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하락했지만 금리인하 기대는 접어도 되는 이유.
1. 도매물가로 인식되는 PPI가 전월 대비 0%, 전년비 5.5%에서 4.7%로 둔화.
2. 특히 에너지가 전월비 -3.1%로 크게 하락했고 운송과 창고 비용도 -1.8%로 2023년 4월 이후 최대 하락.
3. 결론적으로 전쟁 이후 발생했던 전쟁 인플레이션(에너지-운송-생산비 충격)은 확실히 빠지고 있음.
4. 결과?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짐. 현재 시장은 빨라야 내년 1월이나 되어야 금리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전면 조정.
5. 하지만 현재 고용시장을 보면 금리인상은 불가능. 그렇다고 금리인하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님. 연준이 통제 못하는 인플레이션이 끈끈하게 바닥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
6. 오늘 세계 최대 해운사 머스크가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장기화, 물류 병목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시사.
7. 여기에 생산자물가도 전자부품이 전년비 28%나 폭등하고 있는건 AI 인플레이션이 태동하고 있음을 의미.
결론: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인플레 압력이 커지면서 연준은 사실상 기능을 잃고 표류, 시장금리가 채권자경단에 의해 스스로 움직이며 통제하는 중.
ITK / 미주투
1. 도매물가로 인식되는 PPI가 전월 대비 0%, 전년비 5.5%에서 4.7%로 둔화.
2. 특히 에너지가 전월비 -3.1%로 크게 하락했고 운송과 창고 비용도 -1.8%로 2023년 4월 이후 최대 하락.
3. 결론적으로 전쟁 이후 발생했던 전쟁 인플레이션(에너지-운송-생산비 충격)은 확실히 빠지고 있음.
4. 결과?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짐. 현재 시장은 빨라야 내년 1월이나 되어야 금리인상을 시작할 것으로 전면 조정.
5. 하지만 현재 고용시장을 보면 금리인상은 불가능. 그렇다고 금리인하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님. 연준이 통제 못하는 인플레이션이 끈끈하게 바닥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
6. 오늘 세계 최대 해운사 머스크가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 것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장기화, 물류 병목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시사.
7. 여기에 생산자물가도 전자부품이 전년비 28%나 폭등하고 있는건 AI 인플레이션이 태동하고 있음을 의미.
결론: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인플레 압력이 커지면서 연준은 사실상 기능을 잃고 표류, 시장금리가 채권자경단에 의해 스스로 움직이며 통제하는 중.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금 다른 변화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일본을 노동력 부족+생산성 정체+투자 부진+저임금이라는 하나의 악순환으로 묘사함.
-일본을 단순히 노동생산성이 정체된 나라라고 규정하기에는 2020년대 데이터가 오히려 반대 방향.
-2010년대 일본의 문제는 노동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있는데도 기업이 그것을 자본으로 대체할 유인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에 가까웠음.
-일본 기업은 지난 20년 동안 해외 직접투자를 엄청나게 늘렸고,2025년 말 일본의 해외 직접투자 자산은 약 384.5조 엔 수준.
-일본의 노동력 부족은 단순한 GDP의 공급 제약이 아니라, 노동->자본으로 생산함수를 이동시키는 가격 신호 가 되고 있음.
-BOJ는 2024·2025·2026년 3년 연속 높은 수준의 임금인상이 나타나면서 새로운 임금 노멀이 정착할 가능성을 언급했음.
-6월 단칸에서 2026년도 대기업 전산업 설비투자 계획은 전년도비 +11.5%로, 3월 조사 +3.3%에서 8.2%p 대폭 상향됐고 시장 예상 +11.0%도 상회했는데 유형자산 투자 부진이라는 것은 데이터와 괴리 된 것.
-일본은 노동력 부족인데 투자가 부진한 독특한 케이스가 아니라, 노동력 부족이 강제로 투자를 만들어내는 케이스
-다이와증권의 지적대로 정부 시나리오는 국내 민간 설비투자만 누적 410조엔, 즉 관민 투자액을 민간 홀로 상회하는 유발을 전제하고, TFP 상승률이 2030년대 후반 연 +1.4%(미국을 상회하는 속도)로 가속한다고 가정.
-노무라 계산으로 연평균 26.4조엔인데, 2025년도 민간 설비투자 125조엔·공공투자 33조엔 대비로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규모"가 정확함.
