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광통신, 연료전지 등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련주 위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9.01%, 마이크론(MU) +4.92%, 샌디스크(SNDK) +5.76%,
코어위브(CRWV) +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9.02%
루멘텀홀딩스(LITE) +13.63%, 블룸에너지(BE) +12.29%
스페이스X(SPCX) +9.65% 급등에 우주 섹터 강세
반도체, 광통신, 연료전지 등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련주 위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9.01%, 마이크론(MU) +4.92%, 샌디스크(SNDK) +5.76%,
코어위브(CRWV) +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9.02%
루멘텀홀딩스(LITE) +13.63%, 블룸에너지(BE) +12.29%
스페이스X(SPCX) +9.65% 급등에 우주 섹터 강세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이 6월(3.5%)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 역시 6월(2.6%) 대비 상승률이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와중에 이날 지표는 연준의 물가 대응에 다소 숨통을 틔워줬다.
시장은 오늘 9월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을 다소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반반으로 반영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이날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5251072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이 6월(3.5%)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 역시 6월(2.6%) 대비 상승률이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와중에 이날 지표는 연준의 물가 대응에 다소 숨통을 틔워줬다.
시장은 오늘 9월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을 다소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반반으로 반영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이날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52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3,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 플레이,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26%, 나스닥 +0.54%
- 마이크론 +4.9%, 엔비디아 +3.0%, 코어위브 +19.3%
- WTI 82.7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7.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에 따른 가치주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도,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인플레이션 안도감, 코어위브(+19.3%), 슈퍼마이크로(+19.0%) 호실적발 AI 인프라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3.0%), 마이크론(+4.9%), 샌디스크(+5.8%) 등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연출했습니다.
2.
미국의 7월 CPI는 헤드라인(YoY 3.4% vs 6월 3.5%과 코어(2.5% vs 6월 2.6%) 모두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미-이란 군사충돌로 유가 상승이 출현했음에도, 전월비(MoM) 헤드라인(MoM 0.1% vs 컨센 +0.1%), 코어 CPI(0.2% vs 컨센 0.2%)도 기대치를 넘지 않은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물론 월드컵 특수효과 소멸로 인한 숙박비 급락도 있었으며, 의료 및 항공료 상승 재개 등 잠재적인 서비스 물가 압력은 높은 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7월 CPI는 최소한 연준의 9월 인상 리스크를 한층 더 완화시켜줬다는 점에서 증시 중립 이상의 재료였다고 판단합니다.
(FedWatch 9월 동결 확률은 CPI 발표 전 52%대에서 CPI 발표 후 59%대로 상승).
3.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 관련주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AI 수요가 단순 GPU를 넘어 클라우드, 전력, 서버 등 핵심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시 불안의 중심인 AI 수요 피크아웃 불안, 빅테크의 CAPEX 투자 축소 우려가 과도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따라서, 이 같은 “인플레이션 불안 피크아웃 + AI 수요 불안 피크아웃”이라는 조합은 반도체 등 주도주들에게 반등의 연속성을 부여해 나갈 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성 재료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면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일에도 VKOSPI는 9% 급락하면서 56pt대 레벨로 내려왔으며, 8월 한 달 동안 약 33%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안정 단계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이에 더해 8월 코스피 성과(-0.3%) 상회 업종이 IT가전(+20.5%), 비철,목재(+20.0%), 건설(+19.8%), 기계(+17.9%), IT하드웨어(+17.1%) 등 24개 업종에 달했다는 점은 반등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반도체 -6.7%, 소매/유통 -2.8%만 부진).
8월 이후 주가가 횡보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역시 전일 급등하면서, 반도체 소외 현상 장기화 가능성을 낮춰준 점도 다행이네요.
5.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6월 -48.3조원, 7월 -9.9조원으로 크게 축소된 데에 이어, 8월(~12일)에도 -4.5조원에 그치는 등 순매도 압력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번 미국 7월 CPI를 통한 연준 9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등 매크로상 우호적인 재료를 확보한 점도 추후 외국인의 수급 여건 호전에 기여할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이외에도, IT가전, 비철/목재, 건설, 기계 등 8월 이후 수익률 상위권에 있는 업종으로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것도 적절한 의사 결정입니다.
6.
동시에 지금은 변동성 안정화 속 순환매 장세라는 점을 감안 시,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서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8월 8거래일 중 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5.1%)”, “건강관리(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8.9%)”, “증권(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0.1%)”, “소매/유통(6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2.8%)”과 같은 업종이 그에 해당되겠네요.
즉, 외국인 수급이 먼저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주가가 따라오고 있지 못한 업종도 바벨 전략에 포함시켜볼 만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지만,
이전보다 덜 습해서 밖에 돌아다닐만 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늘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5
- 다우 -0.04%, S&P500 +0.26%, 나스닥 +0.54%
- 마이크론 +4.9%, 엔비디아 +3.0%, 코어위브 +19.3%
- WTI 82.7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7.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에 따른 가치주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도,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인플레이션 안도감, 코어위브(+19.3%), 슈퍼마이크로(+19.0%) 호실적발 AI 인프라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3.0%), 마이크론(+4.9%), 샌디스크(+5.8%) 등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연출했습니다.
2.
미국의 7월 CPI는 헤드라인(YoY 3.4% vs 6월 3.5%과 코어(2.5% vs 6월 2.6%) 모두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미-이란 군사충돌로 유가 상승이 출현했음에도, 전월비(MoM) 헤드라인(MoM 0.1% vs 컨센 +0.1%), 코어 CPI(0.2% vs 컨센 0.2%)도 기대치를 넘지 않은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물론 월드컵 특수효과 소멸로 인한 숙박비 급락도 있었으며, 의료 및 항공료 상승 재개 등 잠재적인 서비스 물가 압력은 높은 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7월 CPI는 최소한 연준의 9월 인상 리스크를 한층 더 완화시켜줬다는 점에서 증시 중립 이상의 재료였다고 판단합니다.
(FedWatch 9월 동결 확률은 CPI 발표 전 52%대에서 CPI 발표 후 59%대로 상승).
3.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 관련주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AI 수요가 단순 GPU를 넘어 클라우드, 전력, 서버 등 핵심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시 불안의 중심인 AI 수요 피크아웃 불안, 빅테크의 CAPEX 투자 축소 우려가 과도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따라서, 이 같은 “인플레이션 불안 피크아웃 + AI 수요 불안 피크아웃”이라는 조합은 반도체 등 주도주들에게 반등의 연속성을 부여해 나갈 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성 재료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면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일에도 VKOSPI는 9% 급락하면서 56pt대 레벨로 내려왔으며, 8월 한 달 동안 약 33%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안정 단계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이에 더해 8월 코스피 성과(-0.3%) 상회 업종이 IT가전(+20.5%), 비철,목재(+20.0%), 건설(+19.8%), 기계(+17.9%), IT하드웨어(+17.1%) 등 24개 업종에 달했다는 점은 반등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반도체 -6.7%, 소매/유통 -2.8%만 부진).
