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8.8% -> 47.6%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22.4% -> 15.2%
9월 25bp 48.8% -> 47.6%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22.4% -> 15.2%
[2026년 8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코어위브의 2분기 EBITDA가 전년대비 2배 증가했고 시간외 +14%
2 오늘 밤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약보합권에서 횡보했습니다.
3 한은 부총재가 큰 변수가 없다면 추가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1.41원 (-0.79원)
KOSPI PBR 1.95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코어위브의 2분기 EBITDA가 전년대비 2배 증가했고 시간외 +14%
2 오늘 밤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약보합권에서 횡보했습니다.
3 한은 부총재가 큰 변수가 없다면 추가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1.41원 (-0.79원)
KOSPI PBR 1.95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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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1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심리가 높아 보합권 출발. 이후 엔비디아(-0.02%)의 AI 모델 및 인프라 금융 관련 발표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에서 매물이 출회.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대부분의 종목군에서 등락이 제한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러셀20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
오늘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일부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제한적인 하락 진행.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물가의 지속성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수 있어 단기적인 채권, 외환, 그리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태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 전망.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주요 변수로 부각
이를 감안하면 예상보다 높은 근원 CPI가 발표될 경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경계 발언과 맞물려 금리인상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하지만 높은 국제유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물가 재상승에 대한 경계가 남아 주식시장 상승폭 역시 제한될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보다는 상방과 하방 모두 부담.
현재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S&P500의 예상 변동폭은 약 0.7% 수준이며, 이후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까지 감안하면 약 0.9% 수준으로 확대. 다만 실제 결과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딜러들의 청산 물량까지 더해져 변동폭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소비자물기지수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관망심리가 강화되며 거래량이 감소. 이에 일부 개별 종목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의 등락에 따라 지수 방향성이 결정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심리가 높아 보합권 출발. 이후 엔비디아(-0.02%)의 AI 모델 및 인프라 금융 관련 발표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에서 매물이 출회.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대부분의 종목군에서 등락이 제한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러셀20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
오늘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일부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제한적인 하락 진행.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물가의 지속성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수 있어 단기적인 채권, 외환, 그리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태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 전망.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주요 변수로 부각
이를 감안하면 예상보다 높은 근원 CPI가 발표될 경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경계 발언과 맞물려 금리인상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하지만 높은 국제유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물가 재상승에 대한 경계가 남아 주식시장 상승폭 역시 제한될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보다는 상방과 하방 모두 부담.
현재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S&P500의 예상 변동폭은 약 0.7% 수준이며, 이후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까지 감안하면 약 0.9% 수준으로 확대. 다만 실제 결과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딜러들의 청산 물량까지 더해져 변동폭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소비자물기지수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관망심리가 강화되며 거래량이 감소. 이에 일부 개별 종목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의 등락에 따라 지수 방향성이 결정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증시는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중동 긴장 지속 속에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34% 내린 53,791.85, S&P500은 0.32% 하락한 7,728.20, 나스닥은 0.60% 떨어진 26,445.45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나스닥이 5%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했고, 공포탐욕지수는 61로 탐욕 구간, VIX는 15.28로 낮아 위험회피가 본격화된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섹터에서는 유틸리티가 1.11%, 에너지가 1.06%, 산업재가 0.60% 상승한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2.12%, 경기소비재는 0.75% 하락했습니다. 구글 핵심 AI 인력 이탈 우려가 이어지며 알파벳은 3.8% 하락했고 아마존 -2.09%, 애플 -1.09%, 마이크로소프트 -0.45% 등 대형 기술주가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반면 엔비디아가 주요 자산운용사와 5천억달러 규모 자금 풀 조성에 나서면서 KKR +6.88%, 아폴로 +6.26%, 블랙스톤 +3.89%가 급등했고, 반도체에서는 KLA +4.01%, AMD +1.01%, 마이크론 +0.87%로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CPI를 앞두고 오히려 강세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8bp 내린 4.684%, 2년물은 3.1bp 하락한 4.216%로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3년물 국채 입찰도 응찰률 2.71배로 양호했습니다. 9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49.9%로 낮아져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합니다.