-캐리 트레이더는 JPY funding short, 해외투자자: 일본주 롱+엔 헤지(FX forward 엔 매도)
-해외투자자의 엔 매도는 방향성이 아니라 헤지.가계는 방향성, 캐리는 funding cost 거래.
사진 출처: Haver Analytic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대부분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이 일본을 노동력 부족+생산성 정체+투자 부진+저임금이라는 하나의 악순환으로 묘사함.
-일본을 단순히 노동생산성이 정체된 나라라고 규정하기에는 2020년대 데이터가 오히려 반대 방향.
-2010년대 일본의 문제는 노동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노동력이 부족해지고 있는데도 기업이 그것을 자본으로 대체할 유인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것에 가까웠음.
-일본 기업은 지난 20년 동안 해외 직접투자를 엄청나게 늘렸고,2025년 말 일본의 해외 직접투자 자산은 약 384.5조 엔 수준.
-일본의 노동력 부족은 단순한 GDP의 공급 제약이 아니라, 노동->자본으로 생산함수를 이동시키는 가격 신호 가 되고 있음.
-BOJ는 2024·2025·2026년 3년 연속 높은 수준의 임금인상이 나타나면서 새로운 임금 노멀이 정착할 가능성을 언급했음.
-6월 단칸에서 2026년도 대기업 전산업 설비투자 계획은 전년도비 +11.5%로, 3월 조사 +3.3%에서 8.2%p 대폭 상향됐고 시장 예상 +11.0%도 상회했는데 유형자산 투자 부진이라는 것은 데이터와 괴리 된 것.
-일본은 노동력 부족인데 투자가 부진한 독특한 케이스가 아니라, 노동력 부족이 강제로 투자를 만들어내는 케이스
-다이와증권의 지적대로 정부 시나리오는 국내 민간 설비투자만 누적 410조엔, 즉 관민 투자액을 민간 홀로 상회하는 유발을 전제하고, TFP 상승률이 2030년대 후반 연 +1.4%(미국을 상회하는 속도)로 가속한다고 가정.
-노무라 계산으로 연평균 26.4조엔인데, 2025년도 민간 설비투자 125조엔·공공투자 33조엔 대비로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규모"가 정확함.
-캐리 트레이더는 JPY funding short, 해외투자자: 일본주 롱+엔 헤지(FX forward 엔 매도)
-해외투자자의 엔 매도는 방향성이 아니라 헤지.가계는 방향성, 캐리는 funding cost 거래.
사진 출처: Haver Analytics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수요일 10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2007년 이후 최고치, 목요일 30년 입찰에서도 낙찰금리는 2001년 이후 최고치 기록. 결국 투자자들은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는 중
재정 적자로 인한 재무부의 채권 공급 증가, AI 투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기업 대출의 급격한 증가, 그리고 장기채 전통적 매수자들의 수요 감소까지 더해진 상황
재정 적자로 인한 재무부의 채권 공급 증가, AI 투자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기업 대출의 급격한 증가, 그리고 장기채 전통적 매수자들의 수요 감소까지 더해진 상황
미국 정부가 30년 만기 국채를 발행하면서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를 부담했다.
미 재무부가 13일 실시한 250억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연 5.22%를 기록했다. 이는 2001년 8월의 5.52% 이후 약 2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당시 미국은 이후 약 5년간 30년물 국채 발행을 중단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FT)는 “미 국가부채가 40조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이란 전쟁과 관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으로 물가 압력까지 이어지자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에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미국의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국채 금리가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분석했다.
FT에 따르면 30년물 국채 발행금리는 지난 7월 5.06%에서 한 달 만에 0.16%포인트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해 1월 4.91%와 비교하면 0.31%포인트 상승했다. 하루 앞서 실시된 42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가 형성됐다.
미국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배경은 급증하는 국가부채다. FT는 “국가부채와 정부의 이자 비용은 지난 10년 동안 각각 약 두 배로 증가했다”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재정 상황을 정상화하겠다고 공언하며 백악관에 복귀했지만, 이후 명목 국가부채는 코로나 사태 당시를 제외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통령이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이라고 부른 대규모 감세 법안을 밀어붙인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974
미 재무부가 13일 실시한 250억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연 5.22%를 기록했다. 이는 2001년 8월의 5.52% 이후 약 2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당시 미국은 이후 약 5년간 30년물 국채 발행을 중단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FT)는 “미 국가부채가 40조달러에 육박한 가운데 이란 전쟁과 관세,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등으로 물가 압력까지 이어지자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에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미국의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국채 금리가 구조적으로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고 분석했다.
