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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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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CPI 발표이후, 미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1) fedwatch
인상(37%), 동결(63%)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2) 폴리마켓
인상(31%), 동결(69%)

3) 칼시
인상(30%), 동결(70%)



*미연준은 CPI, 고용지표, PCE를 종합해서 금리 결정.
이달말 PCE만 무난하게 나오면 되겠습니다.

*목욜은 오늘 쉬었던 바이오가면 딱 좋겠군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9월 FOMC의 금리동결 가능성이 현재 59.9% 수준까지 상승 [CME FedWatch]

» 예상치에 부합한 7월 CPI 확인 과정에서 9월 동결 전망이 상승. 오늘 밤에는 7월 PPI가 발표될 예정

» 9월 FOMC는 9월 15일~16일에 진행. 한국시간으로는 17일 새벽에 결과 확인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투자 확대와 연준의 인플레이션 딜레마

» Silicon Valley에서는 AI와 로봇 확산이 생산성을 크게 높이고 비용을 낮춰 장기적으로 강력한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Sam Altman은 AI 지능 비용의 급격한 하락을, Elon Musk는 AI·로봇을 통한 생산 확대와 가격 하락을 전망

» 그러나 현재까지는 AI의 생산성 개선 효과보다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상승이 먼저 현실화되는 모습. 기업들의 AI 도입 속도는 예상보다 느린 반면, 대규모 CapEx가 전력·반도체·서버 등 공급이 제한된 분야에 집중되면서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발생

» Goldman Sachs는 올해 미국 AI 관련 CapEx가 약 5,810억달러, 글로벌 기준 최대 1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미국 AI 투자는 GDP의 약 1.8% 수준이며 2028년에는 2.8%까지 상승할 전망

» 반면 미국 기업 가운데 AI를 실제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약 17~20% 수준. 즉, AI 인프라 투자 비용은 빠르게 발생하고 있지만 경제 전체의 생산성 개선 효과는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상황으로 평가

» AI의 생산성 효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핵심 배경은 기업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 변화의 어려움.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으며, 직원들의 업무 방식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AI 모델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

» OpenAI의 자료에서도 AI 활용도가 높은 선도 기업의 사용자당 토큰 사용량이 일반 기업보다 약 8배 높은 것으로 확인. 과거 2배 수준이었던 격차가 확대되면서 AI를 적극적으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사이의 생산성 격차 확대

» AI가 일부 업무를 자동화하더라도 직업 전체를 대체하기 어려운 ‘Weak Links’도 존재. 예를 들어 AI가 영상 판독 업무를 자동화하더라도 방사선 전문의의 환자 상담·동료 협업 등은 자동화하기 어려워, AI가 노동을 완전히 대체하기보다 기존 인력을 보완하는 형태로 작용할 가능성


🔹AI CapEx가 만드는 단기 인플레이션

» AI 생산성 효과가 본격화되기 전에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비용 상승 압력이 먼저 현실화

» 전력 소비가 많은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미국 가계 전기요금은 최근 2년간 약 10% 상승.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6.2%를 크게 상회

»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역시 공급 능력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Nvidia 등 첨단 반도체 공급망의 병목 지속. JPMorgan은 DRAM 가격이 올해 말까지 2024년 대비 약 +400% 상승할 것으로 추정. CPI 기준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가격 역시 2024년 7월 이후 +22.4% 상승


🔹연준의 통화정책 딜레마

» Kevin Warsh 연준 의장은 기본적으로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미국의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 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나, 최근에는 AI 투자에 따른 공급 측 생산성 개선의 정확한 시점과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며 보다 신중한 입장으로 변화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미국 경제에 새로운 수요 압력을 추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 이를 근거로 7월 FOMC에서 더 높은 정책금리를 주장

» 결국 연준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미래의 생산성 개선 효과를 근거로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

» AI가 향후 노동생산성과 공급 능력을 크게 높인다면 중장기적으로 ‘성장률 상승 + 물가 안정’ 효과가 가능하지만, 당장은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메모리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수요를 자극하고 공급 병목을 확대하는 구조


🔹Market Comment

» AI는 현 단계에서 단기적으로 CapEx·전력·반도체 가격을 끌어올리는 인플레이션 요인인 동시에,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는 이중적 성격

» AI 투자 사이클이 강하게 유지되는 동안 관련 CapEx가 미국 경제의 수요와 물가를 지지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및 통화정책 완화 여력을 제한할 가능성