달러인덱스는 99.813으로 거의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8엔을 기록했습니다. 7월 일본 당국의 개입 효과가 약해지며 다시 160엔선이 가시권에 들어온 점이 특징입니다.
WTI는 1.30% 오른 배럴당 83.20달러, 브렌트유는 1.36% 상승한 88.9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장중 급락하기도 했지만 호르무즈 봉쇄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섹터에서는 유틸리티가 1.11%, 에너지가 1.06%, 산업재가 0.60% 상승한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2.12%, 경기소비재는 0.75% 하락했습니다. 구글 핵심 AI 인력 이탈 우려가 이어지며 알파벳은 3.8% 하락했고 아마존 -2.09%, 애플 -1.09%, 마이크로소프트 -0.45% 등 대형 기술주가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반면 엔비디아가 주요 자산운용사와 5천억달러 규모 자금 풀 조성에 나서면서 KKR +6.88%, 아폴로 +6.26%, 블랙스톤 +3.89%가 급등했고, 반도체에서는 KLA +4.01%, AMD +1.01%, 마이크론 +0.87%로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CPI를 앞두고 오히려 강세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8bp 내린 4.684%, 2년물은 3.1bp 하락한 4.216%로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3년물 국채 입찰도 응찰률 2.71배로 양호했습니다. 9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49.9%로 낮아져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합니다.
달러인덱스는 99.813으로 거의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8엔을 기록했습니다. 7월 일본 당국의 개입 효과가 약해지며 다시 160엔선이 가시권에 들어온 점이 특징입니다.
WTI는 1.30% 오른 배럴당 83.20달러, 브렌트유는 1.36% 상승한 88.9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장중 급락하기도 했지만 호르무즈 봉쇄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시타델 “디레버리징 끝물…증시 리레버리징 가능성”
2026-08-11 21:05:06 GMT
Geoffrey Morgan、Yiqin Shen 기자
(블룸버그) -- 지난달 대규모 포지션 청산을 거친 뒤 변동성이 다소 진정되면서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시타델증권이 전망했다.
스콧 루브너 시타델증권 주식·파생상품 전략 책임자는 “레버리지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돼 변동성이 하락하면 시스템 전략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지가 생겼다”며 “시장 상승세가 확산되고 종목 간 상관관계는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했으며 투자자들의 주가 상승 베팅 수요도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타델증권에 따르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운용자산은 6월 말 2180억달러에서 지난달 1540억달러로 약 42% 급감했다. 특히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ETF의 감소폭이 컸으며 현재 운용자산은 약 310억달러로 줄었다.
루브너는 이에 따라 “다음번 의미 있는 기계적 자금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re-leveraging)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즉 레버리지 축소에 따른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된 만큼, 앞으로는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위험 노출을 확대하면서 주식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다.
개인투자자들도 증시로 복귀하고 있다. 지난주 시타델증권 플랫폼에서 개인들은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패시브 ETF에는 하루 평균 75억달러가 유입되고 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증시 수급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실적 발표 시즌이 끝나면서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해제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들이 승인받은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달러를 넘어섰다.
루브너는 “연중 이 시점 기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월가 다른 투자은행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숏커버를 중심으로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주식 순매수에 나섰다.
모건스탠리 프라임브로커리지도 헤지펀드들이 7월 말 사상적인 포지션 청산 이후 익스포저를 다시 구축하면서 지난주 글로벌 주식을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증시에서는 헤지펀드들이 광범위한 AI 관련 종목에 대한 익스포저를 다시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매수 규모는 6월 말부터 7월까지 청산했던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바이오테크와 주택, 리츠(REITs)에서 롱 포지션이 늘었고 대체투자와 은행, 보험 등 금융주 역시 순매수를 기록했다고 모건스탠리는 전했다.