FT에 따르면 30년물 국채 발행금리는 지난 7월 5.06%에서 한 달 만에 0.16%포인트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기 직전인 지난해 1월 4.91%와 비교하면 0.31%포인트 상승했다. 하루 앞서 실시된 42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서도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가 형성됐다.
미국 국채 금리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배경은 급증하는 국가부채다. FT는 “국가부채와 정부의 이자 비용은 지난 10년 동안 각각 약 두 배로 증가했다”며 “트럼프 미 대통령은 미국의 재정 상황을 정상화하겠다고 공언하며 백악관에 복귀했지만, 이후 명목 국가부채는 코로나 사태 당시를 제외하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대통령이 이른바 ‘크고 아름다운 법안(big, beautiful bill)’이라고 부른 대규모 감세 법안을 밀어붙인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2974
Naver
트럼프 감세에 美 부채 40조달러…30년물 금리 25년 만에 최고
美 30년물 국채금리 5.22%…25년 만에 최고 미국 정부가 30년 만기 국채를 발행하면서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금리를 부담했다. 미 재무부가 13일 실시한 250억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
Forwarded from CTRINE
2029년까지 미국의 국가 부채는 1946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할 것입니다. 지난번에는 세계 대전이라는 계기가 필요했지만, 이번에는 무슨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과 미국 조선산업 기반을 재건한다'는 제목의 팩트시트(설명자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해군 조선 및 선박 수리 프로그램의 중대한 장기 문제들을 해결하고, 해양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4_0003748665?sicode=0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814_0003748665?sicode=01
뉴시스
트럼프 "美투자한 조선업체, 모국서 최대 2척 해군선박 건조 허용"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간) 해외 조선업체가 모기업 조선소에서 건조한 선박을 최대 2척까지 미 해군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한시 허용하라고 지시했다. 백악관은 이날 발표한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과 미국 조선산업 기반을 재건한다'는 제목의 팩트시트(설명자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해군 조선 및 선박..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트럼프 대통령, 해군 및 조선 산업 재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The White House
Fact Sheet: President Donald J. Trump Rebuilds the U.S. Navy and America's Shipbuilding Industrial Base
TRANSFORMING U.S. SHIPBUILDING: Today, President Donald J. Trump signed a 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 to fix critical long-term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외국산 드론에 최대 100% 관세…한국산은 조건부 15% 상한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외국산 드론과 주요 부품에 최대 100%의 품목관세를 부과했다. 한국산 제품에는 일정한 원산지 요건을 충족할 경우 기존 관세를 포함해 15%를 넘지 않는 우대 상한이 적용된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무인항공시스템(UAS)과 관련 부품의 수입을 조정하는 대통령 포고문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것으로, 미국 정부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드론 공급망이 방위산업과 사이버보안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백악관 대통령 포고문에 따르면 최대이륙중량이 25㎏을 초과하거나 열화상 장비를 탑재한 드론, 드론 도킹스테이션 및 일부 핵심 부품에는 100%의 종가관세가 부과된다.
최대이륙중량 25㎏ 이하의 소형 드론 가운데 국가안보상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에는 25%의 관세가 적용된다. 일부 별도 지정 부품에도 25% 관세가 부과된다.
드론 완제품과 즉시 적용 대상 부품에 대한 관세는 2026년 9월 3일 오전 0시 1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으로 같은 날 오후 1시 1분부터 발효된다. 별도 목록에 포함된 일부 부품 관세는 산업계의 공급망 전환 시간을 고려해 2027년 2월 9일부터 적용된다.
한국산 드론은 ‘15% 상한’ 적용 가능
이번 포고문은 한국을 일본, 대만, 유럽연합, 스위스, 리히텐슈타인과 함께 별도의 우대 대상국으로 명시했다.
이들 국가에서 생산된 드론과 부품은 미국 관세율표상 기존 관세를 포함한 총관세율이 15%를 넘지 않도록 했다. 영국산 제품에는 10% 상한이 적용된다.
