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RINE
삼성전자가 특별배당·자사주 매입·연말배당 등을 통해 100조 원 이상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DRAM·NAND 가격 상승으로 현금 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SK하이닉스 역시 잉여현금흐름의 약 절반을 주주환원에 사용할 전망입니다.
결국 AI발 메모리 호황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현금이 증설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DRAM·NAND 가격 상승으로 현금 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SK하이닉스 역시 잉여현금흐름의 약 절반을 주주환원에 사용할 전망입니다.
결국 AI발 메모리 호황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현금이 증설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무조건 돈 버는 기계 된다” 액체 ‘금’이라는데…트럼프가 예찬하는 ‘이것’의 정체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2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를 ‘돈 버는 기계(Money Machines)’라고 치켜세우며 건설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그러나 정작 미국 곳곳에서는 전기요금과 물 사용량 증가, 환경 부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보수 진영에서도 반발이 나오면서 AI 육성 정책이 새로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 부동산 임대업은 언제나 공실 조금 터지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은 인지해야함.
#데이터센터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2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를 ‘돈 버는 기계(Money Machines)’라고 치켜세우며 건설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그러나 정작 미국 곳곳에서는 전기요금과 물 사용량 증가, 환경 부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보수 진영에서도 반발이 나오면서 AI 육성 정책이 새로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 부동산 임대업은 언제나 공실 조금 터지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은 인지해야함.
#데이터센터
서울경제
“무조건 돈 버는 기계 된다” 액체 ‘금’이라는데…트럼프가 예찬하는 ‘이것’의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를 ‘돈 버는 기계(Money Machines)’라고 치켜세우며 건설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그러나 정작 미국 곳곳에서는 전기요금과 물 사용량 증가, 환경 부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
Forwarded from CTRINE
아시아 주식의 최대 매수자는 더 이상 뉴욕이나 런던이 아닙니다. 바로 아시아 자체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아시아 신흥 시장에 투자된 국내 자금은 5,570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이전 4년간 투자액의 7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반면 외국 자금은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가 81% 급감하여 26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인도, 대만 등지의 가계는 금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저축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자금 유입은 아시아 및 신흥 시장의 구조적 안전장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미국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에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지난 7월 한국 증시를 강타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소매업 호황이 과열되면 모든 투자자가 좁은 출구로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아시아 신흥 시장에 투자된 국내 자금은 5,570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이전 4년간 투자액의 7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반면 외국 자금은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가 81% 급감하여 26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인도, 대만 등지의 가계는 금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저축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자금 유입은 아시아 및 신흥 시장의 구조적 안전장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미국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에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지난 7월 한국 증시를 강타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소매업 호황이 과열되면 모든 투자자가 좁은 출구로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Bernstein은 AI가 어떻게 성장하는지와 각 단계에서 필요한 메모리 요구량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Stage 1은 훈련입니다.
HBM 수요는 Extreme 수준입니다. Conventional DRAM, NAND SSDs, 그리고 심지어 HDDs도 High 수준입니다.
Tape는 Moderate 수준입니다.
이것은 HBM을 처음으로 주목받게 만든 무거운 단계입니다.
Stage 2는 기본 챗봇 추론입니다.
전반적인 수요가 완화됩니다. HBM은 High 수준을 유지하지만, DRAM, NAND, HDD, 그리고 tape는 Moderate 또는 Low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모델이 훈련된 후, 간단한 채팅은 더 적은 원시 자원을 필요로 합니다.
Stage 3은 긴 컨텍스트, RAG, 그리고 추론을 포함한 고급 추론입니다.
HBM은 다시 Extreme 수준으로 돌아갑니다.
NAND Flash와 enterprise SSDs도 Extreme 수준에 도달합니다.
DRAM은 High 수준이고 HDDs는 Moderate 수준입니다. 더 긴 컨텍스트와 검색은 시스템을 통해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끌어당깁니다.
Stage 4는 에이전트 AI입니다.
