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36%로 내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조원을 밑돌았습니다.
3 BYD가 7월 비수기에도 배터리 공급이 빠듯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1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86원 (-0.84원)
KOSPI PBR 2.03배 (+0.08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36%로 내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조원을 밑돌았습니다.
3 BYD가 7월 비수기에도 배터리 공급이 빠듯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1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86원 (-0.84원)
KOSPI PBR 2.03배 (+0.08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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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2 미 증시, 물가 불안 완화에도 AI, 반도체 쏠림에 상승폭 제한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9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네오클라우드, AI 서버,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과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관련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특히 여름 휴가철에 따른 거래량 감소 속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며 종목 간 차별화 확대. 장 마감 직전에는 이런 수급 영향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도 진행(다우 -0.04%, 나스닥 +0.54%, S&P500 +0.26%,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9%)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7월 미국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7%, 근원물가는 0.22%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에너지 가격이 1.48% 하락하고 식료품도 0.08% 상승에 그치며 헤드라인 물가 안정에 기여. 주거비는 OER과 임대료가 0.26% 상승하며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특히 월드컵 종료 이후 숙박 수요 둔화 영향으로 숙박비가 2.75% 하락하고 자동차보험료도 0.29% 하락하며 서비스 물가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반면 항공료 2.22%, 의료서비스 0.56%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은 큰 폭 상승했고,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으로 PC, 주변기기 가격도 3.50% 급등. 표면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물가 압력은 여전
향후 물가는 주거비 둔화와 관세의 가격 전가 효과 완화가 이어질 경우 안정적인 흐름이 가능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숙박비 등 일시적인 하락 요인의 소멸 여부에 따라 재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특히 국제유가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숙박비의 하락 역시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있어 8월 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강세 보였던 일부 품목은 생산자 물가지수에 강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은 지속.
한편, 오늘 시장의 특징은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돼 불안이 완화되자 상승을 했는데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 이러한 반도체 기업의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확인시킨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로 판단.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AI 서버,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큰 폭으로 상승. 이에 AI 서버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이에 관련 기업들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여기에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자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이에 최근 조정을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도 영향
여기에 옵션 거래의 힘도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3.03%)는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는데 오전에 9월 만기 240달러에 공격적인 콜 매수가 유입됐고 전체적인 풋/콜 비율이 0.47로 급감. 더 나아가 실적 발표됐던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도 콜 매수가 급증하며 AI 인프라 관련 옵션 거래가 현물 상승과 함께 확대. 결국 소비자물가지수 영향, 코어위브(+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 실적 발표로 인한 AI 수요 확인, 그에 따른 현물 주식 급등, 옵션 거래 집중, 다시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 수급이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 따라서 오늘 반도체주 상승은 실적 발표 후 유입된 옵션 거래의 집중이 단기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9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네오클라우드, AI 서버,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과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관련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특히 여름 휴가철에 따른 거래량 감소 속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며 종목 간 차별화 확대. 장 마감 직전에는 이런 수급 영향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도 진행(다우 -0.04%, 나스닥 +0.54%, S&P500 +0.26%,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9%)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7월 미국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7%, 근원물가는 0.22%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에너지 가격이 1.48% 하락하고 식료품도 0.08% 상승에 그치며 헤드라인 물가 안정에 기여. 주거비는 OER과 임대료가 0.26% 상승하며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특히 월드컵 종료 이후 숙박 수요 둔화 영향으로 숙박비가 2.75% 하락하고 자동차보험료도 0.29% 하락하며 서비스 물가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반면 항공료 2.22%, 의료서비스 0.56%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은 큰 폭 상승했고,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으로 PC, 주변기기 가격도 3.50% 급등. 표면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물가 압력은 여전
향후 물가는 주거비 둔화와 관세의 가격 전가 효과 완화가 이어질 경우 안정적인 흐름이 가능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숙박비 등 일시적인 하락 요인의 소멸 여부에 따라 재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특히 국제유가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숙박비의 하락 역시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있어 8월 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강세 보였던 일부 품목은 생산자 물가지수에 강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은 지속.