다만 한국에서 최종 조립됐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우대받는 것은 아니다. 수입업자는 제품에 사용된 핵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실질적으로 미국 또는 포고문에 지정된 우방국에서 공급됐다는 사실을 인증해야 한다.
미 상무부는 구체적인 인증 절차를 마련하고,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 목록을 관세국경보호청(CBP)에 통보할 예정이다. 따라서 중국산 핵심 부품이나 소프트웨어에 크게 의존하는 한국 업체는 한국산으로 인정되더라도 15% 상한 적용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현지 생산 약속하면 관세 면제 가능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드론 생산시설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온쇼어링 프로그램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시설을 확장하고, 2029년 1월 20일 이전에 건설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기업은 상무부의 승인을 거쳐 생산에 필요한 드론 부품과 장비를 일정 물량까지 무관세로 수입할 수 있다.
승인 기업이 투자 약속을 이행하지 않거나 허위 정보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면 관세 혜택은 취소된다. 사안에 따라 이미 면제된 관세를 소급해 징수하고 추가 벌금을 부과할 수도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드론이 현대전과 국경 감시, 주요 기반시설 보호에 핵심적인 기술이지만 미국의 생산 체계가 외국산 부품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신속하게 확대하는 것은 국가안보와 경제안보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치가 국내 제조업과 일자리, 방위산업 공급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기업에는 고율관세를 피할 수 있는 우대 통로가 열렸지만, 공급망 원산지 인증이라는 새로운 조건도 부과됐다. 국내 드론·방산업체가 중국산 부품 의존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미국 시장 접근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를 이유로 외국산 드론과 주요 부품에 최대 100%의 품목관세를 부과했다. 한국산 제품에는 일정한 원산지 요건을 충족할 경우 기존 관세를 포함해 15%를 넘지 않는 우대 상한이 적용된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무인항공시스템(UAS)과 관련 부품의 수입을 조정하는 대통령 포고문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른 것으로, 미국 정부는 해외 의존도가 높은 드론 공급망이 방위산업과 사이버보안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백악관 대통령 포고문에 따르면 최대이륙중량이 25㎏을 초과하거나 열화상 장비를 탑재한 드론, 드론 도킹스테이션 및 일부 핵심 부품에는 100%의 종가관세가 부과된다.
최대이륙중량 25㎏ 이하의 소형 드론 가운데 국가안보상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에는 25%의 관세가 적용된다. 일부 별도 지정 부품에도 25% 관세가 부과된다.
드론 완제품과 즉시 적용 대상 부품에 대한 관세는 2026년 9월 3일 오전 0시 1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으로 같은 날 오후 1시 1분부터 발효된다. 별도 목록에 포함된 일부 부품 관세는 산업계의 공급망 전환 시간을 고려해 2027년 2월 9일부터 적용된다.
한국산 드론은 ‘15% 상한’ 적용 가능
이번 포고문은 한국을 일본, 대만, 유럽연합, 스위스, 리히텐슈타인과 함께 별도의 우대 대상국으로 명시했다.
이들 국가에서 생산된 드론과 부품은 미국 관세율표상 기존 관세를 포함한 총관세율이 15%를 넘지 않도록 했다. 영국산 제품에는 10% 상한이 적용된다.
다만 한국에서 최종 조립됐다는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우대받는 것은 아니다. 수입업자는 제품에 사용된 핵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이 실질적으로 미국 또는 포고문에 지정된 우방국에서 공급됐다는 사실을 인증해야 한다.
미 상무부는 구체적인 인증 절차를 마련하고,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 목록을 관세국경보호청(CBP)에 통보할 예정이다. 따라서 중국산 핵심 부품이나 소프트웨어에 크게 의존하는 한국 업체는 한국산으로 인정되더라도 15% 상한 적용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현지 생산 약속하면 관세 면제 가능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드론 생산시설 건설을 유도하기 위한 온쇼어링 프로그램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미국에 공장을 신설하거나 기존 시설을 확장하고, 2029년 1월 20일 이전에 건설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한 기업은 상무부의 승인을 거쳐 생산에 필요한 드론 부품과 장비를 일정 물량까지 무관세로 수입할 수 있다.
