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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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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개장 시황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스페이스X는 디시네트워크와는 급이 다릅니다

- 스페이스X의 지상파 시장 진출 가능성 고조, 결국 새로운 이통사로 부상 전망

최근 통신 시장에서 스페이스X의 광폭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양상. 에코스타가 보유하던 주파수 45MHz를 170억달러(23조원)에 인수한데 이어 추가 주파수 취득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 스페이스X가 도심에서 잘 작동하는 스펙트럼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통신사를 인수하거나 신규 주파수 경매에 스페이스X가 참여할 것이라는 전망

일부에선 망임대비용 절감을 위한 스페이스X의 주파수 취득이 아닌가라고 추정하는데 위성 매출액과 지상망 주파수 할당 대가를 감안하면 가능성이 낮은 얘기. 광대한 트래픽 처리를 위해선 여전히 지상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피지컬 AI 산업에서 중요시되는 초저지연, 저전력 기술 시현을 위해서는 5G/6G의 도입이 필수적. 결국 기존 위성에 지상망을 포함한 다방면의 네트워크 구축에 스페이스X가 나선다고 볼 수 있겠음

- 스페이스X가 매출처로 등장한다면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종에는 큰 호재

그런데 스페이스X가 당초 예상대로 지상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면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겐 호재로 작용할 전망. 미국 통신사간 네트워크 경쟁 강도가 높아지면서 장비 투자 열기가 높아질 수 있으며 스페이스X라는 거대한 매출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

과거 디시네트워크의 등장도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게 호재로 인식된 바 있는데 스페이스X의 경우엔 글로벌 기업이라 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지대할 것. 특히 공급 상황을 감안하면 스페이스X의 어퍼 C밴드 경매 참여는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에 특급 재료가 될 전망

- 미국의 중국 규제 감안 시 국내 아웃소싱 무선통신장비 업체 큰 수혜 예상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중국 부품을 제외할 시 글로벌 SI들이 조달할 마땅한 대안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 유선의 경우엔 미국에도 즐비한 업체가 다수 존재하지만 무선의 경우엔 전혀 다른 상황이기 때문

따라서 국내 아웃소싱 통신장비 업체들의 삼성전자/에릭슨을 통한 스페이스X 진입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KMW/RFHIC/쏠리드/LIG아큐버/오이솔루션에 대한 우선적 매수를 추천.

https://t.me/HanaResearchTelecom
JP모건, 우리는 최악의 상황은 이미 지나갔다고 믿는다. ㅋ
* 8월 1~10일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
Forwarded from CTRINE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PLTR) 주가가 99% 이상 폭락해 1달러 미만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Morgan Stanley의 IT 하드웨어 담당 애널리스트 Erik Woodring

이전에 기록적인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 가격 인플레이션이 기업 IT 하드웨어 지출 회복을 꺾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했습니다.

Woodring은 AI가 컴퓨팅과 스토리지 수요를 계속 견인하고 있고, 높은 메모리 가격이 기업의 구매를 미루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매를 앞당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hewlett-packard-enterprise-hpe-stock-ai-price-43f20b6f?utm_source=chatgpt.com
언제든 30만원 간다 <개인 생각>
삼성SDI, GM과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유니트리 IPO에 몰린 열기: BD는 얼마에 상장할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8월 10일)에 유니트리 IPO청약에 몰린 일반 청약률은 무려 8000배를 넘어섰습니다. 

최종 배정률은 0.0181%로, 한국 반도체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CXMT 대비로도 배정 난이도가 20배 이상 높습니다.    
로봇은 AI에서 가장 늦게 돈을 버는 분야이지만, 관심은 가장 뜨겁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니트리의 Valuation은 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 219배, PSR 36배입니다.
8월에는 유니트리가, 10월에는 미국의 Agility가 상장합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분야에서도 미중 경쟁이 가속화되며, 로봇 모멘텀이 소강상태인 현대차그룹에도 다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Valuation도 PSR 36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면, 시가총액 50조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유니트리에 몰린 관심, 로봇에 대한 기대를 반영

- 공모가 150.80위안: 2025년 실적 기준 Valuation은 PSR 36배. PER 219배.

- 청약 경쟁률 8288배: 최종 배정률은 0.0181% vs. CXMT는 최종 배정률 0.4714%

■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비교

- BD의 장단점: 장점은 가장 큰 미국시장에서 제조부분을 대표하는 로봇기업으로 포지셔닝. 
단점은 상장시점이 2028년 이후로 희소성이 떨어질 수 있음.

-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기대치: 시장에서는 50조원~100조원 기대.
  순환출자 해소를 위해서는 5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 필요

- 외부고객 확보가 Key: 3만대*3만달러*PSR 36배 적용시, 약 320억 달러 가치. 원/달러 환율 1450원 적용시, 47조원.
현대차 그룹에서 2.5만대 물량 소화. 다수의 외부고객을 확보하여, 매출액 기대치가 커질수록, BD의 가치는 확장 가능.

