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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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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논쟁을 한층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0.25%포인트 한 차례 인상만으로는 별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연준 내부에 폭넓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임.
- 지난달 금리 인상에 표를 던진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주 0.25%포인트 한 번의 인상은 "경제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면서 연준이 그런 조정을 연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지만, 몇 차례가 필요한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 그는 이 선택을 정지 표지판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일에 비유하며, 나중에 급하게 밟지 않으려면 미리 페달을 살짝 밟아둬야 한다고 설명했음.

- 동결에 찬성했던 메리 데일리(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지난주 한발 더 나아가, 점진적 조정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음.
- 그는 일본에서 한 연설에서 두 가지 가능한 경제 시나리오를 제시
- 하나는 최근의 충격이 잦아들어 연준이 동결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충격이 서로 누적되며 물가가 자체적인 상승 동력을 얻는 경우임.
- 그는 첫 번째 시나리오가 여전히 자신의 기본 전망이라고 밝히면서도, 두 시나리오 사이의 격차는 좁혀졌다고 말했음.

- 데일리 총재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연준이 통상 사용하는 0.25%포인트보다 큰 폭의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 연준이 전통적으로 선호해 온 "작은 미세 조정"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이유로 "치료해야 할 근본적인 동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그는 "시나리오 2가 자리를 잡고 있다는 판단이 선다면, 그때는 '왜 굳이 조금씩 나눠서 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음.

- 이런 인식은 결정 자체의 무게를 키우고 있음.
- 경제 판단이 틀렸을 때의 대응이 최소 0.5%포인트 인상이라면, 일부 인사들은 그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더 확실한 근거를 원하게 되기 때문

-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중앙은행의 다음 행보를 무엇이 촉발할지 시장에 미리 알려주는 방식에서 거리를 두고 있음.
- 그는 지난달 정밀한 정책 조정으로 경제를 조종할 수 있는 연준의 능력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음.
- 워시 의장은 "우리가 미세 조정이라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 의장의 발언이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신호를 찾아왔고, 이들은 9월 결정을 물가 지표가 좌우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왔음.
- CME그룹(CME Group)에 따르면 수요일 보고서 발표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50% 아래로 떨어졌음.

- 9월 11일 발표되는 8월 물가 보고서는 이번 보고서가 남긴 물음에 답을 줄 수 있음.
- 이는 연준 인사들이 다음 주 회의를 앞두고 자신들의 전망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지표가 됨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inflation-federal-reserve-interest-rates-296d1430?st=8JtyY6
Forwarded from CTRINE
현재의 강세장은 2022년 10월 12일 시작된 이래 S&P 500 지수를 116.9% 상승시켰습니다.

이는 1966년 이후 나타난 8번의 강세장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지나친 과열'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Citi) 코어위브(CRWV.O); AI 구축과 마진이 함께 전진한 강한 2분기. TP $142

■ Citi의 시각
네오클라우드 업종에 대한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코어위브는 2분기에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AI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전 SKU에 걸쳐 25% 인상), 소프트웨어와 토큰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 마진에서 상방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DDTL(지연인출 텀론) 시설과 관련해 이자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일부 있었지만, 이는 가격과 수익성이 더 강한 단기 계약과 연결된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연간 액티브 파워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타이밍에 차질이 없다고 밝히면서, 프로젝트 지연 확대에 대한 비관론자들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매출, 영업이익률, 캐펙스, 4분기 ARR 출구 수준 기대치가 전반적으로 상향되었으며, Citi는 이번 분기를 IPO 이후 코어위브가 보여준 가장 깔끔한 분기 중 하나로 평가하면서 실행력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투자자 신뢰가 높아져 주가가 의미 있게 상승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캐파 증설과 수익성
2026년 2분기 매출은 25.8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3% 증가했으며,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상회하고 Citi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7M, $37M 앞섰습니다. 비트 폭 자체는 작았지만 이는 타이밍 요인이며, 캐파 증설은 견조하게 진행되어 액티브 파워가 전분기 대비 500MW 증가했고 이 중 300MW가 6월에만 전달되었습니다.

수주 잔고(backlog)는 약 1,0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46% 증가했습니다. 전분기보다 성장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지만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계약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CRPO(24개월 미만)는 전분기 317%에서 177%로 감속했습니다.

