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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D램 현물가 +0.4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7.6% -> 36.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15.2% -> 4.8%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00조원 -> 97.9조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신용잔고

거래소 -640억원
코스닥 +830억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6조원 -> 6.2조원

정부 목표 5.0조원
[2026년 8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7월 CPI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인상 확률이 36%로 내렸습니다.

2 고객예탁금이 2월 이후 처음으로 100조원을 밑돌았습니다.

3 BYD가 7월 비수기에도 배터리 공급이 빠듯했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1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7.86원 (-0.84원)

KOSPI PBR 2.03배 (+0.08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2 미 증시, 물가 불안 완화에도 AI, 반도체 쏠림에 상승폭 제한

미 증시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9월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강한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네오클라우드, AI 서버,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과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관련 기업으로 매수세 집중. 특히 여름 휴가철에 따른 거래량 감소 속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며 종목 간 차별화 확대. 장 마감 직전에는 이런 수급 영향과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 축소도 진행(다우 -0.04%, 나스닥 +0.54%, S&P500 +0.26%, 러셀2000 +0.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49%)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7월 미국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07%, 근원물가는 0.22% 상승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 에너지 가격이 1.48% 하락하고 식료품도 0.08% 상승에 그치며 헤드라인 물가 안정에 기여. 주거비는 OER과 임대료가 0.26% 상승하며 비교적 견조한 흐름 유지. 특히 월드컵 종료 이후 숙박 수요 둔화 영향으로 숙박비가 2.75% 하락하고 자동차보험료도 0.29% 하락하며 서비스 물가를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반면 항공료 2.22%, 의료서비스 0.56% 등 일부 서비스 가격은 큰 폭 상승했고, AI 투자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 영향으로 PC, 주변기기 가격도 3.50% 급등. 표면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는 예상에 부합했지만 물가 압력은 여전

향후 물가는 주거비 둔화와 관세의 가격 전가 효과 완화가 이어질 경우 안정적인 흐름이 가능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숙박비 등 일시적인 하락 요인의 소멸 여부에 따라 재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 존재. 특히 국제유가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고, 숙박비의 하락 역시 일시적 요인일 가능성이 있어 8월 물가 반등 가능성이 높음.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 강세 보였던 일부 품목은 생산자 물가지수에 강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오늘 저녁 있을 생산자물가지수에 대한 불안은 지속.

한편, 오늘 시장의 특징은 물가 지표가 예상에 부합돼 불안이 완화되자 상승을 했는데 특히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뚜렷. 이러한 반도체 기업의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을 확인시킨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가이던스로 판단. 특히 전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했던 AI 서버, 네오 클라우드, 광통신 관련 기업들이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큰 폭으로 상승. 이에 AI 서버 수요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제 주문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확인. 이에 관련 기업들과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여기에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에 부합되자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이에 최근 조정을 보였던 반도체 기업들을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 유입도 영향

여기에 옵션 거래의 힘도 반도체 기업들의 상승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3.03%)는 옵션 거래가 크게 증가했는데 오전에 9월 만기 240달러에 공격적인 콜 매수가 유입됐고 전체적인 풋/콜 비율이 0.47로 급감. 더 나아가 실적 발표됐던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도 콜 매수가 급증하며 AI 인프라 관련 옵션 거래가 현물 상승과 함께 확대. 결국 소비자물가지수 영향, 코어위브(+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02%) 실적 발표로 인한 AI 수요 확인, 그에 따른 현물 주식 급등, 옵션 거래 집중, 다시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 수급이 반도체 기업들에 영향. 따라서 오늘 반도체주 상승은 실적 발표 후 유입된 옵션 거래의 집중이 단기 상승폭을 확대한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ETF Map (8/12)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메모리 테마(DRAM) +7.7%
미국 7월 소비자물가가 예상에 부합하며 9월 금리 인상 경계가 완화됐지만, 뉴욕증시는 AI 관련주 중심의 선별적 반등에 그쳤습니다. 다우는 0.04% 내린 53,770.27로 사흘째 하락한 반면 S&P500은 0.26% 오른 7,748.50, 나스닥은 0.54% 상승한 26,588.49로 사흘 만에 반등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62로 탐욕 구간, VIX는 4.78% 하락한 14.55를 기록해 위험선호는 유지됐습니다.

