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안녕하세요, 올릭스 커뮤니케이션실입니다.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올릭스 공식 텔레그램 https://t.me/olix_official
* 올릭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OliXpharma
금일 주가 변동으로 인해 많이 걱정하고 계실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발행한 CPS의 보통주 전환 가능 시점이 다가오면서, 관련 물량이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으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상황을 주주 여러분께 직접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 CPS 전환 가능 시점 관련
해당 CPS의 보통주 전환청구 가능 개시일은 8월 29일이나, 해당일이 토요일인 관계로 실제 전환청구가 가능한 첫 영업일은 8월 31일입니다.
전환청구가 이루어진다고 하더라도 실제 보통주가 상장되어 거래 가능해지기까지는 일정 기간이 소요됩니다. 따라서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8월 31일부터 즉시 시장에 출회되는 구조는 아닙니다.
■ 기존 CPS 투자자 관련
당시 투자에는 국내외 바이오 전문 VC와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으며, 상당수는 기존에도 당사의 사업과 성장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지켜보며 당사에 투자해 주신 이력이 있는 기관들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현재 전환 가능 물량 전체가 단기간에 시장에 출회될 것으로 단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고 계신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관련 시장 상황과 투자자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CPS 전환과 향후 절차 등 관련 사항에 대해서도 기존 투자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주가 변동으로 인해 걱정이 크실 주주 여러분께서 상황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회사가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빠르고 투명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또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필요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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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주) - OliX Pharmaceuticals
올릭스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공식 IPR 채널입니다.
회사 관련 정보와 소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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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리보핵산(RNA) 간섭 기술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올릭스는 피하주사(SC) 또는 정맥주사(IV)로 투여한 작은 간섭 RNA(siRNA) 물질이 뇌의 깊은 부위를 포함한 다양한 뇌 영역에서 표적 유전자를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릭스의 원천 플랫폼인 ‘OASIS(OliX Advanced Small Interfering RNA System)-CNS’를 기반으로 기존에 확보한 CNS 표적 siRNA를 전신 투여형 물질로 확장한 결과로, 회사의 CNS 신약 개발이 플랫폼 구축을 넘어 실제 질환 치료제 개발 단계로 진전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올릭스는 siRNA에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할 수 있는 셔틀을 결합한 2세대 OASIS-CNS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해당 물질을 생쥐에 피하 또는 정맥 투여한 결과, 선조체와 해마 등 심부 뇌를 포함한 다양한 부위에서 유의미한 표적 유전자 억제를 확인했습니다. 일부 결과에서는 70~80% 이상의 억제 효과가 나타났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특히 환자가 비교적 편리하게 투여받을 수 있는 피하주사에서도 정맥주사와 유사한 유전자 억제 양상이 확인됐습니다. 올릭스는 이번 결과가 향후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전신 투여형 CNS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올릭스에 따르면, 이번 연구의 의미는 단순히 siRNA를 뇌로 전달하는 기술을 확인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회사는 기존 OASIS-CNS 플랫폼을 활용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관련 유전자를 억제하는 선도 siRNA를 발굴하고, 이를 생쥐의 ‘뇌에 직접 투여’해 생체 내 유전자 억제 효능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또 CNS 독성 응집체 모델에서 해당 siRNA가 독성 응집체를 감소시키는 잠재적 치료 효능도 확인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138
올릭스의 원천 플랫폼인 ‘OASIS(OliX Advanced Small Interfering RNA System)-CNS’를 기반으로 기존에 확보한 CNS 표적 siRNA를 전신 투여형 물질로 확장한 결과로, 회사의 CNS 신약 개발이 플랫폼 구축을 넘어 실제 질환 치료제 개발 단계로 진전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올릭스는 siRNA에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할 수 있는 셔틀을 결합한 2세대 OASIS-CNS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에서는 해당 물질을 생쥐에 피하 또는 정맥 투여한 결과, 선조체와 해마 등 심부 뇌를 포함한 다양한 부위에서 유의미한 표적 유전자 억제를 확인했습니다. 일부 결과에서는 70~80% 이상의 억제 효과가 나타났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특히 환자가 비교적 편리하게 투여받을 수 있는 피하주사에서도 정맥주사와 유사한 유전자 억제 양상이 확인됐습니다. 올릭스는 이번 결과가 향후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전신 투여형 CNS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올릭스에 따르면, 이번 연구의 의미는 단순히 siRNA를 뇌로 전달하는 기술을 확인하는데 그치지 않습니다. 회사는 기존 OASIS-CNS 플랫폼을 활용해 중추신경계(CNS) 질환 관련 유전자를 억제하는 선도 siRNA를 발굴하고, 이를 생쥐의 ‘뇌에 직접 투여’해 생체 내 유전자 억제 효능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또 CNS 독성 응집체 모델에서 해당 siRNA가 독성 응집체를 감소시키는 잠재적 치료 효능도 확인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138