분기 중 주요 고객 확보로는 Bentley Systems, Caterpillar, Grammarly, Isomorphic Labs, Sunday Robotics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하이퍼스케일러와 프론티어 랩을 넘어 고객 다변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경영진은 매니지드 인퍼런스가 1억 달러에 도달했고 마진에 기여하는 기타 사업이 4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5%로 Citi 및 컨센서스 기대를 각각 150bp, 250bp 상회했습니다. EPS도 인퍼런스와 기타 사업을 포함한 기여 마진 개선에 힘입어 크게 앞섰으며,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은 예상 수준이었습니다. CIP 제외 캐펙스는 94억 달러로 Citi와 컨센서스를 각각 10%, 20% 이상 상회했는데, 고객 인도가 앞당겨진 영향입니다.

2분기 주요 수치 비교로는, 매출 $2,575M(가이던스 중간값 $2,525M), 조정 영업이익 $128M(가이던스 중간 $60M), 순손실 $567M, EPS -$1.03(Citi/컨센서스 -$1.28), 영업활동 현금흐름 $679M, RPO $103,700M(+245%), 백로그 $104,200M(+246%)입니다.

■ 가이던스 상향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4.5억~36.0억 달러(중간값 전년비 +158%)로 Citi 추정치 36억 달러보다는 낮지만 컨센서스 34억 달러를 상회했고, 4분기에는 약 194% 성장으로 더 큰 단계적 도약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3분기 조정 영업이익률은 중간값 7%(6~7% 범위)로 Citi의 8.5%보다 낮지만 컨센서스 6.7%와는 부합합니다. 경영진은 4분기에 10%대 초반으로의 순차적 확대 가이던스를 재확인했습니다. 3분기 캐펙스 가이던스는 115억~135억 달러로 신규 캐파 인도량 증가에 따라 Citi 예상을 10억 달러 이상 상회했습니다.

FY26 매출은 124억~132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9.6억~11.5억 달러로 모두 상향되었으며, 이는 회사가 여전히 대부분 매진 상태이고 캐파 제약을 받고 있음에도 이루어진 조정입니다. FY26 출구 ARR 하한은 5억 달러 추가 상향되어 18.5억~19.5십억 달러(185억~195억 달러) 범위가 되었고, FY26 캐펙스도 캐파 기대 상향에 따라 40억 달러 올려 350억~390억 달러로 조정되었습니다.

Citi는 액티브 파워가 더 강한 가격으로 온라인화되고 Vera Rubin 인도가 진행되면서 MW당 ARR이 계속 1,000만 달러 이상에서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FY26 ARR이 소폭 상향된 만큼 2027년 출구 ARR 목표인 300억 달러 이상에 대해서도 추가 상향 조정이 예상되며, 이 중 갱신을 제외하고 75% 이상이 이미 계약되어 있습니다. FY27 목표 달성에 필요한 캐파는 이미 전량 확보되어 있어, 추가 캐파가 계약된다면 300억 달러 이상 ARR 범위에서 더 여유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3.5GW 이상의 액티브 파워는 FY27 말까지 대부분 온라인화될 예정이며, 2030년까지 8GW 목표도 재확인되었습니다.

■ 시사점
Citi는 이번 분기를 코어위브에 강한 분기로 평가하며, 상장사로서 이전 여러 분기와 달리 수익성 가이던스와 출구 ARR이 상향되고 실행력, 고객 및 매출 다변화에서 긍정적인 업데이트가 나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 영역 전반의 수요에도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 밸류에이션
FY29E까지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투영해 1년 목표주가 $142를 산출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유니버스 전반의 트레이딩 멀티플과 성장성·수익성에 대한 회귀분석을 기반으로 하되, 높은 고객 집중도 리스크와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과중한 부채 부담을 반영해 회귀분석 기반 멀티플에 63% 할인을 적용했습니다. 미래 현금, 부채, 주식수 가정을 사용해 도출한 내재 미래 주가는 $173이며, 이를 15% 주식 할인율로 1년 시점까지 할인했습니다. 목표주가 $142는 FY27E EV/매출 약 3.4배에 해당합니다.