8월 이후 주가가 횡보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역시 전일 급등하면서, 반도체 소외 현상 장기화 가능성을 낮춰준 점도 다행이네요.
5.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6월 -48.3조원, 7월 -9.9조원으로 크게 축소된 데에 이어, 8월(~12일)에도 -4.5조원에 그치는 등 순매도 압력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번 미국 7월 CPI를 통한 연준 9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등 매크로상 우호적인 재료를 확보한 점도 추후 외국인의 수급 여건 호전에 기여할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이외에도, IT가전, 비철/목재, 건설, 기계 등 8월 이후 수익률 상위권에 있는 업종으로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것도 적절한 의사 결정입니다.
6.
동시에 지금은 변동성 안정화 속 순환매 장세라는 점을 감안 시,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서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8월 8거래일 중 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5.1%)”, “건강관리(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8.9%)”, “증권(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0.1%)”, “소매/유통(6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2.8%)”과 같은 업종이 그에 해당되겠네요.
즉, 외국인 수급이 먼저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주가가 따라오고 있지 못한 업종도 바벨 전략에 포함시켜볼 만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지만,
이전보다 덜 습해서 밖에 돌아다닐만 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늘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5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8/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8/13 목)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04% 나스닥: +0.54% S&P500: +0.26% 필라델피아 반도체: +2.49% 러셀2000: +0.61% "CPI
예상 부합 속 AI 실적 확인에 반도체·AI 인프라 폭등… 지수 차별화 장세"
✅ 3줄 핵심 요점
7월 CPI 예상 부합 & 금리 불안 완화: 7월 헤드라인 CPI(전월비 0.07%)와 근원 CPI(0.22%)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누그러졌습니다. 다만 PPI 발표를 앞두고 유가·서비스 물가 부담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AI 인프라 실적 확인에 반도체 폭등: 코어위브(+19.28%)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서버/클라우드 실질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3.03%), SK하이닉스 ADR(+9.01%), 마이크론(+4.92%) 등 반도체 전반에 콜옵션 매수세가 몰리며 폭등했습니다.
반도체 쏠림 속 섹터 차별화: AI 반도체·네오클라우드·광통신으로 시장 자금이 강력하게 쏠리면서 테슬라(-1.59%), 빅테크(MS -2.26%, 메타 -3.38%), 소프트웨어, 비트코인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차별화되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장비 (AI 주문 실체 확인에 급등) 메모리·스토리지 폭등: AI 서버 실적 호조 및 메모리 숏티지 장기화 기대 속에 SK하이닉스 ADR(+9.01%)이 테마섹 투자 및 주주환원 호재까지 더해지며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76%), 시게이트(+7.03%) 등 스토리지주가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AI 가속기 & 장비: 엔비디아(+3.03%)는 강력한 콜옵션 집중 수급(풋/콜 0.47)에 힘입어 상승했고 AMD(+1.82%), 인텔(+3.32%), TSMC(+1.68%), AMAT(+4.29%), 램리서치(+4.72%) 등 장비주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AI 인프라 / 네오클라우드 / 광통신 (어닝 서프라이즈 랠리) AI 서버 & 클라우드: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와 코어위브(+19.28%)의 어닝 쇼크급 실적에 델(+9.87%), 네비우스(+34.14%), IREN(+9.86%) 등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폭등했습니다. 광통신 & 양자: 루멘텀(+13.63%)의 호실적으로 1.6T 광통신 수요가 입증되며 코히런트(+8.24%), 시에나(+11.49%)가 급등했습니다. 퀀티넘(+27.97%)은 첫 실적 호조 및 오라클 계약에 급등하며 아이온큐(+4.05%) 등 양자주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우주항공 / 빅테크 / 기타 (수급 이탈 및 개별 모멘텀) 우주항공: 스페이스X(+9.65%)는 최신 AI 모델 '그록 4.6' 공개 및 AI 인프라 기업 재평가 기대감에 급등했고, 로켓랩(+1.45%), AST스페이스모바일(+3.74%)도 상승했습니다. 빅테크 & 자동차 약세: 자금이 반도체로 쏠리며 MS(-2.26%), 메타(-3.38%), 애플(-0.87%), 테슬라(-1.59%)가 하락했고, 오라클(+5.36%)은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홀로 상승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04% 나스닥: +0.54% S&P500: +0.26% 필라델피아 반도체: +2.49% 러셀2000: +0.61% "CPI
예상 부합 속 AI 실적 확인에 반도체·AI 인프라 폭등… 지수 차별화 장세"
✅ 3줄 핵심 요점
7월 CPI 예상 부합 & 금리 불안 완화: 7월 헤드라인 CPI(전월비 0.07%)와 근원 CPI(0.22%)가 예상치에 부합하며 9월 금리 인상 우려가 누그러졌습니다. 다만 PPI 발표를 앞두고 유가·서비스 물가 부담은 여전한 상태입니다.
AI 인프라 실적 확인에 반도체 폭등: 코어위브(+19.28%)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서버/클라우드 실질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3.03%), SK하이닉스 ADR(+9.01%), 마이크론(+4.92%) 등 반도체 전반에 콜옵션 매수세가 몰리며 폭등했습니다.
반도체 쏠림 속 섹터 차별화: AI 반도체·네오클라우드·광통신으로 시장 자금이 강력하게 쏠리면서 테슬라(-1.59%), 빅테크(MS -2.26%, 메타 -3.38%), 소프트웨어, 비트코인 관련주는 상대적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차별화되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반도체 / 스토리지 / 장비 (AI 주문 실체 확인에 급등) 메모리·스토리지 폭등: AI 서버 실적 호조 및 메모리 숏티지 장기화 기대 속에 SK하이닉스 ADR(+9.01%)이 테마섹 투자 및 주주환원 호재까지 더해지며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론(+4.92%), 샌디스크(+5.76%), 시게이트(+7.03%) 등 스토리지주가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AI 가속기 & 장비: 엔비디아(+3.03%)는 강력한 콜옵션 집중 수급(풋/콜 0.47)에 힘입어 상승했고 AMD(+1.82%), 인텔(+3.32%), TSMC(+1.68%), AMAT(+4.29%), 램리서치(+4.72%) 등 장비주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AI 인프라 / 네오클라우드 / 광통신 (어닝 서프라이즈 랠리) AI 서버 & 클라우드: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와 코어위브(+19.28%)의 어닝 쇼크급 실적에 델(+9.87%), 네비우스(+34.14%), IREN(+9.86%) 등 AI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폭등했습니다. 광통신 & 양자: 루멘텀(+13.63%)의 호실적으로 1.6T 광통신 수요가 입증되며 코히런트(+8.24%), 시에나(+11.49%)가 급등했습니다. 퀀티넘(+27.97%)은 첫 실적 호조 및 오라클 계약에 급등하며 아이온큐(+4.05%) 등 양자주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우주항공 / 빅테크 / 기타 (수급 이탈 및 개별 모멘텀) 우주항공: 스페이스X(+9.65%)는 최신 AI 모델 '그록 4.6' 공개 및 AI 인프라 기업 재평가 기대감에 급등했고, 로켓랩(+1.45%), AST스페이스모바일(+3.74%)도 상승했습니다. 빅테크 & 자동차 약세: 자금이 반도체로 쏠리며 MS(-2.26%), 메타(-3.38%), 애플(-0.87%), 테슬라(-1.59%)가 하락했고, 오라클(+5.36%)은 AI 데이터센터 수혜로 홀로 상승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8.13]
■ CPI 예상 부합, 9월 인상 기대 후퇴
7월 CPI는 헤드라인 +0.1% MoM·+3.4% YoY, 근원 +0.2% MoM·+2.5% YoY로 모두 컨센 부합. 주거비·의료서비스가 반등했지만 전반적인 물가 재가속 신호는 제한적이었고,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CPI 발표 전 약 46%에서 40% 수준으로 하락.
