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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내 증시 변동성 지수인 VKOSPI Index는 7월 29일 87.8pt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금일(8/12) 56.5pt까지 하락

» 지난 7월초에 5.6배 수준까지 도달했던 미국의 VIX 지수 대비 VKOSPI의 상대 배수 역시 3.7배 수준까지 낮아진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전년대비, 전월대비 상승률 추이
(7월 CPI는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 Morgan의 7월 Core CPI 시나리오별 S&P500 전망

1. 전월대비 +0.30% 초과: 확률 5%
• 예상보다 강한 물가 압력으로 9월 FOMC 금리 인상 우려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1.50%~-2.50% 하락 가능

2. 전월대비 +0.25%~+0.30%: 확률 25%
•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인식이 강화되며 연준의 긴축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구간
• S&P500: -0.50%~-1.25% 하락 가능

3. 전월대비 +0.20%~+0.25%: 확률 40% (Base 시나리오)
• 시장이 가장 높은 확률을 부여하는 시나리오로, 물가가 추가적인 긴축을 자극할 정도로 강하지 않은 수준
• S&P500: +0.25%~+0.75% 상승 가능

4. 전월대비 +0.15%~+0.20%: 확률 25%
• 근원 물가 압력이 완화되면서 9월 FOM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0.50%~+1.00% 상승 가능

5. 전월대비 +0.15% 미만: 확률 5%
• 물가 둔화가 뚜렷하게 확인되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크게 완화될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1.00%~+2.00% 상승 가능

» 종합

• JPMorgan은 중동 분쟁에도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급등 충격을 피한 가운데, 이번 CPI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이 지속되는지 또는 다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으로 복귀하는지가 핵심이라고 판단
• 특히 7월 CPI가 9월 FOMC의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발표 직후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
• 시장의 Base 시나리오는 근원 CPI가 전월대비 +0.20%~+0.25% 상승하는 경우로, JPMorgan은 이 경우 S&P500이 +0.25%~+0.75%의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반면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0%를 넘어설 경우 추가 긴축 우려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S&P500이 최대 -2.5% 하락할 수 있으며, +0.15%를 밑돌 경우에는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로 최대 +2.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7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12% 예상 (6월 -0.42%)
• 전년대비: +3.4% 예상 (6월 +3.5%)

» Core CPI
• 전월대비: +0.22% 예상 (6월 -0.02%)
• 전년대비: +2.5% 예상 (6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0.12%로 6월의 -0.42%에서 플러스(+) 전환이 예상. 전년대비 상승률은 +3.5%에서 +3.4%로 소폭 둔화될 전망.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 전월의 큰 폭 하락 이후 월간 물가는 반등 예상

» Core CPI 역시 전월대비 +0.22%로 6월의 -0.02%에서 반등할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2.6%에서 +2.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핵심은 유가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 Headline보다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 컨센서스인 +0.22% 수준에서 확인될 경우 전년대비 Core CPI가 +2.5%로 둔화되면서 기조적 물가의 하향 안정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0.25%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올 경우 물가의 경직성에 대한 경계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

» 특히 최근 연준의 9월 통화정책 기대가 물가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Core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인상 경계와 미 국채금리 상승을 통해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반대로 +0.2% 내외 또는 그 이하로 확인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와 함께 금리 부담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기준 오후 9시30분) 발표 예정
미국 근원 CPI,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전망

8월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7월 CPI는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년간 물가를 끌어올렸던 공급 충격의 영향이 일제히 완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근원 CPI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물가상승률이 5년간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돌았기 때문에 즉각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FOMC 매파의 주장을 약화할 전망입니다.

고용지표 부진과 이번 CPI 둔화를 함께 고려하면, 연준은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03% 예상
직전월: -0.42%
7월 근원 CPI: 전월 대비 +0.13% 예상
직전월: -0.02%
헤드라인 CPI: 전년 동기 대비 +3.3% 예상
직전월: +3.5%
근원 CPI: 전년 동기 대비 +2.4% 예상
직전월: +2.6%

예상대로 발표될 경우 근원 CPI의 연율 환산 상승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개월: +1.6%
최근 3개월: +1.3%
최근 6개월: +2.2%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사이클 전망: 2027년 현금 소진 정점 이후 2028년부터 FCF 반등 (GS)

1. 2026~2027년: 대규모 AI 투자 집중 및 현금 흐름 압박 구간

•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한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상회

•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저점 도달

• 부족한 투자 자금 충당을 위해 채권 및 주식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 증가

2. 2028년 이후: AI 인프라 구축 결실 및 FCF 본격 반등

구축된 AI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매출 발생으로 영업현금흐름 급증

• 설비투자 증가세 안정화에 따른 잉여현금흐름의 가파른 흑자 전환 및 성장

AI 투자의 결실이 실질적인 현금 창출력으로 증명되는 선순환 구조 진입

3. 투자자 관점의 핵심 시사점

•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자금 조달 능력 및 현금 소진 속도 리스크 점검 필요

중장기적으로는 2028년을 기점으로 한 AI ROI 가시화 및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뱅크오브아메리카, 미국 AI·에너지 핵심 인프라에 2,500억 달러 투자

1. 개요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카운터포인트의 리서치에 의하면, 2Q26낸드 출하량 1위는 삼성전자로, 출하량의 25%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SK하닉+솔리다임으로, 22%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YMTC로, 출하량의 14%를 차지하며 근소하게 마이크론, 키옥시아를 따돌렸습니다.
https://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server-led-essds-hit-48-percent-of-nand-shipment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테슬라, 美에 101억달러 태양광 공장 짓는다…9712명 고용 '초대형 투자'
핵심은 생산 방식이다. 테슬라는 장비 계획에 잉곳 제조, 웨이퍼 제조, 코팅, 금속 배선, 인쇄 라인, 셀 테스트, 클린룸 등을 모두 포함했다.
폴리실리콘을 투입해 완성된 셀과 모듈까지 한 공장에서 생산하는 완전 수직계열화 공장을 구상한 것이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474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7월 CPI

CPI 3.4% YoY, (Est. 3.4%)
CPI 0.1% MoM, (Est. 0.1%)

Core CPI 2.5% YoY, (Est. 2.5%)
Core CPI 0.2% MoM, (Est. 0.2%)
< 🇺🇸7월 CPI 예상치 부합>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2.5 / 예상 2.5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0
[미국 7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5%

헤드라인 MoM
실제 0.1% / 예상 0.1% / 이전 -0.4%

근원 YoY
실제 2.5% / 예상 2.5%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0%
< 🇺🇸7월 CPI 항목별 전월비 증가율 >

** 6월에 이어 휘발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에너지 서비스(전기, 유틸리티) 가격은 재차 상승. 의류, 신차/중고차 품목도 전월비 소폭 상승. 관세 영향 소멸이라고 아직 판단하기는 이른 상황. 근원 서비스 내 주거비도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항공료도 반등

>> 전반적으로 예상치 부합했지만 여전히 관세 영향이 소멸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IT 관련 상품들은 전월비 상승폭이 높아졌음

헤드라인 +0.1%
근원 +0.2%
🍔Food +0.1%
🤹🏻‍♂️Energy -1.5%

근원 상품 +0.2%
🚘New +0.1%
🚖Used +0.4%
👕Apparel +0.1%

근원 서비스 +0.2%
🏢Shelter +0.1%
🏣Rent +0.3%
🏤OER +0.3%
🏥Med +0.6%
🛫Air +2.2%
헤드라인 CPI 추이
미국 7월 CPI (2026.08.12, 21:30 발표)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헤드라인 CPI 추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의 전년대비 상승률 추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