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Q26 CoreWeave Conference Call 중
Q. Vera Rubin의 수익화와 이전 세대 대비 실적 개선 폭에 관해 현재 파악하고 있는 초기 시장 신호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우선 Rubin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Vera Rubin은 도입 초기부터 마진 확대 효과가 나타나는 세대이기 때문에 저희에게 매우 고무적입니다. Vera Rubin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엄청납니다.
CoreWeave가 자사의 클라우드를 통해 이러한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확보한 가격 결정력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5~10% 수준의 단계적인 마진 상승 효과 중 상당 부분이 Vera Rubin SKU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Q. Vera Rubin의 수익화와 이전 세대 대비 실적 개선 폭에 관해 현재 파악하고 있는 초기 시장 신호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우선 Rubin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Vera Rubin은 도입 초기부터 마진 확대 효과가 나타나는 세대이기 때문에 저희에게 매우 고무적입니다. Vera Rubin 플랫폼에 대한 수요는 엄청납니다.
CoreWeave가 자사의 클라우드를 통해 이러한 인프라를 제공하면서 확보한 가격 결정력도 매우 긍정적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5~10% 수준의 단계적인 마진 상승 효과 중 상당 부분이 Vera Rubin SKU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어떤 성과로 이어질지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CoreWeave Shares Jump 12% as Revenue Doubles From Year Earlier
-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1,040억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를 발표하면서,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켰음
- 인프라 관련 난관과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가 계속 쌓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의 핵심이었음.
- 코어위브는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불리는 첨단 AI 칩을 사들여 데이터센터에 설치한 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같은 기업에 임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6월로 끝난 분기에 25억 8,000만 달러 매출을 올렸음
- 주가는 나스닥에서 90.32달러로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까지 올랐음.(+13%, 7:20 am)
- 반복 거래 고객으로부터 향후 발생할 매출을 뜻하는 수주 잔고는 1,040억 달러에 도달해,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수주 규모의 거의 두 배로 불어났으며, 이는 신규 AI 인프라 프로젝트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신호로 읽혔음
- 회사 측은 이번 분기 초에 2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고객 순약정이 추가로 들어왔으며, 이 물량은 화요일 발표된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음.
- 앞서 코어위브가 3월로 끝난 분기에 994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발표했을 때,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코어위브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기간을 "코어위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주 분기"라고 표현했음.
- 당시 994억 달러는 직전 분기의 668억 달러보다 50% 많은 수준이었음.
- 다만 투자자들이 최근 더 신경 쓰는 부분은 수요 수준이 아니라 공사 지연, 부품 부족 등 인프라 문제를 포함한 capacity 제약임
- 지난해 말에는 AI 버블 우려가 커지고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공사 병목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어위브 주가가 약 6주 만에 46% 하락하기도 했음.
-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1,040억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를 발표하면서,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켰음
- 인프라 관련 난관과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가 계속 쌓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의 핵심이었음.
- 코어위브는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불리는 첨단 AI 칩을 사들여 데이터센터에 설치한 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같은 기업에 임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6월로 끝난 분기에 25억 8,000만 달러 매출을 올렸음
- 주가는 나스닥에서 90.32달러로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까지 올랐음.(+13%, 7:20 am)
- 반복 거래 고객으로부터 향후 발생할 매출을 뜻하는 수주 잔고는 1,040억 달러에 도달해,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수주 규모의 거의 두 배로 불어났으며, 이는 신규 AI 인프라 프로젝트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신호로 읽혔음
- 회사 측은 이번 분기 초에 2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고객 순약정이 추가로 들어왔으며, 이 물량은 화요일 발표된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음.
- 앞서 코어위브가 3월로 끝난 분기에 994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발표했을 때,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코어위브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기간을 "코어위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주 분기"라고 표현했음.
- 당시 994억 달러는 직전 분기의 668억 달러보다 50% 많은 수준이었음.
- 다만 투자자들이 최근 더 신경 쓰는 부분은 수요 수준이 아니라 공사 지연, 부품 부족 등 인프라 문제를 포함한 capacity 제약임
- 지난해 말에는 AI 버블 우려가 커지고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공사 병목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어위브 주가가 약 6주 만에 46% 하락하기도 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또 다른 지점은 대규모 자본 지출과 불어나는 손실임.
- 코어위브는 지난해 3월 말 상장한 이후 16억 4,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왔음.
- 화요일 발표된 이번 분기 순손실은 6억 2,600만 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6억 7,700만 달러보다는 적었지만, 누적 순손실은 약 23억 달러로 늘어났음.
- 기술 리서치 업체 퓨처럼그룹(Futurum Group) 대니얼 뉴먼(Daniel Newman) CEO는 "재무를 다루는 방식, 대차대조표를 관리하는 방식, 감가상각을 처리하는 방식을 감안하면 이 회사만큼 투자자들에게 걱정거리를 안겨준 기술기업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말했음.
