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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NBC) SK하이닉스 내부 공개: 세계 최대 AI 메모리 구축 현장을 가다

SK하이닉스가 7,200억 달러를 베팅하는 이유 —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자체를 바꾼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HBM 수요가 단순한 단기 호황이 아니라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2034년까지 생산능력을 약 3배 확대하는 초대형 투자에 나섰다.

1. HBM은 이제 AI의 핵심 병목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G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해주는 메모리다.

AI GPU 성능이 아무리 높아도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성능을 활용할 수 없다.

SK하이닉스 내부에서는 현재 HBM 확보 경쟁을 사실상 “메모리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엔비디아·AMD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 등 빅테크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젠슨 황은 SK하이닉스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라고 적기도 했다.


2. 메모리가 ‘범용 상품’에서 ‘맞춤형 AI 부품’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 D램은 삼성·SK·마이크론 중 누가 만들었는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범용 상품에 가까웠다.

하지만 HBM은 다르다.

GPU·ASIC과 함께 설계되면서 고객별 요구사항이 달라지고 있으며, 향후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용 HBM을, 구글은 TPU에 최적화된 HBM을 요구하는 식이다.

이 변화의 핵심은 계약 구조다.

과거 메모리 계약은 대부분 1년 이하였지만, 현재 일부 고객들은 최대 5년짜리 장기 계약과 대규모 선급금·CAPEX 약정까지 제시하고 있다.

즉 메모리 산업이
Commodity → Customized AI Component
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3. SK하이닉스가 HBM에서 강한 이유

SK하이닉스는 2013년 세계 최초로 HBM을 공개했고, 2015년 AMD Radeon에 최초 상용 HBM을 공급했다.

2022년 AI 붐이 시작됐을 때 HBM3를 가장 먼저 양산하며 엔비디아 핵심 공급사로 올라섰다.

특히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가 MR-MUF 패키징 기술이다.

여러 D램 다이를 한 번에 접합해 열·뒤틀림 문제를 줄이고 스택을 얇게 만드는 방식으로, HBM3E·HBM4 양산 경쟁력과 높은 수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HBM 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4개월, 1,000개 이상의 공정이 필요할 정도로 진입장벽도 높다.


4.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 확장

SK하이닉스는 용인에 세계 최대급 메모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약 4,500만 ft², 축구장 수백 개 규모이며 총 4개의 대형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래 계획보다 건설 일정을 크게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에는 HBM 생산을 위한 M15X와 패키징 시설 투자도 진행 중이며, 최첨단 EUV 장비 도입도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 최초로 ASML의 최신 High-NA EUV 장비를 도입했으며 2027년까지 EUV 관련 투자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5. 미국에는 HBM 첨단 패키징 거점 구축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웨스트라파예트에 약 40억 달러 규모의 HBM 첨단 패키징·R&D 시설을 건설 중이다.

2028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하며 Purdue University 인근이라는 점을 활용해 미국 내 AI 반도체 인력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웨이퍼 생산은 당분간 한국·중국 팹이 중심이며, 미국에는 상대적으로 자본 부담이 낮은 첨단 패키징부터 진출하는 전략이다.


6. 가장 중요한 변화는 HBM이 일반 D램까지 잠식한다는 것

HBM은 일반 D램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 면적을 사용한다.

따라서 HBM 생산이 늘어날수록 일반 서버·PC·스마트폰용 D램 생산 여력이 감소한다.

결과적으로:

AI 투자 확대
→ HBM 수요 증가
→ D램 웨이퍼 HBM 전환
→ 범용 D램 공급 감소
→ 일반 D램 가격 상승

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즉 AI 메모리 호황은 HBM 업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만든다.


7. SK하이닉스가 보는 가장 중요한 투자 논리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과거의 짧은 Boom & Bust 사이클과 달리 AI가 만들어내는 수요 때문에 사이클 자체가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AI Agent, GPU, ASIC, 데이터센터가 증가할수록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시각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AI 시대에는 컴퓨팅보다 메모리가 먼저 병목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가진 기업이 가장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갖는다.”

