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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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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 환율 공조 효과가 약화되기 시작하면서엔저를 저지하기 위해 다카이치 행정부가 BOJ의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일본 2년은 1.65%, 10년은 2.87%까지 상승. 7월 BOJ가 금리 동결 후 우에다 총재는 물가 상승 압력 위험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며, 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가능성을 시사. 같은 날 늦게, 미국은 엔화 가치를 받치기 위해 일본과 공조하여 외환시장에 개입

소식통 중 한 명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7월 회의 이전에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매파적 발언을 하는 것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BOJ 측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짐
** BIS가 발간한 ”AI 실망감에 따른 회사채 가격 재조정에 약한 기업 신용“ Key chart

1️⃣첫번째 차트: AI 기업의 채권 조달 확대

2024년까지는 빅테크(hyperscaler)와 인프라 기업들의 장기 부채 발행 규모가 연간 1,000억~2,000억 달러 수준에 머물렀으나, 2025년 들어 3,000억 달러를 크게 넘어서며 폭발적으로 증가. AI 기업들이 대규모 인프라 투자(CAPEX) 비용을 더 이상 자체 현금흐름만으로 감당하지 못하고, 회사채 등 장기 채권 발행을 통한 빚에 의존하여 자금을 조달하기 시작

2️⃣두번째 차트: AI 기업의 신용 위험 상승

2025년 4분기 이후 북미 전체 투자등급(BBB) 회사채의 CDS 스프레드는 신용 위험 완화로 마이너스 영역(-10~-15bp)까지 하향 안정화된 반면, BBB 등급 이상 AI 기업들의 CDS 스프레드는 +10~+15bp 수준으로 상승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임. 즉, 시장이 AI 관련 기업들의 부도 위험과 신용 리스크를 일반 기업보다 더 높게 평가하기 시작했으며, 채권 발행 및 자금 조달 비용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

3️⃣세번째 차트: AI 생태계 내 순환적 자금조달

AI 연구소의 지출(8,000억 달러)과 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6,000억 달러 이상) 중 상당 부분이 외부의 실질 수요가 아닌 '순환적 자금조달(Circular financing)'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 빅테크가 AI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를 제공하면 스타트업이 그 자금으로 다시 빅테크의 클라우드 서비스나 칩을 구매하는 상호거래 방식이며, 최종 소비자 기반의 실질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AI 기업들의 매출 구조가 착시일 수 있다는 위험성을 시사

>> 초기에는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대규모 채권 발행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는 단계로 넘어왔음

>> 매출의 상당 부분이 기업 간 순환 투자(Circular financing)로 만들어진 결과라 실질적인 수익성에 의문이 제기됨

>> 만약 AI 기술의 수익화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지연될 경우, 채권 발행을 통해 쌓아 올린 AI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락 채권 가격 폭락이 발생하면서 회사채 시장 전체로 충격이 전이될 수 있음.

“결국 지금까지는 매출이 기업 간 순환 투자로 높아졌음. 이제는 AI 투자가 실제로 수익화되는지 여부가 중요한 시점”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0.0% (예상 +0.2%, 6월 수정치 -0.1%)

전년 대비: +4.7% (예상 +4.9%, 6월 +5.5%)

근원 PPI 전월 대비: +0.2% (예상 +0.3%)

근원 PPI 전년 대비: +4.2% (예상 +4.2%, 이전 +4.7%)

상품 가격: -0.7%

서비스 가격: +0.2%
** 7월 PPI 예상치 하회

CPI 예상치 부합에 이어 PPI는 예상치 하회.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소폭 상회. 다만 직전치는 하향조정

7월 고용과 물가 모두 9월 인상 우려를 완화
미 7월 생산자물가 보합…월가 예상치 하회
9월 FOMC 확률 변화 (CME FedWatch)

1. PPI 발표 후 동결 확률 63.6% (발표 전 59.4%), 25bp 인상 확률은 36.4%로 하락

2. 1개월 전 인상 확률 합계 75.1%(25bp+50bp) 대비 크게 후퇴 — 이틀 연속(CPI·PPI) 지표가 동결 쪽에 힘을 실어준 결과


지금 해맥, 매파 연준 의원은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시장은 금리 동결을 예측하고 있어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미국 장 전 -0.85퍼센트 하락중입니다. 이번주 크게 반등을 줬는데 조금은 쉬었다 갈까요? 이번주 반등을 시작으로 전고점으로 갈까요?(신용 없이)
다들 성투하세요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 7월 PPI 에서 주목할 점은 공급망의 단계(Stage 1~4)에 따라 물가 압력의 성격이 극명하게 갈렸다는 점

현재 생산자 물가 체계 내에서 에너지, 원자재 가격 하락과 서비스 가격의 상승이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공급망 초기 단계에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은 줄어들고 있어 제조업 생산 환경에는 긍정적. 그러나 노동력이나 금융, 유통, 컨설팅 등 인적/제도적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투입되는 최종 하류 단계(Stage 4)에서는 쉽게 꺾이지 않는 Sticky Inflation 압력이 여전히 작용하고 있음