- 뉴먼은 앞으로 코어위브를 둘러싼 핵심 질문으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가? 그것을 실제로 가동시킬 수 있는가? 여러 건설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을 구할 수 있는가? 그리고 가동에 들어갈 때 일정에 맞춰 해내고 가장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는가?"를 꼽았음
-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지분 12.8%를 보유하고 있음.
- 코어위브는 언제쯤 흑자로 전환할지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음.
- 다만 올해 초 엔비디아가 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 뒤, 회사는 2030년까지 총 5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가동할 수 있을 만큼 신규 AI 팩토리를 짓겠다고 밝혔음.
- 월요일 엔비디아는 아폴로(Apollo), 블랙스톤(Blackstone), 블랙록(BlackRock) 등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대규모 AI 금융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고객들이 자사 칩을 임대하는 데 쓸 수 있도록 최대 5,000억 달러의 부채성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음.
- 이는 엔비디아와 대형 AI 연구소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코어위브 같은 클라우드 기업에 유리하게 작용할 구조임.
- 같은 날 코어위브는 26억 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칩과 기타 AI 인프라를 구매할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음.
https://www.wsj.com/tech/ai/coreweave-earnings-q2-2026-crwv-stock-50f6fb00?st=6fnEnc
-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또 다른 지점은 대규모 자본 지출과 불어나는 손실임.
- 코어위브는 지난해 3월 말 상장한 이후 16억 4,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해 왔음.
- 화요일 발표된 이번 분기 순손실은 6억 2,600만 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6억 7,700만 달러보다는 적었지만, 누적 순손실은 약 23억 달러로 늘어났음.
- 기술 리서치 업체 퓨처럼그룹(Futurum Group) 대니얼 뉴먼(Daniel Newman) CEO는 "재무를 다루는 방식, 대차대조표를 관리하는 방식, 감가상각을 처리하는 방식을 감안하면 이 회사만큼 투자자들에게 걱정거리를 안겨준 기술기업은 아마 없을 것"이라고 말했음.
- 뉴먼은 앞으로 코어위브를 둘러싼 핵심 질문으로 "컴퓨팅 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가? 그것을 실제로 가동시킬 수 있는가? 여러 건설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을 구할 수 있는가? 그리고 가동에 들어갈 때 일정에 맞춰 해내고 가장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는가?"를 꼽았음
- 팩트셋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코어위브 지분 12.8%를 보유하고 있음.
- 코어위브는 언제쯤 흑자로 전환할지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음.
- 다만 올해 초 엔비디아가 2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 뒤, 회사는 2030년까지 총 5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가동할 수 있을 만큼 신규 AI 팩토리를 짓겠다고 밝혔음.
- 월요일 엔비디아는 아폴로(Apollo), 블랙스톤(Blackstone), 블랙록(BlackRock) 등 주요 기업들과 손잡고 대규모 AI 금융 프로그램을 발표했으며, 고객들이 자사 칩을 임대하는 데 쓸 수 있도록 최대 5,000억 달러의 부채성 자금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음.
- 이는 엔비디아와 대형 AI 연구소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하는 코어위브 같은 클라우드 기업에 유리하게 작용할 구조임.
- 같은 날 코어위브는 26억 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이를 통해 칩과 기타 AI 인프라를 구매할 자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음.
https://www.wsj.com/tech/ai/coreweave-earnings-q2-2026-crwv-stock-50f6fb00?st=6fnEnc
The Wall Street Journal
CoreWeave Shares Jump 12% as Revenue Doubles From Year Earlier
Mounting order book of $104 billion shows strong demand for cloud computing despite infrastructure challenges and AI-bubble fears.
Forwarded from 루팡
코어위브
매출 수주 잔고 (Revenue Backlog)
1,04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
엔터프라이즈 및 AI 네이티브 고객층의 지속적인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순신규 고객 약정(Commitments) 금액은 포함되지 않음.
매출 수주 잔고 (Revenue Backlog)
1,04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46% 증가)
엔터프라이즈 및 AI 네이티브 고객층의 지속적인 다변화가 성장을 견인.