국채금리는 1~2bp 하락했지만 420억달러 규모 10년물 입찰금리는 4.683%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CPI 안도에도 재정·AI 관련 채권 공급 등 장기금리 부담 요인은 지속.
■ AI 인프라 실적으로 수요 강세 재확인
코어위브·네비우스·슈마컴·루멘텀의 호실적이 이어지며 AI 인프라주 강세. 수주·백로그 확대와 가격 협상력, 마진 개선이 확인되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 실적과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기대 부각.
CoreWeave는 백로그가 1,04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됐고 3분기 초에도 250억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계약을 확보. Nebius는 총 계약가치가 전분기 대비 약 4배 증가했고, Super Micro도 FY27 매출 전망을 시장 기대보다 높게 제시.
■ Nvidia, GPU 자체를 금융자산으로
Nvidia의 5,000억달러 AI 금융 플랫폼은 월가 금융사들이 제3자 자본을 조달해 고객의 GPU 투자를 지원하는 구조. GPU 임대료와 잔존가치를 기반으로 대출·증권화 시장을 만들고, Nvidia는 기존처럼 고객 금융을 직접 지원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
다만 FT 보도에 따르면 Nvidia가 임대기간 동안 GPU 가치가 최소 25% 유지되도록 보증해 일부 가치하락 위험은 직접 부담. 결국 GPU 수요와 중고 가치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지가 금융 플랫폼의 핵심 전제.
===========
■ 주요 종목
» Nebius(+34.1%)
2분기 실적 큰 폭 상회. 총 계약가치는 전분기 대비 약 4배 증가했고 2027년부터 연간 1GW 이상의 컴퓨팅 용량 배치를 계획.
» CoreWeave(+19.3%)
백로그가 1,04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됐고 3분기 초 250억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계약 추가 확보. 신규 계약의 마진 개선과 가격 협상력도 부각.
» Super Micro Computer(+19.0%)
분기 EPS 예상 상회에 이어 FY27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 상회. 대형 고객 프로젝트 지연에도 기록적인 백로그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강조.
» Lumentum(+13.6%)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EML·레이저 수요가 공급능력을 30% 이상 웃돌고 펌프레이저는 매진, 1.6T 트랜시버 출하도 확대.
» Bloom Energy(+12.3%)
Nebius가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을 Bloom으로 전환한 점을 긍정적으로 언급. 안정적인 온사이트 전력과 빠른 구축 속도가 프로젝트 개선 요인으로 부각.
» Quantinuum(+28.0%)
분기 손실은 예상보다 컸지만 매출이 예상 상회하고 FY26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상회. Oracle과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및 시스템 판매 계약 체결.
» SpaceX(+9.7%)
SpaceXAI가 장기 멀티스텝 작업과 코딩·지식업무에 초점을 맞춘 ‘Grok 4.6’ 출시. Cursor·Grok Build와 API 등을 통해 제공.
» Cisco(시간외 약 -4%)
4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전망은 예상 상회했지만 FY27 AI 매출 전망을 75억달러로 제시. 지난 1년간 AI 관련 주문 93억달러 대비 보수적이라는 평가에 하락.
» Tencent
2분기 매출 +11%로 예상 상회했지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CapEx가 전년 대비 +176% 증가한 528억위안. 잉여현금흐름은 138억위안 적자로 전환.
» Fermi(+6.7%)
TensorWave와 65억달러 데이터센터 계약에 이어 Project Matador에 2.6GW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Hillcore Energy와 전략적 제휴 발표.
» Cava(+14.3%)
2분기 매출·조정 EBITDA 예상 상회. 동일매장 매출 +9.0%, 방문객 +5.3%로 양호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유지.
» Gap(-3.4%)
Jefferies가 Buy→Hold로 하향. Old Navy의 할인 확대와 소비자 조사 지표 악화를 지적.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CPI 예상 부합, 9월 인상 기대 후퇴
7월 CPI는 헤드라인 +0.1% MoM·+3.4% YoY, 근원 +0.2% MoM·+2.5% YoY로 모두 컨센 부합. 주거비·의료서비스가 반등했지만 전반적인 물가 재가속 신호는 제한적이었고,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CPI 발표 전 약 46%에서 40% 수준으로 하락.
국채금리는 1~2bp 하락했지만 420억달러 규모 10년물 입찰금리는 4.683%로 2007년 이후 최고 수준. CPI 안도에도 재정·AI 관련 채권 공급 등 장기금리 부담 요인은 지속.
■ AI 인프라 실적으로 수요 강세 재확인
코어위브·네비우스·슈마컴·루멘텀의 호실적이 이어지며 AI 인프라주 강세. 수주·백로그 확대와 가격 협상력, 마진 개선이 확인되면서 AI 투자 확대가 실제 실적과 계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기대 부각.
CoreWeave는 백로그가 1,04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됐고 3분기 초에도 250억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계약을 확보. Nebius는 총 계약가치가 전분기 대비 약 4배 증가했고, Super Micro도 FY27 매출 전망을 시장 기대보다 높게 제시.
■ Nvidia, GPU 자체를 금융자산으로
Nvidia의 5,000억달러 AI 금융 플랫폼은 월가 금융사들이 제3자 자본을 조달해 고객의 GPU 투자를 지원하는 구조. GPU 임대료와 잔존가치를 기반으로 대출·증권화 시장을 만들고, Nvidia는 기존처럼 고객 금융을 직접 지원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
다만 FT 보도에 따르면 Nvidia가 임대기간 동안 GPU 가치가 최소 25% 유지되도록 보증해 일부 가치하락 위험은 직접 부담. 결국 GPU 수요와 중고 가치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는지가 금융 플랫폼의 핵심 전제.
===========
■ 주요 종목
» Nebius(+34.1%)
2분기 실적 큰 폭 상회. 총 계약가치는 전분기 대비 약 4배 증가했고 2027년부터 연간 1GW 이상의 컴퓨팅 용량 배치를 계획.
» CoreWeave(+19.3%)
백로그가 1,04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됐고 3분기 초 250억달러 이상의 신규 고객 계약 추가 확보. 신규 계약의 마진 개선과 가격 협상력도 부각.
» Super Micro Computer(+19.0%)
분기 EPS 예상 상회에 이어 FY27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 상회. 대형 고객 프로젝트 지연에도 기록적인 백로그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 강조.
