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Keybanc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론 수밋 사다나 언급 내용 중 :
“이제 우리는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고객들과 매우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기 때문에,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사의 제품 로드맵을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 메모리 업계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고객사가 내년에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흔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현재 확보하고 있는 장기적인 수요 및 제품 가시성은 여러 반도체 시장을 통틀어 보더라도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보다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고객들과 매우 깊이 있는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가 여전히 시클리컬일 수 있는데, 그 상승사이클이 10년짜리라면?
** 현재 움직임은 상승사이클 중 초기 1/3 구간 밖에 안되고, '아 5년후 꺾일 거야. 역시 cyclical.' ?
“이제 우리는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고객들과 매우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기 때문에,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사의 제품 로드맵을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 메모리 업계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고객사가 내년에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흔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현재 확보하고 있는 장기적인 수요 및 제품 가시성은 여러 반도체 시장을 통틀어 보더라도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보다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고객들과 매우 깊이 있는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가 여전히 시클리컬일 수 있는데, 그 상승사이클이 10년짜리라면?
** 현재 움직임은 상승사이클 중 초기 1/3 구간 밖에 안되고, '아 5년후 꺾일 거야. 역시 cyclical.' ?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하나증권 김홍식) 통신장비 - 스페이스X는 디시네트워크와는 급이 다릅니다
- 스페이스X의 지상파 시장 진출 가능성 고조, 결국 새로운 이통사로 부상 전망
최근 통신 시장에서 스페이스X의 광폭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양상. 에코스타가 보유하던 주파수 45MHz를 170억달러(23조원)에 인수한데 이어 추가 주파수 취득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 스페이스X가 도심에서 잘 작동하는 스펙트럼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통신사를 인수하거나 신규 주파수 경매에 스페이스X가 참여할 것이라는 전망
일부에선 망임대비용 절감을 위한 스페이스X의 주파수 취득이 아닌가라고 추정하는데 위성 매출액과 지상망 주파수 할당 대가를 감안하면 가능성이 낮은 얘기. 광대한 트래픽 처리를 위해선 여전히 지상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피지컬 AI 산업에서 중요시되는 초저지연, 저전력 기술 시현을 위해서는 5G/6G의 도입이 필수적. 결국 기존 위성에 지상망을 포함한 다방면의 네트워크 구축에 스페이스X가 나선다고 볼 수 있겠음
- 스페이스X가 매출처로 등장한다면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종에는 큰 호재
그런데 스페이스X가 당초 예상대로 지상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면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겐 호재로 작용할 전망. 미국 통신사간 네트워크 경쟁 강도가 높아지면서 장비 투자 열기가 높아질 수 있으며 스페이스X라는 거대한 매출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
과거 디시네트워크의 등장도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게 호재로 인식된 바 있는데 스페이스X의 경우엔 글로벌 기업이라 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지대할 것. 특히 공급 상황을 감안하면 스페이스X의 어퍼 C밴드 경매 참여는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에 특급 재료가 될 전망
- 미국의 중국 규제 감안 시 국내 아웃소싱 무선통신장비 업체 큰 수혜 예상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중국 부품을 제외할 시 글로벌 SI들이 조달할 마땅한 대안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 유선의 경우엔 미국에도 즐비한 업체가 다수 존재하지만 무선의 경우엔 전혀 다른 상황이기 때문
따라서 국내 아웃소싱 통신장비 업체들의 삼성전자/에릭슨을 통한 스페이스X 진입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KMW/RFHIC/쏠리드/LIG아큐버/오이솔루션에 대한 우선적 매수를 추천.
