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이번 랠리가 지속 가능한 구조를 갖춘 이유는 상반기 쏠림 현상 이후 시장 전반의 포지션 리셋이 이루어지면서, 투자할 수 있는 테마도 늘어나고 랠리가 넓게 확산하고 있기 때문
한층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시장이 조성되고 있음
아시아 및 한국 테마 수익률 (최근 1개월 및 5일)
한층 더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시장이 조성되고 있음
아시아 및 한국 테마 수익률 (최근 1개월 및 5일)
WSJ "코스피, 새 상승장 진입"…블룸버그 "황소가 돌아왔다'
WSJ는 “불과 10거래일 만에 강세장에 재진입했을 만큼 매우 빠른 반등세”라며 “이번 달 들어 전 세계적으로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도 “AI 투자 열기가 되살아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외국인이 3조7315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전체 상승장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2조원 넘게 한국 주식을 사들이며 이틀 연속 대규모 매수에 나섰다.
지금 코스피는 시장이 다시 완벽한 탐욕 모드로 돌아왔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https://naver.me/59lCYjAs
WSJ는 “불과 10거래일 만에 강세장에 재진입했을 만큼 매우 빠른 반등세”라며 “이번 달 들어 전 세계적으로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 심리가 다시 살아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통신도 “AI 투자 열기가 되살아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장을 이끌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외국인이 3조7315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전체 상승장을 주도했다. 외국인은 전날에도 2조원 넘게 한국 주식을 사들이며 이틀 연속 대규모 매수에 나섰다.
지금 코스피는 시장이 다시 완벽한 탐욕 모드로 돌아왔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https://naver.me/59lCYjAs
Naver
WSJ "코스피, 새 상승장 진입"…블룸버그 "황소가 돌아왔다'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이 한국 코스피 시장 상승세에 주목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AI 관련주가 다시 코스피 시장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WSJ는 13일(현지시간) “한국 코스피 지수가 최근 저점 대비 20% 이상 상승하며 새로운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코스피 지수는 13일 전 거래일보다 2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우려의 소멸, 재평가 시작
김동원, 2026-08-14
- 우려는 정점을 지났다, 메모리 수요는 수 년간 강세
- 주가 재평가 본격화 기대,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xMzE4MzY1MzQ0M0sucGRm&wInfo=a2hhbjE=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우려의 소멸, 재평가 시작
김동원, 2026-08-14
- 우려는 정점을 지났다, 메모리 수요는 수 년간 강세
- 주가 재평가 본격화 기대,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xMzE4MzY1MzQ0M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지팔지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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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의 5천억 달러 규모 AI 투자 확대를 '월스트리트의 쇼'라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스를 만나보세요…'라고 말했다.
https://www.benzinga.com/markets/equities/26/08/61135655/michael-burry-calls-nvidias-500-billion-ai-financing-push-a-wall-street-stunt-meet-the-new-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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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의 5천억 달러 규모 AI 투자 확대를 '월스트리트의 쇼'라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스를 만나보세요…'라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거래 구조 내부
엔비디아는 최근 월가 주요 자산운용사 6곳 (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 블랙록 , 블랙스톤 , 브룩필드 자산운용 , 골드만삭스 , KKR) 과 컴퓨팅 전문 금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
하지만 버리는 해당 거래 구조에 이의를 제기하며 "엔비디아가 25%의 지분을 확보하고 자사 칩 구매 시 잔존 가치 보장을 제공하는 내용"을 지적했습니다.젠슨 황은 이러한 노력을 " 기술 칩이 투자 가능한 자산 클래스가 된 최초의 사례"라고 표현하며, 생산적인 "인프라"처럼 기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버리는 이 메커니즘을 "모두 사모펀드의 사모 대출 제도를 통해 걸러지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소셜 미디어 팔로워들에게 "어떻게 될지 감이 잡히네. 새 보스를 만나봐. 예전 보스랑 똑같을 거야."라고 경고했다.
