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오늘 밤 9시 30분 미국 CPI 발표가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지표를 앞두고는
굳이 방향을 미리 맞히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나오면 좋은 대로,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또 그에 맞게 시장은 움직일 겁니다.
중요한 건 발표 전에 내가 시장의 방향을 맞히는 것보다, 발표 이후 시장이 보여주는 방향에 대응하는 것.
특히 최근처럼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CPI 하나에 따라 순간적으로 위아래로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 오늘은 조금 보수적으로,
현금도 하나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회는 CPI 발표 전에도, 발표 후에도 계속 있습니다.
굳이 지금 위험을 감수하면서
시장의 정답을 미리 맞힐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이 움직인 다음, 그 흐름을 따라가면 됩니다.
이런 중요한 지표를 앞두고는
굳이 방향을 미리 맞히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좋게 나오면 좋은 대로,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또 그에 맞게 시장은 움직일 겁니다.
중요한 건 발표 전에 내가 시장의 방향을 맞히는 것보다, 발표 이후 시장이 보여주는 방향에 대응하는 것.
특히 최근처럼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는
CPI 하나에 따라 순간적으로 위아래로 크게 흔들릴 수 있으니 오늘은 조금 보수적으로,
현금도 하나의 포지션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회는 CPI 발표 전에도, 발표 후에도 계속 있습니다.
굳이 지금 위험을 감수하면서
시장의 정답을 미리 맞힐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이 움직인 다음, 그 흐름을 따라가면 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싱가포르 테마섹, 삼전닉스 담는다…'K증시 첫 투자'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 투자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 방식은 외부 자산운용사를 통한 위탁운용이 아닌 내부 인력을 통한 직접 투자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허용 이후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국면에서 자금 집행 시점 등을 타진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마섹은 인공지능(AI) 밸류체인 중 메모리 반도체 분야가 가장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테마섹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투자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닉스가 지난해 저점 대비 최대 880% 이상 올랐지만, 앞으로 더 오를 거라는 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테마섹은 최근 AI 투자 과열 우려 등으로 투자 열풍이 다소 가라앉은 상황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베팅을 늘려왔다. 올 2분기에도 반도체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AI 모델 개발사, 소프트웨어 인프라 등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내 AI 관련 투자 비중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6%에서 최대 15%까지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AI 반도체를 단기 열풍이 아닌 산업 구조 변화를 이끌 장기 성장 분야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테마섹이 지난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유지분 공시(13F)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엔비디아와 TSMC를 비롯해 네덜란드 소재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인 ASML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생성형 AI 개발사인 오픈AI와 앤트로픽에 투자한 주요 기관투자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테마섹은 싱가포르 정부 재무부가 100% 소유한 국영 투자회사로, 운용자산은 올해 3월 말 기준 5180억싱가포르달러(약 572조원)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1210232989087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 투자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투자 방식은 외부 자산운용사를 통한 위탁운용이 아닌 내부 인력을 통한 직접 투자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허용 이후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는 국면에서 자금 집행 시점 등을 타진하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에 투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마섹은 인공지능(AI) 밸류체인 중 메모리 반도체 분야가 가장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테마섹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주도하는 산업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하는 투자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닉스가 지난해 저점 대비 최대 880% 이상 올랐지만, 앞으로 더 오를 거라는 확신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말했다.