2026-08-11 21:05:06 GMT
Geoffrey Morgan、Yiqin Shen 기자
(블룸버그) -- 지난달 대규모 포지션 청산을 거친 뒤 변동성이 다소 진정되면서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시타델증권이 전망했다.
스콧 루브너 시타델증권 주식·파생상품 전략 책임자는 “레버리지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돼 변동성이 하락하면 시스템 전략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지가 생겼다”며 “시장 상승세가 확산되고 종목 간 상관관계는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했으며 투자자들의 주가 상승 베팅 수요도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타델증권에 따르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운용자산은 6월 말 2180억달러에서 지난달 1540억달러로 약 42% 급감했다. 특히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ETF의 감소폭이 컸으며 현재 운용자산은 약 310억달러로 줄었다.
루브너는 이에 따라 “다음번 의미 있는 기계적 자금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re-leveraging)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즉 레버리지 축소에 따른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된 만큼, 앞으로는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위험 노출을 확대하면서 주식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다.
개인투자자들도 증시로 복귀하고 있다. 지난주 시타델증권 플랫폼에서 개인들은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패시브 ETF에는 하루 평균 75억달러가 유입되고 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증시 수급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실적 발표 시즌이 끝나면서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해제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들이 승인받은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달러를 넘어섰다.
루브너는 “연중 이 시점 기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월가 다른 투자은행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숏커버를 중심으로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주식 순매수에 나섰다.
모건스탠리 프라임브로커리지도 헤지펀드들이 7월 말 사상적인 포지션 청산 이후 익스포저를 다시 구축하면서 지난주 글로벌 주식을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증시에서는 헤지펀드들이 광범위한 AI 관련 종목에 대한 익스포저를 다시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매수 규모는 6월 말부터 7월까지 청산했던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바이오테크와 주택, 리츠(REITs)에서 롱 포지션이 늘었고 대체투자와 은행, 보험 등 금융주 역시 순매수를 기록했다고 모건스탠리는 전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반도체, 유틸리티, 원자력 에너지 등 AI 인프라 관련주 대체로 상승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반도체, 유틸리티, 원자력 에너지 등 AI 인프라 관련주 대체로 상승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뉴욕증시,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다우 0.3%↓(종합) | 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월가가 12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에 촉각을 기울이는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간 협상 진전이 가시화되지 않은 게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를 키웠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우려가 지속되며 이날 3.84% 하락, 지수 하락에 기여했다.
알파벳은 제프 딘 수석과학자가 구글을 떠나고 AI 관련 부서 리더십 재편이 발표된 지난 5일 이후 주가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406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기준)으로 전월 대비 1.7% 감소했다.
미·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인 게 주택 거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04751072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월가가 12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에 촉각을 기울이는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간 협상 진전이 가시화되지 않은 게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를 키웠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우려가 지속되며 이날 3.84% 하락, 지수 하락에 기여했다.
알파벳은 제프 딘 수석과학자가 구글을 떠나고 AI 관련 부서 리더십 재편이 발표된 지난 5일 이후 주가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406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기준)으로 전월 대비 1.7% 감소했다.
미·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인 게 주택 거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047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다우 0.3%↓(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8/12, 장 시작 전 생각: 변동성 스트레스 완화,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3%, 나스닥 -0.6%
- 마이크론 +0.84%, 엔비디아 -0.03%, 코어위브 +2.4%(시간외 +13%대)
- WTI 83.5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2.7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소폭 약세를 보였네요.
파키스탄 등 주변국의 미-이란 협상 중재 시도 소식에도,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지속, 7월 CPI 대기심리 등 매크로 경계감이 상존한 가운데,
엔비디아(-0.02%)의 5,000억달러 AI 인프라 금융 구축을 둘러싼 기대(투자 여력 확대)와 불안(부채 의존도, 수익성)도 공존했던 하루였습니다.
이제 시장은 미국의 7월 CPI 결과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7월 고용 부진 이후 재차 우위를 점한 9월 동결 전망(FedWatch 동결 확률 52% vs 인상 확률 48%)에 추가적인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8월말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수위를 좌우할 수 있는 재료라는 점도 7월 CPI의 중요도를 높이는 요인이네요.