한편, 오늘 시장의 특징은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돼 불안이 완화되자 상승을 했는데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 이러한 반도체 기업의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확인시킨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로 판단.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AI 서버,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큰 폭으로 상승. 이에 AI 서버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이에 관련 기업들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여기에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자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이에 최근 조정을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도 영향
여기에 옵션 거래의 힘도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3.03%)는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는데 오전에 9월 만기 240달러에 공격적인 콜 매수가 유입됐고 전체적인 풋/콜 비율이 0.47로 급감. 더 나아가 실적 발표됐던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도 콜 매수가 급증하며 AI 인프라 관련 옵션 거래가 현물 상승과 함께 확대. 결국 소비자물가지수 영향, 코어위브(+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 실적 발표로 인한 AI 수요 확인, 그에 따른 현물 주식 급등, 옵션 거래 집중, 다시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 수급이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 따라서 오늘 반도체주 상승은 실적 발표 후 유입된 옵션 거래의 집중이 단기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 인상 경계가 완화됐지만, 뉴욕증시는 AI 관련주 중심의 선별적 반등에 그쳤습니다. 다우는 0.04% 내린 53,770.27로 사흘째 하락한 반면 S&P500은 0.26% 오른 7,748.50, 나스닥은 0.54% 상승한 26,588.49로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62로 탐욕 구간, VIX는 4.78% 하락한 14.55를 기록해 위험선호는 유지됐습니다.
섹터별로는 부동산과 기술이 각각 1% 이상 상승한 반면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1% 넘게 하락했습니다. 특히 AI 인프라로 자금이 다시 집중됐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코어위브가 각각 19%대 급등했고 네비우스도 34% 뛰었습니다. 엔비디아는 3.03%, 마이크론 4.92%, AMD 1.82%, 인텔 3.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49% 올랐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26%, 메타 3.38%, 아마존 1.83%, 테슬라 1.59% 하락해 빅테크 내부에서도 플랫폼보다 AI 하드웨어와 인프라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7월 CPI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4%, 근원 CPI는 각각 0.2%, 2.5%로 모두 예상에 부합했고 전년 상승률도 전달보다 0.1%포인트씩 둔화됐습니다. 이에 9월 금리 동결 확률은 60.1%로 높아졌습니다. 뉴욕 오후 3시 기준 2년물 금리는 1.7bp 내린 4.199%, 10년물은 0.1bp 하락한 4.683%였지만 30년물은 1.1bp 오른 5.246%로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10년물 입찰금리도 4.683%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CPI 직후 약세를 보였지만 중동 불확실성과 유가 반등으로 되돌림이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0.187% 오른 100.00, 달러엔은 159.501엔으로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WTI가 0.08% 오른 83.27달러, 브렌트유도 0.08% 상승한 88.9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1,742만배럴 급증한 점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섹터별로는 부동산과 기술이 각각 1% 이상 상승한 반면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1% 넘게 하락했습니다. 특히 AI 인프라로 자금이 다시 집중됐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코어위브가 각각 19%대 급등했고 네비우스도 34% 뛰었습니다. 엔비디아는 3.03%, 마이크론 4.92%, AMD 1.82%, 인텔 3.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49% 올랐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26%, 메타 3.38%, 아마존 1.83%, 테슬라 1.59% 하락해 빅테크 내부에서도 플랫폼보다 AI 하드웨어와 인프라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7월 CPI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4%, 근원 CPI는 각각 0.2%, 2.5%로 모두 예상에 부합했고 전년 상승률도 전달보다 0.1%포인트씩 둔화됐습니다. 이에 9월 금리 동결 확률은 60.1%로 높아졌습니다. 뉴욕 오후 3시 기준 2년물 금리는 1.7bp 내린 4.199%, 10년물은 0.1bp 하락한 4.683%였지만 30년물은 1.1bp 오른 5.246%로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10년물 입찰금리도 4.683%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CPI 직후 약세를 보였지만 중동 불확실성과 유가 반등으로 되돌림이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0.187% 오른 100.00, 달러엔은 159.501엔으로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WTI가 0.08% 오른 83.27달러, 브렌트유도 0.08% 상승한 88.9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1,742만배럴 급증한 점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V-Dem 기준 정치적 양극화는 단순한 좌·우 이념 차이가 아니라, 정치적 차이가 가족·직장·사회관계까지 침투해 상대 진영과의 친밀한 교류가 어려워지는 정도를 측정함. 수치가 높을수록 양극화가 심한 방향임.
