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9.1K photos
281 videos
309 files
28.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HBM4/HBM4E와 관련해 일부 용량 조정이 이뤄지고 있지만, 제 생각에는 엔비디아가 결국 원래 사양인 HBM4E 12단(12Hi) 384GB로 되돌아갈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Rubin Ultra의 TSMC N3 공정 컴퓨트 다이가 메모리 대역폭 병목에 걸려, 랙 전체 차원에서 연산 성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사양 변경은 실제 최종 제품 방향이라기보다는, 젠슨 황이 메모리 업체들을 상대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전략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https://x.com/i/status/2087740783222759581
사실 예탁금 추이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봄. 버블로 가냐 마냐 정도의 판단 지표라.. (이번에도 그랬던걸로..)

지금이 버블일리는 없고, 중요한건 신용융자 추이라고 봄

시장에 살아남아서 플레이 하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볼수 있는 지표가 이거라고 생각

남은거라도 어떻게든 레버리지 한번 써보겠다는거 = 레버리지 써봐도 될거 같은데?

본성을 바꾸긴 쉽지 않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 CEO

강력한 A100 인프라(플릿)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임무 수행이 가능합니다. 엔비디아 컴퓨팅은 단순한 칩 그 이상입니다. CUDA는 개발자와 엔비디아 엔지니어에게 공통 플랫폼을 제공하여 앰페어(Ampere), 호퍼(Hopper), 블랙웰(Blackwell)의 내용연수 전체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줍니다.
CUDA는 엔비디아 컴퓨팅을 범용적으로 만듭니다. 범용성은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을 만들어냅니다. 대체성은 가동률을 높이고 수명을 연장하여, 엔비디아 컴퓨팅을 임대 가능하고 내구성이 높으며 금융 조달이 가능한 생산적 자산으로 만들어 줍니다.

( ​인용된 기사 (Business Insider)
2029년까지 엔비디아 A100 GPU를 계속 활용하겠다는 코어위브(CoreWeave)의 확약은 'AI 칩의 수명이 짧다'는 통념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YMTC, NAND 출하량 기준 첫 세계 3위

SCMP가 인용한 Counterpoint Research에 따르면 중국 YMTC가 2Q 글로벌 NAND 비트 출하량의 14%를 차지하며 처음 세계 3위에 진입, 키옥시아를 추월. 1위 삼성전자(25%), 2위 SK하이닉스·Solidigm(22%).
※ 비트 출하량은 칩 개수가 아닌 출하된 전체 저장용량 기준.

YMTC 출하량은 +22% YoY, +5% QoQ. 중국 내 공급 확대와 최신 3D NAND 생산 증가가 배경.

다만 매출 기준으로는 아직 세계 5위. 마이크론·키옥시아보다 낮으며, 저마진 소비자용 제품 비중이 높고 고부가 기업용 SSD(eSSD) 비중이 낮기 때문.

YMTC는 하반기 eSSD 비중 확대 + 생산능력 증설 추진할 계획.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동사는 우한 2공장 가동률을 높이고 3공장 건설·장비 설치를 진행 중이며, 올해 월 3.5만장 규모의 웨이퍼 캐파 추가, 2027~28년에는 더 큰 폭의 증설이 추정.

- 출처: SCMP, Counterpoint Research
JPM Retail rader : 실적 발표에서 매크로로의 관심 이동

1. 리테일 투자자 관심사의 매크로 전환 및 귀금속·물가연동 ETF 유입 확대


• 지난주 4%ile까지 감소했던 리테일 거래가 64%ile 수준으로 반등

• 이전 달과 달리 매그니피센트 7 외 테크/메모리 섹터가 아닌 매크로 지표로 관심이 이동

• 고용 및 CPI 지표 완화로 인해 연준의 9월 금리 인상 압력이 줄어들면서 금/귀금속 ETF 및 물가연동 ETF(STIP, VTIP)로 유입이 지속

• 개별 주식 매도세는 그치고 주간 순매수세로 전환(74%ile)되었으며, 고배당 ETF(SCHD 등)로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도 확인

