀가며 그 쏠림 자체를 합리화하는 과정일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투자자들이 그토록 기다리는(?) 순환매는, 어쩌면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으로는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S&P 500 섹터별 인건비 비중을 보면 산업재가 매출 대비 21%로 가장 높고, IT 16%, 금융 14% 순이며, S&P 500 전체 평균은 12% 수준이다.

AI가 인건비를 절감해줄 잠재적 여지, 다시 말해 AI 생산성 수혜주가 실적으로 그 효과를 증명할 여지는 분명 존재한다.

그런데도 실제 주가 흐름을 보면 이야기가 다르다.

AI 관련 종목군의 수익률 추이를 보면, AI 인프라 바스켓은 2023년 말 대비 200%를 훌쩍 넘는 상승을 기록한 반면, AI 생산성 관련 소프트웨어 바스켓은 사실상 100선 근처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이 격차는 우연이 아니다.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투자가 만들어내는 크고 가시적인 단기 실적 임팩트에는 기꺼이 프리미엄을 지불했지만,

어느 기업이 AI를 가장 잘 활용해 생산성을 끌어올릴지,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익이 어디로 흘러갈지를 미리 맞추는 게임에는 참여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

AI 생산성 관련 종목 바스켓의 수익률이 지난 몇 년간 S&P 500 대비 별다른 초과수익 없이 낮은 변동성으로 흘러온 것도 같은 맥락이다.

결국 시장은 ‘확실히 돈을 쓰고 있는 곳’에는 이미 확신을 갖고 쏠려 있지만, ‘그 돈이 누구의 생산성을 얼마나 높여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답을 유보하고 있는 셈이다.

이 유보가 풀리기 전까지는, AI 인프라 쏠림이 완화될 유인 자체가 크지 않아 보인다.
골드만삭스는 현재까지 AI 도입이 기업들의 실질적인 이익 증가로 이어지는 효과가 제한적이었던 만큼, 투자자들이 AI를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기업보다 반도체·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에 직접 투자되는 기업들을 더 선호해 왔다고 분석.
트럼프 행정부, 쿠바 정권 교체를 위한 군사적 옵션 포기 - Bloomberg

백악관은 쿠바 정권의 수익원을 차단하고 정치적 변화를 강요하는 것을 목표로, 제재 및 경제적 압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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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이 테헤란의 조건을 충족할 때까지 개방되지 않을 것입니다. - 알 아라비야

압바스 아라치 외무장관은 워싱턴과의 대화 재개를 위한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는 미국이 이란의 조건을 충족하는 데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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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카에이는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관련 합의에 대한 최신 정보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양국 연안 국가 간의 독립적인 합의로, 선박의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합의는 양국 모두의 주권과 주권적 권리를 존중합니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4 미 증시, 국채 금리 상승 우려로 하락 후 옵션 수급으로낙폭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소매판매가 예상과 달리 위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속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소매판매 발표 직후에는 국채금리가 하락했지만, 소비자심리지수도크게 둔화된 가운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유럽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며 주식시장도 하락 전환. 특히 최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일부 기업이 위축되며 지수 하락을 견인. 다만,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위클리 옵션 만기일을 맞아 종목 변동성이 확대된 점이 특징. 실제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의 힘으로 지수 낙폭 일부 축소 되는 등 옵션 거래의 영향도 지속(다우 -0.20%, 나스닥 -0.28%, S&P500 -0.17%, 러셀2000 +0.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1%)


*변화요인: 소매판매 급감,유럽 국채 금리 급등

7월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해 예상(MoM +0.1%)을하회. 자동차와 가솔린을 제외한 수치도 0.2% 감소했으며 GDP 성장률에 반영되는 컨트롤그룹도 0.4% 감소하는 등 소비 위축과그에 따른 경기 불안이 유입. 세부적으로 자동차가 1.8% 감소, 온라인 판매는 프라임데이 기저효과로 2.2% 급감. 더불어 주유소 판매도 0.9% 감소했으며,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진가운데 전자, 가전 판매가 0.5% 감소한 점도 특징.
.
높은유가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상품 가격 상승이 결국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압박했고 K자형 소비의심화를 불러오고 있다는 점이 특징. 모건스탠리 등은 유가 급등이 약 2개 분기의 시차를 두고 소비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평가. 여기에 DRAM, NAND 가격급등이 PC, 스마트폰 가격 상승을 견인 했지만 전자제품 소비가 오히려 0.5% 감소한 점은 가격 상승이 명목 매출을 지지했음에도 판매량이 더 약했을 가능성을 시사. 동시에 상위 소득 20%가 주가 상승에 의해 새로 발생하는 소비의약 75%를 담당한 반면, 중산층 이하에서는 생활필수품 가격 부담으로 소비 여력이 약화되는 등 K자형 소비가더욱 심화.