승인 기업이 투자 약속을 이행하지 않거나 허위 정보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면 관세 혜택은 취소된다. 사안에 따라 이미 면제된 관세를 소급해 징수하고 추가 벌금을 부과할 수도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드론이 현대전과 국경 감시, 주요 기반시설 보호에 핵심적인 기술이지만 미국의 생산 체계가 외국산 부품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은 “미국의 드론 생산을 신속하게 확대하는 것은 국가안보와 경제안보를 위해 필수적”이라며 이번 조치가 국내 제조업과 일자리, 방위산업 공급망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기업에는 고율관세를 피할 수 있는 우대 통로가 열렸지만, 공급망 원산지 인증이라는 새로운 조건도 부과됐다. 국내 드론·방산업체가 중국산 부품 의존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미국 시장 접근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The White House
Adjusting Imports of Unmanned Aircraft Systems and Unmanned Aircraft Systems Components into the United States
BY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 PROCLAMATION 1. Within the past 90 days, the Secretary of Commerce (Secretary) transmitted to me Every child deserves a safe and nurturing home where they can learn, grow, and reach their full potential.…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최대 100%, 미국 수입 드론 및 부품에 관세 부과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 위협에 대응한다는 이유로 수입 드론 및 부품에 10-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 해당 관세는 서명일로부터 21일 후 발효됨. 고도의 민감 품목이 아닌 드론 부품에 대해서는 서명일로부터 180일 후 관세 발효
>高达100%,美国将对进口无人机及零部件征收关税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411#from=ios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 위협에 대응한다는 이유로 수입 드론 및 부품에 10-100%의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에 서명. 해당 관세는 서명일로부터 21일 후 발효됨. 고도의 민감 품목이 아닌 드론 부품에 대해서는 서명일로부터 180일 후 관세 발효
>高达100%,美国将对进口无人机及零部件征收关税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411#from=ios
Wallstreetcn
高达100%,美国将对进口无人机及零部件征收关税 - 华尔街见闻
特朗普签署公告,以应对国家安全威胁为由对进口无人机及零部件征收10%至100%的从价关税。上述关税将于签署之日起21天后生效。对于非高度敏感的无人机组件,关税将于签署之日起180天后生效。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앤스로픽의 시총이 3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FT 보도)
- 26년말 기준 ARR은 $100B~120B에 달할 것이며 이는 연간 10배 증가한 수치
- 연간 800% 성장한다면 PSR 30배 부여 가능하며 이는 3조달러
- 26년말 기준 ARR은 $100B~120B에 달할 것이며 이는 연간 10배 증가한 수치
- 연간 800% 성장한다면 PSR 30배 부여 가능하며 이는 3조달러
일부 초기 투자자들 사이에선 앤트로픽이 IPO에서 2조달러(약 2814조원)를 넘는 몸값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이런 기대는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이 연말까지 1000억∼120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에 기반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3826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83826
Naver
앤트로픽, 잠재적 투자자들과 만나 IPO 초기 회의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준비중인 가운데 잠재적 투자자들과 만나고 있지만 아직 기업가치나 구체적인 재무 정보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소식통들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
Forwarded from 숏박스 (Macro OK)
[OpenAI, IPO 앞두고 연간 매출 400억 달러 돌파]
_현재 실적 기준,연간 4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 이는 2025년 말부터 매출 증가율이 약 두 배로 늘어나는 것
_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인공지능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 구독 판매 및 이제 막 시작된 광고 사업에 힘입은 것
_코딩용 Codex와 ChatGPT Work를 포함한 자사 AI 에이전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일부 모델의 가격을 인하했었음.
_ 또한 Anthropic과 여러 중국 경쟁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일부 모델의 가격을 인하...
부진한줄 알았던 Open AI도 열심히 성장하군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AI기업들간의 가격 경쟁에 불이 붙었음을 또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AI경쟁에서 누가 승자로 살아남을까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me/macro_OK 숏박스
_현재 실적 기준,연간 40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 이는 2025년 말부터 매출 증가율이 약 두 배로 늘어나는 것
_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증가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인공지능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 구독 판매 및 이제 막 시작된 광고 사업에 힘입은 것
_코딩용 Codex와 ChatGPT Work를 포함한 자사 AI 에이전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비용에 민감한 고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일부 모델의 가격을 인하했었음.
_ 또한 Anthropic과 여러 중국 경쟁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일부 모델의 가격을 인하...