2. 테크 섹터 내 차별화 및 개별 종목별 수급 갈림

• 매그니피센트 7 종목군은 전반적으로 순매수 우위를 보였으나, 실적 발표 후 이익 실현 매물이 나온 MSFT는 예외를 보임

• 가이던스 하향으로 대량 매도가 발생했던 SNDK는 주간 기준 리테일 최다 순매도 종목(-1.3z)을 기록

반도체 관련주(NVDA, AMD, ASML)는 수급이 전반적으로 안정을 되찾았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섹터도 급격한 자금 이탈 후 평탄한 수준으로 회복

3. 모멘텀 팩터 조정 완료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7월 모멘텀 팩터의 해소(Unwind) 과정에서 하이베타 주식의 쏠림 현상이 감소

• 조정 과정에서 모멘텀의 가치주(Value) 및 저변동성(Low Volatility) 비중이 확대되면서, 모멘텀 밸류에이션이 시장 대비 하회(-0.3x Spread)하는 수준까지 빠르게 조정

투자자들은 대형주, 퀄리티 성장주, 하이베타 등 기존 리스크 노출 자산으로 다시 회귀하는 양상을 보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메모리반도체 ETF인 DRAM의 포트폴리오는 여전히 Micron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합산 비중이 71.5% 수준으로 집중된 모습

» 삼성전자의 경우 본주(19.2%) + TRS(6.4%) + 우선주(0.1%) 조합으로, SK하이닉스 포지션은 본주(15.1%) + TRS(5.1%) + ADR(0.5%) 조합으로 구성

» CXMT 비중도 서서히 늘어나면서 4.7% 비중을 차지
CXMT, 중화권 시총 1위로 등극

금일 종가 기준 3.54조 위안(약 708조원)으로, 텐센트를 제치고 중화권 증시 시총 1위로 등극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빌 게이츠 만나는 최태원·정기선..'SMR 동맹' 강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9825?sid=101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만나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강화에 나선다. SK와 HD현대는 2008년 게이츠 이사장이 설립한 차세대 원전기업인 테라파워의 주요 주주다. 향후 테라파워의 원자로 상용화와 글로벌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맡게 될 역할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게이츠 이사장은 내일(14일) 최 회장과 정 회장을 각각 만날 예정이다. 앞서 SK와 SK이노베이션은 2022년 공동으로 2억5000만달러를, HD한국조선해양도 같은 해 11월에 3000만달러를 각각 테라파워에 투자했다.
Forwarded from CTRINE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Unitree)의 상하이 증시 IPO에 개인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청약 물량보다 8,000배 이상 많은 청약 신청이 들어왔다
** 미-일 환율 공조 효과가 약화되기 시작하면서엔저를 저지하기 위해 다카이치 행정부가 BOJ의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일본 2년은 1.65%, 10년은 2.87%까지 상승. 7월 BOJ가 금리 동결 후 우에다 총재는 물가 상승 압력 위험에 대한 우려를 언급하며, 금리 인상 속도를 가속화할 가능성을 시사. 같은 날 늦게, 미국은 엔화 가치를 받치기 위해 일본과 공조하여 외환시장에 개입

소식통 중 한 명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7월 회의 이전에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매파적 발언을 하는 것을 지지하겠다는 뜻을 BOJ 측에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짐
** BIS가 발간한 ”AI 실망감에 따른 회사채 가격 재조정에 약한 기업 신용“ Key chart

1️⃣첫번째 차트: AI 기업의 채권 조달 확대

2024년까지는 빅테크(hyperscaler)와 인프라 기업들의 장기 부채 발행 규모가 연간 1,000억~2,000억 달러 수준에 머물렀으나, 2025년 들어 3,000억 달러를 크게 넘어서며 폭발적으로 증가. AI 기업들이 대규모 인프라 투자(CAPEX) 비용을 더 이상 자체 현금흐름만으로 감당하지 못하고, 회사채 등 장기 채권 발행을 통한 빚에 의존하여 자금을 조달하기 시작