https://t.me/HanaResearchTelecom
- 스페이스X의 지상파 시장 진출 가능성 고조, 결국 새로운 이통사로 부상 전망
최근 통신 시장에서 스페이스X의 광폭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양상. 에코스타가 보유하던 주파수 45MHz를 170억달러(23조원)에 인수한데 이어 추가 주파수 취득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기 때문. 스페이스X가 도심에서 잘 작동하는 스펙트럼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통신사를 인수하거나 신규 주파수 경매에 스페이스X가 참여할 것이라는 전망
일부에선 망임대비용 절감을 위한 스페이스X의 주파수 취득이 아닌가라고 추정하는데 위성 매출액과 지상망 주파수 할당 대가를 감안하면 가능성이 낮은 얘기. 광대한 트래픽 처리를 위해선 여전히 지상망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피지컬 AI 산업에서 중요시되는 초저지연, 저전력 기술 시현을 위해서는 5G/6G의 도입이 필수적. 결국 기존 위성에 지상망을 포함한 다방면의 네트워크 구축에 스페이스X가 나선다고 볼 수 있겠음
- 스페이스X가 매출처로 등장한다면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종에는 큰 호재
그런데 스페이스X가 당초 예상대로 지상파 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면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겐 호재로 작용할 전망. 미국 통신사간 네트워크 경쟁 강도가 높아지면서 장비 투자 열기가 높아질 수 있으며 스페이스X라는 거대한 매출처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
과거 디시네트워크의 등장도 국내 통신장비 업체에게 호재로 인식된 바 있는데 스페이스X의 경우엔 글로벌 기업이라 시장에 미치는 파장이 지대할 것. 특히 공급 상황을 감안하면 스페이스X의 어퍼 C밴드 경매 참여는 국내 무선통신장비 업체에 특급 재료가 될 전망
- 미국의 중국 규제 감안 시 국내 아웃소싱 무선통신장비 업체 큰 수혜 예상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중국 부품을 제외할 시 글로벌 SI들이 조달할 마땅한 대안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 유선의 경우엔 미국에도 즐비한 업체가 다수 존재하지만 무선의 경우엔 전혀 다른 상황이기 때문
따라서 국내 아웃소싱 통신장비 업체들의 삼성전자/에릭슨을 통한 스페이스X 진입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 KMW/RFHIC/쏠리드/LIG아큐버/오이솔루션에 대한 우선적 매수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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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주가 올라도 PER 10배 아래…K뷰티 ‘저평가 역설’ 시작됐다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6081012555573de3f0aa1be_7
수급 확산 속 실적베이스 상승 섹터라 오늘 뉴스들이 많아도 계속 관심가져야 하는 이유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6081012555573de3f0aa1be_7
수급 확산 속 실적베이스 상승 섹터라 오늘 뉴스들이 많아도 계속 관심가져야 하는 이유
더파워
주가 올라도 PER 10배 아래…K뷰티 ‘저평가 역설’ 시작됐다
[더파워 이경호 기자]K뷰티 기업들의 주가가 다시 움직이고 있지만 실적 전망은 그보다 더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시작된 성장세가 유럽과 중동, 중남미 등으로 확산되면서 화장품 업체들의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는 가운데 일부 제조업체의 밸류에이션은 오히려 낮아지는 현상이 나타
Forwarded from 루팡
Morgan Stanley의 IT 하드웨어 담당 애널리스트 Erik Woodring
이전에 기록적인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 가격 인플레이션이 기업 IT 하드웨어 지출 회복을 꺾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했습니다.
Woodring은 AI가 컴퓨팅과 스토리지 수요를 계속 견인하고 있고, 높은 메모리 가격이 기업의 구매를 미루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매를 앞당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hewlett-packard-enterprise-hpe-stock-ai-price-43f20b6f?utm_source=chatgpt.com
이전에 기록적인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 가격 인플레이션이 기업 IT 하드웨어 지출 회복을 꺾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했습니다.
Woodring은 AI가 컴퓨팅과 스토리지 수요를 계속 견인하고 있고, 높은 메모리 가격이 기업의 구매를 미루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구매를 앞당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hewlett-packard-enterprise-hpe-stock-ai-price-43f20b6f?utm_source=chatgpt.com
barrons
It Isn’t Too Late to Buy AI Hardware Boom, Analyst Says. Just Look at HPE Stock.
Hewlett Packard Enterprise has benefited greatly from the massive demand for AI hardware. It’s good news for HPE stock.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SDI, GM과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코스닥 대장' 알테오젠 질주하자…잠자던 바이오 투심도 '기지개'
- 기술수출·실적 개선에 블랙록 지분 확대까지...
- 알테오젠 겹호재 속 바이오 전반 확산 여부 주목
- 코스닥 반등 이끄는 바이오…플랫폼 기업 주도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9918
- 기술수출·실적 개선에 블랙록 지분 확대까지...
- 알테오젠 겹호재 속 바이오 전반 확산 여부 주목
- 코스닥 반등 이끄는 바이오…플랫폼 기업 주도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9918
이비엔(EBN)뉴스센터
'코스닥 대장' 알테오젠 질주하자…잠자던 바이오 투심도 '기지개' - 이비엔(EBN)뉴스센터
알테오젠 주가가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강한 반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추가 기술수출과 실적 개선에 이어 글로벌 기관투자자의 지분 확대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투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유니트리 IPO에 몰린 열기: BD는 얼마에 상장할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8월 10일)에 유니트리 IPO청약에 몰린 일반 청약률은 무려 8000배를 넘어섰습니다.
최종 배정률은 0.0181%로, 한국 반도체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CXMT 대비로도 배정 난이도가 20배 이상 높습니다.