» Lumentum(+13.6%)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 EML·레이저 수요가 공급능력을 30% 이상 웃돌고 펌프레이저는 매진, 1.6T 트랜시버 출하도 확대.
» Bloom Energy(+12.3%)
Nebius가 데이터센터 전력 시스템을 Bloom으로 전환한 점을 긍정적으로 언급. 안정적인 온사이트 전력과 빠른 구축 속도가 프로젝트 개선 요인으로 부각.
» Quantinuum(+28.0%)
분기 손실은 예상보다 컸지만 매출이 예상 상회하고 FY26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를 상회. Oracle과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및 시스템 판매 계약 체결.
» SpaceX(+9.7%)
SpaceXAI가 장기 멀티스텝 작업과 코딩·지식업무에 초점을 맞춘 ‘Grok 4.6’ 출시. Cursor·Grok Build와 API 등을 통해 제공.
» Cisco(시간외 약 -4%)
4분기 실적과 다음 분기 전망은 예상 상회했지만 FY27 AI 매출 전망을 75억달러로 제시. 지난 1년간 AI 관련 주문 93억달러 대비 보수적이라는 평가에 하락.
» Tencent
2분기 매출 +11%로 예상 상회했지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CapEx가 전년 대비 +176% 증가한 528억위안. 잉여현금흐름은 138억위안 적자로 전환.
» Fermi(+6.7%)
TensorWave와 65억달러 데이터센터 계약에 이어 Project Matador에 2.6GW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Hillcore Energy와 전략적 제휴 발표.
» Cava(+14.3%)
2분기 매출·조정 EBITDA 예상 상회. 동일매장 매출 +9.0%, 방문객 +5.3%로 양호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유지.
» Gap(-3.4%)
Jefferies가 Buy→Hold로 하향. Old Navy의 할인 확대와 소비자 조사 지표 악화를 지적.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미국은 7월에 역대 최대 규모인 4,320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기록
회계연도가 2개월 남은 상황에서 2026년 누적 적자는 총 1.8조 달러. 달력상 일수 차이를 조정하더라도 적자 폭은 2025년 대비 5% 확대
이번 수치는 역대 7월 중 가장 컸음. 물론 메디케어 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760억 달러 급증한 영향으로 다소 부풀려진 측면이 있음. 달력상 날짜 차이를 조정할 경우 실제 메디케어 지출 증가액은 110억 달러
특히 이자 비용은 재정 적자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7월 이자 비용 총액은 전년 대비 260억 달러가 늘어났음. 높아진 금리 영향으로 이번 회계연도 누적 이자 비용은 작년대비 15% 증가한 총 1.17조 달러를 기록
회계연도가 2개월 남은 상황에서 2026년 누적 적자는 총 1.8조 달러. 달력상 일수 차이를 조정하더라도 적자 폭은 2025년 대비 5% 확대
이번 수치는 역대 7월 중 가장 컸음. 물론 메디케어 지출이 전년 동기 대비 760억 달러 급증한 영향으로 다소 부풀려진 측면이 있음. 달력상 날짜 차이를 조정할 경우 실제 메디케어 지출 증가액은 110억 달러
특히 이자 비용은 재정 적자를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7월 이자 비용 총액은 전년 대비 260억 달러가 늘어났음. 높아진 금리 영향으로 이번 회계연도 누적 이자 비용은 작년대비 15% 증가한 총 1.17조 달러를 기록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CPI 발표이후, 미연준 9월 금리인상 가능성
1) fedwatch
인상(37%), 동결(63%)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2) 폴리마켓
인상(31%), 동결(69%)
3) 칼시
인상(30%), 동결(70%)
*미연준은 CPI, 고용지표, PCE를 종합해서 금리 결정.
이달말 PCE만 무난하게 나오면 되겠습니다.
*목욜은 오늘 쉬었던 바이오가면 딱 좋겠군여
1) fedwatch
인상(37%), 동결(63%)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2) 폴리마켓
인상(31%), 동결(69%)
3) 칼시
인상(30%), 동결(70%)
*미연준은 CPI, 고용지표, PCE를 종합해서 금리 결정.
이달말 PCE만 무난하게 나오면 되겠습니다.
*목욜은 오늘 쉬었던 바이오가면 딱 좋겠군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9월 FOMC의 금리동결 가능성이 현재 59.9% 수준까지 상승 [CME FedWatch]
» 예상치에 부합한 7월 CPI 확인 과정에서 9월 동결 전망이 상승. 오늘 밤에는 7월 PPI가 발표될 예정
» 9월 FOMC는 9월 15일~16일에 진행. 한국시간으로는 17일 새벽에 결과 확인 가능
» 예상치에 부합한 7월 CPI 확인 과정에서 9월 동결 전망이 상승. 오늘 밤에는 7월 PPI가 발표될 예정
» 9월 FOMC는 9월 15일~16일에 진행. 한국시간으로는 17일 새벽에 결과 확인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AI 투자 확대와 연준의 인플레이션 딜레마
» Silicon Valley에서는 AI와 로봇 확산이 생산성을 크게 높이고 비용을 낮춰 장기적으로 강력한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Sam Altman은 AI 지능 비용의 급격한 하락을, Elon Musk는 AI·로봇을 통한 생산 확대와 가격 하락을 전망
» 그러나 현재까지는 AI의 생산성 개선 효과보다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상승이 먼저 현실화되는 모습. 기업들의 AI 도입 속도는 예상보다 느린 반면, 대규모 CapEx가 전력·반도체·서버 등 공급이 제한된 분야에 집중되면서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발생
» Goldman Sachs는 올해 미국 AI 관련 CapEx가 약 5,810억달러, 글로벌 기준 최대 1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미국 AI 투자는 GDP의 약 1.8% 수준이며 2028년에는 2.8%까지 상승할 전망
» 반면 미국 기업 가운데 AI를 실제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약 17~20% 수준. 즉, AI 인프라 투자 비용은 빠르게 발생하고 있지만 경제 전체의 생산성 개선 효과는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상황으로 평가
» AI의 생산성 효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핵심 배경은 기업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 변화의 어려움.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으며, 직원들의 업무 방식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AI 모델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
» OpenAI의 자료에서도 AI 활용도가 높은 선도 기업의 사용자당 토큰 사용량이 일반 기업보다 약 8배 높은 것으로 확인. 과거 2배 수준이었던 격차가 확대되면서 AI를 적극적으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사이의 생산성 격차 확대
» AI가 일부 업무를 자동화하더라도 직업 전체를 대체하기 어려운 ‘Weak Links’도 존재. 예를 들어 AI가 영상 판독 업무를 자동화하더라도 방사선 전문의의 환자 상담·동료 협업 등은 자동화하기 어려워, AI가 노동을 완전히 대체하기보다 기존 인력을 보완하는 형태로 작용할 가능성
🔹AI CapEx가 만드는 단기 인플레이션
» AI 생산성 효과가 본격화되기 전에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비용 상승 압력이 먼저 현실화
» 전력 소비가 많은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미국 가계 전기요금은 최근 2년간 약 10% 상승.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6.2%를 크게 상회
»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역시 공급 능력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Nvidia 등 첨단 반도체 공급망의 병목 지속. JPMorgan은 DRAM 가격이 올해 말까지 2024년 대비 약 +400% 상승할 것으로 추정. CPI 기준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가격 역시 2024년 7월 이후 +22.4% 상승
🔹연준의 통화정책 딜레마
» Kevin Warsh 연준 의장은 기본적으로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미국의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 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나, 최근에는 AI 투자에 따른 공급 측 생산성 개선의 정확한 시점과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며 보다 신중한 입장으로 변화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미국 경제에 새로운 수요 압력을 추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 이를 근거로 7월 FOMC에서 더 높은 정책금리를 주장