물론 삼성·마이크론의 증설, 중국 업체의 추격, AI 가속기의 메모리 절감 기술이 위험 요인이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현재의 공급 부족이 단기 현상이 아니라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장기적인 구조적 부족일 가능성에 더 크게 베팅하고 있다.

결국 SK하이닉스의 초대형 CAPEX는 단순한 증설이 아니라,

HBM 리더십 → 장기계약 → 커스텀 HBM → 높은 마진 → 대규모 재투자

라는 선순환 구조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https://youtu.be/8JiyJejo-e0?si=NYtmXEmiLEDZ9u_A

https://x.com/i/status/2088056439780893098
모건스탠리, LG '로봇·피지컬 AI 수혜주' 재평가 요약
목표주가 대폭 상향:

LG전자: 비중확대 (9.5만 원 ➔ 26만 원)
LG이노텍: 비중확대 (26.5만 원 ➔ 64만 원)

핵심 포인트 3가지:
피지컬 AI 시대 도래: 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스마트팩토리 등 현실세계로 확산 중.

핵심 부품 수혜 (픽앤드쇼벨 전략): 완제품보다 로봇의 관절(LG전자 액추에이터)과 눈(LG이노텍 센서)을 공급하는 부품사가 HBM처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전망.

주가 재평가 여력: 현재 저평가된 가전주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그룹 차원의 생태계 시너지와 함께 향후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101
최근 코스피는 4일연속으로 상승이 나오는 강한흐름을 보여줬고, 코스닥도 20일선을 돌파후 계속 추세를 이어가는 모습.

20일선 위로 지수들이 올라왔으니, 바닥은 지났고 현재는 무릎정도의 위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7월달 최근 급격한 하락에 저점을 잡으려고 많이 시도를 했고, 많은 변동성이 있어 손실을 크게 본걸로 알고있는데, 시장은 언제 그랬듯 20일선 돌파하면서 하락추세를 상승추세로 바꿔놓았네요.

금요일시장이라 크게 무리하지않아도 되는 시장이지만 시장이 돌아선만큼, 투자심리가 좋아져서 다시 시장거래대금이 예전처럼 돌아올지 추적관찰해야하는 구간.
코스피 7천 딱 찍고 숨고르기

근데 어차피 개별주는 순환된다는 점은 유지하셔야 합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026 Sandisk Investor Day — Sandisk In Focus' Key Takeaways

핵심 메시지: 현재의 초고마진을 FY30까지 유지

1. FY2028~FY2030 normalized financial model 제시
-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
- B/G: mid-to-high teens
- Non-GAAP GPM: ~80%
- Opex / Revenue: ~5%
- Non-GAAP OPM: ~75%
- Adjusted FCF margin: ~50%
- 사업 투자 후 excess cash: 100% 주주환원

2. GPM 80%의 비결은 NBM
- NBM은 committed volume +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계약 + minimum financial guarantee + structured pricing으로 구성
- FY27 전체 비트 출하량의 50%, FY28은 3분의 2를 NBM 계약으로 체결
- 6월 초 기준 NBM 물량은 FY27 기준 3분의 1이었음을 감안 시 계약 확대 속도가 매우 빠름
- 당시 계약만으로 확보된 최소 매출은 약 $42bn, financial guarantee는 $11bn 이상

3. Technology에서는 BiCS10도 중요
- Kioxia와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NAND
- BiCS10 QLC는 BiCS8 대비 bit density +60%를 달성
- 무조건 layer 수를 올리는 경쟁보다 lateral scaling + CBA를 활용해 bit cost를 낮추겠다는 방향

