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9.6K photos
300 videos
315 files
28.7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64 -> 6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나스닥바이오테크 -0.14%
필라델피아반도체 +1.0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8/10 신용잔고

코스피 +7,210억원
코스닥 +550억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47조원 -> 5.64조원
정부목표 5.0조원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8.8% -> 47.6%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22.4% -> 15.2%
[2026년 8월 12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코어위브의 2분기 EBITDA가 전년대비 2배 증가했고 시간외 +14%

2 오늘 밤 미국 7월 CPI 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약보합권에서 횡보했습니다.

3 한은 부총재가 큰 변수가 없다면 추가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11.41원 (-0.79원)

KOSPI PBR 1.95배 (+0.01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8/11 미 증시,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결과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 기대가 크게 변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망심리가 높아 보합권 출발. 이후 엔비디아(-0.02%)의 AI 모델 및 인프라 금융 관련 발표를 둘러싼 해석이 엇갈리며 일부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에서 매물이 출회. 다만 거래량이 20일 평균을 하회하는 등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대부분의 종목군에서 등락이 제한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다우 -0.34%, 나스닥 -0.60%, S&P500 -0.32%, 러셀2000 +0.3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의 중요성

오늘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아 일부 개별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제한적인 하락 진행. 이번 소비자물가지수가 중요한 이유는 고용시장 둔화에도 물가의 지속성이 연준의 통화정책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지난주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사한 데 이어 오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현재 미국 경제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물가와 생활비 부담을 언급하고 물가에 대한 경계가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향후 통화정책 변화를 이끌 수 있어 단기적인 채권, 외환, 그리고 주식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관심도가 매우 높은 상태

주요 투자회사들은 6월(mom -0.4%)의 이례적인 물가 둔화 이후 7월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 헤드라인 물가는 전월 대비 +0.05%~+0.10%, 근원 물가는 +0.19%~+0.24% 내외 전망. 대체로 주거비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중고차 가격은 소폭 상승, 자동차 보험료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 최근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 인상은 근원 물가에 1~2bp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다만 항공료 전망은 엇갈리는 상황으로, 유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며 일부에서는 +2.0% 상승을, 일부에서는 -1.0% 하락을 예상하고 있어 주요 변수로 부각

이를 감안하면 예상보다 높은 근원 CPI가 발표될 경우 최근 연준 위원들의 인플레이션 경계 발언과 맞물려 금리인상 우려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반대로 예상보다 낮은 물가가 확인될 경우 금리 부담 완화가 가능하지만 높은 국제유가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물가 재상승에 대한 경계가 남아 주식시장 상승폭 역시 제한될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시장에 긍정적인 방향보다는 상방과 하방 모두 부담.

현재 옵션시장의 내재변동성을 감안하면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이후 S&P500의 예상 변동폭은 약 0.7% 수준이며, 이후 발표되는 생산자물가지수까지 감안하면 약 0.9% 수준으로 확대. 다만 실제 결과가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날 경우 딜러들의 청산 물량까지 더해져 변동폭이 이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소비자물기지수 발표를 앞두고 미 증시는 관망심리가 강화되며 거래량이 감소. 이에 일부 개별 종목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관련 종목의 등락에 따라 지수 방향성이 결정
뉴욕증시는 7월 CPI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중동 긴장 지속 속에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34% 내린 53,791.85, S&P500은 0.32% 하락한 7,728.20, 나스닥은 0.60% 떨어진 26,445.45로 마감했습니다. 지난주 나스닥이 5%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성격이 강했고, 공포탐욕지수는 61로 탐욕 구간, VIX는 15.28로 낮아 위험회피가 본격화된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섹터에서는 유틸리티가 1.11%, 에너지가 1.06%, 산업재가 0.60% 상승한 반면 커뮤니케이션서비스는 2.12%, 경기소비재는 0.75% 하락했습니다. 구글 핵심 AI 인력 이탈 우려가 이어지며 알파벳은 3.8% 하락했고 아마존 -2.09%, 애플 -1.09%, 마이크로소프트 -0.45% 등 대형 기술주가 지수에 부담을 줬습니다. 반면 엔비디아가 주요 자산운용사와 5천억달러 규모 자금 풀 조성에 나서면서 KKR +6.88%, 아폴로 +6.26%, 블랙스톤 +3.89%가 급등했고, 반도체에서는 KLA +4.01%, AMD +1.01%, 마이크론 +0.87%로 상대적 강세를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CPI를 앞두고 오히려 강세였습니다. 10년물 금리는 1.8bp 내린 4.684%, 2년물은 3.1bp 하락한 4.216%로 불 스티프닝이 나타났습니다. 3년물 국채 입찰도 응찰률 2.71배로 양호했습니다. 9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49.9%로 낮아져 인상과 동결 전망이 팽팽합니다.

