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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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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떨어지자 '줍줍'…'돈나무 언니' 엔비디아·브로드컴 샀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기술주 조정장에서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주를 사들이며 저점 매수에 나섰다. 반면 농기계 제조업체 디어의 지분은 대거 처분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쿼츠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월요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주가가 하락한 틈을 타 약 4300만 달러(약 610억원) 규모의 AI 반도체주를 매수했다. 반면 디어 주식은 약 3680만 달러어치를 매도했다. 이날 아크인베스트의 개별 거래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매도였다.

https://v.daum.net/v/2026081320465160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SanDisk는 지난 9년간 5개 공정 노드에 걸쳐 BiCS NAND가 세대 전환 때마다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을 평균 54%씩 늘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BiCS 로드맵을 통해 연평균 27%의 생산성 향상을 달성했으며, 세대가 바뀔 때마다 웨이퍼 한 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NAND 용량이 평균 54%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899768739819663?s=46
>>Anthropic, 10월 상장 가능성…사상 최대 IPO 기록 바뀔 수도 (FT)

•Anthropic이 10월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IPO를 추진할 가능성. 성사될 경우 SpaceX를 넘어 역대 최대 IPO가 될 수 있음. AI 모델과 도구에 대한 강한 수요를 기반으로 2026년 말 연환산 매출은 1,000억-1,2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은 10배 이상 성장할 전망. Anthropic은 6월 SEC에 IPO 서류를 비공개 제출했으며, 5월 기업가치는 9,650억 달러로 OpenAI를 넘어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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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英国《金融时报》报道,有多位Anthropic的投资者透露,该公司预计将在10月以2万亿美元甚至更高的估值上市。若该预测准确,这一估值将超越SpaceX,成为史上规模最大的首次公开募股。Anthropic的投资者表示,市场对AI模型和工具的旺盛需求,成为其估值的重要支撑。预计到2026年底Anthropic的年化营收将达到1000亿美元至1200亿美元,在今年全年内将实现超10倍增长。
Forwarded from CTRINE
Yardeni Research는 S&P 500 연말 목표를 8,250 → 8,400으로 상향하고, 올해·내년 EPS 전망도 각각 375달러·415달러로 높였습니다.

경제와 기업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간에 경기침체 공포나 큰 조정이 오더라도 장기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포효하는 2020년대’ 지속 가능성도 80%로 상향했으며, 2029년 말 S&P 500 10,000 목표도 추가 상향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리
동결 확률 67.9% ← 59.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하락세 시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PCE 지표를 구성하는 PPI 항목들. 연준의 판단 기준인 PCE 지표는 예상보다 견고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Forwarded from CTRINE
S&P 500의 장기적인 상승장과 하락장의 기간 및 규모를 시각화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2 -> 66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36.4% -> 31.2%

12월 25bp 100% -> 89.2%

12월 50bp 4.8% -> 0.0%
[2026년 8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올해 두 번 인상확률을 0% 반영했습니다.

2 한국은행이 QE3 이후 처음으로 금을 매입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이스라엘 월즈모델 스타트업 데카르트 인수에 60억달러를 베팅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2.0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8.50원 (-0.05원)

KOSPI PBR 2.10배 (+0.07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3 미 증시, 물가안정에 금리 하락하며 메모리 쏠림 지속 후 장 후반 상승 일부 반납

미 증시는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특히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전일에 이어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 이는 샌디스크(+13.67%)가 투자자의날 행사를 통해 중장기 전망등을 업데이트한 점이 영향. 다만, 시스코(-8.40%)가 부진을 보이자 다우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차별화는 지속. 장 마감 앞두고는 반도체에서 대형기술주로 수급이 이동하자 반도체 종목군의 상승이 축소된 점도 특징(다우 +0.13%,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2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6%)


*변화요인: 생산자물가지수 안정, 유가 하락, 샌디스크

7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를 기록해 예상(mom +0.2%)을 하회하는 등 물가 안정이 진행. 세부적으로 보면 식품과 에너지 하락 영향으로 상품가격이 0.7% 하락한 반면 서비스 가격은 0.2% 상승. 포트폴리오 관리비 등 일부 금융서비스 가격은 강세를 보였지만 항공료와 숙박비 등이 하락하며 전체 물가 상승을 제한. 전일 소비자물가지수에 이어 생산자물가지수의 안정에 최근 부각됐던 인플레이션 재가속 우려가 완화. 다만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상승하고 있고 PCE에 반영되는 금융서비스 가격이 급등했던 만큼 PCE 물가는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어 물가 불안 해소보다는 긴축의 시급성이 낮아진 결과로 해석.