3분기 초에 추가된 250억 달러 이상의 순신규 고객 약정(Commitments) 금액은 포함되지 않음.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서브프라임과 같은 형태로 진행되는 중이고 기술주 섹터 리스크에서 금융 리스크로 이동
다만
초강력 버블의 판이 깔리는거라 당장은 뽕맛을 즐겨야 함
*ABS 자체가 문제가 아님. 금융사가 끼어버리면 이걸 섞어서 팔아버리는게 문제 = 현재는 ABS화 되는 중이고 이게 파생화되는 상황부터 큰 리스크가 열리는데, 이런 사이클이 빨라진 시대라 예상보다 우리가 돈 벌기 전에 문제가 먼저 터질까봐가 문제
다만
초강력 버블의 판이 깔리는거라 당장은 뽕맛을 즐겨야 함
*ABS 자체가 문제가 아님. 금융사가 끼어버리면 이걸 섞어서 팔아버리는게 문제 = 현재는 ABS화 되는 중이고 이게 파생화되는 상황부터 큰 리스크가 열리는데, 이런 사이클이 빨라진 시대라 예상보다 우리가 돈 벌기 전에 문제가 먼저 터질까봐가 문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 Tech Investment가 GDP 대비 약 7.7~7.8% 수준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권에 진입한 모습임. 장기 추세선도 상회하기 시작해 AI·데이터센터 중심의 투자 사이클이 분명히 가속화되고 있음
다만 추세 대비 초과 투자폭은 약 +0.7%p 수준으로 보이며, 2000년 IT버블 당시 +1.3%p 안팎에는 아직 크게 못 미침. 즉 투자 규모 자체는 강하지만 역사적 과잉투자 구간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른 수준임
더 중요한 부분은 하단 미국 전체 민간투자(Gross Private Investment)가 GDP 대비 약 17~18%에 머물고 있다는 점임. 2000년·2006년 전후의 약 20% 수준과 비교하면 경제 전체적으로 CAPEX가 과열됐다고 보기 어려움
다만 추세 대비 초과 투자폭은 약 +0.7%p 수준으로 보이며, 2000년 IT버블 당시 +1.3%p 안팎에는 아직 크게 못 미침. 즉 투자 규모 자체는 강하지만 역사적 과잉투자 구간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른 수준임
더 중요한 부분은 하단 미국 전체 민간투자(Gross Private Investment)가 GDP 대비 약 17~18%에 머물고 있다는 점임. 2000년·2006년 전후의 약 20% 수준과 비교하면 경제 전체적으로 CAPEX가 과열됐다고 보기 어려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의 고용 시장 영향 분석: 직업 파괴에 대한 우려와 실제 데이터 간의 갭 (Bofa)
1. AI 노출도와 전체 고용 성장률 간의 낮은 상관관계
• AI 노출도가 높은 산업군(상위 10%)의 고용은 2022년 말 ChatGPT 출시 이후 정체 흐름을 보임
• 반면 노출도가 낮은 산업군은 약 2% 성장했으나, 206개 전체 산업 분석 시 AI 노출도와 고용 성장 간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미비
• 총 노동 시간 측면에서도 AI 노출도에 따른 삭감 경향이 확인되지 않음
2. 기업의 AI 활용률과 전체 노동 수요 간 연관성 미흡
• 노동 수요(취업자 수 + 구인 건수)와 실제 AI 활용 수준 사이의 상관관계는 전반적으로 낮음
• 다만 정보(Information) 및 금융/보험(Finance & Insurance) 업종은 높은 AI 활용률과 함께 최근 노동 수요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주시 필요
3. 신입 및 청년층 고용 시장에 대한 부정적 여파
• 22~27세 대학교 졸업자의 실업률이 2023년 저점 이후 상승하여 2019년 수준을 상회
• 정책적 불확실성 완화 이후에도 청년 실업률 개선이 더딘 점은 AI 도입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
4. AI 관련 Capex에 따른 상품/제조/건설업 고용 창출
• 데이터 센터 등 AI 설비 투자로 인해 비거주용 건설 고용(연초 대비 +95k) 및 AI 연관 제조업 고용(+32k) 증가
• 해당 두 분야는 올해 민간 부문 신규 일자리의 약 25%를 차지하며 청년층 일자리 감소분을 상쇄
5. 결론 및 종합 시사점
• AI는 직업 전체를 대체하기보다 세부 업무(Task)를 대체하는 특성을 가짐
• 초기 대체 효과에도 불구하고 신규 역할 창출 및 설비 투자 관련 일자리 증가가 이를 상쇄하며 전체적인 순일자리 파괴 징후는 제한적
1. AI 노출도와 전체 고용 성장률 간의 낮은 상관관계
• AI 노출도가 높은 산업군(상위 10%)의 고용은 2022년 말 ChatGPT 출시 이후 정체 흐름을 보임
• 반면 노출도가 낮은 산업군은 약 2% 성장했으나, 206개 전체 산업 분석 시 AI 노출도와 고용 성장 간의 유의미한 상관관계는 미비
• 총 노동 시간 측면에서도 AI 노출도에 따른 삭감 경향이 확인되지 않음
2. 기업의 AI 활용률과 전체 노동 수요 간 연관성 미흡
• 노동 수요(취업자 수 + 구인 건수)와 실제 AI 활용 수준 사이의 상관관계는 전반적으로 낮음
• 다만 정보(Information) 및 금융/보험(Finance & Insurance) 업종은 높은 AI 활용률과 함께 최근 노동 수요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주시 필요
3. 신입 및 청년층 고용 시장에 대한 부정적 여파
• 22~27세 대학교 졸업자의 실업률이 2023년 저점 이후 상승하여 2019년 수준을 상회
• 정책적 불확실성 완화 이후에도 청년 실업률 개선이 더딘 점은 AI 도입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
4. AI 관련 Capex에 따른 상품/제조/건설업 고용 창출
• 데이터 센터 등 AI 설비 투자로 인해 비거주용 건설 고용(연초 대비 +95k) 및 AI 연관 제조업 고용(+32k) 증가