테마섹은 최근 AI 투자 과열 우려 등으로 투자 열풍이 다소 가라앉은 상황에서 AI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베팅을 늘려왔다. 올 2분기에도 반도체를 비롯해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AI 모델 개발사, 소프트웨어 인프라 등 분야에 집중 투자했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내 AI 관련 투자 비중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6%에서 최대 15%까지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AI 반도체를 단기 열풍이 아닌 산업 구조 변화를 이끌 장기 성장 분야로 보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테마섹이 지난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유지분 공시(13F)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엔비디아와 TSMC를 비롯해 네덜란드 소재 세계 최대 반도체 노광장비 업체인 ASML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생성형 AI 개발사인 오픈AI와 앤트로픽에 투자한 주요 기관투자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테마섹은 싱가포르 정부 재무부가 100% 소유한 국영 투자회사로, 운용자산은 올해 3월 말 기준 5180억싱가포르달러(약 572조원)에 달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81210232989087
아시아경제
[단독]싱가포르 테마섹, 삼전닉스 담는다…'K증시 첫 투자'
아시아 최대 국부펀드 중 하나인 싱가포르 테마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테마섹이 한국 증시 투자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Forwarded from Insider Paper
NEW - Google’s Gemini AI assistant surpasses one billion users — it's Google's fastest growing product
READ: https://insiderpaper.com/googles-gemini-ai-assistant-surpasses-one-billion-users/
READ: https://insiderpaper.com/googles-gemini-ai-assistant-surpasses-one-billion-users/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6.59%, 하이닉스 50.74%
300조로 잡고, 물론 배당이 다는 아니겠지만 단순하게 배당으로 계산해도 외국인에게 150조가 돌아가는 이것이 주주환원 대책이라…
코스닥 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430조, 뭐 코스닥 성장기업에 동반성장펀드를 만들어 일부는 투자해달라고 하는 건 아닌데, 150조 가까이 외국인에게 배당 등으로 돌아가면
환율은 괜찮나요?
삼전닉스 주주환원, 200조? 300조?
300조로 잡고, 물론 배당이 다는 아니겠지만 단순하게 배당으로 계산해도 외국인에게 150조가 돌아가는 이것이 주주환원 대책이라…
코스닥 시장 전체 시가총액이 430조, 뭐 코스닥 성장기업에 동반성장펀드를 만들어 일부는 투자해달라고 하는 건 아닌데, 150조 가까이 외국인에게 배당 등으로 돌아가면
환율은 괜찮나요?
삼전닉스 주주환원, 200조? 300조?
Naver
삼전닉스 주주환원, 200조? 300조?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내놓을 주주환원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합산 규모가 최대 300조원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BofA: 오늘밤 CPI는 “예상밖 하락” 영향이 더 큼. 핵심CPI가 예상보다 낮으면 9월 금리 인상 제외될 가능성
• 시장은 인플레이션 ‘예상밖 상승'보다 '예상밖 하락'에 더 크게 반응할 것
• 핵심 CPI가 전월대비 0.1%로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9월 금리 인상 기대는 사실상 소멸.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에 이중 압박. 반면 0.3%로 예상치를 넘어서면 9월 금리 인상 다시 고려 대상으로 끌어올릴 것
• 다만 케빈워시의 태도에는 여전히 의문 존재. 8월 데이터도 검증이 필요한 만큼 결론 확정 불가
美银:今夜CPI“下行意外”影响更大,若核心CPI意外走低或将排除9月加息
银在CPI前瞻报告中指出,市场对通胀“下行意外”的反应将显著大于“上行意外”。若核心CPI环比录得0.1%低于预期,9月加息将基本出局,并对美债利率和美元形成双重压力;而0.3%的超预期虽将9月加息重新纳入视野,但因沃什态度存疑及8月数据尚待验证,并不能锁定结果。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45#from=android
• 시장은 인플레이션 ‘예상밖 상승'보다 '예상밖 하락'에 더 크게 반응할 것
• 핵심 CPI가 전월대비 0.1%로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9월 금리 인상 기대는 사실상 소멸.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에 이중 압박. 반면 0.3%로 예상치를 넘어서면 9월 금리 인상 다시 고려 대상으로 끌어올릴 것
• 다만 케빈워시의 태도에는 여전히 의문 존재. 8월 데이터도 검증이 필요한 만큼 결론 확정 불가
美银:今夜CPI“下行意外”影响更大,若核心CPI意外走低或将排除9月加息
银在CPI前瞻报告中指出,市场对通胀“下行意外”的反应将显著大于“上行意外”。若核心CPI环比录得0.1%低于预期,9月加息将基本出局,并对美债利率和美元形成双重压力;而0.3%的超预期虽将9月加息重新纳入视野,但因沃什态度存疑及8月数据尚待验证,并不能锁定结果。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45#from=android
Wallstreetcn
美银:今夜CPI“下行意外”影响更大,若核心CPI意外走低或将排除9月加息 - 华尔街见闻