2.
일단 블룸버그 전망치상 전년동월대비(YoY) 기준, 7월 CPI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vs 6월 3.5%), 2.5%(YoY vs 6월 2.6%)으로 6월보다 낮아질 것으로 형성됐습니다.
이번에는 전년동월대비 뿐만 아니라 전월대비(MoM) 수치도 중요할 듯합니다.
7월 미-이란 군사충돌 여파로 유가 상승 압력이 발생했으며, 이것이 실제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월대비 컨센서스가 헤드라인이 +0.1%(MoM vs 6월 -0.4%), 코어가 +0.2%(MoM vs 6월 0.0%)으로 전달보다 상승할 것으로 형성되는 등 시장에서도 눈높이는 상향 조정해두기는 했습니다.
따라서, 호르무즈 해협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높아진 분위기 속에서 컨센에만 부합하는 결과만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에서는 중립 수준의 재료(=불안감 완화)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유가 상승, 미국 7월 CPI 대기심리에도,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주 상대적 강세, 지수 과매도 인식 등이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면서 전약후강의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장 마감 후 코어위브(시간외 +13%대)와 슈퍼마이크로(시간외 +6%대)가 호실적 및 신규 수주 증가를 통해 AI 인프라 수요의 견조함을 입증함에 따라,
이들 주가 모두 시간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등 국내 AI 밸류체인 관련주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켜줄 듯하네요.
4.
코스피의 변동성이 지난 6~7월보다 안정되고 있다는 점도 나쁘지 않습니다.
코스피의 미래 예상 변동성을 측정하는 VKOSPI의 경우, 6월~7월 중 VKOSPI의 평균은 85pt대를 기록했으며, 6월말 급락기에는 95pt대에 도달할 정도로 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8월 이후 70pt대로 레벨다운이 이루어졌으며, 전일에는 61pt대로 5월 8일(60pt)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네요.
이는 옵션 시장에서 코스피의 극단적인 변동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력 축소, 비반도체, 코스닥, 중소형주로의 수급 분산 등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변동성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중입니다.
5.
물론 VKOSPI 60pt대는 절대적으로 높은 레벨인 것은 맞습니다(= 예상 일간 주가 등락률 +/-3.8% vs 과거 VKOSPI 평균 20pt, 예상 일간 주가 등락률 +/- 1.3%).
그럼에도 최근 증시 회복 과정에서 출현한 VKOSPI 하락은 7월 폭락 및 변동성의 출력을 높였던 수급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결국, 코스피의 최근 반등 탄력이 그리 강하지 않다는 점이 아쉬움을 유발하고 있긴 하지만,
그간 시장의 방향성 베팅에 혼란을 유발했던 비정상적인 변동성이 주가보다 먼저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소수 업종 쏠림현상, 장중 주가 급등락 현상을 진정시키는 동인이자, 향후 예상되는 증시 반등에 수급상 연속성을 부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침 저녁으로는 확실히 선선해졌네요.
그래도 낮에는 30도가 넘을정도로 아직 뜨거운 편입니다.
자외선도 강하니, 외부활동 하실때 유의하시고,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도 늘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3
- 다우 -0.3%, S&P500 -0.3%, 나스닥 -0.6%
- 마이크론 +0.84%, 엔비디아 -0.03%, 코어위브 +2.4%(시간외 +13%대)
- WTI 83.5달러, 미 10년물 금리 4.69%, 달러/원 1,412.7원
1.
미국 증시는 어제도 소폭 약세를 보였네요.
파키스탄 등 주변국의 미-이란 협상 중재 시도 소식에도,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지속, 7월 CPI 대기심리 등 매크로 경계감이 상존한 가운데,
엔비디아(-0.02%)의 5,000억달러 AI 인프라 금융 구축을 둘러싼 기대(투자 여력 확대)와 불안(부채 의존도, 수익성)도 공존했던 하루였습니다.