더바이오
올릭스, ‘피하주사’로 뇌 표적 유전자 억제…전신투여형 CNS 신약 가능성 확인
[더바이오 강인효 기자] 리보핵산(RNA) 간섭 기술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올릭스는 피하주사(SC) 또는 정맥주사(IV)로 투여한 작은 간섭 RNA(siRNA) 물질이 뇌의 깊은 부위를 포함한 다양한 뇌 영역에서 표적 유전자를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올릭스의 원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국내 증시 변동성 지수인 VKOSPI Index는 7월 29일 87.8pt에서 고점을 형성한 후 금일(8/12) 56.5pt까지 하락
» 지난 7월초에 5.6배 수준까지 도달했던 미국의 VIX 지수 대비 VKOSPI의 상대 배수 역시 3.7배 수준까지 낮아진 모습
» 지난 7월초에 5.6배 수준까지 도달했던 미국의 VIX 지수 대비 VKOSPI의 상대 배수 역시 3.7배 수준까지 낮아진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CPI 전년대비, 전월대비 상승률 추이
(7월 CPI는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7월 CPI는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JP Morgan의 7월 Core CPI 시나리오별 S&P500 전망
1. 전월대비 +0.30% 초과: 확률 5%
• 예상보다 강한 물가 압력으로 9월 FOMC 금리 인상 우려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1.50%~-2.50% 하락 가능
2. 전월대비 +0.25%~+0.30%: 확률 25%
•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인식이 강화되며 연준의 긴축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구간
• S&P500: -0.50%~-1.25% 하락 가능
3. 전월대비 +0.20%~+0.25%: 확률 40% (Base 시나리오)
• 시장이 가장 높은 확률을 부여하는 시나리오로, 물가가 추가적인 긴축을 자극할 정도로 강하지 않은 수준
• S&P500: +0.25%~+0.75% 상승 가능
4. 전월대비 +0.15%~+0.20%: 확률 25%
• 근원 물가 압력이 완화되면서 9월 FOM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0.50%~+1.00% 상승 가능
5. 전월대비 +0.15% 미만: 확률 5%
• 물가 둔화가 뚜렷하게 확인되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크게 완화될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1.00%~+2.00% 상승 가능
» 종합
• JPMorgan은 중동 분쟁에도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급등 충격을 피한 가운데, 이번 CPI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이 지속되는지 또는 다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으로 복귀하는지가 핵심이라고 판단
• 특히 7월 CPI가 9월 FOMC의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발표 직후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
• 시장의 Base 시나리오는 근원 CPI가 전월대비 +0.20%~+0.25% 상승하는 경우로, JPMorgan은 이 경우 S&P500이 +0.25%~+0.75%의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반면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0%를 넘어설 경우 추가 긴축 우려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S&P500이 최대 -2.5% 하락할 수 있으며, +0.15%를 밑돌 경우에는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로 최대 +2.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1. 전월대비 +0.30% 초과: 확률 5%
• 예상보다 강한 물가 압력으로 9월 FOMC 금리 인상 우려가 크게 확대될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1.50%~-2.50% 하락 가능
2. 전월대비 +0.25%~+0.30%: 확률 25%
•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인식이 강화되며 연준의 긴축 우려가 높아질 수 있는 구간
• S&P500: -0.50%~-1.25% 하락 가능
3. 전월대비 +0.20%~+0.25%: 확률 40% (Base 시나리오)
• 시장이 가장 높은 확률을 부여하는 시나리오로, 물가가 추가적인 긴축을 자극할 정도로 강하지 않은 수준
• S&P500: +0.25%~+0.75% 상승 가능
4. 전월대비 +0.15%~+0.20%: 확률 25%
• 근원 물가 압력이 완화되면서 9월 FOMC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0.50%~+1.00% 상승 가능
5. 전월대비 +0.15% 미만: 확률 5%
• 물가 둔화가 뚜렷하게 확인되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크게 완화될 수 있는 시나리오
• S&P500: +1.00%~+2.00% 상승 가능
» 종합
• JPMorgan은 중동 분쟁에도 미국 경제가 인플레이션 급등 충격을 피한 가운데, 이번 CPI에서 근원 인플레이션의 경직성이 지속되는지 또는 다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으로 복귀하는지가 핵심이라고 판단
• 특히 7월 CPI가 9월 FOMC의 금리 인상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발표 직후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
• 시장의 Base 시나리오는 근원 CPI가 전월대비 +0.20%~+0.25% 상승하는 경우로, JPMorgan은 이 경우 S&P500이 +0.25%~+0.75%의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반면 근원 CPI가 전월대비 +0.30%를 넘어설 경우 추가 긴축 우려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S&P500이 최대 -2.5% 하락할 수 있으며, +0.15%를 밑돌 경우에는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로 최대 +2.0%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7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12% 예상 (6월 -0.42%)
