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모건스탠리, LG '로봇·피지컬 AI 수혜주' 재평가 요약
목표주가 대폭 상향:
LG전자: 비중확대 (9.5만 원 ➔ 26만 원)
LG이노텍: 비중확대 (26.5만 원 ➔ 64만 원)
핵심 포인트 3가지:
피지컬 AI 시대 도래: 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스마트팩토리 등 현실세계로 확산 중.
핵심 부품 수혜 (픽앤드쇼벨 전략): 완제품보다 로봇의 관절(LG전자 액추에이터)과 눈(LG이노텍 센서)을 공급하는 부품사가 HBM처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전망.
주가 재평가 여력: 현재 저평가된 가전주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그룹 차원의 생태계 시너지와 함께 향후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101
목표주가 대폭 상향:
LG전자: 비중확대 (9.5만 원 ➔ 26만 원)
LG이노텍: 비중확대 (26.5만 원 ➔ 64만 원)
핵심 포인트 3가지:
피지컬 AI 시대 도래: 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스마트팩토리 등 현실세계로 확산 중.
핵심 부품 수혜 (픽앤드쇼벨 전략): 완제품보다 로봇의 관절(LG전자 액추에이터)과 눈(LG이노텍 센서)을 공급하는 부품사가 HBM처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전망.
주가 재평가 여력: 현재 저평가된 가전주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그룹 차원의 생태계 시너지와 함께 향후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101
연합인포맥스
왜 지금 LG인가…모건스탠리가 꼽은 '로봇주 변신' 5가지 이유
가전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부품업체로 평가받아온 LG그룹이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재평가받고 있다.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과 자동차, 공장, 가정 등 현실세계로 확장하면서 LG가 수...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최근 코스피는 4일연속으로 상승이 나오는 강한흐름을 보여줬고, 코스닥도 20일선을 돌파후 계속 추세를 이어가는 모습.
20일선 위로 지수들이 올라왔으니, 바닥은 지났고 현재는 무릎정도의 위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7월달 최근 급격한 하락에 저점을 잡으려고 많이 시도를 했고, 많은 변동성이 있어 손실을 크게 본걸로 알고있는데, 시장은 언제 그랬듯 20일선 돌파하면서 하락추세를 상승추세로 바꿔놓았네요.
금요일시장이라 크게 무리하지않아도 되는 시장이지만 시장이 돌아선만큼, 투자심리가 좋아져서 다시 시장거래대금이 예전처럼 돌아올지 추적관찰해야하는 구간.
20일선 위로 지수들이 올라왔으니, 바닥은 지났고 현재는 무릎정도의 위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7월달 최근 급격한 하락에 저점을 잡으려고 많이 시도를 했고, 많은 변동성이 있어 손실을 크게 본걸로 알고있는데, 시장은 언제 그랬듯 20일선 돌파하면서 하락추세를 상승추세로 바꿔놓았네요.
금요일시장이라 크게 무리하지않아도 되는 시장이지만 시장이 돌아선만큼, 투자심리가 좋아져서 다시 시장거래대금이 예전처럼 돌아올지 추적관찰해야하는 구간.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026 Sandisk Investor Day — Sandisk In Focus' Key Takeaways
핵심 메시지: 현재의 초고마진을 FY30까지 유지
1. FY2028~FY2030 normalized financial model 제시
-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
- B/G: mid-to-high teens
- Non-GAAP GPM: ~80%
- Opex / Revenue: ~5%
- Non-GAAP OPM: ~75%
- Adjusted FCF margin: ~50%
- 사업 투자 후 excess cash: 100% 주주환원
2. GPM 80%의 비결은 NBM
- NBM은 committed volume +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계약 + minimum financial guarantee + structured pricing으로 구성
- FY27 전체 비트 출하량의 50%, FY28은 3분의 2를 NBM 계약으로 체결
- 6월 초 기준 NBM 물량은 FY27 기준 3분의 1이었음을 감안 시 계약 확대 속도가 매우 빠름
- 당시 계약만으로 확보된 최소 매출은 약 $42bn, financial guarantee는 $11bn 이상
3. Technology에서는 BiCS10도 중요
- Kioxia와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NAND
- BiCS10 QLC는 BiCS8 대비 bit density +60%를 달성
- 무조건 layer 수를 올리는 경쟁보다 lateral scaling + CBA를 활용해 bit cost를 낮추겠다는 방향
4. HBF 강조
- HBF ecosystem이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
- 내년부터 HBF sample shipment를 시작할 계획
핵심 메시지: 현재의 초고마진을 FY30까지 유지
1. FY2028~FY2030 normalized financial model 제시
-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
- B/G: mid-to-high teens
- Non-GAAP GPM: ~80%
- Opex / Revenue: ~5%
- Non-GAAP OPM: ~75%
- Adjusted FCF margin: ~50%
- 사업 투자 후 excess cash: 100% 주주환원
2. GPM 80%의 비결은 NBM
- NBM은 committed volume +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계약 + minimum financial guarantee + structured pricing으로 구성
- FY27 전체 비트 출하량의 50%, FY28은 3분의 2를 NBM 계약으로 체결
- 6월 초 기준 NBM 물량은 FY27 기준 3분의 1이었음을 감안 시 계약 확대 속도가 매우 빠름
- 당시 계약만으로 확보된 최소 매출은 약 $42bn, financial guarantee는 $11bn 이상
3. Technology에서는 BiCS10도 중요
- Kioxia와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NAND
- BiCS10 QLC는 BiCS8 대비 bit density +60%를 달성
- 무조건 layer 수를 올리는 경쟁보다 lateral scaling + CBA를 활용해 bit cost를 낮추겠다는 방향
4. HBF 강조
- HBF ecosystem이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
