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CPI 예상치 부합>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2.5 / 예상 2.5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0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2.5 / 예상 2.5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0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미국 7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5%
헤드라인 MoM
실제 0.1% / 예상 0.1% / 이전 -0.4%
근원 YoY
실제 2.5% / 예상 2.5%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0%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5%
헤드라인 MoM
실제 0.1% / 예상 0.1% / 이전 -0.4%
근원 YoY
실제 2.5% / 예상 2.5%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0%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CPI 항목별 전월비 증가율 >
** 6월에 이어 휘발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에너지 서비스(전기, 유틸리티) 가격은 재차 상승. 의류, 신차/중고차 품목도 전월비 소폭 상승. 관세 영향 소멸이라고 아직 판단하기는 이른 상황. 근원 서비스 내 주거비도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항공료도 반등
>> 전반적으로 예상치 부합했지만 여전히 관세 영향이 소멸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IT 관련 상품들은 전월비 상승폭이 높아졌음
헤드라인 +0.1%
근원 +0.2%
🍔Food +0.1%
🤹🏻♂️Energy -1.5%
근원 상품 +0.2%
🚘New +0.1%
🚖Used +0.4%
👕Apparel +0.1%
근원 서비스 +0.2%
🏢Shelter +0.1%
🏣Rent +0.3%
🏤OER +0.3%
🏥Med +0.6%
🛫Air +2.2%
** 6월에 이어 휘발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에너지 서비스(전기, 유틸리티) 가격은 재차 상승. 의류, 신차/중고차 품목도 전월비 소폭 상승. 관세 영향 소멸이라고 아직 판단하기는 이른 상황. 근원 서비스 내 주거비도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항공료도 반등
>> 전반적으로 예상치 부합했지만 여전히 관세 영향이 소멸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IT 관련 상품들은 전월비 상승폭이 높아졌음
헤드라인 +0.1%
근원 +0.2%
🍔Food +0.1%
🤹🏻♂️Energy -1.5%
근원 상품 +0.2%
🚘New +0.1%
🚖Used +0.4%
👕Apparel +0.1%
근원 서비스 +0.2%
🏢Shelter +0.1%
🏣Rent +0.3%
🏤OER +0.3%
🏥Med +0.6%
🛫Air +2.2%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미국 7월 CPI (2026.08.12, 21:30 발표)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근원 상품 물가와 근원 서비스 물가의 전월대비 상승률: 관세의 가격전가 경계
» 7월 근원 상품(Core Goods) CPI는 전월대비 +0.20% 상승하며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기록. 반면 근원 서비스(Core Services)는 +0.23%로 5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2022~2023년과 비교하면 절대적인 상승 압력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히 근원 상품 물가는 5월과 6월 연속 하락한 이후 7월 반등. 6월까지만 해도 상품가격 하락을 근거로 관세의 소비자가격 전가가 약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제기됐던 만큼, 이번 반등이 지속되는지가 중요
» 관세는 수입업체가 우선 부담한 뒤 기업의 재고 소진과 가격 조정 과정에서 소비자가격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특성. 실제로 올해 초 의류와 가구·생활용품 등 일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품목에서는 관세 비용의 가격 전가가 확인
» 따라서 7월 Core Goods +0.20%만으로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재개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향후 2~3개월 연속 상품 물가 상승이 확인된다면 기업들이 그동안 마진으로 흡수하거나 재고를 통해 지연시켰던 관세 비용을 소비자에게 다시 전가하고 있다는 근거가 강화될 전망. 뉴욕 연은의 서베이에 따르면, 40% 이상 기업들이 여전히 관세의 가격 전가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
» 반면 서비스 물가는 +0.23%로 반등했음에도 과거 인플레이션 국면보다는 낮은 수준. 현재로서는 임금·주거비 등 내생적인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다시 크게 가속하기보다는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상품 물가의 방향성이 향후 Core CPI 경로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결국 이번 CPI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재가속 신호라기보다, 그동안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원했던 상품 물가에서 관세발 상방 압력이 다시 나타나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지표로 해석 가능. 7월 전체 Core CPI가 +0.2%에 그친 만큼 당장 연준의 정책 경로를 크게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Core Goods 상승이 누적될 경우 근원 인플레이션의 하방 경직성을 높이는 요인
» 시장 관점에서는 향후 ‘관세 → 수입물가·기업 비용 → Core Goods CPI’의 전가 경로가 지속되는지가 핵심. 상품 물가 상승이 일회성에 그친다면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을 유지할 수 있지만, 수개월간 지속될 경우 연준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과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 7월 근원 상품(Core Goods) CPI는 전월대비 +0.20% 상승하며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기록. 반면 근원 서비스(Core Services)는 +0.23%로 5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2022~2023년과 비교하면 절대적인 상승 압력은 여전히 낮은 수준