국제유가 하락도 중요한 변수. 미-이란 갈등과 호르무즈 통항 차질에 따른 공급 우려에도 하락한 것. 이는 미 에너지 정보청의 원유 재고가 큰 폭 증가했고 OPEC과 IEA가 높은 유가로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고 경고한 점이 호르무즈 해협 불안 보다 강하게 반영된 것. 다만 이러한 미-이란 불안, 후티 반군의 사우디 인프라 공격 등이 지속되고 있어 오늘 하락은 지정학적 리스크 소멸보다는 수요와 재고 요인이 일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이러한 국제유가의 하락이 국채 금리의 하락에도 영향을 줌.

이렇듯 생산자물가지수 안정과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물가 부담이 완화되며 국채 금리가 5bp 내외 하락.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100% 미만으로 하락했고 9월 동결 확률이 68%로 높아짐. 결국 물가 불안이 일부 완화되자 연준 정책경로를 주목하며 금리가 하락한 것인데 이에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중심으로 수급의 집중을 보인 요인


한편, 샌디스크(+13.67%)가 투자자의 날 행사 이후 급등하며 전일에 이어 오늘도 반도체 중심으로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인 요인으로 작용. 샌디스크는 AI 추론 확대에 따라 2030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플래시 수요가 1.2제타바이트까지 증가하고, 장기계약을 통해 출하량이 2027년 약 50%, 2028년 2/3을 이미 확보했다고 발표. 여기에 잉여현금의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겠다고 발표도 급등 요인. 물론, 최근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을 발표했던 만큼 새로운 촉매재는 아니지만 높은 마진과 현금흐름이 장기계약을 통해 유지되고 그 잉여현금이 주주환원으로 연결된다는 장기 자본배분 모델을 제시한 점이 투자자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상반기 미국 기업은 주주총회를 통해 ESG에서 배당, 자사주, AI 투자, M&A를 더 중요시한다는 점을 보여줌. 이는 자본배분 효율성과 수익성 검증으로 이동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주주 제안 중 ESG 안건은 모두 부결된 반면, 지배구조, 주주권, 보상 관련 안건은 243건 중 31건이 가결. 이런 환경에서 샌디스크처럼 높은 투자수익성과 잉여현금 100% 환원을 함께 제시하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 모습을 보였기에 향후 기업 실적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도 주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S&P 500 Map (8/13)
S&P500 map

어제에 이어 반도체가 상승 주도

SK하이닉스ADR(SKHY) +7.29%, 마이크론(MU) +4.23%, 샌디스크(SNDK) +13.67%

빅테크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방어주(필수소비재)도 함께 상승한 점이 특징적
S&P500 '사상 최고'…CPI 이어 PPI 둔화에 금리인상 우려 완화[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예상을 하회한 생산자물가와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다음 달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우려가 한층 완화되면서 인공지능(AI) 투자에 따른 기술주 강세가 이어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사상 최고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를 끌어올린 것은 예상보다 약한 생산자물가였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0.2% 상승을 밑돌았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도 0.2% 올라 예상치 0.3%를 하회했다.

전날 발표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어 생산자물가까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나타내면서 연준이 9월 금리를 올릴 필요성이 크지 않다는 전망에 힘이 실렸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동결할 가능성을 63%가량 반영했다.

기술주에서는 AI 투자와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갔다.

샌디스크는 13.7% 급등했고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4.2% 올랐고 SK 하이닉스 미국예탁증권(ADR)도 7.3% 뛰었다.

최근 MS와 아마존 등 빅테크가 강한 실적 전망을 내놓으면서 막대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도 완화됐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258739
(7월 30일 이후 코스피 26개 업종의 수익률)
- 현재의 반등장은 소수업종 쏠림이 아닌 다수 업종으로 수익률 온기가 분산되는 등 증시 회복 탄력성이 개선되고 있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