원자재 가격 하락만으로는 CPI나 근원 CPI 안정을 장담하기 어려움. Stage 4 등 하류 단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서비스 관련 비용 압력이 향후 물가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
Forwarded from 해외정보 분석
📝. 美 7월 PPI, 전월비 0.0%로 둔화…근원지표는 견조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비 0.0% 상승에 그쳐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전년비로는 4.7% 상승하며 전월(5.5%) 대비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다. 식품·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는 전월비 0.2%, 전년비 4.2%를 기록했다. 식품·에너지·무역을 제외한 지표는 전월비 0.4%, 전년비 4.7%로 집계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US PPI FINAL DEMAND (M/M) JUL0.0% (EST 0.2%; PREV -0.3%; PREV R -0.1%)
- PPI FINAL DEMAND (Y/Y)4.7% (EST 4.9%; PREV 5.5%)
- PPI EX FOOD AND ENERGY (M/M)0.2% (EST 0.3%; PREV 0.2%; PREV R 0.4%)
- PPI EX FOOD AND ENERGY (Y/Y)4.2% (EST 4.1%; PREV 4.7%)
- PPI EX FOOD, ENERGY AND TRADE (M/M)0.4% (EST 0.3%; PREV 0.1%)
- PPI EX FOOD, ENERGY AND TRADE (Y/Y)4.7% (EST 4.6%; PREV 5.1%; PREV R 5.0%)

코멘트:
PPI 둔화는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신호로, 연준의 금리 인하 여지를 넓히는 요인이다. 다만 근원 지표의 견조함은 서비스업 물가의 하방 경직성을 시사한다.

#미국PPI #생산자물가 #인플레이션 #연준 #금리인하

(Insight: @pcstfu | Source: @marketfeed | Disclaimer: 면책조항, 모든 메세지 확인 없고 착오가 중대하게 있을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독자에게 일체 귀속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의 전월대비 상승률 데이터는 Headline, Core 모두 6월치가 상향 조정되면서 7월치는 예상보다 낮은 수치 확인

» 전년대비 상승률의 경우 Headline 지표는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Core는 예상치 부합

»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신규 청구건수가 증가한 가운데 연속 청구건수는 감소하며 기존과 반대의 패턴 기록
이 중국 기업은 핵심 NAND 메모리 칩 출하량에서 마이크론과 키옥시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베이징 —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양쯔 메모리 테크놀로지(Yangtze Memory Technologies)는 핵심 칩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

YMTC로도 알려진 이 회사는 2분기 전 세계 출하량 기준으로 한국의 삼성과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를 차지했으며, 미국의 경쟁사인 마이크론을 앞섰습니다.수요일에 발표된 카운터포인트 데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키옥시아도 포함됩니다.


https://www.cnbc.com/2026/08/13/chinese-firm-tops-micron-kioxia-shipments-nand-memory-chips.html
AI 반도체 떨어지자 '줍줍'…'돈나무 언니' 엔비디아·브로드컴 샀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기술주 조정장에서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주를 사들이며 저점 매수에 나섰다. 반면 농기계 제조업체 디어의 지분은 대거 처분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쿼츠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월요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주가가 하락한 틈을 타 약 4300만 달러(약 610억원) 규모의 AI 반도체주를 매수했다. 반면 디어 주식은 약 3680만 달러어치를 매도했다. 이날 아크인베스트의 개별 거래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매도였다.

https://v.daum.net/v/2026081320465160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SanDisk는 지난 9년간 5개 공정 노드에 걸쳐 BiCS NAND가 세대 전환 때마다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을 평균 54%씩 늘려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BiCS 로드맵을 통해 연평균 27%의 생산성 향상을 달성했으며, 세대가 바뀔 때마다 웨이퍼 한 장에서 생산할 수 있는 NAND 용량이 평균 54%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87899768739819663?s=46
>>Anthropic, 10월 상장 가능성…사상 최대 IPO 기록 바뀔 수도 (FT)

•Anthropic이 10월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IPO를 추진할 가능성. 성사될 경우 SpaceX를 넘어 역대 최대 IPO가 될 수 있음. AI 모델과 도구에 대한 강한 수요를 기반으로 2026년 말 연환산 매출은 1,000억-1,200억 달러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은 10배 이상 성장할 전망. Anthropic은 6월 SEC에 IPO 서류를 비공개 제출했으며, 5월 기업가치는 9,650억 달러로 OpenAI를 넘어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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据英国《金融时报》报道,有多位Anthropic的投资者透露,该公司预计将在10月以2万亿美元甚至更高的估值上市。若该预测准确,这一估值将超越SpaceX,成为史上规模最大的首次公开募股。Anthropic的投资者表示,市场对AI模型和工具的旺盛需求,成为其估值的重要支撑。预计到2026年底Anthropic的年化营收将达到1000亿美元至1200亿美元,在今年全年内将实现超10倍增长。
Forwarded from CTRINE
Yardeni Research는 S&P 500 연말 목표를 8,250 → 8,400으로 상향하고, 올해·내년 EPS 전망도 각각 375달러·415달러로 높였습니다.

경제와 기업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간에 경기침체 공포나 큰 조정이 오더라도 장기적인 매수 기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포효하는 2020년대’ 지속 가능성도 80%로 상향했으며, 2029년 말 S&P 500 10,000 목표도 추가 상향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금리
동결 확률 67.9% ← 59.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서 하락세 시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PCE 지표를 구성하는 PPI 항목들. 연준의 판단 기준인 PCE 지표는 예상보다 견고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
Forwarded from CTRINE
S&P 500의 장기적인 상승장과 하락장의 기간 및 규모를 시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