» 반도체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투자와 공급 병목이 지속될수록 Nvidia를 비롯한 AI 반도체와 DRAM 업체들의 가격·실적에는 긍정적 요인. 반면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 상승 압력은 멀티플 확장에 부담 요인

» 결국 현재 시장은 ‘AI CapEx 확대 → 반도체·메모리·전력 수요 증가 → 관련 기업 실적 개선’이라는 긍정적 경로와 ‘AI CapEx 확대 → 인플레이션 압력 → 금리 고점 장기화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부정적 경로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로 판단


AI’s costly build-out complicates the Fed’s inflation fight
https://www.cnbc.com/2026/08/12/ais-costly-buildout-complicates-the-feds-inflation-fight.html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26년 7월 FOMC 주요 내용이었는데, CPI 보합이 나온만큼 9월에서는 일단 금리인상 3명은 없어질거고, 금리동결 100%로 가거나

2.
혹자는 금리인하까지도 의견제시하는 사람이 있을거로 생각합니다.

3.
엔비디아에서도 인프라금융을 선언한 마당에 AI 생산성에 더 집중하는 FED가 되길 바래봅니다.

26.08.1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매크로 관점 tweak: 9월 미국 금리 인상 확률 39.9% (7월 말 66%)

시장 메커니즘은 복잡하지만, 아주 단순화해 보면 현재 글로벌 성장의 주축은 AI 인프라 투자.

투자 자금 조달이 채권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회사채 공급 증가 → 채권 가격 하락(고금리 유지) 양상.

만약 향후 국채 금리가 급격히 하락하는 가운데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된다면, 이는 단순한 금리 안정이 아닌 글로벌 경기 침체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으며, 모든 위험 자산의 매도 대응이 필요.

That is your sell signal (자세한건 글로 나중에)

https://t.me/kkkontemp/2510
7월 미국 CPI에서
주 거주지 임대료와 OER이 mom 0.3%, yoy 2.7%, 3.2%를 기록했는데

선행지수를 감안하면, 향후 12개월은 mom 0.2%와 yoy 2.5%로 낮아질 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Inflation Was 3.4% in July, Down Slightly From the Previous Month #미국 7월 CPI

- 7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소폭 낮아졌고, 기저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도 지난달 완만한 수준을 유지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이른바 근원물가는 7월에 전월 대비 0.2% 올랐는데, 이는 비교적 완만한 상승폭
- 수요일 발표된 지표는 금리 인상으로 물가를 억누르기보다 물가가 자체적으로 계속 식어가는지 지켜보는 쪽을 Fed가 더 편하게 선택하도록 만들 수 있음.
- 메트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이코노미스트 타니 후쿠이(Tani Fukui)는 "이 아름다운 숫자에서 흠집을 찾아보려고 오전 내내 애썼는데, 대부분 실패했다"고 말했음.

- 미국 노동부(Labor Department)는 수요일 7월 물가상승률이 3.4%로 둔화됐다고 밝혔음. 이는 6월의 3.5%보다 낮은 수치
- 근원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2.5%(yoy) 올라 6월까지의 1년간 상승률 2.6%에서 낮아졌음
- 이 수치는 사실상 2월과 함께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기록에 해당

- 지난달 휘발유 가격은 6월 대비 2.9% 하락
- 그럼에도 휘발유 가격은 1년 전보다 여전히 25% 높은 수준에 머물렀음.

- 기저 물가의 상승폭이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9월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Fed에 대한 당장의 압박은 다소 덜어질 수 있음.
- 금리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Fed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약 60%로 보고 있는데, 화요일의 52%에서 높아진 수치
- 그때까지 Fed는 물가 지표를 한 달 치 더 확인하게 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주택과 호텔 숙박비를 포함하는 주거비는 소폭 오르는데 그쳤는데, 호텔 요금이 내려간 영향이 컸음.
- 주거비가 지수에서 3분의 1이 넘는 비중(CPI)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이는 전체 물가상승률을 끌어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음.
- 다만 임대료와 자가 주거비는 전월 대비 0.3% 올랐는데, 최근 몇 년간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에 붙들어 둔 것이 바로 이 정도의 월간 상승폭이었음.
- 다른 서비스 물가는 엇갈렸음.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했지만 항공 요금은 한 달 사이 2.2% 올랐음.
- 식품과 연료를 제외한 상품 물가는 지난달 0.2% 올랐는데, 중고차 가격이 6월 대비 0.4% 상승한 것이 이를 밀어 올렸음.
- 나머지 상품 항목의 물가 상승은 잠잠했음. 가구 가격은 보합이었고, 의류 가격은 0.1% 오르는 데 그쳤음.