美银在CPI前瞻报告中指出,市场对通胀“下行意外”的反应将显著大于“上行意外”。若核心CPI环比录得0.1%低于预期,9月加息将基本出局,并对美债利率和美元形成双重压力;而0.3%的超预期虽将9月加息重新纳入视野,但因沃什态度存疑及8月数据尚待验证,并不能锁定结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주요 IB들이 예상 중인 미국의 7월 CPI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12% 예상 (6월 -0.42%)
• 전년대비: +3.4% 예상 (6월 +3.5%)
» Core CPI
• 전월대비: +0.22% 예상 (6월 -0.02%)
• 전년대비: +2.5% 예상 (6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0.12%로 6월의 -0.42%에서 플러스(+) 전환이 예상. 전년대비 상승률은 +3.5%에서 +3.4%로 소폭 둔화될 전망.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 전월의 큰 폭 하락 이후 월간 물가는 반등 예상
» Core CPI 역시 전월대비 +0.22%로 6월의 -0.02%에서 반등할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2.6%에서 +2.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핵심은 유가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 Headline보다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 컨센서스인 +0.22% 수준에서 확인될 경우 전년대비 Core CPI가 +2.5%로 둔화되면서 기조적 물가의 하향 안정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0.25%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올 경우 물가의 경직성에 대한 경계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
» 특히 최근 연준의 9월 통화정책 기대가 물가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Core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인상 경계와 미 국채금리 상승을 통해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반대로 +0.2% 내외 또는 그 이하로 확인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와 함께 금리 부담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기준 오후 9시30분) 발표 예정
» Headline CPI
• 전월대비: +0.12% 예상 (6월 -0.42%)
• 전년대비: +3.4% 예상 (6월 +3.5%)
» Core CPI
• 전월대비: +0.22% 예상 (6월 -0.02%)
• 전년대비: +2.5% 예상 (6월 +2.6%)
» Headline CPI는 전월대비 +0.12%로 6월의 -0.42%에서 플러스(+) 전환이 예상. 전년대비 상승률은 +3.5%에서 +3.4%로 소폭 둔화될 전망. 전년대비 기준으로는 완만한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이어지는 한편, 전월의 큰 폭 하락 이후 월간 물가는 반등 예상
» Core CPI 역시 전월대비 +0.22%로 6월의 -0.02%에서 반등할 전망. 전년대비 상승률은 +2.6%에서 +2.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핵심은 유가의 영향이 크게 반영되고 있는 Headline보다 Core CPI의 전월대비 상승률. 컨센서스인 +0.22% 수준에서 확인될 경우 전년대비 Core CPI가 +2.5%로 둔화되면서 기조적 물가의 하향 안정 흐름을 뒷받침할 수 있지만, +0.25%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올 경우 물가의 경직성에 대한 경계가 다시 부각될 가능성
» 특히 최근 연준의 9월 통화정책 기대가 물가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Core CPI가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금리인상 경계와 미 국채금리 상승을 통해 성장주 중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 반대로 +0.2% 내외 또는 그 이하로 확인될 경우 디스인플레이션 기대 강화와 함께 금리 부담 완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현지 기준 오전 8시30분(한국 기준 오후 9시30분) 발표 예정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미 골든돔, 스타트업·VC까지 참여 확대
▸ 미 국방부가 1,850억 달러 규모 Golden Dome 미사일 방어 사업에 산업계가 직접 기술·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을 개설.
▸ 기존 대형 방산사뿐 아니라 테크기업·스타트업·VC·대학·연구소까지 참여할 수 있고, 골든돔이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비기밀 범위에서 공개해 민간 R&D·투자를 유도할 계획.
▸ 초기 등록에는 보안 인가도 필요 없으며, 비전통 방산기업에는 국방부 자금지원도 연계.
▸ 미국이 방산 조달을 대형 프라임 중심에서 더 빠르고 다양한 민간 플레이어로 확대하는 흐름.
- 출처: Bloomberg
▸ 미 국방부가 1,850억 달러 규모 Golden Dome 미사일 방어 사업에 산업계가 직접 기술·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온라인 포털을 개설.
▸ 기존 대형 방산사뿐 아니라 테크기업·스타트업·VC·대학·연구소까지 참여할 수 있고, 골든돔이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비기밀 범위에서 공개해 민간 R&D·투자를 유도할 계획.
▸ 초기 등록에는 보안 인가도 필요 없으며, 비전통 방산기업에는 국방부 자금지원도 연계.
▸ 미국이 방산 조달을 대형 프라임 중심에서 더 빠르고 다양한 민간 플레이어로 확대하는 흐름.
