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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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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RINE
도이치뱅크(Deutsche Bank)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대): 2026년에는 약 8만 대, 2050년에는 1억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 시장 가치 성장: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2025년 196억 8천만 달러에서 2050년 100조 달러로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의 : “중국 반도체주는 정부의 국산화 정책 덕분에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지만, 대규모 증설이 이어질 경우 향후 공급과잉으로 가격과 마진이 압박받을 수 있다.

반면 AI 수요를 기반으로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하면서도 높은 마진을 유지하는 메모리 업체들(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은 공급과잉 우려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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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반도체 주식은 현재 높은 밸류에이션을 누리고 있지만, 공급 과잉이 우려된다: 클레이 그룹


클레이 그룹의 아딜 에브라힘은 중국 정부의 국내 공급망 강화 정책으로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기업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과잉 생산이 결국 가격과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마진이 견조하게 유지될 경우 장기 계약 체결이 메모리 관련 주식에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cnbc.com/video/2026/08/14/chinese-semisa-valuation-premium-mask-a-potential-oversupply-problem-klay-group.html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중국 AI 압박에 미국 LLM, 중간급부터 가격 인하

= OpenAI·Anthropic이 저가 중국 모델로 이동하는 고객을 붙잡기 위해 중간급 모델 가격을 본격 인하.

= OpenAI는 GPT-5.6 Luna 가격을 80% 인하, Anthropic은 Opus 5를 최고급 Fable 5의 절반 가격에 출시.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모델의 고객 지불 가격은 거의 25% 하락.

= 미국 업체들은 중간급 모델 가격은 내리되, 최상위 프런티어 모델 가격은 방어하는 모습.

= 다만 토큰당 가격만으로 실제 비용을 비교하기는 어려움. 더 비싼 모델도 적은 토큰·시도로 작업을 끝내면 작업당 비용은 낮아질 수 있음.

= Artificial Analysis 기준 GPT-5.6 Luna(max)는 DeepSeek V4 Flash(max)와 비슷한 성능이지만 작업당 비용은 2배에 가까운 수준, Opus 5(medium)는 Kimi K3(max)와 성능·비용이 유사.

- 출처: FT
Forwarded from Fund Easy
국방비에 천조써서 천조국이라 불린 미국인데 이제는 빅테크가 AI에 케펙스에 천조쓰면 뭐라 불러야함?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CCL 공급업체 Nanya Plastics, 2026년 9월 1일 출하분부터 CCL·Prepreg 가격 20~25% 인상 공지

- 회사는 글로벌 전자재료 시장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과 핵심 원재료 가격의 지속 상승을 가격 인상 배경으로 제시

- 특히 유리섬유 직물(Glass Cloth)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상황으로, 수급 격차가 매월 확대되고 조달 비용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

- 그동안 원가 상승분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으나, 현재 생산원가가 감내 가능한 수준을 넘어섰다며 안정적인 공급과 제품 품질 유지를 위해 판가 인상이 불가피함을 강조

(출처: Nanya Plastic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Peter Diamandis :
에이전틱 AI 시대의 속도를 제한하는 병목은 연산(compute)이 아니라 메모리(memory)다.”

Elon Musk 답글 :
"이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Forwarded from CTRINE
주식시장은 역사적으로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났던 7년 주기의 유리한 구간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다음 구간은 2026년 10월 30일 장 마감부터 시작해 2028년 8월 14일까지 이어집니다.

1949년 이후 이러한 구간은 총 22번 있었으며, 22번 모두 S&P 500이 상승했습니다.
최태원이 SK하이닉스 미국 내 전공정 팹 건설에 대해 기꺼이 할 의향은 있지만 적합한 부지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했습니다

한국 팹 하나를 짓는 비용은 미국의 절반 수준. 미국은 토지, 전기 ,용수가 모두 비싸고 규제 역시 까다롭다는 점을 지적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8JiyJejo-e0
한국주식으로 7주 연속 inflow
전례없는 급락, 그리고 아무도 모르는 반등의 크기 By Jay

JP모건에 따르면, 지난 7월 아시아 모멘텀 팩터 수익률이 -37.1%를 기록했다. -6시그마급 충격으로, 30년 데이터를 통틀어 최악이다.

즉 지금 시장에 남아 있는 그 누구도 이런 강도의 붕괴를 겪어본 적이 없다.

붕괴 이후엔 그럴듯한 원인 분석들이 넘쳐난다. 하지만 이런 설명은 전부 사후적이다. 사건 전에 이 정도 낙폭을 예측한 사람은 없었다. 결과적으로 경험해본적 없는 수준이기도 하고.

원인은 늘 지나고 나서야 정리된다.

그래서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전례 없는 하락이었다면, 회복의 경로 역시 과거 데이터로 가늠하기 어려운 영역일 수 있다.

급락 후엔 보통 전고점 회복이냐, 회복 실패냐를 놓고 갑론을박이 벌어지는데, 지금 분위기는 후자 쪽이 좀 우세하지 않나 싶다.