이제 시장은 미국의 7월 CPI 결과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7월 고용 부진 이후 재차 우위를 점한 9월 동결 전망(FedWatch 동결 확률 52% vs 인상 확률 48%)에 추가적인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8월말 예정된 잭슨홀 미팅에서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수위를 좌우할 수 있는 재료라는 점도 7월 CPI의 중요도를 높이는 요인이네요.
2.
일단 블룸버그 전망치상 전년동월대비(YoY) 기준, 7월 CPI 헤드라인과 코어의 컨센서스는 각각 3.4%(YoY vs 6월 3.5%), 2.5%(YoY vs 6월 2.6%)으로 6월보다 낮아질 것으로 형성됐습니다.
이번에는 전년동월대비 뿐만 아니라 전월대비(MoM) 수치도 중요할 듯합니다.
7월 미-이란 군사충돌 여파로 유가 상승 압력이 발생했으며, 이것이 실제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상방 압력을 가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전월대비 컨센서스가 헤드라인이 +0.1%(MoM vs 6월 -0.4%), 코어가 +0.2%(MoM vs 6월 0.0%)으로 전달보다 상승할 것으로 형성되는 등 시장에서도 눈높이는 상향 조정해두기는 했습니다.
따라서, 호르무즈 해협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높아진 분위기 속에서 컨센에만 부합하는 결과만 나오더라도, 주식시장에서는 중립 수준의 재료(=불안감 완화)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갈등 지속에 따른 유가 상승, 미국 7월 CPI 대기심리에도,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주 상대적 강세, 지수 과매도 인식 등이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면서 전약후강의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장 마감 후 코어위브(시간외 +13%대)와 슈퍼마이크로(시간외 +6%대)가 호실적 및 신규 수주 증가를 통해 AI 인프라 수요의 견조함을 입증함에 따라,
이들 주가 모두 시간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반도체 등 국내 AI 밸류체인 관련주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켜줄 듯하네요.
4.
코스피의 변동성이 지난 6~7월보다 안정되고 있다는 점도 나쁘지 않습니다.
코스피의 미래 예상 변동성을 측정하는 VKOSPI의 경우, 6월~7월 중 VKOSPI의 평균은 85pt대를 기록했으며, 6월말 급락기에는 95pt대에 도달할 정도로 변동성이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8월 이후 70pt대로 레벨다운이 이루어졌으며, 전일에는 61pt대로 5월 8일(60pt)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네요.
이는 옵션 시장에서 코스피의 극단적인 변동성에 대한 프리미엄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영향력 축소, 비반도체, 코스닥, 중소형주로의 수급 분산 등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변동성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중입니다.
5.
물론 VKOSPI 60pt대는 절대적으로 높은 레벨인 것은 맞습니다(= 예상 일간 주가 등락률 +/-3.8% vs 과거 VKOSPI 평균 20pt, 예상 일간 주가 등락률 +/- 1.3%).
그럼에도 최근 증시 회복 과정에서 출현한 VKOSPI 하락은 7월 폭락 및 변동성의 출력을 높였던 수급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결국, 코스피의 최근 반등 탄력이 그리 강하지 않다는 점이 아쉬움을 유발하고 있긴 하지만,
그간 시장의 방향성 베팅에 혼란을 유발했던 비정상적인 변동성이 주가보다 먼저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둘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소수 업종 쏠림현상, 장중 주가 급등락 현상을 진정시키는 동인이자, 향후 예상되는 증시 반등에 수급상 연속성을 부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아침 저녁으로는 확실히 선선해졌네요.
그래도 낮에는 30도가 넘을정도로 아직 뜨거운 편입니다.