버리는 이 메커니즘을 "모두 사모펀드의 사모 대출 제도를 통해 걸러지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소셜 미디어 팔로워들에게 "어떻게 될지 감이 잡히네. 새 보스를 만나봐. 예전 보스랑 똑같을 거야."라고 경고했다
https://www.benzinga.com/markets/equities/26/08/61135655/michael-burry-calls-nvidias-500-billion-ai-financing-push-a-wall-street-stunt-meet-the-new-boss
Benzinga
Why Is NVIDIA Stock Gaining Tuesday? - NVIDIA (NASDAQ:NVDA)
NVIDIA partners with Wall Street giants like Goldman Sachs and BlackRock to unlock $500B+ for AI infrastructure and GPU financing.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로보틱스 | 최건]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최건입니다.
전일 국내 부품사들의 로보틱스 전환 관련 기사 등 로봇 관련 소식들에 대한 생각을 작성했습니다.
결론은 없는 공급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부품사 수혜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휴머노이드, 혼자서는 못 만든다
▣ 단가 인하 압박이 아니다. 없던 공급망을 만드는 것이다
- 13일 현대차그룹이 1차 소재·부품 협력사로부터 '휴머노이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로봇 사업 전환을 전방위적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소식 보도
- 완제품 기업의 CR 압박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해당 사안의 본질은 '없던 공급망을 신규로 구성하는 과정'에 있다고 판단
- 부품사의 선제적 전환 투자는 CR 압박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던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초기 비용. 관건은 이 국면에서 구조적 수혜를 누릴 기업을 선별하는 것
▣ 첫째: 경량화와 열관리. 한라캐스트 탑픽 유지
- 로봇의 성능 개선 부품에 주목. 경량화 및 열관리 소재는 휴머노이드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부품으로, OEM 입장에서는 원가 비중이 낮더라도 원가 절감보다 성능 개선을 위해 투자 필요
- 한라캐스트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로부터 수주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은 로봇의 핵심부품 방열 및 경량화에 필수적인 제품인만큼 향후 휴머노이드향 제품 채택 증가를 예상
- 전일 해당 고객사향의 추가 부품 수주 소식과 함께 주가는 21% 상승. 대중 제재와 경량화 수요 대응이 모두 가능하며 마그네슘으로의 소재 전환을 통한 ASP 인상도 가능할 것. 목표주가 2만원, 업종 내 탑픽 유지
▣ 둘째: 기술력 + 고객 다각화 + 가격 경쟁력. 로보티즈 차선호주 유지
- 기술 레퍼런스 기반으로 다각화된 고객사를 확보한 부품사에 주목. 고객 다각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의 단가 압박에도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고, 매출의 분산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더 빠르게 확보 가능
- 로보티즈는 검증된 기술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4Q26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가동과 함께 대규모 양산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정 밸류체인에 국한되지 않는 확장성 확보
- 액추에이터 부품 수직계열화를 통해 중국 경쟁사 등과의 대등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점도 고객사 확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목표주가 45만원, 업종 내 차선호주 유지
============================
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CwTEQY4
전일 국내 부품사들의 로보틱스 전환 관련 기사 등 로봇 관련 소식들에 대한 생각을 작성했습니다.
결론은 없는 공급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부품사 수혜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금요일 그리고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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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건] 로보틱스 산업 Note: 휴머노이드, 혼자서는 못 만든다
▣ 단가 인하 압박이 아니다. 없던 공급망을 만드는 것이다
- 13일 현대차그룹이 1차 소재·부품 협력사로부터 '휴머노이드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로봇 사업 전환을 전방위적으로 유도하고 있다는 소식 보도
- 완제품 기업의 CR 압박 가능성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해당 사안의 본질은 '없던 공급망을 신규로 구성하는 과정'에 있다고 판단
- 부품사의 선제적 전환 투자는 CR 압박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던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초기 비용. 관건은 이 국면에서 구조적 수혜를 누릴 기업을 선별하는 것
▣ 첫째: 경량화와 열관리. 한라캐스트 탑픽 유지
- 로봇의 성능 개선 부품에 주목. 경량화 및 열관리 소재는 휴머노이드의 전력 효율과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는 부품으로, OEM 입장에서는 원가 비중이 낮더라도 원가 절감보다 성능 개선을 위해 투자 필요
- 한라캐스트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업체로부터 수주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팅은 로봇의 핵심부품 방열 및 경량화에 필수적인 제품인만큼 향후 휴머노이드향 제품 채택 증가를 예상