• 전년대비: +3.4% 예상 (6월 +3.5%)
» Core CPI
• 전월대비: +0.22% 예상 (6월 -0.02%)
• 전년대비: +2.5% 예상 (6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0.12%로 6월의 -0.42%에서 플러스(+) 전환이 예상. 전년대비 상승률은 +3.5%에서 +3.4%로 소폭 둔화될 전망.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 전월의 큰 폭 하락 이후 월간 물가는 반등 예상
» Core CPI 역시 전월대비 +0.22%로 6월의 -0.02%에서 반등할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2.6%에서 +2.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핵심은 유가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 Headline보다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 컨센서스인 +0.22% 수준에서 확인될 경우 전년대비 Core CPI가 +2.5%로 둔화되면서 기조적 물가의 하향 안정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0.25%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올 경우 물가의 경직성에 대한 경계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
» 특히 최근 연준의 9월 통화정책 기대가 물가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Core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인상 경계와 미 국채금리 상승을 통해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반대로 +0.2% 내외 또는 그 이하로 확인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와 함께 금리 부담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기준 오후 9시30분) 발표 예정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12% 예상 (6월 -0.42%)
• 전년대비: +3.4% 예상 (6월 +3.5%)
» Core CPI
• 전월대비: +0.22% 예상 (6월 -0.02%)
• 전년대비: +2.5% 예상 (6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0.12%로 6월의 -0.42%에서 플러스(+) 전환이 예상. 전년대비 상승률은 +3.5%에서 +3.4%로 소폭 둔화될 전망.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 전월의 큰 폭 하락 이후 월간 물가는 반등 예상
» Core CPI 역시 전월대비 +0.22%로 6월의 -0.02%에서 반등할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2.6%에서 +2.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핵심은 유가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 Headline보다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 컨센서스인 +0.22% 수준에서 확인될 경우 전년대비 Core CPI가 +2.5%로 둔화되면서 기조적 물가의 하향 안정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0.25%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올 경우 물가의 경직성에 대한 경계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
» 특히 최근 연준의 9월 통화정책 기대가 물가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Core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인상 경계와 미 국채금리 상승을 통해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반대로 +0.2% 내외 또는 그 이하로 확인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와 함께 금리 부담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기준 오후 9시30분)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미국 근원 CPI,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전망
8월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7월 CPI는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년간 물가를 끌어올렸던 공급 충격의 영향이 일제히 완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근원 CPI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물가상승률이 5년간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돌았기 때문에 즉각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FOMC 매파의 주장을 약화할 전망입니다.
고용지표 부진과 이번 CPI 둔화를 함께 고려하면, 연준은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03% 예상
직전월: -0.42%
7월 근원 CPI: 전월 대비 +0.13% 예상
직전월: -0.02%
헤드라인 CPI: 전년 동기 대비 +3.3% 예상
직전월: +3.5%
근원 CPI: 전년 동기 대비 +2.4% 예상
직전월: +2.6%
예상대로 발표될 경우 근원 CPI의 연율 환산 상승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개월: +1.6%
최근 3개월: +1.3%
최근 6개월: +2.2%
8월 12일 발표되는 미국의 7월 CPI는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년간 물가를 끌어올렸던 공급 충격의 영향이 일제히 완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근원 CPI의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까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는 물가상승률이 5년간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돌았기 때문에 즉각적인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는 FOMC 매파의 주장을 약화할 전망입니다.