- 내년부터 HBF sample shipment를 시작할 계획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미군, 이란전에서 주력 드론 MQ-9 리퍼 25% 손실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휴머노이드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가 교역을 제한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업계에선 미·중 패권 경쟁으로 휴머노이드산업이 반도체와 비슷한 규제를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휴머노이드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가 교역을 제한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업계에선 미·중 패권 경쟁으로 휴머노이드산업이 반도체와 비슷한 규제를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Naver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미국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도하는 테슬라는 소재와 부품 대다수를 중국 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전략이지만 향후 지정학 리스크에 사업이 좌우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3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한 로봇 부품 업체 대표는 “한국 휴머노이드 공급망 경쟁력은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한 로봇 부품 업체 대표는 “한국 휴머노이드 공급망 경쟁력은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Naver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미국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도하는 테슬라는 소재와 부품 대다수를 중국 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전략이지만 향후 지정학 리스크에 사업이 좌우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3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나스닥 선물 하락하고, 유가 플러스 전환하며 코스피 하락하는데 중동 리스크 외에 아직 잡히는 악재는 없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헤그세스는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무기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소속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https://www.cbc.ca/news/world/hegseth-us-blockade-iran-9.7306636
ㅡㅡㅡㅡㅡㅡㅡㅡ
헤그세스는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무기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소속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목요일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무기한 유지할 수 있다고 위협하며,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세계 석유 공급이 감소하며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테헤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기자들에게 미국이 이란에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힌 봉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해군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제독은 파나마 방문 중 기자들에게 "미 해군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함정을 교대로 투입하고 철수시킬 것이기 때문에 무기한으로 그러한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bc.ca/news/world/hegseth-us-blockade-iran-9.7306636
CBC
U.S. signals it can keep up naval blockade indefinitely, increase economic pressure on Iran | CBC News
The United States on Thursday said that it could maintain a naval blockade of Iran indefinitely and would ratchet up economic pressure on Tehran as ceasefire talks have floundered, global oil supply is dropping and regional tensions are rising.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aje.news/sr0qwn?update=4852805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주에 추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니 주목해 주십시오. 우리는 역사상 한 국가에 대해 전례 없는 경제 고립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전례 없는 경제적 고립과 이란 항구를 통한 모든 물자의 출입을 차단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인 봉쇄가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aje.news/sr0qwn?update=4852805
Al Jazeera
US eyes indefinite Iran naval blockade
US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says the US can sustain its blockade against Iran 'indefinitely'.
Forwarded from YM리서치
OpenAI의 연환산 매출, IPO 앞두고 400억 달러 돌파(블룸버그)
OpenAI는 현재의 실적 흐름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 말의 매출 런레이트 대비 약 두 배에 해당하며, 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OpenAI의 IPO 계획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ChatGPT를 만든 OpenAI의 매출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에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일부 기여했다.
또한 구독 매출의 성장과 초기 단계인 광고 사업의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핵심 소비자 사업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
OpenAI는 오랜 경쟁사인 Anthropic과 기업 고객 확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양사 모두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Open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srnd=homepage-asia
OpenAI는 현재의 실적 흐름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 말의 매출 런레이트 대비 약 두 배에 해당하며, 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OpenAI의 IPO 계획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ChatGPT를 만든 OpenAI의 매출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에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일부 기여했다.