- 출처: Bloomberg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 엔비디아 벤더 파이낸싱]
▶️ 배경
-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이란 판매자가 구매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해 자사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기법. 엔비디아가 지분투자·보증 등을 통해 자사 GPU의 주요 고객에게 자금조달 여력을 제공하며 GPU 수요를 스스로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 논란의 핵심
-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GPU 인프라 임대에 특화된 코어위브, 람다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지분투자 등으로 자금을 지원했고, 이 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GPU를 구매. 이 GPU를 다시 담보로 사모펀드 등에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추가 조달해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을 구매
- 최근에는 AI 인프라 금융으로 확장. 엔비디아는 최근 골드만삭스와 블랙록, 블랙스톤, KKR, 아폴로글로벌, 브룩필드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 기관 6개 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대형 금융사가 설립한 펀드가 엔비디아의 반도체를 취득하고, AI 모델 개발 업체(오픈AI, 앤트로픽 등)에 리스. 엔비디아는 리스 기간이 끝난 반도체 잔존 가치를 일정 부분 보증
▶️ 부정론
- GPU의 최종 실수요보다 주문과 매출이 앞서 확대되고 있음. 고객사의 자체 현금창출력이 미약하고,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 없이는 구매력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증이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GPU 주문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음
- 신용 위험의 집중.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들의 투자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한 가운데, 채무 보증이라는 형태로 엔비디아의 '부외부채'가 증가.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 파산하거나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엔비디아의 우발부채가 현실화되며 손실을 온전히 떠안아 함
- 과거 IT 버블 당시와의 유사성. IT 버슬 시기 세계 최고의 통신장비 업체였던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와 노텔은 신생 통신 스타트업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대출 해주며 자사의 광통신 장비를 사도록 유도. 이후 인터넷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통신 스타트업들이 연쇄 파산했고 대출금은 전액 부실 채권화
▶️ 긍정론
- 닷컴 버블 당시에는 수천억 달러를 들여 전 세계 땅속과 해저에 매설한 대규모 광케이블이 대부분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GPU는 훈련 및 추론 현장에서 실제로 100% 가동되고 있으며 대형 빅테크조차 공급 부족을 호소하고 있음
- 최근 금융사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금 부담의 상당 부분을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할 수 있을 것. 엔비디아는 여러 투자자를 끌어들이며 자사의 위험 노출을 제한하고자 하고 있음
- 엔비디아는 신용위험을 충분히 흡수할 정도로 매우 양호하고 안정적인 펀더멘털을 보유
▶️ 배경
- 벤더 파이낸싱(Vendor Financing)이란 판매자가 구매자의 자금조달을 지원해 자사 제품의 구매를 촉진하는 기법. 엔비디아가 지분투자·보증 등을 통해 자사 GPU의 주요 고객에게 자금조달 여력을 제공하며 GPU 수요를 스스로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 최근 논란의 핵심
- 알려진 바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GPU 인프라 임대에 특화된 코어위브, 람다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에 지분투자 등으로 자금을 지원했고, 이 기업들은 이를 바탕으로 GPU를 구매. 이 GPU를 다시 담보로 사모펀드 등에서 수십억 달러의 자금을 추가 조달해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을 구매
- 최근에는 AI 인프라 금융으로 확장. 엔비디아는 최근 골드만삭스와 블랙록, 블랙스톤, KKR, 아폴로글로벌, 브룩필드자산운용 등 대형 금융 기관 6개 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대형 금융사가 설립한 펀드가 엔비디아의 반도체를 취득하고, AI 모델 개발 업체(오픈AI, 앤트로픽 등)에 리스. 엔비디아는 리스 기간이 끝난 반도체 잔존 가치를 일정 부분 보증
▶️ 부정론
- GPU의 최종 실수요보다 주문과 매출이 앞서 확대되고 있음. 고객사의 자체 현금창출력이 미약하고,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 없이는 구매력을 유지할 수 없다면 보증이 한계에 도달하는 순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GPU 주문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음
- 신용 위험의 집중.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들의 투자 회수 가능성이 불확실한 가운데, 채무 보증이라는 형태로 엔비디아의 '부외부채'가 증가. 자금을 지원 받은 AI 기업 파산하거나 대출금을 상환하지 못하면, 엔비디아의 우발부채가 현실화되며 손실을 온전히 떠안아 함
- 과거 IT 버블 당시와의 유사성. IT 버슬 시기 세계 최고의 통신장비 업체였던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와 노텔은 신생 통신 스타트업들에게 수십억 달러를 대출 해주며 자사의 광통신 장비를 사도록 유도. 이후 인터넷 수요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자 통신 스타트업들이 연쇄 파산했고 대출금은 전액 부실 채권화