» 결국 연준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미래의 생산성 개선 효과를 근거로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
» AI가 향후 노동생산성과 공급 능력을 크게 높인다면 중장기적으로 ‘성장률 상승 + 물가 안정’ 효과가 가능하지만, 당장은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메모리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수요를 자극하고 공급 병목을 확대하는 구조
🔹Market Comment
» AI는 현 단계에서 단기적으로 CapEx·전력·반도체 가격을 끌어올리는 인플레이션 요인인 동시에,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는 이중적 성격
» AI 투자 사이클이 강하게 유지되는 동안 관련 CapEx가 미국 경제의 수요와 물가를 지지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및 통화정책 완화 여력을 제한할 가능성
» 반도체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투자와 공급 병목이 지속될수록 Nvidia를 비롯한 AI 반도체와 DRAM 업체들의 가격·실적에는 긍정적 요인. 반면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 상승 압력은 멀티플 확장에 부담 요인
» 결국 현재 시장은 ‘AI CapEx 확대 → 반도체·메모리·전력 수요 증가 → 관련 기업 실적 개선’이라는 긍정적 경로와 ‘AI CapEx 확대 → 인플레이션 압력 → 금리 고점 장기화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부정적 경로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로 판단
AI’s costly build-out complicates the Fed’s inflation fight
https://www.cnbc.com/2026/08/12/ais-costly-buildout-complicates-the-feds-inflation-fight.html
» Silicon Valley에서는 AI와 로봇 확산이 생산성을 크게 높이고 비용을 낮춰 장기적으로 강력한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Sam Altman은 AI 지능 비용의 급격한 하락을, Elon Musk는 AI·로봇을 통한 생산 확대와 가격 하락을 전망
» 그러나 현재까지는 AI의 생산성 개선 효과보다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상승이 먼저 현실화되는 모습. 기업들의 AI 도입 속도는 예상보다 느린 반면, 대규모 CapEx가 전력·반도체·서버 등 공급이 제한된 분야에 집중되면서 단기적인 인플레이션 압력 발생
» Goldman Sachs는 올해 미국 AI 관련 CapEx가 약 5,810억달러, 글로벌 기준 최대 1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미국 AI 투자는 GDP의 약 1.8% 수준이며 2028년에는 2.8%까지 상승할 전망
» 반면 미국 기업 가운데 AI를 실제 활용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약 17~20% 수준. 즉, AI 인프라 투자 비용은 빠르게 발생하고 있지만 경제 전체의 생산성 개선 효과는 아직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 상황으로 평가
» AI의 생산성 효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핵심 배경은 기업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 변화의 어려움.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으며, 직원들의 업무 방식을 AI 중심으로 재편하고 AI 모델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필요
» OpenAI의 자료에서도 AI 활용도가 높은 선도 기업의 사용자당 토큰 사용량이 일반 기업보다 약 8배 높은 것으로 확인. 과거 2배 수준이었던 격차가 확대되면서 AI를 적극적으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사이의 생산성 격차 확대
» AI가 일부 업무를 자동화하더라도 직업 전체를 대체하기 어려운 ‘Weak Links’도 존재. 예를 들어 AI가 영상 판독 업무를 자동화하더라도 방사선 전문의의 환자 상담·동료 협업 등은 자동화하기 어려워, AI가 노동을 완전히 대체하기보다 기존 인력을 보완하는 형태로 작용할 가능성
🔹AI CapEx가 만드는 단기 인플레이션
» AI 생산성 효과가 본격화되기 전에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 등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비용 상승 압력이 먼저 현실화
» 전력 소비가 많은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로 미국 가계 전기요금은 최근 2년간 약 10% 상승.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 +6.2%를 크게 상회
»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역시 공급 능력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Nvidia 등 첨단 반도체 공급망의 병목 지속. JPMorgan은 DRAM 가격이 올해 말까지 2024년 대비 약 +400% 상승할 것으로 추정. CPI 기준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액세서리 가격 역시 2024년 7월 이후 +22.4% 상승
🔹연준의 통화정책 딜레마
» Kevin Warsh 연준 의장은 기본적으로 AI가 생산성을 높이고 미국의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려 장기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이었으나, 최근에는 AI 투자에 따른 공급 측 생산성 개선의 정확한 시점과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며 보다 신중한 입장으로 변화
»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가 미국 경제에 새로운 수요 압력을 추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높이고 있다고 평가. 이를 근거로 7월 FOMC에서 더 높은 정책금리를 주장
» 결국 연준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미래의 생산성 개선 효과를 근거로 현재 발생하고 있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무시하기 어려운 상황
» AI가 향후 노동생산성과 공급 능력을 크게 높인다면 중장기적으로 ‘성장률 상승 + 물가 안정’ 효과가 가능하지만, 당장은 데이터센터·전력·반도체·메모리 등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수요를 자극하고 공급 병목을 확대하는 구조
🔹Market Comment
» AI는 현 단계에서 단기적으로 CapEx·전력·반도체 가격을 끌어올리는 인플레이션 요인인 동시에,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디스인플레이션 요인이라는 이중적 성격
» AI 투자 사이클이 강하게 유지되는 동안 관련 CapEx가 미국 경제의 수요와 물가를 지지하면서 연준의 금리 인하 및 통화정책 완화 여력을 제한할 가능성
» 반도체 관점에서는 데이터센터 투자와 공급 병목이 지속될수록 Nvidia를 비롯한 AI 반도체와 DRAM 업체들의 가격·실적에는 긍정적 요인. 반면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 상승 압력은 멀티플 확장에 부담 요인
» 결국 현재 시장은 ‘AI CapEx 확대 → 반도체·메모리·전력 수요 증가 → 관련 기업 실적 개선’이라는 긍정적 경로와 ‘AI CapEx 확대 → 인플레이션 압력 → 금리 고점 장기화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라는 부정적 경로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로 판단
AI’s costly build-out complicates the Fed’s inflation fight
https://www.cnbc.com/2026/08/12/ais-costly-buildout-complicates-the-feds-inflation-fight.html
CNBC
AI’s costly build-out complicates the Fed’s inflation fight
Tech leaders say AI will drive down costs. But slow corporate adoption and the data center build-out create inflation pressures that complicate the Fed’s job.
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1.