» 특히 근원 상품 물가는 5월과 6월 연속 하락한 이후 7월 반등. 6월까지만 해도 상품가격 하락을 근거로 관세의 소비자가격 전가가 약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제기됐던 만큼, 이번 반등이 지속되는지가 중요
» 관세는 수입업체가 우선 부담한 뒤 기업의 재고 소진과 가격 조정 과정에서 소비자가격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특성. 실제로 올해 초 의류와 가구·생활용품 등 일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품목에서는 관세 비용의 가격 전가가 확인
» 따라서 7월 Core Goods +0.20%만으로 관세발 인플레이션이 재개됐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향후 2~3개월 연속 상품 물가 상승이 확인된다면 기업들이 그동안 마진으로 흡수하거나 재고를 통해 지연시켰던 관세 비용을 소비자에게 다시 전가하고 있다는 근거가 강화될 전망. 뉴욕 연은의 서베이에 따르면, 40% 이상 기업들이 여전히 관세의 가격 전가 계획을 가지고 있는 상황
» 반면 서비스 물가는 +0.23%로 반등했음에도 과거 인플레이션 국면보다는 낮은 수준. 현재로서는 임금·주거비 등 내생적인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다시 크게 가속하기보다는 관세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상품 물가의 방향성이 향후 Core CPI 경로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결국 이번 CPI는 서비스 인플레이션의 구조적 재가속 신호라기보다, 그동안 디스인플레이션을 지원했던 상품 물가에서 관세발 상방 압력이 다시 나타나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지표로 해석 가능. 7월 전체 Core CPI가 +0.2%에 그친 만큼 당장 연준의 정책 경로를 크게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Core Goods 상승이 누적될 경우 근원 인플레이션의 하방 경직성을 높이는 요인
» 시장 관점에서는 향후 ‘관세 → 수입물가·기업 비용 → Core Goods CPI’의 전가 경로가 지속되는지가 핵심. 상품 물가 상승이 일회성에 그친다면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을 유지할 수 있지만, 수개월간 지속될 경우 연준의 긴축 장기화 가능성과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 7월 CPI 예상에 부합
다만, shelter 0.1%는 호텔 등 숙박비 하락 때문. Rent of primary residence와 OER은 0.3%씩. Medicla service도 0.6%. 둘 다 sticky하고 비중 높은 항목
결국 마냥 좋게 해석하기는 힘든 구석 많음.
다만, shelter 0.1%는 호텔 등 숙박비 하락 때문. Rent of primary residence와 OER은 0.3%씩. Medicla service도 0.6%. 둘 다 sticky하고 비중 높은 항목
결국 마냥 좋게 해석하기는 힘든 구석 많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기업들의 관세 전가 의지. 서비스업 47%, 제조업 44%가 향후 가격 전가 의사를 가지고 있는 상황 [NY Fed]
美 7월 CPI 3.4%…고용 쇼크 겹치며 ‘9월 인상론’ 힘 빠진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전월보다 둔화했다. 앞서 확인된 고용 쇼크와 맞물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한층 낮아지고, 시장의 시선은 동결 및 향후 인하 전환 가능성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미국 노동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7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 수치로, 6월의 3.5%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물가가 시장 전망을 밑돌지는 않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며 9월 금리 인상론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도 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에서는 이번 CPI가 연준의 추가 긴축을 재촉하기보다, 고용과 물가의 추가 흐름을 확인하는 동결 국면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https://markettimes.co.kr/?p=44325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전월보다 둔화했다. 앞서 확인된 고용 쇼크와 맞물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한층 낮아지고, 시장의 시선은 동결 및 향후 인하 전환 가능성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미국 노동부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7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 수치로, 6월의 3.5%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물가가 시장 전망을 밑돌지는 않았지만,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며 9월 금리 인상론에 힘을 실어주는 결과도 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시장에서는 이번 CPI가 연준의 추가 긴축을 재촉하기보다, 고용과 물가의 추가 흐름을 확인하는 동결 국면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https://markettimes.co.kr/?p=44325
마켓타임스
美 7월 CPI 3.4%…고용 쇼크 겹치며 ‘9월 인상론’ 힘 빠진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전월보다 둔화했다. 앞서 확인된 고용 쇼크와 맞물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한층 낮아지고, 시장의 시선은 동결 및 향후 인하 전환 가능성으로 옮겨갈...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7월 미국 CPI - "왜 유독 미국 물가만 우하향일까?"