이것이 진짜 변화입니다.
Conventional DRAM과 NAND 모두 Extreme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HDDs는 High 수준으로 상승합니다.
HBM은 High 수준을 유지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과거 단계를 기억하며,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들은 단순히 가장 빠른 칩뿐만 아니라 대량의 작업 메모리와 지속적 스토리지를 필요로 합니다.
간단한 결론은 명확합니다.
초기 AI는 주로 HBM과 고급 DRAM을 끌어올렸습니다.
시스템이 더 스마트한 에이전트로 이동함에 따라, NAND SSDs와 심지어 하드 드라이브도 핵심이 됩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저장되고, 검색되며, 더 긴 기간 동안 준비 상태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는 DRAM, NAND/SSDs, HDDs, 그리고 한국 메모리 제조사들과 연결된 회사들을 다음 수요 물결의 직선 경로에 놓이게 합니다.
AI는 단일 붐이 아닙니다.
각 새로운 단계는 메모리와 스토리지 스택의 다른 부분을 끌어당깁니다.
우리는 이미 순수한 훈련과 기본 채팅을 넘어섰습니다. 고급 추론과 에이전트의 다음 단계는 스택 전반에 걸친 상승을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Stage 1은 훈련입니다.
HBM 수요는 Extreme 수준입니다. Conventional DRAM, NAND SSDs, 그리고 심지어 HDDs도 High 수준입니다.
Tape는 Moderate 수준입니다.
이것은 HBM을 처음으로 주목받게 만든 무거운 단계입니다.
Stage 2는 기본 챗봇 추론입니다.
전반적인 수요가 완화됩니다. HBM은 High 수준을 유지하지만, DRAM, NAND, HDD, 그리고 tape는 Moderate 또는 Low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모델이 훈련된 후, 간단한 채팅은 더 적은 원시 자원을 필요로 합니다.
Stage 3은 긴 컨텍스트, RAG, 그리고 추론을 포함한 고급 추론입니다.
HBM은 다시 Extreme 수준으로 돌아갑니다.
NAND Flash와 enterprise SSDs도 Extreme 수준에 도달합니다.
DRAM은 High 수준이고 HDDs는 Moderate 수준입니다. 더 긴 컨텍스트와 검색은 시스템을 통해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끌어당깁니다.
Stage 4는 에이전트 AI입니다.
이것이 진짜 변화입니다.
Conventional DRAM과 NAND 모두 Extreme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HDDs는 High 수준으로 상승합니다.
HBM은 High 수준을 유지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과거 단계를 기억하며, 도구를 사용하는 에이전트들은 단순히 가장 빠른 칩뿐만 아니라 대량의 작업 메모리와 지속적 스토리지를 필요로 합니다.
간단한 결론은 명확합니다.
초기 AI는 주로 HBM과 고급 DRAM을 끌어올렸습니다.
시스템이 더 스마트한 에이전트로 이동함에 따라, NAND SSDs와 심지어 하드 드라이브도 핵심이 됩니다. 더 많은 데이터가 저장되고, 검색되며, 더 긴 기간 동안 준비 상태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는 DRAM, NAND/SSDs, HDDs, 그리고 한국 메모리 제조사들과 연결된 회사들을 다음 수요 물결의 직선 경로에 놓이게 합니다.
AI는 단일 붐이 아닙니다.
각 새로운 단계는 메모리와 스토리지 스택의 다른 부분을 끌어당깁니다.
우리는 이미 순수한 훈련과 기본 채팅을 넘어섰습니다. 고급 추론과 에이전트의 다음 단계는 스택 전반에 걸친 상승을 넓힐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의 CPI 플레이북
- [5.0%] 근원 전월 대비가 0.30%를 상회. S&P 500 1.5% - 2.5% 하락
- [25.0%] 근원 전월 대비가 0.25% - 0.30% 사이. S&P 500 50bp – 1.25% 하락
- [40.0%] 근원 전월 대비가 0.20% - 0.25% 사이. S&P 500 25bp – 75bp 상승
- [25.0%] 근원 전월 대비가 0.15% - 0.20% 사이. S&P 500 50bp – 1% 상승
- [5.0%] 근원 전월 대비가 0.15%를 하회. S&P 500 1% - 2% 상승.