• 해당 두 분야는 올해 민간 부문 신규 일자리의 약 25%를 차지하며 청년층 일자리 감소분을 상쇄
5. 결론 및 종합 시사점
• AI는 직업 전체를 대체하기보다 세부 업무(Task)를 대체하는 특성을 가짐
• 초기 대체 효과에도 불구하고 신규 역할 창출 및 설비 투자 관련 일자리 증가가 이를 상쇄하며 전체적인 순일자리 파괴 징후는 제한적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액티브 펀드 수급 및 포지셔닝 분석 (Bofa)
1. Alpha 기회 도래
• 액티브 매니저들의 액티브 셰어(Active Share)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중
• 과거 IT 버블 붕괴 후 시장 저변이 확대될 당시, 고(高) 액티브 셰어 펀드가 저(低) 액티브 셰어 펀드 대비 31.9%p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음
• 최근 주가 변동성 확산(Dispersion)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종목 간 상관관계가 낮아져, Stock picking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조성
2. 액티브 대형주 펀드의 성과 개선세 지속
• 2026년 7월 대형주 액티브 매니저의 66%가 벤치마크를 상회하며 2024년 1월 이후 월간 최고 성과 기록
• 대형주 펀드의 평균 수익률(-0.7%)은 벤치마크 대비 1%p 괄목할 만한 우위를 보임
• 코어 및 성장형 펀드의 성과가 우수했던 반면, 가치주 지수 폭등으로 인해 가치형 펀드의 아웃퍼폼 비율은 부진
3. 섹터별 수급 리밸런싱: 유틸리티·금융 비중 축소 vs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 확대
• 롱온리 펀드는 유틸리티 비중을 가장 크게 축소했으며, 금융 섹터 비중 역시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향
• 헤지펀드는 경기소비재에 대한 순매수 포지션을 205%까지 늘려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필수소비재 및 유틸리티는 역사적 저점 수준
• 롱온리 펀드의 경기순환주 대 방어주 상대 익스포저는 사상 최저 수준인 반면, 헤지펀드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극명한 시각차를 보임
4. 초대형 IT 기술주에 대한 쏠림 심화
• 메타, 아마존,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 종목은 전체 롱온리 펀드의 70~100%가 보유 중
• 테슬라와 오라클을 제외한 대부분의 초대형 IT/하이퍼스케일러 종목들이 펀드 내에서 OW 상태
• 액티브 펀드 내 상위 5개 종목의 집중도는 2022년 말 대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리스크 요인
5. 헤지펀드 숏 포지션
• 헤지펀드 기준 최다 숏 설정 섹터는 유틸리티이며, 최근 3개월간 유틸리티와 금융 섹터의 공매도가 가장 크게 증가
1. Alpha 기회 도래
• 액티브 매니저들의 액티브 셰어(Active Share)가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중
• 과거 IT 버블 붕괴 후 시장 저변이 확대될 당시, 고(高) 액티브 셰어 펀드가 저(低) 액티브 셰어 펀드 대비 31.9%p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한 바 있음
• 최근 주가 변동성 확산(Dispersion)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상회하고 종목 간 상관관계가 낮아져, Stock picking에 매우 유리한 환경이 조성
2. 액티브 대형주 펀드의 성과 개선세 지속
• 2026년 7월 대형주 액티브 매니저의 66%가 벤치마크를 상회하며 2024년 1월 이후 월간 최고 성과 기록
• 대형주 펀드의 평균 수익률(-0.7%)은 벤치마크 대비 1%p 괄목할 만한 우위를 보임
• 코어 및 성장형 펀드의 성과가 우수했던 반면, 가치주 지수 폭등으로 인해 가치형 펀드의 아웃퍼폼 비율은 부진
3. 섹터별 수급 리밸런싱: 유틸리티·금융 비중 축소 vs 경기소비재·커뮤니케이션 확대
• 롱온리 펀드는 유틸리티 비중을 가장 크게 축소했으며, 금융 섹터 비중 역시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향
• 헤지펀드는 경기소비재에 대한 순매수 포지션을 205%까지 늘려 최고치를 기록한 반면, 필수소비재 및 유틸리티는 역사적 저점 수준
• 롱온리 펀드의 경기순환주 대 방어주 상대 익스포저는 사상 최저 수준인 반면, 헤지펀드는 사상 최고 수준으로 극명한 시각차를 보임
4. 초대형 IT 기술주에 대한 쏠림 심화
• 메타, 아마존, 엔비디아 등 주요 빅테크 종목은 전체 롱온리 펀드의 70~100%가 보유 중
• 테슬라와 오라클을 제외한 대부분의 초대형 IT/하이퍼스케일러 종목들이 펀드 내에서 OW 상태
• 액티브 펀드 내 상위 5개 종목의 집중도는 2022년 말 대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리스크 요인
5. 헤지펀드 숏 포지션
• 헤지펀드 기준 최다 숏 설정 섹터는 유틸리티이며, 최근 3개월간 유틸리티와 금융 섹터의 공매도가 가장 크게 증가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7월 스타일 성과를 돌아보면,
이익 기반의 (Earnings) & 주도주 (Price)가 박살 났음
많이 오른거가 빠지는 현상은 언제든지 나올수 있는데, 이익 기반의 종목들도 박살나니 투자자들이 힘들수 밖에 없었던 상황
앞으로 주가가 오른다면, 결국 이 스타일들의 성과 반전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특히 이익 스타일의 성과 반전이 중요.. 3Q 실적시즌으로도 접어들고..