섹터별로는 부동산과 기술이 각각 1% 이상 상승한 반면 임의소비재와 소재는 1% 넘게 하락했습니다. 특히 AI 인프라로 자금이 다시 집중됐습니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와 코어위브가 각각 19%대 급등했고 네비우스도 34% 뛰었습니다. 엔비디아는 3.03%, 마이크론 4.92%, AMD 1.82%, 인텔 3.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49% 올랐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2.26%, 메타 3.38%, 아마존 1.83%, 테슬라 1.59% 하락해 빅테크 내부에서도 플랫폼보다 AI 하드웨어와 인프라의 강세가 뚜렷했습니다.

7월 CPI는 전월 대비 0.1%, 전년 대비 3.4%, 근원 CPI는 각각 0.2%, 2.5%로 모두 예상에 부합했고 전년 상승률도 전달보다 0.1%포인트씩 둔화됐습니다. 이에 9월 금리 동결 확률은 60.1%로 높아졌습니다. 뉴욕 오후 3시 기준 2년물 금리는 1.7bp 내린 4.199%, 10년물은 0.1bp 하락한 4.683%였지만 30년물은 1.1bp 오른 5.246%로 장기물 부담은 남았습니다. 10년물 입찰금리도 4.683%로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CPI 직후 약세를 보였지만 중동 불확실성과 유가 반등으로 되돌림이 나타나 달러인덱스는 0.187% 오른 100.00, 달러엔은 159.501엔으로 상승했습니다.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재개방 협상이 교착된 가운데 WTI가 0.08% 오른 83.27달러, 브렌트유도 0.08% 상승한 88.9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과 달리 1,742만배럴 급증한 점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V-Dem 기준 정치적 양극화는 단순한 좌·우 이념 차이가 아니라, 정치적 차이가 가족·직장·사회관계까지 침투해 상대 진영과의 친밀한 교류가 어려워지는 정도를 측정함. 수치가 높을수록 양극화가 심한 방향임.

차트상 2015→2025년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주요 민주국가 상당수에서 양극화가 우측으로 이동했다는 점임. 미국·한국·독일·프랑스·캐나다·영국 등이 모두 악화 방향임

한국은 2015년 0 근처 → 2025년 약 +1.4~1.5로 이동해 조사대상 가운데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올라옴. 절대 수준도 문제지만 10년간 변화폭이 큰 국가 중 하나라는 점이 중요함
S&P500 map

반도체, 광통신, 연료전지 등 AI 하드웨어 인프라 관련주 위주로 상승

SK하이닉스ADR(SKHY) +9.01%, 마이크론(MU) +4.92%, 샌디스크(SNDK) +5.76%,

코어위브(CRWV) +19.28%,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19.02%

루멘텀홀딩스(LITE) +13.63%, 블룸에너지(BE) +12.29%


스페이스X(SPCX) +9.65% 급등에 우주 섹터 강세
뉴욕증시, 인플레 둔화 속 AI 낙관론 재개…나스닥 0.5%↑(종합) | 연합뉴스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둔화 속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관련주 호실적에 AI 붐에 대한 낙관론이 되살아나면서 AI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상승률이 6월(3.5%) 대비 둔화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도 전년 대비 2.5% 역시 6월(2.6%) 대비 상승률이 둔화했다.

인플레이션 우려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조만간 금리를 인상해야 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진 와중에 이날 지표는 연준의 물가 대응에 다소 숨통을 틔워줬다.

시장은 오늘 9월 연준의 금리 동결 기대감을 다소 높였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0%로 반영했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시장은 연준의 금리 동결 또는 0.25%포인트 인상 확률을 반반으로 반영했다.

AI 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전날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이날 주가가 각각 19.28%, 19.02% 급등, AI 인프라 관련 낙관론에 다시 불을 지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300525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