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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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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병화 이
지난주 전공정 장비 자료에 이어 후공정 레거시 메모리 12종목이 포함된 자료가 발간됐습니다. IT팀과 혁성(미드스몰캡) 협업 자료입니다.

세미나 많이 불러주십시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팀, 반도체]

반도체 장비부품(비중확대) - 반도체 중소형주, 타이밍이 됐다

▶️ 반도체 중소형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시가총액 1조원 미만의 후공정 및 스페셜티 장비, 레거시 메모리, 공정 부품주는 전공정 장비주 대비 주가 회복이 더뎌 업사이드 측면에서 위험 대비 보상이 우수하다는 판단
- 빅테크 CapEx 확장 기조가 2027년까지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메모리사는 본격적인 CapEx 구간에 진입하며 타이트한 수급 숙제 해결 중
- 레거시 메모리(DDR4/LPDDR4)의 구조적 강세 지속과 CXMT 증설 물량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한 수준
- 대형 IDM의 투자 사이클 속 전공정에서 후공정, 부품 등 온기 확산 확인
- CoWoS 패키징 병목으로 인한 OSAT 외주화로 글로벌 OSAT의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대폭 증가

▶️ Top Picks
1) 첨단 패키징과 기판 검사: 인텍플러스, 기가비스
2) HBM 메모리 수율 개선: 예스티, 뉴파워프라즈마, GST, 펨트론
3)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네오셈, 엑시콘, 오킨스전자, 싸이맥스
4) 레거시 메모리: 제주반도체, 피델릭스

※ 원문 확인: https://file.shinhansec.com/filedoc/research/rsh_202608110021001.pdf

위 내용은 2026년 8월 11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투자증권 IT소부장/디스플레이 박현우]

반도체 장비: CapEx Speed Up!


▶️ Top Picks: 원익IPS, 테스 / 관심종목: 이오테크닉스
- 원익IPS, 테스, 브이엠, 유니셈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 원익IPS: 2H26 주요 고객사의 신규투자 Pull-in 및 테일러 Fab 파운드리 증설 수혜
- 테스: 2H26 BSD 등 고마진 신규 장비 매출 및 NAND 투자 재개 기대감
- 이오테크닉스: 메모리, Logic, OSAT, PCB 등 동시다발적인 증설 수혜 및 밸류에이션 저평가 영역 진입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134

위 내용은 2026년 8월 6일 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8월 1일~10일 수출 213억 달러…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8월 1~10일 수출액이 213억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역대 최대다. 반도체 수출이 155%가 넘는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8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45.3% 증가한 213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155.4% 증가한 100억달러로, 역시 동기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6.8%로 전년 대비 20.1%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65.3%), 컴퓨터 주변기기(139.5%)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34.8%), 베트남(45.4%), 홍콩(259.4%), 유럽연합(57.2%)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베트남·미국의 수출 비중은 52.5%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8/11/GCBW4L7TH5FWVJYNKYNVPPR6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화장품 #미용
전체 화장품 데이터가 다시 가속화하는 흐름. 실제 YoY 가속화 데이터가 보여줌.

미국은 전체 성장률에 동행해서 같은 수준으로 성장. 이에 전체 대비 비중이 17~22% 수준의 박스권으로 성장하고 있음. 전체 성장률만큼은 성장하는 중.

유럽은 전체 성장률을 매우 큰 폭으로 상회. 전체 대비 비중도 7~8%>13~14% 수준으로 증가. 전체 성장 가속화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하는 중.

중국 시장도 최근 연속으로 YoY 턴어라운드 하는 데이터를 시현.

미국 외 유럽에서 한번 더 Jump up이 나오고 섹터 그로스 이어달리기 나오는 중. 중국 비중은 크게 낮아졌지만 턴어라운드 하는 중.