26년 7월 FOMC 주요 내용이었는데, CPI 보합이 나온만큼 9월에서는 일단 금리인상 3명은 없어질거고, 금리동결 100%로 가거나
2.
혹자는 금리인하까지도 의견제시하는 사람이 있을거로 생각합니다.
3.
엔비디아에서도 인프라금융을 선언한 마당에 AI 생산성에 더 집중하는 FED가 되길 바래봅니다.
26.08.13.
26년 7월 FOMC 주요 내용이었는데, CPI 보합이 나온만큼 9월에서는 일단 금리인상 3명은 없어질거고, 금리동결 100%로 가거나
2.
혹자는 금리인하까지도 의견제시하는 사람이 있을거로 생각합니다.
3.
엔비디아에서도 인프라금융을 선언한 마당에 AI 생산성에 더 집중하는 FED가 되길 바래봅니다.
26.08.13.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매크로 관점 tweak: 9월 미국 금리 인상 확률 39.9% (7월 말 66%)
시장 메커니즘은 복잡하지만, 아주 단순화해 보면 현재 글로벌 성장의 주축은 AI 인프라 투자.
투자 자금 조달이 채권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회사채 공급 증가 → 채권 가격 하락(고금리 유지) 양상.
만약 향후 국채 금리가 급격히 하락하는 가운데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된다면, 이는 단순한 금리 안정이 아닌 글로벌 경기 침체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으며, 모든 위험 자산의 매도 대응이 필요.
That is your sell signal (자세한건 글로 나중에)
https://t.me/kkkontemp/2510
시장 메커니즘은 복잡하지만, 아주 단순화해 보면 현재 글로벌 성장의 주축은 AI 인프라 투자.
투자 자금 조달이 채권 시장으로 확산되면서 회사채 공급 증가 → 채권 가격 하락(고금리 유지) 양상.
만약 향후 국채 금리가 급격히 하락하는 가운데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가 확대된다면, 이는 단순한 금리 안정이 아닌 글로벌 경기 침체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으며, 모든 위험 자산의 매도 대응이 필요.
That is your sell signal (자세한건 글로 나중에)
https://t.me/kkkontemp/2510
Telegram
KK Kontemporaries
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349588471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7월 미국 CPI에서
주 거주지 임대료와 OER이 mom 0.3%, yoy 2.7%, 3.2%를 기록했는데
선행지수를 감안하면, 향후 12개월은 mom 0.2%와 yoy 2.5%로 낮아질 것
주 거주지 임대료와 OER이 mom 0.3%, yoy 2.7%, 3.2%를 기록했는데
선행지수를 감안하면, 향후 12개월은 mom 0.2%와 yoy 2.5%로 낮아질 것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Inflation Was 3.4% in July, Down Slightly From the Previous Month #미국 7월 CPI
- 7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소폭 낮아졌고, 기저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도 지난달 완만한 수준을 유지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이른바 근원물가는 7월에 전월 대비 0.2% 올랐는데, 이는 비교적 완만한 상승폭
- 수요일 발표된 지표는 금리 인상으로 물가를 억누르기보다 물가가 자체적으로 계속 식어가는지 지켜보는 쪽을 Fed가 더 편하게 선택하도록 만들 수 있음.
- 메트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이코노미스트 타니 후쿠이(Tani Fukui)는 "이 아름다운 숫자에서 흠집을 찾아보려고 오전 내내 애썼는데, 대부분 실패했다"고 말했음.
- 미국 노동부(Labor Department)는 수요일 7월 물가상승률이 3.4%로 둔화됐다고 밝혔음. 이는 6월의 3.5%보다 낮은 수치
- 근원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2.5%(yoy) 올라 6월까지의 1년간 상승률 2.6%에서 낮아졌음
- 이 수치는 사실상 2월과 함께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기록에 해당
- 지난달 휘발유 가격은 6월 대비 2.9% 하락
- 그럼에도 휘발유 가격은 1년 전보다 여전히 25% 높은 수준에 머물렀음.
- 기저 물가의 상승폭이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9월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Fed에 대한 당장의 압박은 다소 덜어질 수 있음.
- 금리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Fed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약 60%로 보고 있는데, 화요일의 52%에서 높아진 수치
- 그때까지 Fed는 물가 지표를 한 달 치 더 확인하게 됨.
- 7월 연간 물가상승률이 소폭 낮아졌고, 기저 물가 흐름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도 지난달 완만한 수준을 유지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이른바 근원물가는 7월에 전월 대비 0.2% 올랐는데, 이는 비교적 완만한 상승폭
- 수요일 발표된 지표는 금리 인상으로 물가를 억누르기보다 물가가 자체적으로 계속 식어가는지 지켜보는 쪽을 Fed가 더 편하게 선택하도록 만들 수 있음.
- 메트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이코노미스트 타니 후쿠이(Tani Fukui)는 "이 아름다운 숫자에서 흠집을 찾아보려고 오전 내내 애썼는데, 대부분 실패했다"고 말했음.
- 미국 노동부(Labor Department)는 수요일 7월 물가상승률이 3.4%로 둔화됐다고 밝혔음. 이는 6월의 3.5%보다 낮은 수치
- 근원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2.5%(yoy) 올라 6월까지의 1년간 상승률 2.6%에서 낮아졌음
- 이 수치는 사실상 2월과 함께 2021년 이후 가장 낮은 기록에 해당
- 지난달 휘발유 가격은 6월 대비 2.9% 하락
- 그럼에도 휘발유 가격은 1년 전보다 여전히 25% 높은 수준에 머물렀음.
- 기저 물가의 상승폭이 비교적 완만하게 나타나면서 9월에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Fed에 대한 당장의 압박은 다소 덜어질 수 있음.
- 금리 선물 시장 트레이더들은 Fed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약 60%로 보고 있는데, 화요일의 52%에서 높아진 수치
- 그때까지 Fed는 물가 지표를 한 달 치 더 확인하게 됨.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주택과 호텔 숙박비를 포함하는 주거비는 소폭 오르는데 그쳤는데, 호텔 요금이 내려간 영향이 컸음.
- 주거비가 지수에서 3분의 1이 넘는 비중(CPI)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이는 전체 물가상승률을 끌어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음.
- 다만 임대료와 자가 주거비는 전월 대비 0.3% 올랐는데, 최근 몇 년간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에 붙들어 둔 것이 바로 이 정도의 월간 상승폭이었음.
- 다른 서비스 물가는 엇갈렸음.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했지만 항공 요금은 한 달 사이 2.2% 올랐음.
- 식품과 연료를 제외한 상품 물가는 지난달 0.2% 올랐는데, 중고차 가격이 6월 대비 0.4% 상승한 것이 이를 밀어 올렸음.
- 나머지 상품 항목의 물가 상승은 잠잠했음. 가구 가격은 보합이었고, 의류 가격은 0.1% 오르는 데 그쳤음.
- 12개월 기준(yoy)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초 2.3%까지 내려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상품 가격을 밀어 올리기 시작하면서 다시 반등
- 올해 초만 해도 물가상승률이 다시 둔화 흐름을 되찾는 듯 보였음.