로봇은 AI에서 가장 늦게 돈을 버는 분야이지만, 관심은 가장 뜨겁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니트리의 Valuation은 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 219배, PSR 36배입니다.
8월에는 유니트리가, 10월에는 미국의 Agility가 상장합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분야에서도 미중 경쟁이 가속화되며, 로봇 모멘텀이 소강상태인 현대차그룹에도 다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Valuation도 PSR 36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면, 시가총액 50조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유니트리에 몰린 관심, 로봇에 대한 기대를 반영
- 공모가 150.80위안: 2025년 실적 기준 Valuation은 PSR 36배. PER 219배.
- 청약 경쟁률 8288배: 최종 배정률은 0.0181% vs. CXMT는 최종 배정률 0.4714%
■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비교
- BD의 장단점: 장점은 가장 큰 미국시장에서 제조부분을 대표하는 로봇기업으로 포지셔닝.
단점은 상장시점이 2028년 이후로 희소성이 떨어질 수 있음.
-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기대치: 시장에서는 50조원~100조원 기대.
순환출자 해소를 위해서는 5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 필요
- 외부고객 확보가 Key: 3만대*3만달러*PSR 36배 적용시, 약 320억 달러 가치. 원/달러 환율 1450원 적용시, 47조원.
현대차 그룹에서 2.5만대 물량 소화. 다수의 외부고객을 확보하여, 매출액 기대치가 커질수록, BD의 가치는 확장 가능.
(2026/8/11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전일(8월 10일)에 유니트리 IPO청약에 몰린 일반 청약률은 무려 8000배를 넘어섰습니다.
최종 배정률은 0.0181%로, 한국 반도체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CXMT 대비로도 배정 난이도가 20배 이상 높습니다.
로봇은 AI에서 가장 늦게 돈을 버는 분야이지만, 관심은 가장 뜨겁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니트리의 Valuation은 2025년 실적 기준으로, PER 219배, PSR 36배입니다.
8월에는 유니트리가, 10월에는 미국의 Agility가 상장합니다.
하반기에는 로봇 분야에서도 미중 경쟁이 가속화되며, 로봇 모멘텀이 소강상태인 현대차그룹에도 다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Valuation도 PSR 36배를 인정받을 수 있다면, 시가총액 50조원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 유니트리에 몰린 관심, 로봇에 대한 기대를 반영
- 공모가 150.80위안: 2025년 실적 기준 Valuation은 PSR 36배. PER 219배.
- 청약 경쟁률 8288배: 최종 배정률은 0.0181% vs. CXMT는 최종 배정률 0.4714%
■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비교
- BD의 장단점: 장점은 가장 큰 미국시장에서 제조부분을 대표하는 로봇기업으로 포지셔닝.
단점은 상장시점이 2028년 이후로 희소성이 떨어질 수 있음.
- 보스턴 다이내믹스, 상장 기대치: 시장에서는 50조원~100조원 기대.
순환출자 해소를 위해서는 5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 필요
- 외부고객 확보가 Key: 3만대*3만달러*PSR 36배 적용시, 약 320억 달러 가치. 원/달러 환율 1450원 적용시, 47조원.
현대차 그룹에서 2.5만대 물량 소화. 다수의 외부고객을 확보하여, 매출액 기대치가 커질수록, BD의 가치는 확장 가능.