차트상 2015→2025년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주요 민주국가 상당수에서 양극화가 우측으로 이동했다는 점임. 미국·한국·독일·프랑스·캐나다·영국 등이 모두 악화 방향임
한국은 2015년 0 근처 → 2025년 약 +1.4~1.5로 이동해 조사대상 가운데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올라옴. 절대 수준도 문제지만 10년간 변화폭이 큰 국가 중 하나라는 점이 중요함
차트상 2015→2025년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주요 민주국가 상당수에서 양극화가 우측으로 이동했다는 점임. 미국·한국·독일·프랑스·캐나다·영국 등이 모두 악화 방향임
한국은 2015년 0 근처 → 2025년 약 +1.4~1.5로 이동해 조사대상 가운데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올라옴. 절대 수준도 문제지만 10년간 변화폭이 큰 국가 중 하나라는 점이 중요함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광통신, 연료전지 등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련주 위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9.01%, 마이크론(MU) +4.92%, 샌디스크(SNDK) +5.76%,
코어위브(CRWV) +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9.02%
루멘텀홀딩스(LITE) +13.63%, 블룸에너지(BE) +12.29%
스페이스X(SPCX) +9.65% 급등에 우주 섹터 강세
반도체, 광통신, 연료전지 등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련주 위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9.01%, 마이크론(MU) +4.92%, 샌디스크(SNDK) +5.76%,
코어위브(CRWV) +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9.02%
루멘텀홀딩스(LITE) +13.63%, 블룸에너지(BE) +12.29%
스페이스X(SPCX) +9.65% 급등에 우주 섹터 강세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이 6월(3.5%)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 역시 6월(2.6%) 대비 상승률이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와중에 이날 지표는 연준의 물가 대응에 다소 숨통을 틔워줬다.
시장은 오늘 9월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을 다소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반반으로 반영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이날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5251072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이 6월(3.5%)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 역시 6월(2.6%) 대비 상승률이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와중에 이날 지표는 연준의 물가 대응에 다소 숨통을 틔워줬다.
시장은 오늘 9월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을 다소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반반으로 반영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이날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52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3,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 플레이, 키움 한지영]
- 다우 -0.04%, S&P500 +0.26%, 나스닥 +0.54%
- 마이크론 +4.9%, 엔비디아 +3.0%, 코어위브 +19.3%
- WTI 82.7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7.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에 따른 가치주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도,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인플레이션 안도감, 코어위브(+19.3%), 슈퍼마이크로(+19.0%) 호실적발 AI 인프라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3.0%), 마이크론(+4.9%), 샌디스크(+5.8%) 등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연출했습니다.
2.
미국의 7월 CPI는 헤드라인(YoY 3.4% vs 6월 3.5%과 코어(2.5% vs 6월 2.6%) 모두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미-이란 군사충돌로 유가 상승이 출현했음에도, 전월비(MoM) 헤드라인(MoM 0.1% vs 컨센 +0.1%), 코어 CPI(0.2% vs 컨센 0.2%)도 기대치를 넘지 않은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물론 월드컵 특수효과 소멸로 인한 숙박비 급락도 있었으며, 의료 및 항공료 상승 재개 등 잠재적인 서비스 물가 압력은 높은 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7월 CPI는 최소한 연준의 9월 인상 리스크를 한층 더 완화시켜줬다는 점에서 증시 중립 이상의 재료였다고 판단합니다.
(FedWatch 9월 동결 확률은 CPI 발표 전 52%대에서 CPI 발표 후 59%대로 상승).