- 12개월 기준(yoy)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초 2.3%까지 내려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상품 가격을 밀어 올리기 시작하면서 다시 반등
- 올해 초만 해도 물가상승률이 다시 둔화 흐름을 되찾는 듯 보였음.
- 그러나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올봄 물가를 다시 끌어올렸음.
- 이와 별개로 AI 붐이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자극하면서, 이를 짓는 데 필요한 건설 자재와 하드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 평화 협정을 향한 진전이 나아갔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사이, 5월에 갤런당 4.50달러를 넘던 휘발유 가격은 다소 내려왔음.
- 그러나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가격은 여전히 갤런당 4달러 안팎으로, 2월 말 분쟁이 시작되기 전의 3달러 수준보다 높음.
- 8월 들어서는 지금까지 평균 휘발유 가격이 다시 4달러를 웃돌고 있음.

- 최근 에너지 가격의 큰 등락을 걷어내고 보면, 기저 물가 흐름은 Fed 정책 당국자들이 바라는 것보다 더 끈질기게 버티고 있음.
- 물가가 Fed의 목표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내려가려면 휘발유 값이 싸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거비와 항공 요금, 자동차 보험료 같은 항목의 상승세도 함께 식어야 할 가능성이 큼.
- 기업들이 경제 전반에서 인상된 가격을 계속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을지는 상당 부분 소비자의 재정 상태에 달려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cpi-inflation-report-july-2026-6381275d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In-Line Inflation Reading Buys the Fed More Time to Defend Its Forecast,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

- 7월 물가 보고서는 시장 예상에 충분히 근접한 결과를 내놓으며, 다음 달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압박을 덜어줬음.
- 다만 그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답을 주지 못했음.

- 올여름 들어 월간 물가 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커졌음.
- 연준 인사들은 금리를 더 올리지 않아도 물가가 내려온다는 기존 전망을 계속 방어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국면에 놓여 있음.
- 6월과 7월 지표는 연준이 그 전망을 포기해야 할 만큼 물가 압력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주지는 않았음.

-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예상과 일치했음.
- 근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5% 올랐음.

- 연준 인사들은 9월 15~16일 회의에 앞서 한 차례 더 물가 지표를 받아보게 됨.
- 연준이 실제 목표로 삼는 물가 지표는 이달 말 발표되는 별도 지수로, 수요일 발표된 CPI가 이 지수 산출에 반영됨.
- 이 지표는 그동안 CPI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움직여 왔으며, 6월 근원 물가는 3.3% 상승했음.

- 월가가 이번 보고서에 특히 촉각을 곤두세운 이유는, 연준 인사들이 경제가 자신들의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호에 점점 민감해졌기 때문
- 연준은 지난달 금리를 동결했지만, 12명의 투표권 보유 위원 가운데 최소 6명이 최근 몇 주 사이 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음.
- 7월 회의에서는 3명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음.

- 다수파의 전망은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를 2%로 되돌릴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며, 물가가 높게 유지되는 이유는 정책이 지나치게 완화적이어서가 아니라 일시적 충격 때문이라는 시각에 기대어 왔음.

- 그동안의 논리는 관세가 비용을 한 차례 끌어올린 뒤 효과가 잦아들고, 중동 지역의 적대 행위가 완화되면서 에너지 가격도 원유 가격을 따라 내려간다는 것이었음.
- 그러나 이러한 충격은 오히려 지속됐고, 지금은 AI 구축 붐에서 비롯된 수요 급증과 겹치면서 기술 장비와 소프트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논쟁을 한층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0.25%포인트 한 차례 인상만으로는 별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연준 내부에 폭넓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임.
- 지난달 금리 인상에 표를 던진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주 0.25%포인트 한 번의 인상은 "경제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면서 연준이 그런 조정을 연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지만, 몇 차례가 필요한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 그는 이 선택을 정지 표지판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일에 비유하며, 나중에 급하게 밟지 않으려면 미리 페달을 살짝 밟아둬야 한다고 설명했음.