- 옵션은 무엇을 프라이싱하고 있는가? 8월 12일 만기 옵션은 8월 7일 가격 기준으로 약 0.9%의 변동을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 [5.0%] 근원 전월 대비가 0.30%를 상회. S&P 500 1.5% - 2.5% 하락
- [25.0%] 근원 전월 대비가 0.25% - 0.30% 사이. S&P 500 50bp – 1.25% 하락
- [40.0%] 근원 전월 대비가 0.20% - 0.25% 사이. S&P 500 25bp – 75bp 상승
- [25.0%] 근원 전월 대비가 0.15% - 0.20% 사이. S&P 500 50bp – 1% 상승
- [5.0%] 근원 전월 대비가 0.15%를 하회. S&P 500 1% - 2% 상승.
- 옵션은 무엇을 프라이싱하고 있는가? 8월 12일 만기 옵션은 8월 7일 가격 기준으로 약 0.9%의 변동을 프라이싱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이란-오만 합의 도달 발표 이후 이란 봉쇄 해제 예정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快将达成协议。一旦宣布达成恢复不受阻碍的商业航运的协议,美国将解除对伊朗港口的封锁。美国的行动将继续视实际表现而定,并与伊朗履行承诺的情况挂钩。对上述内容,伊朗与阿曼方面暂无回应。(央视)
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874
• 미 당국자는 이란-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서 진전 & 조만간 합의 예상
• 방해 없는 상업 해운 재개 합의 발표 즉시 미국은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 해제 예정. 미국의 대응은 실제 성과에 따라 결정. 이란의 약속 이행 상황과도 연동
• 이란과 오만 측 입장은 부재
报道:伊朗与阿曼宣布达成协议后,美国将解除对伊朗的封锁
8月7日,美国官员表示,阿曼与伊朗在霍尔木兹海峡问题上已取得进展,预计很快将达成协议。一旦宣布达成恢复不受阻碍的商业航运的协议,美国将解除对伊朗港口的封锁。美国的行动将继续视实际表现而定,并与伊朗履行承诺的情况挂钩。对上述内容,伊朗与阿曼方面暂无回应。(央视)
https://www.jpost.com/middle-east/iran-news/article-904874
The Jerusalem Post | JPost.com
US expects deal to open Strait of Hormuz soon, official confirms
On Tuesday, Secretary of State Marco Rubio said that progress had been made in talks and that the US was "hoping" for an agreement.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것도 백번 천번 양보해 오만과의 진전이지, 직접적인 미국과의 협의가 아닙니다...🙈
저희만큼은 원숭이가 되면 안되겠습니다...🙈🙈
저희만큼은 원숭이가 되면 안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미국-이란 협상 임박한 듯. 시황맨
파키스탄 장관은 미국-이란 협상 임박한 것 같다고. 양측의 신호들이 잠재적 합의 가르키고 있어
상황이 평화에 유리하게 흘러가는 중.
파키스탄 내무 장관이 테헤란에 도착해 외교적 노력 이어가고 있어
.............
N번째 합의 임박이네요..
파키스탄 장관은 미국-이란 협상 임박한 것 같다고. 양측의 신호들이 잠재적 합의 가르키고 있어
상황이 평화에 유리하게 흘러가는 중.
파키스탄 내무 장관이 테헤란에 도착해 외교적 노력 이어가고 있어
.............
N번째 합의 임박이네요..