또한 구독 매출의 성장과 초기 단계인 광고 사업의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핵심 소비자 사업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
OpenAI는 오랜 경쟁사인 Anthropic과 기업 고객 확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양사 모두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Open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srnd=homepage-asia
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앤트로픽, IPO 준비 본격화…최대 2조달러 가치 거론
FT 등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를 대표 주간사로 선정하고 JP모건까지 참여한 IPO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잠재 투자자들과 비공개 미팅도 시작했으며, 이르면 오는 10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업가치입니다. 지난 5월 투자유치 당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는 9,650억달러였는데, 최근 초기 투자자들은 IPO 과정에서 최소 2조달러 이상, 일부에서는 3조달러까지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2조달러가 현실화되면 최근 IPO에서 1조7,700억달러 평가를 받은 스페이스X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2조달러는 앤트로픽 경영진이 공식 제시한 목표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자체적으로 산출한 기대치라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의 근거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입니다. 투자자들은 앤트로픽의 2026년 말 연환산 매출이 1,000억~1,200억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이는 연초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결국 이번 IPO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 상장 자체보다 AI 모델 업체의 기업가치가 2조달러 수준까지 인정될 수 있느냐입니다. 현실화될 경우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장기 성장 기대가 다시 크게 높아질 수 있고,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컴퓨팅·네트워크·광통신·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의 멀티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로 볼 수 있습니다.
FT 등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를 대표 주간사로 선정하고 JP모건까지 참여한 IPO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잠재 투자자들과 비공개 미팅도 시작했으며, 이르면 오는 10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업가치입니다. 지난 5월 투자유치 당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는 9,650억달러였는데, 최근 초기 투자자들은 IPO 과정에서 최소 2조달러 이상, 일부에서는 3조달러까지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2조달러가 현실화되면 최근 IPO에서 1조7,700억달러 평가를 받은 스페이스X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2조달러는 앤트로픽 경영진이 공식 제시한 목표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자체적으로 산출한 기대치라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의 근거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입니다. 투자자들은 앤트로픽의 2026년 말 연환산 매출이 1,000억~1,200억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이는 연초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결국 이번 IPO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 상장 자체보다 AI 모델 업체의 기업가치가 2조달러 수준까지 인정될 수 있느냐입니다. 현실화될 경우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장기 성장 기대가 다시 크게 높아질 수 있고,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컴퓨팅·네트워크·광통신·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의 멀티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로 볼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엔비디아와의 협력 관계가 새로운 장을 맞이하는 가운데, LG그룹 구광모 회장과 LG 경영진을 엔비디아에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양사는 AI 인프라, 피지컬 AI, 로보틱스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사 팀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가 매우 기대됩니다.
출처: 엔비디아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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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LG,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개발...내년 1월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3272?sid=101
LG가 엔비디아와 함께 내년 1분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놓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93272?sid=101
LG가 엔비디아와 함께 내년 1분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놓습니다.
Naver
LG, 엔비디아와 휴머노이드 개발...내년 1월 공개
LG가 엔비디아와 함께 내년 1분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을 내놓습니다. LG는 현지 시간으로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등이 참석한 가
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SK 최태원 회장이 말하는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메모리 증설 전략"
https://www.youtube.com/watch?v=FWrZTOIVgNg
풀버전 인터뷰입니다.