- 그러나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올봄 물가를 다시 끌어올렸음.
- 이와 별개로 AI 붐이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자극하면서, 이를 짓는 데 필요한 건설 자재와 하드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 평화 협정을 향한 진전이 나아갔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사이, 5월에 갤런당 4.50달러를 넘던 휘발유 가격은 다소 내려왔음.
- 그러나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가격은 여전히 갤런당 4달러 안팎으로, 2월 말 분쟁이 시작되기 전의 3달러 수준보다 높음.
- 8월 들어서는 지금까지 평균 휘발유 가격이 다시 4달러를 웃돌고 있음.
- 최근 에너지 가격의 큰 등락을 걷어내고 보면, 기저 물가 흐름은 Fed 정책 당국자들이 바라는 것보다 더 끈질기게 버티고 있음.
- 물가가 Fed의 목표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내려가려면 휘발유 값이 싸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거비와 항공 요금, 자동차 보험료 같은 항목의 상승세도 함께 식어야 할 가능성이 큼.
- 기업들이 경제 전반에서 인상된 가격을 계속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을지는 상당 부분 소비자의 재정 상태에 달려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cpi-inflation-report-july-2026-6381275d
- 주택과 호텔 숙박비를 포함하는 주거비는 소폭 오르는데 그쳤는데, 호텔 요금이 내려간 영향이 컸음.
- 주거비가 지수에서 3분의 1이 넘는 비중(CPI)을 차지한다는 점에서 이는 전체 물가상승률을 끌어내리는 데 큰 도움이 됐음.
- 다만 임대료와 자가 주거비는 전월 대비 0.3% 올랐는데, 최근 몇 년간 전체 물가를 높은 수준에 붙들어 둔 것이 바로 이 정도의 월간 상승폭이었음.
- 다른 서비스 물가는 엇갈렸음.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했지만 항공 요금은 한 달 사이 2.2% 올랐음.
- 식품과 연료를 제외한 상품 물가는 지난달 0.2% 올랐는데, 중고차 가격이 6월 대비 0.4% 상승한 것이 이를 밀어 올렸음.
- 나머지 상품 항목의 물가 상승은 잠잠했음. 가구 가격은 보합이었고, 의류 가격은 0.1% 오르는 데 그쳤음.
- 12개월 기준(yoy) 물가상승률은 지난해 초 2.3%까지 내려갔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상품 가격을 밀어 올리기 시작하면서 다시 반등
- 올해 초만 해도 물가상승률이 다시 둔화 흐름을 되찾는 듯 보였음.
- 그러나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이 올봄 물가를 다시 끌어올렸음.
- 이와 별개로 AI 붐이 컴퓨팅 인프라 수요를 폭발적으로 자극하면서, 이를 짓는 데 필요한 건설 자재와 하드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 평화 협정을 향한 진전이 나아갔다 멈추기를 반복하는 사이, 5월에 갤런당 4.50달러를 넘던 휘발유 가격은 다소 내려왔음.
- 그러나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가격은 여전히 갤런당 4달러 안팎으로, 2월 말 분쟁이 시작되기 전의 3달러 수준보다 높음.
- 8월 들어서는 지금까지 평균 휘발유 가격이 다시 4달러를 웃돌고 있음.
- 최근 에너지 가격의 큰 등락을 걷어내고 보면, 기저 물가 흐름은 Fed 정책 당국자들이 바라는 것보다 더 끈질기게 버티고 있음.
- 물가가 Fed의 목표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내려가려면 휘발유 값이 싸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주거비와 항공 요금, 자동차 보험료 같은 항목의 상승세도 함께 식어야 할 가능성이 큼.
- 기업들이 경제 전반에서 인상된 가격을 계속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 있을지는 상당 부분 소비자의 재정 상태에 달려 있음.
https://www.wsj.com/articles/cpi-inflation-report-july-2026-6381275d
The Wall Street Journal
Inflation Was 3.4% in July, Down Slightly From the Previous Month
The inflation rate cooled to 3.4% in July, the Labor Department said Wednesday.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In-Line Inflation Reading Buys the Fed More Time to Defend Its Forecast,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
- 7월 물가 보고서는 시장 예상에 충분히 근접한 결과를 내놓으며, 다음 달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압박을 덜어줬음.
- 다만 그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답을 주지 못했음.
- 올여름 들어 월간 물가 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커졌음.
- 연준 인사들은 금리를 더 올리지 않아도 물가가 내려온다는 기존 전망을 계속 방어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국면에 놓여 있음.
- 6월과 7월 지표는 연준이 그 전망을 포기해야 할 만큼 물가 압력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주지는 않았음.
-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예상과 일치했음.
- 근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5% 올랐음.
- 연준 인사들은 9월 15~16일 회의에 앞서 한 차례 더 물가 지표를 받아보게 됨.
- 연준이 실제 목표로 삼는 물가 지표는 이달 말 발표되는 별도 지수로, 수요일 발표된 CPI가 이 지수 산출에 반영됨.
- 이 지표는 그동안 CPI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움직여 왔으며, 6월 근원 물가는 3.3% 상승했음.
- 월가가 이번 보고서에 특히 촉각을 곤두세운 이유는, 연준 인사들이 경제가 자신들의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호에 점점 민감해졌기 때문
- 연준은 지난달 금리를 동결했지만, 12명의 투표권 보유 위원 가운데 최소 6명이 최근 몇 주 사이 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음.
- 7월 회의에서는 3명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음.
- 다수파의 전망은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를 2%로 되돌릴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며, 물가가 높게 유지되는 이유는 정책이 지나치게 완화적이어서가 아니라 일시적 충격 때문이라는 시각에 기대어 왔음.
- 그동안의 논리는 관세가 비용을 한 차례 끌어올린 뒤 효과가 잦아들고, 중동 지역의 적대 행위가 완화되면서 에너지 가격도 원유 가격을 따라 내려간다는 것이었음.
- 그러나 이러한 충격은 오히려 지속됐고, 지금은 AI 구축 붐에서 비롯된 수요 급증과 겹치면서 기술 장비와 소프트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 7월 물가 보고서는 시장 예상에 충분히 근접한 결과를 내놓으며, 다음 달 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는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압박을 덜어줬음.
- 다만 그 이후의 전망에 대해서는 별다른 해답을 주지 못했음.
- 올여름 들어 월간 물가 지표의 중요성은 한층 커졌음.
- 연준 인사들은 금리를 더 올리지 않아도 물가가 내려온다는 기존 전망을 계속 방어할 수 있을지, 아니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국면에 놓여 있음.
- 6월과 7월 지표는 연준이 그 전망을 포기해야 할 만큼 물가 압력이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여주지는 않았음.
-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예상과 일치했음.
- 근원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2.5% 올랐음.
- 연준 인사들은 9월 15~16일 회의에 앞서 한 차례 더 물가 지표를 받아보게 됨.
- 연준이 실제 목표로 삼는 물가 지표는 이달 말 발표되는 별도 지수로, 수요일 발표된 CPI가 이 지수 산출에 반영됨.