(2026/8/11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경제] 민지희, 정형기
8/11 한은 부총재 기자회견, 금리 급등 관련 코멘트
1) 통화정책이 선제적이어야 함. 성장과 물가 경로 전망을 보면서 추가 금리 조정이 있을 것
-> 9월초 발표될 8월 cpi는 다시 3%대로 반등할 가능성 높음. 한은에서 "선제적"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8월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판단. 국고채 3년 금리 다시 3.8% 상회. 커브는 베어 스팁.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2) 사이클 상 특별한 충격이나 요인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
3) 금번 인상기는 교역조건 개선으로 전례 없는 명목gdp 확대와 경상수지 증가가 동반될 전망. 이례적 소득 증가세는 점차 내수로 파급될 전망
-> 한은 총재 발언 "수요측 인플레, 근원 물가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과 유사한 내용
4) 과거 고물가 시기에 인플레가 목표 수준을 오래 상회할수록 기대,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강화했음
-> 당사는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8월 전망"자료 참고)
5) 공급 충격이 있던 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헤드라인 물가가 높이 올라갈 것으로 보지는 않음
-> 팬데믹 이후 기준금리 고점인 3.50% 보다 기준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입장인 듯. 당사도 terminal rate을 3.25%로 보고 있음(8월, 4Q 각 1회 인상 이후 금리 동결 예상)
6) 물가를 2%로 딱 맞춘다는 느낌은 아니고, 안정된 범위에 왔고 하향 추세를 어느 범위로 내려와서 안정되는 방향이라고 하면 그때가 인상 기조 종료 시점이 될 것
7) 추후 한은의 성장, 물가 전망을 볼 필요가 있다
-> 8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2027년 성장률 및 인플레 전망치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
1) 통화정책이 선제적이어야 함. 성장과 물가 경로 전망을 보면서 추가 금리 조정이 있을 것
-> 9월초 발표될 8월 cpi는 다시 3%대로 반등할 가능성 높음. 한은에서 "선제적" 금리 인상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8월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다시 높아진 것으로 판단. 국고채 3년 금리 다시 3.8% 상회. 커브는 베어 스팁.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2) 사이클 상 특별한 충격이나 요인이 없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높다
3) 금번 인상기는 교역조건 개선으로 전례 없는 명목gdp 확대와 경상수지 증가가 동반될 전망. 이례적 소득 증가세는 점차 내수로 파급될 전망
-> 한은 총재 발언 "수요측 인플레, 근원 물가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과 유사한 내용
4) 과거 고물가 시기에 인플레가 목표 수준을 오래 상회할수록 기대,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강화했음
-> 당사는 임금 상승을 통한 파급 경로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8월 전망"자료 참고)
5) 공급 충격이 있던 우크라이나 전쟁 때처럼 헤드라인 물가가 높이 올라갈 것으로 보지는 않음
-> 팬데믹 이후 기준금리 고점인 3.50% 보다 기준금리가 더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입장인 듯. 당사도 terminal rate을 3.25%로 보고 있음(8월, 4Q 각 1회 인상 이후 금리 동결 예상)
6) 물가를 2%로 딱 맞춘다는 느낌은 아니고, 안정된 범위에 왔고 하향 추세를 어느 범위로 내려와서 안정되는 방향이라고 하면 그때가 인상 기조 종료 시점이 될 것
7) 추후 한은의 성장, 물가 전망을 볼 필요가 있다
-> 8월 금통위에서 한은의 2027년 성장률 및 인플레 전망치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될 전망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아이폰 18 Pro BOM 원가 약 40% 급등 전망, 애플은 출하량 유지를 위해 마진을 희생할 것 (TrendForce)
- 아이폰 18 Pro 256GB 모델 기준으로 BOM 원가는 2025년 모델 대비 약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애플은 최근 맥북 출시 때와 유사하게 마진 일부를 희생해 가격 인상 폭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임
- (아이폰 Pro 256GB 기준) 메모리가 전체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전 약 10%에서 2026년 3분기 약 34%까지 상승, 2027년 상반기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
- 보급형·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10-13172.html
- 아이폰 18 Pro 256GB 모델 기준으로 BOM 원가는 2025년 모델 대비 약 38%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애플은 최근 맥북 출시 때와 유사하게 마진 일부를 희생해 가격 인상 폭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임
- (아이폰 Pro 256GB 기준) 메모리가 전체 BOM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전 약 10%에서 2026년 3분기 약 34%까지 상승, 2027년 상반기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 2026년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압박을 받을 것
- 보급형·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타격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10-13172.html
TrendForce
iPhone 18 Pro BOM Cost Expected to Surge Nearly 40%, Leaving Apple to Sacrifice Margins to Sustain Shipments, Says TrendForce
TrendForce’s latest smartphone industry research reveals that escalating component costs—led by memory—are expected to significantly raise production expenses for Apple’s next iPhone 18 series. For the 256 GB model, the BOM cost is estimated to increase by…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2027년 DRAM 공급 부족 지속… NVIDIA, Rubin Ultra의 HBM 사양 하향 검토 (TrendForce)
- 2027년 전반적인 DRAM 공급 부족 지속으로 NVIDIA는 기존 Rubin Ultra의 메모리 구성을 12-Hi HBM4e에서 8-Hi HBM4e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옵션을 평가중
- CSP 역시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AI ASIC에 대해 HBM 용량을 낮춘 구성을 함께 검토