부진한줄 알았던 Open AI도 열심히 성장하군요. AI 코딩 소프트웨어의 성장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AI기업들간의 가격 경쟁에 불이 붙었음을 또 한 번 확인하게 되네요.
AI경쟁에서 누가 승자로 살아남을까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3/openai-s-revenue-run-rate-tops-40-billion-ahead-of-ipo?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https://t.me/macro_OK 숏박스
Bloomberg.com
OpenAI’s Annualized Revenue Tops $40 Billion Ahead of IPO
OpenAI is on track to generate annualized revenue of more than $40 billion based on its current performance,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roughly doubling its run rate from the end of 2025 and bolstering the company’s plans for a Wall Street…
Forwarded from 루팡
BofA: CPU TAM
전체 시장 성장 (TAM 및 AI 확장)
총 매출 성장: 서버 CPU TAM은 2025년 349억 8,300만 달러에서 2030년(CY30)까지 2,106억 3,700만 달러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주도: AI 서버 CPU가 이러한 확장의 대부분을 견인하며, 2025년 190억 달러(비중 53%)에서 2030년까지 1,800억 달러(비중 86%)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하량 성장: 전체 서버 CPU TAM 출하량은 2025년 2,990만 대에서 2030년까지 8,2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수량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수량(Unit)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분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텔 (INTC): ~35.8% (2025년 62.0%에서 감소)
* AMD: ~30.3% (2025년 24.2%에서 증가)
* ARM 상용 (Merchant): ~21.6% (2025년 8.6%에서 증가)
* ARM 커스텀 (Custom): ~12.3% (2025년 5.2%에서 증가)
매출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매출(Value)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전망됩니다 (Exhibit 4):
* ARM 상용 (Merchant): ~37.9% (전체 시장 가치 중 가장 큰 비중 차지)
* AMD: ~30.7% (강력한 매출 입지 유지)
* 인텔 (INTC): ~22.0%
* ARM 커스텀 (Custom): ~9.4%
전체 시장 성장 (TAM 및 AI 확장)
총 매출 성장: 서버 CPU TAM은 2025년 349억 8,300만 달러에서 2030년(CY30)까지 2,106억 3,700만 달러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주도: AI 서버 CPU가 이러한 확장의 대부분을 견인하며, 2025년 190억 달러(비중 53%)에서 2030년까지 1,800억 달러(비중 86%)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하량 성장: 전체 서버 CPU TAM 출하량은 2025년 2,990만 대에서 2030년까지 8,2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수량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수량(Unit)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분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텔 (INTC): ~35.8% (2025년 62.0%에서 감소)
* AMD: ~30.3% (2025년 24.2%에서 증가)
* ARM 상용 (Merchant): ~21.6% (2025년 8.6%에서 증가)
* ARM 커스텀 (Custom): ~12.3% (2025년 5.2%에서 증가)
매출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매출(Value)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전망됩니다 (Exhibit 4):
* ARM 상용 (Merchant): ~37.9% (전체 시장 가치 중 가장 큰 비중 차지)
* AMD: ~30.7% (강력한 매출 입지 유지)
* 인텔 (INTC): ~22.0%
* ARM 커스텀 (Custom): ~9.4%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마이크론이 어제 +4.92% 상승한데 이어 오늘도 +4.23% 상승 마감을 했네요. 700불대 초중반까지 하락했던 주가가 다시 900불 중반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지난 7월 말 저점 대비 약 30% 가까이 상승을 했네요.
다만, 오늘 아쉽게도 60일선 저항으로 윗 꼬리를 길게 달고 마무리가 되었네요.
지난 7월 말 저점 대비 약 30% 가까이 상승을 했네요.