2️⃣두번째 차트: AI 기업의 신용 위험 상승

2025년 4분기 이후 북미 전체 투자등급(BBB) 회사채의 CDS 스프레드는 신용 위험 완화로 마이너스 영역(-10~-15bp)까지 하향 안정화된 반면, BBB 등급 이상 AI 기업들의 CDS 스프레드는 +10~+15bp 수준으로 상승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임. 즉, 시장이 AI 관련 기업들의 부도 위험과 신용 리스크를 일반 기업보다 더 높게 평가하기 시작했으며, 채권 발행 및 자금 조달 비용이 커지고 있음을 의미

3️⃣세번째 차트: AI 생태계 내 순환적 자금조달

AI 연구소의 지출(8,000억 달러)과 하이퍼스케일러의 매출(6,000억 달러 이상) 중 상당 부분이 외부의 실질 수요가 아닌 '순환적 자금조달(Circular financing)' 구조로 이루어져 있음. 빅테크가 AI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를 제공하면 스타트업이 그 자금으로 다시 빅테크의 클라우드 서비스나 칩을 구매하는 상호거래 방식이며, 최종 소비자 기반의 실질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않을 경우 AI 기업들의 매출 구조가 착시일 수 있다는 위험성을 시사

>> 초기에는 자체 현금으로 투자하던 단계에서 이제는 대규모 채권 발행으로 투자를 이어나가는 단계로 넘어왔음

>> 매출의 상당 부분이 기업 간 순환 투자(Circular financing)로 만들어진 결과라 실질적인 수익성에 의문이 제기됨

>> 만약 AI 기술의 수익화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지연될 경우, 채권 발행을 통해 쌓아 올린 AI 기업들의 신용등급 하락 채권 가격 폭락이 발생하면서 회사채 시장 전체로 충격이 전이될 수 있음.

“결국 지금까지는 매출이 기업 간 순환 투자로 높아졌음. 이제는 AI 투자가 실제로 수익화되는지 여부가 중요한 시점”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0.0% (예상 +0.2%, 6월 수정치 -0.1%)

전년 대비: +4.7% (예상 +4.9%, 6월 +5.5%)

근원 PPI 전월 대비: +0.2% (예상 +0.3%)

근원 PPI 전년 대비: +4.2% (예상 +4.2%, 이전 +4.7%)

상품 가격: -0.7%

서비스 가격: +0.2%
** 7월 PPI 예상치 하회

CPI 예상치 부합에 이어 PPI는 예상치 하회.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 소폭 상회. 다만 직전치는 하향조정

7월 고용과 물가 모두 9월 인상 우려를 완화
미 7월 생산자물가 보합…월가 예상치 하회
9월 FOMC 확률 변화 (CME FedWatch)

1. PPI 발표 후 동결 확률 63.6% (발표 전 59.4%), 25bp 인상 확률은 36.4%로 하락

2. 1개월 전 인상 확률 합계 75.1%(25bp+50bp) 대비 크게 후퇴 — 이틀 연속(CPI·PPI) 지표가 동결 쪽에 힘을 실어준 결과


지금 해맥, 매파 연준 의원은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데 과연… 시장은 금리 동결을 예측하고 있어요

코스피 야간 선물은 미국 장 전 -0.85퍼센트 하락중입니다. 이번주 크게 반등을 줬는데 조금은 쉬었다 갈까요? 이번주 반등을 시작으로 전고점으로 갈까요?(신용 없이)
다들 성투하세요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 7월 PPI 에서 주목할 점은 공급망의 단계(Stage 1~4)에 따라 물가 압력의 성격이 극명하게 갈렸다는 점

현재 생산자 물가 체계 내에서 에너지, 원자재 가격 하락과 서비스 가격의 상승이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공급망 초기 단계에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부담은 줄어들고 있어 제조업 생산 환경에는 긍정적. 그러나 노동력이나 금융, 유통, 컨설팅 등 인적/제도적 서비스가 집중적으로 투입되는 최종 하류 단계(Stage 4)에서는 쉽게 꺾이지 않는 Sticky Inflation 압력이 여전히 작용하고 있음

원자재 가격 하락만으로는 CPI나 근원 CPI 안정을 장담하기 어려움. Stage 4 등 하류 단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서비스 관련 비용 압력이 향후 물가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