📌 AI 비유 및 그룹 전략
AI를 "이제 막 4살이 된 아이"에 비유, AI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메모리와 경험(데이터)이 필요하다고 설명
SK하이닉스는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이며, 에너지·통신 계열사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통합 구축 중
📌 2012년 반도체 진출 회고
2012년 반도체 사업 진출 당시 AI를 예견한 것은 아니었으나, "디지털 사회는 결국 방대한 데이터 저장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내린 위험한 베팅이었다고 회고
현재는 본인 인생 최대 성공 사례로 평가
📌 수요 전망 — 파격적인 숫자
향후 5년 내 AI 에이전트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77배(십수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10년 내 메모리 총수요가 현재 생산능력의 약 5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대규모 공급 확대 필요성 강조
📌 고객·파트너 네트워크
엔비디아 젠슨 황, MS 사티아 나델라, 구글 순다르 피차이 등 하이퍼스케일러 최고경영진과의 친분 언급
TSMC C.C. Wei와도 최근 회동 — HBM과 GPU 생산능력이 상호 보완적 관계임을 강조
📌 "메모리 전쟁" — 구체적 수치 공개
올해 메모리 수요가 전년 대비 2배 증가, 가격은 40~50% 급등("칩플레이션")
애플 등 고객사도 가격 인상 압박에 직면
향후 5년 내 생산능력 2배 확대를 발표했음에도 여전히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엔 부족하다고 인정, 메모리가 "AI 병목현상"의 핵심 원인이라고 명시적으로 인정
📌 리스크 관리 — 붐-버스트 사이클 우려에 대한 답변
과거 반도체 사이클의 과잉투자 리스크 관련 질문에, 팹 합작투자(JV)와 "메모리 서비스형(Memory as a Service)" 등 고객과 리스크를 분담하는 장기계약 모델로 신중하게 접근 중이라고 답변
내년(2027년)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시기가 될 것으로 재확인
📌 미국 투자 관련
인디애나 팹 부지 관련해서는 구체적 증설 발표는 시기상조이나, 미국 포함 전세계 부지 검토 중
입지 선정 핵심 조건: 용수, 전력, 생태계(협력업체 600~700개)
미국 증시 GDR 상장 이후 성과에 만족감 표명, 미국 R&D센터 신설 및 100억 달러 규모 미국 AI 투자 자회사 설립 계획 언급
한국·대만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미국의 소프트웨어 역량 결합 구상
📌 사이클 전망 — "구조적 변화"
과거 반도체 사이클과 달리 이번은 구조적 변화라고 재차 강조
AI 시대에는 1인당 여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되므로 수요 사이클이 훨씬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터뷰 마무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https://www.youtube.com/watch?v=FWrZTOIVgNg
풀버전 인터뷰입니다.
📌 AI 비유 및 그룹 전략
AI를 "이제 막 4살이 된 아이"에 비유, AI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메모리와 경험(데이터)이 필요하다고 설명
SK하이닉스는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이며, 에너지·통신 계열사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생태계를 통합 구축 중
📌 2012년 반도체 진출 회고
2012년 반도체 사업 진출 당시 AI를 예견한 것은 아니었으나, "디지털 사회는 결국 방대한 데이터 저장이 필요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내린 위험한 베팅이었다고 회고
현재는 본인 인생 최대 성공 사례로 평가
📌 수요 전망 — 파격적인 숫자
향후 5년 내 AI 에이전트 수요가 2025년 대비 약 77배(십수 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10년 내 메모리 총수요가 현재 생산능력의 약 5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 대규모 공급 확대 필요성 강조
📌 고객·파트너 네트워크
엔비디아 젠슨 황, MS 사티아 나델라, 구글 순다르 피차이 등 하이퍼스케일러 최고경영진과의 친분 언급
TSMC C.C. Wei와도 최근 회동 — HBM과 GPU 생산능력이 상호 보완적 관계임을 강조
📌 "메모리 전쟁" — 구체적 수치 공개
올해 메모리 수요가 전년 대비 2배 증가, 가격은 40~50% 급등("칩플레이션")
애플 등 고객사도 가격 인상 압박에 직면
향후 5년 내 생산능력 2배 확대를 발표했음에도 여전히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엔 부족하다고 인정, 메모리가 "AI 병목현상"의 핵심 원인이라고 명시적으로 인정
📌 리스크 관리 — 붐-버스트 사이클 우려에 대한 답변
과거 반도체 사이클의 과잉투자 리스크 관련 질문에, 팹 합작투자(JV)와 "메모리 서비스형(Memory as a Service)" 등 고객과 리스크를 분담하는 장기계약 모델로 신중하게 접근 중이라고 답변
내년(2027년)이 메모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시기가 될 것으로 재확인
📌 미국 투자 관련
인디애나 팹 부지 관련해서는 구체적 증설 발표는 시기상조이나, 미국 포함 전세계 부지 검토 중
입지 선정 핵심 조건: 용수, 전력, 생태계(협력업체 600~700개)
미국 증시 GDR 상장 이후 성과에 만족감 표명, 미국 R&D센터 신설 및 100억 달러 규모 미국 AI 투자 자회사 설립 계획 언급
한국·대만의 하드웨어 제조 역량과 미국의 소프트웨어 역량 결합 구상
📌 사이클 전망 — "구조적 변화"
과거 반도체 사이클과 달리 이번은 구조적 변화라고 재차 강조
AI 시대에는 1인당 여러 AI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되므로 수요 사이클이 훨씬 길어질 것이라는 전망으로 인터뷰 마무리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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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Group Chairman Chey Tae-won on SK Hynix's massive memory expansion — full interview
South Korean memory giant SK Hynix is undergoing the world's largest memory fab buildout, betting $720 billion to triple capacity by 2034, despite the boom-and-bust cycle of the memory industry. SK Hynix's market cap has jumped more than fivefold in the p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