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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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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10일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
Forwarded from CTRINE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PLTR) 주가가 99% 이상 폭락해 1달러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Morgan Stanley의 IT 하드웨어 담당 애널리스트 Erik Woodring

이전에 기록적인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 가격 인플레이션이 기업 IT 하드웨어 지출 회복을 꺾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했습니다.

Woodring은 AI가 컴퓨팅과 스토리지 수요를 계속 견인하고 있고, 높은 메모리 가격이 기업의 구매를 미루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매를 앞당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hewlett-packard-enterprise-hpe-stock-ai-price-43f20b6f?utm_source=chatgpt.com
언제든 30만원 간다 <개인 생각>
삼성SDI, GM과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유니트리 IPO에 몰린 열기: BD는 얼마에 상장할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8월 10일)에 유니트리 IPO청약에 몰린 일반 청약률은 무려 8000배를 넘어섰습니다. 

최종 배정률은 0.0181%로, 한국 반도체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CXMT 대비로도 배정 난이도가 20배 이상 높습니다.    
로봇은 AI에서 가장 늦게 돈을 버는 분야이지만, 관심은 가장 뜨겁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니트리의 Valuation은 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 219배, PSR 36배입니다.
8월에는 유니트리가, 10월에는 미국의 Agility가 상장합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분야에서도 미중 경쟁이 가속화되며, 로봇 모멘텀이 소강상태인 현대차그룹에도 다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Valuation도 PSR 36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면, 시가총액 50조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유니트리에 몰린 관심, 로봇에 대한 기대를 반영

- 공모가 150.80위안: 2025년 실적 기준 Valuation은 PSR 36배. PER 219배.

- 청약 경쟁률 8288배: 최종 배정률은 0.0181% vs. CXMT는 최종 배정률 0.4714%

■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비교

- BD의 장단점: 장점은 가장 큰 미국시장에서 제조부분을 대표하는 로봇기업으로 포지셔닝. 
단점은 상장시점이 2028년 이후로 희소성이 떨어질 수 있음.

-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기대치: 시장에서는 50조원~100조원 기대.
  순환출자 해소를 위해서는 5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 필요

- 외부고객 확보가 Key: 3만대*3만달러*PSR 36배 적용시, 약 320억 달러 가치. 원/달러 환율 1450원 적용시, 47조원.
현대차 그룹에서 2.5만대 물량 소화. 다수의 외부고객을 확보하여, 매출액 기대치가 커질수록, BD의 가치는 확장 가능.

(2026/8/11일 공표자료)
8/11 한은 부총재 기자회견, 금리 급등 관련 코멘트

1) 통화정책이 선제적이어야 함. 성장과 물가 경로 전망을 보면서 추가 금리 조정이 있을 것
-> 9월초 발표될 8월 cpi는 다시 3%대로 반등할 가능성 높음. 한은에서 "선제적"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8월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판단. 국고채 3년 금리 다시 3.8% 상회. 커브는 베어 스팁.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2) 사이클 상 특별한 충격이나 요인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

3) 금번 인상기는 교역조건 개선으로 전례 없는 명목gdp 확대와 경상수지 증가가 동반될 전망. 이례적 소득 증가세는 점차 내수로 파급될 전망
-> 한은 총재 발언 "수요측 인플레, 근원 물가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과 유사한 내용

4) 과거 고물가 시기에 인플레가 목표 수준을 오래 상회할수록 기대,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강화했음
-> 당사는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8월 전망"자료 참고)

5) 공급 충격이 있던 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헤드라인 물가가 높이 올라갈 것으로 보지는 않음
-> 팬데믹 이후 기준금리 고점인 3.50% 보다 기준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입장인 듯. 당사도 terminal rate을 3.25%로 보고 있음(8월, 4Q 각 1회 인상 이후 금리 동결 예상)

6) 물가를 2%로 딱 맞춘다는 느낌은 아니고, 안정된 범위에 왔고 하향 추세를 어느 범위로 내려와서 안정되는 방향이라고 하면 그때가 인상 기조 종료 시점이 될 것

7) 추후 한은의 성장, 물가 전망을 볼 필요가 있다
-> 8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2027년 성장률 및 인플레 전망치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아이폰 18 Pro BOM 원가 약 40% 급등 전망, 애플은 출하량 유지를 위해 마진을 희생할 것 (TrendForce)