- 전일 해당 고객사향의 추가 부품 수주 소식과 함께 주가는 21% 상승. 대중 제재와 경량화 수요 대응이 모두 가능하며 마그네슘으로의 소재 전환을 통한 ASP 인상도 가능할 것. 목표주가 2만원, 업종 내 탑픽 유지
▣ 둘째: 기술력 + 고객 다각화 + 가격 경쟁력. 로보티즈 차선호주 유지
- 기술 레퍼런스 기반으로 다각화된 고객사를 확보한 부품사에 주목. 고객 다각화를 통해 특정 고객사의 단가 압박에도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고, 매출의 분산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더 빠르게 확보 가능
- 로보티즈는 검증된 기술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미국,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4Q26 우즈베키스탄 신공장 가동과 함께 대규모 양산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정 밸류체인에 국한되지 않는 확장성 확보
- 액추에이터 부품 수직계열화를 통해 중국 경쟁사 등과의 대등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점도 고객사 확장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목표주가 45만원, 업종 내 차선호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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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https://t.me/kis_robotics
보고서 링크 >> https://vo.la/CwTEQY4
Forwarded from 루팡
CNBC) SK하이닉스 내부 공개: 세계 최대 AI 메모리 구축 현장을 가다
SK하이닉스가 7,200억 달러를 베팅하는 이유 —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자체를 바꾼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HBM 수요가 단순한 단기 호황이 아니라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2034년까지 생산능력을 약 3배 확대하는 초대형 투자에 나섰다.
1. HBM은 이제 AI의 핵심 병목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G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해주는 메모리다.
AI GPU 성능이 아무리 높아도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성능을 활용할 수 없다.
SK하이닉스 내부에서는 현재 HBM 확보 경쟁을 사실상 “메모리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엔비디아·AMD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 등 빅테크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젠슨 황은 SK하이닉스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라고 적기도 했다.
2. 메모리가 ‘범용 상품’에서 ‘맞춤형 AI 부품’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 D램은 삼성·SK·마이크론 중 누가 만들었는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범용 상품에 가까웠다.
하지만 HBM은 다르다.
GPU·ASIC과 함께 설계되면서 고객별 요구사항이 달라지고 있으며, 향후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용 HBM을, 구글은 TPU에 최적화된 HBM을 요구하는 식이다.
이 변화의 핵심은 계약 구조다.
과거 메모리 계약은 대부분 1년 이하였지만, 현재 일부 고객들은 최대 5년짜리 장기 계약과 대규모 선급금·CAPEX 약정까지 제시하고 있다.
즉 메모리 산업이
Commodity → Customized AI Component
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3. SK하이닉스가 HBM에서 강한 이유
SK하이닉스는 2013년 세계 최초로 HBM을 공개했고, 2015년 AMD Radeon에 최초 상용 HBM을 공급했다.
2022년 AI 붐이 시작됐을 때 HBM3를 가장 먼저 양산하며 엔비디아 핵심 공급사로 올라섰다.
특히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가 MR-MUF 패키징 기술이다.
여러 D램 다이를 한 번에 접합해 열·뒤틀림 문제를 줄이고 스택을 얇게 만드는 방식으로, HBM3E·HBM4 양산 경쟁력과 높은 수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HBM 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4개월, 1,000개 이상의 공정이 필요할 정도로 진입장벽도 높다.
4.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 확장
SK하이닉스는 용인에 세계 최대급 메모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약 4,500만 ft², 축구장 수백 개 규모이며 총 4개의 대형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래 계획보다 건설 일정을 크게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에는 HBM 생산을 위한 M15X와 패키징 시설 투자도 진행 중이며, 최첨단 EUV 장비 도입도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 최초로 ASML의 최신 High-NA EUV 장비를 도입했으며 2027년까지 EUV 관련 투자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5. 미국에는 HBM 첨단 패키징 거점 구축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웨스트라파예트에 약 40억 달러 규모의 HBM 첨단 패키징·R&D 시설을 건설 중이다.
2028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하며 Purdue University 인근이라는 점을 활용해 미국 내 AI 반도체 인력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웨이퍼 생산은 당분간 한국·중국 팹이 중심이며, 미국에는 상대적으로 자본 부담이 낮은 첨단 패키징부터 진출하는 전략이다.
6. 가장 중요한 변화는 HBM이 일반 D램까지 잠식한다는 것
HBM은 일반 D램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 면적을 사용한다.