4. HBF 강조
- HBF ecosystem이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
- 내년부터 HBF sample shipment를 시작할 계획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미군, 이란전에서 주력 드론 MQ-9 리퍼 25% 손실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휴머노이드는 전기차보다 더 진지하게 규제할 수 밖에 없습니다.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휴머노이드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가 교역을 제한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업계에선 미·중 패권 경쟁으로 휴머노이드산업이 반도체와 비슷한 규제를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한 로봇 부품 업체 대표는 “한국 휴머노이드 공급망 경쟁력은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승추세가 이번주 계속 이어졌고, 오늘은 금요일시장이라 주말리스크회피 차익실현이 조금 나오는 모습.
*나스닥 선물 하락하고, 유가 플러스 전환하며 코스피 하락하는데 중동 리스크 외에 아직 잡히는 악재는 없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헤그세스는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무기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소속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목요일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무기한 유지할 수 있다고 위협하며,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세계 석유 공급이 감소하며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테헤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기자들에게 미국이 이란에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힌 봉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해군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제독은 파나마 방문 중 기자들에게 "미 해군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함정을 교대로 투입하고 철수시킬 것이기 때문에 무기한으로 그러한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bc.ca/news/world/hegseth-us-blockade-iran-9.7306636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주에 추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니 주목해 주십시오. 우리는 역사상 한 국가에 대해 전례 없는 경제 고립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전례 없는 경제적 고립과 이란 항구를 통한 모든 물자의 출입을 차단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인 봉쇄가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aje.news/sr0qwn?update=4852805
Forwarded from YM리서치
OpenAI의 연환산 매출, IPO 앞두고 400억 달러 돌파(블룸버그)

OpenAI는 현재의 실적 흐름을 기준으로 연환산 매출(annualized revenue)이 4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5년 말의 매출 런레이트 대비 약 두 배에 해당하며, 월가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OpenAI의 IPO 계획에도 힘을 실어주고 있다.

ChatGPT를 만든 OpenAI의 매출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에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일부 기여했다.

또한 구독 매출의 성장과 초기 단계인 광고 사업의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핵심 소비자 사업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

OpenAI는 오랜 경쟁사인 Anthropic과 기업 고객 확보를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양사 모두 비공개로 IPO 관련 서류를 제출했으며, Anthropic은 이르면 올가을 OpenAI보다 먼저 상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srnd=homepage-asia
앤트로픽, IPO 준비 본격화…최대 2조달러 가치 거론
FT 등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모건스탠리·골드만삭스를 대표 주간사로 선정하고 JP모건까지 참여한 IPO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잠재 투자자들과 비공개 미팅도 시작했으며, 이르면 오는 10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업가치입니다. 지난 5월 투자유치 당시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는 9,650억달러였는데, 최근 초기 투자자들은 IPO 과정에서 최소 2조달러 이상, 일부에서는 3조달러까지도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2조달러가 현실화되면 최근 IPO에서 1조7,700억달러 평가를 받은 스페이스X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2조달러는 앤트로픽 경영진이 공식 제시한 목표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자체적으로 산출한 기대치라는 점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높은 밸류에이션의 근거는 폭발적인 매출 성장입니다. 투자자들은 앤트로픽의 2026년 말 연환산 매출이 1,000억~1,200억달러까지 올라갈 가능성을 보고 있으며, 이는 연초 대비 10배 이상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결국 이번 IPO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 상장 자체보다 AI 모델 업체의 기업가치가 2조달러 수준까지 인정될 수 있느냐입니다. 현실화될 경우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시장의 장기 성장 기대가 다시 크게 높아질 수 있고,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컴퓨팅·네트워크·광통신·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전반의 멀티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이벤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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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의 협력 관계가 새로운 장을 맞이하는 가운데, LG그룹 구광모 회장과 LG 경영진을 엔비디아에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양사는 AI 인프라, 피지컬 AI, 로보틱스 분야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사 팀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가 매우 기대됩니다.

출처: 엔비디아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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