자외선도 강하니, 외부활동 하실때 유의하시고,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도 늘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153
Forwarded from [다올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박영찬/정현하/홍록은
[DAOL 8/1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32%), Nasdaq (-0.60%)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약세 마감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저고용·저해고를 보이며 안정적이지만,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큰 문제라고 밝힘
- 미 국채 3년물, 응찰률 2.71배(이전: 2.60배), 낙찰금리 4.291%(이전: 4.179%)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SK하이닉스 ADR, SPC2가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해 간접적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에 +4.7%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와 네모트론 신모델 공개에 따른 GPU 수요 기대에도 순환금융 구조와 GPU 자산가치 하락,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0.02% 약보합
- 알파벳,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과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3.6%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에너지 +1.1% vs 커뮤니케이션 -2.1%,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214%(-2.7bp), 10yr 4.688%(-1.8bp)
- 미 국채금리, 파키스탄발 미·이란 합의 기대가 형성된 가운데 국채 입찰 호조로 하락. 다만 국제유가 반등에 낙폭 축소하며 제한적 하락
▶️ FX: JPY 159.28(-0.01%), EUR 1.154(-0.01%), Dollar 99.81(+0.00%)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와 협상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3.20(+1.30%), Brent $88.91(+1.36%)
- WTI, 파키스탄의 미·이란 합의 가능성 제기에 한때 하락 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 상태인 점이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GEAcAPY
♣ 채권: https://buly.kr/AwhsjX3
▶️ 미국증시: Dow (-0.34%), S&P500 (-0.32%), Nasdaq (-0.60%)
- 미국증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이어지며 약세 마감
- 굴스비(시카고, 투표권 x) 연은 총재, 고용시장은 저고용·저해고를 보이며 안정적이지만,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올라 큰 문제라고 밝힘
- 미 국채 3년물, 응찰률 2.71배(이전: 2.60배), 낙찰금리 4.291%(이전: 4.179%)에 580억달러 규모 발행
- SK하이닉스 ADR, SPC2가 키옥시아 지분 14.19%를 확보해 간접적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글로벌 NAND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감에 +4.7% 상승
- 엔비디아,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와 네모트론 신모델 공개에 따른 GPU 수요 기대에도 순환금융 구조와 GPU 자산가치 하락,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부각되며 -0.02% 약보합
- 알파벳, 엔비디아의 오픈 AI 모델 확대와 AI 인프라 금융 발표 이후 AI 투자 수익성과 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3.6% 하락
- S&P500, 유틸리티 +1.1%, 에너지 +1.1% vs 커뮤니케이션 -2.1%, 부동산 -0.9%
▶️ 미국국채: 2yr 4.214%(-2.7bp), 10yr 4.688%(-1.8bp)
- 미 국채금리, 파키스탄발 미·이란 합의 기대가 형성된 가운데 국채 입찰 호조로 하락. 다만 국제유가 반등에 낙폭 축소하며 제한적 하락
▶️ FX: JPY 159.28(-0.01%), EUR 1.154(-0.01%), Dollar 99.81(+0.00%)
- 달러 인덱스, 미·이란 합의 기대와 협상 불확실성이 엇갈리며 보합권 등락
▶️ Commodity: WTI $83.20(+1.30%), Brent $88.91(+1.36%)
- WTI, 파키스탄의 미·이란 합의 가능성 제기에 한때 하락 전환했으나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 상태인 점이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GEAcAPY
♣ 채권: https://buly.kr/AwhsjX3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8/12 수)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34% 나스닥: -0.60% S&P5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0.09% 러셀2000: +0.32% "7월 CPI 발표 앞둔 경계감 및 유가 상승 속 대형 기술주 약세… 중소형주 상대적 선방"
✅ 3줄 핵심 요점
7월 CPI 발표 D-1 경계감 & 유가 상승: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교착에 따른 국제유가 4거래일 연속 상승이 물가 부담을 자극하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자금 조달 이슈 속 빅테크 약세 & 인프라 협력: 알파벳(-3.84%)이 핵심 AI 인력 이탈 우려로 연일 급락했고, 인텔(+0.19%)은 증자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02%)는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컨소시엄을 공식 발표하며 보합권 선방했습니다.