3.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 관련주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AI 수요가 단순 GPU를 넘어 클라우드, 전력, 서버 등 핵심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시 불안의 중심인 AI 수요 피크아웃 불안, 빅테크의 CAPEX 투자 축소 우려가 과도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따라서, 이 같은 “인플레이션 불안 피크아웃 + AI 수요 불안 피크아웃”이라는 조합은 반도체 등 주도주들에게 반등의 연속성을 부여해 나갈 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성 재료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면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일에도 VKOSPI는 9% 급락하면서 56pt대 레벨로 내려왔으며, 8월 한 달 동안 약 33%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안정 단계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이에 더해 8월 코스피 성과(-0.3%) 상회 업종이 IT가전(+20.5%), 비철,목재(+20.0%), 건설(+19.8%), 기계(+17.9%), IT하드웨어(+17.1%) 등 24개 업종에 달했다는 점은 반등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반도체 -6.7%, 소매/유통 -2.8%만 부진).
8월 이후 주가가 횡보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역시 전일 급등하면서, 반도체 소외 현상 장기화 가능성을 낮춰준 점도 다행이네요.
5.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6월 -48.3조원, 7월 -9.9조원으로 크게 축소된 데에 이어, 8월(~12일)에도 -4.5조원에 그치는 등 순매도 압력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번 미국 7월 CPI를 통한 연준 9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등 매크로상 우호적인 재료를 확보한 점도 추후 외국인의 수급 여건 호전에 기여할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이외에도, IT가전, 비철/목재, 건설, 기계 등 8월 이후 수익률 상위권에 있는 업종으로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것도 적절한 의사 결정입니다.
6.
동시에 지금은 변동성 안정화 속 순환매 장세라는 점을 감안 시,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서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8월 8거래일 중 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5.1%)”, “건강관리(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8.9%)”, “증권(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0.1%)”, “소매/유통(6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2.8%)”과 같은 업종이 그에 해당되겠네요.
즉, 외국인 수급이 먼저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주가가 따라오고 있지 못한 업종도 바벨 전략에 포함시켜볼 만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지만,
이전보다 덜 습해서 밖에 돌아다닐만 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늘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5
- 다우 -0.04%, S&P500 +0.26%, 나스닥 +0.54%
- 마이크론 +4.9%, 엔비디아 +3.0%, 코어위브 +19.3%
- WTI 82.7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7.1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괜찮았습니다.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에 따른 가치주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도,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인플레이션 안도감, 코어위브(+19.3%), 슈퍼마이크로(+19.0%) 호실적발 AI 인프라 수요 호조 전망 등에 힘입어,
엔비디아(+3.0%), 마이크론(+4.9%), 샌디스크(+5.8%) 등 반도체 중심의 강세를 연출했습니다.
2.
미국의 7월 CPI는 헤드라인(YoY 3.4% vs 6월 3.5%과 코어(2.5% vs 6월 2.6%) 모두 컨센에 부합한 가운데,
미-이란 군사충돌로 유가 상승이 출현했음에도, 전월비(MoM) 헤드라인(MoM 0.1% vs 컨센 +0.1%), 코어 CPI(0.2% vs 컨센 0.2%)도 기대치를 넘지 않은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물론 월드컵 특수효과 소멸로 인한 숙박비 급락도 있었으며, 의료 및 항공료 상승 재개 등 잠재적인 서비스 물가 압력은 높은 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도 잔존하고 있는 만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완전히 제거했다고 보기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7월 CPI는 최소한 연준의 9월 인상 리스크를 한층 더 완화시켜줬다는 점에서 증시 중립 이상의 재료였다고 판단합니다.
(FedWatch 9월 동결 확률은 CPI 발표 전 52%대에서 CPI 발표 후 59%대로 상승).
3.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 관련주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AI 수요가 단순 GPU를 넘어 클라우드, 전력, 서버 등 핵심 밸류체인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증명한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증시 불안의 중심인 AI 수요 피크아웃 불안, 빅테크의 CAPEX 투자 축소 우려가 과도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네요.
따라서, 이 같은 “인플레이션 불안 피크아웃 + AI 수요 불안 피크아웃”이라는 조합은 반도체 등 주도주들에게 반등의 연속성을 부여해 나갈 듯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7월 CPI 컨센 부합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 완화, 마이크론 등 미국 반도체주 급등과 같은 미국발 호재성 재료가 반도체 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으로도 온기를 확산시키면서 강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일에도 VKOSPI는 9% 급락하면서 56pt대 레벨로 내려왔으며, 8월 한 달 동안 약 33%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안정 단계에 들어선 모습입니다.
