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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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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Logevity.Technology 에서도 DD01 이야기가 나왔었네요.



Those who lost more weight generally saw even greater benefits, suggesting the treatment may deliver a dual effect: helping the liver directly while also amplifying improvements through weight reduction

간에 직접적인 치료 효과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체중 감소를 통해 그 효과를 더욱 증폭시키는 이중 효과(dual effect)

If future studies continue to show that zabopegdutide improves liver health independently of major weight loss, it could distinguish itself in an increasingly competitive market.

향후 연구에서도 자보페그두타이드가 큰 폭의 체중감량독립적으로 간 건강을 개선한다는 사실이 계속 확인된다면, 점점 경쟁이 심해지는 MASH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That is why researchers are paying close attention to therapies that can intervene earlier, before irreversible liver damage occurs. While zabopegdutide still has further clinical milestones ahead, the newly published data adds another piece to a rapidly evolving picture.

따라서 연구자들은 회복이 불가능한 간 손상이 발생하기 전에 더 일찍 개입할 수 있는 치료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자보페그두타이드가 아직 앞으로 넘어야 할 임상개발 단계들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데이터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치료 패러다임에 또 하나의 근거를 추가한다.


https://longevity.technology/news/dds-liver-drug-shows-benefits-before-weight-loss/
마이클 버리가 물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 Nebius $NBIS 공매도를 $247에 추가했습니다
• Micron $MU 공매도를 $924에 추가했습니다
• Oracle $ORCL 공매도를 $152에 추가했습니다
• Semiconductor ETF $SOXX 공매도를 추가했습니다
• Mercado Libre $MELI 롱 포지션을 $1850에 추가했습니다
• Zoetis $ZTS 롱 포지션을 $73.60에 추가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Nebius는 붐의 정점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고 말하며 AI 붕괴가 임박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매판매 쇼크.
이번 달은 고용, 임금, 소비의 동반 부진.
성장에 대한 부담도 조금 우려됩니다.
미국 소매판매 쇼크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미국은 경기 침체네... 😳

고용 박살 + 물가 급락 + 소비 급감 = Fed 금리 인하네? 🫪

근데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이는 현 경기 침체 속 성장 반영은 아니다라면 뭐지...? 구조적인 재정수지 악화 반영...??

그런데 한번 맛 본 이자발생 재정확장은 멈출 순 없고, 금리는 마음처럼 안떨어지고...

성장이 부재한 텀프리미엄 확대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 🙄
미국 7월 소매판매 shock

고용 둔화 + 월드컵 효과 소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많이 아픈 미국 진단 🇺🇸

지금의 미국채 명목금리가 안 내려오는 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채권시장 조합 중 하나

재정악화 + 인플레 + 저성장 "진퇴양난" 조합이 반복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악순환

미국 기준 이럴때 가장 아웃퍼폼 할 수 있는 섹터는 에너지, 헬스케어, 금융

반대로 가장 언더퍼폼 개연성이 높은 섹터는 유틸리티, 리츠/부동산
🇰🇷SK 최태원, CNBC 인터뷰 주요 발언 source

- 올해 고객들의 주문 요청이 2배로 늘면서 수요도 두 배 증가

- 메모리 가격이 50% 오르며 칩플레이션이 소비자 가격에도 전가되고 있음

- 애플 등 완제품 업체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며, 단기적 해결책이 없음

- 신규 생산능력 확보에는 5년이 걸려 2027년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할 것. 이후 신규 팹이 가동되면서 점차 완화

-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계획이지만, 고객 수요를 감안하면 이마저도 부족

- 향후 10년간 메모리 수요는 5배,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 사용량은 10배 증가

- 엔비디아는 하이닉스의 가장 중요한 고객이지만 특정 고객 의존도가 과도한 것은 아님. 엔비디아 자체가 AI 생태계 전반의 핵심 인프라

- 하이닉스의 HBM 베이스 다이는 TSMC가 생산. 결국 GPU와 HBM 생산능력이 함께 늘어야 AI 공급도 확대될 수 있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장기공급계약(LTA), 고객과의 팹 JV, Memory as a Service 같은 방식으로 투자 리스크를 분산할 계획

- 1997년 파산 직전까지 갔던 경험과 2023년 메모리 불황을 언급하며, 무리한 선제 증설보다 고객 수요에 연동된 투자가 필요

- 미국에서는 인디애나 팹, 신규 R&D 센터, 1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AI 사업을 추진 중. 미국의 소프트웨어·시스템 기술과의 연계 강화 목적

- 미국을 포함한 여러 생산 거점을 한 달 넘게 검토 중이며, 고객들도 미국 내 생산을 요구. 다만 미국 정부와 직접 협의한 단계는 아님

- 삼전, 마이크론과 기술/자원 자체는 큰 차이 없지만, 하이닉스의 강점은 절박함과 팀워크. 오랜 위기 경험에서 형성된 조직문화가 차별화 요소

- 과거 메모리 수요는 스마트폰·PC처럼 기기 수에 의해 제한됐음. 한 사람이 스마트폰을 10대씩 쓰지는 않기 때문

- 반면 AI 시대에는 한 사람이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1인당 메모리 수요 자체가 크게 늘어남

-최 회장은 이를 단순한 메모리 업황 반등이 아니라, AI가 메모리 수요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장기 변화로 평가
S&P500 map

국채금리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

SK하이닉스ADR(SKHY) +0.40%, 마이크론(MU) +2.30%, 샌디스크(SNDK) +7.39%, AMAT(AMAT) -5.12%, 브로드컴(AVGO) -5.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31%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미국 주요 기업들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관세 환급금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에서는 환급금이 분기 실적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냈다. 고객에게 돌려주거나 가격 인하에 활용한다는 기업도 있다.