- 동결에 찬성했던 메리 데일리(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지난주 한발 더 나아가, 점진적 조정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음.
- 그는 일본에서 한 연설에서 두 가지 가능한 경제 시나리오를 제시
- 하나는 최근의 충격이 잦아들어 연준이 동결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충격이 서로 누적되며 물가가 자체적인 상승 동력을 얻는 경우임.
- 그는 첫 번째 시나리오가 여전히 자신의 기본 전망이라고 밝히면서도, 두 시나리오 사이의 격차는 좁혀졌다고 말했음.

- 데일리 총재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연준이 통상 사용하는 0.25%포인트보다 큰 폭의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 연준이 전통적으로 선호해 온 "작은 미세 조정"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이유로 "치료해야 할 근본적인 동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그는 "시나리오 2가 자리를 잡고 있다는 판단이 선다면, 그때는 '왜 굳이 조금씩 나눠서 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음.

- 이런 인식은 결정 자체의 무게를 키우고 있음.
- 경제 판단이 틀렸을 때의 대응이 최소 0.5%포인트 인상이라면, 일부 인사들은 그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더 확실한 근거를 원하게 되기 때문

-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중앙은행의 다음 행보를 무엇이 촉발할지 시장에 미리 알려주는 방식에서 거리를 두고 있음.
- 그는 지난달 정밀한 정책 조정으로 경제를 조종할 수 있는 연준의 능력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음.
- 워시 의장은 "우리가 미세 조정이라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 의장의 발언이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신호를 찾아왔고, 이들은 9월 결정을 물가 지표가 좌우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왔음.
- CME그룹(CME Group)에 따르면 수요일 보고서 발표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50% 아래로 떨어졌음.

- 9월 11일 발표되는 8월 물가 보고서는 이번 보고서가 남긴 물음에 답을 줄 수 있음.
- 이는 연준 인사들이 다음 주 회의를 앞두고 자신들의 전망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지표가 됨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inflation-federal-reserve-interest-rates-296d1430?st=8JtyY6
Forwarded from CTRINE
현재의 강세장은 2022년 10월 12일 시작된 이래 S&P 500 지수를 116.9% 상승시켰습니다.

이는 1966년 이후 나타난 8번의 강세장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지나친 과열'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Citi) 코어위브(CRWV.O); AI 구축과 마진이 함께 전진한 강한 2분기. TP $142

■ Citi의 시각
네오클라우드 업종에 대한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코어위브는 2분기에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AI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점,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전 SKU에 걸쳐 25% 인상), 소프트웨어와 토큰 사업이 성장하고 있다는 점, 마진에서 상방 서프라이즈가 나왔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최근 DDTL(지연인출 텀론) 시설과 관련해 이자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일부 있었지만, 이는 가격과 수익성이 더 강한 단기 계약과 연결된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연간 액티브 파워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타이밍에 차질이 없다고 밝히면서, 프로젝트 지연 확대에 대한 비관론자들의 우려를 상당 부분 해소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매출, 영업이익률, 캐펙스, 4분기 ARR 출구 수준 기대치가 전반적으로 상향되었으며, Citi는 이번 분기를 IPO 이후 코어위브가 보여준 가장 깔끔한 분기 중 하나로 평가하면서 실행력과 수익성 개선에 대한 투자자 신뢰가 높아져 주가가 의미 있게 상승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캐파 증설과 수익성
2026년 2분기 매출은 25.8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3% 증가했으며,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상회하고 Citi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7M, $37M 앞섰습니다. 비트 폭 자체는 작았지만 이는 타이밍 요인이며, 캐파 증설은 견조하게 진행되어 액티브 파워가 전분기 대비 500MW 증가했고 이 중 300MW가 6월에만 전달되었습니다.

수주 잔고(backlog)는 약 1,04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46% 증가했습니다. 전분기보다 성장 속도는 다소 둔화되었지만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계약은 제외된 수치입니다. CRPO(24개월 미만)는 전분기 317%에서 177%로 감속했습니다.