따라서 HBM 생산이 늘어날수록 일반 서버·PC·스마트폰용 D램 생산 여력이 감소한다.
결과적으로:
AI 투자 확대
→ HBM 수요 증가
→ D램 웨이퍼 HBM 전환
→ 범용 D램 공급 감소
→ 일반 D램 가격 상승
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즉 AI 메모리 호황은 HBM 업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만든다.
7. SK하이닉스가 보는 가장 중요한 투자 논리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과거의 짧은 Boom & Bust 사이클과 달리 AI가 만들어내는 수요 때문에 사이클 자체가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AI Agent, GPU, ASIC, 데이터센터가 증가할수록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시각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AI 시대에는 컴퓨팅보다 메모리가 먼저 병목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가진 기업이 가장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갖는다.”
물론 삼성·마이크론의 증설, 중국 업체의 추격, AI 가속기의 메모리 절감 기술이 위험 요인이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현재의 공급 부족이 단기 현상이 아니라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장기적인 구조적 부족일 가능성에 더 크게 베팅하고 있다.
결국 SK하이닉스의 초대형 CAPEX는 단순한 증설이 아니라,
HBM 리더십 → 장기계약 → 커스텀 HBM → 높은 마진 → 대규모 재투자
라는 선순환 구조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https://youtu.be/8JiyJejo-e0?si=NYtmXEmiLEDZ9u_A
https://x.com/i/status/2088056439780893098
SK하이닉스가 7,200억 달러를 베팅하는 이유 — “AI가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자체를 바꾼다”
SK하이닉스는 AI 시대의 HBM 수요가 단순한 단기 호황이 아니라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2034년까지 생산능력을 약 3배 확대하는 초대형 투자에 나섰다.
1. HBM은 이제 AI의 핵심 병목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GPU가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해주는 메모리다.
AI GPU 성능이 아무리 높아도 메모리에서 데이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면 성능을 활용할 수 없다.
SK하이닉스 내부에서는 현재 HBM 확보 경쟁을 사실상 “메모리 전쟁”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엔비디아·AMD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구글 등 빅테크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장기 공급 계약을 협상하고 있다.
젠슨 황은 SK하이닉스 웨이퍼에 직접
“Please make more”라고 적기도 했다.
2. 메모리가 ‘범용 상품’에서 ‘맞춤형 AI 부품’으로 변하고 있다
과거 D램은 삼성·SK·마이크론 중 누가 만들었는지 크게 중요하지 않은 범용 상품에 가까웠다.
하지만 HBM은 다르다.
GPU·ASIC과 함께 설계되면서 고객별 요구사항이 달라지고 있으며, 향후 HBM5부터는 커스텀 HBM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용 HBM을, 구글은 TPU에 최적화된 HBM을 요구하는 식이다.
이 변화의 핵심은 계약 구조다.
과거 메모리 계약은 대부분 1년 이하였지만, 현재 일부 고객들은 최대 5년짜리 장기 계약과 대규모 선급금·CAPEX 약정까지 제시하고 있다.
즉 메모리 산업이
Commodity → Customized AI Component
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다.
3. SK하이닉스가 HBM에서 강한 이유
SK하이닉스는 2013년 세계 최초로 HBM을 공개했고, 2015년 AMD Radeon에 최초 상용 HBM을 공급했다.
2022년 AI 붐이 시작됐을 때 HBM3를 가장 먼저 양산하며 엔비디아 핵심 공급사로 올라섰다.
특히 경쟁력의 핵심 중 하나가 MR-MUF 패키징 기술이다.
여러 D램 다이를 한 번에 접합해 열·뒤틀림 문제를 줄이고 스택을 얇게 만드는 방식으로, HBM3E·HBM4 양산 경쟁력과 높은 수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HBM 한 제품이 완성되기까지 약 4개월, 1,000개 이상의 공정이 필요할 정도로 진입장벽도 높다.
4.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 확장
SK하이닉스는 용인에 세계 최대급 메모리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약 4,500만 ft², 축구장 수백 개 규모이며 총 4개의 대형 팹이 들어설 예정이다.