(2026/8/11일 공표자료)
8/11 한은 부총재 기자회견, 금리 급등 관련 코멘트

1) 통화정책이 선제적이어야 함. 성장과 물가 경로 전망을 보면서 추가 금리 조정이 있을 것
-> 9월초 발표될 8월 cpi는 다시 3%대로 반등할 가능성 높음. 한은에서 "선제적"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8월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판단. 국고채 3년 금리 다시 3.8% 상회. 커브는 베어 스팁.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2) 사이클 상 특별한 충격이나 요인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

3) 금번 인상기는 교역조건 개선으로 전례 없는 명목gdp 확대와 경상수지 증가가 동반될 전망. 이례적 소득 증가세는 점차 내수로 파급될 전망
-> 한은 총재 발언 "수요측 인플레, 근원 물가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과 유사한 내용

4) 과거 고물가 시기에 인플레가 목표 수준을 오래 상회할수록 기대,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강화했음
-> 당사는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8월 전망"자료 참고)

5) 공급 충격이 있던 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헤드라인 물가가 높이 올라갈 것으로 보지는 않음
-> 팬데믹 이후 기준금리 고점인 3.50% 보다 기준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입장인 듯. 당사도 terminal rate을 3.25%로 보고 있음(8월, 4Q 각 1회 인상 이후 금리 동결 예상)

6) 물가를 2%로 딱 맞춘다는 느낌은 아니고, 안정된 범위에 왔고 하향 추세를 어느 범위로 내려와서 안정되는 방향이라고 하면 그때가 인상 기조 종료 시점이 될 것

7) 추후 한은의 성장, 물가 전망을 볼 필요가 있다
-> 8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2027년 성장률 및 인플레 전망치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아이폰 18 Pro BOM 원가 약 40% 급등 전망, 애플은 출하량 유지를 위해 마진을 희생할 것 (TrendForce)

- 아이폰 18 Pro 256GB 모델 기준으로 BOM 원가는 2025년 모델 대비 약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애플은 최근 맥북 출시 때와 유사하게 마진 일부를 희생해 가격 인상 폭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임

- (아이폰 Pro 256GB 기준) 메모리가 전체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전 약 10%에서 2026년 3분기 약 34%까지 상승, 2027년 상반기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
- 보급형·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10-13172.html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027년 DRAM 공급 부족 지속… NVIDIA, Rubin Ultra의 HBM 사양 하향 검토 (TrendForce)

- 2027년 전반적인 DRAM 공급 부족 지속으로 NVIDIA는 기존 Rubin Ultra의 메모리 구성을 12-Hi HBM4e에서 8-Hi HBM4e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옵션을 평가중
- CSP 역시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AI ASIC에 대해 HBM 용량을 낮춘 구성을 함께 검토
- 이는 DRAM 공급 부족으로 인해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려는 전략적 조정

- Rubin Ultra 세대에서 NVIDIA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GPU 출하량 확대보다 I/O 속도 향상이기 때문에 DRAM Stack 수를 줄이는 방식을 사용할 것
- Stack 수를 줄이면 GPU당 메모리는 감소하지만 더 많은 GPU를 생산할 수 있음

- 2027년 HBM Bit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것
- 2027년 HBM 가격의 큰 폭 인상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04-13166.html
[단독]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메모리 용량 축소 검토

- 최근 루빈 울트라 GPU 3가지 버전 테스트
- 일부는 메모리 용량 축소 버전으로
- 메모리 확보 못할 가능성 대비한다고
- 아직 루빈 울트라 사양 확정된 거 아님
- 내년 말까지 루빈 울트라 출시 계획 없음
- 루빈 울트라 판매 가격도 안 정해짐
- 아직 메모리 공급 조정 시간 충분

별 내용 없는 기사입니다


The Information
Forwarded from 루팡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한 '매수(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25달러를 재확인

"최근 업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익 모델을 소폭 조정했습니다. 연말부터 2027년 상반기(C1H27)까지 NAND 가격 변동 폭이 확대될 가능성에 따라 단기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당사는 현재 전체 NAND 산업 매출을 2026년 약 3,000억 달러, 2027년 약 4,950억 달러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마이크론의 2026/2027/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각각 $74.13 / $184.89 / $265.65로 조정하였으며, 이는 모두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당사의 추정치가 2029년에도 마이크론의 EPS가 $160 이상을 유지하고, 2028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 $4,500억 이상을 창출할 것임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이는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재평가(structural reset)로 점차 가시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의 지속성과 가시성은 일반 반도체 업계 수준의 멀티플 부여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2029년 예상 EPS 약 $165(1년 할인 적용)에 12개월 선행(NTM) P/E 약 1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25를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CTRINE
삼성전자가 특별배당·자사주 매입·연말배당 등을 통해 100조 원 이상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DRAM·NAND 가격 상승으로 현금 창출력이 크게 개선되면서, SK하이닉스 역시 잉여현금흐름의 약 절반을 주주환원에 사용할 전망입니다.
결국 AI발 메모리 호황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현금이 증설뿐 아니라 자사주 매입·배당으로 본격적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무조건 돈 버는 기계 된다” 액체 ‘금’이라는데…트럼프가 예찬하는 ‘이것’의 정체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82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인 데이터센터를 ‘돈 버는 기계(Money Machines)’라고 치켜세우며 건설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그러나 정작 미국 곳곳에서는 전기요금과 물 사용량 증가, 환경 부담 등을 이유로 데이터센터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보수 진영에서도 반발이 나오면서 AI 육성 정책이 새로운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 부동산 임대업은 언제나 공실 조금 터지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은 인지해야함.

#데이터센터
Forwarded from CTRINE
아시아 주식의 최대 매수자는 더 이상 뉴욕이나 런던이 아닙니다. 바로 아시아 자체입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아시아 신흥 시장에 투자된 국내 자금은 5,570억 달러에 달하는데, 이는 이전 4년간 투자액의 7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반면 외국 자금은 반대 방향으로 빠져나가 81% 급감하여 260억 달러에 그쳤습니다.
인도, 대만 등지의 가계는 금과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저축을 옮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자금 유입은 아시아 및 신흥 시장의 구조적 안전장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미국 투자자들은 이러한 시장에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지난 7월 한국 증시를 강타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소매업 호황이 과열되면 모든 투자자가 좁은 출구로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