분기 중 주요 고객 확보로는 Bentley Systems, Caterpillar, Grammarly, Isomorphic Labs, Sunday Robotics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하이퍼스케일러와 프론티어 랩을 넘어 고객 다변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경영진은 매니지드 인퍼런스가 1억 달러에 도달했고 마진에 기여하는 기타 사업이 4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5%로 Citi 및 컨센서스 기대를 각각 150bp, 250bp 상회했습니다. EPS도 인퍼런스와 기타 사업을 포함한 기여 마진 개선에 힘입어 크게 앞섰으며,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은 예상 수준이었습니다. CIP 제외 캐펙스는 94억 달러로 Citi와 컨센서스를 각각 10%, 20% 이상 상회했는데, 고객 인도가 앞당겨진 영향입니다.

2분기 주요 수치 비교로는, 매출 $2,575M(가이던스 중간값 $2,525M), 조정 영업이익 $128M(가이던스 중간 $60M), 순손실 $567M, EPS -$1.03(Citi/컨센서스 -$1.28), 영업활동 현금흐름 $679M, RPO $103,700M(+245%), 백로그 $104,200M(+246%)입니다.

■ 가이던스 상향
3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34.5억~36.0억 달러(중간값 전년비 +158%)로 Citi 추정치 36억 달러보다는 낮지만 컨센서스 34억 달러를 상회했고, 4분기에는 약 194% 성장으로 더 큰 단계적 도약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3분기 조정 영업이익률은 중간값 7%(6~7% 범위)로 Citi의 8.5%보다 낮지만 컨센서스 6.7%와는 부합합니다. 경영진은 4분기에 10%대 초반으로의 순차적 확대 가이던스를 재확인했습니다. 3분기 캐펙스 가이던스는 115억~135억 달러로 신규 캐파 인도량 증가에 따라 Citi 예상을 10억 달러 이상 상회했습니다.

FY26 매출은 124억~132억 달러, 조정 영업이익은 9.6억~11.5억 달러로 모두 상향되었으며, 이는 회사가 여전히 대부분 매진 상태이고 캐파 제약을 받고 있음에도 이루어진 조정입니다. FY26 출구 ARR 하한은 5억 달러 추가 상향되어 18.5억~19.5십억 달러(185억~195억 달러) 범위가 되었고, FY26 캐펙스도 캐파 기대 상향에 따라 40억 달러 올려 350억~390억 달러로 조정되었습니다.

Citi는 액티브 파워가 더 강한 가격으로 온라인화되고 Vera Rubin 인도가 진행되면서 MW당 ARR이 계속 1,000만 달러 이상에서 움직일 것으로 봅니다. FY26 ARR이 소폭 상향된 만큼 2027년 출구 ARR 목표인 300억 달러 이상에 대해서도 추가 상향 조정이 예상되며, 이 중 갱신을 제외하고 75% 이상이 이미 계약되어 있습니다. FY27 목표 달성에 필요한 캐파는 이미 전량 확보되어 있어, 추가 캐파가 계약된다면 300억 달러 이상 ARR 범위에서 더 여유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3.5GW 이상의 액티브 파워는 FY27 말까지 대부분 온라인화될 예정이며, 2030년까지 8GW 목표도 재확인되었습니다.

■ 시사점
Citi는 이번 분기를 코어위브에 강한 분기로 평가하며, 상장사로서 이전 여러 분기와 달리 수익성 가이던스와 출구 ARR이 상향되고 실행력, 고객 및 매출 다변화에서 긍정적인 업데이트가 나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 영역 전반의 수요에도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 밸류에이션
FY29E까지의 매출 성장과 수익성을 투영해 1년 목표주가 $142를 산출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유니버스 전반의 트레이딩 멀티플과 성장성·수익성에 대한 회귀분석을 기반으로 하되, 높은 고객 집중도 리스크와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 대비 과중한 부채 부담을 반영해 회귀분석 기반 멀티플에 63% 할인을 적용했습니다. 미래 현금, 부채, 주식수 가정을 사용해 도출한 내재 미래 주가는 $173이며, 이를 15% 주식 할인율로 1년 시점까지 할인했습니다. 목표주가 $142는 FY27E EV/매출 약 3.4배에 해당합니다.

