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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좀 눈길이 가는 섹터는 로봇

삼전-LG-현대 中 가장 맏형 느낌이 움직여주었음
[리가켐바이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조금 전 공시를 통해 당사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2분기 실적 IR자료 및 주요 요약 공유드립니다.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 7월 Global R&D Day 행사로 대체, 3분기부터는 다시 컨퍼런스 콜 진행 예정)

■ 2분기 실적 (별도 기준)

· 매출액 71억원 / 영업손실 764억원
· 신규 ADC 기술이전 계약 부재 및 후속 마일스톤 유입 제한으로 기술이전 매출 40억원 (-86% YoY)
· 연구개발비 765억원 (+90% YoY) — 임상단계 프로젝트 수 확대에 따른 것으로, 연간 연구개발비 증가는 불가피

■ 3분기 매출 회복 예상 요인
· 오노 LCB97(L1CAM) 첫 환자 투여 마일스톤 수령 확정 (8월 공시)
· 소티오 SOT106(LRRC15) 개발 마일스톤 추가 수취 예상
· 익수다 IKS04(CA242) FDA IND 승인 완료 등

■ R&D 업데이트
· LCB14/IKS014(HER2): 임상 1상 Part I 용량증대 완료(n=71), RP2D 105 mg/m² 확정. post-엔허투 유방암에서 긍정적 반응률 도출 → 2026년 12월 SABCS 업데이트 예정
· LCB73/IKS03(CD19): 0.7~2.3 mg/m² 전 용량 단계에서 객관적 반응(CAR-T 기치료 환자 포함), 최대내약용량 미도달 → 2026년 12월 ASH 업데이트 예정
· LNCB74(B7-H4): 넥스트큐어와 전환·승계 계약 체결로 개발·허가·상업화 및 제3자 기술이전 권리 단독 확보. 글로벌 임상 1상은 중단 없이 지속

■ 재무 안정성
· 2분기말 보유자금 3,920억원 + 7월 국민성장펀드 5,000억원 납입 완료 → 현재 약 9천억원 보유
· 핵심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2·3상) 자체 수행 역량 확보, 기존 기술이전 전략은 유지·병행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 마일스톤 차곡차곡…"임상 기준 충족"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8/14/0014

💊 임상 진전으로 50만달러 추가 수령
에보뮨으로부터 올해 1분기 마일스톤 50만달러 수령

약 7.25억원을 매출로 인식해 상반기 매출 전액 차지

2a상 완료와 계약상 임상 기준 충족에 따른 기술료

💊 EASI 55% 감소로 개념증명 성공
중등도·중증 아토피 환자 70명 대상 2a상 완료

12주차 EASI는 투여군 55% 감소, 위약군은 22% 감소

약물 관련 중대한·중증 이상반응이나 치료 중단도 미보고

💊 누적 기술료 약 236억원 확보
2024년 계약금 1,500만달러 수령

2025년 2a상 개시 마일스톤 150만달러 추가

현재까지 누적 1,700만달러, 약 236억원 확보

💊 총 계약 규모 최대 4.75억달러
개발 마일스톤 최대 8,250만달러

판매 마일스톤 최대 3.775억달러에 로열티 별도

후속 2b상 진입과 추가 마일스톤 발생이 다음 핵심 촉매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SC플랫폼 누적 계약 12조…곳간에 쌓이는 현금
https://dealsite.co.kr/articles/167123

알테오젠이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ALT-B4)’의 기술수출을 통한 성과를 빠르게 축적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을 완성한 이후 7년 동안 누적 계약금만 12조원 이상이며 고객사로부터 수취한 현금은 2000억~25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해당 플랫폼을 적용한 첫 제품인 ‘키트루다 큐렉스’의 판매 마일스톤과 기타 물질의 개발 마일스톤까지 추가되면 알테오젠의 현금 곳간은 더욱 풍족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향후 드라마틱하게 변할 신호를

빅파마 BMS가 주고있습니다.

리가켐바이오 ADC 팔칠사공이 시총 5천억때 발굴했었습니다.

단순히 관심가지자 발굴이 아니라 시총 5천억일때 나름 유의미하게 투자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이회사 크게될 회사라서 비중태웠다고 했던적이있습니다.

DAC란 모달리티는 빅파마들도 어려워한다고 하소연합니다.

그걸 BMS가 인정해주고 답지를 주고 있습니다.
8/4 Logevity.Technology 에서도 DD01 이야기가 나왔었네요.



Those who lost more weight generally saw even greater benefits, suggesting the treatment may deliver a dual effect: helping the liver directly while also amplifying improvements through weight reduction

간에 직접적인 치료 효과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체중 감소를 통해 그 효과를 더욱 증폭시키는 이중 효과(dual effect)

If future studies continue to show that zabopegdutide improves liver health independently of major weight loss, it could distinguish itself in an increasingly competitive market.

향후 연구에서도 자보페그두타이드가 큰 폭의 체중감량독립적으로 간 건강을 개선한다는 사실이 계속 확인된다면, 점점 경쟁이 심해지는 MASH 시장에서 중요한 차별화 요소가 될 수 있다.

That is why researchers are paying close attention to therapies that can intervene earlier, before irreversible liver damage occurs. While zabopegdutide still has further clinical milestones ahead, the newly published data adds another piece to a rapidly evolving picture.