고용지표 부진과 이번 CPI 둔화를 함께 고려하면, 연준은 9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월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03% 예상
직전월: -0.42%
7월 근원 CPI: 전월 대비 +0.13% 예상
직전월: -0.02%
헤드라인 CPI: 전년 동기 대비 +3.3% 예상
직전월: +3.5%
근원 CPI: 전년 동기 대비 +2.4% 예상
직전월: +2.6%
예상대로 발표될 경우 근원 CPI의 연율 환산 상승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1개월: +1.6%
최근 3개월: +1.3%
최근 6개월: +2.2%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사이클 전망: 2027년 현금 소진 정점 이후 2028년부터 FCF 반등 (GS)
1. 2026~2027년: 대규모 AI 투자 집중 및 현금 흐름 압박 구간
•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한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상회
•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저점 도달
• 부족한 투자 자금 충당을 위해 채권 및 주식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 증가
2. 2028년 이후: AI 인프라 구축 결실 및 FCF 본격 반등
• 구축된 AI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매출 발생으로 영업현금흐름 급증
• 설비투자 증가세 안정화에 따른 잉여현금흐름의 가파른 흑자 전환 및 성장
• AI 투자의 결실이 실질적인 현금 창출력으로 증명되는 선순환 구조 진입
3. 투자자 관점의 핵심 시사점
•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자금 조달 능력 및 현금 소진 속도 리스크 점검 필요
• 중장기적으로는 2028년을 기점으로 한 AI ROI 가시화 및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1. 2026~2027년: 대규모 AI 투자 집중 및 현금 흐름 압박 구간
•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확충을 위한 Capex가 영업현금흐름을 상회
•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저점 도달
• 부족한 투자 자금 충당을 위해 채권 및 주식 발행 등 외부 자금 조달 의존도 증가
2. 2028년 이후: AI 인프라 구축 결실 및 FCF 본격 반등
• 구축된 AI 인프라 기반의 서비스 매출 발생으로 영업현금흐름 급증
• 설비투자 증가세 안정화에 따른 잉여현금흐름의 가파른 흑자 전환 및 성장
• AI 투자의 결실이 실질적인 현금 창출력으로 증명되는 선순환 구조 진입
3. 투자자 관점의 핵심 시사점
•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자금 조달 능력 및 현금 소진 속도 리스크 점검 필요
• 중장기적으로는 2028년을 기점으로 한 AI ROI 가시화 및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뱅크오브아메리카, 미국 AI·에너지 핵심 인프라에 2,500억 달러 투자
1. 개요
•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1. 개요
• 사업명: 중요 인프라 금융 이니셔티브 (Critical Infrastructure Finance Initiative)
• 투자 규모: 총 2,500억 달러 (약 340조 원)
• 투자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7년 7월 4일 (총 18개월)
2. 3대 핵심 투자 분야
• 디지털 인프라: AI 데이터 센터, 고성능 연산 인프라 구축
• 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 ESS
• 핵심 인프라: 운송·수송망, 천연가스 관련 시설 modernization
3. 시장 배경 및 업계 동향
• 시장 트렌드: AI 데이터 센터 수요 폭증, 핵심 광물 채굴, 에너지 인프라 현대화 붐 대응
• 금융사 경쟁: 모건 스탠리의 1조 5,000억 달러 지원 발표에 이은 대형 금융사의 잇따른 대규모 투자
• 금융 지원 방식: 일차 시장 대출, 직접 투자, 자본 시장 서비스, 종합 금융 자문 제공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카운터포인트의 리서치에 의하면, 2Q26낸드 출하량 1위는 삼성전자로, 출하량의 25%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SK하닉+솔리다임으로, 22%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YMTC로, 출하량의 14%를 차지하며 근소하게 마이크론, 키옥시아를 따돌렸습니다.
https://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server-led-essds-hit-48-percent-of-nand-shipments
https://counterpointresearch.com/en/insights/server-led-essds-hit-48-percent-of-nand-shipments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테슬라, 美에 101억달러 태양광 공장 짓는다…9712명 고용 '초대형 투자'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474
핵심은 생산 방식이다. 테슬라는 장비 계획에 잉곳 제조, 웨이퍼 제조, 코팅, 금속 배선, 인쇄 라인, 셀 테스트, 클린룸 등을 모두 포함했다.