이익 기반의 (Earnings) & 주도주 (Price)가 박살 났음
많이 오른거가 빠지는 현상은 언제든지 나올수 있는데, 이익 기반의 종목들도 박살나니 투자자들이 힘들수 밖에 없었던 상황
앞으로 주가가 오른다면, 결국 이 스타일들의 성과 반전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 특히 이익 스타일의 성과 반전이 중요.. 3Q 실적시즌으로도 접어들고..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미국, 왜 지금 리비전 팩터인가?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 리비전(실적 모멘텀) 팩터 7월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 ※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목표주가 괴리율 상위 및 1개월 실적 상향 등 유리한 시기
- 중장기적으로 미국 리비전(실적 컨센서스 상향) 팩터는 위험대비 성과 최고 알파원으로, 141개월(2014-12~2026-08) L-S 기준 OP 3M 상향 IR 1.11 / MDD -7.5%, NP 1M 상향 IR 1.01 / MDD -9.8%
- 절대수익 상위인 고베타(CAGR +19.5%)는 IR 0.85에 MDD -54.4%로 위험 대비 효율이 다른 차원. 7월 리비전 팩터의 눌림목은 절호의 기회인 셈.
- 지난 2월 리비전 팩터의 급락은 앤트로픽 AI 위협으로 인한 상장 리비전 상위 종목군에 우려가 반영된 결과, 7월 중국 AI의 위협이 가격에 반영되며 실적모멘텀이 일시적 조정된 점과 유사, 2월 이후 리비전 팩터는 강한 반등 시현
- 8월 실적시즌 직후의 계절성 뚜렷, 2·5·8·11월은 실적 리뷰 리포트가 몰리면서 새로운 정보가 컨센서스로 반영되는 특성
- 평월대비 목표주가 괴리 상위 및 목표주가 변화, 실적 상향팩터의 성과 개선 시기, 특히 8월에는 3개월보다 1개월 변화의 성과가 양호한 모습, '새로운’ 실적모멘텀이 주가를 이끄는 핵심 요인
- 현재 1개월 실적 상향 핵심 업종은 에너지, 투자은행, 반도체 등이고 목표주가 관련 상위 업종은 소프트웨어 및 반도체, 기술 하드웨어 위주
- 목표주가 괴리 상위 종목은 마이크론, 스페이스X, 오라클, 앱러빈, 샌디스크
- 목표주가 상향(1M) 상위 종목은 뉴몬트, 캐터필라, 포티넷, 클라우드플레어, 아리스타네트웍스, AMD.
- 실적 상향(1M) 상위 종목은 발레로에너지, 마라톤페트롤리엄, 샌디스크, 시게이트, 레제네론팜, 마이크론
▲ 링크: https://bit.ly/3SmCII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회사 계획을 아는 이들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9월 또는 10월 초 증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최대 경쟁사인 오픈AI(OpenAI)는 그 뒤를 이어 상장할 것으로 보이며, 시점은 내년까지 늦춰질 가능성도 있음.
- 대화에 관여한 이들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일부 투자자들에게 헬스케어와 생물학 분야의 AI 활용을 한층 더 파고들 계획이며, 이런 작업이 AI를 둘러싼 부정적 정서를 어느 정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
- 다만 구체적인 공모가 방안이나 일정은 아직 공유하지 않았다고 이들은 전했음.
- 앤스로픽의 IPO는 초대형 거래가 잇따르는 호황기 속에 이뤄지게 됨. 앞서 올해 상장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는 거래 기준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넘어섰음
- 낙관적인 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앤스로픽이 이를 웃돌 것으로 기대하지만, 스페이스X 주가가 상장 초반 급등 후 매도세에 밀린 사례는 비상장에서 상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얼마나 요동칠 수 있는지를 투자자들에게 상기시켰음
- 앤스로픽은 올해 초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경쟁사들을 제치고 앞서 나갔음.