다만, 오늘 아쉽게도 60일선 저항으로 윗 꼬리를 길게 달고 마무리가 되었네요.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Sandisk 인베스터 데이 주요 포인트 (GS, 미즈호, 에버코어 종합)
1. 장기 재무 목표 및 장기 계약(NBM)을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 재무 목표: FY28-30년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약 17.5%), 총이익률(GM) 80%, 영업이익률(OM)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NBM 계약: 8개 주요 고객사(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와 평균 4년 이상의 장기 계약(NBM) 체결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공급 비중: FY27년 비트 물량의 50%, FY28년 비트 물량의 67%가 NBM으로 확보되어 시황 변동성 최소화
2.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안정적 재무 구조
- 주주 환원: 잉여 현금 흐름의 100%를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 환원에 활용 예정
- 자사주 매입: 기존 $6B 규모 승인 건 중 ~$4.5B 집행 완료되었으며, 신규 $14B 추가 승인을 통해 총 ~$15.5B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 재무 건전성: 무부채(No debt) 기조 유지 및 비즈니스 재투자를 우선순위로 설정
3. 원가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 자본 효율성: Kioxia와의 합작법인(JV, 2034년까지 연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설비투자 효율성 달성
- 생산 성과: 2021~2025년 업계 전체 Capex의 13%만 투입하여 전체 Bit growth의 29%를 창출
- 향후 전망: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mid-single digit수준으로 유지하면서 mid-teens 수준의 비트 성장 지속 예상
4.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HBF) 및 메인로드맵 성장 모멘텀
- HBF(High Bandwidth Flash):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로, HBM 수준의 대역폭을 저렴한 비용(HBM 비용의 1/8~1/10 수준) 및 8~16배 용량으로 제공 가능
- GPU 효율성 극대화: HBF 단독 적용 시 HBM 전용 구조 대비 동일 토큰 출력 기준 GPU 필요량을 50% 감축 가능
- 개발 일정: 첫 HBF 제품 Tape-out 완료, CY27년 샘플 출하 예정 (장기 재무 모델에는 아직 미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NAND 기술: BiCS9, BiCS10 등 차세대 3D NAND 로드맵 지속 확장중
1. 장기 재무 목표 및 장기 계약(NBM)을 통한 실적 가시성 확보
- 재무 목표: FY28-30년 매출 성장률 mid-to-high teens(약 17.5%), 총이익률(GM) 80%, 영업이익률(OM) 75%, 조정 FCF 마진 ~50% 제시
- NBM 계약: 8개 주요 고객사(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와 평균 4년 이상의 장기 계약(NBM) 체결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공급 비중: FY27년 비트 물량의 50%, FY28년 비트 물량의 67%가 NBM으로 확보되어 시황 변동성 최소화
2. 주주 환원 정책 강화 및 안정적 재무 구조
- 주주 환원: 잉여 현금 흐름의 100%를 자사주 매입 중심의 주주 환원에 활용 예정
- 자사주 매입: 기존 $6B 규모 승인 건 중 ~$4.5B 집행 완료되었으며, 신규 $14B 추가 승인을 통해 총 ~$15.5B 규모의 매입 여력 확보
- 재무 건전성: 무부채(No debt) 기조 유지 및 비즈니스 재투자를 우선순위로 설정
3. 원가 경쟁력 및 자본 효율성
- 자본 효율성: Kioxia와의 합작법인(JV, 2034년까지 연장)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설비투자 효율성 달성
- 생산 성과: 2021~2025년 업계 전체 Capex의 13%만 투입하여 전체 Bit growth의 29%를 창출
- 향후 전망: 매출 대비 Capex 비중을 mid-single digit수준으로 유지하면서 mid-teens 수준의 비트 성장 지속 예상
4.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HBF) 및 메인로드맵 성장 모멘텀
- HBF(High Bandwidth Flash): AI 추론 시장을 겨냥한 차세대 기술로, HBM 수준의 대역폭을 저렴한 비용(HBM 비용의 1/8~1/10 수준) 및 8~16배 용량으로 제공 가능
- GPU 효율성 극대화: HBF 단독 적용 시 HBM 전용 구조 대비 동일 토큰 출력 기준 GPU 필요량을 50% 감축 가능
- 개발 일정: 첫 HBF 제품 Tape-out 완료, CY27년 샘플 출하 예정 (장기 재무 모델에는 아직 미반영되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 Core NAND 기술: BiCS9, BiCS10 등 차세대 3D NAND 로드맵 지속 확장중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실적 보호막: 최소 가격(Floor price) 기준 총 계약 가치(TCV)는 약 $94B(RPO $91B 수준)이며, 최소 가격 적용 시에도 80% 수준의 Gross Margin 방어 가능
- '최소가격 기준 GPM 80%를 2030년까지 보장해주겠다'고 계약하는 고객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물량확보'지 가격이 아님
- '메모리 가격이 너무 올라서 capex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생각은 수요에 대한 감이 없는 매우 위험한 생각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