원래 계획보다 건설 일정을 크게 앞당겨 2033년까지 4번째 팹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에는 HBM 생산을 위한 M15X와 패키징 시설 투자도 진행 중이며, 최첨단 EUV 장비 도입도 확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 최초로 ASML의 최신 High-NA EUV 장비를 도입했으며 2027년까지 EUV 관련 투자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5. 미국에는 HBM 첨단 패키징 거점 구축
SK하이닉스는 인디애나 웨스트라파예트에 약 40억 달러 규모의 HBM 첨단 패키징·R&D 시설을 건설 중이다.
2028년부터 가동을 목표로 하며 Purdue University 인근이라는 점을 활용해 미국 내 AI 반도체 인력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웨이퍼 생산은 당분간 한국·중국 팹이 중심이며, 미국에는 상대적으로 자본 부담이 낮은 첨단 패키징부터 진출하는 전략이다.
6. 가장 중요한 변화는 HBM이 일반 D램까지 잠식한다는 것
HBM은 일반 D램보다 훨씬 많은 웨이퍼 면적을 사용한다.
따라서 HBM 생산이 늘어날수록 일반 서버·PC·스마트폰용 D램 생산 여력이 감소한다.
결과적으로:
AI 투자 확대
→ HBM 수요 증가
→ D램 웨이퍼 HBM 전환
→ 범용 D램 공급 감소
→ 일반 D램 가격 상승
이라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즉 AI 메모리 호황은 HBM 업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체 메모리 가격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만든다.
7. SK하이닉스가 보는 가장 중요한 투자 논리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사이클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주장하지는 않는다.
다만 과거의 짧은 Boom & Bust 사이클과 달리 AI가 만들어내는 수요 때문에 사이클 자체가 훨씬 길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AI Agent, GPU, ASIC, 데이터센터가 증가할수록 연산량뿐 아니라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도 같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시각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면:
“AI 시대에는 컴퓨팅보다 메모리가 먼저 병목이 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가진 기업이 가장 강한 가격 결정력을 갖는다.”
물론 삼성·마이크론의 증설, 중국 업체의 추격, AI 가속기의 메모리 절감 기술이 위험 요인이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현재의 공급 부족이 단기 현상이 아니라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장기적인 구조적 부족일 가능성에 더 크게 베팅하고 있다.
결국 SK하이닉스의 초대형 CAPEX는 단순한 증설이 아니라,
HBM 리더십 → 장기계약 → 커스텀 HBM → 높은 마진 → 대규모 재투자
라는 선순환 구조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볼 수 있다.
https://youtu.be/8JiyJejo-e0?si=NYtmXEmiLEDZ9u_A
https://x.com/i/status/2088056439780893098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모건스탠리, LG '로봇·피지컬 AI 수혜주' 재평가 요약
목표주가 대폭 상향:
LG전자: 비중확대 (9.5만 원 ➔ 26만 원)
LG이노텍: 비중확대 (26.5만 원 ➔ 64만 원)
핵심 포인트 3가지:
피지컬 AI 시대 도래: 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스마트팩토리 등 현실세계로 확산 중.
핵심 부품 수혜 (픽앤드쇼벨 전략): 완제품보다 로봇의 관절(LG전자 액추에이터)과 눈(LG이노텍 센서)을 공급하는 부품사가 HBM처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전망.
주가 재평가 여력: 현재 저평가된 가전주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그룹 차원의 생태계 시너지와 함께 향후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101
목표주가 대폭 상향:
LG전자: 비중확대 (9.5만 원 ➔ 26만 원)
LG이노텍: 비중확대 (26.5만 원 ➔ 64만 원)
핵심 포인트 3가지:
피지컬 AI 시대 도래: 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스마트팩토리 등 현실세계로 확산 중.
핵심 부품 수혜 (픽앤드쇼벨 전략): 완제품보다 로봇의 관절(LG전자 액추에이터)과 눈(LG이노텍 센서)을 공급하는 부품사가 HBM처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전망.
주가 재평가 여력: 현재 저평가된 가전주 밸류에이션 수준에 머물러 있어, 그룹 차원의 생태계 시너지와 함께 향후 주가 상승 여력 매우 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101
연합인포맥스
왜 지금 LG인가…모건스탠리가 꼽은 '로봇주 변신' 5가지 이유
가전과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부품업체로 평가받아온 LG그룹이 로봇과 피지컬 인공지능(AI) 수혜주로 재평가받고 있다.AI의 무대가 데이터센터에서 로봇과 자동차, 공장, 가정 등 현실세계로 확장하면서 LG가 수...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최근 코스피는 4일연속으로 상승이 나오는 강한흐름을 보여줬고, 코스닥도 20일선을 돌파후 계속 추세를 이어가는 모습.