소비자심리지수는 51.0으로 7월 55.2보다위축. 경제상황지수는 3.0p 하락, 기대지수도 4.8p 하락. 특히물가 상승에 따른 구매력 훼손에 취약한 계층에서 심리 악화가 크게 위축돼 K자형 소비 진행이 지속됨을시사. 여기에 향후 1년간 소득 증가율이 물가 상승률보다높을 것으로 예상한 소비자는 불과 8%에 그쳐 높은 물가가 실질 구매력을 계속 훼손할 것이라는 점도특징. 이런 소비심리 악화에도 1년 기대인플레이션은 4.3%로 상승. 결국 경기 둔화 우려와 인플레이션 경계가 동시에 확대되는 모습.

이런소비지표 부진에도 국채금리는 상승. 특히 소매판매 직후 하락했던 미국 10년물 금리가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발표 이후 4.7% 부근까지 재차 상승하면서 기술주 부담이 확대. 오늘 금리 상승은 기대인플레와 국제유가 재상승 우려에 더해 정부와 기업의 대규모 채권 공급에 따른 자본 희소성 이슈도 영향. 로이터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이미 2,200억 달러의 회사채를 발행해 지난해 전체 규모를 두 배 이상 넘어섰으며, 2027년 4,000억 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라고보도. 이렇듯 빅테크가 자금 조달이 진행되자 기간프리미엄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특히유럽 국채금리가 급등한 점도 미국 금리에 영향. 유럽에서는폭염과 가뭄에 따른 농작물 생산 감소, 라인강 수위가 낮아지며 나타난 물류 차질, 높은 기온으로 인한 원전 출력 제한과 중동 이슈에 따른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물가 우려가 확대. 여기에 방위비,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도 영향을 주며 독일과 영국의 실질금리가 10여 년내 최고치를 기로 프랑스는 10년물 국채금리가 4%를 넘어섰는데 상반기 이자비용이 전년 대비 19% 증가하며 재정불안이 유입된 점이 영향. 여기에 2027년 대통령 선거를앞두고 재정긴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정치 불확실성까지 유입되며 프랑스 금리가 급등. 결국미국 국채 금리는 기대인플레이션과 유가, 기업의 대규모 회사채발행, 유럽의 인플레 및 재정 위험 등이 유입되며 크게 상승. 이에기술주가 작은 악재에도 민감하며 지수 하락을 부추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7~08/21 주간 이슈: 금리와 K자형 소비, 옵션 만기

최근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한 핵심 변수는 결국 금리. AI와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견조해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를 상회할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됐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AI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는 흐름이 반복. 이번 주에도 여러 경제지표가 발표되지만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7월 FOMC 의사록. 경제지표 자체보다 연준 내부의 금리인상 논쟁이 어느 정도까지 확대됐는지가 국채금리와 기술주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되기 떄문.

7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해맥, 카시카리, 로건 등 세 명은 인상을 주장. 이번 의사록에서는 인상 의견이 세 명에 그쳤는지, 표결에서는 동결에 찬성했지만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위원이 더 있었는지가 핵심. 실제 리사 쿡, 메리 데일리, 수전 콜린스 등 동결을 지지했던 인사들도 최근 물가가 다시 상승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 다만 7월 CPI가 실제 지수 기준 전월 대비 0.07% 상승에 그치고 비농업 고용이 2.3만 개 감소한 점은 의사록 작성 이후 확인된 내용이어서, 매파적인 의사록이 곧바로 9월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결국 연준이 물가와 고용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평가했는지가 중요하며, 중동 이슈로 국제유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매파적인 의사록과 결합해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기업 실적에서는 월마트와 타깃등 주요 소비기업을 통해 미국 경제의 K자형 소비 구조를 확인할 것으로 전망. 자산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은 고소득층의 지출은 견조한 반면 중산층 이하는 높은 생활물가와 신용 부담으로 필수품과 할인점 중심의 소비를 확대하는 모습. 월마트는 필수품 소비와 고소득층의 가격 경쟁력 추구, 타깃은 중산층 소비, TJX와 로스스토어스는 할인점 이동, 홈디포와 로우스는 높은 모기지금리에 따른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보여줄 전망. 매출보다 방문객 수와 객단가, 할인율, 재고 및 하반기 가이던스를 통해 소비 둔화가 일부 계층에 한정됐는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지 판단할 필요가 있음.

옵션 수급도 중요한 변수. Cboe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미국 상장 옵션의 일평균 거래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4배 증가 수준. 맞춤형 상품인 FLEX 옵션도 2025년 거래량이 펜데믹 이전보다 10배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다시 40%대 추가적으로 급증. 특히 S%P500 추종하는 SPX 옵션에서 제로데옵션(0DTE) 비중은 2016년 약 5%에서 2026년 7월 66.2%까지 상승. 옵션이 단순한 헤지 수단을 넘어 단기 주가 방향과 변동성을 결정하는 핵심 수급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수치.