비반도체 외 숫자로 높은 성장을 증명하는 대표 섹터지 않나 생각. 에이피알,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화장품 수출) 등에서도 미국/유럽 성장이 돋보이는 중.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sihwa)
SK하이닉스, 채권 투자 전격 중단…발행 하루 전 통보
(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11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일 종전 확정했던 채권 발행물 매수를 중단한다고 발행사에 통보. 한 공사는 당초 SK하이닉스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SK하이닉스의 기류 변화에 5천억원 수준으로 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짐. SK하이닉스가 매수하려던 물량은 수천억 원 규모로 추산

- 급하게 채권 투자를 중단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지만, 최근 채권시장에서 크레디트물 투자를 두고 잡음이 일었던 것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옴. SK하이닉스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은 앞서 크레디트물 투자 시 사전 발행사를 접촉해 해당 트랜치 물량 거의 전부를 요청하는 등 통상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음. 다른 금융공기업은 하이닉스 자금의 이러한 행태를 두고 투자자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하기도 함

- SK하이닉스가 여유 자금의 상당 부분을 주주 환원 자금으로 돌리는 것일 수 있다는 추정도 제기. 최근 일부 자금은 은행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짐

- 자산운용사의 한 채권 운용역은 "반도체 기업의 이익이 막대하고, 예금 한도를 고려하면 결국 다시 채권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며 "크레디트물 대신 국고채가 매수 대상이 될 수도 있어 보인다"고 이야기했음
8월 1-10일 수출 45.3%

반도체 155.4%, 컴퓨터(SSD) 139.5%

자동차 -80.9%(여름 휴가 일정 조정 탓)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Keybanc 컨퍼런스에서 마이크론 수밋 사다나 언급 내용 중 :


“이제 우리는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고객들과 매우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기 때문에, 2030년 이후까지 이어지는 고객사의 제품 로드맵을 들여다볼 수 있을 정도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 메모리 업계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고객사가 내년에 어떤 제품을 내놓을지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흔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제 생각에는 우리가 현재 확보하고 있는 장기적인 수요 및 제품 가시성은 여러 반도체 시장을 통틀어 보더라도 대부분의 반도체 기업들보다 더 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고객들과 매우 깊이 있는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메모리가 여전히 시클리컬일 수 있는데, 그 상승사이클이 10년짜리라면?

** 현재 움직임은 상승사이클 중 초기 1/3 구간 밖에 안되고, '아 5년후 꺾일 거야. 역시 cyclical.' ?
테크주 대탈출

• 지난주 월가 기관들의 나스닥 선물 익스포져는 +99억달러에서 -111억달러로 급감

• 2022년 ChatGPT 출시 이후 최대 주간 감소폭

• 기술주에 대한 시장의 회의적인 시각과 투자 노출에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科技股“大逃亡”
上周,华尔街机构的纳指期货敞口从+99亿美元骤降至-111亿美元——这既是自ChatGPT于2022年推出以来最大的单周跌幅,显示出市场对于科技股的怀疑态度以及投资敞口正在发生巨大变化。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553
CNBC: 에버코어는 올해 SPX 9,000 상승 시나리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줄리안 에마누엘 전략가는 "SPX 9,000 상승 시나리오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강세장을 무너뜨리는 요소들, 즉 진정한 FOMO(두려움에 의한 매수)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1999년처럼 추가 상승은 변동성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입니다."라고 분석했습니다. "실적 발표 시즌이 마무리됨에 따라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거시 경제 전망이 단기적으로 다시 한번 중요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에버코어의 AI FOMO 지표는 10점 만점에 4점으로, 닷컴 버블 정점 당시의 7점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저커버그가 「The Future is for Everyone(미래는 모두의 것)」 제하의 6,500단어 선언문을 발표. AI 도구는 가능한 한 많은 사람과 기업에 공유돼야 하며,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 국가안보 강화·경제적 번영·과학 및 창의적 성취를 이끌 것이라는 주장

1. AI의 가장 큰 위험은 ‘과도한 통제 집중’

-저커버그는 AI 자체보다 소수 기업·정부·기관이 초지능을 독점하는 것이 더 큰 위험이라고 주장.
-Meta의 목표는 수십억 명이 사용할 수 있는 ‘Personal Superintelligence’ 구축. 개인의 목표·관계·건강·업무·재정 등을 이해하고 대신 일을 수행하는 개인 AI 에이전트를 지향.