Forwarded from Blanc Charts
GS: We Estimate That US AI Investment Will Total Almost $600bn in 2026, 2% of GDP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내일은 CPI day
일단 가장 잘 맞추는 UBS 코멘트: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US Econ 0.24%, 블룸버그 컨센서스 0.26%, UBS Nowcast 0.18%
지난달 발표된 놀라울 정도로 둔화된 수치(-0.02%) 이후, 계절조정 기준 근원 CPI가 0.24% 상승하며 보다 정상적인 속도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이는 지난해 7월(+0.31%)보다는 여전히 몇 bp(0.01%p) 낮습니다.
최근 발표한 US Inflation Monthly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저희는 6월의 둔화세에 의미를 크게 두지 않으며, 6월의 둔화가 연장되기보다는 7월 및/또는 8월 CPI의 강한 상승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의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예상치보다 약간 낮지만, _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_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은 지난달 2.59%에서 이번 달 약 2.5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1월(2.50%)과 2월(2.46%)에 기록했던 팬데믹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0%는 FOMC의 2% PCE 물가 목표치에 부합하는 수준보다 여전히 약 ¼%p 높으며, 근원 CPI 상승률과 근원 PCE 물가 상승률(현재 3.29%) 사이의 -0.71%p 격차는 역전되어 평소보다 확연히 큰 상태입니다.
지난 두 달과 달리, 계절적 요인의 왜곡이 이번 달이나 향후 두어 달 동안 월간 근원 CPI 변동률에 눈에 띄는 하방 압력을 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 달 근원 CPI 반등을 이끄는 핵심 동인은 주거비 제외 근원 서비스(Core non-rent services)입니다.
이는 지난달 둔화세를 이끌었던 원인과 동일합니다. 저희는 7월 주거비 제외 근원 서비스가 0.33%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6월(-0.20%) 대비 대폭 반등하는 수치이자 기존 속도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일단 가장 잘 맞추는 UBS 코멘트: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UBS US Econ 0.24%, 블룸버그 컨센서스 0.26%, UBS Nowcast 0.18%
지난달 발표된 놀라울 정도로 둔화된 수치(-0.02%) 이후, 계절조정 기준 근원 CPI가 0.24% 상승하며 보다 정상적인 속도를 되찾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이는 지난해 7월(+0.31%)보다는 여전히 몇 bp(0.01%p) 낮습니다.
최근 발표한 US Inflation Monthly 보고서에서 언급했듯이, 저희는 6월의 둔화세에 의미를 크게 두지 않으며, 6월의 둔화가 연장되기보다는 7월 및/또는 8월 CPI의 강한 상승으로 이어질 위험이 더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희의 근원 CPI 전망치는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예상치보다 약간 낮지만, _당사 나우캐스팅(Nowcasting) 팀의 전망치_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12개월(전년 대비) 근원 CPI 상승률은 지난달 2.59%에서 이번 달 약 2.50%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지난 1월(2.50%)과 2월(2.46%)에 기록했던 팬데믹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0%는 FOMC의 2% PCE 물가 목표치에 부합하는 수준보다 여전히 약 ¼%p 높으며, 근원 CPI 상승률과 근원 PCE 물가 상승률(현재 3.29%) 사이의 -0.71%p 격차는 역전되어 평소보다 확연히 큰 상태입니다.
지난 두 달과 달리, 계절적 요인의 왜곡이 이번 달이나 향후 두어 달 동안 월간 근원 CPI 변동률에 눈에 띄는 하방 압력을 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번 달 근원 CPI 반등을 이끄는 핵심 동인은 주거비 제외 근원 서비스(Core non-rent services)입니다.
이는 지난달 둔화세를 이끌었던 원인과 동일합니다. 저희는 7월 주거비 제외 근원 서비스가 0.33%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6월(-0.20%) 대비 대폭 반등하는 수치이자 기존 속도에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수요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6월에 6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던 물가가 7월에는 소폭 상승하는 데 그쳤음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또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최근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감안할 때 매우 중요한 변화이며, 7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 의견을 냈던 위원 3명이 있었던 만큼 연방준비제도(Fed)가 짊어진 부담을 다소 완화해 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실제 CPI 수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다면, 금리 전망 전반이 빠르게 변화할 것입니다.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 또한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최근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감안할 때 매우 중요한 변화이며, 7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 의견을 냈던 위원 3명이 있었던 만큼 연방준비제도(Fed)가 짊어진 부담을 다소 완화해 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실제 CPI 수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다면, 금리 전망 전반이 빠르게 변화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성장주 대비 가치주의 성과.