21일 월물 옵션 만기를 앞두고는 풋/콜 비율뿐 아니라 거래의 매수, 매도 여부, 주요 행사가격, 미결제약정과 딜러 감마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공격적인 콜 매수나 기존 풋 청산은 딜러의 현물 매수를 유발해 상승을 증폭시킬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이 확대될 수 있음. 특정 행사가격에 미결제약정이 집중되면 가격이 해당 구간에 고정되는 핀닝 현상도 나타날 수 있음. 특히 여름 휴가철로 현물 거래량이 많지 않아 특별한 펀더멘털 변화가 없더라도 옵션 헤지로 개별 종목과 지수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단기 급등락을 펀더멘털 변화로 과도하게 해석하기보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실제 기업가치를 바꿀 만한 내용인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만기 이후 억제됐던 방향성이 확대되거나 수급이 다른 업종으로 이동할 가능성에도 주목.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17(월)
일본: 2분기 GDP 잠정치
중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7월)
미국: 뉴욕연은 제조업지수(8월), 주택시장지수(8월)
컨퍼런스: 로젠블랫 제6회 연례 기술 서밋
휴장: 한국
장후 실적: 파브리넷(FN)

08/18(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8월)
미국: 수출입물가지수(7월), 주택착공, 건축허가(7월), 산업생산(7월)
장전 실적: 홈디포(HD), 바이두(BIDU), 포니AI(PONY)
장후 실적: 키사이트(KEYS), 툴브라더스(TOL)

08/19(수)
일본: 핵심기계수주(6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7월, 확정)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컨퍼런스: 니덤 제7회 반도체·반도체장비 1대1 콘퍼런스
컨퍼런스: AI 서밋 서울 2026(~21일)
컨퍼런스: 세계 로봇 컨퍼런스(WRC) 2026(~23일, 중국)
장전 실적: 아날로그디바이스(ADI), TJX(TJX), 타깃(TGT), 로우스(LOW), 에스티로더(EL)

08/20(목)
독일: 생산자물가지수(7월)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8월), 경기선행지수(7월)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장전 실적: 월마트(WMT), 알리바바(BABA), 넷이즈(NTES), 디어(DE)
장후 실적: 로스스토어(ROST)

08/21(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7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7월), 제조업 PMI 잠정치(8월), 무역수지(7월)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파생: 미국 옵션만기일
8/18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외국인은 무엇을 살까
자료: https://bit.ly/4hAgsFN
*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 확인 이후 물가까지 하락.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는 완화, 경기는 확장하고 있어 미국 장단기금리차(10년물-2년물)는 반등 이어감

* 미국 2년물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장단기금리차 상승 국면에서 달러인덱스의 전월 대비 하락 폭은 상대적으로 가장 크고, 하락 확률도 가장 높음.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한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 최근 들어서는 삼성전자가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변화할 수 있다는 기대도 높아지고 있음. 과거 애플의 경우 2010~12년 순이익 증가율이 70%를 넘는 성장주, 3년 동안 주가가 110%나 상승(S&P500 23%)하며 시가총액 1위 등극

* 2013~16년 애플 변화. 이전 대비 이익 증가율 하락, 배당과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주환원정책을 강화,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64%까지 상승. 그러나 해당 국면에서 애플의 누적 주가수익률은 49%로 S&P500지수(53%)와 거의 유사. 2019~21년 고배당주로의 인식이 확실(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평균 121%)해지면서 애플 주가는 3년 동안 201%(S&P500 74%) 급등

* 과거 애플의 변화를 참고하면, 삼성전자 주가도 고배당주로의 확실한 이미지 변화(현재 2024~26년 잉여현금 대비 주주환원금액 비율 50%)가 있기 전까지 새로운 주도주가 아닌 코스피만큼 주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는 기업

* 한편 최근 3년간 9~11월 3개월 동안의 외국인 순매수 상위 업종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은 상승 및 개선, 반면 순매도 상위 업종의 경우는 하락. 하반기에는 외국인도 내년의 이익 증가율을 반영해 포트폴리오 구성

* 지금과 같이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국내 증시 내에서 ① 2026년 8월(현재)보다 앞서 제시한 월 평균 상승률을 적용해 추정한 11월의 12개월 예상 순이익 증가율(YoY)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② 외국인 지분율이 고점 대비 하락한 자동차, 운송, 통신서비스, 제약/바이오, 전력기기, 2차전지, IT하드웨어 업종 관심

* 국내 기업 선별 전략 아이디어로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전월대비 상승과 근원 물가상승률(YoY) 하락(보합 포함) 시 ① 12개월 예상 순이익이 전월대비 상승하고, ② 외국인 순매수와 순매수 확률이 높고, ③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이 높거나 4주 전 대비 추정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도표 20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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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ISM #전략 #외국인

1. 미국 제조업 경기 확장 + 물가 둔화 → 달러 약세 및 외국인 국내 증시 유입에 우호적 환경 형성.

2. 삼성전자 반등 가능성. 주가 할인율 급등과 외국인 지분율 급락으로 수급 부담 완화, 고성장주에서 고배당주로 재평가 가능성 부각.

3. 과거 애플 사례처럼 성장 둔화 이후 배당·자사주 매입 강화 →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삼성전자 주주환원 확대 여부가 핵심.

4. 외국인은 향후 이익 개선을 선반영할 가능성 → 2027년 순이익 증가율 및 최근 추정치가 상향되는 기업 선호.

5. 주요 후보는 삼성전기, 현대차,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물산, HD현대일렉트릭, HD한국조선해양, 한미반도체, 카카오, 현대건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