- 회사는 지난 5월, 그달 초 연환산 매출(run-rate revenue)이 47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tries-to-shore-up-investor-confidence-ahead-of-blockbuster-ipo-0ff736ad?mod=hp_lead_pos1
- 회사 계획을 아는 이들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9월 또는 10월 초 증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최대 경쟁사인 오픈AI(OpenAI)는 그 뒤를 이어 상장할 것으로 보이며, 시점은 내년까지 늦춰질 가능성도 있음.
- 대화에 관여한 이들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일부 투자자들에게 헬스케어와 생물학 분야의 AI 활용을 한층 더 파고들 계획이며, 이런 작업이 AI를 둘러싼 부정적 정서를 어느 정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
- 다만 구체적인 공모가 방안이나 일정은 아직 공유하지 않았다고 이들은 전했음.
- 앤스로픽의 IPO는 초대형 거래가 잇따르는 호황기 속에 이뤄지게 됨. 앞서 올해 상장한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SpaceX)는 거래 기준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넘어섰음
- 낙관적인 일부 애널리스트와 투자자들은 앤스로픽이 이를 웃돌 것으로 기대하지만, 스페이스X 주가가 상장 초반 급등 후 매도세에 밀린 사례는 비상장에서 상장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얼마나 요동칠 수 있는지를 투자자들에게 상기시켰음
- 앤스로픽은 올해 초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경쟁사들을 제치고 앞서 나갔음.
- 회사는 지난 5월, 그달 초 연환산 매출(run-rate revenue)이 47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tech/ai/anthropic-tries-to-shore-up-investor-confidence-ahead-of-blockbuster-ipo-0ff736ad?mod=hp_lead_pos1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nthropic Tries to Shore Up Investor Confidence Ahead of Blockbuster IPO
The AI giant is racing to public markets this fall and has fielded tough investor questions on Chinese rivals, Trump-era tensions, and the artificial-intelligence infrastructure boom.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CoreWeave Shares Jump 12% as Revenue Doubles From Year Earlier
-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1,040억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를 발표하면서,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켰음
- 인프라 관련 난관과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가 계속 쌓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의 핵심이었음.
- 코어위브는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불리는 첨단 AI 칩을 사들여 데이터센터에 설치한 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같은 기업에 임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6월로 끝난 분기에 25억 8,000만 달러 매출을 올렸음
- 주가는 나스닥에서 90.32달러로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까지 올랐음.(+13%, 7:20 am)
- 반복 거래 고객으로부터 향후 발생할 매출을 뜻하는 수주 잔고는 1,040억 달러에 도달해,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수주 규모의 거의 두 배로 불어났으며, 이는 신규 AI 인프라 프로젝트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신호로 읽혔음
- 회사 측은 이번 분기 초에 2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고객 순약정이 추가로 들어왔으며, 이 물량은 화요일 발표된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음.
- 앞서 코어위브가 3월로 끝난 분기에 994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발표했을 때,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코어위브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기간을 "코어위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주 분기"라고 표현했음.
- 당시 994억 달러는 직전 분기의 668억 달러보다 50% 많은 수준이었음.
- 다만 투자자들이 최근 더 신경 쓰는 부분은 수요 수준이 아니라 공사 지연, 부품 부족 등 인프라 문제를 포함한 capacity 제약임
- 지난해 말에는 AI 버블 우려가 커지고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공사 병목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어위브 주가가 약 6주 만에 46% 하락하기도 했음.
-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코어위브(CoreWeave)가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1,040억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를 발표하면서,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확인시켰음
- 인프라 관련 난관과 AI 버블 우려에도 불구하고 수주 잔고가 계속 쌓이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실적의 핵심이었음.
- 코어위브는 엔비디아(Nvidia)로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불리는 첨단 AI 칩을 사들여 데이터센터에 설치한 뒤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같은 기업에 임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6월로 끝난 분기에 25억 8,000만 달러 매출을 올렸음
- 주가는 나스닥에서 90.32달러로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한때 12%까지 올랐음.(+13%, 7:20 am)
- 반복 거래 고객으로부터 향후 발생할 매출을 뜻하는 수주 잔고는 1,040억 달러에 도달해,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수주 규모의 거의 두 배로 불어났으며, 이는 신규 AI 인프라 프로젝트 수요가 계속 강하다는 신호로 읽혔음
- 회사 측은 이번 분기 초에 2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고객 순약정이 추가로 들어왔으며, 이 물량은 화요일 발표된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음.
- 앞서 코어위브가 3월로 끝난 분기에 994억 달러의 수주 잔고를 발표했을 때,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코어위브 최고경영자(CEO)는 해당 기간을 "코어위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수주 분기"라고 표현했음.
- 당시 994억 달러는 직전 분기의 668억 달러보다 50% 많은 수준이었음.