■ 리스크
짧은 거래 이력과 높은 고객 집중도로 인해 거래량이 많은 기성 소프트웨어 종목보다 매크로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클 수 있어 High Risk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방 리스크로는 GPUaaS에 대한 중장기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가격 레버리지가 강화되어 성장 목표와 수익성이 높아지는 경우, GPUaaS를 넘어 확장해 내부 개발 솔루션과 인수를 통해 소프트웨어 점유율을 확보하는 경우, 데이터센터 자산의 내구연한이 예상보다 길어 마진이 개선되는 경우가 제시되었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마이크로소프트, OpenAI, 메타 등 대형 AI 사업자들이 장기적으로 학습·추론 워크로드를 내부로 이전하면서 갱신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우, 캐파 제약이 완화되면서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이 격화되고 엔터프라이즈 영역 경쟁이 심해지는 경우, 주민·지방·주정부 차원의 반발로 데이터센터 개발이 지연되는 경우, 데이터센터 자산의 내구연한이 예상보다 짧아 마진이 훼손되고 감가상각 주기가 빨라지는 경우가 언급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Nebius Reports 514% Jump in AI Cloud Sales as Demand Booms

- 네비우스 그룹은 AI 연산 능력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몰리면서 2분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514% 급증했다고 밝혔음

-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수요일 성명에서, 전체 사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I 클라우드 매출이 이번 분기 5억7,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분기 총매출은 5억8,200만 달러를 넘어섰음.

-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추정치 평균인 5억5,7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

- 아르카디 볼로시(Arkady Volozh)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이번 분기에 하기로 했던 일은 전부 해냈다"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이상을 해냈다"고 말했음.

- 성명에 따르면 이번 분기에 따낸 계약 규모는 직전 분기의 네 배로 불어났으며, 여기에는 건당 평균 10억 달러가 넘는 계약 네 건이 포함돼 있음.

- 주가는 수요일 뉴욕 증시 개장 이후 한때 20% 오른 231.95달러까지 뛰었음. 변동성이 비교적 큰 이 종목은 화요일 종가 기준으로 이미 올해 들어 131% 상승한 상태였음

- 네비우스는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capacity를 빌려주는 이른바 네오클라우드(neocloud) 업체 가운데 하나

- 이 회사는 2024년 러시아 인터넷 대기업 얀덱스(Yandex)에서 분사했으며, 엔비디아(Nvidia)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메타(Meta Platforms) 같은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와도 계약을 맺어 왔음

- 경쟁사인 코어위브(CoreWeave)도 화요일 AI 지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시장 예상을 웃도는 3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

- AI 작업 부하를 처리할 인프라를 짓는 일은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

- 네비우스는 성명에서 7월에 GPU를 포함한 자산을 담보로 7억7,5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 2분기 동안에는 칩과 장비를 사들이고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데 약 57억 달러를 지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2/nebius-reports-514-jump-in-ai-cloud-sales-as-demand-booms
오늘 네비우스까지 엑조디아의 4조각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AI모델기업은 연간 매출 100조원 달성과 흑전 (앤쓰로픽)
-B2B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 기업 빅테크들 수주 및 매출 YOY 의미있는 성장 (구글, 아마존, 팔란티어, MS)
-AI어플리케이션 기업들 탄생 (에어비앤비, 피그마, 팩트셋, 질로우, 쇼피파이 등)
-데이터센터 운영사 말도 안되는 P
-캐빈워시의 '아직 과열징조는 찾을 수 없다'

이제 그 어떤 이도 'AI 그거 돈 되나?'라는 질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지구의 모든 이들이 AI가 확실시 되는 미래임을, 방향성을 못박은 시점입니다.

방향은 정해졌고 이제는 속도의 경쟁입니다. 속도는 돈이 있어야 해결이 됩니다. 쩐주인 월가와 엔비디아가 움직였습니다. 사금융의 여러 금융공학을 풀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것을 용인할 것입니다. 기술성장+금융사이클로의 진입입니다.

마지막 엑조디아 카드는 유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해결되고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 그때는 엄청난 것들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각 데이터센터(네비우스), 광통신(루멘텀), 메모리(닉스ADR) 흐름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 4.7은 현재 존재하는 모든 모델을 넘어설 것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Anthropic은 훌륭한 회사이며 조만간 더 개선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SpaceX의 학습 데이터(코퍼스)가 매우 뛰어나고 독보적이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4.7보다 우수한 모델이 나온다면 정말 놀랄 것입니다.