달러인덱스는 99.813으로 거의 보합권에서 소폭 하락했고 달러엔은 159.28엔을 기록했습니다. 7월 일본 당국의 개입 효과가 약해지며 다시 160엔선이 가시권에 들어온 점이 특징입니다.

WTI는 1.30% 오른 배럴당 83.20달러, 브렌트유는 1.36% 상승한 88.91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장중 급락하기도 했지만 호르무즈 봉쇄가 이어지면서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Forwarded from [작성] Market Tracking bot
ETF Map (8/11)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시타델 “디레버리징 끝물…증시 리레버리징 가능성”

2026-08-11 21:05:06 GMT

Geoffrey Morgan、Yiqin Shen 기자

(블룸버그) -- 지난달 대규모 포지션 청산을 거친 뒤 변동성이 다소 진정되면서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시타델증권이 전망했다.

스콧 루브너 시타델증권 주식·파생상품 전략 책임자는 “레버리지 조정이 대부분 마무리돼 변동성이 하락하면 시스템 전략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지가 생겼다”며 “시장 상승세가 확산되고 종목 간 상관관계는 사상 최저 수준에 근접했으며 투자자들의 주가 상승 베팅 수요도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시타델증권에 따르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운용자산은 6월 말 2180억달러에서 지난달 1540억달러로 약 42% 급감했다. 특히 반도체 관련 레버리지 ETF의 감소폭이 컸으며 현재 운용자산은 약 310억달러로 줄었다.

루브너는 이에 따라 “다음번 의미 있는 기계적 자금 흐름은 디레버리징이 아니라 리레버리징(re-leveraging)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즉 레버리지 축소에 따른 매도 압력이 상당 부분 해소된 만큼, 앞으로는 시스템 투자자들이 다시 위험 노출을 확대하면서 주식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의미다.

개인투자자들도 증시로 복귀하고 있다. 지난주 시타델증권 플랫폼에서 개인들은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패시브 ETF에는 하루 평균 75억달러가 유입되고 있다.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도 증시 수급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실적 발표 시즌이 끝나면서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해제되는 가운데 미국 기업들이 승인받은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달러를 넘어섰다.

루브너는 “연중 이 시점 기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월가 다른 투자은행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포착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프라임브로커리지에 따르면 헤지펀드들은 숏커버를 중심으로 2020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주식 순매수에 나섰다.

모건스탠리 프라임브로커리지도 헤지펀드들이 7월 말 사상적인 포지션 청산 이후 익스포저를 다시 구축하면서 지난주 글로벌 주식을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 증시에서는 헤지펀드들이 광범위한 AI 관련 종목에 대한 익스포저를 다시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매수 규모는 6월 말부터 7월까지 청산했던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바이오테크와 주택, 리츠(REITs)에서 롱 포지션이 늘었고 대체투자와 은행, 보험 등 금융주 역시 순매수를 기록했다고 모건스탠리는 전했다.
S&P500 map

반도체, 유틸리티, 원자력 에너지 등 AI 인프라 관련주 대체로 상승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에 석유 에너지 관련주 강세
뉴욕증시, 호르무즈 불확실성 지속에 하락…다우 0.3%↓(종합) | 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했다.

월가가 12일 발표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에 촉각을 기울이는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간 협상 진전이 가시화되지 않은 게 인플레이션 관련 우려를 키웠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인공지능(AI) 사업 관련 우려가 지속되며 이날 3.84% 하락, 지수 하락에 기여했다.

알파벳은 제프 딘 수석과학자가 구글을 떠나고 AI 관련 부서 리더십 재편이 발표된 지난 5일 이후 주가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7월 미국의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406만건(계절조정 연율 환산 기준)으로 전월 대비 1.7% 감소했다.

미·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 흐름을 보인 게 주택 거래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200475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