▶️ 긍정론
- 닷컴 버블 당시에는 수천억 달러를 들여 전 세계 땅속과 해저에 매설한 대규모 광케이블이 대부분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돼 있었지만, 현재 엔비디아의 GPU는 훈련 및 추론 현장에서 실제로 100% 가동되고 있으며 대형 빅테크조차 공급 부족을 호소하고 있음
- 최근 금융사들과 협약을 체결하며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자금 부담의 상당 부분을 외부 투자자에게 이전할 수 있을 것. 엔비디아는 여러 투자자를 끌어들이며 자사의 위험 노출을 제한하고자 하고 있음
- 엔비디아는 신용위험을 충분히 흡수할 정도로 매우 양호하고 안정적인 펀더멘털을 보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관뚜껑 닫고 삽까지 뜨다가 이제 관뚜껑 사이로 해가 좀 들어올려는 상황이지만 미국은 올해 8번째 사상 최고치 경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mlcc #s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011?sid=101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붕괴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던 SA는 지난 6월 말 다이요 유덴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지분율을 11.62%까지 끌어올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20011?sid=101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붕괴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던 SA는 지난 6월 말 다이요 유덴 주식을 매입하기 시작해 7월 중순까지 지분율을 11.62%까지 끌어올렸다.
Naver
“삼성전기 수혜받을까”…AI 천재 아셴브레너, 일본 MLCC 지분 대량 매입
아셴브레너의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 다이요 유덴 지분 12% 대거 매입 공시 오픈A 연구원 출신으로 지난달 청산 위기를 겪으며 월가를 들썩이게 만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전문 헤지펀드 시츄에이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Situational Awareness Buys Stake in Taiyo Yuden, Boosting Shares
- AI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6월 말 일본 서버 부품 업체 Taiyo Yuden 지분을 매입한 뒤 보유 지분을 11.62%까지 확대
- Taiyo Yuden 주가는 해당 펀드가 일본 재무성에 5% 이상 지분 보유를 신고한 뒤 장중 최대 5.5% 상승
- 해당 신고는 금융당국 공시 기한을 한 달 이상 넘겨 제출됐으며, 이후 수 시간 내 추가 공시를 통해 7월 중순까지 지분을 확대했음이 확인
- Taiyo Yuden 측은 Situational Awareness의 지분 보유와 관련해 즉각적인 코멘트를 내놓지 않음
- Situational Awareness는 전 OpenAI 연구원 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미국계 AI 헤지펀드로,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짐
- 해당 펀드는 지난달 기술주 투자 손실로 보유 상장주식을 매각해야 했으며, Citadel이 펀드의 AI 주식 상당 부분을 매입
- Taiyo Yuden은 AI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급 MLCC 업체로, 강한 수요 기대에 힘입어 올해 7월 1일까지 주가가 약 540% 상승
- 이후 글로벌 AI 트레이드 변동성 확대로 주가는 조정을 받았으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큰 폭 상승
https://buly.kr/G3FrHI5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ituational Awareness Buys Stake in Taiyo Yuden, Boosting Shares
- AI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6월 말 일본 서버 부품 업체 Taiyo Yuden 지분을 매입한 뒤 보유 지분을 11.62%까지 확대
- Taiyo Yuden 주가는 해당 펀드가 일본 재무성에 5% 이상 지분 보유를 신고한 뒤 장중 최대 5.5% 상승
- 해당 신고는 금융당국 공시 기한을 한 달 이상 넘겨 제출됐으며, 이후 수 시간 내 추가 공시를 통해 7월 중순까지 지분을 확대했음이 확인
- Taiyo Yuden 측은 Situational Awareness의 지분 보유와 관련해 즉각적인 코멘트를 내놓지 않음
- Situational Awareness는 전 OpenAI 연구원 Leopold Aschenbrenner가 설립한 미국계 AI 헤지펀드로,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짐
- 해당 펀드는 지난달 기술주 투자 손실로 보유 상장주식을 매각해야 했으며, Citadel이 펀드의 AI 주식 상당 부분을 매입
- Taiyo Yuden은 AI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급 MLCC 업체로, 강한 수요 기대에 힘입어 올해 7월 1일까지 주가가 약 540% 상승
- 이후 글로벌 AI 트레이드 변동성 확대로 주가는 조정을 받았으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큰 폭 상승
https://buly.kr/G3FrHI5 (Bloomberg)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LS일렉트릭·GS건설, AI 데이터센터 ‘직류배전’ 시장 공략
⚡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개선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GPU 확대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
기존 교류(AC) 배전은 AC↔DC 변환 과정에서 전력 손실이 발생하는 반면, 직류(DC) 배전은 변환 단계를 줄여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음.