■ 리스크
짧은 거래 이력과 높은 고객 집중도로 인해 거래량이 많은 기성 소프트웨어 종목보다 매크로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클 수 있어 High Risk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방 리스크로는 GPUaaS에 대한 중장기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가격 레버리지가 강화되어 성장 목표와 수익성이 높아지는 경우, GPUaaS를 넘어 확장해 내부 개발 솔루션과 인수를 통해 소프트웨어 점유율을 확보하는 경우, 데이터센터 자산의 내구연한이 예상보다 길어 마진이 개선되는 경우가 제시되었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마이크로소프트, OpenAI, 메타 등 대형 AI 사업자들이 장기적으로 학습·추론 워크로드를 내부로 이전하면서 갱신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우, 캐파 제약이 완화되면서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이 격화되고 엔터프라이즈 영역 경쟁이 심해지는 경우, 주민·지방·주정부 차원의 반발로 데이터센터 개발이 지연되는 경우, 데이터센터 자산의 내구연한이 예상보다 짧아 마진이 훼손되고 감가상각 주기가 빨라지는 경우가 언급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Nebius Reports 514% Jump in AI Cloud Sales as Demand Booms

- 네비우스 그룹은 AI 연산 능력에 대한 수요가 강하게 몰리면서 2분기 클라우드 사업 매출이 514% 급증했다고 밝혔음

-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수요일 성명에서, 전체 사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AI 클라우드 매출이 이번 분기 5억7,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분기 총매출은 5억8,200만 달러를 넘어섰음.

-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추정치 평균인 5억5,7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

- 아르카디 볼로시(Arkady Volozh) 최고경영자는 성명에서 "이번 분기에 하기로 했던 일은 전부 해냈다"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이상을 해냈다"고 말했음.

- 성명에 따르면 이번 분기에 따낸 계약 규모는 직전 분기의 네 배로 불어났으며, 여기에는 건당 평균 10억 달러가 넘는 계약 네 건이 포함돼 있음.

- 주가는 수요일 뉴욕 증시 개장 이후 한때 20% 오른 231.95달러까지 뛰었음. 변동성이 비교적 큰 이 종목은 화요일 종가 기준으로 이미 올해 들어 131% 상승한 상태였음

- 네비우스는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capacity를 빌려주는 이른바 네오클라우드(neocloud) 업체 가운데 하나

- 이 회사는 2024년 러시아 인터넷 대기업 얀덱스(Yandex)에서 분사했으며, 엔비디아(Nvidia)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메타(Meta Platforms) 같은 대형 데이터센터 운영사와도 계약을 맺어 왔음

- 경쟁사인 코어위브(CoreWeave)도 화요일 AI 지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시장 예상을 웃도는 3분기 매출 전망을 제시

- AI 작업 부하를 처리할 인프라를 짓는 일은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

- 네비우스는 성명에서 7월에 GPU를 포함한 자산을 담보로 7억7,5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음.

- 2분기 동안에는 칩과 장비를 사들이고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데 약 57억 달러를 지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2/nebius-reports-514-jump-in-ai-cloud-sales-as-demand-booms
오늘 네비우스까지 엑조디아의 4조각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AI모델기업은 연간 매출 100조원 달성과 흑전 (앤쓰로픽)
-B2B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 기업 빅테크들 수주 및 매출 YOY 의미있는 성장 (구글, 아마존, 팔란티어, MS)
-AI어플리케이션 기업들 탄생 (에어비앤비, 피그마, 팩트셋, 질로우, 쇼피파이 등)
-데이터센터 운영사 말도 안되는 P
-캐빈워시의 '아직 과열징조는 찾을 수 없다'

이제 그 어떤 이도 'AI 그거 돈 되나?'라는 질문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지구의 모든 이들이 AI가 확실시 되는 미래임을, 방향성을 못박은 시점입니다.

방향은 정해졌고 이제는 속도의 경쟁입니다. 속도는 돈이 있어야 해결이 됩니다. 쩐주인 월가와 엔비디아가 움직였습니다. 사금융의 여러 금융공학을 풀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정부에서는 이것을 용인할 것입니다. 기술성장+금융사이클로의 진입입니다.

마지막 엑조디아 카드는 유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해결되고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 그때는 엄청난 것들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각 데이터센터(네비우스), 광통신(루멘텀), 메모리(닉스ADR) 흐름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Grok 4.7은 현재 존재하는 모든 모델을 넘어설 것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Anthropic은 훌륭한 회사이며 조만간 더 개선된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SpaceX의 학습 데이터(코퍼스)가 매우 뛰어나고 독보적이기 때문에, 현실 세계의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4.7보다 우수한 모델이 나온다면 정말 놀랄 것입니다.

(Grok 4.6은 Grok 4.5 대비 크게 향상되었으며, GPT-5.6 Sol을 제치고 Opus 5와 Fable 5의 바로 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