반등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배경도 있다. 미국 증시는 역사적 신고가를 계속 갈아치우고 있고, 센티먼트는 중립을 지나 조금씩 과열 쪽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한국 시장이 이 흐름에서 완전히 따로 놀 수는 없다. 글로벌 유동성과 위험선호가 살아나는 국면이라면, 아시아 모멘텀의 반등 역시 그 힘을 받을 여지가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회복 불가능 쪽으로 미리 단정할 근거는 더더욱 없다. 반등 과정에도 온갖 의견이 쏟아지겠지만, 정답은 이번에도 지나고 나서야 확인될 것이다. (해프닝이었다, 이러면 좋을텐데..)

빠지는 것도 처음 겪는 수준이었다면, 오르는 것도 처음 겪는 수준일 수 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봐야 한다.
오늘 좀 눈길이 가는 섹터는 로봇

삼전-LG-현대 中 가장 맏형 느낌이 움직여주었음
[리가켐바이오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조금 전 공시를 통해 당사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2분기 실적 IR자료 및 주요 요약 공유드립니다.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 7월 Global R&D Day 행사로 대체, 3분기부터는 다시 컨퍼런스 콜 진행 예정)

■ 2분기 실적 (별도 기준)

· 매출액 71억원 / 영업손실 764억원
· 신규 ADC 기술이전 계약 부재 및 후속 마일스톤 유입 제한으로 기술이전 매출 40억원 (-86% YoY)
· 연구개발비 765억원 (+90% YoY) — 임상단계 프로젝트 수 확대에 따른 것으로, 연간 연구개발비 증가는 불가피

■ 3분기 매출 회복 예상 요인
· 오노 LCB97(L1CAM) 첫 환자 투여 마일스톤 수령 확정 (8월 공시)
· 소티오 SOT106(LRRC15) 개발 마일스톤 추가 수취 예상
· 익수다 IKS04(CA242) FDA IND 승인 완료 등

■ R&D 업데이트
· LCB14/IKS014(HER2): 임상 1상 Part I 용량증대 완료(n=71), RP2D 105 mg/m² 확정. post-엔허투 유방암에서 긍정적 반응률 도출 → 2026년 12월 SABCS 업데이트 예정
· LCB73/IKS03(CD19): 0.7~2.3 mg/m² 전 용량 단계에서 객관적 반응(CAR-T 기치료 환자 포함), 최대내약용량 미도달 → 2026년 12월 ASH 업데이트 예정
· LNCB74(B7-H4): 넥스트큐어와 전환·승계 계약 체결로 개발·허가·상업화 및 제3자 기술이전 권리 단독 확보. 글로벌 임상 1상은 중단 없이 지속

■ 재무 안정성
· 2분기말 보유자금 3,920억원 + 7월 국민성장펀드 5,000억원 납입 완료 → 현재 약 9천억원 보유
· 핵심 파이프라인 후기 임상(2·3상) 자체 수행 역량 확보, 기존 기술이전 전략은 유지·병행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 마일스톤 차곡차곡…"임상 기준 충족"

https://news.bizwatch.co.kr/article/healthcare/2026/08/14/0014

💊 임상 진전으로 50만달러 추가 수령
에보뮨으로부터 올해 1분기 마일스톤 50만달러 수령

약 7.25억원을 매출로 인식해 상반기 매출 전액 차지

2a상 완료와 계약상 임상 기준 충족에 따른 기술료

💊 EASI 55% 감소로 개념증명 성공
중등도·중증 아토피 환자 70명 대상 2a상 완료

12주차 EASI는 투여군 55% 감소, 위약군은 22% 감소

약물 관련 중대한·중증 이상반응이나 치료 중단도 미보고

💊 누적 기술료 약 236억원 확보
2024년 계약금 1,500만달러 수령

2025년 2a상 개시 마일스톤 150만달러 추가

현재까지 누적 1,700만달러, 약 236억원 확보

💊 총 계약 규모 최대 4.75억달러
개발 마일스톤 최대 8,250만달러

판매 마일스톤 최대 3.775억달러에 로열티 별도

후속 2b상 진입과 추가 마일스톤 발생이 다음 핵심 촉매

🧬 바이오섹터 분석 🧬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SC플랫폼 누적 계약 12조…곳간에 쌓이는 현금
https://dealsite.co.kr/articles/167123

알테오젠이 피하주사 제형 변경 플랫폼 ‘하이브로자임(ALT-B4)’의 기술수출을 통한 성과를 빠르게 축적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을 완성한 이후 7년 동안 누적 계약금만 12조원 이상이며 고객사로부터 수취한 현금은 2000억~25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 해당 플랫폼을 적용한 첫 제품인 ‘키트루다 큐렉스’의 판매 마일스톤과 기타 물질의 개발 마일스톤까지 추가되면 알테오젠의 현금 곳간은 더욱 풍족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향후 드라마틱하게 변할 신호를

빅파마 BMS가 주고있습니다.

리가켐바이오 ADC 팔칠사공이 시총 5천억때 발굴했었습니다.

단순히 관심가지자 발굴이 아니라 시총 5천억일때 나름 유의미하게 투자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이회사 크게될 회사라서 비중태웠다고 했던적이있습니다.

DAC란 모달리티는 빅파마들도 어려워한다고 하소연합니다.

그걸 BMS가 인정해주고 답지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