https://naver.me/574lK4fg
Forwarded from CTRINE
S&P500과 연준 금리
(1990년대 vs 현재)

그린스펀 연준은 당시에 이미 3번의 금리 인상을 진행하였다.
미국 7월 소매판매 둔화 및 경제 전망 영향 (GS, JPM)

1. 헤드라인 및 핵심 지표 하락

• 7월 헤드라인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0.1%) 및 JPM 예상치(-0.3%)를 모두 하회

• 자동차, 가솔린, 건축자재, 음식서비스를 제외한 핵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4% 감소

• 6월 핵심 소매판매 증가율도 기존 발표치에서 추가로 0.18%p 하향 조정

2. 품목별 및 일시적 요인 분석

• 온라인 판매가 2.2% 급락하며 핵심 소매판매 감소에 -0.4%p 기여

예년 7월에 열리던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올해는 6월 말에 개최되면서 발생한 착시 및 시점 차이가 주요 영향으로 작용

• 자동차 부문은 6월 급증 이후 1.8% 하락했고, 주유소 매출은 유가 하락(-2.9%)의 여파로 0.9% 감소

• 반면 의류(+1.9%), 보건/개인케어(+0.7%), 외식/음료(+0.5%) 등 13개 세부 항목 중 8개 항목은 상승세를 기록

3. 소비 심리 및 경기 전망 하향

환급금 소진, 유가 상승, 고물가 지속, 고용 성장 둔화 등으로 인해 하반기 소비 여력이 점점 약화되는 추세

미시건대 8월 소비자심리지수(잠정치)는 51.0으로 전월(55.2) 대비 하락하며 하향 추세를 지속

고물가, 고금리 우려 지속 및 1년 기대인플레이션(4.3%) 상승이 소비 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 골드만삭스는 3분기 GDP 성장률 추정치를 기존 대비 0.5%p 하향한 연율 +2.2%로 수정
미국 7월 소매 판매 쇼크…고용·물가·소비 모두 냉각

연준 금리인상론 후퇴, 동결 무게.

미국 경제지표가 고용과 소비에서 예상보다 약하게 나온 데 이어 물가도 추가 긴축 우려를 덜어주는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

https://markettimes.co.kr/?p=758
앤스로픽, 2분기 매출 115억 달러 돌파

블룸버그뉴스가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잠재 투자자들에게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최소 14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laude 챗봇을 개발한 앤스로픽의 최근 분기 잠정 매출은 115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7억8,700만 달러, 올해 1분기의 47억3,000만 달러와 비교됩니다.

또한 자료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2026년 2분기에 조정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4/anthropic-revenue-ahead-of-ipo-surges-over-14-fold-in-second-quarter
앤스로픽, 2Q 매출 115억 달러 돌파 보도, 기존 전망 상회

: 2Q26 잠정 매출 115억 달러 이상, 2Q25 7.87억 달러 대비 14배 이상, 1Q26 47.3억 달러 대비 +143% QoQ

: 지난 5월 제시했던 2Q 내부 전망 109억 달러를 5% 이상 상회. 당시 전망했던 가파른 성장세를 실제 실적으로 입증(당시 1Q 매출은 48억 달러로 보도)

: 2Q 조정 영업이익도 흑자 기록(규모는 미공개). 5월 당시 영업이익 5.59억 달러를 전망하며 창립 이후 첫 분기 영업 흑자 예상

: 성장의 핵심은 기업 고객의 Claude 도입 확대, 특히 코딩 및 복잡한 비즈니스 업무에서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마이크론 : SNDK 모델 적용시 2030년 EPS 컨센대비 +73% 폭증 가능성 (Bofa)

1. SNDK 모델의 핵심 전제 조건

• 매출 성장률: 연간 매출 성장률 15% 이상 유지 전제

• 총마진율(GM): FY28E~FY30E 기간 동안 80%의 높은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유지

• 잉여현금흐름 마진: 50% 이상의 높은 FCF 마진 창출

2. 시장 컨센서스 vs SNDK 모델 실적 비교 (FY26~FY30)

매출 비교: 컨센서스는 FY30E $2,805억에 그치나, SNDK 모델 적용 시 FY30E $3,773억 달성

FY26-30E CAGR 30.7% vs 컨센서스 21.4%

GM 비교: 컨센서스는 FY29E 73.5%, FY30E 78.0%로 주춤하는 반면, SNDK 모델은 80% 수준 지속

EPS 성장 궤적

1) 시장 컨센서스: FY28E $168.91, FY29E $168.94 정점 달성 후 FY30E $136.24로 꺾이는 주기성(Cyclicality) 반영

2) SNDK 모델: FY28E $168.80 → FY29E $199.53 → FY30E $236.16으로 지속 성장

FY26-30E CAGR 34.1% vs 컨센서스 16.8%

3. 피크아웃 논란 해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익 구조의 변화: 단순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으로 높은 이익 체력을 유지하는 모델로 전환

역사적 PER 적용 시: 과거 마이크론의 평균 배수인 PER 10배만 적용해도 상당한 주가 상방 여력 확보

멀티플 재평가: 실적 변동성이 낮아짐에 따라 AI 인프라 수혜기업 수준인 PER 12배~15배로 타깃 멀티플 상향 가능 (현재 마이크론의 PER은 6~7배 수준)
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ETF Map (8/1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리

1. 미국 재무부 연간 이자비용은 2026년 7월 약 1.4조달러까지 급증.

2. 현재 금리 수준 유지 시 이자비용은 2028년 11월 약 1.7조달러까지 추가 상승 전망.

3. 반면 미 국채 5년물 금리가 3.25%로 하락할 경우 2028년 이자비용은 약 1.4조달러 수준에서 안정 전망.

4. 즉, 금리가 내려가지 않으면 정부 조달비용 상승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