(Grok 4.6은 Grok 4.5 대비 크게 향상되었으며, GPT-5.6 Sol을 제치고 Opus 5와 Fable 5의 바로 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 스페이스X( $SPCX),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 목표주가 300달러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목표주가 $600


"Grok Bot은 단독 제품이라기보다는 독보적인 실시간 데이터, 수직 통합된 컴퓨팅, 연결성, 지능이 결합된 광범위한 AI 플랫폼의 초기 단계 증거입니다. 현재 시장은 이 중 어느 것도 의미 있게 가치에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주식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여전히 SpaceXAI를 적당히 성공한 네오클라우드(neocloud) 정도로만 평가하며, 내부 컴퓨팅을 제품화한 가치는 거의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주 + 연결성 부문(주당 $127, 2028년 예상 EBITDA의 52배)을 제외하면, 소비자 + 기업용 AI 가치는 주당 $12에 불과합니다. 이는 2028년 예상 EV/Sales의 약 1배 수준으로, 동종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보다도 낮습니다.

향후 몇 주간의 AI 모델 개발은 이러한 가치 격차를 메울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인수 마무리(수주 내 완료 예정) 이후 공개될 Cursor의 진행 상황, 이번 주 Grok 4.6, 이달 말 4.7, 그리고 연내 Grok 5 출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보호예수 해제(lock-up expiry) 물량 부담을 리스크가 아닌 기회로 보며, 에너지를 대규모 군집 지능(swarming intelligence)으로 전환하는 시대적 복리 성장 기업에 진입할 수 있는 희귀한 매수 타이밍을 제공한다고 판단합니다.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목표주가 $300, 강세 시나리오(bull case) $600를 제안합니다."
머스크 "다음달 AI가 우주 매출 넘는다" 스페이스X 9% 급등
https://naver.me/F7FjTYWz

머스크가 AI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강조한 것은 스페이스X의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염두에 둔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사실상 머스크의 AI 지주회사로, 향후 1년간 데이터센터 임대에서 대부분의 AI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반도체: 끝나지 않았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1) 조기 주주환원, 2) 장기계약의 가치 재평가, 3) HBM의 강한 성장, 4) 2027년 고객 수요 강세 기반 사이클의 확장 재확인 등이 주가의 회복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합니다.

■ 이익 공유의 대상은 주주로 확대

- 재무 목표의 초과 달성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간 주주환원액은 각각 150조원 이상, 80조원 이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대 가능액: 삼성전자 200조원, SK하이닉스 100조원).

- 2회에 걸쳐 시행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연간 성과 확정 전인 만큼, 2026년 8-9월 조기환원 후, 잔여 재원은 2027년 초중순 추가 지급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발표에서 FCF의 최대 차감 항목인 Capex에 대한 Discipline 의지를 명확히 표명한다면, 시장의 신뢰도는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계약 (LTA),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

- Rolling Base (사전 계약 연장 옵션)의 가치가 저평가 되고 있습니다. 계약 갱신 과정에서 나타나는 고객 톤의 변화는 실수요에 보다 밀접한 Capa 운영을 가능하게 할 핵심 매개체입니다.

- 계약 파기 Risk에 대한 과도한 우려도 지양할 필요가 있습니다. Prepayment를 전체 계약의 20% 이상 (5년 계약 기준 1년 이상 규모) 수취 중이며, 이는 파기 시에도 재무 체력의 급격한 악화를 방어하고, 이익의 저점을 과거 대비 높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 가격의 Band가 이익률의 상단을 마냥 제한하지도 않습니다. 가격과 이익률 모두 충분한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 HBM, 2027년 TAM에는 변한 것이 없다

- Nvidia의 Rubin (Ultra 포함) HBM 스펙 변화는 HBM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결정이라는 판단입니다.

- 실제, 2027년 TAM은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수익성의 추가 상승에 주목합니다.

■ 약속의 9월이 다가온다

- 차년도 수요 강세를 재확인할 시점이 도래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수요 단의 서프라이즈를 기대합니다.

- 특히, 서버 DRAM은 2027년 전년대비 50% 이상의 수요 성장이 예상됩니다.