이에 더해 8월 코스피 성과(-0.3%) 상회 업종이 IT가전(+20.5%), 비철,목재(+20.0%), 건설(+19.8%), 기계(+17.9%), IT하드웨어(+17.1%) 등 24개 업종에 달했다는 점은 반등의 온기가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반도체 -6.7%, 소매/유통 -2.8%만 부진).
8월 이후 주가가 횡보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역시 전일 급등하면서, 반도체 소외 현상 장기화 가능성을 낮춰준 점도 다행이네요.
5.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6월 -48.3조원, 7월 -9.9조원으로 크게 축소된 데에 이어, 8월(~12일)에도 -4.5조원에 그치는 등 순매도 압력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이번 미국 7월 CPI를 통한 연준 9월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등 매크로상 우호적인 재료를 확보한 점도 추후 외국인의 수급 여건 호전에 기여할 듯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이외에도, IT가전, 비철/목재, 건설, 기계 등 8월 이후 수익률 상위권에 있는 업종으로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것도 적절한 의사 결정입니다.
6.
동시에 지금은 변동성 안정화 속 순환매 장세라는 점을 감안 시, 투자 아이디어 차원에서 외국인의 집중 순매수에도 8월 이후 주가 상승세가 제한됐던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자동차(8월 8거래일 중 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5.1%)”, “건강관리(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8.9%)”, “증권(7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0.1%)”, “소매/유통(6거래일 순매수, 8월 수익률 -2.8%)”과 같은 업종이 그에 해당되겠네요.
즉, 외국인 수급이 먼저 유입되고 있지만, 아직 주가가 따라오고 있지 못한 업종도 바벨 전략에 포함시켜볼 만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하지만,
이전보다 덜 습해서 밖에 돌아다닐만 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늘 외부 안전에 유의하시고,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면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5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8/1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
▶️ 미국증시: Dow (-0.04%), S&P500 (+0.26%), Nasdaq (+0.54%)
- 미국증시, 7월 CPI 발표 이후 9월 금리인상 가능성 후퇴하며 매수세 유입되었으나 연내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잔존하며 상승폭 축소, 3대 지수 혼조 마감. 한편 기술주는 AI 관련 기업들의 호실적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강세
- 트럼프 대통령,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통제하고 있으며, 이란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고 밝힘
- 미 국채 10년물, 응찰률 2.53배(이전: 2.59배), 낙찰금리 4.683%(이전: 4.580%)에 420억달러 규모 발행
- 코어위브, 대규모 수주잔고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GPU 클라우드 수요가 실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을 입증하며 +19.3% 상승
- SK하이닉스 ADR,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가이던스를 통해 AI 서버 수요 증가가 재확인되며 HBM 핵심 공급사라는 점이 부각되며 +9.0%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를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가 실제 AI 서버 주문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이 확인되며 +3.0% 상승
- S&P500, 부동산 +1.1%, 기술 +1.1% vs 재량소비재 -1.4%, 소재 -1.2%
▶️ 미국국채: 2yr 4.201%(-1.3bp), 10yr 4.693%(+0.4bp)
- 미 국채금리, 예상에 부합한 7월 CPI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으나 향후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이어지며 보합권 혼조 마감. 미국 7월 CPI YoY/MoM 3.4%/0.1%로 예상치(3.4%/0.1%) 부합, 근원 CPI MoM 0.2%로 예상치(0.2%) 부합
▶️ FX: JPY 159.42(+0.09%), EUR 1.153(-0.14%), Dollar 99.98(+0.16%)
- 달러 인덱스, 예상치 부합한 미국 CPI에도 호르무즈 불확실성과 긴축 경계로 소폭 강세
▶️ Commodity: WTI $83.27(+0.08%), Brent $88.98(+0.08%)
- WTI, 호르무즈 협상 교착이 지속되며 강보합 마감.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원유 수요 감소 전망이 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
♣ 주식: https://buly.kr/APxcA0F
♣ 채권: https://buly.kr/CM1ww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