- 이 지표는 그동안 CPI보다 더 높은 수준에서 움직여 왔으며, 6월 근원 물가는 3.3% 상승했음.
- 월가가 이번 보고서에 특히 촉각을 곤두세운 이유는, 연준 인사들이 경제가 자신들의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호에 점점 민감해졌기 때문
- 연준은 지난달 금리를 동결했지만, 12명의 투표권 보유 위원 가운데 최소 6명이 최근 몇 주 사이 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음.
- 7월 회의에서는 3명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음.
- 다수파의 전망은 현재 금리 수준이 물가를 2%로 되돌릴 만큼 충분히 긴축적이며, 물가가 높게 유지되는 이유는 정책이 지나치게 완화적이어서가 아니라 일시적 충격 때문이라는 시각에 기대어 왔음.
- 그동안의 논리는 관세가 비용을 한 차례 끌어올린 뒤 효과가 잦아들고, 중동 지역의 적대 행위가 완화되면서 에너지 가격도 원유 가격을 따라 내려간다는 것이었음.
- 그러나 이러한 충격은 오히려 지속됐고, 지금은 AI 구축 붐에서 비롯된 수요 급증과 겹치면서 기술 장비와 소프트웨어 가격을 밀어 올리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논쟁을 한층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0.25%포인트 한 차례 인상만으로는 별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연준 내부에 폭넓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임.
- 지난달 금리 인상에 표를 던진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주 0.25%포인트 한 번의 인상은 "경제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면서 연준이 그런 조정을 연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지만, 몇 차례가 필요한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 그는 이 선택을 정지 표지판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일에 비유하며, 나중에 급하게 밟지 않으려면 미리 페달을 살짝 밟아둬야 한다고 설명했음.
- 동결에 찬성했던 메리 데일리(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지난주 한발 더 나아가, 점진적 조정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음.
- 그는 일본에서 한 연설에서 두 가지 가능한 경제 시나리오를 제시
- 하나는 최근의 충격이 잦아들어 연준이 동결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충격이 서로 누적되며 물가가 자체적인 상승 동력을 얻는 경우임.
- 그는 첫 번째 시나리오가 여전히 자신의 기본 전망이라고 밝히면서도, 두 시나리오 사이의 격차는 좁혀졌다고 말했음.
- 데일리 총재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연준이 통상 사용하는 0.25%포인트보다 큰 폭의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 연준이 전통적으로 선호해 온 "작은 미세 조정"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이유로 "치료해야 할 근본적인 동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그는 "시나리오 2가 자리를 잡고 있다는 판단이 선다면, 그때는 '왜 굳이 조금씩 나눠서 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음.
- 이런 인식은 결정 자체의 무게를 키우고 있음.
- 경제 판단이 틀렸을 때의 대응이 최소 0.5%포인트 인상이라면, 일부 인사들은 그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더 확실한 근거를 원하게 되기 때문
-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중앙은행의 다음 행보를 무엇이 촉발할지 시장에 미리 알려주는 방식에서 거리를 두고 있음.
- 그는 지난달 정밀한 정책 조정으로 경제를 조종할 수 있는 연준의 능력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음.
- 워시 의장은 "우리가 미세 조정이라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 의장의 발언이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신호를 찾아왔고, 이들은 9월 결정을 물가 지표가 좌우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왔음.
- CME그룹(CME Group)에 따르면 수요일 보고서 발표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50% 아래로 떨어졌음.
- 9월 11일 발표되는 8월 물가 보고서는 이번 보고서가 남긴 물음에 답을 줄 수 있음.
- 이는 연준 인사들이 다음 주 회의를 앞두고 자신들의 전망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지표가 됨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inflation-federal-reserve-interest-rates-296d1430?st=8JtyY6
- 논쟁을 한층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0.25%포인트 한 차례 인상만으로는 별 효과가 없다는 인식이 연준 내부에 폭넓게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임.
- 지난달 금리 인상에 표를 던진 베스 해맥(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이번 주 0.25%포인트 한 번의 인상은 "경제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음.
- 그러면서 연준이 그런 조정을 연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지만, 몇 차례가 필요한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 그는 이 선택을 정지 표지판 앞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일에 비유하며, 나중에 급하게 밟지 않으려면 미리 페달을 살짝 밟아둬야 한다고 설명했음.
- 동결에 찬성했던 메리 데일리(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지난주 한발 더 나아가, 점진적 조정이 과연 효과가 있을지 자체에 의문을 제기했음.
- 그는 일본에서 한 연설에서 두 가지 가능한 경제 시나리오를 제시
- 하나는 최근의 충격이 잦아들어 연준이 동결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충격이 서로 누적되며 물가가 자체적인 상승 동력을 얻는 경우임.
- 그는 첫 번째 시나리오가 여전히 자신의 기본 전망이라고 밝히면서도, 두 시나리오 사이의 격차는 좁혀졌다고 말했음.
- 데일리 총재는 두 번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연준이 통상 사용하는 0.25%포인트보다 큰 폭의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음.
- 연준이 전통적으로 선호해 온 "작은 미세 조정" 방식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이유로 "치료해야 할 근본적인 동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
- 그는 "시나리오 2가 자리를 잡고 있다는 판단이 선다면, 그때는 '왜 굳이 조금씩 나눠서 해야 하나'라는 질문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음.
- 이런 인식은 결정 자체의 무게를 키우고 있음.
- 경제 판단이 틀렸을 때의 대응이 최소 0.5%포인트 인상이라면, 일부 인사들은 그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더 확실한 근거를 원하게 되기 때문
-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은 중앙은행의 다음 행보를 무엇이 촉발할지 시장에 미리 알려주는 방식에서 거리를 두고 있음.
- 그는 지난달 정밀한 정책 조정으로 경제를 조종할 수 있는 연준의 능력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음.
- 워시 의장은 "우리가 미세 조정이라는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음.
- 의장의 발언이 줄어들면서 투자자들은 다른 연준 인사들의 발언에서 신호를 찾아왔고, 이들은 9월 결정을 물가 지표가 좌우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해 왔음.
- CME그룹(CME Group)에 따르면 수요일 보고서 발표 이후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50% 아래로 떨어졌음.
- 9월 11일 발표되는 8월 물가 보고서는 이번 보고서가 남긴 물음에 답을 줄 수 있음.
- 이는 연준 인사들이 다음 주 회의를 앞두고 자신들의 전망을 점검할 수 있는 마지막 지표가 됨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inflation-federal-reserve-interest-rates-296d1430?st=8JtyY6
The Wall Street Journal
In-Line Inflation Reading Buys the Fed More Time to Defend Its Forecast
The consumer-price index came in as expected: not soft enough to take a rate increase off the table, not firm enough to force one.
Forwarded from CTRINE
현재의 강세장은 2022년 10월 12일 시작된 이래 S&P 500 지수를 116.9% 상승시켰습니다.
이는 1966년 이후 나타난 8번의 강세장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지나친 과열'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1966년 이후 나타난 8번의 강세장 중 다섯 번째로 높은 상승률입니다.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라면, '지나친 과열'이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