이대로라면 가치주로의 전환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죠.
이번 AI 버블이 터지면 그때야 올까요?
하긴 이제는 가치라는 명제 자체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한 시점일수도 있겠네요.
언젠가부터 성장주의 대명사였던 빅테크가 사실상 가치주를 넘어 안전자산화됐고 이제는 현금이 고갈되며 다시 이들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시작되고 있죠.
성장이 가치가 되고 가치가 성장이 되는 시대입니다.
ITK / 미주투
이대로라면 가치주로의 전환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죠.
이번 AI 버블이 터지면 그때야 올까요?
하긴 이제는 가치라는 명제 자체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한 시점일수도 있겠네요.
언젠가부터 성장주의 대명사였던 빅테크가 사실상 가치주를 넘어 안전자산화됐고 이제는 현금이 고갈되며 다시 이들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시작되고 있죠.
성장이 가치가 되고 가치가 성장이 되는 시대입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he Information) 엔비디아, 오픈소스 AI 강화, Nemotron 4로 GPU 수요 확대
▸ 엔비디아는 최소 1조 파라미터급 Nemotron 4를 개발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AI 모델과 대등한 성능을 목표로 하며, 현재 최대 모델 Nemotron 3 Ultra의 약 2배 규모.
▸ 핵심 목적은 오픈소스 AI 확산을 통한 GPU 수요 확대. 현재 수요가 OpenAI·Microsoft 등 소수 대형 고객에 집중된 가운데, 일부 고객이 자체 AI칩을 개발하면서 스타트업·일반 기업까지 엔비디아 GPU 사용자층을 넓히려는 전략.
▸ 엔비디아는 자체 모델 학습을 위한 컴퓨팅 투자도 확대. 2031년 초까지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규모를 280억 달러로 늘렸으며, Cursor·Mistral·Reflection·Thinking Machines 등과 ‘Nemotron Coalition’을 구성해 모델 개발에 협력.
▸ 다만 Nemotron이 성장할수록 OpenAI 등 주요 고객 및 기존 오픈소스 투자·협력사와 경쟁할 가능성도 존재. 현재 Nemotron은 미국 오픈모델 중 상위권이지만 중국 선도 오픈모델과 글로벌 프런티어 모델에는 아직 뒤처진 상황.
출처: The Information
▸ 엔비디아는 최소 1조 파라미터급 Nemotron 4를 개발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오픈소스 AI 모델과 대등한 성능을 목표로 하며, 현재 최대 모델 Nemotron 3 Ultra의 약 2배 규모.
▸ 핵심 목적은 오픈소스 AI 확산을 통한 GPU 수요 확대. 현재 수요가 OpenAI·Microsoft 등 소수 대형 고객에 집중된 가운데, 일부 고객이 자체 AI칩을 개발하면서 스타트업·일반 기업까지 엔비디아 GPU 사용자층을 넓히려는 전략.
▸ 엔비디아는 자체 모델 학습을 위한 컴퓨팅 투자도 확대. 2031년 초까지 다년간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규모를 280억 달러로 늘렸으며, Cursor·Mistral·Reflection·Thinking Machines 등과 ‘Nemotron Coalition’을 구성해 모델 개발에 협력.
▸ 다만 Nemotron이 성장할수록 OpenAI 등 주요 고객 및 기존 오픈소스 투자·협력사와 경쟁할 가능성도 존재. 현재 Nemotron은 미국 오픈모델 중 상위권이지만 중국 선도 오픈모델과 글로벌 프런티어 모델에는 아직 뒤처진 상황.
출처: Th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