20일선 위로 지수들이 올라왔으니, 바닥은 지났고 현재는 무릎정도의 위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7월달 최근 급격한 하락에 저점을 잡으려고 많이 시도를 했고, 많은 변동성이 있어 손실을 크게 본걸로 알고있는데, 시장은 언제 그랬듯 20일선 돌파하면서 하락추세를 상승추세로 바꿔놓았네요.
금요일시장이라 크게 무리하지않아도 되는 시장이지만 시장이 돌아선만큼, 투자심리가 좋아져서 다시 시장거래대금이 예전처럼 돌아올지 추적관찰해야하는 구간.
20일선 위로 지수들이 올라왔으니, 바닥은 지났고 현재는 무릎정도의 위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많은 트레이더들이 7월달 최근 급격한 하락에 저점을 잡으려고 많이 시도를 했고, 많은 변동성이 있어 손실을 크게 본걸로 알고있는데, 시장은 언제 그랬듯 20일선 돌파하면서 하락추세를 상승추세로 바꿔놓았네요.
금요일시장이라 크게 무리하지않아도 되는 시장이지만 시장이 돌아선만큼, 투자심리가 좋아져서 다시 시장거래대금이 예전처럼 돌아올지 추적관찰해야하는 구간.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026 Sandisk Investor Day — Sandisk In Focus' Key Takeaways
핵심 메시지: 현재의 초고마진을 FY30까지 유지
1. FY2028~FY2030 normalized financial model 제시
-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
- B/G: mid-to-high teens
- Non-GAAP GPM: ~80%
- Opex / Revenue: ~5%
- Non-GAAP OPM: ~75%
- Adjusted FCF margin: ~50%
- 사업 투자 후 excess cash: 100% 주주환원
2. GPM 80%의 비결은 NBM
- NBM은 committed volume +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계약 + minimum financial guarantee + structured pricing으로 구성
- FY27 전체 비트 출하량의 50%, FY28은 3분의 2를 NBM 계약으로 체결
- 6월 초 기준 NBM 물량은 FY27 기준 3분의 1이었음을 감안 시 계약 확대 속도가 매우 빠름
- 당시 계약만으로 확보된 최소 매출은 약 $42bn, financial guarantee는 $11bn 이상
3. Technology에서는 BiCS10도 중요
- Kioxia와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NAND
- BiCS10 QLC는 BiCS8 대비 bit density +60%를 달성
- 무조건 layer 수를 올리는 경쟁보다 lateral scaling + CBA를 활용해 bit cost를 낮추겠다는 방향
4. HBF 강조
- HBF ecosystem이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
- 내년부터 HBF sample shipment를 시작할 계획
핵심 메시지: 현재의 초고마진을 FY30까지 유지
1. FY2028~FY2030 normalized financial model 제시
-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
- B/G: mid-to-high teens
- Non-GAAP GPM: ~80%
- Opex / Revenue: ~5%
- Non-GAAP OPM: ~75%
- Adjusted FCF margin: ~50%
- 사업 투자 후 excess cash: 100% 주주환원
2. GPM 80%의 비결은 NBM
- NBM은 committed volume +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계약 + minimum financial guarantee + structured pricing으로 구성
- FY27 전체 비트 출하량의 50%, FY28은 3분의 2를 NBM 계약으로 체결
- 6월 초 기준 NBM 물량은 FY27 기준 3분의 1이었음을 감안 시 계약 확대 속도가 매우 빠름
- 당시 계약만으로 확보된 최소 매출은 약 $42bn, financial guarantee는 $11bn 이상
3. Technology에서는 BiCS10도 중요
- Kioxia와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NAND
- BiCS10 QLC는 BiCS8 대비 bit density +60%를 달성
- 무조건 layer 수를 올리는 경쟁보다 lateral scaling + CBA를 활용해 bit cost를 낮추겠다는 방향
4. HBF 강조
- HBF ecosystem이 형성되고 있다고 강조
- 내년부터 HBF sample shipment를 시작할 계획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미군, 이란전에서 주력 드론 MQ-9 리퍼 25% 손실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 WP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전에서 정찰·정밀타격용 무인기 MQ-9 Reaper 최소 45대를 손실. 전쟁 전 보유량의 약 25%에 해당. 이란전 첫 한 달 동안 Tomahawk 850발+, Patriot·THAAD 1,000발+도 사용하며 핵심 무기 재고가 빠르게 감소.