- 2027년 공급 부족의 강도가 2026년 대비 확대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루팡
“삼전닉스. 극단적 저평가 구간…주주환원이 재평가 촉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 주가가 최근 급락하면서 2027년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3배 수준까지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모리 업황 개선으로 양사의 이익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는 평가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13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극단적 저평가 구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최근 과도한 신용 레버리지 물량이 청산되면서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다. 지난 12일 종가 기준 2027년 PER은 삼성전자 3.7배, SK하이닉스 3.2배 수준이다.

김 본부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추정 영업이익은 각각 575조원, 389조원”이라며 “2025년 대비 불과 2년 만에 삼성전자는 13.2배, SK하이닉스는 8.2배 급증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내년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에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이는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강조했다.

3분기에도 양사의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11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5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5년 4분기 20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4개 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는 셈이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은 77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9%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78%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본부장은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5년 장기공급계약 반영이 본격화되며 전체 메모리 생산 물량의 60% 이상이 공급 확정된 상태”라며 “메모리 가격도 동시에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5년 91조원 수준에서 2026년 641조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는 382조원, SK하이닉스는 259조원으로 추정했다.

2027년에는 양사의 합산 영업이익이 964조원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 575조원, SK하이닉스 389조원으로 1000조원에 근접하는 규모다.

반면 양사의 합산 시가총액은 2593조원에 그치고 있다. 이익 증가와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주주환원 확대도 주가 재평가의 촉매로 꼽혔다. 조만간 발표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규 주주환원 정책이 대만 TSMC와 유사하게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주가 상승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향후 3년간 최소 600조원 이상의 주주환원과 7% 이상의 배당수익률이 추정된다”며 “테마섹과 아부다비투자청(ADIA) 등 주요 국부펀드와 글로벌 메가펀드의 장기 자금 유입을 촉진하는 강력한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중장기 수급 기반이 한층 강화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화되면서 주가의 추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03046645546992&mediaCodeNo=257&OutLnkChk=Y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Compute는 소모품이 아닌,
금융 가능한 자산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6년 지난 A100 기반 자원도 29년까지 장기 계약,
구형 GPU 가격 역시 의미있는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Compute가 재계약을 통한 반복 수익 창출을 한다면,
금융 가능한 인프라 자산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AI CapEx는 단순 반복 비용이 아닌,
향후 여러차례 Monetization 가능한 Compute stock을 축적하는 과정이라 판단합니다.
 
Hyperscaler의 FCF에도 같은 논리로 접근합니다.
Amazon이 언급한 서버, NW 투자 BEP 3년 미만,
A100처럼 9년차까지 적용 가능하다면,
시장에서 우려하는 Payback period와 실제 Economic life 사이 상당한 고수익성 초과 구간이 가능합니다.
 
메모리는 그 ‘진짜’ 수익 구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메모리가 돈을 벌지 못하면, 수요 충족은 요원하고,
가격만 높아져 고객의 미래 수익 곡선은 하향됩니다.
메모리 이익 창출 제고는 받아들여야 할 변화입니다.
 
가격 상승률 둔화에 따른 Peak-out 논리를 경계합니다.
이제 ‘가격’ 뿐 아니라 ‘지속성, 가시성’으로도 업황 강세를 흡수하는 시대입니다.

글로벌 최상위 이익 창출력과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적극적 주주환원에 기반한 재평가 주장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평가 역시 P/E로 전환될 것입니다.


긴 사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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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이제는 재평가의 시간
김동원, 2026-08-13

- 2027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PER 3배 수준: 극단적 저평가 구간
-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삼성전자 +9배, SK하이닉스 +7배 증가
- 2027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1,000조원 근접, 재평가 가속화 기대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xMjE4NTU1OTUwN0sucGRm&wInfo=a2hhbjE=
[KB: 기업]
DB하이텍 (Buy, 유지, 목표가 170,000원) : 극심한 저평가 대비 명확한 실적 개선 흐름
이창민, 2026-08-13

-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 3Q26E 실적 컨센 상회 전망, 풀가동 지속
- 12M Fwd P/E 10x로 저평가 매력 부각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gxMjE3MTAwNzI5N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모리, 네오클라우드, 광 등 AI 하이베타 쪽 급등
- 빅테크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