폴리실리콘을 투입해 완성된 셀과 모듈까지 한 공장에서 생산하는 완전 수직계열화 공장을 구상한 것이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474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7월 CPI
CPI 3.4% YoY, (Est. 3.4%)
CPI 0.1% MoM, (Est. 0.1%)
Core CPI 2.5% YoY, (Est. 2.5%)
Core CPI 0.2% MoM, (Est. 0.2%)
CPI 3.4% YoY, (Est. 3.4%)
CPI 0.1% MoM, (Est. 0.1%)
Core CPI 2.5% YoY, (Est. 2.5%)
Core CPI 0.2% MoM, (Est. 0.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CPI 예상치 부합>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2.5 / 예상 2.5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0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4 / 예상 3.4 / 전월 3.5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4
2️⃣Core
- 전년비 %
실제 2.5 / 예상 2.5 / 전월 2.6
- 전월비 %
실제 0.2 / 예상 0.2 / 전월 0.0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미국 7월 CPI]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5%
헤드라인 MoM
실제 0.1% / 예상 0.1% / 이전 -0.4%
근원 YoY
실제 2.5% / 예상 2.5%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0%
헤드라인 YoY
실제 3.4% / 예상 3.4% / 이전 3.5%
헤드라인 MoM
실제 0.1% / 예상 0.1% / 이전 -0.4%
근원 YoY
실제 2.5% / 예상 2.5% / 이전 2.6%
근원 MoM
실제 0.2% / 예상 0.2% / 이전 0.0%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7월 CPI 항목별 전월비 증가율 >
** 6월에 이어 휘발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에너지 서비스(전기, 유틸리티) 가격은 재차 상승. 의류, 신차/중고차 품목도 전월비 소폭 상승. 관세 영향 소멸이라고 아직 판단하기는 이른 상황. 근원 서비스 내 주거비도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항공료도 반등
>> 전반적으로 예상치 부합했지만 여전히 관세 영향이 소멸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IT 관련 상품들은 전월비 상승폭이 높아졌음
헤드라인 +0.1%
근원 +0.2%
🍔Food +0.1%
🤹🏻♂️Energy -1.5%
근원 상품 +0.2%
🚘New +0.1%
🚖Used +0.4%
👕Apparel +0.1%
근원 서비스 +0.2%
🏢Shelter +0.1%
🏣Rent +0.3%
🏤OER +0.3%
🏥Med +0.6%
🛫Air +2.2%
** 6월에 이어 휘발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에너지 서비스(전기, 유틸리티) 가격은 재차 상승. 의류, 신차/중고차 품목도 전월비 소폭 상승. 관세 영향 소멸이라고 아직 판단하기는 이른 상황. 근원 서비스 내 주거비도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항공료도 반등
>> 전반적으로 예상치 부합했지만 여전히 관세 영향이 소멸됐다고 보기 어려우며 IT 관련 상품들은 전월비 상승폭이 높아졌음
헤드라인 +0.1%
근원 +0.2%
🍔Food +0.1%
🤹🏻♂️Energy -1.5%
근원 상품 +0.2%
🚘New +0.1%
🚖Used +0.4%
👕Apparel +0.1%
근원 서비스 +0.2%
🏢Shelter +0.1%
🏣Rent +0.3%
🏤OER +0.3%
🏥Med +0.6%
🛫Air +2.2%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미국 7월 CPI (2026.08.12, 21:30 발표)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https://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1. 헤드라인 CPI: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4% — 예상치(0.1%/3.4%) 정확히 부합
2. 근원 CPI(식품·에너지 제외):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5% — 예상치(0.2%/2.5%) 정확히 부합
3. 이번 달 물가 상승은 주거비·식품 가격 인상이 주도했으며, 에너지(특히 휘발유) 가격 하락이 상승 폭을 제한
4. 6월 -0.4%(MoM) 급락 이후 반등이었으나, 반등 폭도 컨센서스 범위 안에서 소화됨
세부 구성
- 근원서비스 MoM +0.2% (6월 0.0%에서 반등), 근원상품 MoM +0.2% (6월 -0.1%에서 반등)
- 초근원(Supercore) MoM +0.19%, 6월 -0.21%에서 큰 폭 반등
- 주거비(Shelter) 자체는 MoM +0.1%로 6월과 동일한 완만한 흐름 유지
- 주거비 상승 폭을 누르고 있는 건 '주택외 숙박(호텔·모텔 등)' 항목의 약세(-2.8%~-3.3%대) 지속
시장 코멘트 (Bloomberg)
- 이번 CPI를 예상치 부합·서프라이즈 없는 결과로 평가하며 "특별한 재료 없음(nothingburger)"으로 표현
- 주거비 둔화 흐름 유지가 향후 물가 압력 완화에 긍정적이라는 평가
- 추가 금리인상 압력을 시사하지 않는다는 해석도 함께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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