- 다만 투자자들이 최근 더 신경 쓰는 부분은 수요 수준이 아니라 공사 지연, 부품 부족 등 인프라 문제를 포함한 capacity 제약임
- 지난해 말에는 AI 버블 우려가 커지고 일부 데이터센터에서 공사 병목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코어위브 주가가 약 6주 만에 46% 하락하기도 했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Grok Bot 베타 확대, Grok 4.6 이번 주 출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초기 베타에서 발견된 기본적인 문제들을 수정한 뒤 Grok Bot 베타를 확대할 예정이며, Grok 4.6도 이번 주 후반 출시할 예정입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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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스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장기적으로 사실상 하나의 거대한 ‘머스크 생태계’로 통합될 가능성이 99.999%라고 봤습니다.
테슬라의 로봇·AI,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 xAI의 AI, 테라팹의 반도체 생산시설이 서로 연결되면서 AI·로봇·반도체·우주산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는 그림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개별 기업보다 머스크가 구축하는 거대한 기술 생태계 전체의 성장 가능성이 핵심이라는 의미입니다.
테슬라의 로봇·AI, 스페이스X의 우주 인프라, xAI의 AI, 테라팹의 반도체 생산시설이 서로 연결되면서 AI·로봇·반도체·우주산업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는 그림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개별 기업보다 머스크가 구축하는 거대한 기술 생태계 전체의 성장 가능성이 핵심이라는 의미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엔비디아(NVDA), 금융 구조가 리스크를 분산하고 런웨이를 연장하며 선두를 공고히 함. TP $320
1. NVDA는 대출이 아니라 가치를 보증합니다
NVDA는 아폴로, 블랙록, 블랙스톤, 브룩필드, 골드만삭스, KKR 등 6개 최상위 금융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독립적인 플랫폼을 통해 5,000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세부 사항을 기다리고 있으나, 저희의 첫 판단은 긍정적입니다. 부담이 NVDA의 대차대조표가 아니라 컨소시엄에 놓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순환성(circularity)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벤더 파이낸싱(즉, OpenAI 초기 1,000억 달러, 약 2,500억 달러 보증)에서 방향을 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저희는 해당 규모가 향후 2년(CY26-27) 약 4,700억 달러 FCF의 약 15%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합니다(도표 1 참조). NVDA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 콜은 벤더 파이낸싱에서의 향후 역할에 대해 절실히 필요한 확신을 제공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저희가 보기에 상당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는 주식으로 FCF가 더 잘 배분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컨센서스는 CY26/27 자사주 매입을 약 730억 달러/1,060억 달러, 즉 FCF의 약 36-37% 수준으로만 모델링하고 있는데, 이는 NVDA의 50% 초과 환원 약속에 미치지 못합니다.
2. NVDA GPU는 장기적인 성능 보증을 제공합니다
5,000억 달러의 자본이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산군"으로 취급하려면 잔존가치가 유지되어야 하며, 바로 그것이 NVDA가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사업자 간에 대체 가능하고 이전 가능한 컴퓨트는 CUDA가 지속적으로 사용 수명을 연장시키면서 재판매/렌탈 요율을 높게 유지하고 감가상각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합니다. NVDA는 부채가 아니라 자산 품질을 보증하며, 이로써 약세론자의 감가상각 우려를 오히려 이를 가능하게 하는 특징으로 전환시킵니다.
3. AI 구축의 런웨이를 연장합니다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자금 조달이었습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공급 제약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5,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풀(구글 네트워크의 2.5배)은 비투자등급(IG) 매수자들, 즉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국부 주체들이 GPU, 전력, 데이터센터를 매력적인 조건으로 확보할 수 있게 하여 오프테이크 리스크를 낮추고 저희의 CY30 AI 시스템 TAM 1.7조 달러 경로를 뒷받침합니다(관련 클라우드 캐펙스 자료 및 여기에 링크된 AI TAM 보고서 참조).
4. 저희가 주시하고 있는 주요 쟁점과 리스크
몇 가지 유의점이 남아 있습니다. 1) 제3자 자본에도 실제 돈을 지불하는 실제 최종 고객이 여전히 필요하며, MOU는 집행된 자본이 아닙니다. 2) 리스크를 이전하거나 분산한다고 해서 모든 ROI 관련 질문이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3) 전력/규제 반발(취소된 영국 NScale 건)과 투입 원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4) 새로운 금융 구조는 AI 구축에 불투명성/복잡성을 더하고 거래 배수에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5) 저희는 이것이 NVDA의 추가적인 대차대조표 노출을 제한할 것으로 가정하지만, 정확한 역할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며, 현금 소요가 더 커질 경우 주가를 지지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는 FCF가 제약될 수 있습니다.