2. Open AI 전략 재강화

-Meta는 다시 오픈웨이트 AI 모델 공개를 확대할 방침. 소수 기업이 폐쇄형 모델을 독점하는 것보다 개발자들이 모델을 활용·개선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이 혁신에 유리하다고 주장.
-다른 강력한 모델의 출력을 활용해 작은 모델을 학습시키는 distillation도 지식 확산의 한 방식으로 옹호.
-중국의 DeepSeek, Alibaba, Z.ai 등이 오픈 모델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도 오픈 AI 생태계를 키워야 한다는 논리.

3. AI 규제는 정부의 사전 통제보다 ‘협력’ 방식 선호

-AI 기업과 정부가 개발 초기부터 훈련 진행 상황과 중간 체크포인트 등을 공유하며 위험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
-지나친 규제가 미국 AI 기업의 개발 속도를 낮추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불리하게 만들 수 있다고 강조.

4. Meta 내부 AI 안전관리 강화

-AI 모델 출시 및 안전 기준에 대해 Meta 이사회의 감독 역할을 확대할 계획.

5. 데이터센터 지역사회에 $10억 투자

-AI 인프라 확장으로 전력·용수·지역사회 부담에 대한 반발이 커지자 ‘Future Is For Everyone Fund’라는 $10억 규모 기금 조성.
-Meta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의 교육·경제 활성화 등에 투자할 계획.
-AI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부담만 주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혜택을 공유해야 한다는 메시지.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five-takeaways-from-zuckerberg-s-6-500-word-manifesto-on-ai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SEC, 데이터센터 ABS 규제 적용 완화. AI 인프라 자금조달 확대 가능성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데이터센터 소유주들의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과 관련한 규제 적용 범위를 완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필요한 자금 조달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

» 데이터센터를 대출이나 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상환·소멸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실물자산으로 해석.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실물자산에 연계된 일부 유동화 거래에는 기존 ABS에 적용되던 공시 및 투자자 보호 규정을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

» 이번 SEC 해석은 공식적인 규정 변경은 아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그동안 보수적으로 관련 규제를 적용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으로 데이터센터 ABS 발행의 진입장벽과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

» 데이터센터 관련 ABS 신규 발행액은 2020년 연간 24억달러에서 지난해 155억달러까지 6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가능성

» Hyperscalers와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막대한 AI CapEx를 감당하기 위해 회사채뿐만 아니라 ABS,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형태의 외부 자금 조달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자산을 활용한 자금조달 시장의 성장을 더욱 가속할 수 있는 요인


🔹Market Comment

» 시장 관점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구조가 빅테크의 자체 현금흐름과 일반 회사채에서 데이터센터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산유동화’까지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 이는 AI CapEx 확대에 따른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을 장기화할 수 있는 긍정적 요인인 반면, 동시에 AI 관련 부채가 회사채 시장을 넘어 구조화금융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의미

» 따라서 향후에는 데이터센터의 임대료와 가동률, 주요 임차기업의 신용도 및 AI 인프라 수익성이 ABS의 신용위험과 금융시장 전반의 리스크를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로 부각될 가능성

SEC Exempts Data-Center Bonds From Key Securitization Rul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10/sec-exempts-data-center-bonds-from-key-securitization-rules
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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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EC 실무진은 지난달 말 공개한 서한에서 데이터센터는 대출·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며 청산되는 금융자산이 아니어서 이와 연계된 채권은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기반으로 한 부채와 같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ABS 발행 기업이 투자자와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해 부채 일부를 스스로 보유하도록 하는 '위험보유' 요건 등이 데이터센터 유동화 거래 상당수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 이 요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시스템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간 유동화 시장의 과도함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3580?sid=10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1. 미 SEC가 데이터센터 ABS 발행 시 2008년 금융위기 방어책인 '위험보유' 규제 예외를 인정하며 AI 인프라 자금 조달의 빗장을 완전히 해제함.

2. 데이터센터를 단순 금융 자산이 아닌 실물 자산군으로 분류하여, 발행사의 부채 의무 보유 부담을 없애고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함.

3. 금융 시스템 안정보다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우선시하는 미 규제 당국의 강력한 'AI 하이퍼 사이클' 지원 의지.