▪︎ 컨센서스 모두 부합하며 표면적으로는 지난주 고용에 이어 매우 Dovish한 발표. 다만, MoM은 ↑, YoY는 ↓하며 아직 물가상승 불씨가 소멸되지는 않은 모습
▪︎ 7월 WTI 반등 속에서도 월 평균 유가 레벨은 지난 6월 대비 약 -5% 정도 밑도는 만큼, 에너지 가격 2개월 연속 하락은 어느정도 납득. 그러나 최근 유가 급등분이 7월 물가에 모두 반영된 것이 아닌만큼 향후 물가 향방에 대한 우려 요소
▪︎ 무엇보다 중요한건 중국을 제외한 EU, 일본, 인도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물가 상승세와는 달리 (CPI의 절대 레벨을 차치하더라도) "왜 유독 미국만 빠지는 걸까?"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 그것도 실제로 현재 전쟁 중인 국가가... 🤫
👉 6~7월 미국 BLS 데이터만 보면 고용 박살부터 물가 급락까지 "미국 경기는 이미 침체기"라는 건데, 중간선거 전까지 그냥 너희들 하고 싶은거 다해~ 🙈
▪︎ 컨센서스 모두 부합하며 표면적으로는 지난주 고용에 이어 매우 Dovish한 발표. 다만, MoM은 ↑, YoY는 ↓하며 아직 물가상승 불씨가 소멸되지는 않은 모습
▪︎ 7월 WTI 반등 속에서도 월 평균 유가 레벨은 지난 6월 대비 약 -5% 정도 밑도는 만큼, 에너지 가격 2개월 연속 하락은 어느정도 납득. 그러나 최근 유가 급등분이 7월 물가에 모두 반영된 것이 아닌만큼 향후 물가 향방에 대한 우려 요소
▪︎ 무엇보다 중요한건 중국을 제외한 EU, 일본, 인도 등 글로벌 주요국들의 물가 상승세와는 달리 (CPI의 절대 레벨을 차치하더라도) "왜 유독 미국만 빠지는 걸까?"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 그것도 실제로 현재 전쟁 중인 국가가... 🤫
👉 6~7월 미국 BLS 데이터만 보면 고용 박살부터 물가 급락까지 "미국 경기는 이미 침체기"라는 건데, 중간선거 전까지 그냥 너희들 하고 싶은거 다해~ 🙈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보여주는 세 가지 의미.
일단 헤드라인 지표를 살펴보죠.
7월 물가 3.4%로 6월의 3.5%보다 하락.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2.5%로 역시 2.6%에서 하락.
특히 전월 대비 기준도 각각 0.1%와 0.2%로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하나의 데이터에 세 개의 인플레이션이 보인다는 겁니다.
1. 연준이 통제 가능한 인플레
임대료나 서비스, 소비 수요를 보여주는 부분으로 이번 데이터에서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이건 굳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러티브를 강화하죠.
2. 연준이 잡을 수 없는 인플레
문제는 에너지입니다. 이건 지정학적 충격이 계속되는한 연준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을 완전히 쥐고 흔들고 있다는 점과 7월 휘발유 가격이 다시 올랐다는 점을 감안하면 불확실한 요소죠.
3. AI 인플레이션
여기가 가장 재밌는 부분입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부문 가격이 21%로 급등했습니다. 전월 17%에서 또 오른거죠.
이건 AI 자본지출이 강화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이 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IT 관련 서비스 가격이 오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역시 연준이 통제하지 못하는 인플레죠. 여기서 문제는 AI 투자 붐이 초래하는 가격 상승이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라는 점입니다.
메모리에서 전력, 천연가스, 구리, 그리고 결국 지역 물가까지... AI가 새로운 구조적 인플레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순간입니다.
ITK / 미주투
일단 헤드라인 지표를 살펴보죠.
7월 물가 3.4%로 6월의 3.5%보다 하락.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물가는 2.5%로 역시 2.6%에서 하락.
특히 전월 대비 기준도 각각 0.1%와 0.2%로 시장의 예상에 부합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데이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하나의 데이터에 세 개의 인플레이션이 보인다는 겁니다.
1. 연준이 통제 가능한 인플레
임대료나 서비스, 소비 수요를 보여주는 부분으로 이번 데이터에서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이건 굳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아도 된다는 내러티브를 강화하죠.
2. 연준이 잡을 수 없는 인플레
문제는 에너지입니다. 이건 지정학적 충격이 계속되는한 연준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최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주도권을 완전히 쥐고 흔들고 있다는 점과 7월 휘발유 가격이 다시 올랐다는 점을 감안하면 불확실한 요소죠.
3. AI 인플레이션
여기가 가장 재밌는 부분입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부문 가격이 21%로 급등했습니다. 전월 17%에서 또 오른거죠.
이건 AI 자본지출이 강화되면서 데이터센터 건설 경쟁이 메모리 반도체 부족과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IT 관련 서비스 가격이 오르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역시 연준이 통제하지 못하는 인플레죠. 여기서 문제는 AI 투자 붐이 초래하는 가격 상승이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라는 점입니다.
메모리에서 전력, 천연가스, 구리, 그리고 결국 지역 물가까지... AI가 새로운 구조적 인플레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 순간입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7.6% -> 36.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15.2% -> 4.8%
9월 25bp 47.6% -> 36.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15.2% ->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