- 이는 DRAM 공급 부족으로 인해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려는 전략적 조정
- Rubin Ultra 세대에서 NVIDIA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GPU 출하량 확대보다 I/O 속도 향상이기 때문에 DRAM Stack 수를 줄이는 방식을 사용할 것
- Stack 수를 줄이면 GPU당 메모리는 감소하지만 더 많은 GPU를 생산할 수 있음
- 2027년 HBM Bit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것
- 2027년 HBM 가격의 큰 폭 인상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04-13166.html
- 2027년 전반적인 DRAM 공급 부족 지속으로 NVIDIA는 기존 Rubin Ultra의 메모리 구성을 12-Hi HBM4e에서 8-Hi HBM4e등으로 확대해 다양한 옵션을 평가중
- CSP 역시 자체 개발 중인 차세대 AI ASIC에 대해 HBM 용량을 낮춘 구성을 함께 검토
- 이는 DRAM 공급 부족으로 인해 메모리를 더 효율적으로 배분하려는 전략적 조정
- Rubin Ultra 세대에서 NVIDIA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GPU 출하량 확대보다 I/O 속도 향상이기 때문에 DRAM Stack 수를 줄이는 방식을 사용할 것
- Stack 수를 줄이면 GPU당 메모리는 감소하지만 더 많은 GPU를 생산할 수 있음
- 2027년 HBM Bit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에는 여전히 부족할 것
- 2027년 HBM 가격의 큰 폭 인상 예상
https://www.trendforce.com/presscenter/news/20260804-13166.html
TrendForce
DRAM Supply to Remain Tight in 2027, Prompting NVIDIA to Lower HBM Configurations for Rubin Ultra, Says TrendForce
According to TrendForce's latest memory industry research, DRAM supply will remain tight through 2027, and uncertainty persists over memory suppliers' HBM4e validation timelines. Together, these constraints are prompting AI chip vendors to scale back the…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엔비디아, 루빈 울트라 메모리 용량 축소 검토
- 최근 루빈 울트라 GPU 3가지 버전 테스트
- 일부는 메모리 용량 축소 버전으로
- 메모리 확보 못할 가능성 대비한다고
- 아직 루빈 울트라 사양 확정된 거 아님
- 내년 말까지 루빈 울트라 출시 계획 없음
- 루빈 울트라 판매 가격도 안 정해짐
- 아직 메모리 공급 조정 시간 충분
The Information
- 최근 루빈 울트라 GPU 3가지 버전 테스트
- 일부는 메모리 용량 축소 버전으로
- 메모리 확보 못할 가능성 대비한다고
- 아직 루빈 울트라 사양 확정된 거 아님
- 내년 말까지 루빈 울트라 출시 계획 없음
- 루빈 울트라 판매 가격도 안 정해짐
- 아직 메모리 공급 조정 시간 충분
별 내용 없는 기사입니다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Nvidia Weighs Radical Idea: Less Rubin Ultra Chip Memory
Nvidia is weighing a radical step to deal with a shortage of advanced high-bandwidth memory chips: using less of it than planned in its next-generation graphics processing unit, the Rubin Ultra. Over the past few weeks, Nvidia has been testing at least three…
Forwarded from 루팡
UB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에 대한 '매수(Buy)'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625달러를 재확인
"최근 업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익 모델을 소폭 조정했습니다. 연말부터 2027년 상반기(C1H27)까지 NAND 가격 변동 폭이 확대될 가능성에 따라 단기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당사는 현재 전체 NAND 산업 매출을 2026년 약 3,000억 달러, 2027년 약 4,950억 달러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마이크론의 2026/2027/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각각 $74.13 / $184.89 / $265.65로 조정하였으며, 이는 모두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당사의 추정치가 2029년에도 마이크론의 EPS가 $160 이상을 유지하고, 2028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 $4,500억 이상을 창출할 것임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이는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재평가(structural reset)로 점차 가시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의 지속성과 가시성은 일반 반도체 업계 수준의 멀티플 부여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2029년 예상 EPS 약 $165(1년 할인 적용)에 12개월 선행(NTM) P/E 약 1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25를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최근 업계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익 모델을 소폭 조정했습니다. 연말부터 2027년 상반기(C1H27)까지 NAND 가격 변동 폭이 확대될 가능성에 따라 단기 실적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것이 핵심입니다... 당사는 현재 전체 NAND 산업 매출을 2026년 약 3,000억 달러, 2027년 약 4,950억 달러로 전망합니다.
결론적으로, 마이크론의 2026/2027/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각각 $74.13 / $184.89 / $265.65로 조정하였으며, 이는 모두 여전히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포인트는 당사의 추정치가 2029년에도 마이크론의 EPS가 $160 이상을 유지하고, 2028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 $4,500억 이상을 창출할 것임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이는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재평가(structural reset)로 점차 가시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의 지속성과 가시성은 일반 반도체 업계 수준의 멀티플 부여로 이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당사는 2029년 예상 EPS 약 $165(1년 할인 적용)에 12개월 선행(NTM) P/E 약 1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1,625를 유지하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