- 아이폰 18 Pro 256GB 모델 기준으로 BOM 원가는 2025년 모델 대비 약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애플은 최근 맥북 출시 때와 유사하게 마진 일부를 희생해 가격 인상 폭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임

- (아이폰 Pro 256GB 기준) 메모리가 전체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전 약 10%에서 2026년 3분기 약 34%까지 상승, 2027년 상반기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
- 보급형·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10-13172.html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027년 DRAM 공급 부족 지속… NVIDIA, Rubin Ultra의 HBM 사양 하향 검토 (TrendForce)

- 2027년 전반적인 DRAM 공급 부족 지속으로 NVIDIA는 기존 Rubin Ultra의 메모리 구성을 12-Hi HBM4e에서 8-Hi HBM4e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옵션을 평가중
- CSP 역시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AI ASIC에 대해 HBM 용량을 낮춘 구성을 함께 검토
- 이는 DRAM 공급 부족으로 인해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려는 전략적 조정

- Rubin Ultra 세대에서 NVIDIA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GPU 출하량 확대보다 I/O 속도 향상이기 때문에 DRAM Stack 수를 줄이는 방식을 사용할 것
- Stack 수를 줄이면 GPU당 메모리는 감소하지만 더 많은 GPU를 생산할 수 있음

- 2027년 HBM Bit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것
- 2027년 HBM 가격의 큰 폭 인상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04-13166.html
[단독]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메모리 용량 축소 검토

- 최근 루빈 울트라 GPU 3가지 버전 테스트
- 일부는 메모리 용량 축소 버전으로
- 메모리 확보 못할 가능성 대비한다고
- 아직 루빈 울트라 사양 확정된 거 아님
- 내년 말까지 루빈 울트라 출시 계획 없음
- 루빈 울트라 판매 가격도 안 정해짐
- 아직 메모리 공급 조정 시간 충분

별 내용 없는 기사입니다


The Information
Forwarded from 루팡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한 '매수(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25달러를 재확인

"최근 업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익 모델을 소폭 조정했습니다. 연말부터 2027년 상반기(C1H27)까지 NAND 가격 변동 폭이 확대될 가능성에 따라 단기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당사는 현재 전체 NAND 산업 매출을 2026년 약 3,000억 달러, 2027년 약 4,950억 달러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마이크론의 2026/2027/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각각 $74.13 / $184.89 / $265.65로 조정하였으며, 이는 모두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당사의 추정치가 2029년에도 마이크론의 EPS가 $160 이상을 유지하고, 2028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 $4,500억 이상을 창출할 것임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이는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재평가(structural reset)로 점차 가시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의 지속성과 가시성은 일반 반도체 업계 수준의 멀티플 부여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2029년 예상 EPS 약 $165(1년 할인 적용)에 12개월 선행(NTM) P/E 약 1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25를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삼성전자가 특별배당·자사주 매입·연말배당 등을 통해 100조 원 이상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DRAM·NAND 가격 상승으로 현금 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SK하이닉스 역시 잉여현금흐름의 약 절반을 주주환원에 사용할 전망입니다.
결국 AI발 메모리 호황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현금이 증설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무조건 돈 버는 기계 된다” 액체 ‘금’이라는데…트럼프가 예찬하는 ‘이것’의 정체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2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를 ‘돈 버는 기계(Money Machines)’라고 치켜세우며 건설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그러나 정작 미국 곳곳에서는 전기요금과 물 사용량 증가, 환경 부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보수 진영에서도 반발이 나오면서 AI 육성 정책이 새로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 부동산 임대업은 언제나 공실 조금 터지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은 인지해야함.

#데이터센터
Forwarded from CTRINE
아시아 주식의 최대 매수자는 더 이상 뉴욕이나 런던이 아닙니다. 바로 아시아 자체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아시아 신흥 시장에 투자된 국내 자금은 5,570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이전 4년간 투자액의 7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반면 외국 자금은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가 81% 급감하여 26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인도, 대만 등지의 가계는 금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저축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자금 유입은 아시아 및 신흥 시장의 구조적 안전장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미국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에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지난 7월 한국 증시를 강타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소매업 호황이 과열되면 모든 투자자가 좁은 출구로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주식 시장 하락에 대비한 헤지 비용이 2025년 4월 이후 최저 수준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