🤝 LS일렉트릭 × GS건설 MOU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핵심은 차세대 직류배전 기술 개발 및 기술 교류 정례화.
GS건설이 추진하는 AIDC 프로젝트에 LS일렉트릭의 배전반·GIS·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 공급 추진.
🏭 LS일렉트릭, DC 생태계 선점
SST(반도체 변압기)·SSCB(반도체 차단기)·ESS 등 직류배전 핵심 제품 상용화.
천안 사업장에 직류 배전 100% 적용 ‘DC 팩토리’ 구축·운영.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한 경험 보유.
📌 핵심 포인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전력 효율 중요성 확대 → AC에서 DC 배전으로 변화 → LS일렉트릭 전력기기·DC 기술 + GS건설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 결합
🍀 기업탐방 중심의 독립리서치 ARIS
👉 https://t.me/aris1031
⚡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 개선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GPU 확대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
기존 교류(AC) 배전은 AC↔DC 변환 과정에서 전력 손실이 발생하는 반면, 직류(DC) 배전은 변환 단계를 줄여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음.
🤝 LS일렉트릭 × GS건설 MOU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사업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핵심은 차세대 직류배전 기술 개발 및 기술 교류 정례화.
GS건설이 추진하는 AIDC 프로젝트에 LS일렉트릭의 배전반·GIS·초고압 변압기 등 핵심 전력기기 공급 추진.
🏭 LS일렉트릭, DC 생태계 선점
SST(반도체 변압기)·SSCB(반도체 차단기)·ESS 등 직류배전 핵심 제품 상용화.
천안 사업장에 직류 배전 100% 적용 ‘DC 팩토리’ 구축·운영.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전력 인프라 솔루션을 공급한 경험 보유.
📌 핵심 포인트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 전력 효율 중요성 확대 → AC에서 DC 배전으로 변화 → LS일렉트릭 전력기기·DC 기술 + GS건설 데이터센터 시공 역량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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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NVDA #AMD
1. 엔비디아, HBM 용량 축소 대신 네트워크 고도화 전략: Rubin Ultra에서 개별 GPU 메모리 부담을 낮추고 NVL576·광 인터커넥트로 시스템 전체 메모리 풀·성능 확대 추진.
2. 고성능 인터커넥트 수요 확대 수혜: GPU당 HBM 탑재량 감소에도 NPO·CPO·NVLink 등 고속 네트워크 수요 확대가 긍정적 모멘텀으로 제시됨.
3. AMD는 반대 전략: MI455X에 HBM4 432GB 탑재해 Rubin 대비 약 50% 많은 용량 확보 → 시스템 통합보다 개별 GPU·랙 연산 집약도 극대화에 집중.
1. 엔비디아, HBM 용량 축소 대신 네트워크 고도화 전략: Rubin Ultra에서 개별 GPU 메모리 부담을 낮추고 NVL576·광 인터커넥트로 시스템 전체 메모리 풀·성능 확대 추진.
2. 고성능 인터커넥트 수요 확대 수혜: GPU당 HBM 탑재량 감소에도 NPO·CPO·NVLink 등 고속 네트워크 수요 확대가 긍정적 모멘텀으로 제시됨.
3. AMD는 반대 전략: MI455X에 HBM4 432GB 탑재해 Rubin 대비 약 50% 많은 용량 확보 → 시스템 통합보다 개별 GPU·랙 연산 집약도 극대화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