5. 매수 의견 유지, NVDA 최선호주, 목표주가 320달러
CY27E PER 20배 미만(46% 이상의 EPS CAGR 대비 PEG 약 0.4배)에 CY30 1.7조 달러 이상 TAM의 약 65-70% 점유율을 감안하면 NVDA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이 플랫폼은 CUDA 해자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자본 리스크를 NVDA 밖으로 이전시키며, 저희가 보기에 구조적으로 강세 국면을 조성합니다. 다가오는 실적 발표 콜(8월 26일)이 다음 중요한 촉매입니다. 기대치가 높아진 상황에서 주가는 지난 4/4 및 6/10 실적 발표 이후 압박을 받아 왔습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2분기 프리뷰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NVDA의 차세대 베라 루빈 제품 사이클이 동사의 약 70% 산업 점유율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잠재력을 고려하여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1. NVDA는 대출이 아니라 가치를 보증합니다
NVDA는 아폴로, 블랙록, 블랙스톤, 브룩필드, 골드만삭스, KKR 등 6개 최상위 금융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독립적인 플랫폼을 통해 5,000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세부 사항을 기다리고 있으나, 저희의 첫 판단은 긍정적입니다. 부담이 NVDA의 대차대조표가 아니라 컨소시엄에 놓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순환성(circularity)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벤더 파이낸싱(즉, OpenAI 초기 1,000억 달러, 약 2,500억 달러 보증)에서 방향을 전환한 것으로 보이며, 저희는 해당 규모가 향후 2년(CY26-27) 약 4,700억 달러 FCF의 약 15%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합니다(도표 1 참조). NVDA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 콜은 벤더 파이낸싱에서의 향후 역할에 대해 절실히 필요한 확신을 제공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면 저희가 보기에 상당히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는 주식으로 FCF가 더 잘 배분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 컨센서스는 CY26/27 자사주 매입을 약 730억 달러/1,060억 달러, 즉 FCF의 약 36-37% 수준으로만 모델링하고 있는데, 이는 NVDA의 50% 초과 환원 약속에 미치지 못합니다.
2. NVDA GPU는 장기적인 성능 보증을 제공합니다
5,000억 달러의 자본이 컴퓨트를 "투자 가능한 자산군"으로 취급하려면 잔존가치가 유지되어야 하며, 바로 그것이 NVDA가 제공하는 부분입니다. 사업자 간에 대체 가능하고 이전 가능한 컴퓨트는 CUDA가 지속적으로 사용 수명을 연장시키면서 재판매/렌탈 요율을 높게 유지하고 감가상각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합니다. NVDA는 부채가 아니라 자산 품질을 보증하며, 이로써 약세론자의 감가상각 우려를 오히려 이를 가능하게 하는 특징으로 전환시킵니다.
3. AI 구축의 런웨이를 연장합니다
병목은 수요가 아니라 자금 조달이었습니다. 모든 하이퍼스케일러가 공급 제약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5,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풀(구글 네트워크의 2.5배)은 비투자등급(IG) 매수자들, 즉 연구소, 네오클라우드, 국부 주체들이 GPU, 전력, 데이터센터를 매력적인 조건으로 확보할 수 있게 하여 오프테이크 리스크를 낮추고 저희의 CY30 AI 시스템 TAM 1.7조 달러 경로를 뒷받침합니다(관련 클라우드 캐펙스 자료 및 여기에 링크된 AI TAM 보고서 참조).
4. 저희가 주시하고 있는 주요 쟁점과 리스크
몇 가지 유의점이 남아 있습니다. 1) 제3자 자본에도 실제 돈을 지불하는 실제 최종 고객이 여전히 필요하며, MOU는 집행된 자본이 아닙니다. 2) 리스크를 이전하거나 분산한다고 해서 모든 ROI 관련 질문이 해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3) 전력/규제 반발(취소된 영국 NScale 건)과 투입 원가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4) 새로운 금융 구조는 AI 구축에 불투명성/복잡성을 더하고 거래 배수에 압박을 가할 수 있습니다. 5) 저희는 이것이 NVDA의 추가적인 대차대조표 노출을 제한할 것으로 가정하지만, 정확한 역할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며, 현금 소요가 더 커질 경우 주가를 지지하기 위해 절실히 필요한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는 FCF가 제약될 수 있습니다.
5. 매수 의견 유지, NVDA 최선호주, 목표주가 320달러
CY27E PER 20배 미만(46% 이상의 EPS CAGR 대비 PEG 약 0.4배)에 CY30 1.7조 달러 이상 TAM의 약 65-70% 점유율을 감안하면 NVDA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이 플랫폼은 CUDA 해자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자본 리스크를 NVDA 밖으로 이전시키며, 저희가 보기에 구조적으로 강세 국면을 조성합니다. 다가오는 실적 발표 콜(8월 26일)이 다음 중요한 촉매입니다. 기대치가 높아진 상황에서 주가는 지난 4/4 및 6/10 실적 발표 이후 압박을 받아 왔습니다. 다만 저희는 최근 2분기 프리뷰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NVDA의 차세대 베라 루빈 제품 사이클이 동사의 약 70% 산업 점유율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잠재력을 고려하여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