시간외 AI·인프라 기업 호실적 랠리: 정규장 약세와 달리 마감 후 루멘텀(+0.87% 정규장) 및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시간외 +10%대 폭등)가 강력한 AI 수요를 바탕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간에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빅테크 / 반도체 / 인프라 (자금 조달 부담 & 개별 호실적) 빅테크 희비 교차: 핵심 연구진 이탈 여파로 알파벳(-3.84%)이 하락했고, 아이폰 가격 인상 우려에 애플(-1.09%)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0.02%)는 5,000억 달러 대형 금융 컨소시엄 공식화로 소폭 하락에 그쳤으며, 인텔(+0.19%)은 유상증자 200억 달러 확대 소식 속에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시간외 어닝 서프라이즈: 마이크론(+0.87%) 등 메모리가 견조함을 유지한 가운데,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시간외 +10% 이상)와 루멘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호실적으로 장 마감 후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너지 / 데이터센터 / 테마 (유가 수혜 & AI 인프라 계약) 에너지 & AI 인프라 수혜: 유가 상승으로 엑손모빌 등 에너지(+1.06%) 및 유틸리티(+1.11%) 섹터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라이엇 플랫폼스(+4.33%)는 앤트로픽과 91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공급 계약 발표에 급등했고 AMD(+1.01%)도 연동 수혜를 받았습니다. 스페이스X & 제약: 사흘 연속 상승했던 스페이스X(-3.93%)는 대규모 락업 해제 경계감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일라이릴리(-1.37%)와 노보노디스크(-1.17%)는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 우려에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
(https://t.me/selfstudyview)
📊 미 증시 주요 지수
다우존스: -0.34% 나스닥: -0.60% S&P5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0.09% 러셀2000: +0.32% "7월 CPI 발표 앞둔 경계감 및 유가 상승 속 대형 기술주 약세… 중소형주 상대적 선방"
✅ 3줄 핵심 요점
7월 CPI 발표 D-1 경계감 & 유가 상승: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둔 경계감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 교착에 따른 국제유가 4거래일 연속 상승이 물가 부담을 자극하며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자금 조달 이슈 속 빅테크 약세 & 인프라 협력: 알파벳(-3.84%)이 핵심 AI 인력 이탈 우려로 연일 급락했고, 인텔(+0.19%)은 증자 규모를 200억 달러로 확대했습니다. 반면 엔비디아(-0.02%)는 5,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금융 컨소시엄을 공식 발표하며 보합권 선방했습니다.
시간외 AI·인프라 기업 호실적 랠리: 정규장 약세와 달리 마감 후 루멘텀(+0.87% 정규장) 및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시간외 +10%대 폭등)가 강력한 AI 수요를 바탕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간에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 핵심 테마 & 특징주 요약
빅테크 / 반도체 / 인프라 (자금 조달 부담 & 개별 호실적) 빅테크 희비 교차: 핵심 연구진 이탈 여파로 알파벳(-3.84%)이 하락했고, 아이폰 가격 인상 우려에 애플(-1.09%)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0.02%)는 5,000억 달러 대형 금융 컨소시엄 공식화로 소폭 하락에 그쳤으며, 인텔(+0.19%)은 유상증자 200억 달러 확대 소식 속에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시간외 어닝 서프라이즈: 마이크론(+0.87%) 등 메모리가 견조함을 유지한 가운데, 실적을 발표한 코어위브(시간외 +10% 이상)와 루멘텀,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호실적으로 장 마감 후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너지 / 데이터센터 / 테마 (유가 수혜 & AI 인프라 계약) 에너지 & AI 인프라 수혜: 유가 상승으로 엑손모빌 등 에너지(+1.06%) 및 유틸리티(+1.11%) 섹터가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라이엇 플랫폼스(+4.33%)는 앤트로픽과 91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공급 계약 발표에 급등했고 AMD(+1.01%)도 연동 수혜를 받았습니다. 스페이스X & 제약: 사흘 연속 상승했던 스페이스X(-3.93%)는 대규모 락업 해제 경계감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일라이릴리(-1.37%)와 노보노디스크(-1.17%)는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 우려에 약세를 나타냈습니다.
독학주식 (@selfstudy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