따라서 연구자들은 회복이 불가능한 간 손상이 발생하기 전에 더 일찍 개입할 수 있는 치료법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자보페그두타이드가 아직 앞으로 넘어야 할 임상개발 단계들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발표된 데이터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치료 패러다임에 또 하나의 근거를 추가한다.


https://longevity.technology/news/dds-liver-drug-shows-benefits-before-weight-loss/
마이클 버리가 물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 Nebius $NBIS 공매도를 $247에 추가했습니다
• Micron $MU 공매도를 $924에 추가했습니다
• Oracle $ORCL 공매도를 $152에 추가했습니다
• Semiconductor ETF $SOXX 공매도를 추가했습니다
• Mercado Libre $MELI 롱 포지션을 $1850에 추가했습니다
• Zoetis $ZTS 롱 포지션을 $73.60에 추가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는 "Nebius는 붐의 정점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준다"고 말하며 AI 붕괴가 임박했다고 말했습니다.
소매판매 쇼크.
이번 달은 고용, 임금, 소비의 동반 부진.
성장에 대한 부담도 조금 우려됩니다.
미국 소매판매 쇼크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미국은 경기 침체네... 😳

고용 박살 + 물가 급락 + 소비 급감 = Fed 금리 인하네? 🫪

근데 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 이는 현 경기 침체 속 성장 반영은 아니다라면 뭐지...? 구조적인 재정수지 악화 반영...??

그런데 한번 맛 본 이자발생 재정확장은 멈출 순 없고, 금리는 마음처럼 안떨어지고...

성장이 부재한 텀프리미엄 확대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 🙄
미국 7월 소매판매 shock

고용 둔화 + 월드컵 효과 소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많이 아픈 미국 진단 🇺🇸

지금의 미국채 명목금리가 안 내려오는 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채권시장 조합 중 하나

재정악화 + 인플레 + 저성장 "진퇴양난" 조합이 반복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악순환

미국 기준 이럴때 가장 아웃퍼폼 할 수 있는 섹터는 에너지, 헬스케어, 금융

반대로 가장 언더퍼폼 개연성이 높은 섹터는 유틸리티, 리츠/부동산
🇰🇷SK 최태원, CNBC 인터뷰 주요 발언 source

- 올해 고객들의 주문 요청이 2배로 늘면서 수요도 두 배 증가

- 메모리 가격이 50% 오르며 칩플레이션이 소비자 가격에도 전가되고 있음

- 애플 등 완제품 업체의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며, 단기적 해결책이 없음

- 신규 생산능력 확보에는 5년이 걸려 2027년 공급 부족이 가장 심할 것. 이후 신규 팹이 가동되면서 점차 완화

- 향후 5년간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계획이지만, 고객 수요를 감안하면 이마저도 부족

- 향후 10년간 메모리 수요는 5배, 향후 5년간 AI 에이전트 사용량은 10배 증가

- 엔비디아는 하이닉스의 가장 중요한 고객이지만 특정 고객 의존도가 과도한 것은 아님. 엔비디아 자체가 AI 생태계 전반의 핵심 인프라

- 하이닉스의 HBM 베이스 다이는 TSMC가 생산. 결국 GPU와 HBM 생산능력이 함께 늘어야 AI 공급도 확대될 수 있음

- 과거 메모리 사이클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장기공급계약(LTA), 고객과의 팹 JV, Memory as a Service 같은 방식으로 투자 리스크를 분산할 계획

- 1997년 파산 직전까지 갔던 경험과 2023년 메모리 불황을 언급하며, 무리한 선제 증설보다 고객 수요에 연동된 투자가 필요

- 미국에서는 인디애나 팹, 신규 R&D 센터, 1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AI 사업을 추진 중. 미국의 소프트웨어·시스템 기술과의 연계 강화 목적

- 미국을 포함한 여러 생산 거점을 한 달 넘게 검토 중이며, 고객들도 미국 내 생산을 요구. 다만 미국 정부와 직접 협의한 단계는 아님

- 삼전, 마이크론과 기술/자원 자체는 큰 차이 없지만, 하이닉스의 강점은 절박함과 팀워크. 오랜 위기 경험에서 형성된 조직문화가 차별화 요소

- 과거 메모리 수요는 스마트폰·PC처럼 기기 수에 의해 제한됐음. 한 사람이 스마트폰을 10대씩 쓰지는 않기 때문

- 반면 AI 시대에는 한 사람이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1인당 메모리 수요 자체가 크게 늘어남

-최 회장은 이를 단순한 메모리 업황 반등이 아니라, AI가 메모리 수요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장기 변화로 평가
S&P500 map

국채금리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에 하방 압력

SK하이닉스ADR(SKHY) +0.40%, 마이크론(MU) +2.30%, 샌디스크(SNDK) +7.39%, AMAT(AMAT) -5.12%, 브로드컴(AVGO) -5.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31%

석유 에너지 섹터 강세
미국 주요 기업들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관세 환급금을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에서는 환급금이 분기 실적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냈다. 고객에게 돌려주거나 가격 인하에 활용한다는 기업도 있다.


https://naver.me/574lK4fg
Forwarded from CTRINE
S&P500과 연준 금리
(1990년대 vs 현재)

그린스펀 연준은 당시에 이미 3번의 금리 인상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