= 문제는 생산 속도가 소모량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 보수 성향 싱크탱크 AEI에 따르면 THAAD는 현재 연간 최대 96발 생산 가능한 반면, 미 국방부는 향후 5년간 약 2,600발 확보를 추진. 현재 생산속도라면 약 27년이 필요하며, 주문부터 인도까지 생산 리드타임도 약 3년에 달한다는 분석.
= 트럼프 행정부는 재고 보충을 위해 670억 달러 규모의 이란전 추가예산을 추진하고 주요 방산업체들과 증산을 위한 기본합의도 체결. 다만 실제 증산을 위한 정식 계약과 자금은 아직 마련되지 않아, 예산이 확보돼도 재고 회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전망.
출처: WP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휴머노이드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가 교역을 제한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업계에선 미·중 패권 경쟁으로 휴머노이드산업이 반도체와 비슷한 규제를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휴머노이드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로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가 교역을 제한하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업계에선 미·중 패권 경쟁으로 휴머노이드산업이 반도체와 비슷한 규제를 받을 수 있다고 우려한다.
Naver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미국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도하는 테슬라는 소재와 부품 대다수를 중국 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전략이지만 향후 지정학 리스크에 사업이 좌우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3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한 로봇 부품 업체 대표는 “한국 휴머노이드 공급망 경쟁력은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20707?sid=101
모건스탠리의 글로벌 로봇 보고서에 따르면 옵티머스의 핵심 부품 중 중국산 비율은 60~70%에 달한다.
하지만 경쟁이 본격화하면 관세 부과, 기술 제재, 보조금 차별 등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
한 로봇 부품 업체 대표는 “한국 휴머노이드 공급망 경쟁력은 중국을 제외하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 반사이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Naver
테슬라 옵티머스는 '중국 공급망' 의존
미국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도하는 테슬라는 소재와 부품 대다수를 중국 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전략이지만 향후 지정학 리스크에 사업이 좌우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13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나스닥 선물 하락하고, 유가 플러스 전환하며 코스피 하락하는데 중동 리스크 외에 아직 잡히는 악재는 없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헤그세스는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무기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소속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https://www.cbc.ca/news/world/hegseth-us-blockade-iran-9.7306636
ㅡㅡㅡㅡㅡㅡㅡㅡ
헤그세스는 필요하다면 미국이 이란에 대한 '무기한' 해상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 소속 선박 2척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 공격을 받았습니다.
미국은 목요일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무기한 유지할 수 있다고 위협하며, 휴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세계 석유 공급이 감소하며 지역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테헤란에 대한 경제적 압박을 강화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기자들에게 미국이 이란에 심각한 경제적 타격을 입힌 봉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해당 지역에 해군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헤그세스 제독은 파나마 방문 중 기자들에게 "미 해군은 지금까지 해왔듯이 함정을 교대로 투입하고 철수시킬 것이기 때문에 무기한으로 그러한 봉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www.cbc.ca/news/world/hegseth-us-blockade-iran-9.7306636
CBC
U.S. signals it can keep up naval blockade indefinitely, increase economic pressure on Iran | CBC News
The United States on Thursday said that it could maintain a naval blockade of Iran indefinitely and would ratchet up economic pressure on Tehran as ceasefire talks have floundered, global oil supply is dropping and regional tensions are rising.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aje.news/sr0qwn?update=4852805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미국이 이란에 대해 "전례 없는"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주에 추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니 주목해 주십시오. 우리는 역사상 한 국가에 대해 전례 없는 경제 고립 조치를 시행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전례 없는 경제적 고립과 이란 항구를 통한 모든 물자의 출입을 차단하는 호르무즈 해협의 지속적인 봉쇄가 결합된 형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aje.news/sr0qwn?update=4852805
Al Jazeera
US eyes indefinite Iran naval blockade
US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says the US can sustain its blockade against Iran 'indefinit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